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xt Chapter For Blockworks | Empire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블록웍스는 뉴스룸을 접고 데이터·소프트웨어에 올인한다는 ‘집중 전략’을 명확히 했다. 2025년을 기점으로 온체인 기업/매출 시대가 본격화된다는 전망이 핵심 논리다.
2. 토크나이제이션·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성장에 베팅하는 공공시장 테마’가 됐다. Securitize의 상장, Western Union의 USDPT, Mastercard–Zero Hash M&A, Stripe Tempo 모두 같은 흐름의 서로 다른 표현이다.
3. 대형 파트너십에 체인 재단 보조금이 ‘사실상 표준’이 된 가운데, 실질적 거래·수익으로 이어지는지의 ROI가 진짜 승부처다. MegaETH ICO의 폭발적 수요는 ‘새로운 배분 메커니즘+퍼포먼스 L1’ 조합의 위력을 보여준다.
00:00 Introduction
이번 에피소드는 대형 결제·토크나이제이션 뉴스가 몰린 주간 라운드업. 진행자들은 Money20/20 현장 분위기, Mastercard–Zero Hash 인수 루머, Securitize 상장, Western Union의 USDPT(솔라나), Stripe Tempo, MegaETH ICO, 그리고 블록웍스 뉴스룸 폐쇄까지 굵직한 주제를 예고한다. 핵심 키워드는 “자본시장과 실사용 결제의 온체인화”와 “승자 독식형 집중”이다.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블록웍스는 뉴스룸을 접고 데이터·소프트웨어에 올인한다는 ‘집중 전략’을 명확히 했다. 2025년을 기점으로 온체인 기업/매출 시대가 본격화된다는 전망이 핵심 논리다.
2. 토크나이제이션·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성장에 베팅하는 공공시장 테마’가 됐다. Securitize의 상장, Western Union의 USDPT, Mastercard–Zero Hash M&A, Stripe Tempo 모두 같은 흐름의 서로 다른 표현이다.
3. 대형 파트너십에 체인 재단 보조금이 ‘사실상 표준’이 된 가운데, 실질적 거래·수익으로 이어지는지의 ROI가 진짜 승부처다. MegaETH ICO의 폭발적 수요는 ‘새로운 배분 메커니즘+퍼포먼스 L1’ 조합의 위력을 보여준다.
00:00 Introduction
이번 에피소드는 대형 결제·토크나이제이션 뉴스가 몰린 주간 라운드업. 진행자들은 Money20/20 현장 분위기, Mastercard–Zero Hash 인수 루머, Securitize 상장, Western Union의 USDPT(솔라나), Stripe Tempo, MegaETH ICO, 그리고 블록웍스 뉴스룸 폐쇄까지 굵직한 주제를 예고한다. 핵심 키워드는 “자본시장과 실사용 결제의 온체인화”와 “승자 독식형 집중”이다.
01:25 Why Blockworks Closed The News Division
블록웍스는 9명의 기자가 속한 뉴스 부문을 종료. 출범(2017) 이후 ‘정보 비대칭 해소’를 목표로 뉴스·이벤트·팟캐스트·뉴스레터를 키웠지만, 회사가 세계적 수준으로 잘할 수 있는 것(데이터/소프트웨어)에 자원을 집중하기로 했다. 뉴스는 본질적으로 수익화가 어려운 공공재 성격이 강하고(워싱턴포스트·타임·애틀랜틱 등 빌리어네어 소유 구조가 상징적), 최근에는 업계 전반의 저널리즘 질도 상승(언체인, 코인데스크, 코인텔레그래프, 디파이언트, DL News 등)했다는 판단. 내부적으로도 리더십 미팅에서 뉴스가 우선 순위를 받지 못했고, 이는 오히려 기자들에게 ‘성장 발판’이 되지 못한다는 결론. 트윗 커뮤니케이션 실수(성과 언급 타이밍)도 인정하며, 향후 커뮤니케이션/콘텐츠·리서치 채용과 인재 연결을 돕겠다고 밝혔다.
14:10 The Next Chapter For Blockworks
2025년을 업계의 ‘분기점’으로 규정. 닷컴(2000–2003)처럼 ‘붐–버스트–재탄생’ 사이클을 거쳐 20년 장기 우상향(중간 변동성은 존재) 구간으로 본다. 이 구간에서 승자-독식과 통합이 가속화되므로 ‘밴드에이드를 과감히 떼는’ 결단이 필요. 분배(디스트리뷰션)는 여전히 왕이지만, 뉴스 트래픽 같은 ‘빌린(렌티드) 오디언스’보다 팟캐스트/핵심 뉴스레터/소셜의 ‘소유(오운드) 오디언스’에 집중. 데이터 사업은 2022년 론칭, 2024년 들어 수백% 성장과 뚜렷한 PMF를 확인(평균 계약 규모가 수십만 달러). 체인보다 애플리케이션(예: Maple, Polymarket, Hyperliquid, Pump 등)의 온체인 실적 스토리를 수치로 전개하는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으며, 전통 금융의 연구 커버리지 수준도 상당히 성숙(JPM의 Coinbase 리포트에서 Base가 절반 비중 언급). 지난 10년이 ‘자산의 온체인 이전’이었다면 다음 10년은 ‘기업과 매출의 온체인 전환’(Robinhood/Stripe 체인, BlackRock ETF 온체인 등)이라는 큰 물줄기를 겨냥.
20:06 It’s Still A Bull Market
가격 변동성과 별개로 장기 ‘세큘러’ 트렌드는 강하다. 2001년 이후 SaaS의 장기 성장처럼, 크립토/AI 모두 멈추기 어렵다. 개인 포지셔닝에서 진행자는 QQQ(기술)와 비트코인·이더리움 위주의 ‘패시브 롱’ 성향을 공유. AI에서는 앤트로픽의 매출 급성장(1→10bn 톱라인) 등, 이례적 성장 속도 사례를 언급. 분기별 잡음과 상관없이, 10년 관점에서 ‘성장에 베팅’하는 태도가 핵심이라는 메시지.
24:30 Securitize Plans To Go Public At a $1.25B Valuation
Securitize가 칸터와의 SPAC로 약 12.5억 달러 밸류 상장을 추진. 역할은 ‘토큰화된 유가증권’의 이관·기록·배당·세무(K-1)까지 책임지는 전통적 ‘이전기관(Transfer Agent)+펀드 어드민’이며, MG Stover 인수로 크립토 펀드 어드민 1위 포지션. 톱라인은 약 8–8.6천만 달러로 제시. 많은 프로세스가 여전히 수작업 위주인 업의 본질(전통 시장에서도 고성장 멀티플을 받기 어려운 이유)에도 불구, 공모시장에서 ‘토크나이제이션 유일 순정 플레이’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견해. 서클 사례처럼, 펀더멘털 논쟁과 별개로 ‘테마의 희소성’이 주가를 견인할 수 있다. 반대 측은 “성장/상장 프리미엄이 과도하다”는 시각과 시간 프레임 리스크를 제시. 결론적으로 ‘토크나이제이션’이라는 세큘러 추세에 베팅하는가가 관건.
32:44 Western Union Announces USDPT
Western Union이 솔라나에서 USDPT(Anchorage 발행, Mountain Protocol 인수 후 화이트 라벨 1호)를 발표. 시총 약 40억 달러, PER 4배대로 ‘구조적 디스카운트’가 큰 기업이지만, 디지털 전환과 스테이블코인 활용으로 체질 개선 여지가 부각. 전통 리밋업 모델(가두리 점포 네트워크·현금 CICO)은 여전히 강한 무형자산이며, Remitly 등 신흥 핀테크 대비 저평가가 과도하다는 가치 관점도 소개. 다만 “솔라나 재단이 6개월 익스클루시비티에 $25–50M+유동성 인센티브 $25M을 지급”했다는 주장처럼, 대형 파트너십에 체인 보조금이 관행화된 현실도 직시. 이는 전통 산업에서도 초기 부팅을 위해 흔한 수단(예: 페북–퍼블리셔·아마존 알렉사–도미노 인센티브). 핵심은 ROI: 실제 온체인 볼륨이 발생하느냐. Artemis 리포트에 따르면 B2B 스테이블 결제는 전년 대비 300% 성장, P2P는 정체. 현재 결제 활동은 ETH/Tron(BNB·Polygon 보조) 비중이 절대적이며 솔라나는 4–5위권. 고객이 ‘기존 유동성’을 고르는 한 단기간 역전은 쉽지 않다. 한편 진행자들은 6개월 수익률 내기(SOL vs WU)를 제안—성장 프리미엄 vs 가치 리레이팅의 ‘철학적’ 포지션 차이를 상징한다.
50:07 Mastercard Looks To Acquire Zerohash
Fortune 보도에 따르면 Mastercard가 Zero Hash(추정가 15–20억 달러) 인수 협상 중. Zero Hash는 2015년 Seed CX(헴프 커머더티 거래소)로 출발, 2020년 트레이딩 접고 크립토 인프라로 피벗. 비트라이선스(2019), MTL/MSB 등 규제 세트 보유. 핵심은 ‘브로커리지-애즈-어-서비스’: IBKR 같은 증권 브로커·리테일 투자 앱의 크립토 매수/보유 기능 백엔드를 제공하고, Kelshi(칼쉬) 등 온·오프램프와 월렛 인프라도 맡는다. 고객으로 DraftKings, Shift4 등도 언급. 동종의 BVNK와 매출 규모가 유사하다는 업계 뷰. 결제 네트워크 관점에서 Mastercard는 Send(머천트 송금)와 다양한 결제 타입 수용을 강화해야 하며, 스테이블코인 이동·월렛 인프라를 내재화하기 위한 전략적 M&A로 해석 가능. 오케스트레이션 필드의 지형 변화도 빠르다: Bridge(Stripe 인수), BVNK(코인베이스 루머), Zero Hash(마스터카드), ConduitPay(라틴 집중), Rail(Ripple, 약 2억 달러). 한 곳이 테이블에서 빠질수록 잔여 자산의 희소가치가 커지는 전형적 통합 국면.
56:10 Will Stripe’s Tempo Be a Success?
‘크레더블리 뉴트럴(credibly neutral)’이 핵심 논쟁. 비자/마스터카드는 네트워크로서 은행·PSP·머천트를 두루 서빙하는 중립성을 택하지만, Stripe Tempo는 PSP들과 직접 경쟁하는 Stripe의 체인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비중립적’이라는 지적. 실제로 Stripe 내부에서 Bridge+Stripe+Tempo 패키지를 영업한다는 정황도 공유. 경쟁 PSP가 자사 플로우를 경쟁사 체인에 얹을 유인은 낮다. 반면 Libra/DM은 페이스북이 결제사업자가 아니었기에 상대적으로 ‘비경쟁’—도입 허들이 낮았다는 비교가 가능. 전망은 양면적: Stripe에는 큰 시너지가 되겠지만, Stripe 외부까지 확장되는 ‘중립 네트워크’로서의 성공은 미지수. 다만 시장의 모멘텀을 감안하면 50억 달러 밸류는 결코 높지 않다는 평가(토큰을 바로 발행했다면 더 높은 밸류를 받을 정도의 수요).
블록웍스는 9명의 기자가 속한 뉴스 부문을 종료. 출범(2017) 이후 ‘정보 비대칭 해소’를 목표로 뉴스·이벤트·팟캐스트·뉴스레터를 키웠지만, 회사가 세계적 수준으로 잘할 수 있는 것(데이터/소프트웨어)에 자원을 집중하기로 했다. 뉴스는 본질적으로 수익화가 어려운 공공재 성격이 강하고(워싱턴포스트·타임·애틀랜틱 등 빌리어네어 소유 구조가 상징적), 최근에는 업계 전반의 저널리즘 질도 상승(언체인, 코인데스크, 코인텔레그래프, 디파이언트, DL News 등)했다는 판단. 내부적으로도 리더십 미팅에서 뉴스가 우선 순위를 받지 못했고, 이는 오히려 기자들에게 ‘성장 발판’이 되지 못한다는 결론. 트윗 커뮤니케이션 실수(성과 언급 타이밍)도 인정하며, 향후 커뮤니케이션/콘텐츠·리서치 채용과 인재 연결을 돕겠다고 밝혔다.
14:10 The Next Chapter For Blockworks
2025년을 업계의 ‘분기점’으로 규정. 닷컴(2000–2003)처럼 ‘붐–버스트–재탄생’ 사이클을 거쳐 20년 장기 우상향(중간 변동성은 존재) 구간으로 본다. 이 구간에서 승자-독식과 통합이 가속화되므로 ‘밴드에이드를 과감히 떼는’ 결단이 필요. 분배(디스트리뷰션)는 여전히 왕이지만, 뉴스 트래픽 같은 ‘빌린(렌티드) 오디언스’보다 팟캐스트/핵심 뉴스레터/소셜의 ‘소유(오운드) 오디언스’에 집중. 데이터 사업은 2022년 론칭, 2024년 들어 수백% 성장과 뚜렷한 PMF를 확인(평균 계약 규모가 수십만 달러). 체인보다 애플리케이션(예: Maple, Polymarket, Hyperliquid, Pump 등)의 온체인 실적 스토리를 수치로 전개하는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으며, 전통 금융의 연구 커버리지 수준도 상당히 성숙(JPM의 Coinbase 리포트에서 Base가 절반 비중 언급). 지난 10년이 ‘자산의 온체인 이전’이었다면 다음 10년은 ‘기업과 매출의 온체인 전환’(Robinhood/Stripe 체인, BlackRock ETF 온체인 등)이라는 큰 물줄기를 겨냥.
20:06 It’s Still A Bull Market
가격 변동성과 별개로 장기 ‘세큘러’ 트렌드는 강하다. 2001년 이후 SaaS의 장기 성장처럼, 크립토/AI 모두 멈추기 어렵다. 개인 포지셔닝에서 진행자는 QQQ(기술)와 비트코인·이더리움 위주의 ‘패시브 롱’ 성향을 공유. AI에서는 앤트로픽의 매출 급성장(1→10bn 톱라인) 등, 이례적 성장 속도 사례를 언급. 분기별 잡음과 상관없이, 10년 관점에서 ‘성장에 베팅’하는 태도가 핵심이라는 메시지.
24:30 Securitize Plans To Go Public At a $1.25B Valuation
Securitize가 칸터와의 SPAC로 약 12.5억 달러 밸류 상장을 추진. 역할은 ‘토큰화된 유가증권’의 이관·기록·배당·세무(K-1)까지 책임지는 전통적 ‘이전기관(Transfer Agent)+펀드 어드민’이며, MG Stover 인수로 크립토 펀드 어드민 1위 포지션. 톱라인은 약 8–8.6천만 달러로 제시. 많은 프로세스가 여전히 수작업 위주인 업의 본질(전통 시장에서도 고성장 멀티플을 받기 어려운 이유)에도 불구, 공모시장에서 ‘토크나이제이션 유일 순정 플레이’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견해. 서클 사례처럼, 펀더멘털 논쟁과 별개로 ‘테마의 희소성’이 주가를 견인할 수 있다. 반대 측은 “성장/상장 프리미엄이 과도하다”는 시각과 시간 프레임 리스크를 제시. 결론적으로 ‘토크나이제이션’이라는 세큘러 추세에 베팅하는가가 관건.
32:44 Western Union Announces USDPT
Western Union이 솔라나에서 USDPT(Anchorage 발행, Mountain Protocol 인수 후 화이트 라벨 1호)를 발표. 시총 약 40억 달러, PER 4배대로 ‘구조적 디스카운트’가 큰 기업이지만, 디지털 전환과 스테이블코인 활용으로 체질 개선 여지가 부각. 전통 리밋업 모델(가두리 점포 네트워크·현금 CICO)은 여전히 강한 무형자산이며, Remitly 등 신흥 핀테크 대비 저평가가 과도하다는 가치 관점도 소개. 다만 “솔라나 재단이 6개월 익스클루시비티에 $25–50M+유동성 인센티브 $25M을 지급”했다는 주장처럼, 대형 파트너십에 체인 보조금이 관행화된 현실도 직시. 이는 전통 산업에서도 초기 부팅을 위해 흔한 수단(예: 페북–퍼블리셔·아마존 알렉사–도미노 인센티브). 핵심은 ROI: 실제 온체인 볼륨이 발생하느냐. Artemis 리포트에 따르면 B2B 스테이블 결제는 전년 대비 300% 성장, P2P는 정체. 현재 결제 활동은 ETH/Tron(BNB·Polygon 보조) 비중이 절대적이며 솔라나는 4–5위권. 고객이 ‘기존 유동성’을 고르는 한 단기간 역전은 쉽지 않다. 한편 진행자들은 6개월 수익률 내기(SOL vs WU)를 제안—성장 프리미엄 vs 가치 리레이팅의 ‘철학적’ 포지션 차이를 상징한다.
50:07 Mastercard Looks To Acquire Zerohash
Fortune 보도에 따르면 Mastercard가 Zero Hash(추정가 15–20억 달러) 인수 협상 중. Zero Hash는 2015년 Seed CX(헴프 커머더티 거래소)로 출발, 2020년 트레이딩 접고 크립토 인프라로 피벗. 비트라이선스(2019), MTL/MSB 등 규제 세트 보유. 핵심은 ‘브로커리지-애즈-어-서비스’: IBKR 같은 증권 브로커·리테일 투자 앱의 크립토 매수/보유 기능 백엔드를 제공하고, Kelshi(칼쉬) 등 온·오프램프와 월렛 인프라도 맡는다. 고객으로 DraftKings, Shift4 등도 언급. 동종의 BVNK와 매출 규모가 유사하다는 업계 뷰. 결제 네트워크 관점에서 Mastercard는 Send(머천트 송금)와 다양한 결제 타입 수용을 강화해야 하며, 스테이블코인 이동·월렛 인프라를 내재화하기 위한 전략적 M&A로 해석 가능. 오케스트레이션 필드의 지형 변화도 빠르다: Bridge(Stripe 인수), BVNK(코인베이스 루머), Zero Hash(마스터카드), ConduitPay(라틴 집중), Rail(Ripple, 약 2억 달러). 한 곳이 테이블에서 빠질수록 잔여 자산의 희소가치가 커지는 전형적 통합 국면.
56:10 Will Stripe’s Tempo Be a Success?
‘크레더블리 뉴트럴(credibly neutral)’이 핵심 논쟁. 비자/마스터카드는 네트워크로서 은행·PSP·머천트를 두루 서빙하는 중립성을 택하지만, Stripe Tempo는 PSP들과 직접 경쟁하는 Stripe의 체인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비중립적’이라는 지적. 실제로 Stripe 내부에서 Bridge+Stripe+Tempo 패키지를 영업한다는 정황도 공유. 경쟁 PSP가 자사 플로우를 경쟁사 체인에 얹을 유인은 낮다. 반면 Libra/DM은 페이스북이 결제사업자가 아니었기에 상대적으로 ‘비경쟁’—도입 허들이 낮았다는 비교가 가능. 전망은 양면적: Stripe에는 큰 시너지가 되겠지만, Stripe 외부까지 확장되는 ‘중립 네트워크’로서의 성공은 미지수. 다만 시장의 모멘텀을 감안하면 50억 달러 밸류는 결코 높지 않다는 평가(토큰을 바로 발행했다면 더 높은 밸류를 받을 정도의 수요).
1:04:01 The MegaETH ICO
MegaETH 공개 경매(ICO)가 폭발적 수요를 확인. 목표 5천만 달러, 상단 10억 달러 캡으로 진행했으나 총 50k 명이 13.9억 달러를 커밋(28배 오버). 미국 참여자는 1년 락—‘거래/단타’ 대비 ‘커뮤니티 분산’에 방점. 기술 테제는 ‘밸리데이터 레벨 커스텀’로 성능을 끌어올리는 고성능 EVM L1(“왜 또 다른 체인인가?”에 대한 일관된 대답). 프리마켓(하이퍼리퀴드)에서는 40–50억 달러 밸류로 형성되어 ICO 참여자에겐 업사이드 여지가 크다는 시그널. Monad는 리테일 친화적 에어드랍 카드 캠페인이 돋보이지만, MegaETH는 Euphoria 등 앱 생태계 구성이 더 빠르다는 비교도 제기. 최근 라운드/드랍 설계를 공개 경매·락업·커뮤니티 퀴어트로 재설계하는 흐름을 대표한다.
1:07:29 Content Of The Week
- 영화: 영 프랑켄슈타인(브루클린 Nitehawk 극장 추천—팝콘 대신 올드패션, ‘로컬 씬’의 감성까지 덤).
- 책: Play Nice But Win(마이클 델의 테이크프라이빗·턴어라운드 전략서, 공모시장 ‘성장 프리미엄’과 가치의 괴리 사례로도 유효).
- 책: Softwar(래리 엘리슨 2003년 자서전풍 회고, 오라클 DB/ERP 성장기 내부 시선).
- 다큐: Dynasties(BBC/애튼버러 내레이션, 종(種) 별로 권력·생존을 좇는 고화질 내러티브).
https://youtu.be/O6pGk2WWwuY 33분 전 업로드 됨
MegaETH 공개 경매(ICO)가 폭발적 수요를 확인. 목표 5천만 달러, 상단 10억 달러 캡으로 진행했으나 총 50k 명이 13.9억 달러를 커밋(28배 오버). 미국 참여자는 1년 락—‘거래/단타’ 대비 ‘커뮤니티 분산’에 방점. 기술 테제는 ‘밸리데이터 레벨 커스텀’로 성능을 끌어올리는 고성능 EVM L1(“왜 또 다른 체인인가?”에 대한 일관된 대답). 프리마켓(하이퍼리퀴드)에서는 40–50억 달러 밸류로 형성되어 ICO 참여자에겐 업사이드 여지가 크다는 시그널. Monad는 리테일 친화적 에어드랍 카드 캠페인이 돋보이지만, MegaETH는 Euphoria 등 앱 생태계 구성이 더 빠르다는 비교도 제기. 최근 라운드/드랍 설계를 공개 경매·락업·커뮤니티 퀴어트로 재설계하는 흐름을 대표한다.
1:07:29 Content Of The Week
- 영화: 영 프랑켄슈타인(브루클린 Nitehawk 극장 추천—팝콘 대신 올드패션, ‘로컬 씬’의 감성까지 덤).
- 책: Play Nice But Win(마이클 델의 테이크프라이빗·턴어라운드 전략서, 공모시장 ‘성장 프리미엄’과 가치의 괴리 사례로도 유효).
- 책: Softwar(래리 엘리슨 2003년 자서전풍 회고, 오라클 DB/ERP 성장기 내부 시선).
- 다큐: Dynasties(BBC/애튼버러 내레이션, 종(種) 별로 권력·생존을 좇는 고화질 내러티브).
https://youtu.be/O6pGk2WWwuY 33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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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Chapter For Blockworks | Empire
In this episode from the Empire podcast, we discuss why Blockworks decided to shut down its news room. We then dive into why 2025 marks the start of a new chapter for the crypto industry, why we're still in a bull market, MegaETH's ICO, recent IPOs, M&A and…
Rollup TV: SmartCon NYC Day 1
The Rollup
3줄 요약
1. 스마트콘 NYC 1일차는 가격 급락 속에서도 “현실적 채택”을 보여준 날이었다: 월렛·정책·프라이버시·결제·자산 토큰화가 구체적 워크플로로 결합되기 시작했다.
2. 이더리움은 기관형 설계(롤업·정책·프라이버시)와 DAT(온체인 자산운용사)라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통해 ‘수익·생산성·SOV’ 내러티브를 동시에 키우고 있다.
3. 체인링크는 단순 프라이스 피드에서 “글로벌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진화했다: CRA·기밀 연산·DTCC/UBS 사례로 전통금융의 실제 업무를 온체인에 연결한다.
레드 버튼을 누를까, 줌아웃할까: 스마트콘의 시장 공기
BTC/ETH가 급락(ETH 3.2K대)하며 현장 분위기에도 변동성이 스며들었다. 진행자들은 “파티는 끝났고 새벽 4시 이후는 ‘노알콜’”이라는 비유로 과열 구간 종료를 표현했지만, 뉴욕(월가)와 디지털자산의 결합은 이제 시작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단기 매크로(연준 발언)·레버리지 언와인드(10/10 이벤트)·크레딧 리스크(중앙화+DeFi 하이브리드 볼트, ADL, 루핑) 등이 단기 하방을 만들었으나, 구조적 채택 플로우가 가격과 분리돼 전개 중이라는 인식도 강했다.
The Rollup
3줄 요약
1. 스마트콘 NYC 1일차는 가격 급락 속에서도 “현실적 채택”을 보여준 날이었다: 월렛·정책·프라이버시·결제·자산 토큰화가 구체적 워크플로로 결합되기 시작했다.
2. 이더리움은 기관형 설계(롤업·정책·프라이버시)와 DAT(온체인 자산운용사)라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통해 ‘수익·생산성·SOV’ 내러티브를 동시에 키우고 있다.
3. 체인링크는 단순 프라이스 피드에서 “글로벌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진화했다: CRA·기밀 연산·DTCC/UBS 사례로 전통금융의 실제 업무를 온체인에 연결한다.
레드 버튼을 누를까, 줌아웃할까: 스마트콘의 시장 공기
BTC/ETH가 급락(ETH 3.2K대)하며 현장 분위기에도 변동성이 스며들었다. 진행자들은 “파티는 끝났고 새벽 4시 이후는 ‘노알콜’”이라는 비유로 과열 구간 종료를 표현했지만, 뉴욕(월가)와 디지털자산의 결합은 이제 시작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단기 매크로(연준 발언)·레버리지 언와인드(10/10 이벤트)·크레딧 리스크(중앙화+DeFi 하이브리드 볼트, ADL, 루핑) 등이 단기 하방을 만들었으나, 구조적 채택 플로우가 가격과 분리돼 전개 중이라는 인식도 강했다.
매직랩스/뉴턴: 임베디드 월렛에서 ‘정책이 곧 법’으로
매직랩스는 5천만 월렛·20만 개발자 생태계 위에 온보딩을 넘어 트랜잭션 단계의 보안/컴플라이언스를 전면에 세운 ‘Newton(뉴턴)’을 선보였다. 핵심은 “코드 실행(EVM)이 법이 아니라, 정책이 법(policy is the law)”이라는 전제다. 오프체인 정책 엔진이 체인애널리시스, 가격지표, 날씨 등 외부 데이터를 ‘Rego(웹2에서 검증된 정책 언어, OPA)’로 평가하고, 결과가 false면 트랜잭션을 차단한다.
- 에이전트 시대 가드레일: 인간-인간 판단은 가능하지만, AI 에이전트-에이전트 시대에는 정책 레이어가 필수.
- RWA/스테이블 코인 사례: 예를 들어 Uniswap v4 풀에 특정 투자자/지역만 접근하는 정책을 부여하거나, 증권형 토큰의 프로그램적 전송 규칙을 온체인에 강제.
- 엔터프라이즈 요구: “원스톱+레고블록.” 임베디드 월렛(웹2 로그인 UX) 위에 스마트월렛(AA)·정책 엔진·트랜잭션 모니터링을 조립하고, 신뢰하는 오프체인 데이터 소스를 플러그인화.
- 트러스트 스택: 임베디드 월렛 → 스마트 월렛(벤더 록인 최소화) → 정책 엔진(스마트컨트랙트 연계) → 전용 레이어/메인넷으로 이어지는 수직 스택을 제시.
DSA(디지털 주권·정책): ‘클래리티’는 Q1~Q2, 쟁점은 소비자보호 vs. 속도/선택
비영리 DSA 창립자 Adrian은 양당(초당적) 실무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 ‘클래리티(시장구조·토큰)’ 통과에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당파 쟁점(요지): 민주당은 소비자보호/거버넌스, 공화당은 속도/선택·자유. 중도 타협이 핵심.
- 혁신의 피해자: 불명확성은 창업자·혁신가를 가장 먼저 떠나게 한다. “규칙을 모르는 게임”에서 위반 시 곧장 형사 리스크.
- 유엔 총회 메시지: 디지털 주권은 테크 이슈가 아니라 인권 이슈. 데이터는 ‘통제/선택’이 본질이지만, 공익을 위한 데이터 공유 인센티브(의료 등) 설계도 병행해야 한다. “금융포용은 금융문해와 함께 가야 한다.”
- 실행 사례: TRON·Tether·TRM의 T3 FCU(범죄대응), 아프리카 송금/스테이블 채택 확대.
미디어/토크나이제이션(재키): 브랜드로서의 뉴스룸과 ‘정책-현업’ 브리지
토큰 릴레이션스의 ‘Talking Tokenization’는 RWA·토큰화의 정의와 구현을 각 플레이어 관점으로 풀어낸다. 재키는 블록웍스 뉴스룸 구조조정에 “터미널이 돈을 벌어도 저널리즘은 브랜드의 신뢰자산”이라고 평했다. 또 ‘Crypto in America’로 DC 정책 입안자와 창업자 대화를 중계하며, 미국 회귀(규제 명확성→인센티브) 흐름과 스테이블·RWA·BTC 수익화(비커스터디형 이자) 수요를 짚었다.
부동산 토큰화/백오피스부터: 발코니의 ‘등기부 온체인’ 전략
발코니는 분할소유/디파이 이전에 ‘정부 원장’(법적 소유권)부터 온체인 인증하는 길을 택했다.
- 버겐 카운티(NJ): 미 최대 규모 ‘블록체인 등기’ 이니셔티브. 디드(소유권증서)를 토큰화해 출처/연혁(provenance)을 불변 기록. 생성형 AI로 가짜 문서를 만들기 쉬운 시대, 등기사기(Deed Fraud)를 원천 차단.
- 범위: 카운티→주(State)→연방 표준(표준화는 PRIA와 협업). 와이오밍(친블록체인)과 뉴저지(대규모) 동시 추진으로 재현성 검증.
- 푸에르토리코 교훈: 종이 문서 기반은 재난에 취약(허리케인으로 대규모 기록 소실). 온체인은 재해복원력.
- 체인링크와의 연결: CRA를 통해 ‘정부 소스 데이터 무결성/출처’를 독립 오라클이 검증, 제3자가 신뢰 가능하게 만든다.
(시장 구조) 크레딧 리스크는 불마켓에 숨고 베어에서 드러난다
과거 트래드파이 사건사고(LTCM, 리보, 리먼)를 빗대 “크립토는 4년마다 소형 공황을 겪는다”는 지적. 이번 사이클은 FTX/제네시스식 시스템 리스크는 덜하지만, 하이브리드 DeFi 볼트(오프체인 운용·온체인 담보), ADL, 스테이블 페그 가정, 루핑 포지션이 연결돼 ‘전염’이 생긴다. 10/10 이후는 결제(마진콜) 청구서가 날아오는 구간.
- DAT/콘버터블·옵션: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사례처럼 옵션 내재/우선주 구조가 변동성 국면에 비대칭을 만들 수 있음.
- A급 프로토콜의 ‘페그 가정’은 시스템 리스크를 줄였지만(위기시 안전장치), 규모가 커지면 ‘리스크 사회화’ 이슈가 된다.
- 단, 매크로(연준, 유동성)·헤지펀드 포지션·ETF 숏/롱 밸런스에 따라 ‘바닥 확인 후 급반등’ 경로도 열려 있음.
하이퍼리퀴드 현황: DAT, 스테이블, 수익 기회, 그리고 TGE 절도(謹)
Hyperliquid 에코시스템은 구조적 강세를 유지하나 레버리지 언와인드가 단기 가격을 누른다는 진단.
- DAT들: Hyperliquid Strategies(11월 본격 배치), Hyperion 등. 다수 자본금과 후속 매입 여력 보유.
- TGE 유동성 주의: 다수 프로젝트 토큰이 ‘HYPE로 갈아타기’ 수요를 자극할 수 있어 초기 덤프 리스크.
- 신규 프로덕트:
- Rubify: 개인이 예치→프로 MM(System 9 등)이 Hyper EVM 현물 오더북 메이킹, 수수료 수취.
- Strata: ETH/스테이블에 주니어/시니어 트랜치 구조 도입.
- 스테이블: USDH(네이티브 마켓 팀이 거버넌스 승리, HYPE 20만개 매입해 티커 론칭), USDG(Paxos 팀), USDP 등. 현재 USDH 레이팅이 높아 예치 수익 매력.
- 경쟁 맵: 라이터/아스터 등 대안 L2·인프라 공존 가능. 하이퍼스왑 등 코어 라인업은 곧 오픈.
기관과 이더리움: DAT=온체인 자산운용사, ‘실적’이 내러티브를 만든다
Etherealize는 지난 5년간 은행/자산운용사를 설득해온 경험을 토대로 “이제 준비는 끝났다”고 진단.
- DAT를 ‘ETF 아닌 온체인 AMC’로 해석: 수천 개 전략이 공존, NAV±디스카운트, 고마진(소수 인력 운영) 구조. 이미 Lubin, Tom Lee 등 대형 DAT가 진입·매수. 향후 분기별 ‘실적’이 월가 애널리스트 커버리지와 재평가를 촉발.
- ETH의 투자 논리: ‘디지털 오일’로서 SOV(예측 가능한 발행/소각), 캐시플로(스테이킹·리스테이킹·롤업 활동 수익 연동), 생산성(디지털 경제 연료). “SOV+현금흐름+생산성 > SOV 단독”이란 포트폴리오 논리로 BTC 대비 비중 확대가 필연.
- 시간표: 올해 10k ETH 콜은 흔들렸으나, 금리 하락/유동성 확대 국면(골디락스) 진입 시 재비상. 2026년 ‘완주’ 시나리오를 제시.
- 다음 장애물: ‘합법적 프라이버시.’ ZK/TEE를 통한 컴플라이언트 프라이버시가 가능해지며 기관 트랜잭션(상대·사이즈·전략) 보호 수요를 흡수해야 한다.
매직랩스는 5천만 월렛·20만 개발자 생태계 위에 온보딩을 넘어 트랜잭션 단계의 보안/컴플라이언스를 전면에 세운 ‘Newton(뉴턴)’을 선보였다. 핵심은 “코드 실행(EVM)이 법이 아니라, 정책이 법(policy is the law)”이라는 전제다. 오프체인 정책 엔진이 체인애널리시스, 가격지표, 날씨 등 외부 데이터를 ‘Rego(웹2에서 검증된 정책 언어, OPA)’로 평가하고, 결과가 false면 트랜잭션을 차단한다.
- 에이전트 시대 가드레일: 인간-인간 판단은 가능하지만, AI 에이전트-에이전트 시대에는 정책 레이어가 필수.
- RWA/스테이블 코인 사례: 예를 들어 Uniswap v4 풀에 특정 투자자/지역만 접근하는 정책을 부여하거나, 증권형 토큰의 프로그램적 전송 규칙을 온체인에 강제.
- 엔터프라이즈 요구: “원스톱+레고블록.” 임베디드 월렛(웹2 로그인 UX) 위에 스마트월렛(AA)·정책 엔진·트랜잭션 모니터링을 조립하고, 신뢰하는 오프체인 데이터 소스를 플러그인화.
- 트러스트 스택: 임베디드 월렛 → 스마트 월렛(벤더 록인 최소화) → 정책 엔진(스마트컨트랙트 연계) → 전용 레이어/메인넷으로 이어지는 수직 스택을 제시.
DSA(디지털 주권·정책): ‘클래리티’는 Q1~Q2, 쟁점은 소비자보호 vs. 속도/선택
비영리 DSA 창립자 Adrian은 양당(초당적) 실무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 ‘클래리티(시장구조·토큰)’ 통과에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당파 쟁점(요지): 민주당은 소비자보호/거버넌스, 공화당은 속도/선택·자유. 중도 타협이 핵심.
- 혁신의 피해자: 불명확성은 창업자·혁신가를 가장 먼저 떠나게 한다. “규칙을 모르는 게임”에서 위반 시 곧장 형사 리스크.
- 유엔 총회 메시지: 디지털 주권은 테크 이슈가 아니라 인권 이슈. 데이터는 ‘통제/선택’이 본질이지만, 공익을 위한 데이터 공유 인센티브(의료 등) 설계도 병행해야 한다. “금융포용은 금융문해와 함께 가야 한다.”
- 실행 사례: TRON·Tether·TRM의 T3 FCU(범죄대응), 아프리카 송금/스테이블 채택 확대.
미디어/토크나이제이션(재키): 브랜드로서의 뉴스룸과 ‘정책-현업’ 브리지
토큰 릴레이션스의 ‘Talking Tokenization’는 RWA·토큰화의 정의와 구현을 각 플레이어 관점으로 풀어낸다. 재키는 블록웍스 뉴스룸 구조조정에 “터미널이 돈을 벌어도 저널리즘은 브랜드의 신뢰자산”이라고 평했다. 또 ‘Crypto in America’로 DC 정책 입안자와 창업자 대화를 중계하며, 미국 회귀(규제 명확성→인센티브) 흐름과 스테이블·RWA·BTC 수익화(비커스터디형 이자) 수요를 짚었다.
부동산 토큰화/백오피스부터: 발코니의 ‘등기부 온체인’ 전략
발코니는 분할소유/디파이 이전에 ‘정부 원장’(법적 소유권)부터 온체인 인증하는 길을 택했다.
- 버겐 카운티(NJ): 미 최대 규모 ‘블록체인 등기’ 이니셔티브. 디드(소유권증서)를 토큰화해 출처/연혁(provenance)을 불변 기록. 생성형 AI로 가짜 문서를 만들기 쉬운 시대, 등기사기(Deed Fraud)를 원천 차단.
- 범위: 카운티→주(State)→연방 표준(표준화는 PRIA와 협업). 와이오밍(친블록체인)과 뉴저지(대규모) 동시 추진으로 재현성 검증.
- 푸에르토리코 교훈: 종이 문서 기반은 재난에 취약(허리케인으로 대규모 기록 소실). 온체인은 재해복원력.
- 체인링크와의 연결: CRA를 통해 ‘정부 소스 데이터 무결성/출처’를 독립 오라클이 검증, 제3자가 신뢰 가능하게 만든다.
(시장 구조) 크레딧 리스크는 불마켓에 숨고 베어에서 드러난다
과거 트래드파이 사건사고(LTCM, 리보, 리먼)를 빗대 “크립토는 4년마다 소형 공황을 겪는다”는 지적. 이번 사이클은 FTX/제네시스식 시스템 리스크는 덜하지만, 하이브리드 DeFi 볼트(오프체인 운용·온체인 담보), ADL, 스테이블 페그 가정, 루핑 포지션이 연결돼 ‘전염’이 생긴다. 10/10 이후는 결제(마진콜) 청구서가 날아오는 구간.
- DAT/콘버터블·옵션: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사례처럼 옵션 내재/우선주 구조가 변동성 국면에 비대칭을 만들 수 있음.
- A급 프로토콜의 ‘페그 가정’은 시스템 리스크를 줄였지만(위기시 안전장치), 규모가 커지면 ‘리스크 사회화’ 이슈가 된다.
- 단, 매크로(연준, 유동성)·헤지펀드 포지션·ETF 숏/롱 밸런스에 따라 ‘바닥 확인 후 급반등’ 경로도 열려 있음.
하이퍼리퀴드 현황: DAT, 스테이블, 수익 기회, 그리고 TGE 절도(謹)
Hyperliquid 에코시스템은 구조적 강세를 유지하나 레버리지 언와인드가 단기 가격을 누른다는 진단.
- DAT들: Hyperliquid Strategies(11월 본격 배치), Hyperion 등. 다수 자본금과 후속 매입 여력 보유.
- TGE 유동성 주의: 다수 프로젝트 토큰이 ‘HYPE로 갈아타기’ 수요를 자극할 수 있어 초기 덤프 리스크.
- 신규 프로덕트:
- Rubify: 개인이 예치→프로 MM(System 9 등)이 Hyper EVM 현물 오더북 메이킹, 수수료 수취.
- Strata: ETH/스테이블에 주니어/시니어 트랜치 구조 도입.
- 스테이블: USDH(네이티브 마켓 팀이 거버넌스 승리, HYPE 20만개 매입해 티커 론칭), USDG(Paxos 팀), USDP 등. 현재 USDH 레이팅이 높아 예치 수익 매력.
- 경쟁 맵: 라이터/아스터 등 대안 L2·인프라 공존 가능. 하이퍼스왑 등 코어 라인업은 곧 오픈.
기관과 이더리움: DAT=온체인 자산운용사, ‘실적’이 내러티브를 만든다
Etherealize는 지난 5년간 은행/자산운용사를 설득해온 경험을 토대로 “이제 준비는 끝났다”고 진단.
- DAT를 ‘ETF 아닌 온체인 AMC’로 해석: 수천 개 전략이 공존, NAV±디스카운트, 고마진(소수 인력 운영) 구조. 이미 Lubin, Tom Lee 등 대형 DAT가 진입·매수. 향후 분기별 ‘실적’이 월가 애널리스트 커버리지와 재평가를 촉발.
- ETH의 투자 논리: ‘디지털 오일’로서 SOV(예측 가능한 발행/소각), 캐시플로(스테이킹·리스테이킹·롤업 활동 수익 연동), 생산성(디지털 경제 연료). “SOV+현금흐름+생산성 > SOV 단독”이란 포트폴리오 논리로 BTC 대비 비중 확대가 필연.
- 시간표: 올해 10k ETH 콜은 흔들렸으나, 금리 하락/유동성 확대 국면(골디락스) 진입 시 재비상. 2026년 ‘완주’ 시나리오를 제시.
- 다음 장애물: ‘합법적 프라이버시.’ ZK/TEE를 통한 컴플라이언트 프라이버시가 가능해지며 기관 트랜잭션(상대·사이즈·전략) 보호 수요를 흡수해야 한다.
‘실용의 시대’를 여는 배관: 체인링크의 CRA·기밀 연산·DTCC/UBS 레퍼런스
체인링크는 “오라클=가격피드”라는 좁은 프레임을 깨고, 온·오프체인을 가로지르는 ‘글로벌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천명했다.
- CRA(Chainlink Runtime Environment): 오프체인 워크플로 코드를 작성해 데이터·결제·브릿지·컴플라이언스·프라이버시를 한데 엮는 개발자 플랫폼. 스마트컨트랙트를 단일 체인 코드가 아니라 ‘연결된 시스템’으로 재정의.
- Confidential Compute: 처음엔 클라우드 기반 TEE로 오프체인 로직을 비공개 실행(향후 ZK/MPC 모듈화). 토큰 전송·브릿지·딜 구조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 온체인 정산만 노출.
- UBS 토큰형 MMF(이더리움): CRA로 서브스크립션/리뎀션에 스테이블·SWIFT 결제 모두 지원, 크로스체인 이동/정합성·규정 준수까지 통합. “토큰만 발행”이 아닌 실제 운용 워크플로를 연결.
- DTCC 앱체인/AI 오라클: 배당·합병 등 ‘기업행위’ 공시(PDF)를 AI 오라클 3종 합의→머신리더블 데이터로 변환→DTCC 체인 게시→전통/토큰 양쪽이 동일 소스를 참조. SmartNAV(펀드 NAV 온체인)와 결합해 토큰형 증권 운영의 기초 데이터 레이어 구축.
- 과제: 체인(인프라) 신뢰성 미스매치, 오라클 구성/소스 선택의 거버넌스, 트래드파이의 느린 속도.
- 링크 리저브: 온·오프체인 매출을 주당 약 $1M/주 속도로 LINK로 전환해 온체인 전략비축금 축적. “에쿼티 vs 토큰” 이해상충을 토큰 친화적으로 해소, L1 가스형 모델이 아닌 ‘현금흐름 토큰’ 모델을 명확화.
스테이블·결제·RWA: ‘지루함’이야말로 대규모 채택의 입구
결론적으로, 이번 스마트콘은 ‘흥행 코인’보다 백엔드·정책·프라이버시·결제의 현실적 스택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행사였다. 스테이블이 정보처럼 흐르고, 정책엔진이 AI 에이전트를 거느리며, 등기부가 온체인에서 검증되고, 기관은 프라이빗하게 온체인 정산한다. 가격은 요동쳤지만, 배관은 조립되고 있다.
https://youtu.be/rEvOVEb4DJA 2시간 전 업로드 됨
체인링크는 “오라클=가격피드”라는 좁은 프레임을 깨고, 온·오프체인을 가로지르는 ‘글로벌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천명했다.
- CRA(Chainlink Runtime Environment): 오프체인 워크플로 코드를 작성해 데이터·결제·브릿지·컴플라이언스·프라이버시를 한데 엮는 개발자 플랫폼. 스마트컨트랙트를 단일 체인 코드가 아니라 ‘연결된 시스템’으로 재정의.
- Confidential Compute: 처음엔 클라우드 기반 TEE로 오프체인 로직을 비공개 실행(향후 ZK/MPC 모듈화). 토큰 전송·브릿지·딜 구조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 온체인 정산만 노출.
- UBS 토큰형 MMF(이더리움): CRA로 서브스크립션/리뎀션에 스테이블·SWIFT 결제 모두 지원, 크로스체인 이동/정합성·규정 준수까지 통합. “토큰만 발행”이 아닌 실제 운용 워크플로를 연결.
- DTCC 앱체인/AI 오라클: 배당·합병 등 ‘기업행위’ 공시(PDF)를 AI 오라클 3종 합의→머신리더블 데이터로 변환→DTCC 체인 게시→전통/토큰 양쪽이 동일 소스를 참조. SmartNAV(펀드 NAV 온체인)와 결합해 토큰형 증권 운영의 기초 데이터 레이어 구축.
- 과제: 체인(인프라) 신뢰성 미스매치, 오라클 구성/소스 선택의 거버넌스, 트래드파이의 느린 속도.
- 링크 리저브: 온·오프체인 매출을 주당 약 $1M/주 속도로 LINK로 전환해 온체인 전략비축금 축적. “에쿼티 vs 토큰” 이해상충을 토큰 친화적으로 해소, L1 가스형 모델이 아닌 ‘현금흐름 토큰’ 모델을 명확화.
스테이블·결제·RWA: ‘지루함’이야말로 대규모 채택의 입구
결론적으로, 이번 스마트콘은 ‘흥행 코인’보다 백엔드·정책·프라이버시·결제의 현실적 스택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행사였다. 스테이블이 정보처럼 흐르고, 정책엔진이 AI 에이전트를 거느리며, 등기부가 온체인에서 검증되고, 기관은 프라이빗하게 온체인 정산한다. 가격은 요동쳤지만, 배관은 조립되고 있다.
https://youtu.be/rEvOVEb4DJA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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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비트코인의 급락은 거시 불확실성(미국 정부 셧다운 재평가), ETF 자금 유출,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열풍의 청산이 겹친 결과지만, 온체인에선 ‘스마트머니’의 누적 매수가 확인되며 촉매만 나오면 급반전(블로오프 탑) 가능성도 커졌다.
2. 10월 10일 사상 최대 강제청산은 인프라 취약성과 과도 레버리지, 유동성 공백을 드러냈고, 트레이더의 일부는 주식·옵션·예측시장으로 이동했다. 2024년 초와는 다른 ‘변동성-범위 장세’가 이어지며 알트 대부분이 부진해 “가장 베어리시한 불마켓”이란 진단이 나왔다.
3. 금 강세는 중앙은행 주도, 프라이버시 코인(Zcash) 부활은 구조적 회전과 인플루언서 점화가 결합했다. ETH는 스테이블코인 레일과 ‘ETH 트레저리’ 내러티브로 힘을 되찾고, SOL ETF는 흥행했지만 모멘텀 부재 속 가격은 약세. 연말 비트코인 사상최고가 재돌파 시나리오는 유효하다는 전망.
🎬 0:00 Intro
진행자(로라 신)는 “소매는 빠지고 스마트머니는 지켜본다”는 문제의식으로 시작한다. 게스트는 스위스블록의 얀 알레만과 루나크러시의 조 베자니. 녹화 당일 BTC는 10.4만 달러에서 10.1만 달러대로 급락, 향후 흐름을 둘러싼 매크로·온체인·심리·미시구조 논의가 예고된다.
📉 2:13 Why Bitcoin’s crashing again and whether DATs are to blame
조: 뚜렷한 호재가 없고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트레이드가 과열 후 역풍. 일부 트레저리형 상장사/비상장사가 주가 급락과 전환사채 부담으로 코인 매도 압력을 키우고, ETF에서도 순유출 발생. 연준 금리 인하 전까진 리스크 자산 선호 회복이 지연될 공산이 크다. 9만 중반대 테스트도 언급.
얀: 이번 하락은 ‘워크다운’(매도 호가를 단계적 하향) 양상. 미국 정부 셧다운의 실물 영향(4Q GDP 200bp 훼손 추정, 재무부 단기 차입 급증 등)이 시장에 본격 가격 반영되며 매크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커졌다. 다만 온체인 유동성·자금 유입(ETF 등)과 머니의 회전 속도를 보면 구조적 수요는 견조. 9.4~9.5만 달러 하회도 구조 훼손은 아니며 저가 매수 수요가 대기.
💥 10:43 The consequences of the October 10 liquidation wave
10월 10일 강제청산은 크립토 사상 최대 규모로 트레이더 심리를 크게 훼손. 레버리지 선호는 빠르게 복귀했지만, 체계적 서킷브레이커 부재와 주문 집행 실패 등 ‘마켓 인프라’ 취약점이 노출. 일부 메이커/거래소 간 마찰설(윈터뮤트·바이낸스 등)이 돌 정도로 후폭풍. 단기적으로 데이트레이더 일부가 주식·옵션 등 상대적 안정·알파가 있는 곳으로 이동, 모멘텀 회복 전까지 알트 유동성은 얇을 전망.
🔄 18:48 Is the four-year crypto cycle finally dead?
얀: 비트코인은 이제 명백히 ‘매크로 자산’. 때로 금, 때로 테크주로 거래되며 변동성은 하향 안정. 감산 주기(4년 사이클)의 영향력은 약화되고, 매크로·포트폴리오 맥락(유동성, 실질금리, 크레딧) 변수가 단·중기 가격을 좌우.
조: 장기 보유 주체(기업·ETF·기관) 비중이 늘어 구조적 성숙 진행. 다만 마이너, 트레저리 기업, 신용 연쇄의 취약부는 사이클 변곡 시 도미노 리스크가 될 수 있음.
📊 25:00 The unraveling of the DAT trend: end of the mania or just a pause?
조: DAT는 과열. 셸코 인수·우회상장에 쏠림, “새로운 지표”로 주가를 정당화하려 했지만 결국 시장은 실적(현금흐름)을 본다. 소수 인프라형(예: 스테이킹·인수/엑셀러레이터형)만 생존 가능. 폴리마켓 트래픽이 MATIC 가격에 거의 기여 못 했듯 ‘킬러앱=토큰가 상승’ 도식은 깨졌다.
얀: DAT 청산은 신용경색·유동성 축소 하강 국면의 전조일 수 있다. 당장은 아닐 수 있어도 3~6개월 선행 리스크로 주시.
데이터: 루나크러시는 시간당 5천만 건 이상의 포스트를 집계하는데, 최근 리테일 심리는 추적 이래 최저권으로 급락.
😶 29:32 Why markets feel eerily quiet and deeply bearish
시장 대화량·참여도가 ‘유례없이 조용’하고 부정적. 2018~2019 저점기 대비, 최근 수개월간 체감 심리의 하락 속도가 더 빠르다는 진단. 미시구조는 추세보다 변동성 주도 범위 장세로, 모멘텀 트레이드 확신이 약해 ‘현금 대기’·‘선별 매집’ 전략이 우위.
🐻 32:55 How this became the “most bearish bull market” ever
- 포트폴리오 구성 측면에서 BTC/ETH 집중이 아닌 광범위 알트 분산이 성과를 갉아먹음.
- 2024년 초와 2025년의 시장 미시구조는 완전히 달라짐(일중 변동성 상승, 레인지화).
- 과거 사이클처럼 중간의 30%대 급락 후 ATH 재돌파가 가능하나, 현재는 레인지에서 현금 재축적·익절 규율이 중요.
- 정치 이벤트(트럼프)와 ‘전략비트코인’ 기대는 밈코인(Trump 토큰)으로 희석, 스테이블코인 규제(Genius Act)도 결제 수수료 재분배 프레임에 머물렀다는 비판.
🥇 40:49 If Bitcoin is digital gold, why hasn’t it followed gold’s rally?
금 강세의 한축은 ‘중앙은행’ 순매수. 탈세계화(공급망 리쇼어링), 인구구조(베이비붐 은퇴), 단기 인플레 요인, 미 재무부·달러에 대한 안전자산 프리미엄 약화 등이 복합 작용. 변동성·시총 관점에서 금은 대규모 자본의 ‘저변동성 피난처’ 역할을 수행. 한편 매크로 트레이더들은 금 추세 추종으로 회전, BTC-금 상관 해체가 진행.
🎯 47:09 Are prediction markets stealing attention from crypto?
예측시장은 새로운 알파 공급원으로 급부상. 대체데이터·재료 기반의 확률 변동(예: 선거일 실시간 정보로 7%→14%)은 리스크 대비 수익이 명확해 헤지펀드 신규 전략으로 확산. 로빈후드·팬듀얼 등 기존 북메이커의 ‘캐시아웃=차트’ 구현은 파급력 큼. 폴리마켓은 VPN 기반 미국 수요가 잠재 리스크. 동시에 개인의 옵션 활용도 급증. 알트는 가격 추격을 유발할 ‘상승 연쇄’가 필요.
🚀 53:30 Why Yann thinks a blow-off top is still coming
니프티, DAX, 금, 니켈 등 다수 자산에서 추세 추종-과열-가속 패턴이 공통적으로 목격. 촉매로는 정부 셧다운 해소, 꽉 찬 TGA, 사상 최대 머니마켓펀드(MMF) 잔고의 3~5%만 본시장으로 이동해도 대규모 가격 괴리를 낳을 수 있음. 집합적 행동이 합리적 개인 결정을 비합리로 전환시키며 포물선적 블로오프를 만든다는 논지.
🕵️♂️ 55:51 The privacy coin comeback led by Zcash
Zcash 급등(연초 대비 +638%)은 구조·심리 결합의 전형. 트레이딩 미시구조상 변동성 체 regime 전환 신호가 선행했고, 인플루언서(예: 네발 라비칸트, 아서 헤이스)의 공개 지지로 리테일 급가속(알림-그룹채팅-체인 반응). 구조적으로는 BTC OG 일부가 ‘제도화된 비트코인’에 피로를 느끼며 프라이버시 내러티브로 회전. CBDC·스테이블코인 감시 우려, 모네로/프라이버시 라우팅(후디니 스왑 등) 수요도 배경.
💫 1:02:00 Why ETH’s relative strength could surprise the market
ETH는 2024년 BTC 대비 부진했으나, ‘ETH 트레저리’(톰 리 화두), 스테이블코인 결제 레일, L2/베이스 등 인프라 내러티브로 반등. 상대가치 면에서는 과도 디스카운트의 평균회귀가 더해졌다. AI·미디어 진위성 검증(예: Humanitec) 같은 ‘진실의 레이어’ 수요가 스마트컨트랙트 정착을 촉진. 트레이더는 변동성 회귀와 함께 복귀했으며, 장기 성과는 BTC>대다수 알트 구조지만 ETH는 ‘실사용+유동성’로 코어 자산 지위를 유지.
⚠️ 1:07:36 Why Yann says there’s “no
1. 비트코인의 급락은 거시 불확실성(미국 정부 셧다운 재평가), ETF 자금 유출,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열풍의 청산이 겹친 결과지만, 온체인에선 ‘스마트머니’의 누적 매수가 확인되며 촉매만 나오면 급반전(블로오프 탑) 가능성도 커졌다.
2. 10월 10일 사상 최대 강제청산은 인프라 취약성과 과도 레버리지, 유동성 공백을 드러냈고, 트레이더의 일부는 주식·옵션·예측시장으로 이동했다. 2024년 초와는 다른 ‘변동성-범위 장세’가 이어지며 알트 대부분이 부진해 “가장 베어리시한 불마켓”이란 진단이 나왔다.
3. 금 강세는 중앙은행 주도, 프라이버시 코인(Zcash) 부활은 구조적 회전과 인플루언서 점화가 결합했다. ETH는 스테이블코인 레일과 ‘ETH 트레저리’ 내러티브로 힘을 되찾고, SOL ETF는 흥행했지만 모멘텀 부재 속 가격은 약세. 연말 비트코인 사상최고가 재돌파 시나리오는 유효하다는 전망.
🎬 0:00 Intro
진행자(로라 신)는 “소매는 빠지고 스마트머니는 지켜본다”는 문제의식으로 시작한다. 게스트는 스위스블록의 얀 알레만과 루나크러시의 조 베자니. 녹화 당일 BTC는 10.4만 달러에서 10.1만 달러대로 급락, 향후 흐름을 둘러싼 매크로·온체인·심리·미시구조 논의가 예고된다.
📉 2:13 Why Bitcoin’s crashing again and whether DATs are to blame
조: 뚜렷한 호재가 없고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트레이드가 과열 후 역풍. 일부 트레저리형 상장사/비상장사가 주가 급락과 전환사채 부담으로 코인 매도 압력을 키우고, ETF에서도 순유출 발생. 연준 금리 인하 전까진 리스크 자산 선호 회복이 지연될 공산이 크다. 9만 중반대 테스트도 언급.
얀: 이번 하락은 ‘워크다운’(매도 호가를 단계적 하향) 양상. 미국 정부 셧다운의 실물 영향(4Q GDP 200bp 훼손 추정, 재무부 단기 차입 급증 등)이 시장에 본격 가격 반영되며 매크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커졌다. 다만 온체인 유동성·자금 유입(ETF 등)과 머니의 회전 속도를 보면 구조적 수요는 견조. 9.4~9.5만 달러 하회도 구조 훼손은 아니며 저가 매수 수요가 대기.
💥 10:43 The consequences of the October 10 liquidation wave
10월 10일 강제청산은 크립토 사상 최대 규모로 트레이더 심리를 크게 훼손. 레버리지 선호는 빠르게 복귀했지만, 체계적 서킷브레이커 부재와 주문 집행 실패 등 ‘마켓 인프라’ 취약점이 노출. 일부 메이커/거래소 간 마찰설(윈터뮤트·바이낸스 등)이 돌 정도로 후폭풍. 단기적으로 데이트레이더 일부가 주식·옵션 등 상대적 안정·알파가 있는 곳으로 이동, 모멘텀 회복 전까지 알트 유동성은 얇을 전망.
🔄 18:48 Is the four-year crypto cycle finally dead?
얀: 비트코인은 이제 명백히 ‘매크로 자산’. 때로 금, 때로 테크주로 거래되며 변동성은 하향 안정. 감산 주기(4년 사이클)의 영향력은 약화되고, 매크로·포트폴리오 맥락(유동성, 실질금리, 크레딧) 변수가 단·중기 가격을 좌우.
조: 장기 보유 주체(기업·ETF·기관) 비중이 늘어 구조적 성숙 진행. 다만 마이너, 트레저리 기업, 신용 연쇄의 취약부는 사이클 변곡 시 도미노 리스크가 될 수 있음.
📊 25:00 The unraveling of the DAT trend: end of the mania or just a pause?
조: DAT는 과열. 셸코 인수·우회상장에 쏠림, “새로운 지표”로 주가를 정당화하려 했지만 결국 시장은 실적(현금흐름)을 본다. 소수 인프라형(예: 스테이킹·인수/엑셀러레이터형)만 생존 가능. 폴리마켓 트래픽이 MATIC 가격에 거의 기여 못 했듯 ‘킬러앱=토큰가 상승’ 도식은 깨졌다.
얀: DAT 청산은 신용경색·유동성 축소 하강 국면의 전조일 수 있다. 당장은 아닐 수 있어도 3~6개월 선행 리스크로 주시.
데이터: 루나크러시는 시간당 5천만 건 이상의 포스트를 집계하는데, 최근 리테일 심리는 추적 이래 최저권으로 급락.
😶 29:32 Why markets feel eerily quiet and deeply bearish
시장 대화량·참여도가 ‘유례없이 조용’하고 부정적. 2018~2019 저점기 대비, 최근 수개월간 체감 심리의 하락 속도가 더 빠르다는 진단. 미시구조는 추세보다 변동성 주도 범위 장세로, 모멘텀 트레이드 확신이 약해 ‘현금 대기’·‘선별 매집’ 전략이 우위.
🐻 32:55 How this became the “most bearish bull market” ever
- 포트폴리오 구성 측면에서 BTC/ETH 집중이 아닌 광범위 알트 분산이 성과를 갉아먹음.
- 2024년 초와 2025년의 시장 미시구조는 완전히 달라짐(일중 변동성 상승, 레인지화).
- 과거 사이클처럼 중간의 30%대 급락 후 ATH 재돌파가 가능하나, 현재는 레인지에서 현금 재축적·익절 규율이 중요.
- 정치 이벤트(트럼프)와 ‘전략비트코인’ 기대는 밈코인(Trump 토큰)으로 희석, 스테이블코인 규제(Genius Act)도 결제 수수료 재분배 프레임에 머물렀다는 비판.
🥇 40:49 If Bitcoin is digital gold, why hasn’t it followed gold’s rally?
금 강세의 한축은 ‘중앙은행’ 순매수. 탈세계화(공급망 리쇼어링), 인구구조(베이비붐 은퇴), 단기 인플레 요인, 미 재무부·달러에 대한 안전자산 프리미엄 약화 등이 복합 작용. 변동성·시총 관점에서 금은 대규모 자본의 ‘저변동성 피난처’ 역할을 수행. 한편 매크로 트레이더들은 금 추세 추종으로 회전, BTC-금 상관 해체가 진행.
🎯 47:09 Are prediction markets stealing attention from crypto?
예측시장은 새로운 알파 공급원으로 급부상. 대체데이터·재료 기반의 확률 변동(예: 선거일 실시간 정보로 7%→14%)은 리스크 대비 수익이 명확해 헤지펀드 신규 전략으로 확산. 로빈후드·팬듀얼 등 기존 북메이커의 ‘캐시아웃=차트’ 구현은 파급력 큼. 폴리마켓은 VPN 기반 미국 수요가 잠재 리스크. 동시에 개인의 옵션 활용도 급증. 알트는 가격 추격을 유발할 ‘상승 연쇄’가 필요.
🚀 53:30 Why Yann thinks a blow-off top is still coming
니프티, DAX, 금, 니켈 등 다수 자산에서 추세 추종-과열-가속 패턴이 공통적으로 목격. 촉매로는 정부 셧다운 해소, 꽉 찬 TGA, 사상 최대 머니마켓펀드(MMF) 잔고의 3~5%만 본시장으로 이동해도 대규모 가격 괴리를 낳을 수 있음. 집합적 행동이 합리적 개인 결정을 비합리로 전환시키며 포물선적 블로오프를 만든다는 논지.
🕵️♂️ 55:51 The privacy coin comeback led by Zcash
Zcash 급등(연초 대비 +638%)은 구조·심리 결합의 전형. 트레이딩 미시구조상 변동성 체 regime 전환 신호가 선행했고, 인플루언서(예: 네발 라비칸트, 아서 헤이스)의 공개 지지로 리테일 급가속(알림-그룹채팅-체인 반응). 구조적으로는 BTC OG 일부가 ‘제도화된 비트코인’에 피로를 느끼며 프라이버시 내러티브로 회전. CBDC·스테이블코인 감시 우려, 모네로/프라이버시 라우팅(후디니 스왑 등) 수요도 배경.
💫 1:02:00 Why ETH’s relative strength could surprise the market
ETH는 2024년 BTC 대비 부진했으나, ‘ETH 트레저리’(톰 리 화두), 스테이블코인 결제 레일, L2/베이스 등 인프라 내러티브로 반등. 상대가치 면에서는 과도 디스카운트의 평균회귀가 더해졌다. AI·미디어 진위성 검증(예: Humanitec) 같은 ‘진실의 레이어’ 수요가 스마트컨트랙트 정착을 촉진. 트레이더는 변동성 회귀와 함께 복귀했으며, 장기 성과는 BTC>대다수 알트 구조지만 ETH는 ‘실사용+유동성’로 코어 자산 지위를 유지.
⚠️ 1:07:36 Why Yann says there’s “no
reason to hold speculative assets”
모멘텀이 실종된 국면에선 BTC/ETH 코어 외 고베타 알트를 보유할 유인이 약하다. SOL ETF(BOL)는 상장 주간 신규 유입 1.99억 달러(씨드 2.23억 별도)로 훌륭했지만, CEX 일간 거래대금(약 100억 달러) 대비 규모가 가격을 돌리는 수준은 아님. AI 인프라 투자와 메가캡 쏠림으로 전통시장 내 자금 편중이 심화. 크립토는 ‘24/7 스타트업 마크투마켓’이라는 구조적 특성상 변동성은 필연이지만, 성숙이 진전될수록 포트폴리오 내 역할은 명확해진다.
💰 1:12:59 Bitcoin price predictions and what smart money’s really doing
조: 12월 중 BTC 사상최고가 재돌파(약 13만 달러 터치) 후 레인지 예상. 단기론 10만 달러 하회 가능, 셧다운 이슈도 있으나 연말 정치·심리 변수로 급반전 시나리오.
얀: 수치보다 ‘리더십’이 관건(BTC 주도냐, ETH 추월이냐). 온체인에선 이미 스마트머니 매수 전환이 관측되며, 매도 속도가 매수보다 빠른 현상이 뒤집히는 순간 2~3일 내 11.6~11.8만 달러 급반등도 가능.
https://youtu.be/QY-RqCRg_H0 2시간 전 업로드 됨
모멘텀이 실종된 국면에선 BTC/ETH 코어 외 고베타 알트를 보유할 유인이 약하다. SOL ETF(BOL)는 상장 주간 신규 유입 1.99억 달러(씨드 2.23억 별도)로 훌륭했지만, CEX 일간 거래대금(약 100억 달러) 대비 규모가 가격을 돌리는 수준은 아님. AI 인프라 투자와 메가캡 쏠림으로 전통시장 내 자금 편중이 심화. 크립토는 ‘24/7 스타트업 마크투마켓’이라는 구조적 특성상 변동성은 필연이지만, 성숙이 진전될수록 포트폴리오 내 역할은 명확해진다.
💰 1:12:59 Bitcoin price predictions and what smart money’s really doing
조: 12월 중 BTC 사상최고가 재돌파(약 13만 달러 터치) 후 레인지 예상. 단기론 10만 달러 하회 가능, 셧다운 이슈도 있으나 연말 정치·심리 변수로 급반전 시나리오.
얀: 수치보다 ‘리더십’이 관건(BTC 주도냐, ETH 추월이냐). 온체인에선 이미 스마트머니 매수 전환이 관측되며, 매도 속도가 매수보다 빠른 현상이 뒤집히는 순간 2~3일 내 11.6~11.8만 달러 급반등도 가능.
https://youtu.be/QY-RqCRg_H0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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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Crypto Markets Seem Down Bad as Bitcoin Dips Below $100K
Retail’s out, smart money’s watching. Is this the bottom or the blast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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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s blee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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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s bleeding…
Quadrillions: Unlocking Quadrillions | Don Wilson & Yuval Rooz
Empire
3줄 요약
1. 칸톤은 “프라이버시-퍼스트”와 실물자산 네이티브 온체인화를 전제로, TradFi의 규제·운영 요건을 만족시키는 아키텍처를 택해 조용히 ‘기관형’ 채택을 쌓아왔고, 이제는 공용 네트워크로 확장 중이다.
2. 토큰화의 핵심은 24/7 실시간 결제·담보 이동·대차·재포지셔닝을 가능케 하는 자본 효율과 회복탄력성의 비약적 향상이며, DTCC 등 인프라의 참여는 ‘대규모 유동화’의 전제조건이다.
3. 제로지식 기반 ‘익명성’과 기관이 요구하는 ‘프라이버시(필요한 당사자만 열람)’는 다르며, 칸톤은 후자에 최적화된 필요-기반 정보 공유, 다중 자산/애플리케이션 상호운용, 그리고 보수적 거버넌스로 승부한다.
0:00 Introduction
블록웍스와 디지털애셋(칸톤 네트워크)이 공동 제작한 미니시리즈 ‘Quadrillions’의 취지 소개. 진행자 제이슨 야노위츠가 이번 시리즈가 “트릴리언을 넘어, 쿼드릴리언 규모의 자본을 온체인으로” 옮기려는 관점에서 프라이버시를 핵심 과제로 삼는다고 천명한다. 디지털애셋은 수년간 칸톤을 구축해왔고, 주요 금융기관들이 이미 사적 환경에서 거래를 실행해온 “알려지지 않은” 트랙레코드를 강조한다. 게스트는 DRW·Cumberland 설립자 돈 윌슨과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유발 루즈.
Empire
3줄 요약
1. 칸톤은 “프라이버시-퍼스트”와 실물자산 네이티브 온체인화를 전제로, TradFi의 규제·운영 요건을 만족시키는 아키텍처를 택해 조용히 ‘기관형’ 채택을 쌓아왔고, 이제는 공용 네트워크로 확장 중이다.
2. 토큰화의 핵심은 24/7 실시간 결제·담보 이동·대차·재포지셔닝을 가능케 하는 자본 효율과 회복탄력성의 비약적 향상이며, DTCC 등 인프라의 참여는 ‘대규모 유동화’의 전제조건이다.
3. 제로지식 기반 ‘익명성’과 기관이 요구하는 ‘프라이버시(필요한 당사자만 열람)’는 다르며, 칸톤은 후자에 최적화된 필요-기반 정보 공유, 다중 자산/애플리케이션 상호운용, 그리고 보수적 거버넌스로 승부한다.
0:00 Introduction
블록웍스와 디지털애셋(칸톤 네트워크)이 공동 제작한 미니시리즈 ‘Quadrillions’의 취지 소개. 진행자 제이슨 야노위츠가 이번 시리즈가 “트릴리언을 넘어, 쿼드릴리언 규모의 자본을 온체인으로” 옮기려는 관점에서 프라이버시를 핵심 과제로 삼는다고 천명한다. 디지털애셋은 수년간 칸톤을 구축해왔고, 주요 금융기관들이 이미 사적 환경에서 거래를 실행해온 “알려지지 않은” 트랙레코드를 강조한다. 게스트는 DRW·Cumberland 설립자 돈 윌슨과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유발 루즈.
2:57 DRW's Origin Story
돈 윌슨은 1992년 CME 유로달러 옵션 피트에서 거래를 시작, 낮엔 호가·체결, 밤엔 리스크 소프트웨어와 옵션 모형(볼 서피스 포함)을 직접 코딩해 유동성 공급/헤징 효율을 높였다. DRW는 이후 상품군을 다각화해 현재 2,000명+ 규모의 “마켓 혁신” 기업으로 성장. 2012년 사내의 비트코인 논쟁을 계기로 암호화폐의 ‘디지털 골드’ 가능성과, 더 중요하게는 블록체인을 전통자산 결제·거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 주목. 2014년 OTC 유동성 공급사 Cumberland를 출범하고, 전통 시장용 블록체인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디지털애셋을 분사(유발 루즈·에릭 사라니에키가 DRW에서 합류).
9:32 Digital Asset's Thesis
유발은 초기 크립토 시장의 비효율을 “자본 비효율·프라임브로커리지 부재·활동 노출(프라이버시 부재)”로 요약한다. 초기 목표는 온체인에서의 자본 배치·거래를 전통시장 수준으로 효율화하는 인프라 구축. 그러나 1~2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근본 인프라가 부재함을 확인, 2016년 칸톤 화이트페이퍼를 발표. 돈은 TradFi와 크립토 양쪽에 비효율과 장점이 공존하며, “한쪽이 다른 한쪽을 먹는” 구도가 아니라 장점을 결합하는 ‘수렴’이 기회라고 정리한다. 당시엔 전통기관이 퍼블릭 체인을 쓸 리 없다는 컨센서스였지만, 그는 퍼블릭 체인의 회복탄력성/탈중앙 이점을 결국 받아들일 것이라 내다봤다.
12:36 TradFi's Early Relationship With Crypto
유발은 DRW VC에서 2013~14년 신용카드로 비트코인 구매를 가능케 하는 스타트업에 투자(시기상조였지만 학습 효과). 돈과 함께 초기에 ‘암호자산 청산소’ 같은 아이디어를 검토하며, 온체인 담보·클리어링이 작동하려면 어떤 기본 블록(법·기술·거버넌스)이 필요한지 파고들었다. 이 문제의식이 디지털애셋의 토대가 된다.
15:32 Deciding to Build Canton
왜 이더리움/솔라나 등 기존 체인이 아니라 ‘자체 레일’을 만들었나? 유발의 답은 두 가지. 첫째, 프라이버시는 실물자산·규제시장에 ‘필수 조건’인데, 다수 퍼블릭 체인은 설계상 프라이버시가 코어가 아니다. 둘째, 크립토가 자랑하는 ‘불변성’도 해킹 시 롤백 협의 등 현실과 어긋날 때가 있다. 실물자산을 ‘네이티브 온체인’으로 다루려면 발행자 신원·규정 준수·거래 무결성을 체인 레벨에서 보장해야 하는데, 기존 L1/L2의 아키텍처로는 구조적 제약이 크다고 판단. 돈은 폴리마켓처럼 투명성이 재미를 주는 사례가 있으나, 기관은 포지션·담보 이동·변동마진이 실시간 공개되는 환경과 양립 불가라고 못 박는다.
21:03 The Importance of Onchain Privacy
돈은 기관 대다수가 “실시간 거래·담보 이동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는 점에 100% 동의한다고 말한다. 공개는 시장충격·역선택을 키우고, 수탁·리스크 관리에도 반한다. 유발은 프라이버시가 규제 때문만이 아니라 상장사의 수탁·정보보호 의무, 리테일의 기본권 측면에서도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온체인 결제·담보 이동·교환에서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가’를 정교하게 통제해야 현실 세계와 접속된다.
23:42 Canton's Approach to Privacy
유발은 ‘익명성(Anonymity)’과 ‘프라이버시(Privacy)’를 구분한다. Zcash류는 현금에 가까운 익명성으로 중요한 자산유형이지만, 은행비밀법(BSA) 등 규제 아래의 전자금융과는 충돌한다. 칸톤이 말하는 프라이버시는 “거래 당사자와 필요기관(예: 발행자·규제기관)만 내용을 열람”하는 필요-기반 공유다. 또한 일부 제로지식 구현은 ‘입력값을 직접 검증할 수 없는 블랙박스’가 될 위험이 있으며, 버그·민팅 누수 시 치명적이다. 그는 “샘 뱅크먼-프리드”를 비유로 들며, 담보가 ‘있다’는 주장을 신뢰가 아닌 검증으로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8:28 Deciding When to Launch Canton
돈: 목표는 “대형 기관이 실제로 쓰는 체인”이었고, 그를 위해 기술 요건과 ‘보수적·컴플라이언트’ 접근이 필요했다. 그래서 수년간 프라이빗/퍼미션드로 운영하며 준비했고, 퍼블릭 전환은 시장(기관)의 준비도를 기다렸다. 2020~21년 토큰을 팔아 돈을 벌 수 있었지만 그러면 모든 기관을 잃었을 것이라고 단언. 퍼블릭 전환 시 ‘프리마인 없음’, 제로 발행에서 시작해 검증인이 네이티브하게 토큰을 적립하는 구조를 선택했다. 유발은 칸톤이 ‘네트워크의 네트워크’이기에 사일로에서 구축된 보험·모기지·원자재·스포츠베팅 앱들이 업그레이드로 퍼블릭과 상호운용 가능해졌다고 설명. 반대로 기존 대형 퍼블릭 체인이 프라이버시를 나중에 얹으려면 아키텍처 전면 개편이 필요한데, 이는 개발자·앱 생태계에 사실상 리셋을 강요해 체인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상장(리스팅)은 유틸리티·인프라(커스터디, 브릿지, DEX 등)가 충분히 성숙했을 때 논의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36:23 Canton's June 2025 Fundraise
2025년 6월 1.35억 달러 + 1,000만 달러 추가로 총 1.45억 달러 라운드. DRW 리드, 트레이드웹 공동 리드. 기존 주주인 DTCC·골드만삭스에 더해 ‘시타델’ 등 신규 전통 대형사, 팍소스·폴리체인·서클벤처스 등 크립토 네이티브가 함께 들어온 ‘레어 조합’. 골드만은 이미 칸톤 위에 디지털 발행 플랫폼을 구축. 유발은 “첫 네이티브 온체인 미 국채 거래”를 수행했고, 라운드 참여자들이 직접/간접 참여하거나 참여 예정이라고 설명. ‘월가를 온체인에 복제’가 아니라, 빅플레이어의 프런트엔드/오퍼레이션을 해치지 않는 백엔드 파이프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게 호응을 얻었다.
39:59 The Scale of Tokenization
돈: 만약 국채·주식·뮤니·회사채를 24/7 즉시 결제 가능하게 토큰화하고, 토큰화된 달러와 상시 상계·파이낸싱을 할 수 있다면, 자본효율·탄력성의 이점은 압도적이다. ‘주요 빈도 거래자산’은 5년 내 온체인으로 이행될 것이며, DTCC 같은 인프라의 참여는 사실상 전제조건. 신규 발행을 ‘직접 온체인’으로 할지, 기존 DTCC 발행 후 온체인 반영으로 할지는 양 방향이 열려 있으나, 같은 종목의 비(非)상호대체적 CUSIP이 난립하면 유동성 분절·혼란이 온다. 전개 양상엔 세심한 설계가 필요. 유발은 대형 자산운용사가 온체인 발행에 5,000만 달러를 넣으면서도 “우리 커스터디/리포팅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써야 한다”고 한 사례를 공유. 80조 달러 규모의 DTCC 자산과 수십억~수십조 단위 신규 온체인 발행이 ‘동떨어진 레일’로 운용되는 건 비현실적이며, 대형 기관의 운영 파이프에 매끄럽게 결합하는 것이 스케일의 관건이라고 말한다.
50:35 Canton's Progress Thus Far
유발은 단기 초점으로 1)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2) 24/7 프라이버시 담보 모빌리티(거래소 입출금·마진·재예치), 3) 고품질 RWA(국채·주식·프라이빗 에쿼티/크레딧·보험 등)를 ‘원자재’로 대거 온보딩을 제시. 거래량/TPS/검증인 수 등 핵심 KPI가 내부 계획 대비 5~10배 앞서가고 있으며, ‘빌더에게 보상되는 토크노믹스’가 유기적 성장을 가속했다고 평가. 칸톤 재단엔 매주 40명+가 표준·기능 논의에 참여하며, 담보관리 등 신규 위원회가 신설 중. 빌더 측면에선 Aave 같은 기존 강자와의 접점도 환영하지만, 칸톤 네이티브로 출발한 신규 DEX 등도 늘고 있다. 프라이버시 DEX, 기관형 프라이버시-보호형 앱에 대한 실험이 빨라지는 중.
돈 윌슨은 1992년 CME 유로달러 옵션 피트에서 거래를 시작, 낮엔 호가·체결, 밤엔 리스크 소프트웨어와 옵션 모형(볼 서피스 포함)을 직접 코딩해 유동성 공급/헤징 효율을 높였다. DRW는 이후 상품군을 다각화해 현재 2,000명+ 규모의 “마켓 혁신” 기업으로 성장. 2012년 사내의 비트코인 논쟁을 계기로 암호화폐의 ‘디지털 골드’ 가능성과, 더 중요하게는 블록체인을 전통자산 결제·거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 주목. 2014년 OTC 유동성 공급사 Cumberland를 출범하고, 전통 시장용 블록체인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디지털애셋을 분사(유발 루즈·에릭 사라니에키가 DRW에서 합류).
9:32 Digital Asset's Thesis
유발은 초기 크립토 시장의 비효율을 “자본 비효율·프라임브로커리지 부재·활동 노출(프라이버시 부재)”로 요약한다. 초기 목표는 온체인에서의 자본 배치·거래를 전통시장 수준으로 효율화하는 인프라 구축. 그러나 1~2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근본 인프라가 부재함을 확인, 2016년 칸톤 화이트페이퍼를 발표. 돈은 TradFi와 크립토 양쪽에 비효율과 장점이 공존하며, “한쪽이 다른 한쪽을 먹는” 구도가 아니라 장점을 결합하는 ‘수렴’이 기회라고 정리한다. 당시엔 전통기관이 퍼블릭 체인을 쓸 리 없다는 컨센서스였지만, 그는 퍼블릭 체인의 회복탄력성/탈중앙 이점을 결국 받아들일 것이라 내다봤다.
12:36 TradFi's Early Relationship With Crypto
유발은 DRW VC에서 2013~14년 신용카드로 비트코인 구매를 가능케 하는 스타트업에 투자(시기상조였지만 학습 효과). 돈과 함께 초기에 ‘암호자산 청산소’ 같은 아이디어를 검토하며, 온체인 담보·클리어링이 작동하려면 어떤 기본 블록(법·기술·거버넌스)이 필요한지 파고들었다. 이 문제의식이 디지털애셋의 토대가 된다.
15:32 Deciding to Build Canton
왜 이더리움/솔라나 등 기존 체인이 아니라 ‘자체 레일’을 만들었나? 유발의 답은 두 가지. 첫째, 프라이버시는 실물자산·규제시장에 ‘필수 조건’인데, 다수 퍼블릭 체인은 설계상 프라이버시가 코어가 아니다. 둘째, 크립토가 자랑하는 ‘불변성’도 해킹 시 롤백 협의 등 현실과 어긋날 때가 있다. 실물자산을 ‘네이티브 온체인’으로 다루려면 발행자 신원·규정 준수·거래 무결성을 체인 레벨에서 보장해야 하는데, 기존 L1/L2의 아키텍처로는 구조적 제약이 크다고 판단. 돈은 폴리마켓처럼 투명성이 재미를 주는 사례가 있으나, 기관은 포지션·담보 이동·변동마진이 실시간 공개되는 환경과 양립 불가라고 못 박는다.
21:03 The Importance of Onchain Privacy
돈은 기관 대다수가 “실시간 거래·담보 이동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는 점에 100% 동의한다고 말한다. 공개는 시장충격·역선택을 키우고, 수탁·리스크 관리에도 반한다. 유발은 프라이버시가 규제 때문만이 아니라 상장사의 수탁·정보보호 의무, 리테일의 기본권 측면에서도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온체인 결제·담보 이동·교환에서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가’를 정교하게 통제해야 현실 세계와 접속된다.
23:42 Canton's Approach to Privacy
유발은 ‘익명성(Anonymity)’과 ‘프라이버시(Privacy)’를 구분한다. Zcash류는 현금에 가까운 익명성으로 중요한 자산유형이지만, 은행비밀법(BSA) 등 규제 아래의 전자금융과는 충돌한다. 칸톤이 말하는 프라이버시는 “거래 당사자와 필요기관(예: 발행자·규제기관)만 내용을 열람”하는 필요-기반 공유다. 또한 일부 제로지식 구현은 ‘입력값을 직접 검증할 수 없는 블랙박스’가 될 위험이 있으며, 버그·민팅 누수 시 치명적이다. 그는 “샘 뱅크먼-프리드”를 비유로 들며, 담보가 ‘있다’는 주장을 신뢰가 아닌 검증으로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8:28 Deciding When to Launch Canton
돈: 목표는 “대형 기관이 실제로 쓰는 체인”이었고, 그를 위해 기술 요건과 ‘보수적·컴플라이언트’ 접근이 필요했다. 그래서 수년간 프라이빗/퍼미션드로 운영하며 준비했고, 퍼블릭 전환은 시장(기관)의 준비도를 기다렸다. 2020~21년 토큰을 팔아 돈을 벌 수 있었지만 그러면 모든 기관을 잃었을 것이라고 단언. 퍼블릭 전환 시 ‘프리마인 없음’, 제로 발행에서 시작해 검증인이 네이티브하게 토큰을 적립하는 구조를 선택했다. 유발은 칸톤이 ‘네트워크의 네트워크’이기에 사일로에서 구축된 보험·모기지·원자재·스포츠베팅 앱들이 업그레이드로 퍼블릭과 상호운용 가능해졌다고 설명. 반대로 기존 대형 퍼블릭 체인이 프라이버시를 나중에 얹으려면 아키텍처 전면 개편이 필요한데, 이는 개발자·앱 생태계에 사실상 리셋을 강요해 체인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상장(리스팅)은 유틸리티·인프라(커스터디, 브릿지, DEX 등)가 충분히 성숙했을 때 논의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36:23 Canton's June 2025 Fundraise
2025년 6월 1.35억 달러 + 1,000만 달러 추가로 총 1.45억 달러 라운드. DRW 리드, 트레이드웹 공동 리드. 기존 주주인 DTCC·골드만삭스에 더해 ‘시타델’ 등 신규 전통 대형사, 팍소스·폴리체인·서클벤처스 등 크립토 네이티브가 함께 들어온 ‘레어 조합’. 골드만은 이미 칸톤 위에 디지털 발행 플랫폼을 구축. 유발은 “첫 네이티브 온체인 미 국채 거래”를 수행했고, 라운드 참여자들이 직접/간접 참여하거나 참여 예정이라고 설명. ‘월가를 온체인에 복제’가 아니라, 빅플레이어의 프런트엔드/오퍼레이션을 해치지 않는 백엔드 파이프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게 호응을 얻었다.
39:59 The Scale of Tokenization
돈: 만약 국채·주식·뮤니·회사채를 24/7 즉시 결제 가능하게 토큰화하고, 토큰화된 달러와 상시 상계·파이낸싱을 할 수 있다면, 자본효율·탄력성의 이점은 압도적이다. ‘주요 빈도 거래자산’은 5년 내 온체인으로 이행될 것이며, DTCC 같은 인프라의 참여는 사실상 전제조건. 신규 발행을 ‘직접 온체인’으로 할지, 기존 DTCC 발행 후 온체인 반영으로 할지는 양 방향이 열려 있으나, 같은 종목의 비(非)상호대체적 CUSIP이 난립하면 유동성 분절·혼란이 온다. 전개 양상엔 세심한 설계가 필요. 유발은 대형 자산운용사가 온체인 발행에 5,000만 달러를 넣으면서도 “우리 커스터디/리포팅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써야 한다”고 한 사례를 공유. 80조 달러 규모의 DTCC 자산과 수십억~수십조 단위 신규 온체인 발행이 ‘동떨어진 레일’로 운용되는 건 비현실적이며, 대형 기관의 운영 파이프에 매끄럽게 결합하는 것이 스케일의 관건이라고 말한다.
50:35 Canton's Progress Thus Far
유발은 단기 초점으로 1)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2) 24/7 프라이버시 담보 모빌리티(거래소 입출금·마진·재예치), 3) 고품질 RWA(국채·주식·프라이빗 에쿼티/크레딧·보험 등)를 ‘원자재’로 대거 온보딩을 제시. 거래량/TPS/검증인 수 등 핵심 KPI가 내부 계획 대비 5~10배 앞서가고 있으며, ‘빌더에게 보상되는 토크노믹스’가 유기적 성장을 가속했다고 평가. 칸톤 재단엔 매주 40명+가 표준·기능 논의에 참여하며, 담보관리 등 신규 위원회가 신설 중. 빌더 측면에선 Aave 같은 기존 강자와의 접점도 환영하지만, 칸톤 네이티브로 출발한 신규 DEX 등도 늘고 있다. 프라이버시 DEX, 기관형 프라이버시-보호형 앱에 대한 실험이 빨라지는 중.
54:54 Will AI and Crypto Converge?
돈은 “컴퓨트가 10년 내 가장 큰 원자재가 될 것”이란 DRW의 하우스 뷰를 재확인하며, 현물·파생 인프라를 위해 Compute Exchange와 Silicon Data(지표·데이터 인덱싱)를 런칭했다고 소개. 리빗의 ‘LLM 컴퓨트 토큰-크립토’ 논지가 설득력 있다고 평가하며, 정보콘텐츠·컴퓨트·토큰의 상호작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본다. 유발은 온체인에서 AI 에이전트가 운용·구성하는 신규 금융상품군의 기회와, “단일 원장 진실”의 입력 데이터 품질을 AI로 검증·향상하는 실무적 접점을 언급.
58:10 Are Circuit Breakers a Good Idea?
돈의 결론은 명확하다. “서킷브레이커는 어떤 시장에서도 나쁜 아이디어.” 가격발견·리스크관리 모두를 방해한다. 다만 CME식의 초단기 ‘마이크로 일시정지’는 주문서가 재정렬될 시간을 주는 차원에서 유용할 수 있다. 크립토는 멀티 venues/DeFi로 글로벌 단일 규칙 강제가 불가능하므로, 각 플랫폼이 1) 이해상충 최소화, 2) 레버리지 고객의 담보 이동 경로 보장, 3) 신뢰할 수 있는 오라클, 4) 공정한 청산 메커니즘을 자체 혁신하는 것이 핵심. 그 혁신에 성공한 플랫폼이 신뢰를 얻고 승자 지위를 차지할 것이다.
1:02:48 Bringing Quadrillions Onchain
‘Quadrillions’라는 제목은 시장 기회를 ‘수조 달러’가 아니라 ‘수십·수백조 달러(쿼드릴리언)’ 단위로 보자는 선언. 마이크 캐그니(Figure)와 DefiLlama의 설전처럼, 업계는 아직 1회말 초반에 불과하며, 논의의 스케일을 키워야 한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스테이블코인 300조 달러 오발행 사건”도 있었으니 이제 트릴리언은 부족하다는 말로 마무리한다.
https://youtu.be/fzw7nXY7bAM 34분 전 업로드 됨
돈은 “컴퓨트가 10년 내 가장 큰 원자재가 될 것”이란 DRW의 하우스 뷰를 재확인하며, 현물·파생 인프라를 위해 Compute Exchange와 Silicon Data(지표·데이터 인덱싱)를 런칭했다고 소개. 리빗의 ‘LLM 컴퓨트 토큰-크립토’ 논지가 설득력 있다고 평가하며, 정보콘텐츠·컴퓨트·토큰의 상호작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본다. 유발은 온체인에서 AI 에이전트가 운용·구성하는 신규 금융상품군의 기회와, “단일 원장 진실”의 입력 데이터 품질을 AI로 검증·향상하는 실무적 접점을 언급.
58:10 Are Circuit Breakers a Good Idea?
돈의 결론은 명확하다. “서킷브레이커는 어떤 시장에서도 나쁜 아이디어.” 가격발견·리스크관리 모두를 방해한다. 다만 CME식의 초단기 ‘마이크로 일시정지’는 주문서가 재정렬될 시간을 주는 차원에서 유용할 수 있다. 크립토는 멀티 venues/DeFi로 글로벌 단일 규칙 강제가 불가능하므로, 각 플랫폼이 1) 이해상충 최소화, 2) 레버리지 고객의 담보 이동 경로 보장, 3) 신뢰할 수 있는 오라클, 4) 공정한 청산 메커니즘을 자체 혁신하는 것이 핵심. 그 혁신에 성공한 플랫폼이 신뢰를 얻고 승자 지위를 차지할 것이다.
1:02:48 Bringing Quadrillions Onchain
‘Quadrillions’라는 제목은 시장 기회를 ‘수조 달러’가 아니라 ‘수십·수백조 달러(쿼드릴리언)’ 단위로 보자는 선언. 마이크 캐그니(Figure)와 DefiLlama의 설전처럼, 업계는 아직 1회말 초반에 불과하며, 논의의 스케일을 키워야 한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스테이블코인 300조 달러 오발행 사건”도 있었으니 이제 트릴리언은 부족하다는 말로 마무리한다.
https://youtu.be/fzw7nXY7bAM 34분 전 업로드 됨
YouTube
Quadrillions: Unlocking Quadrillions | Don Wilson & Yuval Rooz
In this kickoff episode, we draw the big picture of how TradFi is a multiplier for crypto, the barriers to TradFi adoption, and how crypto can overcome - or is already overcoming - those barriers. This is the path to quadrillions moving 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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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r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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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rillions…
x402: The Key to Internet Money, Micropayments & The AI Agent Economy
Bankless
3줄 요약
1. x402는 HTTP 402(“Payment Required”)를 크립토 결제로 되살린 표준으로, 서버 자원(API)을 초미세 과금으로 판매·구매하게 해 웹과 에이전트 경제의 결제 레이어를 만든다.
2. Merit Systems의 x402scan 출시 3주 만에 트랜잭션 3백만 건, 볼륨 300만 달러, 리소스 1만 개로 폭발 성장하며, 발견성·테스트·조합(Composer)을 통해 표준의 네트워크 효과를 가속했다.
3. 광고 중심 웹의 ‘원죄’를 대체할 마이크로페이월, 에이전트의 자율 구매, 퍼미션리스 상점가가 열리며, 개발자는 데이터·AI·헤드리스 커머스·퍼스널 엔드포인트 등에서 즉시 수익화가 가능해진다.
0:00 Intro
HTTP의 402 상태코드는 원래 “결제 필요” 용도로 예약됐지만, 인터넷에 소액결제 기술이 없던 시절이라 빈 슬롯으로 방치됐다. 크립토 스테이블코인과 저가 L2·Solana의 등장으로 1~10센트 단위 마이크로페이먼트가 실용 구간에 들어오자, Coinbase가 x402라는 구현 표준을 제안했고, Merit Systems가 발견·호출·조합을 돕는 x402scan을 내놓으며 생태계가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Bankless
3줄 요약
1. x402는 HTTP 402(“Payment Required”)를 크립토 결제로 되살린 표준으로, 서버 자원(API)을 초미세 과금으로 판매·구매하게 해 웹과 에이전트 경제의 결제 레이어를 만든다.
2. Merit Systems의 x402scan 출시 3주 만에 트랜잭션 3백만 건, 볼륨 300만 달러, 리소스 1만 개로 폭발 성장하며, 발견성·테스트·조합(Composer)을 통해 표준의 네트워크 효과를 가속했다.
3. 광고 중심 웹의 ‘원죄’를 대체할 마이크로페이월, 에이전트의 자율 구매, 퍼미션리스 상점가가 열리며, 개발자는 데이터·AI·헤드리스 커머스·퍼스널 엔드포인트 등에서 즉시 수익화가 가능해진다.
0:00 Intro
HTTP의 402 상태코드는 원래 “결제 필요” 용도로 예약됐지만, 인터넷에 소액결제 기술이 없던 시절이라 빈 슬롯으로 방치됐다. 크립토 스테이블코인과 저가 L2·Solana의 등장으로 1~10센트 단위 마이크로페이먼트가 실용 구간에 들어오자, Coinbase가 x402라는 구현 표준을 제안했고, Merit Systems가 발견·호출·조합을 돕는 x402scan을 내놓으며 생태계가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0:10 What is x402?
x402는 “오프체인 서버(API 리소스) 접근을 크립토 결제로 게이팅”하는 프로토콜이다. 클라이언트가 URL로 접근하면 서버는 402와 함께 가격·스키마·수용 체인/자산(예: Base의 USDC)을 명시해 되돌려주고, 클라이언트는 서명된 토큰 이체를 헤더에 실어 재요청한다. 서버는 이를 정산(settle)한 뒤 리소스를 반환한다. 신용카드 대비 차지백 리스크가 없고, 퍼미션리스·합성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6:19 Internet Micropayments
90년대엔 신용카드 수수료 구조와 결제 인프라 한계로 1센트 단위 과금이 불가능해 광고가 대체 비즈니스 모델이 됐다. 지금은 L2 가스비와 스테이블코인 송금비가 임계점 아래로 내려가 초미세 과금이 경제성을 갖췄다. x402는 체인·자산 불문이지만, 현재 사용의 99%가 Base의 USDC이며 Solana도 빠르게 채택 중이다. Cloudflare가 402로 ‘pay-per-crawl’을 파트너 크레딧 기반으로 시도하는 등, 크립토/비크립토 양방향 표준화가 병행된다.
9:45 x402 Encryption
결제는 퍼블릭 체인 상 정산되어 익명화나 비가시화는 아니다(스테이블 송금 트랜잭션은 온체인에 기록). 다만 신용카드와 달리 원본 결제수단(번호)을 노출하지 않고, 일회성 서명(논스 포함)을 사용해 재사용·임의 인출 위험이 없다. 무엇보다 차지백이 없어 정산 완료=제공 의무 충족으로 단순한 계약 메커닉을 구현한다.
12:10 x402 Inception
마이크로페이먼트가 실질화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2016~2017년 BTC/ETH 수수료 환경에서는 1센트 결제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했지만, L2·Solana의 비용 구조 혁신이 이를 가능케 했다. 표준은 IETF 같은 공식 절차 없이도, ERC-20처럼 “참여자 합의+네트워크 효과”로 사실상 표준이 될 수 있다. 많은 공급자·소비자가 하나의 공통 추상화에 올라타면 상호운용성이 곧 네트워크 가치로 전이된다.
15:20 How x402 Transactions Work
프로토콜 흐름은 다음과 같다.
- 클라이언트가 리소스 URL을 ‘빈 바디’로 핑 → 서버가 402와 함께 입력 스키마, 가격, 결제받을 자산/체인 정보를 제공
- 클라이언트가 스키마를 채우고, USDC 전송에 대한 일회성 서명을 생성해 요청 헤더(X-Payment 등)에 첨부
- 서버는 ‘facilitator’(대납자)를 통해 가스비를 처리하며 서명을 온체인 정산 → 정산 확인 후 결과 반환
사용자 UX는 내장 코인베이스 월릿/외부 월릿 연결을 통해 인라인 서명 팝업이 뜨며, 에이전트에 예산을 예치해 백그라운드 결제를 위임할 수도 있다. 가격 힌트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최신 LLM/에이전트들이 과금 민감하게 수단 호출을 최적화하는 것도 관찰됐다.
27:02 x402 Experiments
x402scan 론칭 전까지 생태계는 누적 25건/1만달러/리소스 200개 수준이었다. 론칭 3주 뒤엔 300만 건/300만달러/1만 개로 급증, 주말에만 10만~20만 유니크 방문을 기록. 가파른 성장은 3가지 병목을 풀었기 때문:
- 발견성: URL·가격·스키마·신뢰지표의 한 화면 통합
- 실행·검증: 원클릭 호출/테스트로 스펙 오구현을 즉시 발견(사전에는 75%가 깨져 있었음)
- 합성: Composer 모드로 여러 리소스를 체인처럼 엮는 에이전트 플로우 제공
초기 거래량의 99.5%는 밈코인이었지만, 새로 추가되는 리소스의 절반 이상은 AI/데이터/유틸리티로 ‘실사용’ 구성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의도치 않게 밈코인이 스트레스 테스트 역할을 하며 인프라 내구성을 증명했다(단, 신뢰할 서버를 전제로 하므로 토큰 출시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
39:46 Paywalls
현재 웹의 불친절함(팝업·로그인·광고)은 마이크로페이먼트 부재의 부산물이다. x402는 “기사 1건=5센트” 같은 페이퍼뷰를 원자적 결제로 구현해 광고를 대체할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광고는 free/open 웹을 키우며 LLM 학습 말뭉치를 제공했지만, 이제 LLM/에이전트가 검색·탐색·구매 결정을 흡수하면서 광고모델을 잠식한다. 공급자 입장에선 “결제 확인=제공”이라는 단순 규칙과 온체인 평판/가동률 지표로 신뢰를 축적할 수 있다.
43:53 A New Internet?
OpenAI×Stripe의 인라인 체크아웃은 ‘고신뢰 상점’의 중앙집중형 큐레이션을 강화한다. 반면 x402는 롱테일 상점·신규 서비스가 퍼미션 없이 나열되는 ‘바자르형 마켓+탐색’ 레이어다. 검색·순위는 광고가 아니라 온체인 사용량·성공률·가격·반복구매 같은 신호에 기반해 재구성될 것이다. 개인 웹사이트에도 ‘결제 가능한 엔드포인트’를 붙일 수 있다(예: $10 비공개 이메일, $50 우선응답, $300 캘린더 예약). 이는 인바운드 영업·전문가 네트워크·프리랜서 시장의 결제마찰을 급격히 낮춘다.
47:12 Call to Builders
빌더를 위한 즉시적인 기회:
- MCP(Anthropic 도구체인)로 뜬 유용한 도구들을 x402로 래핑해 1센트 과금: 데이터 정제, 변환, 포맷팅, 번역, 요약 등 원가<가격 구조를 만들기 쉽다.
- ‘퍼스널 x402’ 실험: 개인/팀이 돈 받고 처리할 일(상담, 리뷰, 코드리뷰, 회의 예약)→ URL 엔드포인트로 노출
- Composer 친화 리소스: 검색, 뉴스, 크롤링, 시그널·지표 APIs는 다른 리소스와 조합 탄력이 커 에이전트 플로우의 기본 블록이 된다.
- B2B API 월정액을 분할판매: 월 $1,000 엔터프라이즈 API를 x402로 분할 과금해 사용량 기반 수익화 모델 재편
실물과 연계한 헤드리스 커머스도 유망하다. 사례로 Shirt.sh는 GPT 이미지→Printify→배송까지 에이전트 플로우를 x402로 묶어 약 $20에 자동 주문한다.
49:21 Merit Systems
Merit는 “Terminal”로 “모든 GitHub 유저/리포에 은행계좌”를 부여해, 코드 기여 ‘메리트’ 비중으로 자동 분배받는 DAO-lite 구조를 지향한다(토큰 투표 없이 생산성 지표 기반 정산). “Echo”는 유저 지불형 AI SDK로, 앱 사용자가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마진은 리포 트레저리로 쌓여 기여자에게 분배된다. x402는 엣지에서의 수요·결제 파이프를 키우는 블루오션: 리포가 API를 x402로 판매하면 퍼미션 없이 수익화→기여 보상→리포 개선의 선순환이 가능해진다.
53:56 Resources
실사용 입문은 x402scan.com이 최적: 리소스 탐색, 원클릭 호출, Composer(신규 사용자에게 약 $25 크레딧 스폰)로 즉시 체험 가능. 표준 스펙은 Coinbase x402 레포를 참고. 벤 톰슨의 Stratechery “The Agentic Web and Original Sin”은 광고 기반 웹의 역사·한계·전환 논리를 입체적으로 다룬다. 에코시스템 업데이트는 x402.org와 코인베이스 팀(에릭·케빈), Sam Ragsdale의 X 계정을 팔로우하면 된다.
55:36 Closing & Disclaimers
x402는 아직 초기지만, 402를 결제로 되살린 단순하고 강력한 추상화 덕에 에이전트·AI·데이터·커머스가 한데 얽히는 “프로그래머블 상거래”의 기본 레이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https://youtu.be/lN6D1_MlZZE 4시간 전 업로드 됨
x402는 “오프체인 서버(API 리소스) 접근을 크립토 결제로 게이팅”하는 프로토콜이다. 클라이언트가 URL로 접근하면 서버는 402와 함께 가격·스키마·수용 체인/자산(예: Base의 USDC)을 명시해 되돌려주고, 클라이언트는 서명된 토큰 이체를 헤더에 실어 재요청한다. 서버는 이를 정산(settle)한 뒤 리소스를 반환한다. 신용카드 대비 차지백 리스크가 없고, 퍼미션리스·합성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6:19 Internet Micropayments
90년대엔 신용카드 수수료 구조와 결제 인프라 한계로 1센트 단위 과금이 불가능해 광고가 대체 비즈니스 모델이 됐다. 지금은 L2 가스비와 스테이블코인 송금비가 임계점 아래로 내려가 초미세 과금이 경제성을 갖췄다. x402는 체인·자산 불문이지만, 현재 사용의 99%가 Base의 USDC이며 Solana도 빠르게 채택 중이다. Cloudflare가 402로 ‘pay-per-crawl’을 파트너 크레딧 기반으로 시도하는 등, 크립토/비크립토 양방향 표준화가 병행된다.
9:45 x402 Encryption
결제는 퍼블릭 체인 상 정산되어 익명화나 비가시화는 아니다(스테이블 송금 트랜잭션은 온체인에 기록). 다만 신용카드와 달리 원본 결제수단(번호)을 노출하지 않고, 일회성 서명(논스 포함)을 사용해 재사용·임의 인출 위험이 없다. 무엇보다 차지백이 없어 정산 완료=제공 의무 충족으로 단순한 계약 메커닉을 구현한다.
12:10 x402 Inception
마이크로페이먼트가 실질화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2016~2017년 BTC/ETH 수수료 환경에서는 1센트 결제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했지만, L2·Solana의 비용 구조 혁신이 이를 가능케 했다. 표준은 IETF 같은 공식 절차 없이도, ERC-20처럼 “참여자 합의+네트워크 효과”로 사실상 표준이 될 수 있다. 많은 공급자·소비자가 하나의 공통 추상화에 올라타면 상호운용성이 곧 네트워크 가치로 전이된다.
15:20 How x402 Transactions Work
프로토콜 흐름은 다음과 같다.
- 클라이언트가 리소스 URL을 ‘빈 바디’로 핑 → 서버가 402와 함께 입력 스키마, 가격, 결제받을 자산/체인 정보를 제공
- 클라이언트가 스키마를 채우고, USDC 전송에 대한 일회성 서명을 생성해 요청 헤더(X-Payment 등)에 첨부
- 서버는 ‘facilitator’(대납자)를 통해 가스비를 처리하며 서명을 온체인 정산 → 정산 확인 후 결과 반환
사용자 UX는 내장 코인베이스 월릿/외부 월릿 연결을 통해 인라인 서명 팝업이 뜨며, 에이전트에 예산을 예치해 백그라운드 결제를 위임할 수도 있다. 가격 힌트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최신 LLM/에이전트들이 과금 민감하게 수단 호출을 최적화하는 것도 관찰됐다.
27:02 x402 Experiments
x402scan 론칭 전까지 생태계는 누적 25건/1만달러/리소스 200개 수준이었다. 론칭 3주 뒤엔 300만 건/300만달러/1만 개로 급증, 주말에만 10만~20만 유니크 방문을 기록. 가파른 성장은 3가지 병목을 풀었기 때문:
- 발견성: URL·가격·스키마·신뢰지표의 한 화면 통합
- 실행·검증: 원클릭 호출/테스트로 스펙 오구현을 즉시 발견(사전에는 75%가 깨져 있었음)
- 합성: Composer 모드로 여러 리소스를 체인처럼 엮는 에이전트 플로우 제공
초기 거래량의 99.5%는 밈코인이었지만, 새로 추가되는 리소스의 절반 이상은 AI/데이터/유틸리티로 ‘실사용’ 구성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의도치 않게 밈코인이 스트레스 테스트 역할을 하며 인프라 내구성을 증명했다(단, 신뢰할 서버를 전제로 하므로 토큰 출시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
39:46 Paywalls
현재 웹의 불친절함(팝업·로그인·광고)은 마이크로페이먼트 부재의 부산물이다. x402는 “기사 1건=5센트” 같은 페이퍼뷰를 원자적 결제로 구현해 광고를 대체할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광고는 free/open 웹을 키우며 LLM 학습 말뭉치를 제공했지만, 이제 LLM/에이전트가 검색·탐색·구매 결정을 흡수하면서 광고모델을 잠식한다. 공급자 입장에선 “결제 확인=제공”이라는 단순 규칙과 온체인 평판/가동률 지표로 신뢰를 축적할 수 있다.
43:53 A New Internet?
OpenAI×Stripe의 인라인 체크아웃은 ‘고신뢰 상점’의 중앙집중형 큐레이션을 강화한다. 반면 x402는 롱테일 상점·신규 서비스가 퍼미션 없이 나열되는 ‘바자르형 마켓+탐색’ 레이어다. 검색·순위는 광고가 아니라 온체인 사용량·성공률·가격·반복구매 같은 신호에 기반해 재구성될 것이다. 개인 웹사이트에도 ‘결제 가능한 엔드포인트’를 붙일 수 있다(예: $10 비공개 이메일, $50 우선응답, $300 캘린더 예약). 이는 인바운드 영업·전문가 네트워크·프리랜서 시장의 결제마찰을 급격히 낮춘다.
47:12 Call to Builders
빌더를 위한 즉시적인 기회:
- MCP(Anthropic 도구체인)로 뜬 유용한 도구들을 x402로 래핑해 1센트 과금: 데이터 정제, 변환, 포맷팅, 번역, 요약 등 원가<가격 구조를 만들기 쉽다.
- ‘퍼스널 x402’ 실험: 개인/팀이 돈 받고 처리할 일(상담, 리뷰, 코드리뷰, 회의 예약)→ URL 엔드포인트로 노출
- Composer 친화 리소스: 검색, 뉴스, 크롤링, 시그널·지표 APIs는 다른 리소스와 조합 탄력이 커 에이전트 플로우의 기본 블록이 된다.
- B2B API 월정액을 분할판매: 월 $1,000 엔터프라이즈 API를 x402로 분할 과금해 사용량 기반 수익화 모델 재편
실물과 연계한 헤드리스 커머스도 유망하다. 사례로 Shirt.sh는 GPT 이미지→Printify→배송까지 에이전트 플로우를 x402로 묶어 약 $20에 자동 주문한다.
49:21 Merit Systems
Merit는 “Terminal”로 “모든 GitHub 유저/리포에 은행계좌”를 부여해, 코드 기여 ‘메리트’ 비중으로 자동 분배받는 DAO-lite 구조를 지향한다(토큰 투표 없이 생산성 지표 기반 정산). “Echo”는 유저 지불형 AI SDK로, 앱 사용자가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마진은 리포 트레저리로 쌓여 기여자에게 분배된다. x402는 엣지에서의 수요·결제 파이프를 키우는 블루오션: 리포가 API를 x402로 판매하면 퍼미션 없이 수익화→기여 보상→리포 개선의 선순환이 가능해진다.
53:56 Resources
실사용 입문은 x402scan.com이 최적: 리소스 탐색, 원클릭 호출, Composer(신규 사용자에게 약 $25 크레딧 스폰)로 즉시 체험 가능. 표준 스펙은 Coinbase x402 레포를 참고. 벤 톰슨의 Stratechery “The Agentic Web and Original Sin”은 광고 기반 웹의 역사·한계·전환 논리를 입체적으로 다룬다. 에코시스템 업데이트는 x402.org와 코인베이스 팀(에릭·케빈), Sam Ragsdale의 X 계정을 팔로우하면 된다.
55:36 Closing & Disclaimers
x402는 아직 초기지만, 402를 결제로 되살린 단순하고 강력한 추상화 덕에 에이전트·AI·데이터·커머스가 한데 얽히는 “프로그래머블 상거래”의 기본 레이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https://youtu.be/lN6D1_MlZZE 4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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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 The Key to Internet Money, Micropayments & The AI Agent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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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payments were always meant to be part of the internet, but the technology never existed to make them work.
Until now. David sits down with Sam Ragsdale,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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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5 DAT Era
Indexed Podcast
3줄 요약
1.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는 상장사가 국채·현금 대신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특정 크립토를 금고자산으로 보유하며 레버리지·스테이킹 등 적극적 운용까지 감수하는 신종 ‘상장형 크립토 익스포저’다.
2. 핵심 평가지표는 NAV와 시가총액의 괴리(MNAV), 유통주식수(희석), 프리펀디드 워런트의 잠재 희석, 레버리지·부채 구조, 온체인 운용 투명성이고, 고프리미엄→증자→매수→NAV↑의 플라이휠이 성패를 가른다.
3. ETF와 달리 DAT는 온체인 스테이킹·리스테이킹·대출 등 ‘능동 운용’이 가능해 초과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공시 비대칭·희석·레버리지로 변동성이 증폭된다; 결국 데이터·공시·방법론이 알파/리스크의 분기점이다.
00:00 Introduction
3명의 고정 진행자와 Pantera Capital 리서치 엔지니어 @0xallyzach이 합류해 ‘2025 DAT 시대’를 주제로 토론한다. 게스트의 비(非)크립토 출신 백그라운드(구조공학→프로그래밍→미사리→Pantera)와 데이터·대시보드 중심의 연구 방식이 소개된다. 본 에피소드의 목적은 DAT의 개념, 사례, 평가 프레임, 그리고 신규 대시보드의 지표·방법론을 전문가 시각으로 해부하는 데 있다.
Indexed Podcast
3줄 요약
1.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는 상장사가 국채·현금 대신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특정 크립토를 금고자산으로 보유하며 레버리지·스테이킹 등 적극적 운용까지 감수하는 신종 ‘상장형 크립토 익스포저’다.
2. 핵심 평가지표는 NAV와 시가총액의 괴리(MNAV), 유통주식수(희석), 프리펀디드 워런트의 잠재 희석, 레버리지·부채 구조, 온체인 운용 투명성이고, 고프리미엄→증자→매수→NAV↑의 플라이휠이 성패를 가른다.
3. ETF와 달리 DAT는 온체인 스테이킹·리스테이킹·대출 등 ‘능동 운용’이 가능해 초과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공시 비대칭·희석·레버리지로 변동성이 증폭된다; 결국 데이터·공시·방법론이 알파/리스크의 분기점이다.
00:00 Introduction
3명의 고정 진행자와 Pantera Capital 리서치 엔지니어 @0xallyzach이 합류해 ‘2025 DAT 시대’를 주제로 토론한다. 게스트의 비(非)크립토 출신 백그라운드(구조공학→프로그래밍→미사리→Pantera)와 데이터·대시보드 중심의 연구 방식이 소개된다. 본 에피소드의 목적은 DAT의 개념, 사례, 평가 프레임, 그리고 신규 대시보드의 지표·방법론을 전문가 시각으로 해부하는 데 있다.
04:11 Understanding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DAT는 간단히 말해 “상장사의 크립토 보유 및 운용 전략”이다. ETF가 수동적 ‘스팟 익스포저’에 가깝다면, DAT는 회사가 직접 금고자산으로 크립토를 쌓고(때로는 레버리지로 확대) 온체인에서 스테이킹·리스테이킹·대출 등 활발하게 운용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크립토에 대한 규제 친화적이고도 ‘능동적’인 상장형 접근수단으로 작동한다.
05:12 Examples of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대표 사례는 MicroStrategy로, 전환사채·회사채 등으로 조달한 자금을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해 ‘레버리지드 BTC 금고’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ETH·SOL 축에서도 DAT가 속속 등장. 대화 중 언급된 이름으로 Bitmine(ETH), SharpLink(ETH), 그리고 솔라나 축의 신규 DAT들이 거론됐다. 업계 인사(예: Joe Lubin, Kyle Samani) 참여, 심지어 밈체인·L1 등 비ETF 자산을 겨냥한 시도도 이어지며 ‘상장 껍데기 인수→DAT 전환’의 전술이 확산 중이다.
08:15 The Rise of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수요 측면에선 전통 자금이 ‘자기 레일(증시)’ 위에서 크립토 익스포저를 원한다는 점, 공급 측면에선 ETF가 제공하지 못하는 능동운용·레버리지·비ETF자산 노출이 매력이다. ETH ETF의 스테이킹 허용(미국 내 일부 운용사 시작)에도 불구하고, DAT는 운용 범위의 자유도·속도에서 우위가 있다. 단, 고평가와 무분별한 난립은 거품과 규제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
16:35 Metrics for Evaluating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핵심 지표:
- NAV(보유 크립토 시가) vs 시가총액 및 MNAV(시총/NAV): 프리미엄·디스카운트 판단의 기준.
- 유통주식수(현재 및 잠재 희석): PIPE, 워런트, 전환증권 포함한 Fully Diluted 추정이 필수.
- 거래대금·변동성: 주가 반응의 체감도를 확인.
- 레버리지·부채 구조: 상환 스케줄·금리·담보(크립토) 민감도.
- 온체인 운용 투명성: 지갑 공개 여부, 스테이킹/리스테이킹·수익률 추적 가능성.
이들을 종합해야 프리미엄의 ‘정당성’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다.
16:56 Digital Asset Treasury Dashboard
Pantera 팀이 구축 중인 DAT 대시보드는 SEC 공시(10-Q/8-K 등)와 시세 API(Polygon.io) 연동으로 자동화했다. 과제는 공시의 비정형성(회사별 항목·주기 불일치), 지갑 비공개, 호가/체결 기준 차이에 따른 수치 편차다. 대시보드는 MNAV, 거래대금, 가격·시총·유통주식수 추이 등 기본을 제공하고, ‘프리펀디드 워런트까지 포함한 프로 포마 희석’ 토글로 업계 평균 대비 보수적인 실효지표를 제시한다. 각 회사별 최근 SEC 원문 링크도 내장해 ‘소스 오브 트루스’ 점검을 돕는다.
24:43 Market Caps
MSTR의 시총은 수십 조원대에 이르며, 이는 단순 ‘BTC 보유량’ 이상의 프리미엄(운용 능력, 레버리지, 투자자 기대)을 반영한다. 비교군(애플·테슬라 등)과의 상대크기, 그리고 대상 체인의 시총(예: ETH) 대비 DAT 시총 비중은 ‘전통 주식시장 내 크립토 익스포저의 자리’를 맥락화하는 데 유용하다.
25:14 Understanding MicroStrategy's Bitcoin Holdings
MSTR는 대규모 BTC를 보유하며 조달(전환사채·회사채 등)을 통해 포지션을 확대했다. 온체인 추적은 일부 지갑만 공개돼 불완전하지만, 핵심은 보유 BTC의 시가(NAV)와 주가가 반영한 ‘사업가치+옵션가치’ 간의 괴리다. 이 괴리가 크면 시장은 단순 현물 보유 이상(운용술, 추가 조달·매수 가능성)을 가격에 넣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26:50 Market Cap vs. Net Asset Value (NAV)
MNAV = 시가총액 / NAV. MNAV>1은 프리미엄(‘보유 자산 이상의 기대’)을, <1은 디스카운트(‘자산가치도 반영 못함’)를 의미한다. DAT의 본질적 레버리지·운용 자유도가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공시 시차·암호자산 변동성·희석 미반영 등 기술적 요인으로도 괴리가 벌어진다. 분석 시 ‘프로 포마(희석 반영) MNAV’가 특히 중요하다.
28:51 The Flywheel Effect in Crypto Investments
전형적 플라이휠: 고MNAV(프리미엄) 구간에 증자→현금 유입→크립토 추가 매수→NAV 상승→주가 랠리→프리미엄 재확대. 이 선순환은 시장 심리·유동성을 증폭시킨다. 반대로 MNAV<1로 내려가면 신규 발행 중단·자사주 매입 등으로 신뢰 회복을 시도해야 하며, 관리 실패 시 구조적으로 약화된다. 운용사의 타이밍·공시 퀄리티·리스크 관리가 플라이휠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한다.
30:38 Analyzing High Premiums in Crypto Companies
일부 DAT의 초고프리미엄은 (1) NAV 측정 시차(보유량 업데이트 지연), (2) 워런트/전환물량의 미반영, (3) 암호자산 급락 시점의 역기저(분모 하락), (4) 내러티브·인물 프리미엄 등으로 설명된다. 따라서 ‘시총/보고된 NAV’만 보면 과대평가로 보일 수 있어, 프로 포마 희석과 최신 보유량, 공시 빈도·정합성까지 합산한 정제지표가 필요하다.
33:53 Deep Dive into Bit Mine Data
Bitmine은 과거 채굴업(비트코인)에서 ETH DAT로 전환하며 주목을 받았다(대화 중 Tom Lee 참여 언급). 문제는 SEC 공시가 분기 단위라 유통주식수·보유량의 실시간 파악이 어렵다는 점. 대시보드는 주가·시총·유통주식수·NAV·보유량 추이, 공시 원문 링크를 묶어 ‘숫자의 맥락’을 제공한다. 특히 Bitmine 같은 전환형 모델은 희석·증자 타이밍·온체인 운용(스테이킹 등) 여부가 밸류에이션에 결정적이다.
37:04 The Impact of Pre-Funded Warrants
프리펀디드 워런트는 투자자가 행사가격 대부분을 선납해 권리를 확보하는 구조로, 이후 행사가는 사실상 0에 가깝다. 많은 DAT가 5% 공시 트리거(미국 규정) 회피·공시 간소화를 이유로 이 수단을 쓴다. 핵심은 ‘자금은 이미 유입되어 NAV에 반영되는데, 주식수(분자)는 아직 반영하지 않는’ 왜곡이 MNAV를 과대하게 보이게 만든다는 점. 따라서 프로 포마 기준으로 프리펀디드 워런트까지 포함한 완전희석 유통주식수를 쓰는 것이 보수적이며 현실적이다.
42:30 Final Thoughts on Digital Asset Treasuries
패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되 선택과 데이터가 전부’라는 결론. ETF 대비 능동운용·비ETF자산 노출·레버리지의 장점이 있으나, 무분별 난립·레버리지 과다·희석 불투명성은 구조적 리스크다. 특히 블랙스완 때 포지션 축소·상환 압력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운용사 역량·공시 투명성·온체인 추적 가능성이 생존을 가른다.
47:25 Outro
Pantera 팀은 DAT 전용 대시보드를 곧 공개 예정이며, 방법론 문서와 프로 포마(프리펀디드 워런트 반영) 토글을 포함해 업계 표준을 제시하려 한다. 시청자는 SEC 원문·온체인 데이터·시세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며, MNAV·희석·부채 구조를 중심으로 종목별로 정밀 비교할 것을 권한다.
https://youtu.be/XBd0metybg4 1시간 전 업로드 됨
DAT는 간단히 말해 “상장사의 크립토 보유 및 운용 전략”이다. ETF가 수동적 ‘스팟 익스포저’에 가깝다면, DAT는 회사가 직접 금고자산으로 크립토를 쌓고(때로는 레버리지로 확대) 온체인에서 스테이킹·리스테이킹·대출 등 활발하게 운용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크립토에 대한 규제 친화적이고도 ‘능동적’인 상장형 접근수단으로 작동한다.
05:12 Examples of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대표 사례는 MicroStrategy로, 전환사채·회사채 등으로 조달한 자금을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해 ‘레버리지드 BTC 금고’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ETH·SOL 축에서도 DAT가 속속 등장. 대화 중 언급된 이름으로 Bitmine(ETH), SharpLink(ETH), 그리고 솔라나 축의 신규 DAT들이 거론됐다. 업계 인사(예: Joe Lubin, Kyle Samani) 참여, 심지어 밈체인·L1 등 비ETF 자산을 겨냥한 시도도 이어지며 ‘상장 껍데기 인수→DAT 전환’의 전술이 확산 중이다.
08:15 The Rise of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수요 측면에선 전통 자금이 ‘자기 레일(증시)’ 위에서 크립토 익스포저를 원한다는 점, 공급 측면에선 ETF가 제공하지 못하는 능동운용·레버리지·비ETF자산 노출이 매력이다. ETH ETF의 스테이킹 허용(미국 내 일부 운용사 시작)에도 불구하고, DAT는 운용 범위의 자유도·속도에서 우위가 있다. 단, 고평가와 무분별한 난립은 거품과 규제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
16:35 Metrics for Evaluating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핵심 지표:
- NAV(보유 크립토 시가) vs 시가총액 및 MNAV(시총/NAV): 프리미엄·디스카운트 판단의 기준.
- 유통주식수(현재 및 잠재 희석): PIPE, 워런트, 전환증권 포함한 Fully Diluted 추정이 필수.
- 거래대금·변동성: 주가 반응의 체감도를 확인.
- 레버리지·부채 구조: 상환 스케줄·금리·담보(크립토) 민감도.
- 온체인 운용 투명성: 지갑 공개 여부, 스테이킹/리스테이킹·수익률 추적 가능성.
이들을 종합해야 프리미엄의 ‘정당성’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다.
16:56 Digital Asset Treasury Dashboard
Pantera 팀이 구축 중인 DAT 대시보드는 SEC 공시(10-Q/8-K 등)와 시세 API(Polygon.io) 연동으로 자동화했다. 과제는 공시의 비정형성(회사별 항목·주기 불일치), 지갑 비공개, 호가/체결 기준 차이에 따른 수치 편차다. 대시보드는 MNAV, 거래대금, 가격·시총·유통주식수 추이 등 기본을 제공하고, ‘프리펀디드 워런트까지 포함한 프로 포마 희석’ 토글로 업계 평균 대비 보수적인 실효지표를 제시한다. 각 회사별 최근 SEC 원문 링크도 내장해 ‘소스 오브 트루스’ 점검을 돕는다.
24:43 Market Caps
MSTR의 시총은 수십 조원대에 이르며, 이는 단순 ‘BTC 보유량’ 이상의 프리미엄(운용 능력, 레버리지, 투자자 기대)을 반영한다. 비교군(애플·테슬라 등)과의 상대크기, 그리고 대상 체인의 시총(예: ETH) 대비 DAT 시총 비중은 ‘전통 주식시장 내 크립토 익스포저의 자리’를 맥락화하는 데 유용하다.
25:14 Understanding MicroStrategy's Bitcoin Holdings
MSTR는 대규모 BTC를 보유하며 조달(전환사채·회사채 등)을 통해 포지션을 확대했다. 온체인 추적은 일부 지갑만 공개돼 불완전하지만, 핵심은 보유 BTC의 시가(NAV)와 주가가 반영한 ‘사업가치+옵션가치’ 간의 괴리다. 이 괴리가 크면 시장은 단순 현물 보유 이상(운용술, 추가 조달·매수 가능성)을 가격에 넣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26:50 Market Cap vs. Net Asset Value (NAV)
MNAV = 시가총액 / NAV. MNAV>1은 프리미엄(‘보유 자산 이상의 기대’)을, <1은 디스카운트(‘자산가치도 반영 못함’)를 의미한다. DAT의 본질적 레버리지·운용 자유도가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공시 시차·암호자산 변동성·희석 미반영 등 기술적 요인으로도 괴리가 벌어진다. 분석 시 ‘프로 포마(희석 반영) MNAV’가 특히 중요하다.
28:51 The Flywheel Effect in Crypto Investments
전형적 플라이휠: 고MNAV(프리미엄) 구간에 증자→현금 유입→크립토 추가 매수→NAV 상승→주가 랠리→프리미엄 재확대. 이 선순환은 시장 심리·유동성을 증폭시킨다. 반대로 MNAV<1로 내려가면 신규 발행 중단·자사주 매입 등으로 신뢰 회복을 시도해야 하며, 관리 실패 시 구조적으로 약화된다. 운용사의 타이밍·공시 퀄리티·리스크 관리가 플라이휠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한다.
30:38 Analyzing High Premiums in Crypto Companies
일부 DAT의 초고프리미엄은 (1) NAV 측정 시차(보유량 업데이트 지연), (2) 워런트/전환물량의 미반영, (3) 암호자산 급락 시점의 역기저(분모 하락), (4) 내러티브·인물 프리미엄 등으로 설명된다. 따라서 ‘시총/보고된 NAV’만 보면 과대평가로 보일 수 있어, 프로 포마 희석과 최신 보유량, 공시 빈도·정합성까지 합산한 정제지표가 필요하다.
33:53 Deep Dive into Bit Mine Data
Bitmine은 과거 채굴업(비트코인)에서 ETH DAT로 전환하며 주목을 받았다(대화 중 Tom Lee 참여 언급). 문제는 SEC 공시가 분기 단위라 유통주식수·보유량의 실시간 파악이 어렵다는 점. 대시보드는 주가·시총·유통주식수·NAV·보유량 추이, 공시 원문 링크를 묶어 ‘숫자의 맥락’을 제공한다. 특히 Bitmine 같은 전환형 모델은 희석·증자 타이밍·온체인 운용(스테이킹 등) 여부가 밸류에이션에 결정적이다.
37:04 The Impact of Pre-Funded Warrants
프리펀디드 워런트는 투자자가 행사가격 대부분을 선납해 권리를 확보하는 구조로, 이후 행사가는 사실상 0에 가깝다. 많은 DAT가 5% 공시 트리거(미국 규정) 회피·공시 간소화를 이유로 이 수단을 쓴다. 핵심은 ‘자금은 이미 유입되어 NAV에 반영되는데, 주식수(분자)는 아직 반영하지 않는’ 왜곡이 MNAV를 과대하게 보이게 만든다는 점. 따라서 프로 포마 기준으로 프리펀디드 워런트까지 포함한 완전희석 유통주식수를 쓰는 것이 보수적이며 현실적이다.
42:30 Final Thoughts on Digital Asset Treasuries
패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되 선택과 데이터가 전부’라는 결론. ETF 대비 능동운용·비ETF자산 노출·레버리지의 장점이 있으나, 무분별 난립·레버리지 과다·희석 불투명성은 구조적 리스크다. 특히 블랙스완 때 포지션 축소·상환 압력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운용사 역량·공시 투명성·온체인 추적 가능성이 생존을 가른다.
47:25 Outro
Pantera 팀은 DAT 전용 대시보드를 곧 공개 예정이며, 방법론 문서와 프로 포마(프리펀디드 워런트 반영) 토글을 포함해 업계 표준을 제시하려 한다. 시청자는 SEC 원문·온체인 데이터·시세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며, MNAV·희석·부채 구조를 중심으로 종목별로 정밀 비교할 것을 권한다.
https://youtu.be/XBd0metybg4 1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The 2025 DAT Era
Today the three of us are joined by @0xallyzach , Fullstack Research Honeybee 🐝 at Pantera Capital, deep on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We discuss:
* What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are
* Notable examples and structures
* Why this category is…
We discuss:
* What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are
* Notable examples and structures
* Why this category is…
❤1
Will Perps Eat All of Finance? Ex-FTX.US CEO Brett Harrison Bets Yes
Unchained
3줄 요약
1. 크립토에서 검증된 퍼페추얼(Perps)을 전통자산(FX, 주식, 금속, 지수)으로 확장하려는 Architect의 전략은 24/7 거래성과 자본 효율성(크로스 마진)을 무기로 한다.
2. CFD와 달리 중앙주문서 기반의 표준화·청산 구조, 공신력 있는 벤치마크 연동, 다층 리스크 워터폴(보험·디폴트 펀드·ADL 최후수단)이 핵심 차별점이다.
3. 레버리지·마진은 자산별 VaR로 정교하게 설정(EURUSD 12.5–25x, TSLA 8–9x), 스테이블코인 담보·토큰화된 현금성 자산 도입으로 담보 효율과 운영 민첩성을 극대화한다.
0:00 Introduction
FTX.US 전 대표였던 Brett Harrison이 Architect Financial Technologies를 통해 ‘퍼페추얼 스왑’을 전통자산에 이식하는 청사진을 소개한다. 핵심은 24/7 거래성과 만기 부재의 장점을 살려, 주식·지수·원자재·FX를 한 플랫폼에서 크로스마진으로 묶어 자본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 크립토에서 이미 현물 대비 7–10배 거래되는 perps의 구조적 강점을 트래드파이에 이식하려는 시도다.
Unchained
3줄 요약
1. 크립토에서 검증된 퍼페추얼(Perps)을 전통자산(FX, 주식, 금속, 지수)으로 확장하려는 Architect의 전략은 24/7 거래성과 자본 효율성(크로스 마진)을 무기로 한다.
2. CFD와 달리 중앙주문서 기반의 표준화·청산 구조, 공신력 있는 벤치마크 연동, 다층 리스크 워터폴(보험·디폴트 펀드·ADL 최후수단)이 핵심 차별점이다.
3. 레버리지·마진은 자산별 VaR로 정교하게 설정(EURUSD 12.5–25x, TSLA 8–9x), 스테이블코인 담보·토큰화된 현금성 자산 도입으로 담보 효율과 운영 민첩성을 극대화한다.
0:00 Introduction
FTX.US 전 대표였던 Brett Harrison이 Architect Financial Technologies를 통해 ‘퍼페추얼 스왑’을 전통자산에 이식하는 청사진을 소개한다. 핵심은 24/7 거래성과 만기 부재의 장점을 살려, 주식·지수·원자재·FX를 한 플랫폼에서 크로스마진으로 묶어 자본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 크립토에서 이미 현물 대비 7–10배 거래되는 perps의 구조적 강점을 트래드파이에 이식하려는 시도다.
1:43 What problems Architect is trying to solve
전통 선물의 실물 인도는 2% 미만으로 대부분 롤오버되는데, 이는 만기 없는 퍼페추얼이 구조적으로 효율적임을 시사한다. 24/7 거래되는 디지털 자산에서 검증된 모델을 외환·주식·원자재로 확장해, 만기관리·롤 비용·세션 시간 제약을 없애고 지속적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한다. 목표는 멀티애셋 포지션을 하나의 위험엔진에서 실시간 마진·청산하는 ‘통합 마켓 구조’ 구축.
4:27 The two licenses Architect holds — with the SEC and CFTC
- 미국 내 브로커리지: CFTC 등록 Introducing Broker(선물·옵션·이벤트 계약 도입), SEC 브로커딜러(주식·ETF·옵션·현금채권 등)로 IBKR식 멀티애셋 전자 브로커를 API/UI로 제공.
- 거래소/청산: 버뮤다 BMA의 IBA(전통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 DABA(디지털자산 비즈니스) 라이선스 취득. 전통자산 퍼프 거래에서 담보로 달러와 스테이블코인 동시 수납 가능하도록 설계.
6:18 The key difference between CFDs and perpetual futures
CFD는 브로커 상대 일대일 스왑(비표준 계약)으로 브로커가 반대포지션을 가진다. 고객이 ‘너무 잘하면’ 리밋·차단되는 스포츠북형 인센티브 문제가 빈번. 반면 퍼프는 중앙주문서(CLOB)에서 제3자와 표준화 계약을 체결, 거래소는 매칭만 담당하고 ‘내부화·자체 메이킹’이 없다. 가격 정합성은 펀딩레이트(현물 대비 프리미엄/디스카운트에 따라 롱↔숏 간 교환)로 유지되며, 이 메커니즘이 현물-퍼프 차익거래를 촉발해 괴리를 좁힌다.
8:15 Who Architect’s products are designed for
AX(Architect Exchange)는 매칭엔진·청산·리스크엔진을 갖춘 거래소이며, 웹 UI와 API를 제공한다. 초기에는 기관(헤지펀드, 프로프숍 등) 온보딩 중심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브로커·프라임브로커·국제 FCM과의 제휴/화이트라벨로 유통망을 확장해 ‘백엔드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계획.
10:02 What crypto learned the hard way from the Oct. 10 liquidation event
블랙프라이데이/10월 10일 청산 사태의 교훈: 단일 대형 거래소(예: Binance) 유동성 공백/가격휩이 타 거래소의 마진계산·강제청산으로 전이됐다. 전통시장엔 가격밴드·서킷브레이커로 ‘한 번의 위크’에 청산이 연쇄되지 않도록 완충한다. 또한 청산 워터폴에서 ADL/테어업(tear-up)은 최후수단이어야 하는데, 이를 조기 사용하면 신뢰가 붕괴한다. CME/LCH/ICE는 가격밴드→마진콜→정상 청산→거래소 보험/디폴트펀드→회원 분담금→보험사 커버→ADL 순으로 다층 방어한다. AX는 이 전통 리스크 관리 절차를 크립토식 24/7 환경에 이식한다.
15:25 Why reputable benchmarks are critical for pricing assets
파생상품의 조작 내성·정합성을 위해 공신력 있는 벤치마크에 연동해야 한다. FX 퍼프는 WM/Reuters 4pm London fix를 사용(ETF·선물·OTC 스왑에 폭넓게 쓰이는 레퍼런스). 주식·귀금속 등도 제3자 지수·가격 산출기관과 라이선스를 체결해 자체 산출 오라클 의존을 피한다. 레버리지는 자산별(프로덕트-바이-프로덕트) VaR 기반으로 최근 10–20년 분산/스트레스 이동을 반영해 상한을 설정, ‘일괄 1000x’ 같은 마케팅식 레버리지는 지양.
18:02 How leverage actually works in these new exchanges
레버리지 예시:
- EURUSD: 12.5–25x(초기증거금 8–4%) 가능.
- Tesla: 변동성이 더 커서 약 8–9x(초기증거금 ~12%) 수준.
초기/유지증거금 구간을 설정해 마진콜을 트리거하고, 증거금 보충은 은행 이체(와이어/SEPA/SWIFT) 또는 스테이블코인(USDC 등)로 수분 내 가능—주말에도 유효. 유지수준 미달 시에는 주문서에서 점진적 포지션 축소(시장충격 최소화), 필요 시 백스톱 메이커가 포트폴리오 인수하는 체계를 병행 검토.
22:03 How Architect’s insurance fund is built
- 초기 자기자본 출연으로 보험기금 조성.
- 수수료 매출의 일정 비율을 지속 적립.
- 필요 시 부채성 조달로 규모 확대 검토.
- 장기적으로는 대형 참여자의 기금 출자(수수료/보상 연계 수익 제공)도 고려해 다층 디폴트 펀드 구조를 구축.
22:46 Whether prediction markets will ever offer leverage
현재 Polymarket·Kalshi의 DCO는 개별 고객 직접 청산 구조라 마진/레버리지 제공이 어렵다. CFTC형 전통 구조(FCM 중개, 고객별 리스크 관리)를 도입하면 레버리지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 다만 Architect는 스포츠·선거 베팅이 아닌, 기관의 헤지·투기 수요가 높은 경제적 핵심자산(금리·FX·주식·원자재) 중심으로 접근한다.
24:35 Why Architect includes interest rate swaps
금리선물은 CME 최상위 유동성 자산군이고, OTC 금리스왑은 일일 10–20조 달러 명목 거래가 이뤄지는 세계 최대 파생상품 시장. AX는 ‘만기 없는’ 금리 퍼프를 통해 온더런 커브(예: 2Y/5Y)에 시장 파생 신호를 반영하는 지속 노출을 제공, 단기 이벤트(다음 FOMC 결과 맞히기) 베팅을 넘어 구조적 금리 포지셔닝을 가능케 한다.
25:27 How tokenization could affect the derivatives trading space
토큰화의 즉시성(온체인 전송)과 현금성 이자 수취를 겸비한 담보가 파생거래 자본효율을 혁신한다. 예: BlackRock의 BUIDL(인터뷰 내 ‘B bill’ 언급), Franklin의 Benji, Circle의 USYC 등 ‘온체인 머니마켓’ 토큰을 담보로 잡으면, 거래 중에도 담보 이자를 계속 벌고 마진콜 대응은 초단기로 처리 가능하다. 비달러 스테이블(예: EURC, 엔화 스테이블) 수납 시, EURUSD 퍼프 등과 결합해 ‘완전 헤지(현금통화-포지션 통화 일치)’ 구성이 쉬워진다. 증권형 토큰·ETF(예: IBIT 등)를 담보로 받는 것은 규제·커스터디 이슈로 단기엔 어려우나, 미 브로커딜러/클리어링과의 연계로 장기 옵션으로 검토.
28:50 How Architect plans to attract users and market makers
- 마켓메이커: 스프레드 폭/호가수량/시간충족 의무를 조건으로 인센티브 제공, 복수 MM과 데이원부터 유동성 확보.
- 유저 유통: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리테일 주목경제’ 앱과는 경쟁하지 않고, 그들의 프런트엔드에 AX 퍼프를 백엔드로 공급하는 파트너십 전략. 코인베이스는 Architect 투자자이기도 하며, Kalshi처럼 B2B 유통을 지향.
- 콜드스타트: ‘메이커-테이커 동시 확보’가 최대 리스크이자 해법으로, 초기 유동성과 기관 플로우를 병행 유치.
31:50 What Brett is most excited about next
멀티애셋 풀 롤아웃과 크로스마진이 가져올 자본 효율의 도약. 한 계정에서 통화·주식·지수·금속·에너지 퍼프를 롱·숏으로 엮고 상계시키는 포트폴리오 운용이 가능해진다. 예컨대 현지통화 위험을 제거하려고 테슬라 롱과 KRW 숏을 결합하는 식의 ‘로컬 통화 헤지드 에쿼티’ 구성이 한 시스템 내에서 즉시 수행·관리된다.
https://youtu.be/wKK_S6aPe5Y 1시간 전 업로드 됨
전통 선물의 실물 인도는 2% 미만으로 대부분 롤오버되는데, 이는 만기 없는 퍼페추얼이 구조적으로 효율적임을 시사한다. 24/7 거래되는 디지털 자산에서 검증된 모델을 외환·주식·원자재로 확장해, 만기관리·롤 비용·세션 시간 제약을 없애고 지속적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한다. 목표는 멀티애셋 포지션을 하나의 위험엔진에서 실시간 마진·청산하는 ‘통합 마켓 구조’ 구축.
4:27 The two licenses Architect holds — with the SEC and CFTC
- 미국 내 브로커리지: CFTC 등록 Introducing Broker(선물·옵션·이벤트 계약 도입), SEC 브로커딜러(주식·ETF·옵션·현금채권 등)로 IBKR식 멀티애셋 전자 브로커를 API/UI로 제공.
- 거래소/청산: 버뮤다 BMA의 IBA(전통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 DABA(디지털자산 비즈니스) 라이선스 취득. 전통자산 퍼프 거래에서 담보로 달러와 스테이블코인 동시 수납 가능하도록 설계.
6:18 The key difference between CFDs and perpetual futures
CFD는 브로커 상대 일대일 스왑(비표준 계약)으로 브로커가 반대포지션을 가진다. 고객이 ‘너무 잘하면’ 리밋·차단되는 스포츠북형 인센티브 문제가 빈번. 반면 퍼프는 중앙주문서(CLOB)에서 제3자와 표준화 계약을 체결, 거래소는 매칭만 담당하고 ‘내부화·자체 메이킹’이 없다. 가격 정합성은 펀딩레이트(현물 대비 프리미엄/디스카운트에 따라 롱↔숏 간 교환)로 유지되며, 이 메커니즘이 현물-퍼프 차익거래를 촉발해 괴리를 좁힌다.
8:15 Who Architect’s products are designed for
AX(Architect Exchange)는 매칭엔진·청산·리스크엔진을 갖춘 거래소이며, 웹 UI와 API를 제공한다. 초기에는 기관(헤지펀드, 프로프숍 등) 온보딩 중심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브로커·프라임브로커·국제 FCM과의 제휴/화이트라벨로 유통망을 확장해 ‘백엔드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계획.
10:02 What crypto learned the hard way from the Oct. 10 liquidation event
블랙프라이데이/10월 10일 청산 사태의 교훈: 단일 대형 거래소(예: Binance) 유동성 공백/가격휩이 타 거래소의 마진계산·강제청산으로 전이됐다. 전통시장엔 가격밴드·서킷브레이커로 ‘한 번의 위크’에 청산이 연쇄되지 않도록 완충한다. 또한 청산 워터폴에서 ADL/테어업(tear-up)은 최후수단이어야 하는데, 이를 조기 사용하면 신뢰가 붕괴한다. CME/LCH/ICE는 가격밴드→마진콜→정상 청산→거래소 보험/디폴트펀드→회원 분담금→보험사 커버→ADL 순으로 다층 방어한다. AX는 이 전통 리스크 관리 절차를 크립토식 24/7 환경에 이식한다.
15:25 Why reputable benchmarks are critical for pricing assets
파생상품의 조작 내성·정합성을 위해 공신력 있는 벤치마크에 연동해야 한다. FX 퍼프는 WM/Reuters 4pm London fix를 사용(ETF·선물·OTC 스왑에 폭넓게 쓰이는 레퍼런스). 주식·귀금속 등도 제3자 지수·가격 산출기관과 라이선스를 체결해 자체 산출 오라클 의존을 피한다. 레버리지는 자산별(프로덕트-바이-프로덕트) VaR 기반으로 최근 10–20년 분산/스트레스 이동을 반영해 상한을 설정, ‘일괄 1000x’ 같은 마케팅식 레버리지는 지양.
18:02 How leverage actually works in these new exchanges
레버리지 예시:
- EURUSD: 12.5–25x(초기증거금 8–4%) 가능.
- Tesla: 변동성이 더 커서 약 8–9x(초기증거금 ~12%) 수준.
초기/유지증거금 구간을 설정해 마진콜을 트리거하고, 증거금 보충은 은행 이체(와이어/SEPA/SWIFT) 또는 스테이블코인(USDC 등)로 수분 내 가능—주말에도 유효. 유지수준 미달 시에는 주문서에서 점진적 포지션 축소(시장충격 최소화), 필요 시 백스톱 메이커가 포트폴리오 인수하는 체계를 병행 검토.
22:03 How Architect’s insurance fund is built
- 초기 자기자본 출연으로 보험기금 조성.
- 수수료 매출의 일정 비율을 지속 적립.
- 필요 시 부채성 조달로 규모 확대 검토.
- 장기적으로는 대형 참여자의 기금 출자(수수료/보상 연계 수익 제공)도 고려해 다층 디폴트 펀드 구조를 구축.
22:46 Whether prediction markets will ever offer leverage
현재 Polymarket·Kalshi의 DCO는 개별 고객 직접 청산 구조라 마진/레버리지 제공이 어렵다. CFTC형 전통 구조(FCM 중개, 고객별 리스크 관리)를 도입하면 레버리지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 다만 Architect는 스포츠·선거 베팅이 아닌, 기관의 헤지·투기 수요가 높은 경제적 핵심자산(금리·FX·주식·원자재) 중심으로 접근한다.
24:35 Why Architect includes interest rate swaps
금리선물은 CME 최상위 유동성 자산군이고, OTC 금리스왑은 일일 10–20조 달러 명목 거래가 이뤄지는 세계 최대 파생상품 시장. AX는 ‘만기 없는’ 금리 퍼프를 통해 온더런 커브(예: 2Y/5Y)에 시장 파생 신호를 반영하는 지속 노출을 제공, 단기 이벤트(다음 FOMC 결과 맞히기) 베팅을 넘어 구조적 금리 포지셔닝을 가능케 한다.
25:27 How tokenization could affect the derivatives trading space
토큰화의 즉시성(온체인 전송)과 현금성 이자 수취를 겸비한 담보가 파생거래 자본효율을 혁신한다. 예: BlackRock의 BUIDL(인터뷰 내 ‘B bill’ 언급), Franklin의 Benji, Circle의 USYC 등 ‘온체인 머니마켓’ 토큰을 담보로 잡으면, 거래 중에도 담보 이자를 계속 벌고 마진콜 대응은 초단기로 처리 가능하다. 비달러 스테이블(예: EURC, 엔화 스테이블) 수납 시, EURUSD 퍼프 등과 결합해 ‘완전 헤지(현금통화-포지션 통화 일치)’ 구성이 쉬워진다. 증권형 토큰·ETF(예: IBIT 등)를 담보로 받는 것은 규제·커스터디 이슈로 단기엔 어려우나, 미 브로커딜러/클리어링과의 연계로 장기 옵션으로 검토.
28:50 How Architect plans to attract users and market makers
- 마켓메이커: 스프레드 폭/호가수량/시간충족 의무를 조건으로 인센티브 제공, 복수 MM과 데이원부터 유동성 확보.
- 유저 유통: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리테일 주목경제’ 앱과는 경쟁하지 않고, 그들의 프런트엔드에 AX 퍼프를 백엔드로 공급하는 파트너십 전략. 코인베이스는 Architect 투자자이기도 하며, Kalshi처럼 B2B 유통을 지향.
- 콜드스타트: ‘메이커-테이커 동시 확보’가 최대 리스크이자 해법으로, 초기 유동성과 기관 플로우를 병행 유치.
31:50 What Brett is most excited about next
멀티애셋 풀 롤아웃과 크로스마진이 가져올 자본 효율의 도약. 한 계정에서 통화·주식·지수·금속·에너지 퍼프를 롱·숏으로 엮고 상계시키는 포트폴리오 운용이 가능해진다. 예컨대 현지통화 위험을 제거하려고 테슬라 롱과 KRW 숏을 결합하는 식의 ‘로컬 통화 헤지드 에쿼티’ 구성이 한 시스템 내에서 즉시 수행·관리된다.
https://youtu.be/wKK_S6aPe5Y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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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s Are All the Rage in Crypto. Can They Succeed in TradFi?
Perpetuals revolutionized crypto trading. Now ex-FTX.US President Brett Harrison wants to bring them to Wall Street.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bits-bips/will-perps-eat-all-of-finance-ex-f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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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nchainedcrypto.com/bits-bips/will-perps-eat-all-of-finance-ex-ftx…
비트코인은 왜 안 오를까?
박주혁
3줄 요약
1. ETF 승인은 비트코인에 ‘IPO급 출구 유동성’을 열어 초기 고래들의 매도를 가능케 했고, 이는 단기 부진이 아닌 성숙화의 신호다.
2. 준비자산(트레저리) 채택과 폭증한 거래량은 대부분 오프체인에서 발생해 수수료가 보안예산을 대체한다는 가정은 현재 구조상 성립하지 않는다.
3. 해법은 L1을 크게 바꾸기보다 Taproot 등으로 확장된 기능을 활용해 L2/모듈형 레이어에서 온체인 디파이·오더북·달러-비트코인 스왑을 구현, 블록스페이스 수요를 실제로 만드는 것이다.
00:00 비트코인의 IPO 모먼트
전통금융 백그라운드의 필자 ‘조디’가 제시한 비유처럼, 현 비트코인 시장은 주식의 IPO 국면과 닮았다. ETF 도입으로 대규모 매도 주문을 흡수할 제도권 유동성이 생기면서, 초창기 보유자(채굴 고래·얼리 바이어)가 물량을 질서 있게 분배할 수 있는 단계로 전환됐다. 실제로 한 고래가 약 10만 BTC 수준의 대규모 물량을 던졌을 때도 ETF 창구의 알고리즘 매수 흐름이 이를 소화했다. 이 과정은 공포에 의한 투매가 아니라 “승리 후의 분배(distribution)”에 가깝고, 가격은 단기적으로 정체될 수 있으나 나스닥형 계단식 우상향 경로를 준비하는 전형적 성숙화 패턴으로 읽힌다.
박주혁
3줄 요약
1. ETF 승인은 비트코인에 ‘IPO급 출구 유동성’을 열어 초기 고래들의 매도를 가능케 했고, 이는 단기 부진이 아닌 성숙화의 신호다.
2. 준비자산(트레저리) 채택과 폭증한 거래량은 대부분 오프체인에서 발생해 수수료가 보안예산을 대체한다는 가정은 현재 구조상 성립하지 않는다.
3. 해법은 L1을 크게 바꾸기보다 Taproot 등으로 확장된 기능을 활용해 L2/모듈형 레이어에서 온체인 디파이·오더북·달러-비트코인 스왑을 구현, 블록스페이스 수요를 실제로 만드는 것이다.
00:00 비트코인의 IPO 모먼트
전통금융 백그라운드의 필자 ‘조디’가 제시한 비유처럼, 현 비트코인 시장은 주식의 IPO 국면과 닮았다. ETF 도입으로 대규모 매도 주문을 흡수할 제도권 유동성이 생기면서, 초창기 보유자(채굴 고래·얼리 바이어)가 물량을 질서 있게 분배할 수 있는 단계로 전환됐다. 실제로 한 고래가 약 10만 BTC 수준의 대규모 물량을 던졌을 때도 ETF 창구의 알고리즘 매수 흐름이 이를 소화했다. 이 과정은 공포에 의한 투매가 아니라 “승리 후의 분배(distribution)”에 가깝고, 가격은 단기적으로 정체될 수 있으나 나스닥형 계단식 우상향 경로를 준비하는 전형적 성숙화 패턴으로 읽힌다.
02:34 IPO는 초기 투자자들이 수익실현 하는 방법
IPO는 사적 거래에 묶여 있던 지분을 공모·상장을 통해 누구나 거래 가능한 유동성 풀로 옮겨, 초기 투자자에게 합법적·질서 있는 엑시트를 제공한다. 상장 전엔 쌍방이 직접 만나야 했던 대량 거래가 상장 후엔 오더북이 받아내며 가격 충격을 최소화한다. 비트코인에는 정식 IPO가 없지만, 스팟 ETF는 기능적으로 “출구 유동성”을 제공해 2010년대 초 보유 물량이 기관의 규율화된 매수 플로우와 맞물려 천천히 이전된다. 알고리즘·VWAP/TWAP 등 규칙 기반 체결이 포모/패닉을 줄이며 “크래시 없이 분산”이 가능해진 점이 핵심이다.
05:52 비트코인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비트코인의 승리를 했기 때문
주식 대비 비트코인 퍼포먼스의 단기 정체를 “약세”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IPO 직후 구주 매물이 출회되듯, 지금은 소유권이 초기 고래에서 기관으로 넘어가는 교체 구간이다. 이는 실패가 아니라 승리의 귀결이다. Reddit의 상장, OpenAI의 IPO 루머처럼 ‘주류 편입’은 수익 실현이 뒤따르는 법이다. 발화자는 따라서 큰 전략을 바꾸지 않는다: 금리 인하 사이클의 정점 접근을 지켜보며 현물 보유·DCA, 알트 네러티브 선별, 리스크가 과도할 땐 일부 차익 실현 등으로 포지션을 관리한다. 매도는 공포가 아니라 구조적 분배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관점의 핵심이다.
08:45 오태민의 책에는 이상한 이야기가 써져있는 거 같다
“기관이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받아들이면 거래가 폭증하고, 그 수수료로 보안예산(채굴 보상 감소분)이 충당된다”는 명제는 현재 현실과 어긋난다. 이미 MicroStrategy·Metaplanet 등 트레저리 채택, 스팟 ETF 및 파생상품 거래는 폭증했지만, 그 대부분이 오프체인(거래소 내부 원장, 브로커의 프라이빗 DB, ETF 창조·상환 체계)에서 결제된다. 온체인 수수료는 블록스페이스 사용에서 나오는데, BTC의 낮은 TPS·제한된 프로그래머빌리티로 CEX/ETF 수준 UX의 거래·파생을 L1에서 구현하기 어려워 온체인 수요가 길러지지 않는다. 즉 가정(준비자산 채택→온체인 수수료 증가)은 성립 조건이 부재하다: 활동이 ‘어디서’ 일어나느냐가 결정적이며, 지금은 온체인이 아니다.
13:44 그래서 비트코인의 수수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냐
해결책은 “온체인에서 실제 경제활동이 일어나도록” 블록스페이스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다. L1 대수정은 사회적 합의 비용이 지나치게 크므로, Taproot 등으로 열린 여지를 활용해 L2/모듈형 레이어에서 디파이 프리미티브(오더북 DEX, 달러-비트코인 스왑, 파생/담보관리, 결제 레일)를 제공하고 최종결제를 L1에 정착시키는 경로가 현실적이다. 발화자가 합류한 Arch Network는 “비트코인 자체를 바꾸지 않고” 프로그래머빌리티를 보완해 온체인 수요(=수수료)를 끌어올리려는 시도다. 이 과정에서 맥시들의 반발이 있으나, 테세우스의 배 역설처럼 비트코인도 SegWit·Taproot 등을 거치며 이미 정체성을 갱신해왔다. Taproot가 가능케 한 오디널·인스크립션을 둘러싼 ‘스팸’ 논쟁, 정책 필터를 강화한 Bitcoin Knots류 클라이언트의 등장은 “변화 그 자체”를 입증한다. 비트코인을 ‘돈’으로만 한정하지 말고, 데이터·결제·파생의 정착 레이어로 재해석하며 온체인 유틸리티를 키울 때, 보안예산의 지속가능성 또한 비로소 설계공간 안으로 들어온다.
https://youtu.be/EflRlz4p8z0 1시간 전 업로드 됨
IPO는 사적 거래에 묶여 있던 지분을 공모·상장을 통해 누구나 거래 가능한 유동성 풀로 옮겨, 초기 투자자에게 합법적·질서 있는 엑시트를 제공한다. 상장 전엔 쌍방이 직접 만나야 했던 대량 거래가 상장 후엔 오더북이 받아내며 가격 충격을 최소화한다. 비트코인에는 정식 IPO가 없지만, 스팟 ETF는 기능적으로 “출구 유동성”을 제공해 2010년대 초 보유 물량이 기관의 규율화된 매수 플로우와 맞물려 천천히 이전된다. 알고리즘·VWAP/TWAP 등 규칙 기반 체결이 포모/패닉을 줄이며 “크래시 없이 분산”이 가능해진 점이 핵심이다.
05:52 비트코인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비트코인의 승리를 했기 때문
주식 대비 비트코인 퍼포먼스의 단기 정체를 “약세”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 IPO 직후 구주 매물이 출회되듯, 지금은 소유권이 초기 고래에서 기관으로 넘어가는 교체 구간이다. 이는 실패가 아니라 승리의 귀결이다. Reddit의 상장, OpenAI의 IPO 루머처럼 ‘주류 편입’은 수익 실현이 뒤따르는 법이다. 발화자는 따라서 큰 전략을 바꾸지 않는다: 금리 인하 사이클의 정점 접근을 지켜보며 현물 보유·DCA, 알트 네러티브 선별, 리스크가 과도할 땐 일부 차익 실현 등으로 포지션을 관리한다. 매도는 공포가 아니라 구조적 분배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관점의 핵심이다.
08:45 오태민의 책에는 이상한 이야기가 써져있는 거 같다
“기관이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받아들이면 거래가 폭증하고, 그 수수료로 보안예산(채굴 보상 감소분)이 충당된다”는 명제는 현재 현실과 어긋난다. 이미 MicroStrategy·Metaplanet 등 트레저리 채택, 스팟 ETF 및 파생상품 거래는 폭증했지만, 그 대부분이 오프체인(거래소 내부 원장, 브로커의 프라이빗 DB, ETF 창조·상환 체계)에서 결제된다. 온체인 수수료는 블록스페이스 사용에서 나오는데, BTC의 낮은 TPS·제한된 프로그래머빌리티로 CEX/ETF 수준 UX의 거래·파생을 L1에서 구현하기 어려워 온체인 수요가 길러지지 않는다. 즉 가정(준비자산 채택→온체인 수수료 증가)은 성립 조건이 부재하다: 활동이 ‘어디서’ 일어나느냐가 결정적이며, 지금은 온체인이 아니다.
13:44 그래서 비트코인의 수수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냐
해결책은 “온체인에서 실제 경제활동이 일어나도록” 블록스페이스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다. L1 대수정은 사회적 합의 비용이 지나치게 크므로, Taproot 등으로 열린 여지를 활용해 L2/모듈형 레이어에서 디파이 프리미티브(오더북 DEX, 달러-비트코인 스왑, 파생/담보관리, 결제 레일)를 제공하고 최종결제를 L1에 정착시키는 경로가 현실적이다. 발화자가 합류한 Arch Network는 “비트코인 자체를 바꾸지 않고” 프로그래머빌리티를 보완해 온체인 수요(=수수료)를 끌어올리려는 시도다. 이 과정에서 맥시들의 반발이 있으나, 테세우스의 배 역설처럼 비트코인도 SegWit·Taproot 등을 거치며 이미 정체성을 갱신해왔다. Taproot가 가능케 한 오디널·인스크립션을 둘러싼 ‘스팸’ 논쟁, 정책 필터를 강화한 Bitcoin Knots류 클라이언트의 등장은 “변화 그 자체”를 입증한다. 비트코인을 ‘돈’으로만 한정하지 말고, 데이터·결제·파생의 정착 레이어로 재해석하며 온체인 유틸리티를 키울 때, 보안예산의 지속가능성 또한 비로소 설계공간 안으로 들어온다.
https://youtu.be/EflRlz4p8z0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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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왜 안 오를까?
00:00 비트코인의 IPO 모먼트
01:43 크립토 커리어 멘토링 밋업 참여하세요!!
02:34 IPO는 초기 투자자들이 수익실현 하는 방법
05:52 비트코인이 오리즈 않는 이유는 비트코인의 승리를 했기 때문
08:45 오태민의 책에는 이상한 이야기가 써져있는 거 같다
13:44 그래서 비트코인의 수수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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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blecoin Chain Wars: Codex’s Bet on On-Chain FX
Bankless
3줄 요약
1. 결제 L1 전쟁의 본질은 TPS가 아니라 “피아트-스테이블 전환 마찰”과 도매 FX 유치력이며, Codex는 이 지점에 집중해 체인 자체의 비교우위를 만든다.
2. 베어체인식 인센티브-유지 메커니즘은 장기적으로 차별화에 실패하기 쉽고, Stripe Tempo·Circle Arc는 “경쟁사 인프라 위에 사업을 얹을 수 있나”라는 실질적 중립성 한계를 안는다.
3. 이더리움 L2 선택은 기술적 안정성과 경제적 축적(스테이블 코인 대다수의 실거주지 유지)을 위한 것이며, 장기적으로 ‘집중형 앱 롤업이 ETH로 가치를 환원’하는 경로를 의식적으로 설계한다.
0:00 Intro
Bankless의 David가 Codex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하오난 리를 초대해 ‘스테이블코인 체인’ 경쟁의 진짜 판도를 해부한다. Codex는 이더리움 L2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FX에 특화된 롤업을 구축 중이며, 논점은 속도(TPS)가 아니라 ‘피아트↔스테이블’ 전환 마찰과 온체인 FX 유동성의 확보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 또한 Bear-Chain류 인센티브 설계의 함정, L2 선택의 기술·경제 논리, 그리고 ETH로 가치를 묶는 프로젝트와 반대로 끌어가는 프로젝트 간의 분화가 핵심 주제로 제시된다.
Bankless
3줄 요약
1. 결제 L1 전쟁의 본질은 TPS가 아니라 “피아트-스테이블 전환 마찰”과 도매 FX 유치력이며, Codex는 이 지점에 집중해 체인 자체의 비교우위를 만든다.
2. 베어체인식 인센티브-유지 메커니즘은 장기적으로 차별화에 실패하기 쉽고, Stripe Tempo·Circle Arc는 “경쟁사 인프라 위에 사업을 얹을 수 있나”라는 실질적 중립성 한계를 안는다.
3. 이더리움 L2 선택은 기술적 안정성과 경제적 축적(스테이블 코인 대다수의 실거주지 유지)을 위한 것이며, 장기적으로 ‘집중형 앱 롤업이 ETH로 가치를 환원’하는 경로를 의식적으로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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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less의 David가 Codex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하오난 리를 초대해 ‘스테이블코인 체인’ 경쟁의 진짜 판도를 해부한다. Codex는 이더리움 L2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FX에 특화된 롤업을 구축 중이며, 논점은 속도(TPS)가 아니라 ‘피아트↔스테이블’ 전환 마찰과 온체인 FX 유동성의 확보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 또한 Bear-Chain류 인센티브 설계의 함정, L2 선택의 기술·경제 논리, 그리고 ETH로 가치를 묶는 프로젝트와 반대로 끌어가는 프로젝트 간의 분화가 핵심 주제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