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우선 테라가 망한건 알고리즘의 헛점이나 버그 때문이 아닙니다. 테라가 루나 담보 없이 스테이블 프리마이닝을 하고, 루나 담보 없이 UST를 얻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죠. 루나를 소각하고 UST를 민팅 하는 알고리즘을 무시했기 때문에 UST 시총이 루나 시총을 넘어서서 담보지급율이 부족해 진겁니다.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가져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라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는 찍어내는 족족 단가가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그래야만 루나가 거래소에서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모든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구요.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살을 찌우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
숏잽이와 한편인가 싶을 정도로 매선택마다 악수를 택한 테라에서 이번에 선택한건 루나의 무한 발행이네요. 4억개 유통중이던 루나가 최대 발행량 10억개를 훌쩍 넘긴 20억개를 향해서 계속 새로 찍어내서 풀리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보는 최악을 피한 선택이구요.
테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위한 프로젝트고 핵심은 UST의 1달러 페깅입니다. UST를 가져오면 페깅 가격에 맞춰 갓 찍어낸 루나를 무한정으로 바꿔주면서 까지 페깅을 유지 하는 중이죠. 교환해 줄 때의 루나 가격만 맞춰주는거라 그 이후에 루나 가격이 나락으로 가더라도 개의치 않는 중입니다. UST 1개를 루나 1개로 바꿔주든, 100개로 바꿔주든, 1000개로 바꿔주든 페깅을 위해서라면 계속 바꿔줄테고, 시총이 늘어날리 없는 상황에서 루나는 찍어내는 족족 단가가 토막 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깅을 유지 해야 하는건 그래야만 루나가 거래소에서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비트의 누비츠 뿐만 아니라 페깅을 유지하지 못한 모든 알고리즘 스테이블은 거래소에서 퇴출 당했죠. 루나의 가격이 0이 되면 20억개가 아니라 200억개를 찍어도 프로젝트는 폰지 스캠으로 끝이 나구요.
루나 홀더의 피를 짜서 UST 단타꾼의 살을 찌우는 중입니다. 통수를 치고 신뢰를 내팽겨치더라도 프로젝트를 살리려 하네요. 의도는 분명해 보입니다. 최대 스케일로 터진 코인판 폰지 사기가 될바엔 아무도 안써서 망해버린 프로젝트가 되겠다는 거죠. 혹시 압니까 "이번에는 더 다듬어서 루나 시즌2 코인을 가져왔습니다!" 이럴지.
#UST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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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문상원
1. 돌이켜보면 항상 최악의 공포는 최고의 기회였다. (첨부파일_1 나스닥, 첨부파일_2 비트코인 로그차트) 나스닥, 크립토 모두 극단적 공포 이후에는 언제나 최고의 보상을 안겨 주었다. (비트코인은 코로나 빔으로 불리는 20년 3월 4천불에서 11개월만에 6만 5천불까지, 1500% 이상의 상승을 보였다.)
2. 영원히 오는 비는 없다, 비는 곧 그치고 해가 뜰 것이다. 우리는 최악의 공포를 두려워해야할 것이 아니라, 주변의 환희를 두려워 해야 한다. 그 때가 가장 위험한 시기이다. 반대로 지금은 아주 매력적인 시기이다.🔥🔥🔥
3. 상황이 좋을 때는 누구나 친절하다, 힘들 때의 도움은 강력한 신뢰로 보상된다. 이런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는 팀을 주목해야 한다. 나는 그들을 열렬히 응원한다.🔥 (우리가 아는 모든 성공한 프로젝트는 가장 힘든 시기에 공부를 했던 친구의 프로젝트이다.)
4. NFT는 아주 극 초기 단계이고, 우리가 이 시장에서 활동한 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인센티브를 가진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장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강력한 신뢰로 보상할 것이다.
5. 미래는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에 있다. 가격은 내려갔지만 가치는 더더욱 올라갈 것이다, 나는 이것을 확신한다.🔥
@문상원
1. 돌이켜보면 항상 최악의 공포는 최고의 기회였다. (첨부파일_1 나스닥, 첨부파일_2 비트코인 로그차트) 나스닥, 크립토 모두 극단적 공포 이후에는 언제나 최고의 보상을 안겨 주었다. (비트코인은 코로나 빔으로 불리는 20년 3월 4천불에서 11개월만에 6만 5천불까지, 1500% 이상의 상승을 보였다.)
2. 영원히 오는 비는 없다, 비는 곧 그치고 해가 뜰 것이다. 우리는 최악의 공포를 두려워해야할 것이 아니라, 주변의 환희를 두려워 해야 한다. 그 때가 가장 위험한 시기이다. 반대로 지금은 아주 매력적인 시기이다.🔥🔥🔥
3. 상황이 좋을 때는 누구나 친절하다, 힘들 때의 도움은 강력한 신뢰로 보상된다. 이런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는 팀을 주목해야 한다. 나는 그들을 열렬히 응원한다.🔥 (우리가 아는 모든 성공한 프로젝트는 가장 힘든 시기에 공부를 했던 친구의 프로젝트이다.)
4. NFT는 아주 극 초기 단계이고, 우리가 이 시장에서 활동한 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인센티브를 가진 것이라고 확신한다. 시장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강력한 신뢰로 보상할 것이다.
5. 미래는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에 있다. 가격은 내려갔지만 가치는 더더욱 올라갈 것이다, 나는 이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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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탁
모 패션 플랫폼, 모 음악 플랫폼, 모 블록체인 등등 최근 접한 여러 이슈의 공통점은 돈과 욕심이다. 거만함과 위선, 혁신, 결과론, 인성 등이 모두가 뒤섞여 있는데. 개인의 돈이든 기관의 돈이든 결국 돈이 들어갔는지 들어가지 않았는지 여부에 따라 편이 갈린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생각이 반대인 분들과 싸우기밖에 더 할까 싶어 페북에 길게 쓰느니 술자리에서 안주나 삼는 게 낫겠다.
부모님 말씀이 진리인 것 같다. '남한테 폐 끼치지 말고 네 분수대로 살아라.'
모 패션 플랫폼, 모 음악 플랫폼, 모 블록체인 등등 최근 접한 여러 이슈의 공통점은 돈과 욕심이다. 거만함과 위선, 혁신, 결과론, 인성 등이 모두가 뒤섞여 있는데. 개인의 돈이든 기관의 돈이든 결국 돈이 들어갔는지 들어가지 않았는지 여부에 따라 편이 갈린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생각이 반대인 분들과 싸우기밖에 더 할까 싶어 페북에 길게 쓰느니 술자리에서 안주나 삼는 게 낫겠다.
부모님 말씀이 진리인 것 같다. '남한테 폐 끼치지 말고 네 분수대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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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요즘 같이 트레이딩뷰엔 빨간색만 가득해 어플을 들어가기 무서운 시장에는 잠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일상을 되찾고 있는 요즘 2년간의 억눌림에 같이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여행을 혼자 떠나야 하는 몇가지 이유를 가져와봤습니다.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적성을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20대의 경험의 범주는 집, 학교, 도서관, 성적, 군대 등 한정된 패턴으로 남들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넓다라고 알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독서이고 두번째는 여행입니다. 독서는 책에 담긴 무한한 세상을 발견 할 수 있고 여행은 발로 뛰면서 세상이 넓다 라는 것을 몸소 체험합니다.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길 위에 수 많은 아이디어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협소된 공간에서 생기는 좁은 시야입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각에 눈을 뜨게 되고 시야가 자연스럽게 넓어지게 됩니다.
👉🏻미적 감각을 배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존재합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맨날 집앞에서 보는 건축물이 아닌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상상력 & 미적 감각을 보고 영감을 가질 수도 있고 그 속에서 새로운 미적 감각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경험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던 고정 관념을 깨고 많은 것을 접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있어 어색해하지 않게 됩니다.
👉🏻위기 돌파구를 찾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의 위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는 방황하던 고등학교 시절에 히말라야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거기서 인도 사람들을 만나 선 사상의 영향을 받아 단순&파격의 철학을 가지게 된 것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나중에 강연에서 여행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은 돈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눈을 갖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세상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드는건 우리들의 몫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여행의 첫 단계는 준비입니다.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행복을 만듭니다. 그리고 계획도 새우게 되는데 인생의 정답이 없는 것 처럼 여행도 정해진 대로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발생하는 우여곡절이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어떤 상황이든 결국 해결 방법은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떠나며 얻는 가장 큰 덕목은 위기 상황에 대처 능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을 계획하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기획력 또한 인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Awo28VYTkvE
요즘 같이 트레이딩뷰엔 빨간색만 가득해 어플을 들어가기 무서운 시장에는 잠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일상을 되찾고 있는 요즘 2년간의 억눌림에 같이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여행을 혼자 떠나야 하는 몇가지 이유를 가져와봤습니다.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적성을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20대의 경험의 범주는 집, 학교, 도서관, 성적, 군대 등 한정된 패턴으로 남들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넓다라고 알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독서이고 두번째는 여행입니다. 독서는 책에 담긴 무한한 세상을 발견 할 수 있고 여행은 발로 뛰면서 세상이 넓다 라는 것을 몸소 체험합니다.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길 위에 수 많은 아이디어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협소된 공간에서 생기는 좁은 시야입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각에 눈을 뜨게 되고 시야가 자연스럽게 넓어지게 됩니다.
👉🏻미적 감각을 배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존재합니다. 여행을 떠나게 되면 맨날 집앞에서 보는 건축물이 아닌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상상력 & 미적 감각을 보고 영감을 가질 수도 있고 그 속에서 새로운 미적 감각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경험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던 고정 관념을 깨고 많은 것을 접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있어 어색해하지 않게 됩니다.
👉🏻위기 돌파구를 찾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의 위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는 방황하던 고등학교 시절에 히말라야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거기서 인도 사람들을 만나 선 사상의 영향을 받아 단순&파격의 철학을 가지게 된 것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나중에 강연에서 여행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은 돈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눈을 갖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세상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드는건 우리들의 몫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여행의 첫 단계는 준비입니다.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행복을 만듭니다. 그리고 계획도 새우게 되는데 인생의 정답이 없는 것 처럼 여행도 정해진 대로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발생하는 우여곡절이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어떤 상황이든 결국 해결 방법은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떠나며 얻는 가장 큰 덕목은 위기 상황에 대처 능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을 계획하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기획력 또한 인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Awo28VYTk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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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IN] 여행, 이것만 꼭 알고 떠나자!!
연간 해외출국자수 3천만 명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여행은 삶의 지혜를 넓히고
다양한 문화와 세대를 이해하게 돕는 참고서와 같다.
우리는 ‘여행’이란 방대한 책 안에서 어떤 지혜를 습득할 수 있을까?
이번 시간에는 청와대, 검찰청 등 관공서 및 기업 강연은 물론
중등 교과서에도 원고가 실린 이종원 여행작가에게
여행에서 배우는 지혜에 대해 듣는다.
#여행작가 #여행 #꿀팁
다양한 문화와 세대를 이해하게 돕는 참고서와 같다.
우리는 ‘여행’이란 방대한 책 안에서 어떤 지혜를 습득할 수 있을까?
이번 시간에는 청와대, 검찰청 등 관공서 및 기업 강연은 물론
중등 교과서에도 원고가 실린 이종원 여행작가에게
여행에서 배우는 지혜에 대해 듣는다.
#여행작가 #여행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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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빙의를 해봅시다. 내가 도권이라면 어떻게 엑싯 전략을 짤것인가.
이미 폰지 사기를 월드 스케일급으로 성장 시켰고 초기부터 이자 20%프로씩 퍼 먹으면서 이미 원금의 몇십배는 엑싯 한 상태입니다. 다만 루나 지갑 주소나 비트 지갑 주소가 다 까발려져 있는 상태구요. 이 상태로 이자 더 주면 곧 담보능력 상실로 폰지는 터지고 국제적 사기꾼이 될 상황이라 가정 합니다.
첫째, 숏잽이를 고용 합시다. 루나 팔아서 모은 비트를 숏잽이에게 넘겨주고 숏잽이가 출근할때 3스테이블 풀을 빼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타이밍이 엑싯 스타트. 비트와 루나로 나락숏을 칩니다. 숏수익은 너무 달달해서 이가 썩을 지경입니다.
둘째, UST 페깅을 복구 해야 한다면서 페깅 가격으로 루나를 바꿔줍니다. 바꿔준 루나에 락은 걸지 않습니다. 보따리 상들이 UST 주워다가 루나로 받고 이걸 내다 팔수록 루나의 가격은 나락으로 갑니다. 역시 숏수익은 너무나 달달하지만 핵심은 딴데 있습니다. 루나의 유통량을 최대한 늘립니다. 그리고 온체인에서 거래소로 나가게 합니다. 이를 위해 스테이킹 하지 못하게 긴급 패치를 합니다.
셋째, 대망의 마무리 입니다. 루나 시즌2의 시대 오픈입니다. 스냅샷의 조건은 이미 치밀하게 짜놨습니다. 페깅이 깨기지 전의 루나 홀더에게 40%, 체인 정지 전까지 루나 홀더에게 10%를 나눠 줄겁니다. 페깅이 깨지기 전의 루나 유통량은 4억개로 초기부터 꿀을 빨던 고래들이 거의 독점합니다. 체인 정지 전까진 루나를 6.9조개 넘게 찍어넀습니다. 나눠줘본들 먼지 흩뿌리기죠. 이조차도 거래소 단타충들에겐 국물도 안줍니다.
결실을 정리 해봅시다. 어차피 시장에서 받아 주지도 못하는 빙의된 도권과 했지드의 7조치 루나는 숏으로 이득본거랑 페깅전 스냅샷으로 처분 했습니다. 루나 팔아서 미리 사놓은 비트는 숏으로도 먹고 비트 판돈은 뒷주머니에 잘 챙겨 두구요. 엑싯은 두둑하게 했네요.
명분도 챙겨야죠. 나는 무조건 대규모 자본 공격에 의해 털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겁니다. 스냅샷으로 키스틱 사먹을 돈도 없는 루나틱들을 챙겼다는 명분을 쌓습니다. 이제 내가 이만큼 했는데 집에 찾아와서 벨 누르면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할거구요. 성장통 운운하며 선동에 도와준 했지드도 루나 시즌2로 했제를 시전할 수 있게 해줘야죠. 다만 연사는 내팽게 치고 퐁퐁자오를 찾아가서 루나 시즌2 상장을 딜쳐서 얻어오게 시켜야죠.
아아..오해 하시면 안됩니다. 그저 도권의 입장에서 인두겁을 썼을때 나라면 이렇게 엑싯 할 수 있지 않을까 뇌피셜 소설입니다.
#UST #LUNA
이미 폰지 사기를 월드 스케일급으로 성장 시켰고 초기부터 이자 20%프로씩 퍼 먹으면서 이미 원금의 몇십배는 엑싯 한 상태입니다. 다만 루나 지갑 주소나 비트 지갑 주소가 다 까발려져 있는 상태구요. 이 상태로 이자 더 주면 곧 담보능력 상실로 폰지는 터지고 국제적 사기꾼이 될 상황이라 가정 합니다.
첫째, 숏잽이를 고용 합시다. 루나 팔아서 모은 비트를 숏잽이에게 넘겨주고 숏잽이가 출근할때 3스테이블 풀을 빼서 유동성이 적어지는 타이밍이 엑싯 스타트. 비트와 루나로 나락숏을 칩니다. 숏수익은 너무 달달해서 이가 썩을 지경입니다.
둘째, UST 페깅을 복구 해야 한다면서 페깅 가격으로 루나를 바꿔줍니다. 바꿔준 루나에 락은 걸지 않습니다. 보따리 상들이 UST 주워다가 루나로 받고 이걸 내다 팔수록 루나의 가격은 나락으로 갑니다. 역시 숏수익은 너무나 달달하지만 핵심은 딴데 있습니다. 루나의 유통량을 최대한 늘립니다. 그리고 온체인에서 거래소로 나가게 합니다. 이를 위해 스테이킹 하지 못하게 긴급 패치를 합니다.
셋째, 대망의 마무리 입니다. 루나 시즌2의 시대 오픈입니다. 스냅샷의 조건은 이미 치밀하게 짜놨습니다. 페깅이 깨기지 전의 루나 홀더에게 40%, 체인 정지 전까지 루나 홀더에게 10%를 나눠 줄겁니다. 페깅이 깨지기 전의 루나 유통량은 4억개로 초기부터 꿀을 빨던 고래들이 거의 독점합니다. 체인 정지 전까진 루나를 6.9조개 넘게 찍어넀습니다. 나눠줘본들 먼지 흩뿌리기죠. 이조차도 거래소 단타충들에겐 국물도 안줍니다.
결실을 정리 해봅시다. 어차피 시장에서 받아 주지도 못하는 빙의된 도권과 했지드의 7조치 루나는 숏으로 이득본거랑 페깅전 스냅샷으로 처분 했습니다. 루나 팔아서 미리 사놓은 비트는 숏으로도 먹고 비트 판돈은 뒷주머니에 잘 챙겨 두구요. 엑싯은 두둑하게 했네요.
명분도 챙겨야죠. 나는 무조건 대규모 자본 공격에 의해 털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겁니다. 스냅샷으로 키스틱 사먹을 돈도 없는 루나틱들을 챙겼다는 명분을 쌓습니다. 이제 내가 이만큼 했는데 집에 찾아와서 벨 누르면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할거구요. 성장통 운운하며 선동에 도와준 했지드도 루나 시즌2로 했제를 시전할 수 있게 해줘야죠. 다만 연사는 내팽게 치고 퐁퐁자오를 찾아가서 루나 시즌2 상장을 딜쳐서 얻어오게 시켜야죠.
아아..오해 하시면 안됩니다. 그저 도권의 입장에서 인두겁을 썼을때 나라면 이렇게 엑싯 할 수 있지 않을까 뇌피셜 소설입니다.
#UST #LUNA
[자본주의 체제에 살면서 얻는 진정한 개인의 자유에 대해]
1) 세상에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을 남에게 제공하면서 돈을 버는 건 한계가 명확하다. 나도 24시간, 이건희 회장님도 24시간을 산다. 그 매커니즘으론 돈을 벌 수 없다(노동).
남들의 시간과 노동력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고 나는 그 위에서 자유를 누려야 한다(투자). 한 사람에게서 1시간을 취할 수 있다면,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 24명만 있으면 나는 자유인이 된다.
그러니 직원이 10만명인 회사의 소유주가 된다면 무한 자유를 얻게 되는것이다.
2) 돈은 근육의 힘으로 버는게 아니라, 정신과 마음의 힘으로 버는 것이다.
3) 돈은 단리가 아니라 복리로 버는 것이다. 부를 쌓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엔진이다.
4) 돈은 내가 버는게 아니라 남들이 벌어 주는 것이다. 나는 올바른 판단만 내리면 된다.
5) 대부분은 용기가 없어서 노예가 된다.
6) 용기있는 사람 중 다수는 최소한의 공부와 노력도 하지 않기 때문에 패가망신한다.
7) 약간의 분별력과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충분하다.
8) 시간적 물리적 자유를 얻는다면 비로소 자아를 성찰하고 영적 자유를 얻기 위한 단계로 돌입할 수 있다. 먹고 사는데 치이면 인간의 기본권을 상실한다.
9) 약간의 여행, 약간의 휴식, 약간의 허세, 무리해서 사는 외제차.. 그런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회사의 멋진 시설들도 주주들의 소유이지 직원 소유가 아님을 잊지 말아야한다. 회사와 직원은 계약관계이고 회사의 주인은 주주다.
10)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그러므로 남들의 화려한 인스타에 주눅들거나 부러워 할 필요도 없다. 허세로 포장된 삶을 한꺼풀 까보면 거진 다 별거 없다. 그러므로 나만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다.
https://investor-js.blogspot.com/2019/10/blog-post_24.html?m=1
1) 세상에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을 남에게 제공하면서 돈을 버는 건 한계가 명확하다. 나도 24시간, 이건희 회장님도 24시간을 산다. 그 매커니즘으론 돈을 벌 수 없다(노동).
남들의 시간과 노동력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고 나는 그 위에서 자유를 누려야 한다(투자). 한 사람에게서 1시간을 취할 수 있다면,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 24명만 있으면 나는 자유인이 된다.
그러니 직원이 10만명인 회사의 소유주가 된다면 무한 자유를 얻게 되는것이다.
2) 돈은 근육의 힘으로 버는게 아니라, 정신과 마음의 힘으로 버는 것이다.
3) 돈은 단리가 아니라 복리로 버는 것이다. 부를 쌓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엔진이다.
4) 돈은 내가 버는게 아니라 남들이 벌어 주는 것이다. 나는 올바른 판단만 내리면 된다.
5) 대부분은 용기가 없어서 노예가 된다.
6) 용기있는 사람 중 다수는 최소한의 공부와 노력도 하지 않기 때문에 패가망신한다.
7) 약간의 분별력과 약간의 용기만 있으면 충분하다.
8) 시간적 물리적 자유를 얻는다면 비로소 자아를 성찰하고 영적 자유를 얻기 위한 단계로 돌입할 수 있다. 먹고 사는데 치이면 인간의 기본권을 상실한다.
9) 약간의 여행, 약간의 휴식, 약간의 허세, 무리해서 사는 외제차.. 그런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회사의 멋진 시설들도 주주들의 소유이지 직원 소유가 아님을 잊지 말아야한다. 회사와 직원은 계약관계이고 회사의 주인은 주주다.
10)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그러므로 남들의 화려한 인스타에 주눅들거나 부러워 할 필요도 없다. 허세로 포장된 삶을 한꺼풀 까보면 거진 다 별거 없다. 그러므로 나만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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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지니스와 개발, 그리고 투자에 관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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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story pinned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요즘 같이 트레이딩뷰엔 빨간색만 가득해 어플을 들어가기 무서운 시장에는 잠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일상을 되찾고 있는 요즘 2년간의 억눌림에 같이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여행을 혼자 떠나야 하는 몇가지 이유를 가져와봤습니다.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적성을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20대의 경험의 범주는 집, 학교…»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팍팍한 세상에서
참 훈훈한 사연이네요.
저도 알게모르게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게나마 그 호의의 불씨를 퍼트릴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살고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2732184364
참 훈훈한 사연이네요.
저도 알게모르게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게나마 그 호의의 불씨를 퍼트릴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살고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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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삶] 유퀴즈 온 더 블럭 김민섭의 김민섭 찾기편. (feat. 훈훈함 한도초과 ㅎㅎ)
5년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 이 방송으로 처음 알았습니다 ^^; 내용이 너무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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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테라 투자 실패, 본인이 100% 책임져야" 알토스 한킴 발언 논란
그럼에도 김한준 대표는 “법적 문제는 따져봐야겠지만, 20% 이자를 받으면서 리스크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다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손해를 본 이들에 대해서는 "남탓 하지 말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거기(루나와 UST)에 투자한 사람들은 왜 일찍 규제하지 않았느냐. 왜 시작한 사람이 책임지고 물어주지 않냐고 하는데 누가 떠밀어서 투자한 것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돈 벌려고 투자하고 잃으면 다른 사람 탓하는 습관은 없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514151539628
그럼에도 김한준 대표는 “법적 문제는 따져봐야겠지만, 20% 이자를 받으면서 리스크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다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손해를 본 이들에 대해서는 "남탓 하지 말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거기(루나와 UST)에 투자한 사람들은 왜 일찍 규제하지 않았느냐. 왜 시작한 사람이 책임지고 물어주지 않냐고 하는데 누가 떠밀어서 투자한 것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돈 벌려고 투자하고 잃으면 다른 사람 탓하는 습관은 없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514151539628
언론사 뷰
[단독] "테라 투자 실패, 본인이 100% 책임져야" 알토스 한킴 발언 논란
[서울경제]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 사태로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에 큰 충격이 가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벤처투자 시장에서 영향력을 가진 벤처투자자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측을 옹호하는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14일 알토스벤처스의 김한준(미국명 : 한킴) 대표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자신의 SNS에서 "내 의견은 투자해서 돈을 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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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 “두 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한중섭
감당 가능한 수준의 실패가 사람을 완성 시킨다고 믿는데, 이는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동안 10년 넘게 주식 & 코인 투자 시장에 참여하면서 파산할 뻔한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나는 지금도 그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는 인생이 끝난 것 같고 내장이 뒤틀리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지만 지금은 감사하게도 “허허, 그땐 그랬지” 라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지금 누군가는 그 당시 내가 느꼈던 자기 혐오와 후회, 그리고 절치부심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감히 가늠할 수 없기에 조심스럽지만, 비슷한 늪에 빠졌던 사람으로서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
투자 사이클은 “영원 회귀”를 반복한다. 마치 어둠이 지나면 동이 트고,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이, 하락장이 오면 상승장이 온다. 특히 다른 자산군 대비, 코인 시장은 사이클의 주기가 짧고 진폭이 대단히 큰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매우 압축적인 시기에 걸쳐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고 승자와 패자의 서열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이다. 또한, 아직 실험 단계인 코인 시장에 피리 부는 사나이는 계속 등장할 것이고 (feat. wen web4.0?) 이를 추종하는 세력과 논란 역시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투자자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DYOR 하고 끊임없이 자신이 세운 가설을 의심하면서 위기에 대비하는 것일 뿐. 또한, 조급해 하지 않고,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는 바보같은 일을 하지 않는 것. 물론 가장 중요한 점은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고 우직하게 “존버”하는 것.
모든 것은 지나간다. 우리는 다음 상승장에서 2022년 5월을 어떻게 기억할까?
@한중섭
감당 가능한 수준의 실패가 사람을 완성 시킨다고 믿는데, 이는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동안 10년 넘게 주식 & 코인 투자 시장에 참여하면서 파산할 뻔한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나는 지금도 그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는 인생이 끝난 것 같고 내장이 뒤틀리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지만 지금은 감사하게도 “허허, 그땐 그랬지” 라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지금 누군가는 그 당시 내가 느꼈던 자기 혐오와 후회, 그리고 절치부심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감히 가늠할 수 없기에 조심스럽지만, 비슷한 늪에 빠졌던 사람으로서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
투자 사이클은 “영원 회귀”를 반복한다. 마치 어둠이 지나면 동이 트고,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이, 하락장이 오면 상승장이 온다. 특히 다른 자산군 대비, 코인 시장은 사이클의 주기가 짧고 진폭이 대단히 큰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매우 압축적인 시기에 걸쳐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고 승자와 패자의 서열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이다. 또한, 아직 실험 단계인 코인 시장에 피리 부는 사나이는 계속 등장할 것이고 (feat. wen web4.0?) 이를 추종하는 세력과 논란 역시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투자자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DYOR 하고 끊임없이 자신이 세운 가설을 의심하면서 위기에 대비하는 것일 뿐. 또한, 조급해 하지 않고,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는 바보같은 일을 하지 않는 것. 물론 가장 중요한 점은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고 우직하게 “존버”하는 것.
모든 것은 지나간다. 우리는 다음 상승장에서 2022년 5월을 어떻게 기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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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메타버스 토지에 대한 투자는 일종의 ‘경제적 스큐어모피즘’이라고 볼 수 있다.
‘스큐어모피즘’이란 디지털 제품들을 실제 세계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뜻하며, 특히 아이폰의 초기 개발 시기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관련해서 자주 등장했던 개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디지털 사물과 물리적 사물 간의 차이에 익숙해졌고,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시각적인 스큐어모피즘은 점차 잊혀져 갔다.
메타버스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단, 차이점은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유가랩스 주식만이 아니라 유가랩스가 만들어낸 앱의 경제적 가치에 무려 2억 8500만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이런 담론들이 개발자들이 초기 모델을 만들면서 진지한 고민 없이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에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개발자들은 구매자들의 스큐어모피즘에 기반한 편향을 악용하고 있다. 즉, ‘토지’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들이 판매하는 가상 물체의 내재적 가치를 암묵적으로 과장함으로써, 가상 세계의 개발자들은 손쉽게 웃으면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23
메타버스 토지에 대한 투자는 일종의 ‘경제적 스큐어모피즘’이라고 볼 수 있다.
‘스큐어모피즘’이란 디지털 제품들을 실제 세계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뜻하며, 특히 아이폰의 초기 개발 시기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관련해서 자주 등장했던 개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디지털 사물과 물리적 사물 간의 차이에 익숙해졌고,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시각적인 스큐어모피즘은 점차 잊혀져 갔다.
메타버스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단, 차이점은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유가랩스 주식만이 아니라 유가랩스가 만들어낸 앱의 경제적 가치에 무려 2억 8500만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이런 담론들이 개발자들이 초기 모델을 만들면서 진지한 고민 없이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에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개발자들은 구매자들의 스큐어모피즘에 기반한 편향을 악용하고 있다. 즉, ‘토지’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들이 판매하는 가상 물체의 내재적 가치를 암묵적으로 과장함으로써, 가상 세계의 개발자들은 손쉽게 웃으면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23
Coindeskkorea
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먼저, 지난 몇 년 동안 나를 괴롭혀 온 고민거리를 트위터에 속 시원히 말해준 NFT 플랫폼 Yup.io의 팀원 Nir.eth에게 감사를 표한다.why on earth would land be scarce in the metaverse— . ∴ (@nir_III) May...
이번주 크립토스토리 소식 정리
로그차트를 쓰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2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동행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4
미래를 예측한다는것은 어렵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5
SAAS앱을 대체하는 스마트 컨트렉트 앱이 필요하다 - 마크 큐반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8
파월 입만 쳐다보다가 후회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9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82
메타버스란 무엇인가요?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88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95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98
자본주의 체제에 살면서 얻는 진정한 개인의 자유에 대해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0
두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4
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5
채널에 올라오는 자료를 모아놓는 노션 작업을 다시 진행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로그차트를 쓰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2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동행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4
미래를 예측한다는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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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앱을 대체하는 스마트 컨트렉트 앱이 필요하다 - 마크 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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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입만 쳐다보다가 후회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9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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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무엇인가요?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88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95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98
자본주의 체제에 살면서 얻는 진정한 개인의 자유에 대해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0
두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4
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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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hn - NodeONE
돈과 주식의 차이가 뭘까요. 돈은 국가공동체에서 사용하는 지분인데, 투표로 의해 선출된 정부가 찍어낼 수 있고, 이자율 조절을 통해 내부 경제를 조율하죠. 주식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유상/무상 증자, 소각 등을 통해 주식의 가치/희소성을 원화 대비 높이거나 낮출 수 있구요.
만일 주식회사에서 월급을 원화가 아닌 주식으로 주면 그 주식회사는 회사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나라가 되는 것과 비슷해 지지 않나 싶습니다.
코인과 DAO라는 개념이 나오면서 증권과 화폐의 개념이, 국가와 회사의 개념이 모호해 지는 과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만일 주식회사에서 월급을 원화가 아닌 주식으로 주면 그 주식회사는 회사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나라가 되는 것과 비슷해 지지 않나 싶습니다.
코인과 DAO라는 개념이 나오면서 증권과 화폐의 개념이, 국가와 회사의 개념이 모호해 지는 과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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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X를 잘하는 매우 간단한 방법은 그 X를 매일 하는 거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X를 잘하고 싶은데 Y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일단 그 관문부터 넘어야 한다. 그 다음 관문은 "매일" 부분이다.
매일 하지도 않으면서 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불리한 게임이다. 특히 이 X를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꼴로 해서는 쌓았다 허물었다를 반복하는 거랑 큰 차이가 없다. 축적이 되기가 정말 어렵다.
근데 이 매일하기를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이 몇가지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뭔가 하나를 오랫 동안 매일 했다는 사실을 지나치게 대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침마다 턱걸이를 10개씩 10년간 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이 사람이 잘하는 거는 뭘까. 턱걸이 10개 하는 거다. 딱 그걸 잘하는 거다. 우리의 몸은 쉽게 적응하게 되어 있어서, 턱걸이 10개를 장기간 하다보면 나중에는 그게 아무 운동이 안되는 시점이 오게 된다. 주변에서 매일 아침마다 수년 동안 동네 산을 등산 했다고 하는 사람의 운동 능력이나 건강이 생각만큼 대단하지 않다는 걸 알고 놀란 적이 있지 않는가.
X를 정말 잘하려면 계속 변화를 주고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신체는 과부하 속에서 강화가 된다.
그래서 처음 했던 말을 좀 더 정밀하게 표현하자면, X를 잘하려면 X를 매일 난이도를 점차 높여가면서 해야한다가 되겠다.
요약하자면, X를 잘하기 위해
1) X를 해야한다.
2) X를 "매일" 해야한다.
3) X를 매일 "난이도를 높여가며" 해야한다.
가 되는데, 이거가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쨌건 뭘 잘하는 사람이 드문 거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냐. 내 삶속에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위 1, 2, 3이 자동으로 될 수 밖에 없는(내 의지력의 개입을 최소화한 상태로) 시스템. 이걸 깨우쳐서 실행하고 있는 사람은 전문가의 전문가라고 할만 하다.
https://www.facebook.com/100000557305988/posts/5609844205710767/?d=n
매일 하지도 않으면서 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불리한 게임이다. 특히 이 X를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꼴로 해서는 쌓았다 허물었다를 반복하는 거랑 큰 차이가 없다. 축적이 되기가 정말 어렵다.
근데 이 매일하기를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이 몇가지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뭔가 하나를 오랫 동안 매일 했다는 사실을 지나치게 대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침마다 턱걸이를 10개씩 10년간 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이 사람이 잘하는 거는 뭘까. 턱걸이 10개 하는 거다. 딱 그걸 잘하는 거다. 우리의 몸은 쉽게 적응하게 되어 있어서, 턱걸이 10개를 장기간 하다보면 나중에는 그게 아무 운동이 안되는 시점이 오게 된다. 주변에서 매일 아침마다 수년 동안 동네 산을 등산 했다고 하는 사람의 운동 능력이나 건강이 생각만큼 대단하지 않다는 걸 알고 놀란 적이 있지 않는가.
X를 정말 잘하려면 계속 변화를 주고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신체는 과부하 속에서 강화가 된다.
그래서 처음 했던 말을 좀 더 정밀하게 표현하자면, X를 잘하려면 X를 매일 난이도를 점차 높여가면서 해야한다가 되겠다.
요약하자면, X를 잘하기 위해
1) X를 해야한다.
2) X를 "매일" 해야한다.
3) X를 매일 "난이도를 높여가며" 해야한다.
가 되는데, 이거가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쨌건 뭘 잘하는 사람이 드문 거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냐. 내 삶속에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위 1, 2, 3이 자동으로 될 수 밖에 없는(내 의지력의 개입을 최소화한 상태로) 시스템. 이걸 깨우쳐서 실행하고 있는 사람은 전문가의 전문가라고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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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절대 투자하지 말라]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절대 투자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전통적인 투자는 투자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가치 있게 성장할 것이라는 데 배팅하는 것입니다.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사업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중 하나에 많은 돈을 기꺼이 지불하게 되어 주식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만약 비즈니스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주식이 어떻게 운영될지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거래소) 광고를 봤듯이 크립토 시장에서의 투자는 합리적인 판단을 벗어나는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펀더맨탈을 보지않는 것이죠. 보통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를 사겠다는 결정은 앞으로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살것이라는 순수한 베팅으로 보입니다.
https://www.wired.com/story/ftx-steph-curry-crypto-ad-ponzi-scheme/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절대 투자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전통적인 투자는 투자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가치 있게 성장할 것이라는 데 배팅하는 것입니다.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사업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중 하나에 많은 돈을 기꺼이 지불하게 되어 주식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만약 비즈니스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주식이 어떻게 운영될지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거래소) 광고를 봤듯이 크립토 시장에서의 투자는 합리적인 판단을 벗어나는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펀더맨탈을 보지않는 것이죠. 보통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를 사겠다는 결정은 앞으로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살것이라는 순수한 베팅으로 보입니다.
https://www.wired.com/story/ftx-steph-curry-crypto-ad-ponzi-scheme/
WIRED
The Crypto Industry Is Getting Too Honest
What if no one cares whether it’s a Ponzi sc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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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팍스(GOPAX) 공식채널
차원이 다른 고팍스 피자데이🍕참여만 해도 피자 100% 드림!
고팍스에서는 5월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이하여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도미노 피자 세트를 드립니다!
2022년 고팍스 피자데이에 참여하시고 풍성한 혜택 받아가세요!
📌이벤트 기간: 2022.05.20(금)00시 ~ 05.22(일)23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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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동안 추천인코드 "22PIZZA"를 통해 고팍스 신규 회원 가입 후 실명 확인 계좌 등록을 완료하신 모든 분들께 도미노피자 세트를 제공합니다.
📌이벤트2. 원화마켓 거래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①고팍스 지갑에 10만원 이상 원화 입금 후 ②원화(KRW)마켓에서 10만원 이상 거래하신 모든 분께 도미노피자 세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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