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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한 오해]


오해 1. NFT는 디지털 자산인가?
NFT를 디지털 자산으로 알고 계신분들이 있는데 NFT는 소유권 증서지 자산 자체는 아니다.
블록체인에 내가 산 디지털 자산 URL 링크를 넣는 것이다. 그게 끝이다.
디지털 자산이 블록체인에 업로드 되는 것도 아니다. 디지털 자산 자체는 외부 서버에 저장되어 있다. 여느 디지털 파일처럼. 심지어 원본을 올리지도 않는다. 이미지 링크에 있는 내용을 바꾸면? 내 NFT에서는 바뀐 건지 알 수도 없다.


오해 2. NFT를 사는 것은 저작권을 사는 것이다?
NFT는 링크를 넣어 파는 건데, 그 링크가 저작권자의 소유인지 검증을 할 수 없다. 내가 이미지를 올려서 팔았는데 내가 원작자임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결국 증명하려면 "중앙화"된 시스템을 통해 인증할 수 밖에 없다.


오해 3. NFT 사업을 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
부동산을 예로 들면, 부동산 등기 업무를 맡겠다는 것이다. 부동산 매매나 건설을 하겠단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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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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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가치]


NFT가 그렇다고 전혀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NFT가 주는 확실한 가치가 하나 있다.
내가 NFT를 살 만큼 돈이 많다는 거
그래서 명품 NFT는 가치가 있다.

오프라인에서 람보르기니를 타며 돈 자랑을 하고 다니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는 BAYC로 돈 자랑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FT는 혁신이라 불린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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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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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가 혁신이라 불리는 이유]


NFT가 혁신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 모이는 방식을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NFT는 커뮤니티를 혁신하면서 입장권(access pass) 혹은 멤버십 역할을 하는 것이다.

NFT를 통해 제 3의 디지털 커뮤니티를 혁신하고 있는 것이다.


제 1의 커뮤니티 : 가족 친구 중심의 커뮤니티
제 2의 커뮤니티 : 직장 학교 중심의 커뮤니티
제 3의 커뮤니티 : 취향, 관심사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에서(ar 초입 시대) 오프라인 공간 대신 디지털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 모이는 방식의 변화가 많은 부분 NFT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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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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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의미심장한 중국의 금리인하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오전 중국이 갑작스레 금리인하를 단행해 금융시장이 웅성이는 분위기네요.

올해 들어 두 번째 인하인데요. Key point는 이번에는 첫 번째 인하와 달리 Risk Appetite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1) 경제지표 부진이 원인

- 1차적인 원인은 오늘 오전 발표된 중국 경제지표가 상당히 부진했다는 건데요

- 소매판매/산업생산/고정자산투자 등 전 지표가 일제히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상반기 인프라 목적 특별채가 대규모로 발행됐는데도 지표가 이렇다는건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다보니 10월 당대회를 앞두고 조치가 나온거겠죠.

2) 그러나 시장은 이번 금리인하를 호재로 받아들이진 않는 분위기

- 일반적으로 금리인하는 경기부양의 의지나 시그널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발표 직후 Risk appetite 강화가 일반적입니다. 올해 연초 인하 때도 그랬고요.

- 그러나 이번에는 인하 발표 직후 CNH, AUD, Commodity(원유/구리/곡물) 등 위험자산 전반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시장에서 완커(부동산), 바오샨(철강), 중국건축(건설) 등은 전부 마이너스로 끝났네요.

- 예상하지 않았던 시점에 갑작스럽게 인하를 하면 시장 참여자들은 “뭔가 생각보다 상황이 안좋은가보다” 생각하게 되는거죠.

-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 우려는 한시름 덜었고, 중국 정부도 계속 부양책을 내놓을 분위기지만 중국 경기와 부동산 시장에 대해 당분간 면밀히 관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unexpectedly-cuts-2-key-rates-withdraws-cash-banking-system-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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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SING OURSELVES TO DEATH]

오웰은 책이 금지당하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사람들이 책을 읽으려 하지 않아 책을 금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 했다.

오웰은 정보를 차단당하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정보가 주어져 우리가 수동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것을 두려워했다.

오웰은 진실이 감춰지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헉슬리는 진실이 무의미한 소식에 파묻힐 것을 두려워했다.


1인 미디어 시대다. 거기서는 실력과 허상이 모두 얽키고 설키면서 하나의 상품으로 포장된다. 물론 하나의 종교처럼 그들을 맹신하고 따르는 이들도 생길 것이다. 결국 이 허상의 진실 유무는 각자의 눈에 달렸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본인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생산활동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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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내주 시진핑 방문에 성대한 연회 준비] # 중국은 사우디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이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814/114955674/1 yeoleum.eth 매크로 l 암호화폐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220816 시황 정리]

# 오늘의 한마디
“세상이 어떻게 가든, 나만 돈 벌면 좋겠어.”

# 정리
세상은 실제 성장률이 아닌 금융 자본에 의한 new new standard 의 시대가 되었다.

모두가 연준이 어떻게 행동할건지 지켜보고 있고, 이미 다 적용되어 있는것이 금융시장 실물시장은 관계도 없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인다.
실물시장에 의해서 연준 행동이 완화적이 되면 좋겠다라는게 지금 시장의 심리이다.
실물이 어떻게 되든 모르겠고 나는 돈벌면 좋겠어라는 금융시장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장기적인 추세로 가기는 힘들지만, 세상은 연준이 마법의 지팡이를 흔들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상이다.


중국 변수가 작용한 하루 였다.
경치침체 우려에 대한 대응으로 10bp 금리인하 단행했다.
금리 인하 시점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중국의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이냐이다.

10bp가 큰 수치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 금리는 역대급이다. 그로인해 유가가 90달러 붕괴, 비철 금속 가격 모두 하락 구리 가격 8,000달러 깨면서 갭하락했다. 중국 금리인하 뉴스가 원자재 가격 하락을 견인했다.

유가에 있어서는 이란의 핵합의 복원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연합 중재안을 수락할 경우 핵합의 복원이 될 것이고, 그럼 전문가들은 하루에 120~130만 배럴이 추가로 들어올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것과 관련해서 중요한 이벤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사우디 이란이 핵합의 복귀한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 지난 번 바이든의 사우디 방안에서도 우리는확인했지만, 더이상 미국은 사우디의 고객의 아닌만큼 미국과 사우디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재차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이벤트 하나가 기다리고 있다.
시진핑이 사우디를 만나러 간다.
고객이 사우디로 찾아가는 것이다.

앞으로 유가 방향은 어떻게 될까 집중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ewT4FpM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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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6 시황 정리] # 오늘의 한마디 “세상이 어떻게 가든, 나만 돈 벌면 좋겠어.” # 정리 세상은 실제 성장률이 아닌 금융 자본에 의한 new new standard 의 시대가 되었다. 모두가 연준이 어떻게 행동할건지 지켜보고 있고, 이미 다 적용되어 있는것이 금융시장 실물시장은 관계도 없고 별로 관심도 없어보인다. 실물시장에 의해서 연준 행동이 완화적이 되면 좋겠다라는게 지금 시장의 심리이다. 실물이 어떻게 되든 모르겠고 나는 돈벌면 좋겠어라는…
<이어서>

유가 하락을 통해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은 경기 침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8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나왔다.
실제 -31.3/ 예측 5.50/ 이전 11.10
가이던스보다 42나 곤두박질 쳤다.
역대 두번째 하락률이다.
미국 제조업 경기가 별로라는 얘기다.

8월 전미주택건설협회 주택시장지수가 발표됐다.(건설업체를 대상)
기준치는 50(50 이상 -판매 전망이 낙관적/50 미만 - 비관적)
실제 49/ 예측 55/ 이전 55


# CPI 의 두 축인 주택가격과 유가
유가는 떨어지고 있고, 주택 가격 심리지표도 떨어진 상황. 데이터 상 연말 CPI는 확실하게 떨어지는 것이 예상된다.
그 가운데 채권 시장은 경기침체로 가고있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있는듯하다.


# 채권시장
10년 물 국채 금리가 2.842%에서 2.793%로 5bp 하락
2년 물은 3.25%에서 3.19%로 6bp 하락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격차는 -40.16
(2년 물이 10년 물보다 더 높다.)

5년 물은 2.96%에서 2.90%으로 6bp 하락
3개월 물은 2.56%에서 2.59%로 오히려 조금 상승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는 더 줄어들었다.
이는 상당히 안좋은 시그널로 해석된다.


# 미국은행 예금, 대출 평균 지수
미국 은행의 예금 평균 지수는 3개월 ~1년 언더이고,
대출 평군은 10년 언더이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의 금리격차가 줄어든다는 건 은행 마진이 없어진다는 것.
은행입장에서 대출을 늘려야 될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 시장 유동성이 말라가는 미국
시중 민간 유동성의 발원지인 은행이 대출을 안해주면 시장 유동성이 빠진다.
이는 내년도 어느 시점부터 미국 경기가 확실하게 쳐지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것을 증명한다.


# 미국 경기 악화까지 예상되는 기간
2년 물과 10년 물 금리 역전 이후에 경기가 나빠지는 기간은 평균 16개월이었다.
3개월 물과 10년 물은 훨씬 더 그 시점을 앞 당긴다.
이게 역전까지 벌어지면 상당히 빠른 시간에 미국경기가 악화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유튜브 증시각도기 TV 시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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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포뮬러의 골든피플 (Un)
1900년도부터 이어진 신기술 채택율(성장세)
*개당 가격이 몇천만원으로 비싸게 느껴지지만 비트코인의 성장폭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음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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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곡스 물량이 곧 풀립니다.

마운트곡스는 8월 말부터 피해자들에게 다시 140,000 BTC를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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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뽀글이가 올린 트윗이 있다. 스타트업계에 나름 오래 몸 담았기에 굉장히 공감했다.

VC들이 스타트업에 돈을 투자하면 그 돈은 대부분 채용 / 마케팅비로 쓰인다. 마케팅비의 80%는 페이스북,구글로 흘러들어가는 구조다.

예전에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 나왔던 것에 비해 요즘 새로운 혁신 스타트업이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바일 혁신이 저물었고 + 고객 유치 비용이 엄청나게 비싸졌다.

예전 초기 페이스북 광고는 말 그대로 "신"이었다. 유저 획득 비용(cpi) 200원 정도가 난무 했다.

참고로 난 30원 언더의 CPA도 기록해봤음. (앱 한명 다운로드받고 회원가입까지)

지금은 보통 한명이 앱 다운 받게 하는데 2천원 정도는 너끈하게 쓴다.

그러다보니 예전과 같은 금액의 투자를 받았을 때 효율이 완전히 다르고 선순환을 타기 힘들다.

보통 우리나라 창업자들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많이 떠올리는데 (배민/야놀자/쿠팡 등) 이는 공급자도 있어야 하고 소비자도 있어야 해서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문제가 된다.


공급자가 많아야 소비자가 들어올텐데 소비자가 있어야 공급자가 들어오거든....

예전엔 이 간극을 투자받은 돈으로 소비자 밀어넣으면서 쿠폰 뿌리고 초기 입점업체한테 베네핏을 몰아 주면서 극복이 가능했다. 그거의 대표적인 예가 마켓컬리 100원 딜.

입점 업체는 거의 없는데 100원 딜로 소비자들에게 싸게 주고 업체의 물품을 비싼 가격에 선매입 때려주니까... 업체들 사이에서는 마켓컬리 입점 = 돈방석 이라는 공식이 되고, 모든 업체가 마켓컬리에 입점하는 것이 소원이 되었음.

그렇게 공급을 푸니까 소비자 모으기는 쉬워짐.

지금 우리가 아는 많은 스타트업들 (지그재그, 야놀자, 배달의 민족 등) 모두 페이스북, 구글 광고의 효율이 좋을 때 알게 모르게 엄청난 수혜를 받은 자들이다. 거기에 더해 모바일 퍼스트의 수혜까지.

아 참... 인건비까지 비싸졌다. 거대 공룡 스타트업 + IT 대기업들이 개발자 몸값을 천정부지로 만들어 두면서 개발자 몸값이 7천~1억이 우습다.

말 그대로 지금 스타트업을 맹글어서 성공하는 것의 난이도는 4~5년 전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VC들이 똑같이 10억을 투자해줘도 4~5년 전과 마케팅 효율 / 인건비 효율이 거의 10배 차이가 나거든. 10억 투자 받아봤자 과거 1억 투자 받은 효과 밖에 안남. 심하게 말하면.

이 분위기를 VC들은 감지 못 할까? 모태 펀드들은??

스타트업들은 점점 자금난에 시달릴 것이고 VC들의 씀씀이는 짜질 것이다. (금리까지 높아지면서 자금조달비용도 비싸지고 있음)

결국 이 여파는 빅테크로 이어진다.

위에 말했듯 전 세계 VC들의 돈은 스타트업을 거쳐서 결국 구글과 페이스북으로 집합 되고 있었기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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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의 주요 정리 해고]


# 자동차
1. 포드 - 최대 규모 8,000명 정리 해고
2. 리비안 - 전체 인력의 6%, 840명 정리 해고
3. 테슬라 - 200명 정리 해고
4. Carvana(중고차 소매업체) - 2,500명 정리 해고


# 금융 서비스
1. 코인베이스 - 전체 인력의 18%, 1,100명 정리 해고
2. JP모건 체이스앤코 - 수백 명 정리 해고 발표(주택 대출 직원)
3. 웰스파고 - 197명 정리 해고(주택 대출 직원)
4. 로빈후드 - 전체 직원의 23% 정리 해고 발표(800명 추정)


# 테크
1. 메타 - 350명 관리인 정리 해고
2. 트위터 -인재 확보 팀의 30% 정리 해고(100명 미만 추산)


*Insight Global 미국 근로자 대상 설문 조사
78%, 일자리를 잃을 것을 두려워.
56%, 재정적으로 준비되지 않았다.
54%, 해고를 피하기 위해 급여를
삭감하겠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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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밀리어네어 이주 지도]

2022년 코로나가 완화되고 국경이 개방되기 시작하면서, 밀리어네어들은 어느 나라를 떠나고 이주했을까?


유입 수 best
1. UAE
2. 호주
3. 싱가포르
4. 이스라엘
5. 미국


유출 수 best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4. 홍콩
5. 우크라이나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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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닉 인코딩 단어 목록 2,048개]


# BIP39는
결정성 키 생성을 위한 니모닉 코드이다.
시드 구문의 모든 단어는 이 단어 목록의 조합이다.


https://github.com/bitcoin/bips/blob/master/bip-0039/english.txt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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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닉 인코딩 단어 목록 2,048개] # BIP39는 결정성 키 생성을 위한 니모닉 코드이다. 시드 구문의 모든 단어는 이 단어 목록의 조합이다. https://github.com/bitcoin/bips/blob/master/bip-0039/english.txt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내가 운영자로 있는 오픈 채팅방에서 어떤 한 분이 지갑을 불러오기 위해 시드 구문을 입력했는데, 소환이 안돼서 애가 타고 있다.
(지켜보는 이들도 애가 타는 상황.. 맴찢)
분명 오타일 것 같은데...

탈중앙화를 경험하면서 다들 이런 일 한 번 이상쯤은 겪어보셨을 것이다. 앞으로도 겪게 될 것이고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머리가 쭈뼛쭈뼛 선다.
(본인도 e를 o로 표기해서 식겁한 적이 있었음)

이때 다시 우리 곁에 돌아오신 오라클님께서 공유해 주신 bip39리스트

혹시나 앞으로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실지 모르니
이 링크는 저장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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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면면에 대한 비판적 분석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투자자는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우상향을 굳게 믿고 있으며, 언젠가는 비트코인이 1억 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산 투자에 있어서는,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가정에도 의문을 제기하는 비판적 태도가 필요합니다.

비트코인 내러티브의 정당성은 매우 논란적 주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다른 한쪽에선 비트코인을 그저 사기나 튤립, 폰지 따위의 단어로 일축합니다.

본 글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해 균형적으로 논하여, 보다 객관적으로 비트코인을 분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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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월렛 팬텀, '스팸 NFT' 소각 기능 도입]


#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암호화폐 월렛 팬텀(Phantom)이 '스팸 NFT'를 소각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팬텀 지갑은 사용자가 실수로 스팸 NFT에 포함 된 URL을 클릭하지 않고 소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URL을 클릭하더라도 팬텀 지갑에서 경고가 표시되며, 추후 사기 자동 탐지 기능을 도입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거 필요해 진짜

https://coinness.live/news/103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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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네트워크(Oasis Network)는 2022년 3·4분기 로드맵을 발표]


1) 메인넷에 사파이어 런칭 - 메인넷에서 첫 EVM 출시
2) 싸이퍼(Cipher) 메인넷 업그레이드 - 웹 어셈블리 기반 기밀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성화
3) SGXv2 및 DCAP 기반 증명 지원 - TEE 성능 향상 및 최신 세대 CPU 지원
4) 파라타임(ParaTime) 간 통신 - 서로 다른 파라타임에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간의 원활한 소통 가능
5) 오아시스 SDK 안정화 - 전반적인 개발자 문서 개선


Oasis Foundation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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