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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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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투자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리딩 X, 세일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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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S 26서 루빈 플랫폼 발표 $NVDA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 아키텍처인 루빈은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 비용 10배 절감, 전문가혼합(MoE) AI모델 학습 시 필요한 GPU수 4배 감소. 루빈은 현재 양산 중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파트너사 통해 본격 공급될 예정. 애저, AWS, GCP, 메타, 오픈AI, xAI 등이 루빈 도입을 공식화했음. 루빈은 케이블 없는 모듈형 설계로 블랙웰 대비 조립 속도가 18배 빨라진 것이 특징. 이와 호환되는 베라 CPU와 블루필드-4 DPU도 공개. 특히 차세대 연결 시스템인 '스펙트럼-X' 6세대는 전작 대비 전력 효율이 5배 향상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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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4 16단 실물 최초 공개

SK하이닉스는 CES 2026에서 11.7Gbps 속도의 48GB 용량 16단 HBM4를 처음 선보였음. 이는 36GB 용량의 12단 HBM4의 차세대 제품. SK하이닉스는 특정 AI 칩에 최적화된 커스텀HBM(cHBM) 부스도 준비했고 SOCAMM2와 LPDDR6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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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새 반도체 섹터에서 심상치 않은 종목을 꼽으면 아날로그디바이스(ADI)와 마이크로칩(MCHP) 입니다 이들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신호제어, 전력관리 등 제어용 IC와 커패시터와 같은 디스크리트 칩을 제공합니다. 이전 피드에서 제가 이들이 항공우주·방위 산업의 수혜가 크다고 했는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와 로봇 시장의 기회도 주목받습니다 이와 관련해 ADI 어닝콜 정리하면 "국방 시장은 2030년까지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
마이크로칩, 4Q25 잠정 실적 공개 $MCHP

3Q FY26 Results
= 매출 $1.19B (Guid. $1.13B, est. $1.14B), 15% YoY

CEO 曰 "유통 채널과 고객사의 재고 조정 진전, 그리고 신규 고객사 설계가 생산 단계로 전환되면서 대부분의 최종 시장에서 상당히 광범위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연말 연휴가 겹친 분기임에도 12월 분기 주문 활동은 매우 강력했습니다."

본 실적은 2월 5일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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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사이, 라이다 생산용량 2배 확장 발표 $HSAI

중국 라이다 벤더 헤사이가 레벨3 자율주행용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와 로봇용 라이다(LiDAR)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까지 연 생산용량을 기존 200만대에서 400만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 태국 방콩에 공장을 신설하고 2027년 초에 가동을 시작한다고 함. 중국 전기차의 28%가 라이다를 채택하는 상황에서 헤사이는 24개 중국 자동차 OEM으로부터 수주를 확보. 헤사이는 CES 2026에서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DRIVE Hyperion' 공식 라이다 센서 공급사로 선정됐음. 6일 국내 모션캡처 솔루션 스타트업인 무빈(MOVIN)과도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전함

헤사이 주식은 홍콩 증시에 상장돼 있고 미국 ADR로도 거래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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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조선' 헌팅턴 잉걸스, 핵추진잠수함 해군 인도 $HII HII가 공격용 핵추진잠수함 <블록6>의 7번째 함정 'SSN 798'을 미 해군에 인도했다고 공식 발표. 어닝콜 당시 "올해 인도 준비 중"이라는 계획이 실제로 이뤄지며 목표를 조기 달성한 셈. 또다른 호재가 있는데, 유도미사일 구축함 <테드 스티븐스> 1번째 함정 'DDG 51'의 최종 해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인도를 위한 절차를 거의 마무리한 상태라고 함
美국방부장관, 헌팅턴잉걸스 선박 사업장 방문 $HII

5일 피트 헤그셋 전쟁부 장관이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에 있는 HII의 조선소 사업장을 방문하고 현장 직원들을 독려함. HII CEO는 "헤그셋 장관이 직접 방문해 조선업체에 국가 업무의 중대성을 강조한데 감사드린다. 지난 1년간 정부 고객과 협력해 채용 규모를 가시적으로 확대하고 인력 유지율을 높였고, 무엇보다 인력의 숙련도를 향상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왔고 결과적으로 선박 생산량을 의미 있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밝혔음. HII는 뉴포트뉴스에서 40척 이상 함정을 현재 건조·현대화 작업 중임. 또한 HII는 23개 조선 협력사와 같이 납기 준수율을 개선하는 이니셔티브를 추진했음. 특히 2025년 동안 생산량 목표를 준수하기 위해 교대근무를 주당 56시간 표준 근무제로 바꿔 시행했음

참고) 헌팅턴잉걸스, 3Q25 어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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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아이, ADAS 출하량 90% 확장 $MBLY

인텔에서 분사된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 전문 모빌아이가 ADAS 시스템 프리미엄 시리즈인 EyeQ6H 수주를 기존 1000만대에서 1900만대로 확장. 첫 번째 고객은 폭스바겐으로 2025년 3월 1000만대 공급 계약. 최근 공개한 두 번째 고객은 신규 미국 OEM사(미공개)로 900만대 계약. EyeQ6H는 현재 양산 준비가 완료된 상태. 모빌아이는 공급망을 수직 계열화해 ADAS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 엔비디아 대비 대중차 시장에서 압도적 우위를 갖고 있음. 참고로 EyeQ6H는 카메라 + 라이다 + 레이더 융합 모듈로서 전작과 다르게 이미지신호처리(ISP)를 추가해 풀HD 영상을 처리할 수 있음

모빌아이가 로보택시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음 (현재로서는 신호가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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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아이, ADAS 출하량 90% 확장 $MBLY 인텔에서 분사된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 전문 모빌아이가 ADAS 시스템 프리미엄 시리즈인 EyeQ6H 수주를 기존 1000만대에서 1900만대로 확장. 첫 번째 고객은 폭스바겐으로 2025년 3월 1000만대 공급 계약. 최근 공개한 두 번째 고객은 신규 미국 OEM사(미공개)로 900만대 계약. EyeQ6H는 현재 양산 준비가 완료된 상태. 모빌아이는 공급망을 수직 계열화해 ADAS 가격을 합리적으로…
모빌아이 최신 커버리지 체크

> Barclays : TP $17 → $16 (Upside 39%), Neutral → OW

2025년은 부진의 해. 수주 부진과 더불어 웨이모와 테슬라 대비 자율주행 시장에서 패배자로 인식된 영향. 그러나 전통 자동차 제조사들이 테슬라와 경쟁하기 위해 더 나은 자율주행 기능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빌아이의 추가 성과가 기대됨. 폭스바겐에 이어 최근 맺은 미국 고객(GM 추정)과 계약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음. 모빌아이가 매력적인 성장 전망을 입증하기 위해 더 많은 증명까지는 필요 없고 몇 개의 계약만 더 추가하면 됨
삼성전자, 2026년 로봇업체 M&A 추진 의지 피력

(지디넷)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CES 2026에서 "작년 인수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DX부문이 협력해 로봇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기술, 피지컬 AI 엔진 등을 열심히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한 다양한 자원 및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 검토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
[단독] 공정위, 테슬라 FSD ‘부당 광고’ 조사 착수

(시사저널) 6일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공정위는 최근 테슬라코리아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에 대한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테슬라코리아가 900만원이 넘는 FSD 옵션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기망할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Opinion 엔비디아 '블루필드-4' 출시의 의미

데이터처리장치(DPU)는 CPU·GPU의 부하를 줄이기 위해 네트워킹, 스토리지, 보안 등에서의 연산을 전담하는 프로세서. 엔비디아(NVDA)는 2019년 멜라녹스 인수 후 DPU 제품군 '블루필드'를 출시. 이번 CES 2026에서 4세대를 공개. 블루필드-4는 GPU 내장 메모리에서 처리하던 키밸류(KV) 캐시를 직접 관리하는 용도로 출시됨. 블루필드-3은 KV 캐시를 처리하는 용도는 아니었음. KV 캐시란 AI 추론 과정에서 이전 토큰의 연산 결과(프리필)를 저장했다가 다음 토큰 생성 시(디코딩) 재사용해 중복 연산을 방지하는 역할임

블루필드-4는 사실상 비싼 HBM 원가를 상쇄하는 효과를 가져옴. HBM 탑재한 GPU가 KV캐시 처리에 쓰이기에는 상당히 비효율적인데, 이 구간을 LPDDR 기반 블루필드-4가 대체하면 고객은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고 엔비디아는 HBM 사용률을 줄여 마진을 방어할 수 있음. 이같은 HBM 대체는 프리필 전용 프로세서인 CPX와 최근 인수한 Groq의 LPU에도 똑같이 적용 가능. 참고로 블루필드 - LPDDR5X, 루빈 CPX - GDDR7, Groq LPU - SRAM을 탑재함

메모리 업계에는 당연히 좋은 소식임. GPU향 HBM 발주가 이전만 못해도 ASIC으로 대체하면 되고, 여태 사용처가 모바일·PC·임베디드 등에 국한됐던 LPDDR·GDDR·SRAM을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익스포져를 확대할 수 있음. 위 문단에서 설명했다시피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호재. 문제는 엔비디아가 마진을 방어하는 만큼 LP·GD·SRAM을 사용하던 기존 산업이 높은 가격에 직면하게 됨. 당연히 없던 수요가 생기기 때문에 가격은 상방 역학을 형성하고 그 대가를 기존 업체가 치르는 구조가 나옴. 이 상황에서 메모리 제조사는 LP·GD를 선제적으로 증설하지는 않는 분위기임. 즉, GPU 업체(ASIC 포함)와 메모리만 수혜를 보는 구조고 나머지 첨단 산업이 다 죽어버리는 흐름이 나오고 있음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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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서울시와 협상 마무리

(한국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지상 49층, 3개 동으로 확정됐다. 기존 계획에서 층수를 낮추는 대신 공공기여 금액은 총 2조원가량으로 늘었다. 현대차그룹이 2014년 옛 한국전력 부지(7만9341㎡)를 매입한 뒤 12년 만에 사업이 정상화되는 셈이다. 연말까지 관련 인허가 절차가 끝나고 2031년 준공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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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자율주행용 AI모델 '알파마요' 공개 엔비디아는 CES에서 매개변수 10B개의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알파마요' 공개. 알파마요는 25개국, 2,5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수집한 1,727시간 분량의 실제 주행 데이터로 훈련된 것이 특징. 또한 다양한 날씨, 도로 장애물, 보행자 상황을 담은 31만개 이상의 클립 비디오를 학습했음. 멀티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레이더(Radar) 정보까지 포함. 실제 도로…
머스크 "엔비디아, 자율주행 모델이 성공하길 바란다"

한 X 사용자가 "알파마요가 테슬라 FSD의 진정한 첫 번째 경쟁자"라면서 "라이다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적이다"고 남겼음. 특히 알파마요의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기반은 FSD 14.3에서 구현될 것이라는 전망과 일치한다고 언급. 엔비디아와 테슬라 중 누가 더 우수한 자율주행용 VLM을 훈련할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임. 이에 일론 머스크는 "이 일로 잠밤을 설치진 않는다. 진심으로 엔비디아 알파마요가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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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웨이모가 완전자율주행을 자신하는 이유 $GOOGL = 웨이모는 '웨이모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반 = 융합센서와 VLM이라는 2개의 인코더(입력기) = 3가지 모델을 탑재한 하나의 디코더(출력기)로 구성 = 융합센서는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측정값을 동시에 처리 = 카메라 데이터로 훈련된 VLM(시각언어모델)로 입력 보조 = 디코더는 드라이버 + 시뮬레이션 + 크리틱 모델 탑재 = 드라이버 모델은 생성형 머신러닝(ML) 아키텍처 = 주행경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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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엔비디아 자율주행 모델이 "라이다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서 카메라 자율주행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웨이모와 동일하게 카메라-라이다-레이더 융합 센서 모듈을 사용합니다. 참고로 우버-루시드가 공동 개발한 로보택시에 알파마요가 파운데이션 모델로 쓰일 예정입니다. 재규어 랜드로버도 자체 자율주행에 알파마요를 탑재합니다.

The sensor data includes multi-camera and LiDAR coverage for all clips, and radar coverage for 163,850 clips.


Source : Nvidia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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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루빈, 냉각 수요 크게 줄일 수 있어"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인 루빈이 CES 2026 통해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젠슨 황은 루빈의 냉각 요구사항에 대해 "냉방기가 필요하지 않다(no water chillers are necessary for data centres)"고 말했음. 이 소식에 일부 냉방공조(HVAC)와 직접칩냉각(DLC) 종목들이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향 배매출 비중이 10% 초반 수준인 존슨컨트롤즈(JCI)가 -6% 종가로 가장 크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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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루빈, 냉각 수요 크게 줄일 수 있어"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인 루빈이 CES 2026 통해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젠슨 황은 루빈의 냉각 요구사항에 대해 "냉방기가 필요하지 않다(no water chillers are necessary for data centres)"고 말했음. 이 소식에 일부 냉방공조(HVAC)와 직접칩냉각(DLC) 종목들이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향 배매출 비중이 10% 초반 수준인 존슨컨트롤즈(JCI)가…
베라루빈에 냉방공조가 필요 없는 이유

엔비디아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인 베라루빈(VR)은 전작 대비 전력 소비가 2배 높아졌음. 이에 따라 더 강력한 칩 냉각 체계가 필요해 보이나, 실상은 동일 공기유량 조건에 온수만으로 냉각이 가능하다고 함. 칠러(냉방기) 없이도 칩을 식힐 수 있다는 말. 소위 '프리쿨링'이라고 해서 인위적인 냉방 대신 외부 공기의 노출만으로 냉각수를 식혀 사용하는 방식이 적용된 셈. 젠슨 황이 구체적인 이유를 서술하지는 않았으나, 콜드플레이트의 수로 미세화로 열저항을 낮춰 냉각수의 온도를 굳이 낮추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강력히 추정. 베라루빈의 이 같은 온수 기반 냉각 체계로 전 시리즈 대비 약 75%의 리소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함(10조 파라미터 언어모델 훈련 기준)

수치로 대입하자면 기존에는 10℃ 냉각수가 필요했다면 이제는 외기 환경(20~30℃)으로 냉각수를 40~50℃로 세팅해 80~90℃ 수준의 GPU 발열을 잡을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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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R글래스 하드웨어 혁신은 이뤘다, 남은건 '킬러앱' AR·VR·스마트 글래스 1인자는 메타(META). 크게 <오라이언> <퀘스트> <레이방 메타> <오클리 메타>로 나눌 수 있음. 이를 개발하는 부서는 리얼리티랩스로 최근 메타버스 인력을 축소하며 SW보다 HW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이중에서 퀘스트는 가격 상용화로 OS 생태계를 확장해 킬러앱을 늘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그럼에도 VR글래스는 여전히 '오락용'에 불과해 스마트폰…
메타, '스마트글래스' 공급 부족으로 해외 출시 중단 $META

메타가 지난 9월 'Meta Connect 2025'에서 공개한 HUD 디스플레이 기반 차세대 스마트글래스인 '레이밴 디스플레이'가 미국 내 강한 수요에 따라 공급 부족 현상에 직면. 당초 메타는 올해 초부터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에 수출할 계획이었으나, 미국 수요를 먼저 대응하기로 결정하면서 해외 수출을 일시적으로 중단함. 메타는 "레이밴 디스플레이 재고가 극히 제한적이라서 글로벌 공급망을 재검토하는 동안 미국 내 주문을 우선 처리할 것"이라며 "주문 대기가 2026년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음. 레이밴 디스플레이는 지난 9월 미국에 출시 이후 첫 분기만에 15,000대를 판매했고 6% 점유율을 차지했음

레이벤 스마트글래스는 메타(META)와 에실로룩소티카(EL)가 공동 개발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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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스트리얼 에너지, 美 정부와 '용융염 원자로' 계약 $IMSR

(Press) 테레스트리얼은 원자력 기술 중 하나인 '일체형 용융염 원자로(IMSR)'를 개발하는 북미 기업. IMSR은 구하기 힘든 고농도 우라늄(HALEU) 대신 저농축 우라늄(LEU)을 연료로 사용해 공급망 리스크가 낮은 게 특징. 6일 미 에너지부(DOE)는 용융염 원자로 파일럿 프로젝트(=프로젝트 테트라)를 테레스트리얼과 시작한다고 밝혔음. 프로젝트 테트라는 2025년 5월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에서 비롯됐고 822Mwth의 IMSR 발전소를 만드는 것이 목표. 테레스트리얼 CEO는 "이번 협약은 IMSR 발전소의 개발, 인허가 및 운영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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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비밀리에 IPO 서류 제출

(Bloomberg)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며 회사가 상장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디스코드는 지난해 3월 골드만삭스, J.P모건과 IPO를 위해 협력 중이라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4년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12B 인수 제안을 거절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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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아이, ADAS 출하량 90% 확장 $MBLY 인텔에서 분사된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 전문 모빌아이가 ADAS 시스템 프리미엄 시리즈인 EyeQ6H 수주를 기존 1000만대에서 1900만대로 확장. 첫 번째 고객은 폭스바겐으로 2025년 3월 1000만대 공급 계약. 최근 공개한 두 번째 고객은 신규 미국 OEM사(미공개)로 900만대 계약. EyeQ6H는 현재 양산 준비가 완료된 상태. 모빌아이는 공급망을 수직 계열화해 ADAS 가격을 합리적으로…
모빌아이, 휴머노이드 '멘티 로보틱스' 인수 $MBLY

(Press) 모빌아이가 피지컬 AI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3세대 수직통합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보유한 '멘티 로보틱스(Mentee Robotics)'를 $900M에 인수. 멘티는 2022년 모빌아이 창업자 암논 샤슈아가 설립한 이스라엘 로봇 스타트업으로 현재 '멘티봇' 3세대까지 개발한 상태. 멘티봇은 2026년 고객사와 첫 기술검증(PoC) 단계로 생산 현장에 배포되며 원격 조종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둠. 양산은 2028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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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키옥시아 3Q25 어닝콜 285A.JP https://blog.naver.com/ddeean/224075507235
키옥시아의 제약요인 285A.JP

나카무라 슈헤이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키옥시아의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고 6일 커버리지 리포트를 공개. 키옥시아의 고유한 제약 요인에 대해 지적했음. 우선 키옥시아는 최근 수요가 강한 서버용 SSD(eSSD) 시장에서의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음. 키옥시아는 OEM과의 분기별 계약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현물 NAND 시장에 대한 노출이 미미함. 마지막으로 키옥시아는 순수 NAND 제조사로 eSSD에 탑재되는 DRAM을 외부에서 조달할 수 밖에 없음. DRAM 원가는 최근 급등했으며 이에 따른 비용 상승이 예상됨. 이같은 이유로 키옥시아의 가격 인상 속도와 실적 확대 속도는 경쟁사 대비 제약적. 한편 키옥시아의 2026년 평균판매가격(ASP)는 YoY 40%(기존 YoY 21%) 추정

같은 메모리 업체라도 NAND 단일 벤더보다 종합 메모리 벤더를 선호하는 근거를 잘 제시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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