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일반의약품 관세부과 계획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10월 1일부로 미국 외 의약품 브랜드에 100% 관세 부과를 명령했으나 일반의약품(Generic)에 대해서는 언급 없었음. 정부는 제약사와 추가 협상을 허용하면서 이 명령을 연기했는데, 9일 백악관 대변인은 "일반의약품 관세부과를 적극 논의하지 않고 있다(Not actively discussing)"고 밝혔음. 일반의약품에 관세 부과 시 소비자 가격인상과 공급부족 현상이 유발될 것이라는 의회의 의견이 먹힌 것으로 해석
#Sector - 제네릭
=Teva Pharmacuetical $TEVA
=Sandoz SDZ.CH
=Viatris $VTRS
=Samsung Biologics 207940.KR
=Sun Pharmaceutical SUNPHARMA.IN
트럼프 행정부는 10월 1일부로 미국 외 의약품 브랜드에 100% 관세 부과를 명령했으나 일반의약품(Generic)에 대해서는 언급 없었음. 정부는 제약사와 추가 협상을 허용하면서 이 명령을 연기했는데, 9일 백악관 대변인은 "일반의약품 관세부과를 적극 논의하지 않고 있다(Not actively discussing)"고 밝혔음. 일반의약품에 관세 부과 시 소비자 가격인상과 공급부족 현상이 유발될 것이라는 의회의 의견이 먹힌 것으로 해석
#Sector - 제네릭
=Teva Pharmacuetical $TEVA
=Sandoz SDZ.CH
=Viatris $VTRS
=Samsung Biologics 207940.KR
=Sun Pharmaceutical SUNPHARMA.IN
👍7
금광주 펀더멘털 합당한가
CY25 상위 퍼포먼스 자산 중 하나가 <금>. 최근 미 의회 셧다운 여파로 안전자산 수요가 몰리면서 금 선물과 금광주가 급등. 사실 올 초부터 트럼프 행정부의 '광물 자국화' 정책에 따라 지속해서 상승해왔음
#Sector - 금광
=Newmont $NEM|$97b
=Barrick Mining $B|$58b
=Kinross Gold $KGC|$33b
=Coeur Mining $CDE|$14b
=Hecla Mining $HL|$9b
이같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는 테마는 체급이 따라줘야 하는데, 섹터 내 시가총액이 가장 크며 전 세계 금 생산량 6.5%를 차지하는 Newmont의 경우 Fwd(FY26) EPS 추정치가 36% 상향, Fwd P/E는 13.6x → 15.0x로 10% 증가했음. 사실상 펀더멘털 상향이 주가를 견인한 상황
이마저도 과한 추정이 아닌 게 Newmont는 2023년 광산회사 뉴크레스트를 $19b에 인수하면서 금 생산량을 30% 늘리는 등 시기적으로 생산량 확대를 위한 준비를 잘해왔음. 단순히 생산량만 확장한 것이 아니라 저비용 금광을 싸게 인수해 평균 생산단가를 낮추는 운영적인 개선도 큼
다른 종목은 안 봤지만, 이처럼 기업 구조가 운영 효율성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개선되면서 + 산업 상승 사이클이 겹치고 + 대외부적인 호재가 겹쳤을 때 가장 이상적인 상승세라고 볼 수 있음 (다른 섹터지만 운영효율 꽉 잡은 월마트, 코스트코 사례를 생각해보면 와닿을 수 있음)
t.me/d_ticker
CY25 상위 퍼포먼스 자산 중 하나가 <금>. 최근 미 의회 셧다운 여파로 안전자산 수요가 몰리면서 금 선물과 금광주가 급등. 사실 올 초부터 트럼프 행정부의 '광물 자국화' 정책에 따라 지속해서 상승해왔음
#Sector - 금광
=Newmont $NEM|$97b
=Barrick Mining $B|$58b
=Kinross Gold $KGC|$33b
=Coeur Mining $CDE|$14b
=Hecla Mining $HL|$9b
이같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는 테마는 체급이 따라줘야 하는데, 섹터 내 시가총액이 가장 크며 전 세계 금 생산량 6.5%를 차지하는 Newmont의 경우 Fwd(FY26) EPS 추정치가 36% 상향, Fwd P/E는 13.6x → 15.0x로 10% 증가했음. 사실상 펀더멘털 상향이 주가를 견인한 상황
이마저도 과한 추정이 아닌 게 Newmont는 2023년 광산회사 뉴크레스트를 $19b에 인수하면서 금 생산량을 30% 늘리는 등 시기적으로 생산량 확대를 위한 준비를 잘해왔음. 단순히 생산량만 확장한 것이 아니라 저비용 금광을 싸게 인수해 평균 생산단가를 낮추는 운영적인 개선도 큼
다른 종목은 안 봤지만, 이처럼 기업 구조가 운영 효율성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개선되면서 + 산업 상승 사이클이 겹치고 + 대외부적인 호재가 겹쳤을 때 가장 이상적인 상승세라고 볼 수 있음 (다른 섹터지만 운영효율 꽉 잡은 월마트, 코스트코 사례를 생각해보면 와닿을 수 있음)
t.me/d_ticker
👍5
인텔, '팬서레이크' CPU 공개
인텔, 클라이언트 CPU 제품군 '울트라' 시리즈 3세대 '팬서레이크' 아키텍처 공개. 인텔 18A, 즉 3나노 공정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CPU. 애리조나 Fab 52에서 완전히 가동 중이며 이미 생산에 들어간 상태
팬서레이크의 핵심은 루나레이크(2세대 모바일형)급 전력효율성 + 애로우레이크(2세대 고성능형) 수준의 성능. 루나레이크는 메모리 온패키지 구조로 낮은 레이턴시와 높은 전력효율성을 자랑하고 에로우레이크는 RibbonFT(GAA) 구조가 적용된 최초의 3D 프로세서로 고성능인 것이 특징
AI PC 시장에서 퀄컴 스냅드래곤X가 생각보다 죽쓰는 상황에서 전통적인 x86 ISA 계열인 팬서레이크는 상당히 높은 침투율을 기록할 확률이 높음. 다만 18A 공정이 첫 양산화되는 만큼 생산성 확보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 18A는 이전 35 공정 대비 와트당 성능이 최대 15% 향상, 칩 밀도가 30% 높아 팬서레이크 성능 개선의 핵심 기술 스택이라 볼 수 있음
인텔, 클라이언트 CPU 제품군 '울트라' 시리즈 3세대 '팬서레이크' 아키텍처 공개. 인텔 18A, 즉 3나노 공정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CPU. 애리조나 Fab 52에서 완전히 가동 중이며 이미 생산에 들어간 상태
팬서레이크의 핵심은 루나레이크(2세대 모바일형)급 전력효율성 + 애로우레이크(2세대 고성능형) 수준의 성능. 루나레이크는 메모리 온패키지 구조로 낮은 레이턴시와 높은 전력효율성을 자랑하고 에로우레이크는 RibbonFT(GAA) 구조가 적용된 최초의 3D 프로세서로 고성능인 것이 특징
AI PC 시장에서 퀄컴 스냅드래곤X가 생각보다 죽쓰는 상황에서 전통적인 x86 ISA 계열인 팬서레이크는 상당히 높은 침투율을 기록할 확률이 높음. 다만 18A 공정이 첫 양산화되는 만큼 생산성 확보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 18A는 이전 35 공정 대비 와트당 성능이 최대 15% 향상, 칩 밀도가 30% 높아 팬서레이크 성능 개선의 핵심 기술 스택이라 볼 수 있음
👍4
페라리, 장기 가이던스 쇼크 $RACE
FY30 Guidance
=매출 €9.0b (est. €9.94b)
=OPM 30.0% (est. 32.0%)
=EPS €11.50 (est. €16.09)
=누적 FCF €8.00b (est. €10.23b)
-14%
FY30 Guidance
=매출 €9.0b (est. €9.94b)
=OPM 30.0% (est. 32.0%)
=EPS €11.50 (est. €16.09)
=누적 FCF €8.00b (est. €10.23b)
-14%
2030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CAGR)이 약 6%인데, 지난 22~26년간 10% 대비 둔화된 수준. 2030년 차량 종류별 포트폴리오에도 변화가 있는데 전기차 비중이 40% → 20%로 하향, 하이브리드 20% → 40%로 상향. 전기차 업계의 둔화가 여태 준비한 자본투자와 엇갈리면서 기대 이하의 장기전망이 제시된 것도 있음
👍5
유니클로, 어닝 서프라이즈로 본장 +6% 9983.JP
FY25 Results
= USD/JPY = 148.7 (Prior. 150.9, Current. 152.7)
= 매출 ¥3,401b (est. ¥3,658b), 10% YoY
= OPM 16.6% (est. 16.0%), 0.5%p YoY
= EPS ¥1,411 (est. ¥1,384), 16% YoY [TTM P/E = 34x]
= ROIC : 92.1% (Prior. 125.3%)
FY26 Guidance
= USD/JPY = 148.0 (Prior. 148.7, Current. 152.7)
= 매출 ¥3,750b (est. ¥3,645b), 10% YoY
= OPM 16.3% (est.16.3%), -0.3%p YoY
= EPS ¥1,418 (est. ¥1,403), 0.5% YoY [Fwd P/E = 34x]
= CAPEX ¥126b (est. ¥187b), -27% YoY
= DPS ¥520/Share (est. ¥482/Share), 4% YoY
Comment
(참고) 유니클로는 국내 매출비중 30%, 해외 56%로 USD/JPY가 높을수록(JPY 약세) 실적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음. 다만 국내 비중도 큰 만큼 USD/JPY가 낮아야 조달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도 있기에 다른 수출주에 비해 USD/JPY 영향을 덜 받는 편. FY2026 가이던스는 보수적인 환율로 가정한 셈
https://news.1rj.ru/str/d_ticker
FY25 Results
= USD/JPY = 148.7 (Prior. 150.9, Current. 152.7)
= 매출 ¥3,401b (est. ¥3,658b), 10% YoY
= OPM 16.6% (est. 16.0%), 0.5%p YoY
= EPS ¥1,411 (est. ¥1,384), 16% YoY [TTM P/E = 34x]
= ROIC : 92.1% (Prior. 125.3%)
FY26 Guidance
= USD/JPY = 148.0 (Prior. 148.7, Current. 152.7)
= 매출 ¥3,750b (est. ¥3,645b), 10% YoY
= OPM 16.3% (est.16.3%), -0.3%p YoY
= EPS ¥1,418 (est. ¥1,403), 0.5% YoY [Fwd P/E = 34x]
= CAPEX ¥126b (est. ¥187b), -27% YoY
= DPS ¥520/Share (est. ¥482/Share), 4% YoY
Comment
북미 시장에서 상반기 동안 추가 관세 영향이 다소 클 것으로 예상. 높은 매출 증가에도 이익은 한 자릿수 성장 그칠 것, 하반기부터는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예상. 일부 제품의 가격 조정, 할인율 개선, 비용 절감으로 관세 영향 상쇄할 것. 중국 시장은 구조조정 통해 이익률 개선될 것으로 예측.
일본 시장의 경우 약간의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이익률 예상. 동일매장매출은 약 3% YoY 성장률 예측 (FY25. 8% YoY). JPY 약세로 인한 조달비용, 인건비, 물류비용 상승 전망. 그 결과 GPM은 소폭 하락해 50% 유지, SG&A Margin은 거의 변동 없을 것. 적절한 가격책정으로 15% 이상 OPM 유지 목표
(참고) 유니클로는 국내 매출비중 30%, 해외 56%로 USD/JPY가 높을수록(JPY 약세) 실적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음. 다만 국내 비중도 큰 만큼 USD/JPY가 낮아야 조달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도 있기에 다른 수출주에 비해 USD/JPY 영향을 덜 받는 편. FY2026 가이던스는 보수적인 환율로 가정한 셈
https://news.1rj.ru/str/d_ticker
👍4
배달·택시 자율주행 시장의 승자는 엔비디아? $NVDA
> 리프트 $LYFT , 텐서 프로와 손잡고 4단계 자율주행 배달차 수백대 도입 발표
> 도어대시 $DASH , 서브로보틱스 $SERV 와 배달로봇 서비스 제공 예정
리프트, 우버,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등 배달·택시 플랫폼 기업들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도입하는 추세. 여기서 숨은 승자는 엔비디아. 배달·택시 기업과 자율주행 기업이 모두 엣지 컴퓨팅 프로세서 '젯슨'과 차량 컴퓨팅 플랫폼 'DRIVE AGX'를 채택하기 때문
실제로 엔비디아는 지난 분기 Automotive & Robotics 부문에서 매출 $586m, YoY 69% 성장률을 기록하며 실적을 증명하고 있음. 다만 아직 매출비중(Mix)이 약 1%에 불과해 엔비디아 주가를 견인할 만한 요소는 아니나 향후 빠르게 믹스가 증가할 확률이 높아 주목해야 할 사업 부문이라고 생각함
https://news.1rj.ru/str/d_ticker
> 리프트 $LYFT , 텐서 프로와 손잡고 4단계 자율주행 배달차 수백대 도입 발표
> 도어대시 $DASH , 서브로보틱스 $SERV 와 배달로봇 서비스 제공 예정
리프트, 우버,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등 배달·택시 플랫폼 기업들이 자율주행 서비스를 도입하는 추세. 여기서 숨은 승자는 엔비디아. 배달·택시 기업과 자율주행 기업이 모두 엣지 컴퓨팅 프로세서 '젯슨'과 차량 컴퓨팅 플랫폼 'DRIVE AGX'를 채택하기 때문
실제로 엔비디아는 지난 분기 Automotive & Robotics 부문에서 매출 $586m, YoY 69% 성장률을 기록하며 실적을 증명하고 있음. 다만 아직 매출비중(Mix)이 약 1%에 불과해 엔비디아 주가를 견인할 만한 요소는 아니나 향후 빠르게 믹스가 증가할 확률이 높아 주목해야 할 사업 부문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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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프트뱅크, Arm 주식 담보로 대출 진행 9984.JP
소프트뱅크가 AI 투자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글로벌 은행에 Arm 주식 담보로 $5.0 billion을 대출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
최근 소프트뱅크는 오픈AI에 최대 $30b 투자, ABB 로봇 사업부를 $5.4b 인수하는 등 자금조달이 필요한 상황
지난 2분기 소프트뱅크 대차대조표를 보면 현금은 ¥1,557 billon, 부채는 ¥1,996 billon = 순부채 ¥439 billon에 달함
애초 소프트뱅크는 Arm 지분(87.1% 보유)으로 $13.5 billon 담보대출 해놓은 상태로 이번 추가 대출로 총 $18.5 billon까지 확장됨. 결과적으로 LTV(담보비율)이 25%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최근 AI 생태계의 '폰지' 구조에 비판이 나오나 더 다양한 유동성 부양 방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작용이 될 확률이 높음. *이 폰지 구조가 터지려면 엔비디아가 무너져야 하는데, 재무 상태와 비즈니스 현황을 보면 이 시나리오는 주류가 되기 어려움
9984.JP -3.6%
https://news.1rj.ru/str/d_ticker
소프트뱅크가 AI 투자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글로벌 은행에 Arm 주식 담보로 $5.0 billion을 대출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
최근 소프트뱅크는 오픈AI에 최대 $30b 투자, ABB 로봇 사업부를 $5.4b 인수하는 등 자금조달이 필요한 상황
지난 2분기 소프트뱅크 대차대조표를 보면 현금은 ¥1,557 billon, 부채는 ¥1,996 billon = 순부채 ¥439 billon에 달함
애초 소프트뱅크는 Arm 지분(87.1% 보유)으로 $13.5 billon 담보대출 해놓은 상태로 이번 추가 대출로 총 $18.5 billon까지 확장됨. 결과적으로 LTV(담보비율)이 25%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최근 AI 생태계의 '폰지' 구조에 비판이 나오나 더 다양한 유동성 부양 방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시장에 긍정적인 작용이 될 확률이 높음. *이 폰지 구조가 터지려면 엔비디아가 무너져야 하는데, 재무 상태와 비즈니스 현황을 보면 이 시나리오는 주류가 되기 어려움
9984.JP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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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원자로·냉각 설계 차이로 차별화 $OKLO
$OKLO vs $SMR
=원자로 : 액체 나트룸 냉각 고속로 vs 경수로 기반 가압수형
=냉각체계 : 대기압에 가까운 저압에서 고온 운전 vs 고압 운전
오클로는 간소화된 소형 설계 방식을 내세움. 뉴스케일파워 $SMR 과 다르게 고압 유지를 위한 주변 장치와 특수 자재가 필요 없어 건설 비용이 낮고 공급망 리스크에 크게 노출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음
또 오클로는 재활용이 가능한 액체 나트륨 핵연료를 사용. 액체 나트륨은 경수로의 습식 재활용 방식과 다르게 건식 방식으로 핵물질 확산을 방지할 수 있어 재활용에 적합한 원료로 주목받고 있음
이 때문에 초기 자본투자(CAPEX)가 적게 들어 자금회수(ROI) 속도가 빠름. 오클로가 SMR 수주 경쟁에서 우위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바로 빠른 ROI 실현.
물론 추후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연료로 대체하나 당장 수주 확보에는 연료의 차이가 중요한 요소. 참고로 오클로는 에너지부로부터 5t HALEU를 확보한 상태
$OKLO vs $SMR
=원자로 : 액체 나트룸 냉각 고속로 vs 경수로 기반 가압수형
=냉각체계 : 대기압에 가까운 저압에서 고온 운전 vs 고압 운전
오클로는 간소화된 소형 설계 방식을 내세움. 뉴스케일파워 $SMR 과 다르게 고압 유지를 위한 주변 장치와 특수 자재가 필요 없어 건설 비용이 낮고 공급망 리스크에 크게 노출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음
또 오클로는 재활용이 가능한 액체 나트륨 핵연료를 사용. 액체 나트륨은 경수로의 습식 재활용 방식과 다르게 건식 방식으로 핵물질 확산을 방지할 수 있어 재활용에 적합한 원료로 주목받고 있음
이 때문에 초기 자본투자(CAPEX)가 적게 들어 자금회수(ROI) 속도가 빠름. 오클로가 SMR 수주 경쟁에서 우위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바로 빠른 ROI 실현.
물론 추후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연료로 대체하나 당장 수주 확보에는 연료의 차이가 중요한 요소. 참고로 오클로는 에너지부로부터 5t HALEU를 확보한 상태
Canaccord Genuity : $OKLO, $175(Upside 27%), Buy
👍6
美, 20년 만에 국방예산 +13% 늘려
미 상원이 $925 billon 규모 국방권한법안(국방부 예산을 결정하는 의회의 연례 법안) 승인. 양당은 중국과 경쟁 속에서 무기 생산의 부족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을 초당적으로 동의
2002년 9.11테러 이후 국방예산을 +17% YoY, 2003년 이라크 전쟁으로 +22% YoY 늘린 이후로 22년 만에 국방예산을 +12.85% 늘리기로 결정. 트럼프 1기 때도 2년 차에 2% → 7%로 늘린 바 있음
방위 종목은 장초 하락 中
미 상원이 $925 billon 규모 국방권한법안(국방부 예산을 결정하는 의회의 연례 법안) 승인. 양당은 중국과 경쟁 속에서 무기 생산의 부족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을 초당적으로 동의
2002년 9.11테러 이후 국방예산을 +17% YoY, 2003년 이라크 전쟁으로 +22% YoY 늘린 이후로 22년 만에 국방예산을 +12.85% 늘리기로 결정. 트럼프 1기 때도 2년 차에 2% → 7%로 늘린 바 있음
참고로 이 법안에는 유럽과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하기 전에 국방부가 의회에 브리핑해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음 + 우크라이나에 $500 millon 할당
방위 종목은 장초 하락 中
👍4
텍 리소시스, 美 광물공급 기업으로 선정 $TECK
캐나다 천연자원 채굴기업 Teck Resources는 구리, 아연, 제철, 몰리브덴, 게르마늄, 갈륨 등 광물을 생산하며, 세계 최대 규모 아연 광산인 알래스카 레드독 자산을 보유한 기업. 최근 구리 생산량을 크게 확대하고 있음
텍은 미국과 캐나다의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광물 공급을 위해 정부와 협상 중이라고 밝혔음. 이는 중국이 광물 수출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이뤄진 협상으로 텍이 반사이익을 누린 셈
캐나다 천연자원 채굴기업 Teck Resources는 구리, 아연, 제철, 몰리브덴, 게르마늄, 갈륨 등 광물을 생산하며, 세계 최대 규모 아연 광산인 알래스카 레드독 자산을 보유한 기업. 최근 구리 생산량을 크게 확대하고 있음
텍은 미국과 캐나다의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광물 공급을 위해 정부와 협상 중이라고 밝혔음. 이는 중국이 광물 수출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이뤄진 협상으로 텍이 반사이익을 누린 셈
참고로 텍은 Anglo American과 합병을 진행 중이며, 합병 시 텍은 지분 37.6%의 합작 회사 Anglo Teck을 설립하게 됨
👍7
틸레이, 대마 규제완화 기대에도 가이던스 변함 없어... -15% 급락 $TLRY
1Q FY26 Results [Surprise]
=매출 $209.5m (est. $205.8b), 5% YoY
=OPM 1.0% (est. -14.6%), 19%p YoY
FY26 Guidance [Maintained]
=EBITDA $62~72m (est. $65m), 18% YoY
Earnings Call
1Q FY26 Results [Surprise]
=매출 $209.5m (est. $205.8b), 5% YoY
=OPM 1.0% (est. -14.6%), 19%p YoY
FY26 Guidance [Maintained]
=EBITDA $62~72m (est. $65m), 18% YoY
Earnings Call
캐나다 성인용 대마 시장에서 판매가격 -1.3% 하락, 판매량 +6.5% 증가해 매출 $51.1m(비중 79%, 12% YoY) 기록. 높은 소비세 등 규제로 인해 판매량 성장속도는 느려졌음. 향후 주류 판매점, 독립 소매점에서 대마음료 판매 허용하는 것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
트럼프 행정부가 의료용 대마초를 스케줄Ⅲ(마약 남용등급 최하위)으로 재분류 시 최소 $100 biilon 시장에서 3~5% 점유율 차지 가능. 이에 따라 $300~500m 매출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음
포르투갈에서 허가 지연 중이나 상황이 개선되고 있음. 포르투갈 생산시설 가동률을 현 50%에서 두 배로 늘릴 계획(연 40t). 독일 시장의 경우 수입한도 문제로 다음 분기로 물량이 이월될 수 있음. 유럽 판매물량 대부분은 현지에서 재배
캐나다에 연 200t 이상 대마초 재배하는 시설 갖추고 있어. 캐나다 의료기관에 공급 중이고, 유럽의 의료연구에도 제공 중. 향후 스케줄 재분류 시 미국 공급에도 활용
👍3
'데이터센터 호스팅' 어플라이드 디지털, +20% 이상 급등 $APLD
Overview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어놓고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들에게 호스팅해 임대수익으로 먹고 사는 기업. 주요 고객은 코어위브 $CRWV
1Q FY26 Results
=총계약가치(TCV) $11b, 57% QoQ
=매출 $64.2m (est. $45.5m), 84% YoY
=EBITDA Margin 0.8% (est. 4.4%), -32.1%p YoY
=주당순이익 -$0.03 (est. -$0.15)
=순부채 $613m, -5% QoQ
Long-term Guidance
=순이익, 5년 내 $1.0 billon (코어위브 400MW 계약 반영)
Earnings Call
→ 직전 분기만 해도 경영진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으나 코어위브와 대형 계약을 체결한 뒤 전망을 가시화했음.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서 짧은 리드시간이 수주 확보에서 엄청난 경쟁력을 제공하기 때문에(Bloom Energy의 경쟁력이 바로 이것) $APLD 의 총계약가치는 빠르게 증가하는 중
Overview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어놓고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들에게 호스팅해 임대수익으로 먹고 사는 기업. 주요 고객은 코어위브 $CRWV
1Q FY26 Results
=총계약가치(TCV) $11b, 57% QoQ
=매출 $64.2m (est. $45.5m), 84% YoY
=EBITDA Margin 0.8% (est. 4.4%), -32.1%p YoY
=주당순이익 -$0.03 (est. -$0.15)
=순부채 $613m, -5% QoQ
Long-term Guidance
=순이익, 5년 내 $1.0 billon (코어위브 400MW 계약 반영)
Earnings Call
코어위브와 15년짜리 계약 용량이 250MW → 400MW로 확장(Polaris Forge 1 캠퍼스). 첫 건물은 100MW 용량으로 짓고 있음. 이에 따라 총계약가치가 $7b → $11b로 증가
새로운 캠퍼스 Polaris Forge 2 건설 시작. 초기 용량은 300MW, 최종적으로 1GW 목표. 초기 자본투자(CAPEX) $3b 예상. 맥쿼리 자산운용으로부터 $5b 조달(공동 시설투자 방식), 총 $20~25b 자본 확보 예정.
현재 700MW 센터를 건설 중, 4GW의 활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이에 공급망 축소와 공정 표준화로 건설 기간을 24개월에서 12~14개월 단축하는 등 노력 기울이고 있음
변압기, 발전기의 리드타임(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으나 당사는 2년 전에 이 장비를 선제 확보해 공급 차질을 겪지 않으며 가격인상도 방어하고 있음
당사의 캠퍼스가 위치한 사우스다코타주로부터 2026년까지 전력은 확보한 상태. 다만 주에서 데이터센터 장비에 대한 판매세 면제를 제공하지 않아 난관이 있음
→ 직전 분기만 해도 경영진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으나 코어위브와 대형 계약을 체결한 뒤 전망을 가시화했음.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서 짧은 리드시간이 수주 확보에서 엄청난 경쟁력을 제공하기 때문에(Bloom Energy의 경쟁력이 바로 이것) $APLD 의 총계약가치는 빠르게 증가하는 중
👍3
#Opinion
금일 트럼프의 중국 발언으로 나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조정 중. JPM 제이미 다이먼, GS 데이비드 솔로몬 등 글로벌 IB CEO들이 조정을 경고하는 등 모두가 조정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급격한 매도세가 나온 경향이 있음
S&P 500 지수의 Fwd PER은 저항선 22.5배를 넘어선 22.8배, 나스닥100 지수의 Fwd PER 역시 저항선 27.5배 넘어선 27.6배에 도달했음. 멀티플 자체도 차익실현의 명분을 주는 상황
AI 버블로 논쟁이 오가는데 여기서 핵심은 펀더멘털(EPS) 수치 자체가 오른다는 점. 다만 이 EPS 추정치 마저도 과도한 낙관론이 반영된 경우가 대다수라서 근거의 당위성은 사실 크다고 볼 수 없음
이처럼 과도한 낙관은 단기 전망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최근 오라클 사태만 봐도 GPU 인프라가 단기간 낮은 ROI 실현을 일으킨다는 사실에 시장이 크게 충격을 먹었음. 사실 이는 장기 전망에 반영된 요소인데, 시장은 먼 시점만 본 것이지 과정을 보지 않은 셈
제 피드를 보면 "지금 지수가 떨어지는데 팔자 좋게 실적보고 종목볼 때냐?"라고 할 수 있는데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개별 종목을 꼼꼼히 보는 건 당연한 행위라고 생각함. 특히 하락장에서는 저렴해진 종목을 줍줍해야 하므로 더욱 더 정공법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함
금일 트럼프의 중국 발언으로 나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조정 중. JPM 제이미 다이먼, GS 데이비드 솔로몬 등 글로벌 IB CEO들이 조정을 경고하는 등 모두가 조정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급격한 매도세가 나온 경향이 있음
S&P 500 지수의 Fwd PER은 저항선 22.5배를 넘어선 22.8배, 나스닥100 지수의 Fwd PER 역시 저항선 27.5배 넘어선 27.6배에 도달했음. 멀티플 자체도 차익실현의 명분을 주는 상황
AI 버블로 논쟁이 오가는데 여기서 핵심은 펀더멘털(EPS) 수치 자체가 오른다는 점. 다만 이 EPS 추정치 마저도 과도한 낙관론이 반영된 경우가 대다수라서 근거의 당위성은 사실 크다고 볼 수 없음
이처럼 과도한 낙관은 단기 전망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최근 오라클 사태만 봐도 GPU 인프라가 단기간 낮은 ROI 실현을 일으킨다는 사실에 시장이 크게 충격을 먹었음. 사실 이는 장기 전망에 반영된 요소인데, 시장은 먼 시점만 본 것이지 과정을 보지 않은 셈
제 피드를 보면 "지금 지수가 떨어지는데 팔자 좋게 실적보고 종목볼 때냐?"라고 할 수 있는데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개별 종목을 꼼꼼히 보는 건 당연한 행위라고 생각함. 특히 하락장에서는 저렴해진 종목을 줍줍해야 하므로 더욱 더 정공법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함
👍37
中, 희토류 규제 배경에는 '반도체 장비' 공급 해결이 있을지도
페이샹닷컴 창업자이자 친정부적 인물 '샹 리강'은 "중국의 희토루 수출 규제를 보고 매우 놀랐다"며 "반도체 장비 병목현상 상당 부분을 해결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희토류 규제로 반도체 장비사(ex. ASML)에 타격이 가할 것을 알면서도 이 결정을 내렸다는 점, 그리고 중국 반도체 업계가 이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양산 국면에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중국 반도체 장비사의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움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약 70%를 담당, 정제 희토류의 경우 80% 육박. 특히 디스프로슘(영구자석용)의 점율은 98%, 갈륨(반도체용)은 94%, 망간(강합금용)은 90% 수준
미국은 지난 7월 GPU, EDA 등 일부 반도체 제품의 대중국 수출규제 완화를 발표했으나 최첨단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는 유지하고 있음
페이샹닷컴 창업자이자 친정부적 인물 '샹 리강'은 "중국의 희토루 수출 규제를 보고 매우 놀랐다"며 "반도체 장비 병목현상 상당 부분을 해결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희토류 규제로 반도체 장비사(ex. ASML)에 타격이 가할 것을 알면서도 이 결정을 내렸다는 점, 그리고 중국 반도체 업계가 이제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양산 국면에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중국 반도체 장비사의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움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공급량의 약 70%를 담당, 정제 희토류의 경우 80% 육박. 특히 디스프로슘(영구자석용)의 점율은 98%, 갈륨(반도체용)은 94%, 망간(강합금용)은 90% 수준
미국은 지난 7월 GPU, EDA 등 일부 반도체 제품의 대중국 수출규제 완화를 발표했으나 최첨단 제품에 대한 수출 규제는 유지하고 있음
참고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했음. SCMP는 홍콩의 대표적인 신문사이나 2020년 중국이 '국가보안법'으로 홍콩을 사실상 먹은 뒤 친중 매체로 전환했음. 즉 이번 보도는 중국공산당의 입장을 대변한 셈
👍5
日 원전기업 '도쿄전력', ¥400b 추가 비용절감 계획 9501.JP
도쿄전력(TEPCO)이 2035년까지 총 ¥400b 추가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 노후화된 송전탑 현대화와 외부 발전 사업자와 장기 구매를 통한 전력 구매 단가 낮추는 방안이 포함. 인력감축과 희망퇴직은 하지 않음
비용절감 계획은 원전 재가동을 위한 액션. 도쿄전력은 니카타현 가시와자키 가리와 6호기를 2026년 1분기 재가동을 위한 기술적 준비를 완료하고, 7호기의 경우 2029년 3분기를 목표로 잡고 있음.
도쿄전력 내부에서는 원전 1곳 재가동시 연간 ¥100b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 규제에 따라 원전에 중대사고 대처시설을 설치해야 하는데 6호기는 이 시설의 공사완료 예정시기를 2031년 3분기, 7호기는 2029년 3분기로 잡고 있음
이 계획은 당초 2024년에 수립할 예정이었으나 원전 재가동 시기 파악에 시간이 걸리면서 지연된 것. 현재도 재가동을 위한 니카타현 지자체 동의를 얻지 못한 상태이며 승인이 불투명한 상황
참고로 도쿄전력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연간 ¥500b 가량 설비투자에 지출하면서 잉여현금흐름(FCF) 7년 연속 적자를 기록. 누적 적자는 ¥1,700b에 달함
도쿄전력(TEPCO)이 2035년까지 총 ¥400b 추가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 노후화된 송전탑 현대화와 외부 발전 사업자와 장기 구매를 통한 전력 구매 단가 낮추는 방안이 포함. 인력감축과 희망퇴직은 하지 않음
비용절감 계획은 원전 재가동을 위한 액션. 도쿄전력은 니카타현 가시와자키 가리와 6호기를 2026년 1분기 재가동을 위한 기술적 준비를 완료하고, 7호기의 경우 2029년 3분기를 목표로 잡고 있음.
도쿄전력 내부에서는 원전 1곳 재가동시 연간 ¥100b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 규제에 따라 원전에 중대사고 대처시설을 설치해야 하는데 6호기는 이 시설의 공사완료 예정시기를 2031년 3분기, 7호기는 2029년 3분기로 잡고 있음
이 계획은 당초 2024년에 수립할 예정이었으나 원전 재가동 시기 파악에 시간이 걸리면서 지연된 것. 현재도 재가동을 위한 니카타현 지자체 동의를 얻지 못한 상태이며 승인이 불투명한 상황
참고로 도쿄전력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연간 ¥500b 가량 설비투자에 지출하면서 잉여현금흐름(FCF) 7년 연속 적자를 기록. 누적 적자는 ¥1,700b에 달함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리후보가 "원전을 국가 에너지 전략의 중심으로 두며 에너지 자급률 100%를 목표로 한다"고 공약과 원전 6호기가 6월 연료 장전 작업을 완료하면서 올해 주가 상승률이 좋은 편
👍4
무인양품(MUJI), 7453.JP
4Q FY25 Results
Rev ¥193.5b (est. 192.5b), 17% YoY
OPM 7.5% (est. 7.0%), -0.7%p YoY
EPS ¥13.67 (est. ¥10.41), -10% YoY
ROIC 13.2% (Prior. 9.7%)
FY26 Guidance
Rev ¥860b (est. ¥863b), 10% YoY
OPM 9.2% (est. 9.6%), -0.2%p YoY
EPS ¥99.91 (est. ¥106.53), 4% YoY
CAPEX ¥40.7b (est. ¥39.1b), 0.5% YoY
Mid-term(FY28) Guidance
Rev ¥1,080b (est. 1,007b)
OPM 10.0% (est.10.2%)
ROE 15.9% (Current. 16.3%)
Earnings Call
※무인양품은 엔강에 비례하는 대표적인 내수주 입니다.
After +0.4%
4Q FY25 Results
Rev ¥193.5b (est. 192.5b), 17% YoY
OPM 7.5% (est. 7.0%), -0.7%p YoY
EPS ¥13.67 (est. ¥10.41), -10% YoY
ROIC 13.2% (Prior. 9.7%)
FY26 Guidance
Rev ¥860b (est. ¥863b), 10% YoY
OPM 9.2% (est. 9.6%), -0.2%p YoY
EPS ¥99.91 (est. ¥106.53), 4% YoY
CAPEX ¥40.7b (est. ¥39.1b), 0.5% YoY
Mid-term(FY28) Guidance
Rev ¥1,080b (est. 1,007b)
OPM 10.0% (est.10.2%)
ROE 15.9% (Current. 16.3%)
Earnings Call
일본 내 기존매장매출(전자상거래 포함)은 연간 114% 성장. 전체 매출의 22%(+5%p) 차지하는 화장품과 7%(+2%p)의 하우스웨어가 강세였음.
중국 본토에서는 기존매장매출이 두자릿수 성장. 원가율 개선과 할인율 억제로 수익성 향상. 북미·유럽은 부실점포 폐쇄에도 불구 기존매장매출 두자릿수 성장
내년 영업이익률 감소 요인은 엔강 영향 축소와 IT 비용 증가 때문.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OPM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계획의 핵심은 해외매출 비중 46%(현 40%)로 확장하는 것. 주요 시장은 유럽으로 2026년 3분기 파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예정. 참고로 유럽은 2020년 팬데믹 때 철수하고 청산한 바 있음
※무인양품은 엔강에 비례하는 대표적인 내수주 입니다.
After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