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달리오도 그렇고 미국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멘트들이 나오네요.
1/ Countries which share greater trade
파란색 미국이 최대 교역국인 국가
빨간색 중국이 최대 교역국인 국가
앞으로도 이 추세를 돌리긴 어려울 듯
2/ Number of unicorns worldwide as of 2021, by country
국가별 2021년 글로벌 유니콘 수
스타트업씬에서는 여전히 미국이 압도적이다.
*유니콘 회사는 현재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기업이 상장(IPO)되거나 인수되면 더 이상 유니콘이라고 하지 않는다.
yeoleum.eth 매크로 l 암호화폐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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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미국이 최대 교역국인 국가
빨간색 중국이 최대 교역국인 국가
앞으로도 이 추세를 돌리긴 어려울 듯
2/ Number of unicorns worldwide as of 2021, by country
국가별 2021년 글로벌 유니콘 수
스타트업씬에서는 여전히 미국이 압도적이다.
*유니콘 회사는 현재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기업이 상장(IPO)되거나 인수되면 더 이상 유니콘이라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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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블록체인=비트코인’ 이라는 오해가 가장 많았다.
기반 기술과 서비스가 혼용되면서 비트코인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블록체인 전체에 관해 쓰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지불결제 플랫폼 트리플 A의 추정치를 보면, 대한민국에서 암호화폐 보유자는 201만 5027명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88%이다.
단순 암호화폐를 하나라도 보유한 사람의 데이터이고, 여기서 개인지갑까지 만들어서 자유롭게 사용하는 사람은
정말 개미눈물만큼 적을 것이다.
앞으로 이 생태계에 유입될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쉽게 말할 수 있을까를 오래전부터 고민해왔다.
우선 그 첫 번째로 우리가 알지만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기본적인 오해들을 잡고 가는 시리즈를 작성해볼까 한다.
기반 기술과 서비스가 혼용되면서 비트코인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블록체인 전체에 관해 쓰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지불결제 플랫폼 트리플 A의 추정치를 보면, 대한민국에서 암호화폐 보유자는 201만 5027명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88%이다.
단순 암호화폐를 하나라도 보유한 사람의 데이터이고, 여기서 개인지갑까지 만들어서 자유롭게 사용하는 사람은
정말 개미눈물만큼 적을 것이다.
앞으로 이 생태계에 유입될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쉽게 말할 수 있을까를 오래전부터 고민해왔다.
우선 그 첫 번째로 우리가 알지만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기본적인 오해들을 잡고 가는 시리즈를 작성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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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알지 못하는 것들_오해 시리즈]
1. 비트코인 채굴이란?
블록체인의 ‘블록’은 데이터 저장 공간이고,
데이터를 저장한 블록들을 변하지 않게 링크 시킨 것을 ‘블록체인’이라 한다.
블록을 만드는 것을 ‘채굴’이라고 하고,
블록을 만드는 사람은 ‘채굴자’라고 한다.
그리고 1등으로 블록을 만든 사람에게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준다.
그럼 그 보상 누가 주는 걸까?
2. 비트코인의 발행자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 NO
비트코인의 창시자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수량은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다.
그럼 사토시 나카모토가 2,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미리 만들어 놓고, 하나씩 보상으로 주는 것일까? 정답은 NO
사토시 나카모토는 알고리즘을 개발한 사람이고, 비트코인 발행자는 채굴자이다.
1등으로 블록을 생성한 채굴자에게 비트코인 발행 권한을 주는 것이다.
3. 블록체인(blockchain)은 보안성이 높다? -NO
이 말은 완전한 오해다.
블록체인은 보안이 아니라, 기록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이 위변조 방지는 집단의 힘에서 나온다.
즉, 보안은 기술자체가 엄청나서 높은 게 아니라 같은 내용을 공유하는 참여자가 많기 때문에 가능해지는 구조다.
다시 한번 블록체인은 분산 컴퓨팅 기술 기반의 데이터 위변조 방지 기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쉬운 예 : 신한은행에서 "우리는 고객 정보가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오늘부터 고객 정보를 블록체인에 올리겠습니다"라고 한다고 하면 보안이 높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열어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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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채굴이란?
블록체인의 ‘블록’은 데이터 저장 공간이고,
데이터를 저장한 블록들을 변하지 않게 링크 시킨 것을 ‘블록체인’이라 한다.
블록을 만드는 것을 ‘채굴’이라고 하고,
블록을 만드는 사람은 ‘채굴자’라고 한다.
그리고 1등으로 블록을 만든 사람에게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준다.
그럼 그 보상 누가 주는 걸까?
2. 비트코인의 발행자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 NO
비트코인의 창시자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수량은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다.
그럼 사토시 나카모토가 2,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미리 만들어 놓고, 하나씩 보상으로 주는 것일까? 정답은 NO
사토시 나카모토는 알고리즘을 개발한 사람이고, 비트코인 발행자는 채굴자이다.
1등으로 블록을 생성한 채굴자에게 비트코인 발행 권한을 주는 것이다.
3. 블록체인(blockchain)은 보안성이 높다? -NO
이 말은 완전한 오해다.
블록체인은 보안이 아니라, 기록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이 위변조 방지는 집단의 힘에서 나온다.
즉, 보안은 기술자체가 엄청나서 높은 게 아니라 같은 내용을 공유하는 참여자가 많기 때문에 가능해지는 구조다.
다시 한번 블록체인은 분산 컴퓨팅 기술 기반의 데이터 위변조 방지 기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쉬운 예 : 신한은행에서 "우리는 고객 정보가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오늘부터 고객 정보를 블록체인에 올리겠습니다"라고 한다고 하면 보안이 높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열어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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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 공유합니다.]
매크로 일정, 암호화폐 관련 이슈, 각종 행사 및 파티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글 캘린더를 생성하였습니다.
# 현재 생성된 캘린더(8/14 기준)
1. 매크로 캘린더
2. 암호화폐 캘린더
3. 행사, 밋업, 컨퍼런스, 파티 관련 캘린더
총 3개 캘린더를 생성한 이유는 원하시는 카테고리를 껐다 켰다 하면서 선택적으로 표시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캘린더 공유를 원하시는 분들은 @yeoleum 에서 메시지 보내기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각 캘린더마다 초대해야 해서 초대 링크는 3번 다 수락해 주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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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한 오해]
오해 1. NFT는 디지털 자산인가?
NFT를 디지털 자산으로 알고 계신분들이 있는데 NFT는 소유권 증서지 자산 자체는 아니다.
블록체인에 내가 산 디지털 자산 URL 링크를 넣는 것이다. 그게 끝이다.
디지털 자산이 블록체인에 업로드 되는 것도 아니다. 디지털 자산 자체는 외부 서버에 저장되어 있다. 여느 디지털 파일처럼. 심지어 원본을 올리지도 않는다. 이미지 링크에 있는 내용을 바꾸면? 내 NFT에서는 바뀐 건지 알 수도 없다.
오해 2. NFT를 사는 것은 저작권을 사는 것이다?
NFT는 링크를 넣어 파는 건데, 그 링크가 저작권자의 소유인지 검증을 할 수 없다. 내가 이미지를 올려서 팔았는데 내가 원작자임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결국 증명하려면 "중앙화"된 시스템을 통해 인증할 수 밖에 없다.
오해 3. NFT 사업을 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
부동산을 예로 들면, 부동산 등기 업무를 맡겠다는 것이다. 부동산 매매나 건설을 하겠단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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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이 블록체인에 업로드 되는 것도 아니다. 디지털 자산 자체는 외부 서버에 저장되어 있다. 여느 디지털 파일처럼. 심지어 원본을 올리지도 않는다. 이미지 링크에 있는 내용을 바꾸면? 내 NFT에서는 바뀐 건지 알 수도 없다.
오해 2. NFT를 사는 것은 저작권을 사는 것이다?
NFT는 링크를 넣어 파는 건데, 그 링크가 저작권자의 소유인지 검증을 할 수 없다. 내가 이미지를 올려서 팔았는데 내가 원작자임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결국 증명하려면 "중앙화"된 시스템을 통해 인증할 수 밖에 없다.
오해 3. NFT 사업을 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
부동산을 예로 들면, 부동산 등기 업무를 맡겠다는 것이다. 부동산 매매나 건설을 하겠단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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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가치]
NFT가 그렇다고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NFT가 주는 확실한 가치가 하나 있다.
내가 NFT를 살 만큼 돈이 많다는 거
그래서 명품 NFT는 가치가 있다.
오프라인에서 람보르기니를 타며 돈 자랑을 하고 다니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는 BAYC로 돈 자랑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FT는 혁신이라 불린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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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가 그렇다고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NFT가 주는 확실한 가치가 하나 있다.
내가 NFT를 살 만큼 돈이 많다는 거
그래서 명품 NFT는 가치가 있다.
오프라인에서 람보르기니를 타며 돈 자랑을 하고 다니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는 BAYC로 돈 자랑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FT는 혁신이라 불린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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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가 혁신이라 불리는 이유]
NFT가 혁신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 모이는 방식을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NFT는 커뮤니티를 혁신하면서 입장권(access pass) 혹은 멤버십 역할을 하는 것이다.
NFT를 통해 제 3의 디지털 커뮤니티를 혁신하고 있는 것이다.
제 1의 커뮤니티 : 가족 친구 중심의 커뮤니티
제 2의 커뮤니티 : 직장 학교 중심의 커뮤니티
제 3의 커뮤니티 : 취향, 관심사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에서(ar 초입 시대) 오프라인 공간 대신 디지털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 모이는 방식의 변화가 많은 부분 NFT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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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를 통해 제 3의 디지털 커뮤니티를 혁신하고 있는 것이다.
제 1의 커뮤니티 : 가족 친구 중심의 커뮤니티
제 2의 커뮤니티 : 직장 학교 중심의 커뮤니티
제 3의 커뮤니티 : 취향, 관심사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에서(ar 초입 시대) 오프라인 공간 대신 디지털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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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의미심장한 중국의 금리인하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오전 중국이 갑작스레 금리인하를 단행해 금융시장이 웅성이는 분위기네요.
올해 들어 두 번째 인하인데요. Key point는 이번에는 첫 번째 인하와 달리 Risk Appetite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1) 경제지표 부진이 원인
- 1차적인 원인은 오늘 오전 발표된 중국 경제지표가 상당히 부진했다는 건데요
- 소매판매/산업생산/고정자산투자 등 전 지표가 일제히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상반기 인프라 목적 특별채가 대규모로 발행됐는데도 지표가 이렇다는건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다보니 10월 당대회를 앞두고 조치가 나온거겠죠.
2) 그러나 시장은 이번 금리인하를 호재로 받아들이진 않는 분위기
- 일반적으로 금리인하는 경기부양의 의지나 시그널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발표 직후 Risk appetite 강화가 일반적입니다. 올해 연초 인하 때도 그랬고요.
- 그러나 이번에는 인하 발표 직후 CNH, AUD, Commodity(원유/구리/곡물) 등 위험자산 전반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시장에서 완커(부동산), 바오샨(철강), 중국건축(건설) 등은 전부 마이너스로 끝났네요.
- 예상하지 않았던 시점에 갑작스럽게 인하를 하면 시장 참여자들은 “뭔가 생각보다 상황이 안좋은가보다” 생각하게 되는거죠.
-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 우려는 한시름 덜었고, 중국 정부도 계속 부양책을 내놓을 분위기지만 중국 경기와 부동산 시장에 대해 당분간 면밀히 관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unexpectedly-cuts-2-key-rates-withdraws-cash-banking-system-2022-08-15/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오전 중국이 갑작스레 금리인하를 단행해 금융시장이 웅성이는 분위기네요.
올해 들어 두 번째 인하인데요. Key point는 이번에는 첫 번째 인하와 달리 Risk Appetite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1) 경제지표 부진이 원인
- 1차적인 원인은 오늘 오전 발표된 중국 경제지표가 상당히 부진했다는 건데요
- 소매판매/산업생산/고정자산투자 등 전 지표가 일제히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상반기 인프라 목적 특별채가 대규모로 발행됐는데도 지표가 이렇다는건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다보니 10월 당대회를 앞두고 조치가 나온거겠죠.
2) 그러나 시장은 이번 금리인하를 호재로 받아들이진 않는 분위기
- 일반적으로 금리인하는 경기부양의 의지나 시그널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발표 직후 Risk appetite 강화가 일반적입니다. 올해 연초 인하 때도 그랬고요.
- 그러나 이번에는 인하 발표 직후 CNH, AUD, Commodity(원유/구리/곡물) 등 위험자산 전반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시장에서 완커(부동산), 바오샨(철강), 중국건축(건설) 등은 전부 마이너스로 끝났네요.
- 예상하지 않았던 시점에 갑작스럽게 인하를 하면 시장 참여자들은 “뭔가 생각보다 상황이 안좋은가보다” 생각하게 되는거죠.
-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 우려는 한시름 덜었고, 중국 정부도 계속 부양책을 내놓을 분위기지만 중국 경기와 부동산 시장에 대해 당분간 면밀히 관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unexpectedly-cuts-2-key-rates-withdraws-cash-banking-system-2022-08-15/
Reuters
China unexpectedly cuts 2 key rates, withdraws cash from banking system
China's central bank unexpectedly cut a key interest rate for the second time this year and withdrew some cash from the banking system on Monday, to try to revive credit demand to support the COVID-hit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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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SING OURSELVES TO DEATH]
오웰은 책이 금지당하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사람들이 책을 읽으려 하지 않아 책을 금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 했다.
오웰은 정보를 차단당하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정보가 주어져 우리가 수동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것을 두려워했다.
오웰은 진실이 감춰지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진실이 무의미한 소식에 파묻힐 것을 두려워했다.
1인 미디어 시대다. 거기서는 실력과 허상이 모두 얽키고 설키면서 하나의 상품으로 포장된다. 물론 하나의 종교처럼 그들을 맹신하고 따르는 이들도 생길 것이다. 결국 이 허상의 진실 유무는 각자의 눈에 달렸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본인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생산활동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오웰은 책이 금지당하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사람들이 책을 읽으려 하지 않아 책을 금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 했다.
오웰은 정보를 차단당하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정보가 주어져 우리가 수동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것을 두려워했다.
오웰은 진실이 감춰지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진실이 무의미한 소식에 파묻힐 것을 두려워했다.
1인 미디어 시대다. 거기서는 실력과 허상이 모두 얽키고 설키면서 하나의 상품으로 포장된다. 물론 하나의 종교처럼 그들을 맹신하고 따르는 이들도 생길 것이다. 결국 이 허상의 진실 유무는 각자의 눈에 달렸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본인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생산활동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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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내주 시진핑 방문에 성대한 연회 준비]
# 중국은 사우디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이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14/114955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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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내주 시진핑 방문에 성대한 연회 준비”
사우디아라비아가 시진핑(習近平·사진)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앞두고 성대한 환영 연회를 준비 중이라고 11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난달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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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내주 시진핑 방문에 성대한 연회 준비] # 중국은 사우디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이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14/114955674/1 yeoleum.eth 매크로 l 암호화폐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220816 시황 정리]
# 오늘의 한마디
“세상이 어떻게 가든, 나만 돈 벌면 좋겠어.”
# 정리
세상은 실제 성장률이 아닌 금융 자본에 의한 new new standard 의 시대가 되었다.
모두가 연준이 어떻게 행동할건지 지켜보고 있고, 이미 다 적용되어 있는것이 금융시장 실물시장은 관계도 없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인다.
실물시장에 의해서 연준 행동이 완화적이 되면 좋겠다라는게 지금 시장의 심리이다.
실물이 어떻게 되든 모르겠고 나는 돈벌면 좋겠어라는 금융시장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장기적인 추세로 가기는 힘들지만, 세상은 연준이 마법의 지팡이를 흔들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상이다.
중국 변수가 작용한 하루 였다.
경치침체 우려에 대한 대응으로 10bp 금리인하 단행했다.
금리 인하 시점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중국의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이냐이다.
10bp가 큰 수치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 금리는 역대급이다. 그로인해 유가가 90달러 붕괴, 비철 금속 가격 모두 하락 구리 가격 8,000달러 깨면서 갭하락했다. 중국 금리인하 뉴스가 원자재 가격 하락을 견인했다.
유가에 있어서는 이란의 핵합의 복원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연합 중재안을 수락할 경우 핵합의 복원이 될 것이고, 그럼 전문가들은 하루에 120~130만 배럴이 추가로 들어올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것과 관련해서 중요한 이벤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사우디 이란이 핵합의 복귀한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 지난 번 바이든의 사우디 방안에서도 우리는확인했지만, 더이상 미국은 사우디의 고객의 아닌만큼 미국과 사우디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재차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이벤트 하나가 기다리고 있다.
시진핑이 사우디를 만나러 간다.
고객이 사우디로 찾아가는 것이다.
앞으로 유가 방향은 어떻게 될까 집중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ewT4FpMB-0
# 오늘의 한마디
“세상이 어떻게 가든, 나만 돈 벌면 좋겠어.”
# 정리
세상은 실제 성장률이 아닌 금융 자본에 의한 new new standard 의 시대가 되었다.
모두가 연준이 어떻게 행동할건지 지켜보고 있고, 이미 다 적용되어 있는것이 금융시장 실물시장은 관계도 없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인다.
실물시장에 의해서 연준 행동이 완화적이 되면 좋겠다라는게 지금 시장의 심리이다.
실물이 어떻게 되든 모르겠고 나는 돈벌면 좋겠어라는 금융시장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장기적인 추세로 가기는 힘들지만, 세상은 연준이 마법의 지팡이를 흔들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상이다.
중국 변수가 작용한 하루 였다.
경치침체 우려에 대한 대응으로 10bp 금리인하 단행했다.
금리 인하 시점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중국의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이냐이다.
10bp가 큰 수치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 금리는 역대급이다. 그로인해 유가가 90달러 붕괴, 비철 금속 가격 모두 하락 구리 가격 8,000달러 깨면서 갭하락했다. 중국 금리인하 뉴스가 원자재 가격 하락을 견인했다.
유가에 있어서는 이란의 핵합의 복원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연합 중재안을 수락할 경우 핵합의 복원이 될 것이고, 그럼 전문가들은 하루에 120~130만 배럴이 추가로 들어올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것과 관련해서 중요한 이벤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사우디 이란이 핵합의 복귀한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 지난 번 바이든의 사우디 방안에서도 우리는확인했지만, 더이상 미국은 사우디의 고객의 아닌만큼 미국과 사우디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재차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이벤트 하나가 기다리고 있다.
시진핑이 사우디를 만나러 간다.
고객이 사우디로 찾아가는 것이다.
앞으로 유가 방향은 어떻게 될까 집중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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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황] 중국 경기 둔화 우려에 원자재 하락! 거침없는 미국증시!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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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220816 시황 정리] # 오늘의 한마디 “세상이 어떻게 가든, 나만 돈 벌면 좋겠어.” # 정리 세상은 실제 성장률이 아닌 금융 자본에 의한 new new standard 의 시대가 되었다. 모두가 연준이 어떻게 행동할건지 지켜보고 있고, 이미 다 적용되어 있는것이 금융시장 실물시장은 관계도 없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인다. 실물시장에 의해서 연준 행동이 완화적이 되면 좋겠다라는게 지금 시장의 심리이다. 실물이 어떻게 되든 모르겠고 나는 돈벌면 좋겠어라는…
<이어서>
유가 하락을 통해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은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나왔다.
실제 -31.3/ 예측 5.50/ 이전 11.10
가이던스보다 42나 곤두박질 쳤다.
역대 두번째 하락률이다.
미국 제조업 경기가 별로라는 얘기다.
8월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가 발표됐다.(건설업체를 대상)
기준치는 50(50 이상 -판매 전망이 낙관적/50 미만 - 비관적)
실제 49/ 예측 55/ 이전 55
# CPI 의 두 축인 주택가격과 유가
유가는 떨어지고 있고, 주택 가격 심리지표도 떨어진 상황. 데이터 상 연말 CPI는 확실하게 떨어지는 것이 예상된다.
그 가운데 채권 시장은 경기침체로 가고있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있는듯하다.
# 채권시장
10년 물 국채 금리가 2.842%에서 2.793%로 5bp 하락
2년 물은 3.25%에서 3.19%로 6bp 하락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격차는 -40.16
(2년 물이 10년 물보다 더 높다.)
5년 물은 2.96%에서 2.90%으로 6bp 하락
3개월 물은 2.56%에서 2.59%로 오히려 조금 상승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는 더 줄어들었다.
이는 상당히 안좋은 시그널로 해석된다.
# 미국은행 예금, 대출 평균 지수
미국 은행의 예금 평균 지수는 3개월 ~1년 언더이고,
대출 평군은 10년 언더이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가 줄어든다는 건 은행 마진이 없어진다는 것.
은행입장에서 대출을 늘려야 될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 시장 유동성이 말라가는 미국
시중 민간 유동성의 발원지인 은행이 대출을 안해주면 시장 유동성이 빠진다.
이는 내년도 어느 시점부터 미국 경기가 확실하게 쳐지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것을 증명한다.
# 미국 경기 악화까지 예상되는 기간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역전 이후에 경기가 나빠지는 기간은 평균 16개월이었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은 훨씬 더 그 시점을 앞 당긴다.
이게 역전까지 벌어지면 상당히 빠른 시간에 미국경기가 악화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튜브 증시각도기 TV 시황 정리>
유가 하락을 통해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은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나왔다.
실제 -31.3/ 예측 5.50/ 이전 11.10
가이던스보다 42나 곤두박질 쳤다.
역대 두번째 하락률이다.
미국 제조업 경기가 별로라는 얘기다.
8월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가 발표됐다.(건설업체를 대상)
기준치는 50(50 이상 -판매 전망이 낙관적/50 미만 - 비관적)
실제 49/ 예측 55/ 이전 55
# CPI 의 두 축인 주택가격과 유가
유가는 떨어지고 있고, 주택 가격 심리지표도 떨어진 상황. 데이터 상 연말 CPI는 확실하게 떨어지는 것이 예상된다.
그 가운데 채권 시장은 경기침체로 가고있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있는듯하다.
# 채권시장
10년 물 국채 금리가 2.842%에서 2.793%로 5bp 하락
2년 물은 3.25%에서 3.19%로 6bp 하락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격차는 -40.16
(2년 물이 10년 물보다 더 높다.)
5년 물은 2.96%에서 2.90%으로 6bp 하락
3개월 물은 2.56%에서 2.59%로 오히려 조금 상승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는 더 줄어들었다.
이는 상당히 안좋은 시그널로 해석된다.
# 미국은행 예금, 대출 평균 지수
미국 은행의 예금 평균 지수는 3개월 ~1년 언더이고,
대출 평군은 10년 언더이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가 줄어든다는 건 은행 마진이 없어진다는 것.
은행입장에서 대출을 늘려야 될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 시장 유동성이 말라가는 미국
시중 민간 유동성의 발원지인 은행이 대출을 안해주면 시장 유동성이 빠진다.
이는 내년도 어느 시점부터 미국 경기가 확실하게 쳐지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것을 증명한다.
# 미국 경기 악화까지 예상되는 기간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역전 이후에 경기가 나빠지는 기간은 평균 16개월이었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은 훨씬 더 그 시점을 앞 당긴다.
이게 역전까지 벌어지면 상당히 빠른 시간에 미국경기가 악화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튜브 증시각도기 TV 시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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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폴리곤은 이더리움 STARK 증명자로 사용될수 있는 오픈소스 영지식 증명 시스템 Plonky2 및 Starky 를 공개
https://blog.polygon.technology/plonky2-is-now-open-source/
#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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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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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타쿠 주식 초보방
얼마전에 뽀글이가 올린 트윗이 있다. 스타트업계에 나름 오래 몸 담았기에 굉장히 공감했다.
VC들이 스타트업에 돈을 투자하면 그 돈은 대부분 채용 / 마케팅비로 쓰인다. 마케팅비의 80%는 페이스북,구글로 흘러들어가는 구조다.
예전에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 나왔던 것에 비해 요즘 새로운 혁신 스타트업이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바일 혁신이 저물었고 + 고객 유치 비용이 엄청나게 비싸졌다.
예전 초기 페이스북 광고는 말 그대로 "신"이었다. 유저 획득 비용(cpi) 200원 정도가 난무 했다.
참고로 난 30원 언더의 CPA도 기록해봤음. (앱 한명 다운로드받고 회원가입까지)
지금은 보통 한명이 앱 다운 받게 하는데 2천원 정도는 너끈하게 쓴다.
그러다보니 예전과 같은 금액의 투자를 받았을 때 효율이 완전히 다르고 선순환을 타기 힘들다.
보통 우리나라 창업자들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많이 떠올리는데 (배민/야놀자/쿠팡 등) 이는 공급자도 있어야 하고 소비자도 있어야 해서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문제가 된다.
공급자가 많아야 소비자가 들어올텐데 소비자가 있어야 공급자가 들어오거든....
예전엔 이 간극을 투자받은 돈으로 소비자 밀어넣으면서 쿠폰 뿌리고 초기 입점업체한테 베네핏을 몰아 주면서 극복이 가능했다. 그거의 대표적인 예가 마켓컬리 100원 딜.
입점 업체는 거의 없는데 100원 딜로 소비자들에게 싸게 주고 업체의 물품을 비싼 가격에 선매입 때려주니까... 업체들 사이에서는 마켓컬리 입점 = 돈방석 이라는 공식이 되고, 모든 업체가 마켓컬리에 입점하는 것이 소원이 되었음.
그렇게 공급을 푸니까 소비자 모으기는 쉬워짐.
지금 우리가 아는 많은 스타트업들 (지그재그, 야놀자, 배달의 민족 등) 모두 페이스북, 구글 광고의 효율이 좋을 때 알게 모르게 엄청난 수혜를 받은 자들이다. 거기에 더해 모바일 퍼스트의 수혜까지.
아 참... 인건비까지 비싸졌다. 거대 공룡 스타트업 + IT 대기업들이 개발자 몸값을 천정부지로 만들어 두면서 개발자 몸값이 7천~1억이 우습다.
말 그대로 지금 스타트업을 맹글어서 성공하는 것의 난이도는 4~5년 전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VC들이 똑같이 10억을 투자해줘도 4~5년 전과 마케팅 효율 / 인건비 효율이 거의 10배 차이가 나거든. 10억 투자 받아봤자 과거 1억 투자 받은 효과 밖에 안남. 심하게 말하면.
이 분위기를 VC들은 감지 못 할까? 모태 펀드들은??
스타트업들은 점점 자금난에 시달릴 것이고 VC들의 씀씀이는 짜질 것이다. (금리까지 높아지면서 자금조달비용도 비싸지고 있음)
결국 이 여파는 빅테크로 이어진다.
위에 말했듯 전 세계 VC들의 돈은 스타트업을 거쳐서 결국 구글과 페이스북으로 집합 되고 있었기에...ㅋㅋ
VC들이 스타트업에 돈을 투자하면 그 돈은 대부분 채용 / 마케팅비로 쓰인다. 마케팅비의 80%는 페이스북,구글로 흘러들어가는 구조다.
예전에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 나왔던 것에 비해 요즘 새로운 혁신 스타트업이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바일 혁신이 저물었고 + 고객 유치 비용이 엄청나게 비싸졌다.
예전 초기 페이스북 광고는 말 그대로 "신"이었다. 유저 획득 비용(cpi) 200원 정도가 난무 했다.
참고로 난 30원 언더의 CPA도 기록해봤음. (앱 한명 다운로드받고 회원가입까지)
지금은 보통 한명이 앱 다운 받게 하는데 2천원 정도는 너끈하게 쓴다.
그러다보니 예전과 같은 금액의 투자를 받았을 때 효율이 완전히 다르고 선순환을 타기 힘들다.
보통 우리나라 창업자들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많이 떠올리는데 (배민/야놀자/쿠팡 등) 이는 공급자도 있어야 하고 소비자도 있어야 해서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문제가 된다.
공급자가 많아야 소비자가 들어올텐데 소비자가 있어야 공급자가 들어오거든....
예전엔 이 간극을 투자받은 돈으로 소비자 밀어넣으면서 쿠폰 뿌리고 초기 입점업체한테 베네핏을 몰아 주면서 극복이 가능했다. 그거의 대표적인 예가 마켓컬리 100원 딜.
입점 업체는 거의 없는데 100원 딜로 소비자들에게 싸게 주고 업체의 물품을 비싼 가격에 선매입 때려주니까... 업체들 사이에서는 마켓컬리 입점 = 돈방석 이라는 공식이 되고, 모든 업체가 마켓컬리에 입점하는 것이 소원이 되었음.
그렇게 공급을 푸니까 소비자 모으기는 쉬워짐.
지금 우리가 아는 많은 스타트업들 (지그재그, 야놀자, 배달의 민족 등) 모두 페이스북, 구글 광고의 효율이 좋을 때 알게 모르게 엄청난 수혜를 받은 자들이다. 거기에 더해 모바일 퍼스트의 수혜까지.
아 참... 인건비까지 비싸졌다. 거대 공룡 스타트업 + IT 대기업들이 개발자 몸값을 천정부지로 만들어 두면서 개발자 몸값이 7천~1억이 우습다.
말 그대로 지금 스타트업을 맹글어서 성공하는 것의 난이도는 4~5년 전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VC들이 똑같이 10억을 투자해줘도 4~5년 전과 마케팅 효율 / 인건비 효율이 거의 10배 차이가 나거든. 10억 투자 받아봤자 과거 1억 투자 받은 효과 밖에 안남. 심하게 말하면.
이 분위기를 VC들은 감지 못 할까? 모태 펀드들은??
스타트업들은 점점 자금난에 시달릴 것이고 VC들의 씀씀이는 짜질 것이다. (금리까지 높아지면서 자금조달비용도 비싸지고 있음)
결국 이 여파는 빅테크로 이어진다.
위에 말했듯 전 세계 VC들의 돈은 스타트업을 거쳐서 결국 구글과 페이스북으로 집합 되고 있었기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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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Sticker
[미국 기업의 주요 정리 해고]
# 자동차
1. 포드 - 최대 규모 8,000명 정리 해고
2. 리비안 - 전체 인력의 6%, 840명 정리 해고
3. 테슬라 - 200명 정리 해고
4. Carvana(중고차 소매업체) - 2,500명 정리 해고
# 금융 서비스
1. 코인베이스 - 전체 인력의 18%, 1,100명 정리 해고
2. JP모건 체이스앤코 - 수백 명 정리 해고 발표(주택 대출 직원)
3. 웰스파고 - 197명 정리 해고(주택 대출 직원)
4. 로빈후드 - 전체 직원의 23% 정리 해고 발표(800명 추정)
# 테크
1. 메타 - 350명 관리인 정리 해고
2. 트위터 -인재 확보 팀의 30% 정리 해고(100명 미만 추산)
*Insight Global 미국 근로자 대상 설문 조사
78%, 일자리를 잃을 것을 두려워.
56%, 재정적으로 준비되지 않았다.
54%, 해고를 피하기 위해 급여를
삭감하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 자동차
1. 포드 - 최대 규모 8,000명 정리 해고
2. 리비안 - 전체 인력의 6%, 840명 정리 해고
3. 테슬라 - 200명 정리 해고
4. Carvana(중고차 소매업체) - 2,500명 정리 해고
# 금융 서비스
1. 코인베이스 - 전체 인력의 18%, 1,100명 정리 해고
2. JP모건 체이스앤코 - 수백 명 정리 해고 발표(주택 대출 직원)
3. 웰스파고 - 197명 정리 해고(주택 대출 직원)
4. 로빈후드 - 전체 직원의 23% 정리 해고 발표(800명 추정)
# 테크
1. 메타 - 350명 관리인 정리 해고
2. 트위터 -인재 확보 팀의 30% 정리 해고(100명 미만 추산)
*Insight Global 미국 근로자 대상 설문 조사
78%, 일자리를 잃을 것을 두려워.
56%, 재정적으로 준비되지 않았다.
54%, 해고를 피하기 위해 급여를
삭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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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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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ktr.ee/yeoleum.eth
개인문의 : @yeol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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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밀리어네어 이주 지도]
2022년 코로나가 완화되고 국경이 개방되기 시작하면서, 밀리어네어들은 어느 나라를 떠나고 이주했을까?
유입 수 best
1. UAE
2. 호주
3. 싱가포르
4. 이스라엘
5. 미국
유출 수 best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4. 홍콩
5. 우크라이나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2022년 코로나가 완화되고 국경이 개방되기 시작하면서, 밀리어네어들은 어느 나라를 떠나고 이주했을까?
유입 수 best
1. UAE
2. 호주
3. 싱가포르
4. 이스라엘
5. 미국
유출 수 best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4. 홍콩
5.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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