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겐세이 – Telegram
Mindshare 등반을 위해 상호작용을 제외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Content Quality & Originality

통찰력 - 프로젝트에 대해 이 트윗이 얼마나 깊이 있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지를 LLM이 판단

독창성 - 프로젝트에 대해 이 트윗이 얼마나 독창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지, 다른 트윗들과의 유사성을 비교하여 점수를 매김

이전 트윗과의 최대 유사도 - 동일 프로젝트의 다른 트윗들과 얼마나 유사한지를 나타냅니다. 이 점수가 높으면 다른 트윗과 내용이 비슷하다는 의미이며, 독창성 점수는 낮아질 수 있음

텍스트 길이 - 트윗의 정보량을 판단하는 간접적인 지표로 활용 되는것 으로보임

Topical Relevance & Sentiment

프로젝트에 대해 트윗이 얼마나 긍정적인지를 체크

LLM이 판단했을 때, 트윗이 프로젝트와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체크

'트레이딩' 관점에서 얼마나 유용한 정보인지를 별도로 평가.


Analyzing the Author

글작성자가 누구인지 체크(일반CT,InnerCT,KOL,Project)

기관 공식계정 여부인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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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대표하는 3가지 암호학 기술 ZK, TEE, FHE

Web3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이젠 인터넷고 스마트폰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핀테크, 의료 정보, 커뮤니티 등등 우리 스마트폰 밖에서도 정말 많이 로그인하고 글을 올리고, 채팅을 합니다.

이런 정보들이 모두 누군가에게 들키지 않고, 조작되지 않으며, 안전하게 처리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때 필요한 암호학은 단순히 정보를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정보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게 만들고, 어떻게 안전하게 계산하고, 앞으로도 어떻게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를 다루는 학문인데, 불변과 투명성을 강조하는 Web3에서도 심도있게 다뤄지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아래 3가지 외에도 Web3에 적용되는 MPC 등 많은 암호학 기술이 있지만 오늘은 ZK, TEE, FHE 3가지에 대해서만 알아보도록 하죠!


1️⃣ ZK, Zero-Knowledge Proof.

ZK는 "어떤 사실이 진짜라는 걸, 그 내용을 말하지 않고도 증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제가 30대라는 걸 누군가에게 증명하고 싶다고 해봅시다.
보통은 신분증을 보여줄거에요. 그런데 신분증에 나와있는 사진, 주민등록번호까지 모두 보여줘야하니 거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ZK는 즉, 보여주기 싫은 내 옛날 사진, 생년월일 같은 ‘원본 정보’를 숨긴 채, 그 정보가 특정 조건을 만족한다는 것만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암호학입니다.

Web3에서도 ‘zkSync’, ‘StarkNet’ 같은 zkRollup 기술, 그리고 디지털 신원 인증 시스템 등에 활용되고 있죠!

2️⃣ TEE ,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말 그대로, 믿을 수 있는 장소(칩) 안에서만 연산을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예를 들어, 계산기를 하나 갖고 있는데, 이 계산기는 두꺼운 금고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전 금고 밖에서 계산기 버튼을 누를 수는 있지만,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절대 알 수 없고, 결과만 받아볼 수 있는거죠!


빠르면서도 꽤나 실용적이기때문에
갤럭시, 아이폰에서 흔히 쓰고 있는 지문 인식, 안면 인증 등이 바로 TEE 기술을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자체를 믿어야 하기 때문에, 완전한 탈중앙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Seismic은 Intel TDX를 지원하는 CPU 내부의 격리된 메모리 공간을 활용한 보안기능을 이용, TEE 암호학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3️⃣ FH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줄여서 FHE라고 합니다. 보통 데이터를 암호화하면, 그 상태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계산을 하려면 다시 풀어야 하죠. 하지만 FHE는 다릅니다. 암호화된 채로도 덧셈, 곱셈, 비교 같은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를 들어보면
바이낸스에 비트코인 1개를 입금했다고 칩시다!
바잉낸스는 이 비트코인을 ‘풀어’서 내부에서 처리하고, 전 이 비트코인을 팔거나 $UXLINK 를 추매하겠죠! (UXLINK 사랑해)

암튼, 여기서 문제는 바이낸스는 언제든지 제 자산에 접근할 수 있다는 건데요.
만약 거래소가 해킹당하거나 내부에서 문제가 생기면 제 소중한 1 $BTC 는 날라가버리겠죠..

FHE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자물쇠로 잠긴 비트코인 박스를 바이낸스에 보냅니다. (= FHE로 암호화된 자산)
바이낸스는 박스를 열지 않고도, “ $UXLINK 로 스왑”, “잔고 확인” 등을 내부적으로 계산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즉, 바이낸스는 실제 데이터를 몰라도 모든 계산을 해주고, 당신은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거래 결과는 그대로 암호화된 상태로 오고 오직 저만이 복호화된 1$BTC를 확인 할 수 있는거죠!

FHE는 물론 아직은 느리고 복잡하다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대표적으로 ZAMA 에서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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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지 단 5분만에

조회수 78에 답글 29개?
아무리봐도 어뷰징인데?
크립토 겐세이
글 올린지 단 5분만에 조회수 78에 답글 29개? 아무리봐도 어뷰징인데?
Top Gainer 1,2위 web3 듀오
단 며칠동안 말도 안되는 상승율 보여주는 중.

패턴도 똑같고 마인드쉐어 파밍되는 양도 거의 비슷함
UXLINK Top Gainer 1위
Junoweb_3가 최근에 올린 injective 글에 달린 답글
패턴도 똑같고 마인드쉐어 작업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고 글쓰는 패턴도 비슷, 어뷰징되는 패턴도 비슷함.

동일 인물이 모종의 방법으로 어뷰징 하는 것 같음
1.' 활동이력'이 있던 트위터 계정을 대량으로 사들이고 파딱달아줌

2. AI를 이용해서 프로젝트별로 '자연스러운 댓글' 학습

3. IP문제는 통신사 IP를 이용해서 구동하거나 VPN이용
근데 통신사IP가 최고임, web2 어뷰징할때도 통신사 ip 많이 씀

4. 타겟팅된 게시글에 인게이지 할 수 있도록 자동화

5. 마인드쉐어 정복 ㅅㄱ
얘네들은 공통적으로 dydx 야핑에도 참여하고있는데..

핸들에 web3를 달고있는 '야핑'계정이 많네
유엑스링크 초기에 1위먹고있던 TGD Crypto도 지금 와서 보니 이해가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같은 무리임
ㅋㅋㅋㅋ
어뷰징 저격글과 관련해서 가끔 여쭤보시는게

1. 저렇게해도 마인드쉐어가 올라가냐?
2. 좋은글을 써야하는거아니냐? 특정 키워드가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3. GM,GN 답글이 트윗글을 부스팅하는거냐?


답변을 드리기전에 알아두시면 좋을게.

예전에 몇 번 공유 드렸지만 카이토는 여러가지 수치를 고려해서 마인드쉐어 포인트(bps)를 종합. 최종 점수를 매깁니다.

또 대부분 인게이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막연히는 알고 계실텐데..

이 부분에 대해 카이토가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Kaito Feeds 영역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 처럼 Top Yapper뿐만 아니라 카이토는 트위터에서 긁어간 CT의 Feed에서 답글+좋아요+리트윗/인용+북마크+조회수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있고, 스마트인게이지 (스마트팔로워의 답글,리트윗,인용)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카이토 프로에서 개발자도구를 확인해보면
이 모든 인게이지를 포함한 합산 점수도 따로 다루고있는데요.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리트윗10,인용10,좋아요1,답글3 ,스마트팔로워는 *1.5..

뭐 이런식으로 가중치가 매겨져있지 않을까 추측되고
다시 질문으로 돌아오면.

1. 저렇게해도 마인드쉐어가 올라가냐?
네 올라갑니다. 글의 퀄리티를 씹어먹는 인게이지

2. 좋은글을 써야하는거아니냐? 특정 키워드가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좋은 글(인사이트와 독창성)은 실제로 bps를 높이는데 중요한 요소가 맞으나 특정키워드는 프로젝트가 '잘 긁어갈 수 있게끔'하는 요소일 뿐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내 계정의 한계 안에서 부스팅의 역할을 할 뿐, '영향력'에 대한 플랫폼이라도 과언이 아닌 카이토에서 인게이징이 주는 버프는 저희 생각보다 큰 것 같네요

3. GM,GN 등의 답글이 트윗 글을 부스팅하는거냐?
카이토의 영향력의 본질은 어떤 글을 쓰느냐 보다 '누가' 쓰느냐 '누가'답글 달아주느냐 입니다.

지금 카이토가 부여하는 '계정의 가치 영향력'은 너무 강합니다. 저 계정들이 봇을 쓰던 알바를 쓰던 본질은 그게 아닙니다.

GM,GN + UXLINK와 같은 이딴 글만 쓰는 계정들..

'GM/GN Nimdal 😉' 같은 답글이 수백개가 달리는 피드가

과연 프로젝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다른 CT에게 어떤 정보가 될 수 있을까요?
유엑스링크 뿐만 아니라
핕터링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Kaito 리더보드에서 뻔뻔하게 자리차지하고 있는 해외 어뷰저 새끼들..

'자칭' 마케터를 표방하는 어뷰징 계정들의 예전 핸들을 보니 스캠 프로젝트 이름같아 보이는 것도 많고, 당시 작성한 글을 다 삭제해서 세탁했네요.

대부분 계정이 정확히 1년전, 일부 1년이내에 현재 핸들로 바뀐걸 보면 쟤네들이 직접 운영했던것 같진 않고

쟤네들 조직에서 사들여서 세탁해서 쓰는것 같습니다 (바이럴용)
💬 오늘 밤 10시, ZAMA Korea AMA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 기술 기반으로 암호화 연산 상용화를 목표로한 프로젝트, Zama AMA가 오늘 오후 10시에 예정되어있습니다!

최근 한국 커뮤니티에서도 점차 주목받고 있는 만큼, Zama의 기술적 가치와 생태계 참여 기회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 일시
7월 16일 (수) 밤 10시

📌 스피커
매직, 님달, 도리, 양말, 헤브로, 백호

📌 AMA 주제
Zama를 좋게 보는 이유
기술 구조 / 팀 / 로드맵 / 투자 현황
현재 참여 가능한 활동들
마무리 코멘트 및 Q&A

🔗 Zama Korea X Spaces 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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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4 vs ChatGPT o3 vs Gemini 2.5 pro

Grok4는 아직 별로 못써봤기때문에 한참 더 써봐야함

일단 전 ChatGPT, Gemini, Midjourney를 자주 사용하고 있고, ChatGPT는 23년 8~9월쯤 부터 구독해서 써왔음.

잠깐 써봤을 때, 체감은 확실히 좋았음.
최근 자료와 데이터 기준으로 진짜 '정확한'정보를 지침대로 꽤나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알려줌.

모델별로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봤을때 나오는 결과물로 평가한 제 느낌.

1. 속도 : Gemini >= Grok > ChatGPT

2. 이미지 제작 : ChatGPT >>넘사벽>> Grok >> Gemini

3. 리서치 : Grok > Gemini >= ChatGPT

4. 글쓰기 : Gemini > ChatGPT > Grok

5. 창의성 : ChatGPT >>> Gemini > Grok

6. 부가기능 : ChatGPT > Grok > Gemini

7. 프롬프트 정합성 : 셋 다 비슷한 것 같음, 굳이 따지면 Gemini가 젤 구린듯

8. 애드온 : Gemini > Grok > ChatGPT
Gemini = Google One 구독시 Gemini Pro 이용가능
Grok = X Premium+ 구독시 Grok4 이용 가능
ChatGPT = ㅋ

9. 2025년 BTC 예측에 대해..
Gemini : 150k~250k
ChatGPT : 90k~120k
Grok : 120k~150k

자료 조사, 검색할 때 충분히 쓸만함.
트위터 유저면 Grok4 메인으로 사용할만함.

특히, 이미지 콘텐츠 제작에 관심없는 사람은 그냥 갈아타도 될 정도임
최근 텔레그램, 밋업 행사를 두고 '미숙하다', '목적이 불분명하다' 등 비판이 정말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잘 정돈된 웹2 대기업의 컨퍼런스 행사와 비교하면, 실제로 미숙해보이고 아쉬운 모습들도 정말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애플이나 구글의 행사 목표는 잠재 '고객'에게 잘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겠죠.
웹3와 달리 철저히 중앙에서 통제되며, 참석자는 잘 짜인 각본의 관객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웹3 행사의 1차 목표는 '고객' 확보가 아닌 '커뮤니티'의 형성입니다.
참석자들은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비전에 동의하고 자신의 시간과 자산을 투자한 '참여자'이자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본질적으로 이런 커뮤니티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경험은 매끄러운 진행이나 고급스러운 케이터링이 아닙니다.

익명성이 기반인 웹3에서,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은 그 어떤 마케팅보다 강력한 신뢰의 근간이 됩니다. (그러니 이런 한국 커뮤니티의 '열정적인 모습'이 원화상장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TGE직전 프로젝트들이 너도나도 달려드는 것이겠지요)

완벽하게 계획된 세션보다, 복도에서 나눈 5분의 대화가 더 큰 가치를 낳는 곳이 바로 웹3 생태계고
작은 해프닝에 불과한 사건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듣고서 그저 '불순한 목적','그로인한 준비의 미숙함'으로 치부하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물론 부상자가 발생하거나 미숙한 운영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문제임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운영의 디테일에 대한 지적이어야지, 거짓과 선동에 기반한 '마녀사냥'이 되어선 안됩니다.

최근 이슈가 있었던 프로젝트의 밋업에서 팀에서 소개하는 Spark라는 프로그램은 정말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성과 철학도 느껴졌고, 팀의 자부심 또한 느껴졌습니다. ('기술만으로 모든 상장을 이루어낸 후, 한국에 왔다'라는 말에서 특히)

일련의 사태에 대해 커뮤니티의 오해를 풀고자 했고, 회피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최근 밋업에서 무개념적인 에어드랍을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태계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투자던, 시간이던) 커뮤니티 멤버를 등한시한채
한국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한 '토큰'을 미끼로한 가짜 Hype을 만들고
생태계 기여자보다 '1회 밋업 참석자'에게 더 많은 토큰 할당을 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비판받아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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