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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준 인구와 출산율을 기준으로 한 국가별 1,000명당 신생아 비중]


# 4분마다 전 세계적으로 약 1,000명의 아기가 태어난다.
통계적으로 가장 아기들이 많이 태어나는 국가는 어디일까?

1. 인도 171.62명(1,000명 당)
1. 중국 102.84(1,000명 당)
3. 나이지리아 56.50(1,000명 당)

67. 한국 2.63(1,000명 당)


# 2100년이 되면 세계 인구 증가율은 0.1%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세계 인구가 전혀 증가하지 않게 된다는 의미다.
이는 글로벌 중위연령을 더욱 증가시킬 것이며, 이는 국가들이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적절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많은 경제적 위험을 제기한다.


# 세계 인구 증가율이 감소하고 있는 이유
- 세계의 부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구에 따르면 출생률과 상관관계가 있다.
- 소가족 중심의 다양한 정부 정책
- 전 세계적으로 전원생활에서 도시생활로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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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S($2.72조) : 월간 $175억 한도의 상환에도 불구하고 잔액이 감소하지 않고 QT 시행(6/1) 이후 $101억 가량 증가하였는데, 이는 MBS 시장의 수조적 특성 및 장부에 거래가 반영되는 시차 등에 기인한다.


# 미 MBS는 대부분 선도거래의 일종인 TBA 거래 방식이 보편화되어 있고, 연준 역시 TBA를 통해 MBS를 매입. TBS 시장에서는 계약 이후 즉시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통상 3개월 가량이 소요된다.


# 지난 몇 주간 연준 B/S에 유입된 MBS는 QT가 시행되기 수개월 전에 시행된 거래로 인한 것이며, QT로 인한 효과는 9월 이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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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이번주 메인이벤트는 잭슨홀 미팅입니다

잭슨홀 미팅이 8/26일~28일에 진행이될 예정이며, 하이라이트는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26일에 있을 연설입니다

해당 연설에서, 미국 인플레이션 피크 아웃의 가능성 혹은 경기 침체 가능성, 통화 정책 행보에 대한 그의 생각등을 읽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 잭슨홀 미팅이란?

미국 와이오밍주의 휴양지인 잭슨홀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경제정책 토론회입니다.

해당 토론회에는 켄자스시티 연방은행 주최하에 진행이되며, 주요국의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부 장관, 경제 학자등이 참석합니다

해당 이벤트가 주요한 이유는, 해당 미팅을 통해 세계 경제 현안과 각국의 통화정책 방향등을 파악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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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세계 1등 채권운용사, 저물가 시대 끝났다 -Bloomberg

(1)
Q2'22 기준 운용자산(*AUM) $1.8T 을 관리하는 PIMCO(*Pacific Investment Management Co)는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장기적으로 승리할 걸로 기대하는 시장은 잘못 됐다고 말함.

(2)
미국과 유럽이 금리 인상을 강행하여 경기 둔화를 유발하거나 경기 침체를 촉발함으로써 CPI를 수십 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끌어내릴 것으로 전망. 또한, 다년간 물가 수준을 조정해야 해서 이러한 변화에 적응함에 따라 매우 변동성이 큰 인플레이션 기간을 예상함.

(3)
세계화 시대에는 값싼 상품과 낮은 인건비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됐음. 하지만 이제는 탈세계화가 진행되고 있음. 안 그래도 쇠약해진 공급망과 동시에 정치적 긴장마저 생김. 탈세계화로 노동 시장은 타이트해져 급여가 높아질 것임.

(4)
PIMCO 북미 이코노미스트 티파니 와일딩은 "지난 20년 간의 *Great Moderation 시기는 완전히 끝났다"고 말함. (*1980년대 중반부터 2007년 후반 금융위기까지 미국의 거시경제적 변동성이 거의 없던 시기)

(5)
PIMCO의 이러한 견해는 물가 압력이 완화되어 연준이 내년에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금리인하할 수 있다는 의견과 굉장히 대조됨. 현재 채권 포지션이 4년 만에 가장 베어리쉬한 상태로 시장은 연준과 다르게 미국 채권 금리의 상승 가능성을 베팅하고 있음이 보여짐.

* 출처 t.me/JinJin_spicy_financ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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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무겁네요. 가라앉아 올라오지를 않네요.

[이쯤에서 나가는 여의도식 표현 해설집 ver.1]

- 파멸적 상승 : 나는 없는데 개올랐다.
- 조용히 매수중 : 존나 사는데 주가 안오른다.
- 견조하다. 너네가 빠진다 했지만 안빠진다.
- 숏커버다 : 왜 오르는지 모르겠다.
- 차익실현 : 왜 빠지는지 모르겠다.
- 순환매 : 지금 오르는 섹터가 나한테 없다.
- 사실무근 : 아직 공시만 안했지 하는 중이다.
- 노돌 : 노돌이면 너한테 돌렸겠냐
- (종목이름) 상방VI : 내가 사라고 했지
- 펀더멘탈 이상 없음 : 물렸다.
- 낙폭과대 : 많이 물렸다.
- 조심스럽다 : 주식 다 팔았다.
- 안심할 수 없다 : 주식이 없는데 오른다.
- MSCI 편입된다 : 이미 3배는 올랐다.
- 과열이다 : 내가 익절했는데 오른다.
- 부럽다 : 존나부럽다.


https://twitter.com/not_gonna_tell_/status/15619881888096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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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SWEAT 코인 TGE(토큰 생성 이벤트)]


얼마 안남았네요.
열심히들 모으고 계십니까?
저 3,101개 (8.24 00시 기준)


아직도 스웻 안하고 계신분은 여기로
https://sweatco.in/i/seungjikang

조만간 니어 지갑 등록 나오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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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의 인건비 부담 by 섹터

요새 인건비가 엄청나게 높아졌죠. 전세계 어디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위는 S&P500 업종별로 매출액 대비 인건비 부담이 높은 섹터를 줄세워본 차트입니다.

산업재가 21%로 1등이긴 한데, 의외로 IT가 16%로 두 번째로 높고, 커뮤니케이션 업종(14%)이 세 번째로 높네요. 고임금 개발자들을 많이 고용하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면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이 제일 낮은 업종은 에너지(5%)와 헬스케어(9%)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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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직원들이 ‘주 3일 사무실 근무’에 반대하는 이유]


# 팬데믹이 끝나가면서 직장으로 돌아오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의 움직임이 거센 가운데, 최소 주 3일 출근을 요구하는 애플에 대해 애플 일부 직원들이 반대 청원에 나섰다.
애플은 지난 4월부터 단계적 사무실 복귀 계획을 밟아 현재 주 2일까지 출근 일수를 늘린 상태다.


# 팀쿡 CEO는 앞서 “우리 문화의 핵심인 대면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
다음달 5일부터 일주일에 최소 3일 사무실에 출근하도록 조치하겠다.


# 팀쿡 CEO의 입장에 반대하는 애플투게더, 근무형태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해달라
유연한 근무 형태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 만족도를 느낄 수 있으며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주장한다.


재택근무를 하고싶다가 아니라, 업무 환경을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가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인 추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598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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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하다 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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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당간 현재는 스타트업들의 거품이 터지면서 vc들이 깨지기 시작하는 초입입니다.... 이는 신규 투자의 감소를 불러오며 고용을 악화시키고 소비를 저하시키며 빅테크로까지 영향을 끼칠 것 입니다. 스타트업 버블의 최대 수혜자가 아마존 메타 구글 애플이기도 하기 때문에(클라우드/광고)

모든 전세계 vc가 투자한 돈의 최종 도착지는 아마존 구글 애플 메타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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