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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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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Lee

증시는 대공황 때였던 1932년 이후 90년만에 최악의 한해를 지나고 있고, 조정의 기간과 폭도 생각보다 깊어지고 있다.

​​조정장이 오면 어김없이 기사나 방송에 온갖 공포를 조장하는 말들이 넘쳐나고, 신이 난 하락론자의 목소리는 커진다.

사실 언제나 그래왔고, 조정이 끝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질 것이다. 비관론을 자세히 귀기울여 듣고 들여다 볼수록 공포와 내적 갈등은 극대화되고, 빨리 조정장이 끝나길 학수고대할 수록 그 시간은 더디게 지나간다.

전쟁, 중국 셧다운 등 극악의 인플레 환경에서도 미국 최상위 500개 기업들의 OP마진은 여전히 12.2%로 최근 20년 평균인 8.5%에 비해 훨씬 높다.

나스닥의 현 MDD(-27%)는 온 지구가 경제활동을 모조리 멈췄던 팬데믹 당시 수준(-32%)에 근접하고 있는데, 지금은 그때와 반대로 글로벌 보복소비가 폭발하고 있다.

아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번 조정장을 견디지 못하고 주식을 시작한 것을 후회하며 던지고 시장을 떠날 것이다.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는 그만큼 높은 변동성을 심리적으로 견디기 어렵기 때문이다. 괜히 수면제를 먹고 자라는게 아니다. 결국 기업의 이익과 수익성이 증가한다면 넷플릭스 보면서 낄낄대고 있다보면 다 지나간다.

지금 잠깐 떠나있다가 저점에 다시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단기 시장 등락을 맞추려 하는 것은 동전 던지기와 다름 없고, 운좋게 한두번은 맞춰도 계속 맞출 순 없다.

대신 장기 우상향 할 수밖에 없는 1등기업이 충분히 싸다고 판단되는 구간에 들어오면 조금씩 모아나가면 된다. 결국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간이 지나고 구름이 걷히고 나면 '수량이 깡패'라는 것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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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한달전, 윌스미스의 싸다구에 대한 반응은 국내외가 정반대였죠. '가족을 건들였으니 맞아도 싸다'는 국내와 달리 해외에선 몰매와 시상식 10년 참석 금지를 당했습니다.

이를 이해 하려면 로마시대로 거슬러갑시다. 개선장군은 월계관을 쓰고 4두마차를 타고 행진 합니다. 옆에는 노예가 앉아서 '죽음을 기억할지어다/Memento mori'를 속삭이고, 뒤에는 병사와 시민이 따라다니며 개선장군을 놀립니다. 카이사르는 난잡한 성생활과 대머리로 놀려댔죠.

중세시대로 갑시다. 방울이 달린 모자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궁정광대는 왕을 포함한 누구라도 퐁자하고 비꼬는게 가능했습니다. 신하들이 전하지 못하는 직언이나 전달하고 싶지 않은 소식을 우스개소리로 왕에게 전했죠.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가 킹을 이기는 유례입니다.

개선장군의 노예와 궁정광대는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자가 자만에 빠지지 않고 겸손하도록 강제합니다. 시상식의 광대인 크리스 락의 싸다구를 때린 행위는 자만에 도취된 행위였고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는거죠.


불행히도 국내 코인판에서 재산 한정으로 높은 자리에 있는 두명이 나란히 자만에 도취해 선을 넘었습니다. 잔고의 이해득실에 얽혀 선을 넘었고, 그 결과는 월드스케일로 코인러들의 통수를 때리고 루나 홀더의 믿음을 저버렸네요.

담보 없이 1조5천억원치를 찍어내서 낼름했고, 돌려막기 폰지 구조를 중단해야 한다는 메이커다오에게 '이미 죽은 줄 알았다'고 비아냥 대던 도권은 마침내 테라를 폰지사기로 만들었습니다. 페깅용 담보로 쓰겠다던 비트코인은 숏세력에게 넘겨줘서 코인전체의 하락장을 주도헀죠.

스테이블의 페깅이 깨지면 거래소 상폐각이라 테라는 홀더들을 죽이더라도 페깅은 절대 사수 할겁니다. 아직 그들손에 매도 못한 루나가 많이 있을테니까요. 관전포인트는 통수맞고 실망감으로 언스테이킹을 누른 홀더들 손에 코인이 들려지는 21일 후입니다. 설마 사기꾼도 아닌데 그 물량을 붙들어 두려고 그 이후 시점으로 보상안을 내놓는 사짜짓은 하지 않겠죠.

#LUNA #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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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무엇인가요?]

🗣 Patrick Lowry
(CEO of Cryptology)

메타버스는 증강 / 가상 현실, NFT, 인공지능,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의해 구동되는 상호 연결된 디지털 환경의 네트워크입니다.

Neal Stephenson의 1992년 공상과학 소설인 Snow Crash에서 시작된 것은 이제 전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인터넷이 2차원의 텍스트 상자, 블로그, 포럼 등 웹의 흐름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몰입형 3D 가상 세계로 이동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메타버스는 누구나 디지털 영역에서 사회화하고 놀고, 일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가상 부동산을 구축하고 가상 콘서트에 참석하는 것에서부터 디지털 바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디지털 아트 쇼를 진행하는 것까지, 메타버스에서는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공간과 시간에 의해 제한되는 물리적 세계에서 사람들이 마주처야 하는 경계를 허무는 것입니다. 물리적인 작업 장소를 찾는 스트레스를 겪는 대신 헤드셋을 착용하고 사무실에 가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메타버스의 경험은 아직 멀었고, 다시 다림질하고 갈고 닦는 것을 두 번 이상 반복해야 하지만, 많은 플랫폼들은 이미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이 모든 일들이 인상적으로 짧은 시간에 달성되었지만 메타버스에 대한 높은 기대치가 실현이 되기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https://twitter.com/patrick_lowry_/status/1524298384517091328?s=21&t=l2H3k0XKWeQ0SMpldriH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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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가 아니라 LUNA가 1달러를 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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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우선 테라가 망한건 알고리즘의 헛점이나 버그 때문이 아닙니다. 테라가 루나 담보 없이 스테이블 프리마이닝을 하고, 루나 담보 없이 UST를 얻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죠. 루나를 소각하고 UST를 민팅 하는 알고리즘을 무시했기 때문에 UST 시총이 루나 시총을 넘어서서 담보지급율이 부족해 진겁니다.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가져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라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는 찍어내는 족족 단가가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그래야만 루나가 거래소에서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모든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구요.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살을 찌우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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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마지막..🥲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문상원

1. 돌이켜보면 항상 최악의 공포는 최고의 기회였다. (첨부파일_1 나스닥, 첨부파일_2 비트코인 로그차트) 나스닥, 크립토 모두 극단적 공포 이후에는 언제나 최고의 보상을 안겨 주었다. (비트코인은 코로나 빔으로 불리는 20년 3월 4천불에서 11개월만에 6만 5천불까지, 1500% 이상의 상승을 보였다.)

2. 영원히 오는 비는 없다, 비는 곧 그치고 해가 뜰 것이다. 우리는 최악의 공포를 두려워해야할 것이 아니라, 주변의 환희를 두려워 해야 한다. 그 때가 가장 위험한 시기이다. 반대로 지금은 아주 매력적인 시기이다.🔥🔥🔥

3. 상황이 좋을 때는 누구나 친절하다, 힘들 때의 도움은 강력한 신뢰로 보상된다. 이런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는 팀을 주목해야 한다. 나는 그들을 열렬히 응원한다.🔥 (우리가 아는 모든 성공한 프로젝트는 가장 힘든 시기에 공부를 했던 친구의 프로젝트이다.)

4. NFT는 아주 극 초기 단계이고, 우리가 이 시장에서 활동한 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인센티브를 가진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장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강력한 신뢰로 보상할 것이다.

5. 미래는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에 있다. 가격은 내려갔지만 가치는 더더욱 올라갈 것이다, 나는 이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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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탁

모 패션 플랫폼, 모 음악 플랫폼, 모 블록체인 등등 최근 접한 여러 이슈의 공통점은 돈과 욕심이다. 거만함과 위선, 혁신, 결과론, 인성 등이 모두가 뒤섞여 있는데. 개인의 돈이든 기관의 돈이든 결국 돈이 들어갔는지 들어가지 않았는지 여부에 따라 편이 갈린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생각이 반대인 분들과 싸우기밖에 더 할까 싶어 페북에 길게 쓰느니 술자리에서 안주나 삼는 게 낫겠다.

부모님 말씀이 진리인 것 같다. '남한테 폐 끼치지 말고 네 분수대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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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요즘 같이 트레이딩뷰엔 빨간색만 가득해 어플을 들어가기 무서운 시장에는 잠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일상을 되찾고 있는 요즘 2년간의 억눌림에 같이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여행을 혼자 떠나야 하는 몇가지 이유를 가져와봤습니다.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적성을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20대의 경험의 범주는 집, 학교, 도서관, 성적, 군대 등 한정된 패턴으로 남들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넓다라고 알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독서이고 두번째는 여행입니다. 독서는 책에 담긴 무한한 세상을 발견 할 수 있고 여행은 발로 뛰면서 세상이 넓다 라는 것을 몸소 체험합니다.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길 위에 수 많은 아이디어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협소된 공간에서 생기는 좁은 시야입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각에 눈을 뜨게 되고 시야가 자연스럽게 넓어지게 됩니다.

👉🏻미적 감각을 배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존재합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맨날 집앞에서 보는 건축물이 아닌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상상력 & 미적 감각을 보고 영감을 가질 수도 있고 그 속에서 새로운 미적 감각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경험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던 고정 관념을 깨고 많은 것을 접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있어 어색해하지 않게 됩니다.

👉🏻위기 돌파구를 찾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의 위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는 방황하던 고등학교 시절에 히말라야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거기서 인도 사람들을 만나 선 사상의 영향을 받아 단순&파격의 철학을 가지게 된 것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나중에 강연에서 여행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은 돈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눈을 갖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세상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드는건 우리들의 몫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여행의 첫 단계는 준비입니다.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행복을 만듭니다. 그리고 계획도 새우게 되는데 인생의 정답이 없는 것 처럼 여행도 정해진 대로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발생하는 우여곡절이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어떤 상황이든 결국 해결 방법은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떠나며 얻는 가장 큰 덕목은 위기 상황에 대처 능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을 계획하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기획력 또한 인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Awo28VYTk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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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빙의를 해봅시다. 내가 도권이라면 어떻게 엑싯 전략을 짤것인가.


이미 폰지 사기를 월드 스케일급으로 성장 시켰고 초기부터 이자 20%프로씩 퍼 먹으면서 이미 원금의 몇십배는 엑싯 한 상태입니다. 다만 루나 지갑 주소나 비트 지갑 주소가 다 까발려져 있는 상태구요. 이 상태로 이자 더 주면 곧 담보능력 상실로 폰지는 터지고 국제적 사기꾼이 될 상황이라 가정 합니다.

첫째, 숏잽이를 고용 합시다. 루나 팔아서 모은 비트를 숏잽이에게 넘겨주고 숏잽이가 출근할때 3스테이블 풀을 빼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타이밍이 엑싯 스타트. 비트와 루나로 나락숏을 칩니다. 숏수익은 너무 달달해서 이가 썩을 지경입니다.

둘째, UST 페깅을 복구 해야 한다면서 페깅 가격으로 루나를 바꿔줍니다. 바꿔준 루나에 락은 걸지 않습니다. 보따리 상들이 UST 주워다가 루나로 받고 이걸 내다 팔수록 루나의 가격은 나락으로 갑니다. 역시 숏수익은 너무나 달달하지만 핵심은 딴데 있습니다. 루나의 유통량을 최대한 늘립니다. 그리고 온체인에서 거래소로 나가게 합니다. 이를 위해 스테이킹 하지 못하게 긴급 패치를 합니다.

셋째, 대망의 마무리 입니다. 루나 시즌2의 시대 오픈입니다. 스냅샷의 조건은 이미 치밀하게 짜놨습니다. 페깅이 깨기지 전의 루나 홀더에게 40%, 체인 정지 전까지 루나 홀더에게 10%를 나눠 줄겁니다. 페깅이 깨지기 전의 루나 유통량은 4억개로 초기부터 꿀을 빨던 고래들이 거의 독점합니다. 체인 정지 전까진 루나를 6.9조개 넘게 찍어넀습니다. 나눠줘본들 먼지 흩뿌리기죠. 이조차도 거래소 단타충들에겐 국물도 안줍니다.


결실을 정리 해봅시다. 어차피 시장에서 받아 주지도 못하는 빙의된 도권과 했지드의 7조치 루나는 숏으로 이득본거랑 페깅전 스냅샷으로 처분 했습니다. 루나 팔아서 미리 사놓은 비트는 숏으로도 먹고 비트 판돈은 뒷주머니에 잘 챙겨 두구요. 엑싯은 두둑하게 했네요.

명분도 챙겨야죠. 나는 무조건 대규모 자본 공격에 의해 털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겁니다. 스냅샷으로 키스틱 사먹을 돈도 없는 루나틱들을 챙겼다는 명분을 쌓습니다. 이제 내가 이만큼 했는데 집에 찾아와서 벨 누르면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할거구요. 성장통 운운하며 선동에 도와준 했지드도 루나 시즌2로 했제를 시전할 수 있게 해줘야죠. 다만 연사는 내팽게 치고 퐁퐁자오를 찾아가서 루나 시즌2 상장을 딜쳐서 얻어오게 시켜야죠.


아아..오해 하시면 안됩니다. 그저 도권의 입장에서 인두겁을 썼을때 나라면 이렇게 엑싯 할 수 있지 않을까 뇌피셜 소설입니다.

#UST #LUNA
[자본주의 체제에 살면서 얻는 진정한 개인의 자유에 대해]

1) 세상에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을 남에게 제공하면서 돈을 버는 건 한계가 명확하다. 나도 24시간, 이건희 회장님도 24시간을 산다. 그 매커니즘으론 돈을 벌 수 없다(노동).

남들의 시간과 노동력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고 나는 그 위에서 자유를 누려야 한다(투자). 한 사람에게서 1시간을 취할 수 있다면,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 24명만 있으면 나는 자유인이 된다.

그러니 직원이 10만명인 회사의 소유주가 된다면 무한 자유를 얻게 되는것이다.

2) 돈은 근육의 힘으로 버는게 아니라, 정신과 마음의 힘으로 버는 것이다.

3) 돈은 단리가 아니라 복리로 버는 것이다. 부를 쌓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엔진이다.

4) 돈은 내가 버는게 아니라 남들이 벌어 주는 것이다. 나는 올바른 판단만 내리면 된다.

5) 대부분은 용기가 없어서 노예가 된다.

6) 용기있는 사람 중 다수는 최소한의 공부와 노력도 하지 않기 때문에 패가망신한다.

7) 약간의 분별력과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충분하다.

8) 시간적 물리적 자유를 얻는다면 비로소 자아를 성찰하고 영적 자유를 얻기 위한 단계로 돌입할 수 있다. 먹고 사는데 치이면 인간의 기본권을 상실한다.

9) 약간의 여행, 약간의 휴식, 약간의 허세, 무리해서 사는 외제차.. 그런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회사의 멋진 시설들도 주주들의 소유이지 직원 소유가 아님을 잊지 말아야한다. 회사와 직원은 계약관계이고 회사의 주인은 주주다.

10)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그러므로 남들의 화려한 인스타에 주눅들거나 부러워 할 필요도 없다. 허세로 포장된 삶을 한꺼풀 까보면 거진 다 별거 없다. 그러므로 나만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다.

https://investor-js.blogspot.com/2019/10/blog-post_24.html?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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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story pinned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요즘 같이 트레이딩뷰엔 빨간색만 가득해 어플을 들어가기 무서운 시장에는 잠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일상을 되찾고 있는 요즘 2년간의 억눌림에 같이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여행을 혼자 떠나야 하는 몇가지 이유를 가져와봤습니다.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적성을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20대의 경험의 범주는 집, 학교…»
팍팍한 세상에서
참 훈훈한 사연이네요.

저도 알게모르게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게나마 그 호의의 불씨를 퍼트릴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살고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273218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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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테라 투자 실패, 본인이 100% 책임져야" 알토스 한킴 발언 논란

그럼에도 김한준 대표는 “법적 문제는 따져봐야겠지만, 20% 이자를 받으면서 리스크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다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손해를 본 이들에 대해서는 "남탓 하지 말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거기(루나와 UST)에 투자한 사람들은 왜 일찍 규제하지 않았느냐. 왜 시작한 사람이 책임지고 물어주지 않냐고 하는데 누가 떠밀어서 투자한 것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돈 벌려고 투자하고 잃으면 다른 사람 탓하는 습관은 없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514151539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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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 “두 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한중섭

감당 가능한 수준의 실패가 사람을 완성 시킨다고 믿는데, 이는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동안 10년 넘게 주식 & 코인 투자 시장에 참여하면서 파산할 뻔한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나는 지금도 그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는 인생이 끝난 것 같고 내장이 뒤틀리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지만 지금은 감사하게도 “허허, 그땐 그랬지” 라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지금 누군가는 그 당시 내가 느꼈던 자기 혐오와 후회, 그리고 절치부심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감히 가늠할 수 없기에 조심스럽지만, 비슷한 늪에 빠졌던 사람으로서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

투자 사이클은 “영원 회귀”를 반복한다. 마치 어둠이 지나면 동이 트고,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이, 하락장이 오면 상승장이 온다. 특히 다른 자산군 대비, 코인 시장은 사이클의 주기가 짧고 진폭이 대단히 큰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매우 압축적인 시기에 걸쳐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고 승자와 패자의 서열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이다. 또한, 아직 실험 단계인 코인 시장에 피리 부는 사나이는 계속 등장할 것이고 (feat. wen web4.0?) 이를 추종하는 세력과 논란 역시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투자자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DYOR 하고 끊임없이 자신이 세운 가설을 의심하면서 위기에 대비하는 것일 뿐. 또한, 조급해 하지 않고,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는 바보같은 일을 하지 않는 것. 물론 가장 중요한 점은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고 우직하게 “존버”하는 것.

모든 것은 지나간다. 우리는 다음 상승장에서 2022년 5월을 어떻게 기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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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메타버스 토지에 대한 투자는 일종의 ‘경제적 스큐어모피즘’이라고 볼 수 있다.

‘스큐어모피즘’이란 디지털 제품들을 실제 세계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뜻하며, 특히 아이폰의 초기 개발 시기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관련해서 자주 등장했던 개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디지털 사물과 물리적 사물 간의 차이에 익숙해졌고,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시각적인 스큐어모피즘은 점차 잊혀져 갔다.

메타버스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단, 차이점은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유가랩스 주식만이 아니라 유가랩스가 만들어낸 앱의 경제적 가치에 무려 2억 8500만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이런 담론들이 개발자들이 초기 모델을 만들면서 진지한 고민 없이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에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개발자들은 구매자들의 스큐어모피즘에 기반한 편향을 악용하고 있다. 즉, ‘토지’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들이 판매하는 가상 물체의 내재적 가치를 암묵적으로 과장함으로써, 가상 세계의 개발자들은 손쉽게 웃으면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