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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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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차트를 쓰자]

조정에는 덤덤해지고, 폭락때는 용기를 내게 해준다.

장기투자자분들은 장기적인 주가의 흐름을 참고하실 때는 로그 스케일 차트를 참고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로그차트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은 덤입니다. 장기투자자의 경우 로그차트를 활용하면 주가 대폭락에도 의외로 덤덤하게 됩니다.

기업의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지만 시장 외부 요인으로 주가가 폭락할 때 심리적으로 훌륭한 안정감을 줍니다.

리니어 차트라면 주가가 폭포수처럼 쏟아질때도 로그차트로는 의외로 그 폭이 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장기간 하락한 후에 바닥권에서 다시 대폭락을 하면 봉이 꽤 길어지기 때문에 낮은 가격에 추가 진입을 하기에도 유용합니다.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0/11/blog-post_24.html?m=1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동행하는 이유]

최근 친구가 저에게 왜 비트코인은 나스닥 꽁무니 따라가기 바쁘냐고 질문을 하더군요.

최근 기사에서도 많이 볼 수 있듯이 비트코인과 전통 주식시장과의 상관관계는 커플링이 잦았습니다. 왜 디지털 금이라는 지위의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인 나스닥 지수와 동행하게 됐을까요?

오랜만에 블로그로 저의 생각을 담아봤습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1.'안전자산'이라는 사회적 인식 부족
2. 시가총액이 낮아 높은 변동성 노출
3. 기존 전통 금융권의 편입

정도로 추론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https://pedrokim.tistory.com/m/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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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사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렵다. 우리처럼 IMF를 겪은 사람들은 블랙스완의 존재를 실감하며 리스크관리를 하지만, 그런 경험이 없이 끝없이 오르는것만 경험하고 주위에 벼락부자들을 본 젊은세대들은 우리보다 훨씬 금융지식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관리는 취약한듯 하다.

물론 투자에 무관심하고 일만 열심히 하는 것도 바람직해보이지 않는다. 나를 포함한 우리세대 많은분들은 그렇게 살았지만 젊은이들에게는 일뿐 아니라 투자도 열심히 하라고 한다. 그러나 무언가 직장생활을 차분히 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단번에 돈을 벌어 빠르게 스스로 fire되는것이 멋지게 보이는 것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생각이다.

업이 있으면 다운이 있고 다운이 있으면 업이 있다. 지금 놓치면 안될것 같지만 기회란 주기적으로 온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얼마 안되는듯 보이지만 꾸준히 자신의 연봉을 높이고 축적하며 차근히 투자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은 아니다. 지금같이 불안한 인프레이션 시기, 또 100세 시대에는 더더욱 이러한 기본이 중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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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이 2000년대 초 스타트업들이 그랬던거 처럼 NFT, DeFi, P2E 등 새로운 기술의 탄생으로 여러 스타트업들이 모방하는 단계가 암호화폐 산업이 인터넷이 겪었던 때 와 똑같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껏 Smart Contract 기술을 이용하면서 정작 비즈니스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향상 시키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기업들이 Smart Contract 를 사용하여 그들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경쟁의 우위를 점한다면 그것을 깨달은 블록체인 만이 살아남고 주인공이 될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 모두가 가지고 있는 모방하는 블록체인은 실패할 것이라고 하고 모든 블록체인에 NFT나 DeFi가 필요없다고 말합니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앱을 대체하는 Smart Contract 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 마크 큐반 트윗

지금 껏 블록체인은 탄생한 아래 기술에 대한 '트랜드' 를 끊임 없이 만들어내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 같았지만 실상은 대부분이 '폰지사기' 또는 '실험'에 불과하며 정작 우리의 실생활에 적용된 퍼블릭 체인과 기술의 사례는 없었습니다.

블록체인의 '근본' 이라고 추종되는 시가총액이 330조인 이더리움 조차 토큰의 가격이 아닌 실사용 사례를 봤을 때 5년, 7년전과 체감되는 변화가 없는 것 처럼 말이죠.

누군가 프로젝트에 건설적인 비판을 하면 무조건 반발하는 "기술이 훌륭해 투자했다"며 자기 위로하는 사람들은 '커뮤니티'라는 집단에 소속되어 자기들의 논리를 강화합니다. (가격만 올라간다면 모두가 눈을 감고 투더문만 외치는 것처럼) 그렇게 그들은 그들만의 제로섬 게임에 참가하고 사이클은 반복되어 왔습니다.

👉🏻 블록체인 산업의 현실

마크 큐반은 더이상 기술의 트랜드만 만들어내는 VC들과 가격에만 초점을 맞추는 프로젝트가 아닌 실사용의 대량 채택에 초점을 맞춘 블록체인 만이 살아남고 그들이 독식하는 구조로 가야한다고 말합니다.

저 또한 스티브 잡스의 " 기술은 아름답거나 보이지 않아야 한다" 라는 말처럼 나의 친구, 가족이 가스 수수료를 신경쓰고 복잡한 지갑주소를 외우거나 크로스 체인, 인터 체인 등 기술의 구조를 배워가면서 힘들게 써도 되지 않는 블록체인을 쓰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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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입만 쳐다보다가 후회한다]

코로나 팬데믹과 상관없이 우리 사회의 많은 영역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다.

물론 앞으로도 한동안 인플레이션은 지속되겠지만 결국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다시 비용은 내려가고 선진국들의 만성적인 저성장도 계속될 것이다.

반면 사업 영역을 디지털 영역으로 전환한 기업들은 점점 더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아마존과 구글이 클라우드 사업을 저렇게 키우고 있는게 바로 그 증거이다.
Terra UST 관련해서 많은 뒷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번 UST 사태로 인해 스테이블 코인의 실패는 정책 입안자들이 스테이블 코인의 위험성을 강조해 죽음을 이르게 하고 CBDC를 옹호하기 위한 증거로 사용 될수도 있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dennis_porter_/status/1523815737801932800?s=21&t=DmsWHhm6JodXuyutQscjSQ
@Daniel Lee

증시는 대공황 때였던 1932년 이후 90년만에 최악의 한해를 지나고 있고, 조정의 기간과 폭도 생각보다 깊어지고 있다.

​​조정장이 오면 어김없이 기사나 방송에 온갖 공포를 조장하는 말들이 넘쳐나고, 신이 난 하락론자의 목소리는 커진다.

사실 언제나 그래왔고, 조정이 끝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질 것이다. 비관론을 자세히 귀기울여 듣고 들여다 볼수록 공포와 내적 갈등은 극대화되고, 빨리 조정장이 끝나길 학수고대할 수록 그 시간은 더디게 지나간다.

전쟁, 중국 셧다운 등 극악의 인플레 환경에서도 미국 최상위 500개 기업들의 OP마진은 여전히 12.2%로 최근 20년 평균인 8.5%에 비해 훨씬 높다.

나스닥의 현 MDD(-27%)는 온 지구가 경제활동을 모조리 멈췄던 팬데믹 당시 수준(-32%)에 근접하고 있는데, 지금은 그때와 반대로 글로벌 보복소비가 폭발하고 있다.

아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번 조정장을 견디지 못하고 주식을 시작한 것을 후회하며 던지고 시장을 떠날 것이다.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는 그만큼 높은 변동성을 심리적으로 견디기 어렵기 때문이다. 괜히 수면제를 먹고 자라는게 아니다. 결국 기업의 이익과 수익성이 증가한다면 넷플릭스 보면서 낄낄대고 있다보면 다 지나간다.

지금 잠깐 떠나있다가 저점에 다시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단기 시장 등락을 맞추려 하는 것은 동전 던지기와 다름 없고, 운좋게 한두번은 맞춰도 계속 맞출 순 없다.

대신 장기 우상향 할 수밖에 없는 1등기업이 충분히 싸다고 판단되는 구간에 들어오면 조금씩 모아나가면 된다. 결국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간이 지나고 구름이 걷히고 나면 '수량이 깡패'라는 것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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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한달전, 윌스미스의 싸다구에 대한 반응은 국내외가 정반대였죠. '가족을 건들였으니 맞아도 싸다'는 국내와 달리 해외에선 몰매와 시상식 10년 참석 금지를 당했습니다.

이를 이해 하려면 로마시대로 거슬러갑시다. 개선장군은 월계관을 쓰고 4두마차를 타고 행진 합니다. 옆에는 노예가 앉아서 '죽음을 기억할지어다/Memento mori'를 속삭이고, 뒤에는 병사와 시민이 따라다니며 개선장군을 놀립니다. 카이사르는 난잡한 성생활과 대머리로 놀려댔죠.

중세시대로 갑시다. 방울이 달린 모자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궁정광대는 왕을 포함한 누구라도 퐁자하고 비꼬는게 가능했습니다. 신하들이 전하지 못하는 직언이나 전달하고 싶지 않은 소식을 우스개소리로 왕에게 전했죠.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가 킹을 이기는 유례입니다.

개선장군의 노예와 궁정광대는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자가 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하도록 강제합니다. 시상식의 광대인 크리스 락의 싸다구를 때린 행위는 자만에 도취된 행위였고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는거죠.


불행히도 국내 코인판에서 재산 한정으로 높은 자리에 있는 두명이 나란히 자만에 도취해 선을 넘었습니다. 잔고의 이해득실에 얽혀 선을 넘었고, 그 결과는 월드스케일로 코인러들의 통수를 때리고 루나 홀더의 믿음을 저버렸네요.

담보 없이 1조5천억원치를 찍어내서 낼름했고, 돌려막기 폰지 구조를 중단해야 한다는 메이커다오에게 '이미 죽은 줄 알았다'고 비아냥 대던 도권은 마침내 테라를 폰지사기로 만들었습니다. 페깅용 담보로 쓰겠다던 비트코인은 숏세력에게 넘겨줘서 코인전체의 하락장을 주도헀죠.

스테이블의 페깅이 깨지면 거래소 상폐각이라 테라는 홀더들을 죽이더라도 페깅은 절대 사수 할겁니다. 아직 그들손에 매도 못한 루나가 많이 있을테니까요. 관전포인트는 통수맞고 실망감으로 언스테이킹을 누른 홀더들 손에 코인이 들려지는 21일 후입니다. 설마 사기꾼도 아닌데 그 물량을 붙들어 두려고 그 이후 시점으로 보상안을 내놓는 사짜짓은 하지 않겠죠.

#LUNA #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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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무엇인가요?]

🗣 Patrick Lowry
(CEO of Cryptology)

메타버스는 증강 / 가상 현실, NFT, 인공지능,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의해 구동되는 상호 연결된 디지털 환경의 네트워크입니다.

Neal Stephenson의 1992년 공상과학 소설인 Snow Crash에서 시작된 것은 이제 전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인터넷이 2차원의 텍스트 상자, 블로그, 포럼 등 웹의 흐름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몰입형 3D 가상 세계로 이동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메타버스는 누구나 디지털 영역에서 사회화하고 놀고, 일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가상 부동산을 구축하고 가상 콘서트에 참석하는 것에서부터 디지털 바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디지털 아트 쇼를 진행하는 것까지, 메타버스에서는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공간과 시간에 의해 제한되는 물리적 세계에서 사람들이 마주처야 하는 경계를 허무는 것입니다. 물리적인 작업 장소를 찾는 스트레스를 겪는 대신 헤드셋을 착용하고 사무실에 가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메타버스의 경험은 아직 멀었고, 다시 다림질하고 갈고 닦는 것을 두 번 이상 반복해야 하지만, 많은 플랫폼들은 이미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이 모든 일들이 인상적으로 짧은 시간에 달성되었지만 메타버스에 대한 높은 기대치가 실현이 되기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https://twitter.com/patrick_lowry_/status/1524298384517091328?s=21&t=l2H3k0XKWeQ0SMpldriH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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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가 아니라 LUNA가 1달러를 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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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우선 테라가 망한건 알고리즘의 헛점이나 버그 때문이 아닙니다. 테라가 루나 담보 없이 스테이블 프리마이닝을 하고, 루나 담보 없이 UST를 얻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죠. 루나를 소각하고 UST를 민팅 하는 알고리즘을 무시했기 때문에 UST 시총이 루나 시총을 넘어서서 담보지급율이 부족해 진겁니다.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가져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라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는 찍어내는 족족 단가가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그래야만 루나가 거래소에서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모든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구요.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살을 찌우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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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마지막..🥲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문상원

1. 돌이켜보면 항상 최악의 공포는 최고의 기회였다. (첨부파일_1 나스닥, 첨부파일_2 비트코인 로그차트) 나스닥, 크립토 모두 극단적 공포 이후에는 언제나 최고의 보상을 안겨 주었다. (비트코인은 코로나 빔으로 불리는 20년 3월 4천불에서 11개월만에 6만 5천불까지, 1500% 이상의 상승을 보였다.)

2. 영원히 오는 비는 없다, 비는 곧 그치고 해가 뜰 것이다. 우리는 최악의 공포를 두려워해야할 것이 아니라, 주변의 환희를 두려워 해야 한다. 그 때가 가장 위험한 시기이다. 반대로 지금은 아주 매력적인 시기이다.🔥🔥🔥

3. 상황이 좋을 때는 누구나 친절하다, 힘들 때의 도움은 강력한 신뢰로 보상된다. 이런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는 팀을 주목해야 한다. 나는 그들을 열렬히 응원한다.🔥 (우리가 아는 모든 성공한 프로젝트는 가장 힘든 시기에 공부를 했던 친구의 프로젝트이다.)

4. NFT는 아주 극 초기 단계이고, 우리가 이 시장에서 활동한 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인센티브를 가진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장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강력한 신뢰로 보상할 것이다.

5. 미래는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에 있다. 가격은 내려갔지만 가치는 더더욱 올라갈 것이다, 나는 이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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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탁

모 패션 플랫폼, 모 음악 플랫폼, 모 블록체인 등등 최근 접한 여러 이슈의 공통점은 돈과 욕심이다. 거만함과 위선, 혁신, 결과론, 인성 등이 모두가 뒤섞여 있는데. 개인의 돈이든 기관의 돈이든 결국 돈이 들어갔는지 들어가지 않았는지 여부에 따라 편이 갈린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생각이 반대인 분들과 싸우기밖에 더 할까 싶어 페북에 길게 쓰느니 술자리에서 안주나 삼는 게 낫겠다.

부모님 말씀이 진리인 것 같다. '남한테 폐 끼치지 말고 네 분수대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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