Forwarded from 생존투자 미래투자 (SooMok)
한경닷컴
브라질 의회, 비트코인 결제 합법화 법안 통과
브라질 의회, 비트코인 결제 합법화 법안 통과, 뉴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
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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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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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슈퍼블록(오버랩스)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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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코인정복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거를 타선이 없구나. 하나같이 같은 생각.
다음 사이클이라고 다를까? 다른게 있다면 예전에 비해 시장에 대한 믿음이 높아진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줄어들었다는 것. 당연한 소리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3의 유의미한 비즈니스는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는게 함정
기존껄 고대로 올리려고 하니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 한마디 '굳이?'
웹3 인프라에 맞는 새로운 BM, 수익모델을 찾아야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온다. 지금 현재 나는 그걸 수수료 시장에서 보고있지만, 수수료 모델도 중앙 플랫폼에서 통제를 하고 있고, 현재는 로열티 지불 정책 의무화를 선언하고 있지만, 플랫폼 기업들의 경쟁속에 제로수수료로 갈 가능성이 남아있다.
다음 사이클이라고 다를까? 다른게 있다면 예전에 비해 시장에 대한 믿음이 높아진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줄어들었다는 것. 당연한 소리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3의 유의미한 비즈니스는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는게 함정
기존껄 고대로 올리려고 하니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 한마디 '굳이?'
웹3 인프라에 맞는 새로운 BM, 수익모델을 찾아야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온다. 지금 현재 나는 그걸 수수료 시장에서 보고있지만, 수수료 모델도 중앙 플랫폼에서 통제를 하고 있고, 현재는 로열티 지불 정책 의무화를 선언하고 있지만, 플랫폼 기업들의 경쟁속에 제로수수료로 갈 가능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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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Ethan Choi)
🔔 Web 3.0 - NFT 세계의 확장
MOMENTOS 첫 오프라인 모임
🔥일반 참여자 모집 진행🔥
모멘토스는 12월 2일 오후 8시 국내 최초 NFT 상설 전시장 언커먼갤러리에서 첫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2022년 월드컵을 응원하는 뜻에서 특별히 독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사연 참여는 마감되었지만, 일반 행사 참여는 아직 가능합니다.
강연도 듣고, NFT 토크도 함께하고, 월드컵 응원전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음료와 스낵도 제공합니다.
1부 : 강연 : 내가 본 NFT와 블록체인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디지털 대전환 시대, '기축통화, 미·중 패권전쟁, 플랫폼의 변화, 재생에너지의 변화'
2부 : '나와 축구, 나와 스포츠, NFT, 그리고 우리
- NFT 프로젝트 팀의 전문가 대담
- 대담 1부: 더 샌드박스, 핑거랩스
- 대담 2부: AI Network, AR NFT, Content IP NFT
- 스포츠와 NFT에 얽힌 사연을 가진 독자분의 이야기
3부 : 월드컵 응원(12월 3일 0시~2시)
- 대한민국 포르투갈전 월드컵 경기 응원
✅ 이벤트 안내 기사
✅ 신청 페이지 링크(Google Form)
✅ 신청 페이지 링크(Onoffmix)
MOMENTOS 첫 오프라인 모임
🔥일반 참여자 모집 진행🔥
모멘토스는 12월 2일 오후 8시 국내 최초 NFT 상설 전시장 언커먼갤러리에서 첫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2022년 월드컵을 응원하는 뜻에서 특별히 독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사연 참여는 마감되었지만, 일반 행사 참여는 아직 가능합니다.
강연도 듣고, NFT 토크도 함께하고, 월드컵 응원전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음료와 스낵도 제공합니다.
1부 : 강연 : 내가 본 NFT와 블록체인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디지털 대전환 시대, '기축통화, 미·중 패권전쟁, 플랫폼의 변화, 재생에너지의 변화'
2부 : '나와 축구, 나와 스포츠, NFT, 그리고 우리
- NFT 프로젝트 팀의 전문가 대담
- 대담 1부: 더 샌드박스, 핑거랩스
- 대담 2부: AI Network, AR NFT, Content IP NFT
- 스포츠와 NFT에 얽힌 사연을 가진 독자분의 이야기
3부 : 월드컵 응원(12월 3일 0시~2시)
- 대한민국 포르투갈전 월드컵 경기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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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시장에서 성공을 위해 가까이 두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의 유형 정리 쓰레드]
1. 연쇄 질문마 (Serial Questioner)
어떤 컨셉이나 특정 상황에 대해서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는 부류. 어느 현상이건 절대 가볍게 넘기지 않고, 항상 ‘왜’ 라는 질문을 덧붙인다.
2. 데이터 대부호 (Crazy Rich Data Collector)
이 부류는 계량화에 진심인 사람들. 연쇄 질문마가 끊임 없는 의구심을 통해 객관화를 이룩한다면, 이들은 생각의 기본 단위가 숫자이기에 객관화가 기본 탑재되어있다.
리스크 매니징에 특화된 장점이기도 함
3. 활자 스폰지 (Text Sponge)
업무 외 시간, 혹은 업무 중간 텀을 활용해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흡수하는 타입.
롱런하는 매니저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유형인 것 같음.
4. 인맥 전문가 (Dr. Friends)
인맥과 친화력 끝판왕들.
5. 베테랑 (The Old Man and the Market)
경험이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지만 시장의 특성상 이전 경험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있음.
6. 오픈 마인드 (Open Minded Player)
활자 스폰지 유형이랑 비슷하게 롱런하는 매니저들에게 종종 보이는 속성인데, 새로운 관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고,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무시하지 않고 경청하는 유형.
물론 ‘경청’ 한다고 다 동의하는 건 아님
7. 자동화 애착가 (Pro-Automation)
자동화와 신기술 도입에 진심인 부류. 이들의 투자 전략 검증 과정은 평균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
비단 투자 뿐만이 아니라 사업 개발 영역에서도 유효한 접근법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98315040171491332?s=46&t=7po-w2s2DJBbJG1phWgnnQ
1. 연쇄 질문마 (Serial Questioner)
어떤 컨셉이나 특정 상황에 대해서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는 부류. 어느 현상이건 절대 가볍게 넘기지 않고, 항상 ‘왜’ 라는 질문을 덧붙인다.
2. 데이터 대부호 (Crazy Rich Data Collector)
이 부류는 계량화에 진심인 사람들. 연쇄 질문마가 끊임 없는 의구심을 통해 객관화를 이룩한다면, 이들은 생각의 기본 단위가 숫자이기에 객관화가 기본 탑재되어있다.
리스크 매니징에 특화된 장점이기도 함
3. 활자 스폰지 (Text Sponge)
업무 외 시간, 혹은 업무 중간 텀을 활용해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흡수하는 타입.
롱런하는 매니저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유형인 것 같음.
4. 인맥 전문가 (Dr. Friends)
인맥과 친화력 끝판왕들.
5. 베테랑 (The Old Man and the Market)
경험이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지만 시장의 특성상 이전 경험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있음.
6. 오픈 마인드 (Open Minded Player)
활자 스폰지 유형이랑 비슷하게 롱런하는 매니저들에게 종종 보이는 속성인데, 새로운 관점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고,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무시하지 않고 경청하는 유형.
물론 ‘경청’ 한다고 다 동의하는 건 아님
7. 자동화 애착가 (Pro-Automation)
자동화와 신기술 도입에 진심인 부류. 이들의 투자 전략 검증 과정은 평균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
비단 투자 뿐만이 아니라 사업 개발 영역에서도 유효한 접근법
https://twitter.com/nathanyjlee/status/1598315040171491332?s=46&t=7po-w2s2DJBbJG1phWgn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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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http://www.nbntv.kr/news/articleView.html?idxno=65248
해당 가처분신청은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송경근)에 배당됐다. 이번 소송에서 재판부는 "(위믹스) 가격이 90% 가까이 떨어지는 등 상당한 금액으로 추정된다. 투자자들이 답답함을 느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투자자가) 본인의 판단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유의종목 지정상태로 종료 결정은 본안판결때까지 가는건 어떤지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이것땜에 지금 급등하는 중
이것땜에 지금 급등하는 중
[경제살롱] 2030 강남역 재테크 강의+모임
제가 주말에 강의중인 경제살롱이라는 재테크 모임입니다.
이번 달 삼프로TV 서병수위원님 강의가 준비되어있어 홍보차 안내드립니다.(셀프홍보)
6주 동안 주식투자의 기본적인 방법과 밸류에이션 실전 등을 알려주십니다.
✔️ 리더 : 서병수 애널리스트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 일정 : 12월~2월 6주 과정
격주 토요일 PM 3:30~5:30
(12/3, 12/17, 1/7, 1/28, 2/4, 2/18)
✔️ 장소 : 강남역 3출 토즈 6층
http://naver.me/xCqfQ1o3
✔️ 커리큘럼
1회 : 투자 위험과 할인율, ROE 투자
2회 : 오늘날 PBR 투자가 한계인 이유
3회 : 재무제표와 전자공시 보는 법
4회 : 기업 가치평가 밸류에이션 방법
5회 : 현금흐름표통한 기업 실적예측
6회 : 성장가치를 스스로 계산하기
✔️ 신청방법
https://economicsalon.com/shop/?idx=55
몇 자리 안남았어요. 저도 신청했음
제가 주말에 강의중인 경제살롱이라는 재테크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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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서병수 애널리스트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 일정 : 12월~2월 6주 과정
격주 토요일 PM 3:30~5:30
(12/3, 12/17, 1/7, 1/28, 2/4, 2/18)
✔️ 장소 : 강남역 3출 토즈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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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큘럼
1회 : 투자 위험과 할인율, ROE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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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자리 안남았어요. 저도 신청했음
[위믹스, 바이낸스 커스터디 온보딩]
위믹스 재단은 바이낸스 기업대상 서비스(Binance Institutional Services)와 협의를 마치고 바이낸스 커스터디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술적 절차가 완료되는대로 빠르면 다음 주 내로 위믹스는 바이낸스 커스터디를 통한 관리 시스템으로 전환됩니다.
재단보유 위믹스에 대한 커스터디에 대한 요구는 커뮤니티와 투자자들로부터 계속 있어왔고, 이에 부응하고자 재단은 그 동안 많은 커스터디 서비스를 놓고 고심하였으며, 그 결과로 이번에 바이낸스 커스터디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바이낸스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위믹스는 재단 보유 미유통 위믹스의 전량을 커스터디 월렛에 보관하여 내부적으로는 더욱 안전하고 외부적으로는 더욱 투명한 자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위믹스는 누적 발행량에서 소각량을 제외한 1,037,346,971 WEMIX가 발행되어 있으며, 이 중 약 76.4%가 미유통 상태입니다. 바이낸스 커스터디에 보관되는 위믹스는 전체 발행량의 70%, 전체 미유통량의 92%에 달하는 728,421,748.45 WEMIX(*)입니다. 미유통물량 중 바이낸스 커스터디에서 제외되는 위믹스는 컨트랙트 귀속 미유통 물량, 재단과 계약과 락업에 의한 타인소유 지갑 미유통 물량입니다.
* 정확한 수량은 모든 절차가 완료되고 업데이트됩니다.
지난 10월 27일 한국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협의회(DAXA)로부터의 투자유의 종목 지정, 11월 24일 DAXA로부터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 결정까지, 비합리적이고 일방적인 조치에 대해 소명하고 증명하였습니다만, 나아가 이러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을 원천에 차단하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더욱 투명하고 객관적인 위믹스의 관리를 위해 재단이 도입하고 있는 많은 정책 중에 하나인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커뮤니티/투자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지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믹스는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위믹스는 매일 투명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믹스 펌
위믹스 재단은 바이낸스 기업대상 서비스(Binance Institutional Services)와 협의를 마치고 바이낸스 커스터디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술적 절차가 완료되는대로 빠르면 다음 주 내로 위믹스는 바이낸스 커스터디를 통한 관리 시스템으로 전환됩니다.
재단보유 위믹스에 대한 커스터디에 대한 요구는 커뮤니티와 투자자들로부터 계속 있어왔고, 이에 부응하고자 재단은 그 동안 많은 커스터디 서비스를 놓고 고심하였으며, 그 결과로 이번에 바이낸스 커스터디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바이낸스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위믹스는 재단 보유 미유통 위믹스의 전량을 커스터디 월렛에 보관하여 내부적으로는 더욱 안전하고 외부적으로는 더욱 투명한 자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위믹스는 누적 발행량에서 소각량을 제외한 1,037,346,971 WEMIX가 발행되어 있으며, 이 중 약 76.4%가 미유통 상태입니다. 바이낸스 커스터디에 보관되는 위믹스는 전체 발행량의 70%, 전체 미유통량의 92%에 달하는 728,421,748.45 WEMIX(*)입니다. 미유통물량 중 바이낸스 커스터디에서 제외되는 위믹스는 컨트랙트 귀속 미유통 물량, 재단과 계약과 락업에 의한 타인소유 지갑 미유통 물량입니다.
* 정확한 수량은 모든 절차가 완료되고 업데이트됩니다.
지난 10월 27일 한국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협의회(DAXA)로부터의 투자유의 종목 지정, 11월 24일 DAXA로부터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 결정까지, 비합리적이고 일방적인 조치에 대해 소명하고 증명하였습니다만, 나아가 이러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을 원천에 차단하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더욱 투명하고 객관적인 위믹스의 관리를 위해 재단이 도입하고 있는 많은 정책 중에 하나인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커뮤니티/투자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지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믹스는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위믹스는 매일 투명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믹스 펌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우연히 19년도 해시드 김균태 파트너님의 인터뷰를 접했는데, 지금보니 정말 본질적인 이야기를 예전부터 해오셨구나 생각이 든다.
Q: 블록체인, 암호화폐에서 어떤 긍정적인 걸 보고 몰빵한 건가요?
"디지털 세상에서는 데이터를 자산화하기 힘들었어요. 디지털 세상에서의 데이터는 쉽게 카피가 가능하니, 소유권이 온전히 내게 있도록 만들기 어려웠던 거죠. 그런데 실제 세상에서는 실물이든 화폐든 A라는 사람이 B에게 돈을 주고, B는 A에게 용역과 서비스를 제공해주잖아요. 디지털 세상에서는 이게 안 됐고, 이를 위해 나온 게 중간자, 써드파티, 페이팔, 은행 같은 중간자죠. 블록체인은 이런 중간자 없이 디지털에서 가상의 자산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재밌었어요."
"그러면서 이런 생태계에서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만들어지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기존의 인터넷이 사람과 사람, 사람과 데이터를 이어줬다면 이더리움은 스마트 콘트랙트를 통해 사람과 자산, 정보와 자산을 이어줄 수 있다 생각한 거죠."
Q: 그런 화폐 시스템은 이미 게임에서 잘 동작하지 않나요?
"하지만 하나의 게임 안에서만 동작하죠. 이조차도 게임 회사가 만든 룰을 따라야 해요. 유저가 아무리 불만이 있어도, 자신들을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아니죠. 중앙화된 게임회사의 결정에 따라 화폐가 공급되고 돌아가요. 지금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게임회사에 종속되지 않고 참여자에게 거버넌스가 맡겨지는 거죠."
https://ppss.kr/archives/193612
Q: 블록체인, 암호화폐에서 어떤 긍정적인 걸 보고 몰빵한 건가요?
"디지털 세상에서는 데이터를 자산화하기 힘들었어요. 디지털 세상에서의 데이터는 쉽게 카피가 가능하니, 소유권이 온전히 내게 있도록 만들기 어려웠던 거죠. 그런데 실제 세상에서는 실물이든 화폐든 A라는 사람이 B에게 돈을 주고, B는 A에게 용역과 서비스를 제공해주잖아요. 디지털 세상에서는 이게 안 됐고, 이를 위해 나온 게 중간자, 써드파티, 페이팔, 은행 같은 중간자죠. 블록체인은 이런 중간자 없이 디지털에서 가상의 자산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재밌었어요."
"그러면서 이런 생태계에서 사용할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만들어지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기존의 인터넷이 사람과 사람, 사람과 데이터를 이어줬다면 이더리움은 스마트 콘트랙트를 통해 사람과 자산, 정보와 자산을 이어줄 수 있다 생각한 거죠."
Q: 그런 화폐 시스템은 이미 게임에서 잘 동작하지 않나요?
"하지만 하나의 게임 안에서만 동작하죠. 이조차도 게임 회사가 만든 룰을 따라야 해요. 유저가 아무리 불만이 있어도, 자신들을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아니죠. 중앙화된 게임회사의 결정에 따라 화폐가 공급되고 돌아가요. 지금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게임회사에 종속되지 않고 참여자에게 거버넌스가 맡겨지는 거죠."
https://ppss.kr/archives/193612
ㅍㅍㅅㅅ
해시드는 왜 2년 간 수많은 블록체인 회사에 수백억을 투자했을까: 해시드 김균태 파트너 인터뷰
모든 돈을 블록체인 제품 투자에 몰빵한 남자들 이승환(ㅍㅍㅅㅅ 대표, 이하 리): 어쩌다 이 판으로 오게 됐나요? 김균태(해시드 파트너): EA 게임 프로그래머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그렇게 10년 정도 게임과 서비스 개발을 하다가, 스타트업 쪽 일을 했죠.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님도 거의 그 정도 알고 지냈어요. 블록체인이 처음 떴을 때 같이 공부도 하고, 공부할 거면 투자도 하자… 그렇게 스터디그룹처럼 시작한 게 해시드의 전신이에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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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나 터키, 파키스탄과 같이 경제가 불안한 국가는 국가기관에서 발행하는 화폐보다 비트코인을 더 믿을만하다고 생각할 것이고,(엘살바도르는 원래 미달러국가이므로 약간 다름)
미국 그리고 선진국같이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나라들은 탈중앙화된 비트코인보다 국가를 더 신뢰할 것이다. 너무 당연한 이치
개도국에서부터 암호화폐의 관심이 늘어나고 이유
꼭 비트코인이 아니라도 거대 기업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가 작은국가가 발행하는 법정화폐보다 신뢰할만하다는 뜻이기도 함
내가 도지를 좋아하는 이유
비트코인의 거대담론은 실패했지만, 비트가 전 세계의 기축통화여야만 의미있는것은 아니다.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엘살바도르, 친구가 필요해
미국 그리고 선진국같이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나라들은 탈중앙화된 비트코인보다 국가를 더 신뢰할 것이다. 너무 당연한 이치
개도국에서부터 암호화폐의 관심이 늘어나고 이유
꼭 비트코인이 아니라도 거대 기업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가 작은국가가 발행하는 법정화폐보다 신뢰할만하다는 뜻이기도 함
내가 도지를 좋아하는 이유
비트코인의 거대담론은 실패했지만, 비트가 전 세계의 기축통화여야만 의미있는것은 아니다.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엘살바도르, 친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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