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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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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크립토 주제의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해 공유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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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Lads: Taiki Maeda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거대 고래가 포지션을 조작하며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공개되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의 한계를 보여준다.
2. 솔라나(Solana) 생태계에서 광고 논란과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격화되며, 온체인 트레이딩의 새로운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3.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의 인생 스토리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그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여정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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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테마

팟캐스트의 시작과 함께 진행자들이 이번 주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논의할 것임을 알린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히 'Meet The Lads' 코너를 통해 타이키 마에다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며, 최근 크립토 시장의 주요 사건들을 다룰 것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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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이번 주 시장 동향

이번 주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높은 상태이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발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연준은 양적 긴축(QT)의 속도를 줄이며 비교적 비둘기파적인(완화적) 스탠스를 유지했지만,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 S&P 500 지수는 5700선을 돌파했지만 이후 조정을 받으며 변동성을 보임.
- 이더리움(ETH)이 상승할 때마다 곧바로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되며, 시장 심리가 여전히 불안정함.
- 톤(TON) 블록체인이 4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발표하며 크게 상승(35% 이상)하여 이번 주 최고 성과를 기록.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Dos에서 열린 크립토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었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부족했다. 다만, 트럼프가 비트코인과 크립토 시장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이며, 정책적으로 시장을 부양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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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FOMC 발표 분석

연준의 경제 전망과 정책 변화가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 연준은 2025년까지 연간 2.8%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며, 이는 목표치인 2%를 약간 상회하지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며, 연준이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은 낮음.
- 트럼프는 연준에 금리를 인하하라고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추가적인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연준의 정책이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단기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므로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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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2 솔라나(Solana) 광고 논란 및 생태계 경쟁

솔라나 재단이 최근 공개한 광고가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됨.

- 광고는 최신 사회적 이슈들을 조롱하는 듯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나, 커뮤니티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실패한 마케팅 사례로 기록됨.
- 솔라나 창립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조차 광고가 좋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사과함.
- 과거 솔라나가 BLM(Black Lives Matter) 운동을 지지했던 트윗과 이번 광고의 메시지가 정반대여서 커뮤니티 내에서 신뢰성 문제로 이어짐.

한편,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는 펌프펀(Pump.fun)과 레이디움(Radium)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 펌프펀은 자체 DEX(탈중앙화 거래소)를 출시하며, 레이디움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으려는 전략을 구사.
- 레이디움은 이에 대응하여 자체 런치패드를 공개하며 펌프펀과 직접 경쟁을 선언.
- 전문가들은 런치패드 시장보다는 DEX 시장이 더 경쟁하기 쉽다고 분석하며, 펌프펀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솔라나 생태계 내의 이러한 경쟁 구도가 향후 온체인 트레이딩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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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고래 사건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된 사건 중 하나는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대 고래가 벌인 트레이딩 전략이다.

- 한 고래가 3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잡았다가 청산되며, 하이퍼리퀴드의 보험 기금에서 400만 달러가 유출됨.
- 이후 그는 같은 전략을 반복하며 비트코인(BTC) 포지션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
- 이 과정에서 그는 하이퍼리퀴드에서 손실을 보면서도 바이낸스 등 다른 거래소에서 반대 포지션을 잡아 실제로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됨.
- 이 사건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의 설계적 취약점을 드러내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될 가능성을 시사.

결국 이 고래는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자신을 홍보했으나, 온체인 분석가 잭(0xZach)에 의해 과거 온라인 카지노 해킹과 관련된 인물로 밝혀지며 신뢰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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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Meet The Lads: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 인터뷰

타이키 마에다의 인생 이야기와 크립토 시장에서의 여정을 탐구한다.

- 일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
-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며 커피 사업을 운영했으나, 이후 크립토와 포커에 집중.
- 2020년 팬데믹 동안 온라인 포커로 자금을 모아 크립토 시장에 진입.
- 디파이(DeFi)와 온체인 트레이딩에 집중하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
- 2021년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과 아발란체(Avalanche) 등의 성공적인 트레이드로 큰 수익을 창출.
- 그러나 2022년 약세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크립토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방향을 조정.

타이키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더 큰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음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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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4 타이키의 최고의 트레이드와 최악의 트레이드

- 최고의 트레이드: 디파이 킹덤(DeFi Kingdoms), 아발란체(Avalanche), 루나(Luna) 등 2021년 강세장에서의 연속적인 성공적인 투자.
- 최악의 트레이드: 2023년 수두스왑(X2Y2) 투자 실패, 지나친 확신과 공개된 포지션으로 인해 손실을 확정.

이 경험을 통해 그는 감정적 트레이딩을 피하고, 적절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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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9 이번 주의 파스타 (Pasta of the Week 🍝)

- 코인베이스(Coinbase) 고객 지원팀과의 유머러스한 트윗 교환.
-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의 터무니없는 발언을 조롱하는 밈.
- F코인(Fcoin)과 관련된 AI 프로젝트의 혼란스러운 트윗.

이번 에피소드는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과 커뮤니티 내 논란들을 조명하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했다.

https://youtu.be/Xn_JddRYxyA 34분 전 업로드 됨
Empire

Takeaways From DAS 2025 | Weekly Roundup

3줄 요약

1. DAS 2025는 크립토와 전통 금융의 융합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보여주었으며, 기관 투자자들이 과거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2. 스테이블코인과 RWA(Real World Assets, 실물자산 토큰화) 분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재무부의 정책과 맞물려 엄청난 성장을 앞두고 있다.
3.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가 두드러지며,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노리는 등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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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2025 개요 및 행사 배경

DAS 2025는 뉴욕에서 개최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디지털 자산 서밋으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 기관 투자자들의 전략,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등이 주요 논점으로 다뤄졌다.

공동 진행자인 마이크 이폴리토(Mike Ippolito)와 제이슨 야노위츠(Jason Yanowitz)는 DAS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며, 2019년 처음 개최된 이후 크립토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에는 DAS 뉴욕이 개최되지 않았던 것이 전략적 실수였으며, 2024년 런던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한 후 2025년 뉴욕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이전과 달리 이번 행사는 자산운용사, 은행, 핀테크 기업,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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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DAS 2025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였다. 마이크와 제이슨은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 생태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미국 달러의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는 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로 인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현재 2,300억 달러에서 수 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issuers)의 변화도 중요한 이슈였다. 기존에는 테더(USDT)와 서클(USDC)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앞으로는 로빈후드(Robinhood), 레볼루트(Revolut), 심지어 미국 대형 은행들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법안이 통과되면 대형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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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 RWA(실물자산 토큰화)의 성장과 도전 과제

RWA(Real World Assets) 시장도 DAS 2025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온체인에 토큰화된 실물자산 규모는 약 200억 달러이며, 이 중 140억 달러가 사모 대출(private credit)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패널 토론에서 드리프트(Drift) 공동 창업자인 신디(Cindy)는 RWA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행자(issuers)들이 자신들의 자산을 온체인화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디파이(DeFi)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그러나 RWA의 성장이 단순히 기관들의 참여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블랙록(BlackRock)과 아폴로(Apollo)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솔라나(Solana)와 같은 블록체인에서 토큰화된 펀드를 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한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관들이 단순히 블록체인 기업들로부터 보조금을 받기 위해 토큰화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즉, 아직까지 RWA가 기존 금융 시장보다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부족하며, 단기적으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기관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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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 미국 vs 아시아

DAS 2025에서 거래소들의 전략 변화도 중요한 주제였다.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 하고 있으며, 반대로 아시아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재진입하려 하고 있다.

- 미국 거래소 (Coinbase, Kraken 등):
미국 내 거래소들은 크립토 거래 이외에도 주식 거래를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크라켄(Kraken)이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를 인수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만약 2025년 여름에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통과된다면, 코인베이스(Coinbase)와 크라켄 같은 거래소들은 본격적으로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시아 거래소 (바이낸스, OKX, Bybit 등):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에 다시 진입하려 하고 있다. 2017~2018년 이후 규제 문제로 미국에서 철수했던 바이낸스(Binance)와 OKX 같은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에 들어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미국 내에서 파생상품(Perpetual Futures) 거래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더 높은 레버리지(50배~100배)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려 할 것으로 보인다.

- 핀테크 기업 (Robinhood, Revolut 등):
로빈후드(Robinhood) 및 레볼루트(Revolut) 같은 핀테크 기업들은 크립토 거래를 더욱 강화하려 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같은 주요 자산만 제공하고 있지만, 향후 100개 이상의 토큰을 지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거래소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의미하며, 특히 미국과 아시아 거래소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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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7 크립토 규제 및 2025년 전망

DAS 2025에서는 크립토 규제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Stablecoin Act)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이 핵심 이슈였다.

- 스테이블코인 법안 (2025년 여름 예상 통과):
-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및 규제를 명확히 정의하는 법안.
- 은행, 핀테크, 크립토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급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시장 구조 법안 (통과 시점 불확실):
- 크립토 자산이 증권(SEC 관할)인지 상품(CFTC 관할)인지 명확히 구분하는 법안.
- 거래소, 디파이 프로토콜, 크립토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 법안 통과 후 기관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와 함께, 미국 재무부가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에 대한 제재를 해제한 것도 중요한 사건이었다. 이는 프라이버시와 KYC(신원 확인) 문제에 대한 논의가 다시 활발해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크립토 규제 환경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koPUuHCcb4s 15분 전 업로드 됨
Bell Curve

Takeaways From DAS 2025

3줄 요약

1. DAS 2025에서 가장 큰 화두는 스테이블코인과 RWAs(실물자산 토큰화)로, 기관 투자자들이 이 시장을 매우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음.
2.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이 다시 미국 시장을 공략하려 하면서,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 중.
3.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크립토 업계에서 프라이버시와 KYC(고객신원확인) 사이의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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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DAS 뉴욕 2025 개요 및 분위기

DAS 2025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2,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뉴욕 자빗 센터에서 3일 동안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으며, 마이클 세일러, 캐시 우드, 무함마드 엘 에리언 등 유명 연사가 참여해 시장의 흐름을 짚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전통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표명하며, 기존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들과 반대되는 분위기를 보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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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DAS의 시작과 발전 과정

DAS는 2019년부터 시작된 블록웍스(Blockworks)의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 대상 크립토 행사다. 초창기에는 기관들의 관심을 끌기 어려웠으나, 점차 시장이 성숙하면서 기관들의 참여가 늘어났다. 2023년에는 DAS를 개최하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으나, 2024년 런던 행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1,724명)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2025년 뉴욕 행사에서는 더욱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기관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자빗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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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전망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USDT(테더)와 USDC(서클)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지만, 새로운 발행자들이 등장할 조짐이 보인다. 특히, 로빈후드(Robinhood)와 같은 핀테크 기업,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같은 전통 은행,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달러화 패권 유지의 도구로 활용하려는 정책과도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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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기관들의 관심

RWA(Real-World Assets) 시장은 현재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이 중 140억 달러가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이며, 110억 달러는 피겨(Figure)의 HELOC(주택담보대출) 토큰화가 차지하고 있다. 기관들은 RWA를 온체인화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실제 유동성이 증가할지는 미지수다. 현재로서는 토큰화된 채권이나 프라이빗 크레딧 상품이 온체인에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며, 많은 경우 L1·L2 체인들이 인센티브를 제공해 RWA 발행을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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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6 DePIN과 온체인 수익 모델

DePIN(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s)과 온체인 수익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에너지 기반 수익 모델이 크립토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예를 들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하는 방식의 금융 상품이 온체인에서 토큰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모델은 미국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보조금과 결합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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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4 크립토 거래소의 미래와 경쟁 구도 변화

미국 거래소들은 주식 거래 기능을 추가하며 핀테크 기업들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크라켄(Kraken)의 닌자 트레이더(NinjaTrader) 인수는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반면, 아시아 기반 거래소들은 미국 시장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M&A(인수합병)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핀테크 기업들(예: 로빈후드)이 크립토 자산 거래를 확대하면서, 전통적인 크립토 거래소와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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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글로벌 금융 시장과의 연결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미국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하려 하고 있다. 재무부 장관 스콧 베셋(Scott Bessent)은 "우리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달러의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향후 몇 년 내에 수조 달러 규모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크립토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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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2 2025년 크립토 규제 전망

2025년에는 두 가지 중요한 규제 법안이 주목받고 있다. 첫째, 스테이블코인 법안(Stablecoin Bill)은 이미 거의 완성된 상태이며, 60~90일 내에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둘째, 시장 구조 법안(Market Structure Bill)은 보다 복잡한 논의가 필요하지만, 2025년 여름까지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 이 두 법안이 통과되면, 기관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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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0 DAS 2025의 최종 정리와 주요 시사점

DAS 2025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스테이블코인과 RWA가 핵심 화두였으며, 거래소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규제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 재무부가 Tornado Cash 제재를 해제하면서 프라이버시 보호와 규제 준수 간 균형을 다시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https://youtu.be/LhwmPTj12XY 57분 전 업로드 됨
When Shift Happens

How I Lost $100M in 4 Days (what it taught me about Crypto) - @CryptoBanterGroup | E113

3줄 요약

1. Crypto Banter의 CEO Ran Neuner가 Luna 사태로 4일만에 $100M을 잃은 후 얻은 교훈과 포트폴리오 관리 전략 공개

2. 암호화폐 투자에서 정보 비대칭성의 중요성과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레버리지 효과 설명

3. 아야와스카 체험을 통해 얻은 트레이딩 중독 치유와 삶의 방향성 재정립 스토리

크립토 미디어와 정보 비대칭성

Ran은 하루 8시간의 콘텐츠 소비 중 7시간을 크립토 관련 정보 습득에 할애한다고 밝혔다. 2017년 CNBC의 최초 크립토 TV 쇼를 시작으로, 미디어를 통한 정보 비대칭성의 이점을 활용했다. CZ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투자에 활용했다. 특히 크립토 시장에서 미디어의 역할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투자 기회 창출의 도구가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Luna 사태와 포트폴리오 관리

Luna 붕괴로 4일 만에 $100M 이상의 손실을 겪은 후, 포트폴리오 관리에 대한 철학이 크게 변화했다. 현재는 80%를 Bitcoin, Ethereum, Solana와 같은 Layer 1과 DEX 프로토콜에 배분하고, 나머지 20%를 개별 프로젝트들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Thor Chain(RUNE) 사례를 들며, 블루칩이라 생각했던 프로젝트도 실패할 수 있다는 교훈을 공유했다.

아야와스카와 트레이딩 심리

아야와스카 체험을 통해 FOMO와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Coke Zero 중독이 상징하는 즉각적 만족 추구 습성을 깨닫고, 이를 트레이딩에도 적용했다. 숫자 상승(Number Go Up)에 대한 집착, 레버리지 트레이딩, 즉각적인 투자 결정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현재는 더욱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며, 트레이딩보다는 가치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미디어 플랫폼과 재정적 자유

Crypto Banter의 미션을 '재정적 자유 달성 지원'으로 정의했다. 재정적 자유란 단순히 고가의 물건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아닌, 생활비 걱정 없이 삶을 즐길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플랫폼은 스폰서십 선정에 있어서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나레이티브에 맞지 않는 프로젝트는 언급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한다.

https://youtu.be/JBuSGwA1k8E 6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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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Why A 'Return To Fundamentals' in Crypto Is Imminent with YQ

3줄 요약

1. 서구권과 아시아권의 크립토 문화 차이는 인프라 개발 vs. 유동성 중심 생태계로 나뉘며, 이는 투자 및 개발 전략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2. 최근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니 사이클과 밈코인 중심의 투기적 흐름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투자자와 프로젝트 모두 방향성을 잃고 있다.
3. 향후 크립토 시장은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프로젝트와 온체인 AI 에이전트 간의 조정 메커니즘이 핵심이 될 것이며, 블록체인이 AI의 상호작용 및 자율적 경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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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동서양 크립토 문화 차이

서구권(미국, 유럽)과 아시아권(싱가포르, 홍콩 등)의 크립토 생태계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서구권에서는 인프라 개발이 주를 이루며, 롤업(Optimism, Arbitrum), 리스테이킹(EigenLayer), 확장성 솔루션(Babylon) 등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시장 중심적 접근이 뚜렷하며, 유동성 공급, 트레이딩, 디앱(예: HyperLiquid, Pendle, Jupiter) 등이 주도하는 형태를 띤다.

VC(벤처 캐피털) 또한 이러한 차이를 반영하며, 서구권 VC들은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는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트레이딩과 빠른 회전율을 가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다. 특히, 아시아권에서는 밈코인과 같은 투기적 자산이 빠르게 유행하며, 시장 참여자들이 짧은 주기의 트렌드를 따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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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현재 시장 상황

최근 크립토 시장은 혼란스러운 상태에 빠져 있다. 과거에는 한 사이클당 1~2개의 주요 내러티브가 존재했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1년 동안 5~6개의 미니 사이클이 발생했다.

- 2023년 말: 모듈러 블록체인 붐 (Celestia 중심)
- 이후: 리스테이킹 및 포인트 파밍 (EigenLayer, Babylon)
- ZK 롤업 시즌 (StarkWare, zkSync)
- 비트코인 L2 및 Runes 트렌드
- 밈코인 열풍 (Pump.fun, Solana 기반 밈코인)
- AI 및 트럼프 코인 등장 (Slothi, MAGA 코인)
- 현재: 유명인사 코인(리브라 스캔들) 및 온체인 범죄 증가

이러한 빠른 트렌드 전환은 투자자들에게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며, 기존 VC, 트레이더, 프로젝트 팀 모두 방향을 잃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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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AI 에이전트 & 밈코인

AI와 크립토의 융합이 기대되었지만,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는 AI 관련 프로젝트보다 밈코인과 온체인 투기 자산이 더 주목받고 있다. 특히, AI 내러티브가 퇴조한 이후에도 AI 기술 자체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Groq의 혁신, Google의 Gemini, Microsoft의 양자 컴퓨팅 발전 등은 AI가 독자적인 성장 궤도를 달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크립토 시장에서 AI는 여전히 개념적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AI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 현재 AI와 크립토의 접점은 주로 자율적 온체인 경제 시스템 구축과 관련이 있으며, AI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서로 상호작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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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크립토 카발?

최근 리브라 사건을 통해 드러난 것처럼, 밈코인 시장은 여러 카발(폐쇄적 그룹)에 의해 조작되고 있다. 유명인사 코인(Kanye 코인, Libra 등)의 경우, 특정 그룹이 초기 유동성을 장악한 후 가격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 리브라 사건: 내부자들이 80~90%의 토큰을 보유한 상태에서 가격을 띄운 후 덤핑
- 두바이, 홍콩, 유럽 등지에서 활동하는 밈코인 카발 존재
- 중앙화된 VC 주도의 고 FDV(총 평가가치) 저 유통량 모델과 밈코인의 조작 방식이 유사

이러한 시장 구조는 ‘DEX에서 출시된 코인은 공정하다’는 기존의 신념을 무너뜨리며, 밈코인 시장 역시 내부자들에 의해 조작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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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일반적인 시장 혼란

현재 시장은 밈코인과 VC 투자 모델 간의 충돌로 인해 극심한 혼란 상태에 빠져 있다.

- VC들: 기존의 고 FDV(총 평가가치) 저 유통량 모델이 비판받으며 투자 전략을 재검토 중
- 프로젝트들: 밈코인 열풍 속에서 장기적인 인프라 프로젝트가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
- 트레이더들: 밈코인 시장조차 경쟁 과열로 인해 수익 창출이 어려워짐

이러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크립토 시장의 방향성이 정립되지 않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와 투자자들이 다음 내러티브를 찾기 위해 우왕좌왕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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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스테이블코인과 RWAs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혼란 속에서도 스테이블코인과 RWAs(실물자산 토큰화)는 유일하게 지속적인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보이는 영역이다.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생태계에서 가장 명확한 수요를 보이는 자산
- RWAs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 크립토를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 역할
- 기관 투자자들이 RWAs를 통해 크립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

스테이블코인과 RWAs는 투기적 요소가 적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크립토 시장의 핵심 내러티브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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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 솔라나의 명성 딜레마

솔라나는 밈코인 시장의 중심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대규모 유동성을 확보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관 및 장기적 프로젝트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다.

- 과거: Solana는 빠른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인해 새로운 프로젝트들의 최적의 론칭 플랫폼
- 현재: Pump.fun과 같은 밈코인 중심 생태계로 변질되면서 신뢰도 문제 발생
- 미래: RWAs 및 대형 금융 기관이 Solana를 채택할지 불확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olana는 장기적인 생태계 구축과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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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AI 최근 발전 상황

AI 기술은 크립토와 별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크립토가 AI와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AI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 AI 간의 데이터 공유 및 협업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조정 메커니즘 필요
- AI가 자체적으로 온체인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월렛 및 ID 시스템 필요
- AI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수행하는 모델 연구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은 단순한 투기적 내러티브를 넘어 실질적인 기술 혁신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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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 수익 창출 프로젝트의 필요성

향후 크립토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 과거: 거버넌스 토큰 중심 모델 → 현재: 수익 기반 모델 필요
- 온체인 경제에서 AI 에이전트 간의 거래 및 수수료 구조 개발
-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업 및 기관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

결국 크립토 시장은 투기적 요소를 넘어서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치 기반 토큰 경제가 필요하다.

https://youtu.be/6d9afx1DE1Y 17시간 전 업로드 됨
Empire

What It Takes To Build In Crypto | Stani Kulechov & Jack O'Holleran

3줄 요약

1. 크립토 스타트업 창업은 기존 웹2 기업과 달리 토큰 경제, 탈중앙화 커뮤니티, 규제 문제 등 추가적인 난관이 많다.
2.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내러티브 트렌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토큰 가격 변동성이 팀의 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크립토 펀딩 환경이 변화하며, 전통적 VC와 커뮤니티 펀딩 간의 조화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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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크립토에서의 창업

Stani Kulechov과 Jack O’Holleran은 크립토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과정이 기존 웹2 스타트업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다. Stani는 Aave의 전신인 ETHLend를 대학 기숙사에서 시작했으며, 크립토 스타트업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탈중앙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해야 하므로 기술적인 복잡성이 크다고 말했다.

Jack은 기존 웹2 스타트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립토 스타트업은 기본적인 제품 개발 외에도 토큰 경제, 커뮤니티 관리, 규제 대응 등 세 가지 기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기업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하면 되지만, 크립토 기업은 토큰 경제 설계와 커뮤니티 거버넌스까지 신경 써야 하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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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토큰이 생산적인가?

토큰은 창업자들에게 양날의 검과 같다. 한편으로는 프로젝트 자금 조달과 커뮤니티 인센티브를 제공하지만, 반대로 토큰 가격 변동성이 팀과 커뮤니티의 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Stani는 토큰이 특정 시점에서 적절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프로젝트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Jack 역시 토큰이 초기 단계에서 도입될 경우, 제품이 시장에서 적절한 피드백을 받기도 전에 투기적 요소가 개입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올바르게 설계된 토큰 경제는 거버넌스를 분산시키고 커뮤니티가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성공에 기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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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창업자를 위한 조언

Jack은 크립토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크립토는 모든 것이 양날의 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탈중앙화는 커뮤니티의 참여를 촉진하지만, 동시에 창업자의 통제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 또한, 강력한 커뮤니티는 프로젝트의 빠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동시에 커뮤니티의 불만이 커지면 프로젝트 운영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Stani는 창업자가 무엇보다도 "집중력(focus)"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며,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지만, 초기에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고 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업자가 너무 많은 트렌드를 좇다 보면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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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장기적 비전 vs 단기적 내러티브

크립토는 단기적인 내러티브(예: "올해의 트렌드")에 의해 시장의 관심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Stani와 Jack은 장기적인 비전을 유지하는 것이 결국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Stani는 최근 Aave 거버넌스 제안 관련 논란을 예로 들며, 크립토 프로젝트는 항상 커뮤니티의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탈중앙화된 거버넌스 시스템에서는 모든 사람이 의견을 가질 수 있으며, 창업자는 이 다양한 의견을 걸러내어 장기적인 방향성을 유지해야 한다.

Jack은 크립토 스타트업이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밴드"처럼 운영되어야 한다고 비유했다. 즉, 단순한 비즈니스 성과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내에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내러티브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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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크립토 펀딩 전략

크립토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대형 펀딩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더 적은 금액으로도 충분히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Jack은 "레이어 1 블록체인은 50M(5000만 달러) 이상을 모을 필요가 없다"는 말을 인용하며,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오히려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tani는 크립토 프로젝트가 자금을 조달할 때 단순히 VC(벤처캐피털)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 펀딩을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Aave는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거버넌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직접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방식이 크립토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Santiago는 창업자로서 투자자를 선택할 때 "가장 어려운 질문을 던지는 VC"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자신이 펀딩을 받을 때도 가장 까다로운 질문을 던지는 VC를 리드 투자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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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 결론

크립토 스타트업은 웹2 기업과 근본적으로 다른 도전 과제에 직면한다. 토큰 경제, 탈중앙화 커뮤니티, 거버넌스, 규제 문제 등을 고려해야 하며,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시장 트렌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펀딩 전략 또한 변화하고 있으며, 대규모 자금 조달보다는 효율적인 운영과 커뮤니티 중심의 펀딩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성공적인 크립토 창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강한 집중력과 명확한 비전이 필수적이며,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것이 핵심이다.

https://youtu.be/kuKRzFD_H4I 17시간 전 업로드 됨
Bankless

"It's Time to Get Aggressive" - Tim Beiko on Ethereum's Roadmap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차기 하드포크 ‘펙트라(Pectra)’는 검증자 통합(MaxEB), 블롭(Blob) 공간 확장, EIP-7702를 통한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개선을 포함한다.
2. 2025년 목표는 퓨사카(Fusaka) 업그레이드를 통해 PDS(Pure DAS) 및 블롭 타겟을 48개로 확장하여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가용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3.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프로세스가 점점 더 효율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보안과 확장성을 균형 있게 유지하면서도 보다 공격적인 개발 전략이 논의되고 있다.

이더리움 업그레이드의 핵심 원칙: 보안과 확장성

이더리움 업그레이드의 모든 결정은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이는 이더리움이 중앙화된 금융 시스템과 달리 코드가 곧 법이며, 버그나 보안 취약점이 발생할 경우 이를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팀 베이코는 이더리움이 한 번도 다운된 적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업그레이드가 느린 이유는 보안을 철저히 검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DAO 해킹 사례를 예로 들며, 당시 DAO에 잠겨 있던 이더의 규모가 현재 모든 L2의 예치금 및 WETH 컨트랙트의 총량과 맞먹을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대규모 사건이 없었다면 하드포크를 통한 개입이 어려웠을 것이며, 따라서 이더리움은 근본적으로 보안에 초점을 맞춘 개발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펙트라(Pectra) 하드포크: 검증자 통합(MaxEB)과 블롭 공간 확장

펙트라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검증자 통합(MaxEB)과 블롭 공간 확장이다. 현재 이더리움 검증자는 32 ETH 단위로 구성되며, 대형 검증자 운영자(예: 코인베이스, 리도 등)는 수십만 개의 검증자를 운영해야 한다. MaxEB는 이러한 검증자들을 최대 2048 ETH 단위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네트워크의 대역폭 사용량을 줄인다.

이러한 최적화를 통해 절약된 대역폭을 블롭 데이터 저장 공간 확장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블록당 평균 3개의 블롭이 존재하지만, 펙트라 이후에는 6개(최대 9개)로 증가한다. 이는 L2의 데이터 가용성을 확장하여 롤업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퓨사카(Fusaka)와 PDS(Pure DAS):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가용성 혁신

퓨사카 하드포크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PDS(Pure DAS, Data Availability Sampling) 도입이다. 현재 이더리움의 블롭 데이터는 모든 노드가 저장하지만, PDS를 적용하면 노드가 전체 데이터를 저장하는 대신 일부만 저장하고, 샘플링을 통해 데이터가 네트워크에 존재하는지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 방식은 네트워크 대역폭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데이터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적 혁신이다. Vitalik Buterin은 퓨사카에서 목표로 하는 블롭 타겟을 48개로 설정했으며, 이는 현재보다 8배 증가한 수치다. 이를 통해 롤업의 비용을 더욱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IP-7702: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개선

펙트라 업그레이드에는 EIP-7702도 포함되며, 이는 기존의 EOA(Externally Owned Account, 외부 소유 계정)와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기존 EOA를 유지하면서도 스마트 컨트랙트 계정의 기능을 위임할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으로 구현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자신의 EOA를 멀티시그 기능이 있는 스마트 지갑에 위임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이를 변경할 수도 있다. 이는 기존 계정을 유지하면서도 계정 추상화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L2에서의 계정 시스템 통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더리움 L1의 확장성 문제와 해결 방안

이더리움 L1의 확장은 단순히 가스 리밋(Gas Limit)을 높이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여러 가지 병목 요소를 해결해야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상태(State) 증가보다도 역사(History) 데이터의 증가가 더 큰 문제로 지적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연산의 가스 비용을 재조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또한, 블록 검증 시간을 조정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블록은 MEV(Builders)에 의해 생성되는데, 검증 시간이 짧아질수록 블록 크기를 늘리기 어렵다. 따라서 블록 검증을 한 슬롯 뒤로 미루는 등의 방법을 통해 확장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개선과 가속화 노력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프로세스는 과거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하드포크가 끝난 후 다음 하드포크를 논의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병렬적으로 다음 업그레이드가 준비된다. 예를 들어, 펙트라가 메인넷에 배포되기 전에 이미 퓨사카의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다.

이는 이더리움이 보다 공격적인 개발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Vitalik이 언급한 대로 "이더리움이 더 공격적으로 확장해야 할 시점"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다만, 보안이 최우선 원칙이므로 급격한 변화보다는 점진적인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youtu.be/WpjcPPrrN2E 19시간 전 업로드 됨
Forward Guidance

How To Position For 2025 | Jonah Van Bourg & Avi Felman LIVE from DAS

3줄 요약

1.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자금 흐름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며, 기관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집중되고 있지만 알트코인은 지속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2. 트럼프 당선 이후 글로벌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할 기회를 얻고 있다.
3. 글로벌 유동성 변화 속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미국 주식시장과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일본과 중국의 경제 상황 역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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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BTC vs Alt Inflows (비트코인 vs 알트코인 자금 흐름)

현재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자금 흐름이 완전히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에 대한 포트폴리오 할당을 늘려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상승 요인이 되고 있다. 반면, 알트코인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탈출하면서 지속적인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트위터(현 X)에서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기관 투자자들은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리테일 투자자들은 극단적인 비관론에 빠져 있다. 알트코인들은 80~90% 하락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시장 내에서 "디젠(DeGen)" 투자자들이 크게 손실을 본 상황이다.

패널들은 최근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주요 보유 자산을 매도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거의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장기적인 시각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단기적인 변동성보다는 5년 이상의 장기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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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 The Trump Impact On Markets (트럼프의 시장 영향)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트럼프는 이번 임기에서 "관세 정책"과 "정부 지출 축소"라는 두 가지 주요 공약을 내세웠다. 그는 미국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려 하며, 정부 지출을 축소하고 민간 부문이 더 많은 경제 기여를 하도록 유도하려 한다.

이러한 변화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주겠지만, 트럼프는 일정 수준의 시장 하락을 감수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패널들은 "트럼프가 얼마나 시장 하락을 용인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약 10~20% 정도의 조정은 감내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이 되면 정책을 변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편, 트럼프의 정책은 단순한 말뿐만 아니라 실제로 시장에서 반영되고 있다. 예를 들어, 유럽과 일본의 방위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동맹 관계가 불확실해지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글로벌 경제는 점점 더 다극화(multipolar)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화 자산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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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Why Have Markets Sold Off? (왜 시장이 하락했는가?)

최근 시장이 하락한 주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미국 주식시장은 지나치게 "MAG 7(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중심으로 쏠려 있었고, 이들 주식이 과매수 상태에 도달하면서 조정이 발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하며, 미국 주식에서 유럽 및 기타 지역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둘째, 유럽과 중국의 경제 정책 변화가 글로벌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독일은 대규모 재정 지출을 발표했고, 중국 역시 경기 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및 아시아 시장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미국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와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동반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유동성이 비트코인에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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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The Bull Case For Bitcoin (비트코인의 강세론)

비트코인의 강세 요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기존에는 리테일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시장이었으나, 이제는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있다. 이들은 비트코인을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 보유 자산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가격 안정성과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

둘째, 글로벌 경제의 다극화가 진행되면서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store of value) 기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미국, 유럽, 중국 간의 경제적 긴장과 정책 변화가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이미 G20 외의 국가들에서는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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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Global Liquidity (글로벌 유동성 분석)

비트코인의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글로벌 유동성 요인은 미국, 중국, 일본의 경제 정책이다.

- 미국: 현재 연준(Fed)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장은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만약 연준이 금리를 낮추면, 이는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중국: 중국의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 중국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반면, 중국 증시가 약세로 전환되면,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 일본: 엔화의 움직임이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 일본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시장은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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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How To Position In 2025? (2025년을 대비한 투자 전략)

현재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포지셔닝을 조정해야 한다.

- 비트코인: 장기적으로 강세 전망이 유지되므로,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알트코인: 현재로서는 지속적인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낮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거시적 전략: 트럼프 정부의 정책 변화와 글로벌 유동성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하락 시 저가 매수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현재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의 강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단기적인 변동성에 휘둘리기보다는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https://youtu.be/9ynbjEALD6I 17시간 전 업로드 됨
0xResearch

Live From DAS: JitoSOL, Staked ETFs, and the Future of Solana Governance | Lucas Bruder

3줄 요약

1. Jito Labs의 CEO 루카스 브루더는 JitoSOL이 증권이 아님을 입증하는 법적 분석 보고서를 공개하며, 규제 당국과의 대화를 강조했다.
2. Solana 거버넌스에서 SIMD-228과 SIMD-123이 중요한 논점이 되었으며, 특히 블록 보상 분배 방식이 바뀌면서 네트워크 경제 모델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3. Solana의 검증인(Validator) 생태계가 점점 경쟁적으로 변하면서, MEV(최대 추출 가능 가치)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의 진화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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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입 및 DAS 컨퍼런스 분위기

루카스 브루더는 DAS 컨퍼런스에서의 분위기를 공유하며, 기존 크립토 컨퍼런스보다 훨씬 더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기존 크립토 컨퍼런스는 다소 DJ 성향이 강한 반면, 이번 행사는 정장 차림의 참가자들이 많고 보다 제도권 금융과 가까운 느낌이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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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JitoSOL 증권 분류 보고서

Jito Foundation은 JitoSOL이 증권이 아님을 입증하는 법적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했다.

- 스테이킹 개념 정리: 블록체인 전반에서의 스테이킹 개념을 설명하고, Solana의 위임형 지분증명(Delegated Proof-of-Stake) 모델과 Ethereum의 스테이킹 방식과 비교했다. Solana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검증인을 운영하는 대신, 검증인에게 지분을 위임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 JitoSOL의 작동 방식: Solana에서의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ing) 구조와 StakeNet을 활용한 자동 위임 시스템을 설명했다.
- 법적 검토: 증권법 관점에서 JitoSOL이 증권이 아닌 이유를 분석했다. 특히 Howey Test(미국 증권법에서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를 적용해 JitoSOL이 투자 계약에 해당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 규제 당국과의 대화: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스테이킹과 유동성 스테이킹에 대한 규제 가이드를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Jito Labs가 직접 SEC와 논의했다고 밝혔다.

루카스는 현재 규제 당국이 크립토 업계와의 대화를 보다 개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러한 변화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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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스테이킹 ETF 전망

현재 승인된 ETH ETF는 스테이킹 기능을 포함하지 않으며, 이는 네트워크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야기한다.

- 스테이킹이 포함되지 않은 ETF의 문제점: 네트워크가 생성하는 수익(예: 거래 수수료, MEV 수익 등)에 투자자들이 직접 접근할 수 없으며, 단순한 가격 상승 외에는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방법이 없다.
- 스테이킹 ETF의 필요성: 투자자들은 네트워크의 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이익(예: 스테이킹 보상)에 접근하고 싶어하며, 이는 ETF가 제공해야 할 중요한 기능 중 하나다.
- 구조적 문제 해결 가능성: 현재 스테이킹이 불가능한 이유는 세금 및 ETF 구조상의 문제 때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것이며, 결국 스테이킹 ETF는 "불가피한 미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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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SIMD-228 & SIMD-123 논쟁

Solana의 거버넌스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였던 SIMD-228과 SIMD-123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SIMD-228: 인플레이션 조정 제안
- Solana의 인플레이션 모델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제안으로, 네트워크의 스테이킹 비율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키고, 반대로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방식이었다.
- Anatoly Yakovenko(Solana 공동 창업자)는 기존 인플레이션 모델이 Cosmos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며, 이제는 Solana에 맞는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그러나 커뮤니티 내에서 찬반이 극명하게 갈렸으며, 특히 주요 검증인 및 수탁업체(Custodians)들이 반대하면서 결국 부결되었다.

- SIMD-123: 블록 보상 분배 방식 개편
- 기존에는 거래 우선 순위 수수료가 검증인의 핫월렛으로 직접 지급되었으나, SIMD-123을 통해 일정 비율이 스테이커들에게도 분배되도록 변경되었다.
- 이로 인해 스테이커들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보다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LST(Liquid Staking Token)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검증인들의 반응과 거버넌스 구조의 문제점
- 특정 검증인들이 SIMD-228에 반대한 이유 중 하나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경우 그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었다.
- 특히 MEV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검증인들이 집단적으로 반대표를 던진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이는 Solana 거버넌스가 검증인들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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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Solana 검증인의 미래

Solana의 검증인 생태계는 점점 더 경쟁적인 시장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변화가 예상된다.

- 검증인의 수익 모델 변화: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보상이 주요 수익원이었지만, 최근에는 거래 수수료, MEV 수익 등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 경쟁 심화: 많은 검증인들이 수수료를 0%로 설정하며, 스테이킹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MEV와 검증인의 역할: 일부 검증인들은 적극적으로 MEV를 추출하며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는 Solana 네트워크에서 지속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루카스는 검증인들이 단순히 블록을 생성하는 역할을 넘어, 네트워크의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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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Solana 거버넌스의 미래

Solana의 거버넌스 시스템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개선이 필요하다.

- 스테이커의 직접 참여 부족: 현재 거버넌스 투표는 주로 검증인들이 진행하며, 일반 스테이커들은 실질적인 참여 기회가 부족하다.
- LST 보유자의 거버넌스 참여 문제: JitoSOL과 같은 LST 보유자들은 거버넌스에 직접 참여할 방법이 없으며, 이는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다.
- Cosmos와의 비교: Cosmos는 스테이커들이 직접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Solana도 이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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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8 효율적인 DAO는 존재하는가?

DAO의 비효율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대부분의 DAO는 비효율적: DAO는 이상적으로는 탈중앙화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비효율적인 자금 사용과 의사결정 지연이 문제로 작용한다.
- 성공적인 DAO 사례 부족: 현재까지 장기적으로 성공한 DAO 사례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이 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실패했다.
- Aave의 사례: Aave는 비교적 성공적인 DAO 운영을 하고 있으며, 특히 마크 젤러의 강력한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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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5 Jito Tips의 미래

Jito의 MEV 팁 시스템은 Solana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발전할 예정이다.

- 팁 시스템의 성장: 2022년 출시 당시 연간 수익은 3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현재 4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 MEV 인프라 개선 필요: 현재 시스템은 초기 버전이며, 향후 더욱 효율적인 구조로 개선할 계획이다.
- **So
What Bitcoin Did

BITCOIN & THE END OF THE DOLLAR SYSTEM w/ Luke Gromen

3줄 요약

1. 미국의 국채 시장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으며, 미 정부는 금 가격을 재평가하거나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하는 등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 글로벌 자본이 미국을 떠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 국채 시장의 유동성이 악화되고 달러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변화할 조짐을 보인다.
3. 비트코인은 현재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지만, 향후 경제 위기가 본격화되면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이 부각되며 독립적인 가격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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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소개 및 인터뷰 시작

Danny Knowles가 Luke Gromen을 소개하며 최근 그의 경제 전망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비관적이라는 점을 언급한다. Luke는 2022년 초부터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신호를 감지하고 있었으며, 이는 미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미국이 재정적으로 더욱 악화된 상태에 있으며, 특히 정부의 이자 비용이 세수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것이 핵심 문제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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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미국의 국채 위기와 이자 비용 증가

Luke는 현재 미국의 국채 시장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미국 정부의 이자 비용과 사회보장 지출이 세수를 초과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불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금리를 낮추거나, 부채를 인위적으로 축소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미 국채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유럽의 자본이 미국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미국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금리 상승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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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미국 경제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 필요성

Luke는 현재 미국 경제가 1940년대 맨해튼 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경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를 위해 금 가격을 대폭 재평가하는 방안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금을 2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절상하고 그 차익을 이용해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매입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방법은 과거 금본위제 시절과 유사한 방식으로, 부채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미국 달러의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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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 긴축 정책(Austerity)은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

Luke는 긴축 정책이 현재 미국 경제에서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한다. 그는 과거 영국이 1차 세계대전 이후 긴축 정책을 시행했지만, 실업률이 7%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었으며, 경제 침체가 장기화되었다고 지적한다.

그는 현재 미국의 부채 상황이 영국보다도 훨씬 심각하며, 긴축 정책을 시행할 경우 경제적 충격이 훨씬 클 것이라고 경고한다. 특히,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부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긴축 정책이 오히려 금융 시장을 붕괴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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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 달러 시스템의 근본적 변화

Luke는 현재의 달러 시스템이 유지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미국이 더 이상 글로벌 자본을 유치할 수 없는 상태에 있으며, 이에 따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위협받고 있다고 본다.

그는 특히 중국과 유럽이 미국과의 금융 관계를 점차 축소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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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9 금의 가격 재평가 가능성

Luke는 미국 정부가 금의 공식 가격을 $42에서 시장 가격(약 $2,000)으로 재평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는 이것이 미국 정부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금 가격을 대폭 상승시켜($10,000~$20,000 수준) 이를 통해 국채를 매입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는 1930년대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금 가격을 조정했던 방식과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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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4 변화하는 세계 질서

Luke는 현재 미국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점차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경제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중국과 러시아가 금융 및 무역에서 독립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정책에 큰 도전이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미국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달러 시스템을 개혁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금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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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8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상관관계

Luke는 최근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이 기술주처럼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자본 흐름의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는 향후 경제 위기가 본격화되면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분리된 독립적인 가격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다. 그는 특히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면서 금과 유사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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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1 인플레이션이 다시 폭등할 가능성

Luke는 미국이 다시 높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는 특히 정부 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준이 다시 양적 완화를 시행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무역전쟁과 관세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한다. 그는 미국 경제가 조만간 새로운 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할 것이며, 이는 금융 시장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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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7 비트코인 채권(Bitcoin Bonds) 발행 가능성

Luke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기반 채권을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그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국채를 발행하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 채권 시장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채권이 기존 국채보다 더 높은 수요를 끌어낼 수 있으며, 이는 미국 정부가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만약 미국이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하면, 다른 국가들도 이를 따라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https://youtu.be/0W2jEedynbc 19시간 전 업로드 됨
Bell Curve

Headwinds to Tailwinds: The New Era for Institutional Crypto | Live From DAS

3줄 요약

1.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이 가속화되며, 2026년까지 주요 은행의 절반이 디지털 자산을 다룰 것으로 전망됨.
2.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convergence)이 핵심 키워드이며, 신뢰할 수 있는 신용(credit) 시장 형성이 필수적.
3. 2025년 이후 대형 금융기관들이 본격적으로 암호화폐 현물 거래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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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입 및 게스트 소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전통 금융(TradFi)과 암호화폐 시장의 융합, 신용 시장의 필요성, 그리고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게스트는 LMAX 그룹의 CEO인 데이비드 머서(David Mercer)로, LMAX 그룹은 연간 7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며, BTC/USD가 7번째로 큰 거래 페어일 정도로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머서는 향후 5~10년 내에 디지털 자산이 전체 금융 자산의 15~8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현재 기관 투자자들은 준비 단계에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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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채택

머서는 2024년이 LMAX 그룹의 모든 자산 클래스에서 기록적인 한 해였다고 밝히며, 디지털 자산 시장이 미래 금융 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대규모로 채택하지 않고 있지만, 2026년까지 주요 은행의 절반이 디지털 자산을 다룰 것으로 예상한다. "기관 채택"이라는 개념이 이제는 단순한 논의가 아니라 현실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이는 전통 금융과 크립토 시장 간의 융합(convergence)이 가속화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특히 신용(credit)과 융합(convergence)을 2025년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꼽으며,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신용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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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암호화폐 vs 전통 금융 시장 구조

머서는 현재 크립토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전통 금융의 기본 원칙인 "기능 분리(separation of function)와 자금 분리(segregation of funds)"가 크립토 시장에서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 많은 크립토 거래소들은 브로커, 거래소, 커스터디(보관), 유동성 공급 등의 역할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전통 금융에서는 브로커 딜러, 거래소, 커스터디 업체가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신용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머서는 크립토 시장도 이러한 구조를 도입해야 기관 투자자들이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FTX 사태와 같은 사건들은 크립토 시장 내에서 기능 통합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명확히 보여줬으며, 향후 기관들의 참여를 위해서는 기존 전통 금융의 리스크 관리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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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규제가 크립토 시장에 미치는 영향

머서는 규제가 크립토 시장의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규제가 단순히 시장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보호, 기관 참여 촉진, 혁신 장려라는 세 가지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의 부재라고 지적하며, 미국 및 글로벌 금융 규제 당국이 명확한 시장 구조를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신용 리스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 은행들의 참여와 함께 안정적인 신용 중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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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크립토 신용 시장 재건의 필요성

머서는 크립토 시장에서의 신용(credit) 형성이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말한다. 과거 2019~2022년 동안 크립토 시장에는 Genesis, Celsius와 같은 대출 및 신용 제공 업체들이 존재했지만, 이들은 대부분 부적절한 리스크 관리로 인해 붕괴했다.

이제 크립토 신용 시장을 다시 구축하기 위해서는,
1. 대형 금융 기관들이 신용 중개자로 참여해야 하며
2. 적절한 담보(collateral)와 레버리지 비율(3:1 수준)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는 현재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크립토 신용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은행들은 이미 내부적으로 3:1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크립토 신용 시장과는 차원이 다른 안정성을 제공할 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형 자산 운용사(예: 블랙록, 피델리티)들이 전체 자산의 5%만 디지털 자산에 할당하더라도, 현재 크립토 시장의 규모가 4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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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암호화폐 시장의 미래 전망

머서는 향후 암호화폐 시장이 어떻게 발전할지를 설명하며, 가장 중요한 변화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의 융합"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 금융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자산 간의 상호 전환성(fungibility)이라고 설명하며, 크립토 시장에서도 비트코인(BTC)과 같은 디지털 자산이 기존 금융 자산(예: S&P 500, 채권)과 쉽게 교환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대형 금융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24/7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며, 이는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라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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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 예측

마지막으로, 머서는 향후 1년 동안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과 관련된 두 가지 주요 예측을 제시한다.

1. 대형 은행들이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크립토 현물 거래를 청산(clear)할 것이다.
- 이는 ETF와 같은 간접 투자 방식이 아니라, 실제 현물 자산을 거래하는 형태로 이루어질 것이다.

2. 글로벌 대형 은행 중 하나가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및 기타 디지털 자산의 현물 거래를 제공할 것이다.
- 기존 은행들이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면, 다른 은행들도 이를 따라갈 것이며, 본격적인 기관 채택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실현되면, 크립토 시장은 현재의 3조 달러 수준을 넘어 더 큰 확장을 이룰 것이며, 이는 기존 전통 금융 시장과의 융합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

https://youtu.be/8x7j3BMoBK8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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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 Guidance

The Secret To Maintaining Dollar Dominance | Joseph Wang & Austin Campbell LIVE @ DAS

3줄 요약

1. 미국 경제가 신흥국(EM)처럼 변해가고 있으며, 연준(Fed)은 이제 시장을 따라가는 후행적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2.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미국 국채(Treasury)의 주요 수요자로 자리 잡으며, 글로벌 달러 헤게모니를 유지하는 핵심 도구가 될 가능성이 크다.
3.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자산(Sovereign Bitcoin Reserve)과 미국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 논의가 나오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비효율적이며 기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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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Macro & Crypto Colliding

이번 토론에서는 매크로 경제와 크립토가 어떻게 충돌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논의한다. 패널로는 전 연준 트레이더 Joseph Wang과 NYU 교수이자 스테이블코인 전문가 Austin Campbell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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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Overview of Macro and FOMC Meeting

최근 FOMC 회의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시장은 연내 두 번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다. Joseph Wang은 연준이 현재 불확실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철저히 후행적인 정책을 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 연준의 점도표(dot plot)에서 확인된 불확실성: 실업률은 하락할 수도 있지만,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위험이 크다.
- 정책 변수: 재정정책(적자 확대), 이민 정책(국경 단속 강화), 규제 정책(산업별 규제 변화), 무역 정책(중국과의 긴장) 등이 매크로 환경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 양적 긴축(QT) 사실상 종료: 연준이 국채 축소 속도를 줄이며, 시장은 이를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결론적으로, 연준은 이제 경제 상황을 보고 대응하는 후행적 정책을 펼칠 것이며, 매크로의 핵심은 이제 백악관과 의회에서 나온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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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US EM-ification

Austin Campbell은 미국이 점점 신흥국(EM)처럼 변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 90~200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은 재정적으로 건전한 국가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신흥국과 유사한 경제 패턴을 보이고 있다.
- 단기 금리를 낮추면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현상은 브라질 등 신흥국에서 흔히 발생하는 현상인데, 미국에서도 동일한 일이 벌어졌다.
- 현재 미국의 30년 국채 금리가 일부 기업들의 30년 채권 금리보다 높다는 점도 문제다. 즉, 시장은 연방정부보다 민간 기업이 더 안전하다고 보고 있다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미국 경제가 신흥국처럼 변하면서 연준이 정책적으로 딜레마에 빠졌으며, 재정정책이 통화정책보다 더 강한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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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What is Good Fiscal & Monetary Policy?

Campbell은 "경기 침체(Recession)는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경기 침체는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를 통해 비효율적인 자원을 정리하고 자본을 더 나은 곳으로 재배치하는 과정이다.
- 정부가 인위적으로 경기 침체를 막으려 하면,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더 큰 문제를 초래한다.
- 미국 정부는 현재 재정 지출을 줄이는 대신, 경기 부양을 위해 돈을 더 쓰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미국 경제의 장기적인 건전성을 위해서는 단순히 시장을 '구하려는' 접근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지속 가능한 정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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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Stablecoins and US Treasury Demand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의 새로운 주요 수요자가 될 수 있다는 논의가 이어졌다.

- 테더(Tether)는 현재 전 세계에서 7번째로 큰 미국 국채 보유자다.
- 스테이블코인은 본질적으로 머니마켓펀드(MMF)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며, 담보로 국채를 보유하게 된다.
- 스테이블코인이 확산되면, 미국 정부는 외국 정부가 아니라 외국 개인 투자자들에게 직접 국채를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즉,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의 글로벌 수요를 유지하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정부가 안정적인 국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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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Stablecoin Legislation

최근 미국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가 설명되었다.

- 과거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산업과 함께 규제 대상이 되었지만, 최근에는 미국 재무부와 연준이 이를 달러 헤게모니 유지 수단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 특히 공화당이 상원을 장악하면서,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과 셰로드 브라운(Sherrod Brown) 같은 반(反) 크립토 정치인들의 영향력이 감소했다.
- 현재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다면 70표 이상 찬성표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즉, 스테이블코인이 정치적으로도 점점 더 수용되고 있으며, 미국 정부 차원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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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 Reinventing Money Market Funds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머니마켓펀드(MMF)를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금융 상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

- 스테이블코인은 MMF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며, 기존 은행 시스템보다 더 투명하고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다.
- 현재 은행들은 예금자들에게 거의 이자를 주지 않으면서, 대출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이 확산되면, 은행들이 예금자들에게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해야 하는 경쟁 압박이 생길 것이다.

즉,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크립토 시장의 혁신이 아니라, 기존 금융 시스템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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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7 Strategic Bitcoin Reserve & Sovereign Wealth Fund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자산(Sovereign Bitcoin Reserve)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는데, Austin Campbell은 이를 "완전히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심각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지출을 통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주요 요인은 미국 정부의 과도한 지출인데, 이를 해결하는 대신 비트코인을 사들이는 것은 모순적이다.

한편, 미국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 논의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되었다.

- 국부펀드는 일반적으로 무역 흑자 국가들이 운영하는데, 미국은 만성적인 재정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 다만, 정부가 특정 산업에 보조금을 지급할 때, 지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국부펀드를 운용할 가능성은 존재한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자산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고, 국부펀드는 실행 방식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s://youtu.be/GIl0PFVWbQM 33분 전 업로드 됨
0xResearch

Live From DAS: Building Empirical Valuation Frameworks For Digital Assets

3줄 요약

1. 전통 금융(TradFi)에서 사용하는 밸류에이션 모델이 크립토에 그대로 적용되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인 원칙들은 여전히 중요하다.
2. 크립토 자산의 가격은 90%가 유동성과 시장 흐름(flows)에 의해 결정되며, 실제 수익 창출 능력(fundamentals)은 10% 정도의 영향만 미친다.
3. 대부분의 토큰은 과대평가된 상태이며, 특히 신규 토큰들은 유동성이 적어 FTV(Full Token Valuation) 기준으로 보면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전통 금융(TradFi) 밸류에이션 모델, 크립토에 적용 가능한가?

크립토 자산에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모델을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일반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기업의 수익 흐름을 예측하고, 이를 기반으로 할인된 현금 흐름(DCF) 모델을 통해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벤처 단계에 있는 경우가 많고, 그들의 미래 수익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Jon Charbonneau는 솔라나(Solana)를 예로 들며, 초기 투자 시점에서 "몇 년 후 솔라나 네트워크가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명확한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니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 판단이었다.

Matthew Sigel은 전통적인 금융 모델을 크립토에 적용하는 것이 어렵다고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특정 프로젝트들은 전통적인 방식으로도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Ethereum)의 연간 수수료 수익이 30억 달러라면,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업처럼 30배의 PER(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하여 900억 달러의 가치로 평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법이 모든 크립토 자산에 적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크립토 자산 가격은 흐름(flows)에 의해 결정된다

Sigel은 크립토 자산의 가격이 90%는 시장의 유동성과 흐름(flows)에 의해 결정되고, 10%만이 실제 펀더멘털(fundamentals)에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이를 XRP와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명했다. XRP는 이더리움보다 훨씬 적은 경제적 활동을 보이지만, 여전히 비슷한 수준의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시장 심리와 유동성이 가격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이러한 시장 흐름을 고려하여 VanEck의 투자 전략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최근 많은 경쟁사들이 단일 토큰 ETF를 출시하려고 하지만, VanEck은 신중한 접근을 취하고 있다. 대신,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며, 전통적인 주식 시장과 크립토 시장 간의 밸류에이션 차이를 활용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토크노믹스(Tokenomics)와 인플레이션이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

크립토 시장에서는 특정 토큰의 공급 구조가 밸류에이션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스테이킹 보상과 인플레이션율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Charbonneau는 많은 투자자들이 네트워크의 수익에서 인플레이션을 단순히 차감하는 방식으로 잘못된 밸류에이션 모델을 적용한다고 지적했다. 인플레이션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직접적인 가치가 아니지만, 스테이킹된 토큰의 비율에 따라 실제 수익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스테이킹 비율이 낮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얻는 보상이 실질적인 수익으로 작용할 수 있다.

Sigel은 레이어 2(L2) 프로젝트들의 높은 인플레이션율과 낮은 성장률이 투자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많은 L2 프로젝트들이 초기에는 높은 TVL(Total Value Locked, 총 예치 자산)을 보였지만, 이후 성장하지 못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순수한 비용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반면, 솔라나는 높은 인플레이션율을 유지하면서도 강한 생태계를 구축했고, 예측 가능한 인플레이션 감소율(연간 15% 감소)이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었다. 그러나 최근 스테이킹 모델 변경으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가격 압박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크립토 자산은 과대평가되어 있다

현재 시장의 많은 토큰들은 실질적인 경제적 활동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신규 토큰들은 전체 공급량의 일부분만이 유통되기 때문에,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높은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Charbonneau는 "공개 시장에서 거래되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벤처 스타일의 투자 대상이며, 95%는 실패할 것이고, 5%만이 100배 이상의 성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단순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수익 창출 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Sigel 또한 대부분의 토큰이 논리적인 구매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VanEck의 투자 전략이 이를 반영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핵심(Core) 포지션, 중간(Fringe) 포지션, 그리고 문샷(Moonshot) 포지션"으로 나누어 리스크를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핵심 포지션에는 코인베이스(Coinbase) 같은 전통적인 기업이나, 이더리움 및 솔라나처럼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반면, 문샷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불확실성이 크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에 소량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TA)의 유용성

크립토 시장에서 기술적 분석(TA)은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Charbonneau는 "나는 차트에 선을 그려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기술적 분석이 투자 결정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대신 펀더멘털 분석과 시장 구조를 더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밝혔다.

반면, Sigel은 비트코인에 한해서는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율이 낮아 가격과 시가총액이 거의 동일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특정 가격대에서 저항선과 지지선을 분석하는 것이 유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알트코인들은 높은 인플레이션율과 복잡한 토크노믹스 때문에, 가격 차트보다 시가총액 차트를 분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https://youtu.be/OxvEQI0uwuQ 35분 전 업로드 됨
Bankless

The Next Chapter for Pump.Fun with Co-Founder Alon

3줄 요약

1. Pump.Fun은 2024년 초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Solana 기반 밈코인 생태계를 주도했으며, 9백만 개 이상의 토큰을 출시하고 6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
2. Pump.Fun은 단순한 밈코인 런치패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도입하기 위해 PumpSwap을 출시하고, 크리에이터 수익 공유 모델을 도입해 장기적인 생태계 구축을 모색 중이다.
3. Pump.Fun과 Radium 간의 긴장이 고조되며, PumpSwap 출시가 Solana의 기존 AMM(Automated Market Maker) 생태계에 미칠 영향과 경쟁 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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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진행자인 David는 Pump.Fun이 Bankless 팟캐스트에 출연하는 것이 다소 의외라고 언급하며, Pump.Fun의 설립자인 Alon을 소개한다. Bankless는 전통적으로 밈코인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왔으며, 특히 Pump.Fun이 주도한 "구조적이고 체계화된 자본 착취"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Pump.Fun이 단순한 투기 플랫폼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의지가 있는지 탐색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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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Pump.Fun의 탄생 배경

Alon과 그의 공동 창립자들은 이전부터 크립토 업계에서 활동했으며, 주로 DeFi 및 NFT 관련 프로젝트를 개발해왔다. 그러나 Terra-Luna 및 FTX 붕괴 이후 시장이 침체되면서 다른 기회를 모색하게 되었고, Solana에서 밈코인이 급부상하는 것을 발견했다.

Solana에서 밈코인을 출시하는 방식은 당시 매우 비효율적이었으며, 트위터에서 지갑 주소를 공유하고 예치금을 모으는 방식의 프리세일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는 사기 가능성이 높고, 유동성 공급(LP) 토큰을 실수로 소각하는 등의 문제가 빈번했다(예: Slurf 사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ump.Fun은 누구나 쉽게 토큰을 생성하고 자동으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프렌드텍(Friend.tech)의 바이딩 커브(Bonding Curve) 모델을 참고하여 초기 유동성 확보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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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출시 후 Pump.Fun의 성장

MVP(최소 기능 제품) 출시 초기에는 클unky한 UI/UX로 인해 사용자 경험이 좋지 않았으나, 팀은 빠르게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선해 나갔다.

Pump.Fun은 시장에서 "콜드 스타트 문제(Cold Start Problem)"를 해결하기 위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하지 않고, 직접 3,000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입소문을 냈다. 이 과정에서 몇몇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자발적으로 Pump.Fun을 사용하면서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했다.

출시 후 2개월 만에 Pump.Fun은 Solana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밈코인 런치패드로 자리 잡았고, 2024년 1월에는 하루 60,000개 이상의 토큰이 생성되며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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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Pump.Fun의 밈코인 시장에 미친 영향

Pump.Fun은 밈코인 시장을 대중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Solana에서 밈코인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구조적인 자본 착취"와 같은 부작용도 발생했다.

David는 Pump.Fun이 밈코인 시장을 지나치게 확장시켜 크립토의 신뢰도를 떨어뜨렸다고 지적하며, Pump.Fun이 "암호화폐 업계의 담배 산업(Big Tobacco)"처럼 유해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비유했다. 이에 대해 Alon은 밈코인이 크립토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진화한 결과이며, Pump.Fun은 단순히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그는 크립토 업계가 15년이 지난 지금도 뚜렷한 실사용 사례를 만들지 못한 것이 문제이지, 밈코인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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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밈코인의 지속 가능성 문제 해결 방안

Pump.Fun은 기존 밈코인의 문제점 중 하나인 "토큰 크리에이터의 단기적 이익 추구"를 해결하기 위해 PumpSwap을 출시했다.

PumpSwap은 기존의 바이딩 커브 모델을 대체하는 AMM DEX로, 핵심 기능 중 하나는 "크리에이터 수익 공유(Creator Revenue Sharing)"이다. 이 모델은 토큰 크리에이터가 단순히 토큰을 매도하여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거래량이 증가할수록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동기를 부여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밈코인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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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2 Pump.Fun의 4chan 스타일 디자인

Pump.Fun은 4chan 스타일의 디자인과 UI를 채택했으며, 이는 밈코인 커뮤니티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4chan은 오랫동안 밈코인의 시작점이었으며, Pump.Fun은 이 문화를 존중하고 반영하고자 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4chan의 극단적인 문화와 Pump.Fun의 개방적인 운영 방식이 유해한 행위를 조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Alon은 Pump.Fun이 특정한 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더 나은 커뮤니티 가이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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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7 Pump.Fun의 콘텐츠 및 커뮤니티 관리

Pump.Fun은 초기부터 플랫폼 내에서의 불법적이거나 유해한 콘텐츠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왔다.

하지만 2024년 11월, Pump.Fun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악용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특히 "크랙헤드 데브(Crackhead Dev)" 사건과 같은 극단적인 사례가 등장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후 Pump.Fun은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삭제하고, 보다 엄격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도입했다.

Alon은 Pump.Fun이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며, 향후에는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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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2 PumpSwap 출시: Radium과의 경쟁

Pump.Fun은 기존의 Radium을 대체할 자체 AMM인 PumpSwap을 출시했다.

PumpSwap은 기존 Pump.Fun의 바이딩 커브 모델을 개선하여, 보다 간편한 유동성 공급과 크리에이터 수익 공유 기능을 도입했다. 이로 인해 Pump.Fun과 Radium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Radium도 이에 맞서 자체 런치패드(Lab Launch)를 출시하며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Alon은 PumpSwap 출시의 핵심 목표가 사용자 경험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밈코인 생태계 구축이라고 강조하며, Radium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지만 궁극적으로는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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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6 미래의 밈코인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Pump.Fun은 단순한 투기용 자산이 아니라, 크리에이터 경제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lon은 장기적으로 밈코인이 단순한 "펌프 앤 덤프" 모델을 벗어나,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와 강력한 커뮤니티 기반을 갖춘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youtu.be/V8ArjptOb7U 1시간 전 업로드 됨
Bankless

The Next Chapter for Pump.Fun with Co-Founder Alon

3줄 요약

1. Pump.Fun의 공동 창업자 Alon이 밈코인의 본질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Pump.Fun이 어떻게 밈코인 시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켰는지 설명했다.
2. Pump.Fun의 새로운 AMM DEX인 PumpSwap을 통해 창작자와 홀더 간의 인센티브 정렬을 시도하고 있으며, 밈코인이 단순한 투기 자산을 넘어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3. Radium과의 관계 변화, PumpSwap 도입, 그리고 Pump.Fun의 향후 방향성이 Solana 생태계 및 전체 크립토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논의가 핵심 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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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Pump.Fun의 공동 창업자인 Alon이 Bankless 팟캐스트에 출연하여 밈코인 시장의 현황과 Pump.Fun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행자는 Pump.Fun과 Bankless가 다소 이질적인 조합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Bankless가 밈코인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유지해왔음을 강조했다. Pump.Fun이 밈코인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이 과정에서 9백만 개 이상의 토큰이 발행되고 $600M 이상의 수익을 창출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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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Pump.Fun의 탄생 배경

Alon과 공동 창업자들은 원래 이더리움 및 L2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했지만, 실제 사용자와의 연결이 부족했다. 그러던 중 Solana에서 밈코인 시장이 급성장하는 것을 목격했고, 특히 Bonk의 등장과 함께 시장이 활발해지는 것을 확인했다. 기존 밈코인 런칭 방식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트위터에서 지갑 주소를 공유하고 사용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송금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Slurpfam 사건(잘못된 LP 토큰 소각)과 같은 사례를 통해 시장의 비효율성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ump.Fun을 개발했으며, 사용자가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토큰을 만들고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했다. 초기에는 Solana 개발이 까다롭다고 생각했지만, 사용자 기반이 Solana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시장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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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런칭 이후 Pump.Fun의 성장

초기 버전의 Pump.Fun은 기능적으로 미흡했지만, 사용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빠르게 개선되었다. Alon은 개인적으로 3,000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며 플랫폼을 홍보했고, 이 과정에서 제품의 시장 적합성을 검증했다.

런칭 후 몇 달 동안 Pump.Fun은 급격한 성장을 보였으며, 특히 소규모 인플루언서들이 자신의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토큰을 발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바이럴 효과가 발생했다. Pump.Fun은 단순한 밈코인 생성 도구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유동성을 조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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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Pump.Fun이 밈코인 시장에 미친 영향

Pump.Fun은 밈코인 시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킨 핵심 플랫폼이 되었다. 과거에는 밈코인 생성이 기술적 장벽이 높은 작업이었지만, Pump.Fun은 이를 제거하여 누구나 쉽게 토큰을 발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밈코인은 단순한 유희적 자산에서 벗어나, 크립토 시장의 주요한 유동성 공급원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Pump.Fun의 성공은 시장의 과도한 투기와 극단적인 변동성을 초래하기도 했다. 많은 프로젝트가 단기적 이익을 추구하며 등장과 동시에 사라졌고, 일부는 단순한 펌프 앤 덤프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이에 따라 Pump.Fun은 밈코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보다 건전한 토큰 경제 모델을 도입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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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밈코인을 덜 착취적으로 만드는 방법

Alon은 밈코인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작자와 홀더 간의 인센티브를 정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 모델에서는 토큰을 발행한 창작자가 유일한 수익 창출 방법으로 토큰을 판매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덤핑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PumpSwap을 도입했으며, 창작자가 토큰을 판매하지 않고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Creator Revenue Sharing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작자는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동기를 부여받고, 토큰 홀더와 보다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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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2 Pump.Fun의 4chan 스타일 디자인 선택

Pump.Fun은 4chan 스타일의 디자인과 문화를 채택하고 있는데, 이는 밈코인 커뮤니티의 뿌리가 4chan과 같은 인터넷 문화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초기 밈코인 프로젝트들은 4chan과 같은 익명의 커뮤니티에서 시작되었으며, Pump.Fun은 이러한 문화를 존중하고 계승하는 방향으로 플랫폼을 설계했다.

그러나 4chan 스타일이 다소 과격하고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도 있었으며, 특히 극단적인 행동을 조장하는 일부 사용자 사례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Pump.Fun은 플랫폼의 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건전한 커뮤니티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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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7 Pump.Fun의 콘텐츠 및 커뮤니티 관리

Pump.Fun은 플랫폼 내에서 발생하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도입한 이후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했다. 특히 Gen Z Quant 사건과 Crackhead Dev 사건 등으로 인해 Pump.Fun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논란이 되었다.

이후 Pump.Fun은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제거하고, 보다 엄격한 콘텐츠 관리 정책을 도입했다. Alon은 Pump.Fun이 완전히 무정부적인 플랫폼이 아니라, 일정 수준의 가이드라인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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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2 PumpSwap의 도입과 전략

PumpSwap은 Pump.Fun의 자체 AMM DEX로, 기존의 Radium을 대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기존에는 Pump.Fun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큰이 Radium으로 마이그레이션되었지만, PumpSwap의 도입으로 이 과정이 내부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PumpSwap의 주요 목표는 거래 경험을 간소화하고, 창작자와 홀더의 인센티브를 정렬하는 것이다. 기존의 Radium 모델보다 낮은 수수료 구조를 제공하며, Creator Revenue Sharing 기능을 통해 창작자가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유지할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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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2 Radium과의 관계 변화

Pump.Fun의 성장으로 인해 Radium도 큰 수혜를 입었지만, PumpSwap의 도입으로 인해 두 플랫폼 간의 관계가 변화하게 되었다. Radium은 이에 대응하여 자체적인 토큰 런치패드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며, Pump.Fun과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Alon은 경쟁을 환영하며, 궁극적으로 최상의 제품이 시장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Pump.Fun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집중할 것이며, Radium과의 경쟁이 Solana 생태계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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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6bHIO_PsEM 44분 전 업로드 됨
The Rollup

Is Crypto's Biggest Payment Problem Already Solved? With Paul Faecks

3줄 요약

1. Plasma는 테더(USDT) 결제를 위한 전용 블록체인으로, 빠르고 저렴하며 수수료 없는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2. 현재 USDT의 주요 네트워크인 이더리움과 트론은 각각 높은 수수료와 중앙화 리스크를 안고 있어, Plasma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3. Plasma는 비트코인의 보안성을 활용하고, 글로벌 결제 시장에서 USDT의 채택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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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Plasma의 공동 창업자인 Paul Faecks가 출연하여 크립토 결제 시장에서의 문제점과 Plasma가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현재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특히 USDT가 글로벌 결제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을 짚는다.

01:19 Paul의 크립토 배경

Paul은 원래 포커 플레이어였으며, 친구들의 권유로 크립토에 입문했다. 초기에는 EtherDelta와 IDEX 같은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활동했으나, 많은 ETH를 잃는 경험도 했다. 이후 DeFi 붐을 거치며 온체인 경험을 쌓았고,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IMS/BMS(투자 관리 시스템/포트폴리오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Alloy를 공동 창업하게 된다. 현재는 Plasma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03:15 크립토 업계의 업무 문화

Paul은 크립토 업계에서 친구와 함께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Plasma 팀원들은 과거 대학 시절부터 함께 크립토를 연구해왔으며, 지금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크립토 산업은 글로벌하고 원격 근무가 기본이지만, 실제로 팀원들이 한 공간에 모여 일할 때 생산성이 훨씬 높아진다고 언급한다. 또한, 컨퍼런스에서 직접 사람을 만나 네트워킹하는 것이 비즈니스 개발(BD)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한다.

06:06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매력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결제에서 즉각적인 정산(settlement)과 낮은 비용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기관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이다. 특히, 신흥 시장에서 미국 달러를 직접 보유하기 어려운 경우, 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대안으로 사용되고 있다. Paul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 작지만, 향후 규제 환경이 정비되면서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본다.

08:15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상업적 활용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크립토 유저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역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상품 거래(commodity trading)에서 USDT 및 USDC가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Paul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무역에서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보다 효율적인 결제 수단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한다.

11:28 테더(USDT) vs USDC의 차이점과 시장 점유율 변화

USDT와 USDC는 서로 다른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USDC는 미국과 유럽에서 기관들이 선호하는 스테이블코인이지만, USDT는 글로벌 시장에서 훨씬 더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남미, 동남아, 아프리카 등에서는 USDT가 디지털 달러의 역할을 하며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18개월 동안 USDT의 시장 점유율이 다시 급증하면서, USDC보다 훨씬 더 많은 실사용 사례를 확보하게 되었다.

18:39 Plasma의 목적

Plasma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전용 블록체인으로, 기존의 범용 L1/L2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현재 USDT의 주요 네트워크인 이더리움과 트론은 각각 높은 가스비와 중앙화 리스크라는 문제를 안고 있다. Plasma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빠르고 저렴하며, USDT 전송 시 수수료가 없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3:23 Plasma의 아키텍처 및 실행 방식

Plasma는 맞춤형 BFT(Fast Byzantine Fault Tolerance)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특정한 검증자(validators) 그룹을 통해 USDT 전송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방식으로 사용자는 별도의 가스 토큰 없이 USDT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강화하여 결제 시 사용자의 전체 금융 기록이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29:38 비트코인 보안 활용 방식

Plasma는 비트코인과의 연계를 통해 보안성을 확보한다. 첫째, Plasma는 비트코인 기반 브릿지를 통해 BTC를 네이티브하게 다룰 수 있다. 둘째, Plasma의 상태(state)를 비트코인에 정기적으로 기록하여, 필요 시 비트코인을 이용해 상태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 다만, Paul은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예: covenants, BitVM 등)을 추가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현재 가능한 범위 내에서 Plasma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33:23 Plasma의 시장 진입 전략 및 메인넷 일정

Plasma는 두 가지 전략으로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첫째, 크립토 네이티브 영역에서 USDT 결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몇 개의 주요 프로토콜과 협력하여 초기 생태계를 조성한다. 둘째, 남미, 터키, 동남아 등 USDT 사용이 활발한 지역에서 현지 결제 시스템과 통합하여 Plasma의 사용을 확산시킨다.

메인넷 출시는 2024년 2분기로 예상되며, Plasma는 완전한 탈중앙화를 목표로 점진적으로 커뮤니티에 운영을 이양할 계획이다.

https://youtu.be/h0W0x0yAf3k 33분 전 업로드 됨
Unchained

How Ethereum's Sprawling Pectra Upgrade Will Help It Compete

3줄 요약

1. 이더리움의 Pectra 업그레이드는 블롭 증가, 네이티브 롤업 지원, 검증인 스테이킹 최적화 등 다양한 개선을 포함하며, 기존 L2 및 DA 제공업체와의 경쟁 구도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2. 연구팀은 L1 확장성과 블롭 용량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며, Fusaka 업그레이드를 통해 16배의 데이터 가용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3. 이더리움 재단의 리더십 변화와 Etherealize와 같은 기관 대상의 접근 방식이 이더리움의 미래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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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이더리움의 Pectra 업그레이드는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다. 이번 팟캐스트에서는 이더리움 재단 연구팀의 공동 리더인 Alex Stokes와 Barnabe Monnot가 출연해 Pectra와 Fusaka 업그레이드의 주요 내용, 테스트넷 실패 원인, 이더리움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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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Barnabe와 Alex가 이더리움 개발에 빠져든 과정

- Alex Stokes는 이더리움을 처음 접했을 때 블록체인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더리움의 백서와 옐로우 페이퍼를 읽으며 점점 더 깊이 빠져들었다. 특히 프리컴파일(precompile) 기능이 흥미로웠다고 언급.
- ETH 2.0(현재 이더리움) 개발 과정에서 비컨 체인 연구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후 이더리움 재단에 합류하여 연구와 엔지니어링을 병행하며 성장.
- Barnabe Monnot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게임 이론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진행하던 중 이더리움을 접했다. 지도 교수도 Vitalik Buterin을 만나 Proof-of-Stake 설계 논의를 했다고 함.
- 2019년 박사 과정을 마친 후 이더리움 재단의 ‘강건한 인센티브 그룹(Robust Incentives Group)’에 합류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이후 팀 리더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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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Pectra가 이더리움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 Pectra는 최근 몇 년간 가장 큰 업그레이드 중 하나로, 합의(consensus) 레이어와 실행(execution) 레이어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
- 주요 변경 사항 중 하나는 검증인의 최대 유효 스테이킹 밸런스를 32 ETH에서 2048 ETH로 증가시키는 것. 기존에는 32 ETH 단위로 검증인을 생성해야 했지만, 이제는 하나의 검증인 슬롯에서 더 많은 ETH를 스테이킹할 수 있음.
- 이는 검증인 세트의 불필요한 팽창을 줄이고,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또 다른 핵심 변화는 블록 내 attestations(검증 메시지)의 구조를 최적화하여 더 많은 검증 메시지를 하나의 블록에 포함할 수 있도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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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블롭 증가가 이더리움에 미치는 영향

- 현재 블록당 최대 6개의 블롭을 저장할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3개만 활용되고 있음. Pectra는 이를 2배로 늘려 롤업의 비용을 절감하고 확장성을 높이려 함.
- 블롭은 롤업이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가용성을 활용하는 핵심 요소로, 블롭 증가가 곧 L2의 확장성과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
- 그러나 최근 Base와 같은 L2의 데이터 가용성 부족 문제를 고려할 때, 단순히 2배 증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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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2 Holeski 테스트넷에서 발생한 Pectra 포크 버그

- Pectra 업그레이드는 Holeski와 Sepolia 테스트넷에서 예기치 않은 문제를 일으켰다.
- Holeski에서 발생한 문제는 세 개의 실행 클라이언트에서 동일한 버그가 발생하면서 잘못된 체인이 생성되었고, 다수의 검증인이 이 체인을 따르며 네트워크가 위기에 처함.
- 다행히 체인이 최종화(finalization)되기 전에 문제를 발견하고 수정했지만,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잘못된 체인을 최종화할 경우 수동 개입이 필요할 수도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
- Sepolia에서는 별개의 문제(커스텀 입금 컨트랙트 관련 버그)가 발생했지만, 영향은 비교적 적었고 빠르게 복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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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다가오는 Fusaka 업그레이드의 핵심 내용

- Fusaka는 블롭 용량을 더욱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계획은 8배 증가(최종적으로 Pectra 대비 16배 증가).
- 블롭 용량 확대는 롤업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수적이며, 이더리움의 L2 생태계를 더욱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됨.
- 또 하나의 주요 개선 사항은 EVM 오브젝트 포맷(EOF) 도입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고 개발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
- 연구팀은 Fusaka를 2024년 말까지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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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 이더리움이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 최근 Solana가 빠른 블록 시간(400ms)과 높은 처리량을 앞세워 개발자와 사용자를 끌어들이고 있음.
- Justin Drake의 ‘Beam Chain’ 제안이 2029~2030년을 목표로 하고 있어 커뮤니티 내에서 실망감이 커졌음.
- 연구팀은 해결책으로 업그레이드 주기를 연 2회로 늘리고, L1과 L2의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을 제시.
- 이더리움의 ‘North Star’가 명확하지 않다는 내부적 문제도 지적됨. 연구팀은 블롭 확장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여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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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6 L1 확장을 통해 이더리움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 L1 확장이 필요하다는 점은 공감대가 형성되었지만, 현재까지의 업그레이드는 L2 중심으로 진행됨.
- 연구팀은 L1 확장을 위해 실행 최적화, 멀티디멘셔널 가스 시장, 성능 엔지니어링 강화 등의 방안을 고려 중.
- 단순한 하드웨어 성능 향상이 아니라, 네트워크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될 예정.
- 블롭 확장과 함께 L1의 처리량을 극대화하면, L2와의 균형을 맞추고 이더리움 네트워크 전체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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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2 네이티브 롤업이 이더리움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

- 네이티브 롤업은 실행 샤딩과 유사한 개념이지만, 보다 유연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설계됨.
- 기존 L2 대비 보안성이 강화되며, 이더리움 L1과의 통합도가 높아짐.
- 그러나 기존 L2와의 경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더리움 생태계 내부에서의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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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5 이더리움 재단 리더십 변화

- 새롭게 선임된 공동 이사인 Shawi Wang과 Tomasz Stanczak는 보다 적극적인 커뮤니티 소통과 명확한 방향성을 강조하고 있음.
- 연구팀은 내부적으로도 조직 개편을 진행하며, 보다 효과적인 연구 및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하려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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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4 Etherealize가 이더리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 Etherealize는 월스트리트와 기관 투자자들에게 이더리움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
- 연구팀은 기관 참여가 중요하지만, 핵심은 여전히 사용자 경험과 기술적 개선에 있다고 강조.

https://youtu.be/aGvE0QdTE-Y 30분 전 업로드 됨
Bell Curve

The Foundation for Banking’s Next Evolution | Live From DAS

3줄 요약

1. Yves La Rose는 EOS 네트워크의 재탄생을 알리며, Web3 기반의 오픈 파이낸스 및 뱅킹 혁신을 목표로 'Vulta'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2. L1 블록체인의 발전 과정과 시장의 변화 속에서, 이제는 단순한 기술적 스펙보다는 실제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3. Bitcoin 생태계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BTC 기반 확장 솔루션(XSAT)과 같은 프로젝트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과 맞물려 크립토 시장의 성숙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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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Introduction

진행자인 Mike Ippolito가 Yves La Rose를 소개하고, 이번 대화가 L1 블록체인의 발전과 EOS의 변화를 중심으로 진행될 것임을 밝힌다. Yves는 EOS Network Foundation의 CEO이자 Bitcoin 확장 솔루션인 XSAT의 창립자이며, 2010년부터 크립토 업계에 몸담아 왔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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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The L1 Landscape Over Time

L1 블록체인의 발전을 돌아보며 Yves는 15년 전 크립토 시장을 회고한다. 초기에는 Bitcoin만 존재했고, 스마트 컨트랙트 개념조차 없었다. 이후 2015년 Ethereum이 등장하며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 가능해졌고, 2017년 CryptoKitties 붐을 통해 확장성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되었다. ICO 열풍 속에서 수많은 프로젝트가 등장했으나 대부분은 실패했으며, 2021년 이후 기관 자본이 유입되면서 시장이 보다 성숙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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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Evaluating the Competition Among L1s Today

과거에는 L1 블록체인의 성능을 TPS(초당 거래 처리량)로 평가했지만, 이제는 단순한 기술적 스펙보다 실제 사용성과 안정성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Yves는 강조했다. 특히, 블록체인 UX가 개선되면서 Web2 애플리케이션과의 차이가 줄어들고 있으며, 더 이상 모든 요소를 블록체인에서 직접 처리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L1 프로젝트들은 단순한 기술적 우위를 넘어 실질적인 유스케이스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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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Onboarding Institutional Capital

최근 1~2년 동안 Ethereum과 Solana에서 Bitcoin 확장 솔루션으로 개발자들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XSAT과 같은 프로젝트들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2024년 초 Bitcoin ETF 승인 이후 기관 자본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크립토 시장의 성격이 변화하고 있으며, 미국 내 규제 환경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점을 짚었다. Yves는 이러한 변화가 Web3 기반의 오픈 파이낸스 및 뱅킹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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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Rebranding EOS

EOS는 6년 전 출시되었지만, 한동안 개발과 지원이 부족한 상태였다. Yves는 커뮤니티 주도로 EOS Network Foundation을 설립하여 네트워크를 재정비했으며, 이번에 'Vulta'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Vulta'는 보안과 금융을 상징하는 단어로, EOS의 기술적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명확한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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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Differentiation Among L1s

L1 블록체인 간 경쟁에서 중요한 요소로 Yves는 규제 환경, 예측 가능한 거래 비용, 그리고 맞춤형 솔루션 제공 능력을 꼽았다. EOS Network Foundation은 캐나다에 등록되어 있으며, 이는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신뢰성과 규제 준수를 보장하는 전략적 선택이었다. 또한, 거래 비용의 예측 가능성이 비즈니스 운영에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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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Why Hold L1 Tokens?

Yves는 현재 L1 블록체인의 가치 평가 방식이 여전히 성숙하지 않았으며, 과거 인터넷 초기처럼 단순한 트래픽(예: 웹사이트 방문자 수) 중심으로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실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이며, L1 토큰의 가치는 네트워크의 경제적 지속 가능성과 연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Vulta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실질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youtu.be/UO-elbdVPWQ 30분 전 업로드 됨
박주혁

AI는 망했나 | 캐쥬얼크립토팟캐스트 101화

3줄 요약

1. AI 개발의 핵심은 고품질 데이터와 인간 피드백이며,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이를 개선하려는 시도가 활발하다.
2. 퓨탈키(Futarchy) 기반 AI 거버넌스는 AI 발전 방향을 시장 메커니즘에 맡기는 실험적인 접근법이다.
3. 클로즈드 AI와 오픈소스 AI는 서로 보완적인 관계로 발전할 것이며, AI의 신뢰성과 효율성이 핵심 이슈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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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6 퓨전 AI

퓨전 AI는 AI 연구와 개발을 위한 탈중앙화된 플랫폼을 목표로 하며, 핵심 가치는 '고품질 데이터'와 '인간 피드백'을 결합하는 것이다. AI의 성능을 높이는 데 있어 인간의 반복적인 피드백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블록체인과 결합하여 더 투명하고 효율적인 모델을 구축하려 한다. 현재 AI의 한계는 데이터 편향성과 중앙화된 데이터 관리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퓨전 AI는 이를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퓨전 AI의 공동 창립자인 크리스토퍼, 에릭, 데이먼은 각각 운영, 프로덕트, AI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고 있으며, 기존 중앙화된 AI 모델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탈중앙화된 데이터 관리와 인간 피드백 기반 최적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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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8 인간 피드백의 힘

AI 모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피드백이 필수적이다. 오픈AI의 GPT 시리즈도 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RLHF) 방식을 활용하여 모델 성능을 높이고 있으며, 퓨전 AI 역시 이 방식을 확장하여 더 정교한 AI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

기존 중앙화된 AI 개발 방식에서는 특정 기업이 데이터와 모델을 독점하며, 이로 인해 데이터 편향성과 윤리적 문제(예: AI가 특정 인종, 성별에 편향된 답변을 내놓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퓨전 AI는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인간 피드백을 수집하여 보다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모델을 구축하려 한다.

퓨전 AI는 사용자가 AI 모델의 출력에 대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며, 잘못된 피드백을 감지하고 제거하는 메커니즘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를 보다 윤리적이고 정확하게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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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0 퓨탈키와 탈중앙화 AI

퓨탈키(Futarchy)는 경제학자 로빈 핸슨이 제안한 정책 결정 방식으로, 시장 메커니즘을 활용해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이다. 퓨전 AI는 이 퓨탈키 개념을 AI 개발에 적용하여, AI 모델의 발전 방향을 투표와 시장 기반 방식으로 결정하려 한다.

기존 AI 개발 방식에서는 소수의 연구자가 모델을 훈련하고 방향을 결정하지만, 퓨탈키 기반 AI는 다수의 사용자가 참여하여 AI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구조를 만든다. 예를 들어, AI 모델을 특정 산업(예: 광고, 의료, 금융)에 최적화해야 하는 경우, 퓨탈키 기반 투표를 통해 최적화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퓨전 AI는 탈중앙화된 AI(Decentralized AI, DAI) 개념을 도입하여, AI 모델 개발을 특정 기업이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분산된 네트워크에서 공동으로 관리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AI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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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데이터 최적화와 효율성

AI 모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고품질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AI 모델이 학습하는 데이터는 저작권 문제와 데이터 부족 문제로 인해 점점 더 제한되고 있다.

퓨전 AI는 데이터 레이블링과 최적화를 통해 AI 모델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AI 모델은 웹에서 크롤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지만, 퓨전 AI는 인간 피드백을 활용하여 더 정제된 데이터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AI 모델이 문장을 생성할 때, 인간이 직접 "이 문장은 적절한가?"를 평가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면, AI는 이를 학습하여 더 정교한 출력을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AI 모델의 성능을 빠르게 향상시키고,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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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AI와 인간의 신뢰

AI가 인간과 협력하려면 신뢰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 AI 모델은 완벽하지 않으며, 때때로 오류를 범할 수 있다. 따라서 AI의 출력을 검증하고 신뢰도를 높이는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퓨전 AI는 AI 모델이 스스로 출력을 검증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인간이 AI를 더 신뢰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AI가 두 개의 답변(A와 B)을 생성한 후, 인간이 어느 것이 더 적절한지 선택하면, AI는 이를 학습하여 더 나은 출력을 생성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AI에 대한 신뢰는 AI가 인간보다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할 때 형성된다. 예를 들어, AI가 과학적 연구에서 인간 연구자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한다면, AI는 인간 연구자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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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 오픈소스 vs 클로즈드 AI

클로즈드 AI(OpenAI, Google DeepMind 등)는 강력한 자본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오픈소스 AI는 커뮤니티의 협업을 통해 빠른 개선이 가능하다.

최근 딥시크(DeepSeek)와 같은 오픈소스 AI가 등장하면서, 클로즈드 AI 모델과 경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딥시크는 OpenAI의 GPT 모델을 참고하여 발전한 모델로, 오픈소스 AI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퓨전 AI는 오픈소스 AI의 장점(투명성, 협업)을 활용하면서, 클로즈드 AI의 장점(강력한 성능, 최적화)도 결합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결국, 클로즈드 AI와 오픈소스 AI는 경쟁하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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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7 AGI, 에이전트의 진짜 의미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는 인간 수준의 사고력을 가진 AI를 의미하지만, 실제로 AGI를 구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다.

퓨전 AI의 개발자들은 현재 웹3에서 AGI를 표방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지만, 대부분이 구체적인 기술적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많은 프로젝트가 단순히 GPT API를 활용한 대시보드 수준의 AI를 'AGI'라고 포장하고 있으며, 이는 기술적으로 AGI와는 거리가 멀다.

진정한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채팅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자체적인 의사결정과 실행 능력을 갖춘 시스템이어야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의 개념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하고, 실제로 유용한 방향으로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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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8 빠르게 적응하는 시대

AI와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퓨전 AI는 AI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AI를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AI와 크립토의 접점이 더욱 확대될 것이며, AI 모델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oY20eynhaok 17분 전 업로드 됨
Forward Guidance

The Death Of American Exceptionalism? | Le Shrub

3줄 요약

1. 미국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으며, 유럽과 중국의 대규모 재정 지출이 미국 자산으로부터의 자본 이탈을 촉진하고 있다.
2. 유럽 연기금과 기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며 미국 자산 비중을 줄이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트레이딩 기회와 장기적인 구조적 변화 모두를 의미한다.
3. 미국의 금융 정책이 단기적으로 증시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국채 금리를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자본 흐름과 지정학적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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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

Le Shrub은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과거 몇 년간 전 세계 자본이 미국으로 집중되었으며, 이는 미국 증시의 강세와 달러 강세를 견인했다. 그러나 최근 유럽과 중국의 대규모 재정 지출 정책이 발표되면서 이 흐름이 바뀌고 있다. 그는 "지난 2020년 이후 약 1조 달러가 미국으로 유입되었으며, 그중 상당 부분이 유럽에서 나왔다"고 강조하며, 유럽 기관 투자자들이 다시 자본을 본국으로 회수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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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트럼프 정책과 유럽의 반응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변화가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을 가속화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트럼프와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만남이 유럽 투자자들에게 미국에 대한 신뢰를 재고하게 만든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Le Shrub은 이 만남 이후 독일 정부가 1조 유로 규모의 재정 지출 계획을 발표한 점을 강조하며, 이는 유럽이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독자적인 경제 성장을 도모하려는 움직임의 신호라고 분석한다. 그는 "독일은 2009년부터 유지해온 재정준칙을 깨고 GDP 대비 부채 비율을 60%에서 80%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독일이 미국 방산업체에서 무기를 구매하는 대신 자국 방산 산업을 육성하려는 의도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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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5 중국의 AI 혁신과 미국 기술 산업의 위기

Le Shrub은 중국의 ‘DeepSeek’ AI 모델이 미국 기술 산업의 ‘황제의 새 옷(The Emperor Has No Clothes)’ 순간을 촉발했다고 주장한다. 미국이 수천억 달러를 투자하는 반면, 중국은 훨씬 적은 비용으로 비슷한 수준의 AI 모델을 개발해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는 NASA가 우주에서 필기할 수 있는 펜을 개발하는 데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지만, 러시아는 단순히 연필을 사용한 사례를 언급하며, "미국은 5천억 달러를 투자한 반면, 중국은 50억 달러만으로 비슷한 성과를 냈다"고 지적한다. 이는 미국 기술주(특히 AI 관련 주식) 과열에 대한 경고 신호로 작용하며,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 기회가 새롭게 열리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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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미국 vs. 유럽: 자본 흐름의 변화

Le Shrub은 유럽 자본이 미국에서 빠져나가기 시작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1. 유럽 투자자들은 자국 정부를 신뢰하지 않으며, 지난 몇 년간 안전한 투자처로 미국을 선호했다.
2. AI 붐과 함께 유럽, 아시아 투자자들은 자연스럽게 미국 기술주(특히 Mag7)에 집중 투자했다.
3. 하지만 최근 독일의 대규모 재정 정책과 유럽 내 방위산업 육성 계획이 발표되면서, 유럽 투자자들은 자국 내 투자 기회를 다시 고려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재 유럽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는 약 70%가 미국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이제는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유럽 내 투자 비중을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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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 헤지펀드와 연기금의 역할

Le Shrub은 단기 트레이더(헤지펀드)와 장기 투자자(연기금)의 행동 패턴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1. 헤지펀드(Pod Monkeys): 이들은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며, 시장 변동성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최근 Mag7 하락과 유럽 증시 강세로 인해 대규모 손절매가 발생했으며, 이는 단기적인 매도 압력을 유발했다.
2. 유럽 연기금(Klaus Pension Funds): 유럽 연기금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있으며, 이는 수년간 지속될 구조적인 변화이다.

그는 "헤지펀드의 매도세는 단기적인 저점을 형성할 수 있지만, 연기금의 자본 재배치는 장기적인 트렌드를 형성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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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1 미국 시장의 유연성 vs. 유럽의 경직성

Le Shrub은 미국이 유연한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는 반면, 유럽은 정책 결정이 느리고 경직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이번 독일의 대규모 재정 지출 계획은 예외적인 사례로, 독일이 결정한 이상 실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는 "미국은 트럼프가 한 마디만 해도 시장이 요동치는 반면, 독일은 한 번 결정하면 철저하게 실행하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독일의 재정 정책이 유럽 증시에 지속적인 상승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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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1 미국의 디톡스 기간과 트레이딩 전략

미국 정부는 국채 금리를 낮추기 위해 증시 조정을 감수하는 ‘디톡스 기간’을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과 중국의 재정 지출 확대가 미국 국채 금리를 다시 끌어올리고 있어, 미국 정부의 전략이 예상보다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Le Shrub은 "미국의 긴축 기조와 유럽, 중국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글로벌 자본 흐름이 재조정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단기적인 트레이딩 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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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6 채권 시장과 재정 정책의 충돌

Le Shrub은 미국 정부가 국채 금리를 낮추기 위해 증시 조정을 감수하는 전략을 채택했지만, 유럽과 중국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미국 국채 금리를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고 분석한다.

그는 특히 "유럽과 일본, 중국 등 주요 해외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를 대거 보유하고 있으며, 만약 이들이 매도를 시작하면 미국의 금리 인하 전략이 무력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캐나다가 4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만약 캐나다가 국채 매도에 나선다면 미국 금리는 급등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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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9 최종 정리 및 주요 시사점

Le Shrub은 현재 글로벌 시장이 대규모 자본 재배치의 초입에 있으며, 이는 단순한 단기 트레이드가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적 변화라고 강조한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미국 자산 100% 올인 전략에서 벗어나 글로벌 분산 투자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특히 유럽과 중국의 변화에 주목할 것을 권장한다.

https://youtu.be/0NCyhnTAnBQ 35분 전 업로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