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블록체인 – Telegram
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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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YoY 5.3%이 아닙니다. MoM 5.3% 입니다. 지금 수치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수가 없는 수치 입니다.

유럽은 무엇인가 단단히 잘못된 느낌이 있습니다. 독일 분트와 이탈리아 BTP를 지켜보는것도 묘미 입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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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성! 확장성! 확장성!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 온 문제이다.
올해로 13살이 된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까지 확장성에 불편함이 있었기에 각각의 진영에선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성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이번 KBW에서 비탈릭이 지나치게 강조한 것도 확장성이었다.

확장성(scalability)은 대중화의 전제 조건이다.
그리고 과거 그것을 높히고자 여러가지 방법들이 시도 되었다.
비트코인의 레이어 2라고 볼 수 있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부터 샤딩 기술까지 모두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요즘은 블록체인 확장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다.
1. 모놀리식 블록체인(monolitiic blockchain)
2. 모듈러 블록체인(modular blockchain)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 이더리움의 승리? 아직은 모른다.

머지를 앞두고 이더 도미넌스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더리움 진영에선 이더 2.0와 모듈식 블록체인 레이어 2가 결국 승리했다고
생각할 지 모르나 아직 모르는 일이다.
아직 레이어 1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반기 앱토스와 수이가 막강한 자본을 이끌고 참전하기 때문이다.
특히 앱토스는 아직 메인넷이 나오기도 전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다.
앱토스는 보안이 강력하다는(나와봐야 앎) MOVE 언어를 쓰는 모놀리식 블록체인이다.
그리고 솔라나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솔라나 디앱을 자주 사용하는 유저로 확실히 많이 쾌적해졌다.)
그리고 이제는 레이어 0로 연결된 모든 체인들이 상생할거라는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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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 확장성! 확장성! 확장성!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 온 문제이다. 올해로 13살이 된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까지 확장성에 불편함이 있었기에 각각의 진영에선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성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이번 KBW에서 비탈릭이 지나치게 강조한 것도 확장성이었다. 확장성(scalability)은 대중화의 전제 조건이다. 그리고 과거 그것을 높히고자 여러가지 방법들이 시도 되었다. 비트코인의 레이어 2라고 볼 수 있는 라이트닝…
# 기술은 알아서 발전하겠지 중요한건 내 포지셔닝

아무리 블록체인이 초기 단계라고 하지만 사실 이런 기술적인 공부(그렇게 딥하게도 못하지만)가 얼마나 의미 있나 싶기도 하다.
그래서 최대한 다루지 않으려고 하는데, 결국 플랫폼을 소개하려면 기술을 비교해서 소개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느리든 빠르든 기술은 가야 할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확장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가겠지. 그런데 내 확장성은?)

예전보다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대하는 자세가 성숙해졌지만, 여전히 사용자보다 투자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 곳에서 블록체인은 사람들에게 서비스 플랫폼으로 인식되기 보다는 여전히 투자의 대상이다.

수 많은 채팅방을 봐도 사람들은 여전히 오늘 급등한 코인 얘기에 집중하며, 수 많은 사람들 중 운 좋게 돈을 번 한 사람을 부러워한다.
그리고 내가 가진 코인도 언젠간 오르기를 목 빠져라 기다린다.

내가 옳은 방향으로 확장성을 높이고 있는 게 맞는지 이젠 나에게 물어봐야 할 때이다.

올해와 내년은 상당히 중요한 시기이다.
리세션 과정 속에 좋은 기업들 마저 밸류에이션은 떨어진 상황이고, 테크놀러지는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기이다.

이 두 가지가 겹치기 쉽지 않은데 이 두 가지가 겹치면서 밸류를 낮게 평가 받으면서도 시장 트렌드가 변화하는 시기라 시장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이번 베어마켓에서 투자로 재미 보기 힘들다고 잠시 시장을 떠나지 말고, 빠르게 변화하는 크립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팔로업 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자.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보다 수익률 좋은 투자는 나 자신을 교육시키는 일이다.”

https://news.1rj.ru/str/crypto_summer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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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가 풀매수한 차세대 브릿지, LayerZero의 Stargate 집중 탐구]


오늘 이슈됐던 'LayerZero 브릿지 Stargate' 입니다.

# 요약
Stargate의 개발사 LayerZero Labs는 기존의 크로스체인 브릿지들이 해결하지 못한 트릴레마가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브릿지의 트릴레마]
즉각적인 완결성(Instant Guaranteed Finality)
- 체인 간 전송의 결과가 즉시 나타나는 것을 보장해야 합니다.
통합된 유동성(Unified Liquidity)
- 여러 개의 체인이 단일한 유동성 풀을 공유해야 합니다.
네이티브 자산 전송(Native Assets)
- 합성 자산이 아닌 네이티브 자산을 전송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wBTC는 진짜 BTC가 아니라 BTC와 교환 가능한 합성자산입니다.

Stargate는 자체적인 기술로 브릿지 트릴레마를 해결한다고 주장합니다.


# STG 토큰 투자 위험은?
- Wormhole과 마찬가지로 Stargate 역시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이기에 브릿지 자체의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출시 직후 빠른 TVL 상승은 매력적인 유동성 제공 보상에 의한 부분이 큰데, 총 발행량이 정해져 있어 보상이 감소한 이후에도 높은 유동성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 STG 토큰은 수수료 분배 대상이 아니며, 브릿지 사용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유틸리티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거버넌스 토큰으로써 가치가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예측일 뿐입니다.
- LayerZero 메인넷 출시 여부와 메인넷 토큰 출시 여부는 아직 미정이나, 만일 메인넷 토큰이 출시될 경우 모멘텀을 잃을 수 있습니다.
- 3년간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으나 알라메다 리서치가 총 발행량의 10%를 보유하고 있기에 장기적으로 대량 매도 위험이 상존합니다.
- 초기 유동성을 부트스트래핑하기 위해 적지 않은 물량이 유동성 제공 보상으로 지급되고 있기에 유통 물량 증가에 따른 가치 희석 위험이 존재합니다.

쟁글 리포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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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이더리움 머지에 대한 8가지 오해

오해 1. 노드를 돌리기 위해 32ETH가 필요하다

-> 블록 생성 노드가 아닌, 일반 노드를 돌리기 위해서는 별도의 스테이킹 요구량이 없음

오해 2. 머지는 가스비를 줄인다

-> 머지는 컨센서스 매커니즘의 변경이지, 네트워크 확장성의 개선이 아님

오해 3. 머지는 tx를 더 빠르게 처리한다

-> PoW에선 평균 약 13.3초, PoS에선 매 12초마다 고정으로 블록이 생성되므로 실제 차이는 유저 입장에서 체감할 수 없음

오해 4. 머지가 발생하면 스테이킹된 ETH를 언스할 수 있다

-> 머지 후 Shanghai 업그레이드(6개월+ 소요)가 되어야지 언스 가능함

오해 5. 검증자는 Shanghai 업그레이드 이전까지 유동 ETH 보상을 받지 못한다

-> staked ETH는 묶여있지만, 보상 ETH는 유동적인 형태로 제공

오해 6. ETH withdrawal이 활성화되면, 모든 ETH가 한번에 언스할 것

-> 보안 문제 때문에 현재 기준 약 43,200 ETH만이 하루에 언스될 수 있음

오해 7. 스테이킹 APR은 머지 이후 3배(10%+)까지 증가할 것이다

-> 현재 기준 약 50% 증가(APR 7% 수준)으로 추정

오해 8. 머지가 발생하면 체인이 일시적으로 다운된다

-> 머지 자체가 다운타임 없이 PoS 트랜지션을 하기 위해 고안된 것

출처 : https://ethereum.org/en/upgrades/merge/#misconceptions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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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준 인구와 출산율을 기준으로 한 국가별 1,000명당 신생아 비중]


# 4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약 1,000명의 아기가 태어난다.
통계적으로 가장 아기들이 많이 태어나는 국가는 어디일까?

1. 인도 171.62명(1,000명 당)
1. 중국 102.84(1,000명 당)
3. 나이지리아 56.50(1,000명 당)

67. 한국 2.63(1,000명 당)


# 2100년이 되면 세계 인구 증가율은 0.1%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세계 인구가 전혀 증가하지 않게 된다는 의미다.
이는 글로벌 중위연령을 더욱 증가시킬 것이며, 이는 국가들이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적절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많은 경제적 위험을 제기한다.


# 세계 인구 증가율이 감소하고 있는 이유
- 세계의 부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구에 따르면 출생률과 상관관계가 있다.
- 소가족 중심의 다양한 정부 정책
- 전 세계적으로 전원생활에서 도시생활로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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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S($2.72조) : 월간 $175억 한도의 상환에도 불구하고 잔액이 감소하지 않고 QT 시행(6/1) 이후 $101억 가량 증가하였는데, 이는 MBS 시장의 수조적 특성 및 장부에 거래가 반영되는 시차 등에 기인한다.


# 미 MBS는 대부분 선도거래의 일종인 TBA 거래 방식이 보편화되어 있고, 연준 역시 TBA를 통해 MBS를 매입. TBS 시장에서는 계약 이후 즉시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통상 3개월 가량이 소요된다.


# 지난 몇 주간 연준 B/S에 유입된 MBS는 QT가 시행되기 수개월 전에 시행된 거래로 인한 것이며, QT로 인한 효과는 9월 이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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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이번주 메인이벤트는 잭슨홀 미팅입니다

잭슨홀 미팅이 8/26일~28일에 진행이될 예정이며, 하이라이트는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26일에 있을 연설입니다

해당 연설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피크 아웃의 가능성 혹은 경기 침체 가능성, 통화 정책 행보에 대한 그의 생각등을 읽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 잭슨홀 미팅이란?

미국 와이오밍주의 휴양지인 잭슨홀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경제정책 토론회입니다.

해당 토론회에는 켄자스시티 연방은행 주최하에 진행이되며, 주요국의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부 장관, 경제 학자등이 참석합니다

해당 이벤트가 주요한 이유는, 해당 미팅을 통해 세계 경제 현안과 각국의 통화정책 방향등을 파악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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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세계 1등 채권운용사, 저물가 시대 끝났다 -Bloomberg

(1)
Q2'22 기준 운용자산(*AUM) $1.8T 을 관리하는 PIMCO(*Pacific Investment Management Co)는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장기적으로 승리할 걸로 기대하는 시장은 잘못 됐다고 말함.

(2)
미국과 유럽이 금리 인상을 강행하여 경기 둔화를 유발하거나 경기 침체를 촉발함으로써 CPI를 수십 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끌어내릴 것으로 전망. 또한, 다년간 물가 수준을 조정해야 해서 이러한 변화에 적응함에 따라 매우 변동성이 큰 인플레이션 기간을 예상함.

(3)
세계화 시대에는 값싼 상품과 낮은 인건비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됐음. 하지만 이제는 탈세계화가 진행되고 있음. 안 그래도 쇠약해진 공급망과 동시에 정치적 긴장마저 생김. 탈세계화로 노동 시장은 타이트해져 급여가 높아질 것임.

(4)
PIMCO 북미 이코노미스트 티파니 와일딩은 "지난 20년 간의 *Great Moderation 시기는 완전히 끝났다"고 말함. (*1980년대 중반부터 2007년 후반 금융위기까지 미국의 거시경제적 변동성이 거의 없던 시기)

(5)
PIMCO의 이러한 견해는 물가 압력이 완화되어 연준이 내년에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금리인하할 수 있다는 의견과 굉장히 대조됨. 현재 채권 포지션이 4년 만에 가장 베어리쉬한 상태로 시장은 연준과 다르게 미국 채권 금리의 상승 가능성을 베팅하고 있음이 보여짐.

* 출처 t.me/JinJin_spicy_financ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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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무겁네요. 가라앉아 올라오지를 않네요.

[이쯤에서 나가는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1]

- 파멸적 상승 : 나는 없는데 개올랐다.
- 조용히 매수중 : 존나 사는데 주가 안오른다.
- 견조하다. 너네가 빠진다 했지만 안빠진다.
- 숏커버다 : 왜 오르는지 모르겠다.
- 차익실현 : 왜 빠지는지 모르겠다.
- 순환매 : 지금 오르는 섹터가 나한테 없다.
- 사실무근 : 아직 공시만 안했지 하는 중이다.
- 노돌 : 노돌이면 너한테 돌렸겠냐
- (종목이름) 상방VI : 내가 사라고 했지
- 펀더멘탈 이상 없음 : 물렸다.
- 낙폭과대 : 많이 물렸다.
- 조심스럽다 : 주식 다 팔았다.
- 안심할 수 없다 : 주식이 없는데 오른다.
- MSCI 편입된다 : 이미 3배는 올랐다.
- 과열이다 : 내가 익절했는데 오른다.
- 부럽다 : 존나부럽다.


https://twitter.com/not_gonna_tell_/status/15619881888096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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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SWEAT 코인 TGE(토큰 생성 이벤트)]


얼마 안남았네요.
열심히들 모으고 계십니까?
저 3,101개 (8.24 00시 기준)


아직도 스웻 안하고 계신분은 여기로
https://sweatco.in/i/seungjikang

조만간 니어 지갑 등록 나오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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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