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pinned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요즘 같이 트레이딩뷰엔 빨간색만 가득해 어플을 들어가기 무서운 시장에는 잠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일상을 되찾고 있는 요즘 2년간의 억눌림에 같이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여행을 혼자 떠나야 하는 몇가지 이유를 가져와봤습니다.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적성을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20대의 경험의 범주는 집, 학교…»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팍팍한 세상에서
참 훈훈한 사연이네요.
저도 알게모르게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게나마 그 호의의 불씨를 퍼트릴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살고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2732184364
참 훈훈한 사연이네요.
저도 알게모르게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게나마 그 호의의 불씨를 퍼트릴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살고 꾸준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273218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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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삶] 유퀴즈 온 더 블럭 김민섭의 김민섭 찾기편. (feat. 훈훈함 한도초과 ㅎㅎ)
5년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 이 방송으로 처음 알았습니다 ^^; 내용이 너무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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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테라 투자 실패, 본인이 100% 책임져야" 알토스 한킴 발언 논란
그럼에도 김한준 대표는 “법적 문제는 따져봐야겠지만, 20% 이자를 받으면서 리스크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다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손해를 본 이들에 대해서는 "남탓 하지 말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거기(루나와 UST)에 투자한 사람들은 왜 일찍 규제하지 않았느냐. 왜 시작한 사람이 책임지고 물어주지 않냐고 하는데 누가 떠밀어서 투자한 것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돈 벌려고 투자하고 잃으면 다른 사람 탓하는 습관은 없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514151539628
그럼에도 김한준 대표는 “법적 문제는 따져봐야겠지만, 20% 이자를 받으면서 리스크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다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손해를 본 이들에 대해서는 "남탓 하지 말라"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거기(루나와 UST)에 투자한 사람들은 왜 일찍 규제하지 않았느냐. 왜 시작한 사람이 책임지고 물어주지 않냐고 하는데 누가 떠밀어서 투자한 것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돈 벌려고 투자하고 잃으면 다른 사람 탓하는 습관은 없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514151539628
언론사 뷰
[단독] "테라 투자 실패, 본인이 100% 책임져야" 알토스 한킴 발언 논란
[서울경제]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 사태로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에 큰 충격이 가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벤처투자 시장에서 영향력을 가진 벤처투자자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측을 옹호하는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14일 알토스벤처스의 김한준(미국명 : 한킴) 대표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자신의 SNS에서 "내 의견은 투자해서 돈을 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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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 “두 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한중섭
감당 가능한 수준의 실패가 사람을 완성 시킨다고 믿는데, 이는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동안 10년 넘게 주식 & 코인 투자 시장에 참여하면서 파산할 뻔한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나는 지금도 그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는 인생이 끝난 것 같고 내장이 뒤틀리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지만 지금은 감사하게도 “허허, 그땐 그랬지” 라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지금 누군가는 그 당시 내가 느꼈던 자기 혐오와 후회, 그리고 절치부심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감히 가늠할 수 없기에 조심스럽지만, 비슷한 늪에 빠졌던 사람으로서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
투자 사이클은 “영원 회귀”를 반복한다. 마치 어둠이 지나면 동이 트고,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이, 하락장이 오면 상승장이 온다. 특히 다른 자산군 대비, 코인 시장은 사이클의 주기가 짧고 진폭이 대단히 큰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매우 압축적인 시기에 걸쳐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고 승자와 패자의 서열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이다. 또한, 아직 실험 단계인 코인 시장에 피리 부는 사나이는 계속 등장할 것이고 (feat. wen web4.0?) 이를 추종하는 세력과 논란 역시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투자자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DYOR 하고 끊임없이 자신이 세운 가설을 의심하면서 위기에 대비하는 것일 뿐. 또한, 조급해 하지 않고,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는 바보같은 일을 하지 않는 것. 물론 가장 중요한 점은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고 우직하게 “존버”하는 것.
모든 것은 지나간다. 우리는 다음 상승장에서 2022년 5월을 어떻게 기억할까?
@한중섭
감당 가능한 수준의 실패가 사람을 완성 시킨다고 믿는데, 이는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동안 10년 넘게 주식 & 코인 투자 시장에 참여하면서 파산할 뻔한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나는 지금도 그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는 인생이 끝난 것 같고 내장이 뒤틀리는 것 같은 고통을 느꼈지만 지금은 감사하게도 “허허, 그땐 그랬지” 라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지금 누군가는 그 당시 내가 느꼈던 자기 혐오와 후회, 그리고 절치부심을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감히 가늠할 수 없기에 조심스럽지만, 비슷한 늪에 빠졌던 사람으로서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
투자 사이클은 “영원 회귀”를 반복한다. 마치 어둠이 지나면 동이 트고,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이, 하락장이 오면 상승장이 온다. 특히 다른 자산군 대비, 코인 시장은 사이클의 주기가 짧고 진폭이 대단히 큰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매우 압축적인 시기에 걸쳐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고 승자와 패자의 서열이 새롭게 정리되는 것이다. 또한, 아직 실험 단계인 코인 시장에 피리 부는 사나이는 계속 등장할 것이고 (feat. wen web4.0?) 이를 추종하는 세력과 논란 역시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투자자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DYOR 하고 끊임없이 자신이 세운 가설을 의심하면서 위기에 대비하는 것일 뿐. 또한, 조급해 하지 않고,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는 바보같은 일을 하지 않는 것. 물론 가장 중요한 점은 시장을 완전히 떠나지 않고 우직하게 “존버”하는 것.
모든 것은 지나간다. 우리는 다음 상승장에서 2022년 5월을 어떻게 기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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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메타버스 토지에 대한 투자는 일종의 ‘경제적 스큐어모피즘’이라고 볼 수 있다.
‘스큐어모피즘’이란 디지털 제품들을 실제 세계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뜻하며, 특히 아이폰의 초기 개발 시기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관련해서 자주 등장했던 개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디지털 사물과 물리적 사물 간의 차이에 익숙해졌고,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시각적인 스큐어모피즘은 점차 잊혀져 갔다.
메타버스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단, 차이점은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유가랩스 주식만이 아니라 유가랩스가 만들어낸 앱의 경제적 가치에 무려 2억 8500만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이런 담론들이 개발자들이 초기 모델을 만들면서 진지한 고민 없이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에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개발자들은 구매자들의 스큐어모피즘에 기반한 편향을 악용하고 있다. 즉, ‘토지’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들이 판매하는 가상 물체의 내재적 가치를 암묵적으로 과장함으로써, 가상 세계의 개발자들은 손쉽게 웃으면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23
메타버스 토지에 대한 투자는 일종의 ‘경제적 스큐어모피즘’이라고 볼 수 있다.
‘스큐어모피즘’이란 디지털 제품들을 실제 세계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뜻하며, 특히 아이폰의 초기 개발 시기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관련해서 자주 등장했던 개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디지털 사물과 물리적 사물 간의 차이에 익숙해졌고,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시각적인 스큐어모피즘은 점차 잊혀져 갔다.
메타버스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단, 차이점은 수많은 사람들이 단지 유가랩스 주식만이 아니라 유가랩스가 만들어낸 앱의 경제적 가치에 무려 2억 8500만달러를 투자했다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이런 담론들이 개발자들이 초기 모델을 만들면서 진지한 고민 없이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에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개발자들은 구매자들의 스큐어모피즘에 기반한 편향을 악용하고 있다. 즉, ‘토지’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들이 판매하는 가상 물체의 내재적 가치를 암묵적으로 과장함으로써, 가상 세계의 개발자들은 손쉽게 웃으면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23
Coindeskkorea
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먼저, 지난 몇 년 동안 나를 괴롭혀 온 고민거리를 트위터에 속 시원히 말해준 NFT 플랫폼 Yup.io의 팀원 Nir.eth에게 감사를 표한다.why on earth would land be scarce in the metaverse— . ∴ (@nir_III) May...
이번주 크립토스토리 소식 정리
로그차트를 쓰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2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동행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4
미래를 예측한다는것은 어렵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5
SAAS앱을 대체하는 스마트 컨트렉트 앱이 필요하다 - 마크 큐반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8
파월 입만 쳐다보다가 후회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79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82
메타버스란 무엇인가요?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88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95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98
자본주의 체제에 살면서 얻는 진정한 개인의 자유에 대해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0
두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4
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5
채널에 올라오는 자료를 모아놓는 노션 작업을 다시 진행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로그차트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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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동행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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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한다는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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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앱을 대체하는 스마트 컨트렉트 앱이 필요하다 - 마크 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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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입만 쳐다보다가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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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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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무엇인가요?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88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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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198
자본주의 체제에 살면서 얻는 진정한 개인의 자유에 대해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0
두번 이상 파산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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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토지의 희소성은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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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hn - NodeONE
돈과 주식의 차이가 뭘까요. 돈은 국가공동체에서 사용하는 지분인데, 투표로 의해 선출된 정부가 찍어낼 수 있고, 이자율 조절을 통해 내부 경제를 조율하죠. 주식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유상/무상 증자, 소각 등을 통해 주식의 가치/희소성을 원화 대비 높이거나 낮출 수 있구요.
만일 주식회사에서 월급을 원화가 아닌 주식으로 주면 그 주식회사는 회사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나라가 되는 것과 비슷해 지지 않나 싶습니다.
코인과 DAO라는 개념이 나오면서 증권과 화폐의 개념이, 국가와 회사의 개념이 모호해 지는 과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만일 주식회사에서 월급을 원화가 아닌 주식으로 주면 그 주식회사는 회사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나라가 되는 것과 비슷해 지지 않나 싶습니다.
코인과 DAO라는 개념이 나오면서 증권과 화폐의 개념이, 국가와 회사의 개념이 모호해 지는 과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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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X를 잘하는 매우 간단한 방법은 그 X를 매일 하는 거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X를 잘하고 싶은데 Y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일단 그 관문부터 넘어야 한다. 그 다음 관문은 "매일" 부분이다.
매일 하지도 않으면서 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불리한 게임이다. 특히 이 X를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꼴로 해서는 쌓았다 허물었다를 반복하는 거랑 큰 차이가 없다. 축적이 되기가 정말 어렵다.
근데 이 매일하기를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이 몇가지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뭔가 하나를 오랫 동안 매일 했다는 사실을 지나치게 대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침마다 턱걸이를 10개씩 10년간 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이 사람이 잘하는 거는 뭘까. 턱걸이 10개 하는 거다. 딱 그걸 잘하는 거다. 우리의 몸은 쉽게 적응하게 되어 있어서, 턱걸이 10개를 장기간 하다보면 나중에는 그게 아무 운동이 안되는 시점이 오게 된다. 주변에서 매일 아침마다 수년 동안 동네 산을 등산 했다고 하는 사람의 운동 능력이나 건강이 생각만큼 대단하지 않다는 걸 알고 놀란 적이 있지 않는가.
X를 정말 잘하려면 계속 변화를 주고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신체는 과부하 속에서 강화가 된다.
그래서 처음 했던 말을 좀 더 정밀하게 표현하자면, X를 잘하려면 X를 매일 난이도를 점차 높여가면서 해야한다가 되겠다.
요약하자면, X를 잘하기 위해
1) X를 해야한다.
2) X를 "매일" 해야한다.
3) X를 매일 "난이도를 높여가며" 해야한다.
가 되는데, 이거가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쨌건 뭘 잘하는 사람이 드문 거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냐. 내 삶속에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위 1, 2, 3이 자동으로 될 수 밖에 없는(내 의지력의 개입을 최소화한 상태로) 시스템. 이걸 깨우쳐서 실행하고 있는 사람은 전문가의 전문가라고 할만 하다.
https://www.facebook.com/100000557305988/posts/5609844205710767/?d=n
매일 하지도 않으면서 잘하려고 하는 것은 매우 불리한 게임이다. 특히 이 X를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꼴로 해서는 쌓았다 허물었다를 반복하는 거랑 큰 차이가 없다. 축적이 되기가 정말 어렵다.
근데 이 매일하기를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이 몇가지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뭔가 하나를 오랫 동안 매일 했다는 사실을 지나치게 대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아침마다 턱걸이를 10개씩 10년간 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이 사람이 잘하는 거는 뭘까. 턱걸이 10개 하는 거다. 딱 그걸 잘하는 거다. 우리의 몸은 쉽게 적응하게 되어 있어서, 턱걸이 10개를 장기간 하다보면 나중에는 그게 아무 운동이 안되는 시점이 오게 된다. 주변에서 매일 아침마다 수년 동안 동네 산을 등산 했다고 하는 사람의 운동 능력이나 건강이 생각만큼 대단하지 않다는 걸 알고 놀란 적이 있지 않는가.
X를 정말 잘하려면 계속 변화를 주고 난이도를 조정해야 한다. 신체는 과부하 속에서 강화가 된다.
그래서 처음 했던 말을 좀 더 정밀하게 표현하자면, X를 잘하려면 X를 매일 난이도를 점차 높여가면서 해야한다가 되겠다.
요약하자면, X를 잘하기 위해
1) X를 해야한다.
2) X를 "매일" 해야한다.
3) X를 매일 "난이도를 높여가며" 해야한다.
가 되는데, 이거가 엄청난 의지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쨌건 뭘 잘하는 사람이 드문 거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냐. 내 삶속에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위 1, 2, 3이 자동으로 될 수 밖에 없는(내 의지력의 개입을 최소화한 상태로) 시스템. 이걸 깨우쳐서 실행하고 있는 사람은 전문가의 전문가라고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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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절대 투자하지 말라]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절대 투자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전통적인 투자는 투자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가치 있게 성장할 것이라는 데 배팅하는 것입니다.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사업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중 하나에 많은 돈을 기꺼이 지불하게 되어 주식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만약 비즈니스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주식이 어떻게 운영될지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거래소) 광고를 봤듯이 크립토 시장에서의 투자는 합리적인 판단을 벗어나는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펀더맨탈을 보지않는 것이죠. 보통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를 사겠다는 결정은 앞으로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살것이라는 순수한 베팅으로 보입니다.
https://www.wired.com/story/ftx-steph-curry-crypto-ad-ponzi-scheme/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절대 투자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전통적인 투자는 투자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가치 있게 성장할 것이라는 데 배팅하는 것입니다.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사업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중 하나에 많은 돈을 기꺼이 지불하게 되어 주식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만약 비즈니스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주식이 어떻게 운영될지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암호화폐(거래소) 광고를 봤듯이 크립토 시장에서의 투자는 합리적인 판단을 벗어나는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펀더맨탈을 보지않는 것이죠. 보통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를 사겠다는 결정은 앞으로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살것이라는 순수한 베팅으로 보입니다.
https://www.wired.com/story/ftx-steph-curry-crypto-ad-ponzi-scheme/
WIRED
The Crypto Industry Is Getting Too Honest
What if no one cares whether it’s a Ponzi sc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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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팍스(GOPAX) 공식채널
차원이 다른 고팍스 피자데이🍕참여만 해도 피자 100% 드림!
고팍스에서는 5월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이하여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도미노 피자 세트를 드립니다!
2022년 고팍스 피자데이에 참여하시고 풍성한 혜택 받아가세요!
📌이벤트 기간: 2022.05.20(금)00시 ~ 05.22(일)23시59분
📌이벤트 1.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추천인코드 "22PIZZA"를 통해 고팍스 신규 회원 가입 후 실명 확인 계좌 등록을 완료하신 모든 분들께 도미노피자 세트를 제공합니다.
📌이벤트2. 원화마켓 거래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①고팍스 지갑에 10만원 이상 원화 입금 후 ②원화(KRW)마켓에서 10만원 이상 거래하신 모든 분께 도미노피자 세트를 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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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ium)
a16z의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크립토 레포트 번역본입니다.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정리됩니다.
1. 가격 사이클
2. 크리에이터에게 도움되는 web3환경
3. 크립토의 실생활화
4. 이더리움과 경쟁자
5. 아직 초기 시장이다.
번역 정리본만 읽어봤는데도 내용이 좋네요. 기회가 되면 전문을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s://ebadak.news/2022/05/18/state-of-crypto-report-a16z-2022/
1. 가격 사이클
2. 크리에이터에게 도움되는 web3환경
3. 크립토의 실생활화
4. 이더리움과 경쟁자
5. 아직 초기 시장이다.
번역 정리본만 읽어봤는데도 내용이 좋네요. 기회가 되면 전문을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s://ebadak.news/2022/05/18/state-of-crypto-report-a16z-2022/
이바닥늬우스
2022년의 크립토씬, 어디까지 왔는가? (번역)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투자하고 크립토에도 활발하게 투자하고 있는 VC, 안드레센호로위츠(a16z)의 2022 State of Crypto Report의 소개글을 번역했습니다. a16z가 크립토 프로젝트에 처음 투자한게 10년전입니다. 그 후로 엄청나게 큰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이 문서는 a16z의 경험, 데이터, 창업가와 빌더 네트워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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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또한 영원한 것도 없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늙고 물건은 오래되면 상처를 입고 나무 또한 그 언제인가는 쓰러지거나 죽는다.
“흔들림” 그것은 바람에 의해서 그 무엇에 의해서 흔들리는 것이다. 허영이 되기도 하고 욕망이 되기도 하고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흔들리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다시 제자리에 서 있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다.
그 누구도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다.
“흔들림” 이 돈이 될 수도 있고 권력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고 또 아름다운 외모일 수도 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흔들리다가 사라지는 허무한 존재이다. 내가 생각하고 내가 선택한 길을 따라 흔들리며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흔들리면서 살아가는 법, 사랑하는 법, 행복해지는 법을 알아가는 것이다.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사람이나 자연이나 흔들리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흔들리면서 기쁨과도 만나고 지나가는 아픔과도 눈인사하고 사람에게 상처받았으면 또 다른사람이 베푸는 사랑에 의해 치유가 된다.
사람은 누구나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색깔도 형체도 없는 행복을 어디서 만나고 잡을 수 있을까? 돈으로도 살 수도 없는 것이 행복이다.
낯선 곳을 여행을 하면서 간이역에서 기쁨.슬픔. 눈물. 아픔을 만나면서 행복을 느끼고
불행을 안는 것이 인생이다.
그 누구도 100% 행복한 사람도 없고 100% 불행한 삶도 없다. 행복은 자기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편안하고 웃음이 나오면 행복한 순간을 만난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슬프고 고통스럽고 버거우면 잠시 불행을 만난 것이다. 영원한 행복, 영원한 불행을 안는 사람은 없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생활하느냐에 따라
지금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불행을 안을 수 있는 것이다. 행복, 불행 그들도 흔들리며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이 세상은 흔들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자연도 사람도…… 그것이 삶이다.
아직도 많은 인연과의 스침, 만남, 투쟁,
그리고 평화, 등등의 시간을 얼마나 많이 만나게 될까? 숱하게 스치고 만났지만 여전히 행복 찾기에는 실패해서 하염없이 흔들리다가 떠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종착역 그곳에서 어쩌면 “들림”과의 마지막 이별을 한 후에 행복 찾기는 이루어 질 수도 있다.
👉🏻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또한 영원한 것도 없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늙고 물건은 오래되면 상처를 입고 나무 또한 그 언제인가는 쓰러지거나 죽는다.
“흔들림” 그것은 바람에 의해서 그 무엇에 의해서 흔들리는 것이다. 허영이 되기도 하고 욕망이 되기도 하고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흔들리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다시 제자리에 서 있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다.
그 누구도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다.
“흔들림” 이 돈이 될 수도 있고 권력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고 또 아름다운 외모일 수도 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흔들리다가 사라지는 허무한 존재이다. 내가 생각하고 내가 선택한 길을 따라 흔들리며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흔들리면서 살아가는 법, 사랑하는 법, 행복해지는 법을 알아가는 것이다.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사람이나 자연이나 흔들리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흔들리면서 기쁨과도 만나고 지나가는 아픔과도 눈인사하고 사람에게 상처받았으면 또 다른사람이 베푸는 사랑에 의해 치유가 된다.
사람은 누구나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색깔도 형체도 없는 행복을 어디서 만나고 잡을 수 있을까? 돈으로도 살 수도 없는 것이 행복이다.
낯선 곳을 여행을 하면서 간이역에서 기쁨.슬픔. 눈물. 아픔을 만나면서 행복을 느끼고
불행을 안는 것이 인생이다.
그 누구도 100% 행복한 사람도 없고 100% 불행한 삶도 없다. 행복은 자기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편안하고 웃음이 나오면 행복한 순간을 만난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슬프고 고통스럽고 버거우면 잠시 불행을 만난 것이다. 영원한 행복, 영원한 불행을 안는 사람은 없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생활하느냐에 따라
지금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불행을 안을 수 있는 것이다. 행복, 불행 그들도 흔들리며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이 세상은 흔들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자연도 사람도…… 그것이 삶이다.
아직도 많은 인연과의 스침, 만남, 투쟁,
그리고 평화, 등등의 시간을 얼마나 많이 만나게 될까? 숱하게 스치고 만났지만 여전히 행복 찾기에는 실패해서 하염없이 흔들리다가 떠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종착역 그곳에서 어쩌면 “들림”과의 마지막 이별을 한 후에 행복 찾기는 이루어 질 수도 있다.
👉🏻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인생을 바꾸는 명언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 인생을 바꾸는 명언
살아가는 것은 흔들리는 것이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또한 영원한 것도 없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늙고 물건은 오래되면 상처를 입고 나무 또한 그 언제인가는 쓰러지거나 죽는다. “흔들림” 그것은 바람에 의해서 그 무엇에 의해서 흔들리는 것이다. 허영이 되기도 하고 욕망이 되기도 하고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흔들리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다시 제자리에 서 있기도 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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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의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Earl_Senor
폰지 기반의 지나치게 높은 APR 중독에서 벗어나서, 잠시 바람 쐬러 나온 기분으로 수익률의 가장 근간이 되는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알아보며 기본을 다져봅시다.
무위험 수익률이란 디폴트 리스크가 0인 자산을 보유하여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입니다 (물론 그런 자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험이 높아질 수록 기대 수익률은 당연히 높아야 마땅하며, 무위험 수익률에 위험 프리미엄을 더하는 방식으로 위험 자산의 기대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TradiFi에서는 기업의 가치평가, 자본 비용 및 기대수익률 계산에 사용하는 무위험 수익률로서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이 종종 사용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국고채 수익률을 사용할 수 있으나 해당 수익률은 국가 위험 (Country Risk) 프리미엄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위험 수익률은 위험이 없는 자산에 투자하여 얻는 보상이기 때문에, 투자를 받는 입장에서는 어떠한 자본을 투자 받기 위하여 지불해야 하는 비용의 바닥 가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 금리 인상 시기와 같이 무위험 수익률이 오르는 상황은 자본 비용의 전체적인 상승이기도 합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DeFi에 참여하는 일은 주식과 같은 TradiFi 상품을 이용하는 것 보다 더 높은 리스크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DeFi 사용자들은 그보다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는데, DeFi에서는 어떤 수익률을 바닥으로 하여 위험 프리미엄을 적용해야 할까요?
CeFi USD 스테이블 코인 수익률
BlockFi , CelsiusNetwork 와 같은 CeFi 플랫폼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있습니다. 단, 해당 플랫폼 자체가 파산하거나 해킹을 당하는 것과 같은 거래 상대방 위험 (Counterparty Risk)가 존재합니다.
DeFi USD 스테이블 코인 수익률
가장 큰 머니 마켓 프로토콜인 Aave , compound 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이며, 헷지를 위한 보험 (NexusMutual) 비용을 차감하는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선물 프리미엄 수익률
이론적으로 USD 자본을 이용하여 $BTC나 $ETH 현물을 매수하고, 동시에 같은 자산의 선물 매도 포지션을 가져감으로써 무위험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엄밀히 무위험은 아니지만, 적절하게 관리함으로써 매우 낮은 리스크의 수익률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수익률은 투기 목적의 레버리지를 이용하기 위하여 응당 지불할 수 있는 있는 자본 비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TH2 스테이킹 일드 (약 4%)
온체인 사용자들이 가장 깊게 동의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무위험 수익률입니다. 이더리움은 DeFi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 체인이며 가장 크고 가장 탈중앙화 되어있는 체인입니다. ETH 스테이킹은 체인을 위한 자본을 제공하는 것이며 국채 매수와 유사합니다
무위험 수익률은 가장 낮은 수익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 생태계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무위험적인 동시에 온체인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수익률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여 얻는 보상이 해당 수익률에 가장 근접할 수 있습니다.
@Earl_Senor
폰지 기반의 지나치게 높은 APR 중독에서 벗어나서, 잠시 바람 쐬러 나온 기분으로 수익률의 가장 근간이 되는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알아보며 기본을 다져봅시다.
무위험 수익률이란 디폴트 리스크가 0인 자산을 보유하여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입니다 (물론 그런 자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험이 높아질 수록 기대 수익률은 당연히 높아야 마땅하며, 무위험 수익률에 위험 프리미엄을 더하는 방식으로 위험 자산의 기대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TradiFi에서는 기업의 가치평가, 자본 비용 및 기대수익률 계산에 사용하는 무위험 수익률로서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이 종종 사용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국고채 수익률을 사용할 수 있으나 해당 수익률은 국가 위험 (Country Risk) 프리미엄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위험 수익률은 위험이 없는 자산에 투자하여 얻는 보상이기 때문에, 투자를 받는 입장에서는 어떠한 자본을 투자 받기 위하여 지불해야 하는 비용의 바닥 가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 금리 인상 시기와 같이 무위험 수익률이 오르는 상황은 자본 비용의 전체적인 상승이기도 합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DeFi에 참여하는 일은 주식과 같은 TradiFi 상품을 이용하는 것 보다 더 높은 리스크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DeFi 사용자들은 그보다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는데, DeFi에서는 어떤 수익률을 바닥으로 하여 위험 프리미엄을 적용해야 할까요?
CeFi USD 스테이블 코인 수익률
BlockFi , CelsiusNetwork 와 같은 CeFi 플랫폼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있습니다. 단, 해당 플랫폼 자체가 파산하거나 해킹을 당하는 것과 같은 거래 상대방 위험 (Counterparty Risk)가 존재합니다.
DeFi USD 스테이블 코인 수익률
가장 큰 머니 마켓 프로토콜인 Aave , compound 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이며, 헷지를 위한 보험 (NexusMutual) 비용을 차감하는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선물 프리미엄 수익률
이론적으로 USD 자본을 이용하여 $BTC나 $ETH 현물을 매수하고, 동시에 같은 자산의 선물 매도 포지션을 가져감으로써 무위험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엄밀히 무위험은 아니지만, 적절하게 관리함으로써 매우 낮은 리스크의 수익률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수익률은 투기 목적의 레버리지를 이용하기 위하여 응당 지불할 수 있는 있는 자본 비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TH2 스테이킹 일드 (약 4%)
온체인 사용자들이 가장 깊게 동의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무위험 수익률입니다. 이더리움은 DeFi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 체인이며 가장 크고 가장 탈중앙화 되어있는 체인입니다. ETH 스테이킹은 체인을 위한 자본을 제공하는 것이며 국채 매수와 유사합니다
무위험 수익률은 가장 낮은 수익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 생태계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무위험적인 동시에 온체인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수익률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여 얻는 보상이 해당 수익률에 가장 근접할 수 있습니다.
Twitter
Earl
[서브스택 요약] 크립토 시장의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폰지 기반의 지나치게 높은 APR 중독에서 벗어나서, 잠시 바람 쐬러 나온 기분으로 수익률의 가장 근간이 되는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알아보며 기본을 다져봅시다. defieducation.substack.com/p/risk-free-ra…
[첫째도 리스크 관리 둘째도 리스크 관리입니다]
@LimCrystal5
제 통장에 한화로 찍혀 있는게 아니면 돈은 돈같지가 않습니다. 프리세일 한다고 정찰병 보낸다고 이더리움 가스비 낸다고 백만원 정도되는 금액을 아무렇지 않게 쓰고 어차피 손해는 디파이에서 받으니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계속 했었습니다.
제가 홀딩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허점과 위험이 들려와도 귀닫고 설마 망하겠어 하는 마음에 안일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무서워서 잘 투자도 안하다가 전에도 그랬으니 이만하면 되겠지하면서 더욱 더 위험에 둔감해졌었습니다.
기술력과 별개로 코인 가격이 잘 오르니까 샀던 코인도 지금 다 박살이 났습니다. 가격이 너무 오른다면 익절은 필수고 더 가지고 있지도 말고 지갑에서 꺼내서 한화 계좌로 꼭 보내야 된다는 것을 정말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승장때 정말 많이 이용했던 레버리지도 하락장때는 한번에 무너지게 하는 지렛대가 되더군요. 레버리지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수익의 기회가 있을 수 있고 헷징을 할 수도 있는 하락장에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게 합니다.
앞으로 연준의 인플레 조정으로 하락장이 계속될 수 있고 기관들의 자금이 크립토쪽으로 적극적으로 흘러들어와 장기적으로는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아직 시장은 도박장입니다. 시장참여자를 통해 수익 실현하는 방법만이 정말 안전한 방법이더군요.
@LimCrystal5
제 통장에 한화로 찍혀 있는게 아니면 돈은 돈같지가 않습니다. 프리세일 한다고 정찰병 보낸다고 이더리움 가스비 낸다고 백만원 정도되는 금액을 아무렇지 않게 쓰고 어차피 손해는 디파이에서 받으니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계속 했었습니다.
제가 홀딩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허점과 위험이 들려와도 귀닫고 설마 망하겠어 하는 마음에 안일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무서워서 잘 투자도 안하다가 전에도 그랬으니 이만하면 되겠지하면서 더욱 더 위험에 둔감해졌었습니다.
기술력과 별개로 코인 가격이 잘 오르니까 샀던 코인도 지금 다 박살이 났습니다. 가격이 너무 오른다면 익절은 필수고 더 가지고 있지도 말고 지갑에서 꺼내서 한화 계좌로 꼭 보내야 된다는 것을 정말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승장때 정말 많이 이용했던 레버리지도 하락장때는 한번에 무너지게 하는 지렛대가 되더군요. 레버리지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수익의 기회가 있을 수 있고 헷징을 할 수도 있는 하락장에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게 합니다.
앞으로 연준의 인플레 조정으로 하락장이 계속될 수 있고 기관들의 자금이 크립토쪽으로 적극적으로 흘러들어와 장기적으로는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아직 시장은 도박장입니다. 시장참여자를 통해 수익 실현하는 방법만이 정말 안전한 방법이더군요.
Twitter
luna_nuna.UST
가지고 있던 모든 포지션 다 정리했습니다. 평생 현물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왜 아무런 의심없이 1년 넘는 락업을 했으며 리스크 관리없이 앵커를 이용했는지 정말 정신이 가출했던것 같네요. 상승장 졸업은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 어차피 하락할때까지 수익 실현 절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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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혁
이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하는 개발자나 회사들도 비슷하다. 블록체인으로 자신들이 하려는 일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서도 토큰을 발행해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은 아니다. 심지어 도덕적으로도 문제는 없다.
다만 알아야 할 것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 점이다. 자신이 댓가를 치러야 하는 순간이 되었을때 블록체인에 문제가 있고 탈중앙화가 문제고 크립토가 헛된 꿈이라고 '전향'을 선언해서 책임 회피를 하려고 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도.
인생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이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하는 개발자나 회사들도 비슷하다. 블록체인으로 자신들이 하려는 일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서도 토큰을 발행해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은 아니다. 심지어 도덕적으로도 문제는 없다.
다만 알아야 할 것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 점이다. 자신이 댓가를 치러야 하는 순간이 되었을때 블록체인에 문제가 있고 탈중앙화가 문제고 크립토가 헛된 꿈이라고 '전향'을 선언해서 책임 회피를 하려고 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도.
인생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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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gobaek
원래 세상에서 생각치도 못한 산업이기 때문에 그만큼 불확실한 시장입니다. 그 불확실한 시장에서 투자에 뛰어들었으니 그만큼 스트레스도 심하고 변동성도 클수밖에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