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FED : 스테이블코인 역사적 관점 [Link]
> 1863-1935년 사이 미국에서 유통된 민간 발행화폐였던 '국립은행권(National Bank Notes)'와 비교
> 국립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처럼 국가부채로 담보. 당시 당국이 지정한 최소 자본금 기준에 충족하는 은행만 발행
> 국립은행권은 채무불이행 대비 미국채 액면가 최대 90% 해당하는 지폐 발행
> 이 구조는 초과담보를 보장해 채무불이행 발생 시에도 소유자를 보호. 실제로 70여년 동안 국립은행권 손실 사례 1건도 없었음
> 발행 사업자는 지폐 보유자에게는 이자 지급 없이 미국채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시뇨리지' 효과를 누렸음
> 이 전략은 '예금' 상품이 없었기에 가능했음.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해야 하나 더 높은 이자율로 승부볼 것
> 다만 전통 은행들이 예금 상한선을 풀거나 '예금 토큰화'로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분산 환경을 제공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초기 확장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음
> 요약하면 국립은행권은 경쟁자가 없어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며,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
$CRCL
> 1863-1935년 사이 미국에서 유통된 민간 발행화폐였던 '국립은행권(National Bank Notes)'와 비교
> 국립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처럼 국가부채로 담보. 당시 당국이 지정한 최소 자본금 기준에 충족하는 은행만 발행
> 국립은행권은 채무불이행 대비 미국채 액면가 최대 90% 해당하는 지폐 발행
> 이 구조는 초과담보를 보장해 채무불이행 발생 시에도 소유자를 보호. 실제로 70여년 동안 국립은행권 손실 사례 1건도 없었음
> 발행 사업자는 지폐 보유자에게는 이자 지급 없이 미국채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시뇨리지' 효과를 누렸음
> 이 전략은 '예금' 상품이 없었기에 가능했음.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해야 하나 더 높은 이자율로 승부볼 것
> 다만 전통 은행들이 예금 상한선을 풀거나 '예금 토큰화'로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분산 환경을 제공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초기 확장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음
> 요약하면 국립은행권은 경쟁자가 없어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며,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
$CRCL
액센츄어, 팔란티어 솔루션 구축 컨설팅 역량 강화 위해 '드코' 인수 $ACN
IT컨설팅 서비스 1등 기업 액센츄어가 팔란티어 '파운드리', 'AIP'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 역량을 보유한 영국의 '드코(Decho)'를 인수. 이로써 액센츄어는 헬스케어, 공공 분야에 팔란티어 도입 수요를 잡을 계획
IT컨설팅 서비스 1등 기업 액센츄어가 팔란티어 '파운드리', 'AIP'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 역량을 보유한 영국의 '드코(Decho)'를 인수. 이로써 액센츄어는 헬스케어, 공공 분야에 팔란티어 도입 수요를 잡을 계획
별개로 액센츄어와 팔란티어 주가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는데, 팔란티어가 솔루션을 컨설팅 없이 제품으로 제공한다는 점. 또 생성형 AI가 컨설팅 전문인력을 대체해 서비스 수요가 줄어든다는 내러티브가 시장에 서서히 반영된 상황
'독일 구리기업' 아우루비스, 미국 내 신설 구리 제련소 설립 NDA.DE
아우루비스는 조지아주 리치몬드에 약 $800 millon를 투자해 최첨단 멀티메탈 재활용 제련소를 건립. 연간 18만 톤의 복합 재활용 자재를 처리해 구리, 니켈, 주석 등 핵심 전략 금속을 생산 계획. 이 공장은 미국의 구리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아우루비스는 조지아주 리치몬드에 약 $800 millon를 투자해 최첨단 멀티메탈 재활용 제련소를 건립. 연간 18만 톤의 복합 재활용 자재를 처리해 구리, 니켈, 주석 등 핵심 전략 금속을 생산 계획. 이 공장은 미국의 구리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JP모건, 호실적에도 셀온 $JPM
> 비이자수익 $22.15b, 10% YoY
> 주식 트레이딩 매출 $3.33b (est. $3.04b), 33% YoY
> FICC(채권·외환·원자재) 트레이딩 매출 $5.61b (est. $5.33b), 21% YoY
FY25 Guidance [Raised]
> 순이자수익 $95.5b → $95.8b
> 비이자수익 $22.15b, 10% YoY
> 주식 트레이딩 매출 $3.33b (est. $3.04b), 33% YoY
> FICC(채권·외환·원자재) 트레이딩 매출 $5.61b (est. $5.33b), 21% YoY
FY25 Guidance [Raised]
> 순이자수익 $95.5b → $95.8b
금리하락 사이클에 직면한 만큼 예금·대출 사업의 매출인 순이자수익(NII)는 하방압력을 받아 비이자수익(NIR)의 기여가 상당히 중요해진 시점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음. 그럼에도 은행 섹터에 수급이 빠지며 모멘텀 하향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라클, AMD MI450 5만장 확보 $ORCL
→ AMD가 아직 NVDA 대비 GPU의 풀스택 포트폴리오가 약하나, HBM 메모리 용량을 1.5~2.0배 늘려 성능 우위를 확보했다는 점 + 칩렛 단위 설계에 따른 높은 수율 + CoWoS-L 선제 채택에 따른 수율 안정화 등을 이뤄낸 덕에 충분한 생산용량과 빠른 리드타임이라는 경쟁력을 갖게 됨. 오픈AI와 지분 스왑 방식의 초대형 계약은 구속력 높은 세일즈 채널을 만들어줬을 뿐이며 결국에는 기술 경쟁력에서 우위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함. 다만 이 장점이 유효하게 작용하는 기간은 엔비디아의 추세를 봤을 때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0.5%
OCI는 AMD의 인스팅트 GPU 4세대 'MI450'을 2H26부터 배치할 계획
→ AMD가 아직 NVDA 대비 GPU의 풀스택 포트폴리오가 약하나, HBM 메모리 용량을 1.5~2.0배 늘려 성능 우위를 확보했다는 점 + 칩렛 단위 설계에 따른 높은 수율 + CoWoS-L 선제 채택에 따른 수율 안정화 등을 이뤄낸 덕에 충분한 생산용량과 빠른 리드타임이라는 경쟁력을 갖게 됨. 오픈AI와 지분 스왑 방식의 초대형 계약은 구속력 높은 세일즈 채널을 만들어줬을 뿐이며 결국에는 기술 경쟁력에서 우위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함. 다만 이 장점이 유효하게 작용하는 기간은 엔비디아의 추세를 봤을 때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0.5%
LVMH, 3Q25 매출 서프라이즈 MC.FR
> 매출 €18.28B (est. 18.17b), -4% YoY
> 아시아(일본 제외) 유기적 매출 성장률 2% YoY (est. -3.6%)
-1.41%
> 매출 €18.28B (est. 18.17b), -4% YoY
> 아시아(일본 제외) 유기적 매출 성장률 2% YoY (est. -3.6%)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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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ASP Isotopes 고농축 원자력 소재 개발사 $ASPI 가 미국의 한 고객사에 PET Labs에 고농축 '실리콘-28' 원료를 1Q26까지 공급하는 사상 최대 계약을 체결. 실리콘-28은 양자컴퓨터 기반 소재로 각광받는 물질 ASPI는 방사성 의료·의약품 기업 PET Labs도 인수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도 선언함. PET Labs는 2027년부터 핵의학 서비스 제공 예정. 미래의 수익원은 핵연료이나 중단기 실적은 생명공학 자산으로 확보하는 것이…
$ASPI 3개월 만에 두 번째 유상증자
양자컴퓨팅·원자력발전 원료 생산업체 ASP Isotopes가 $250 millon (시가총액의 19%, 현재 보유한 현금의 3.7배) 유상증자 결정. 보통주, 우선주, 부채증권, 워런트를 묶은 유닛 형태로 발행. 지난 7월 23일에는 $60 millon 치 유상증자를 실행한 바 있음
-8.8%
양자컴퓨팅·원자력발전 원료 생산업체 ASP Isotopes가 $250 millon (시가총액의 19%, 현재 보유한 현금의 3.7배) 유상증자 결정. 보통주, 우선주, 부채증권, 워런트를 묶은 유닛 형태로 발행. 지난 7월 23일에는 $60 millon 치 유상증자를 실행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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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Opinion 삼성전자의 현재 PBR은 레인지 상단에 머물고 있음. TTM(과거 12개월) P/B Ratio는 약 1.6배로 과거 전고점에 근접한 수준. Fwd P/B는 1.55배 정도. 현 상황을 봤을 때 돌파냐, 저항이냐의 갈림길에 있어 14일 3Q25 실적 결과가 중요함 현재 마이크론의 P/B 3.8배 수준(Fwd 기준 2.8배)을 레퍼런스로 삼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적용하고 있는데, 한국 증시의 디스카운트를 고려하더라도 삼성전자의 현…
삼성전자, HBM4E 13Gbps 이상 제시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차세대 슈퍼칩 Vera-Rubin 향 HBM4E의 목표 스펙을 13Gbps로 제시 (HBM4는 11Gbps). 메모리 3사 중 d1c 공정(EUV 기반)을 활용하는 만큼 목표 스펙이 매우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
+1.8%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차세대 슈퍼칩 Vera-Rubin 향 HBM4E의 목표 스펙을 13Gbps로 제시 (HBM4는 11Gbps). 메모리 3사 중 d1c 공정(EUV 기반)을 활용하는 만큼 목표 스펙이 매우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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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에릭슨, 어닝후 +21% $ERIC
3Q FY25 Results
**통화단위 : SEK
= 주당순이익 3.40 (est. 1.91), 130% YoY
= 매출 56.24B (est. 56.53B), -9% YoY
= EBITDA Margin 31.3% (est. 15.2%), 15.7%p YoY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RAN(무선접속망)이 덜 주목받는 경향이 있는데, 에릭슨처럼 신호병목현상을 없애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갖춘 벤더에게 이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음
3Q FY25 Results
**통화단위 : SEK
= 주당순이익 3.40 (est. 1.91), 130% YoY
= 매출 56.24B (est. 56.53B), -9% YoY
= EBITDA Margin 31.3% (est. 15.2%), 15.7%p YoY
AI 애플리케이션이 엣지 컴퓨팅 단으로 이동하면서 고신뢰·저지연 5G 완전망 및 6G망에 대한 수요와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네트워크 API에 대한 수요가 증가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RAN(무선접속망)이 덜 주목받는 경향이 있는데, 에릭슨처럼 신호병목현상을 없애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갖춘 벤더에게 이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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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수' 이온몰, +9% 8267.JP
2025년 3~8월 반기 영업이익 ¥118.1b (est. ¥116.9b), 20% YoY 기록. 인건비와 원재료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강화한 것이 이익 증가로 이어져. 참고로 9월 1일부로 액면분할 1/3 시행돼 주식투자 접근성이 높아짐
2025년 3~8월 반기 영업이익 ¥118.1b (est. ¥116.9b), 20% YoY 기록. 인건비와 원재료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강화한 것이 이익 증가로 이어져. 참고로 9월 1일부로 액면분할 1/3 시행돼 주식투자 접근성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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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 FY25 가이던스 상향 $JNJ
FY25 Guidance
매출 $93.4b → $93.7b (est. $93.7b), 5% YoY
주당순이익 $10.85 (est. $10.86), 9% YoY [직전과 동일]
법인세율 17.0~17.5% → 17.5~18.0% (Prior. 16.3%)
→ 최근 TrumpRX와 같은 정부주도 의약품 DTC 채널이 나오면서 제약 섹터에 수급이 몰리는 상황, 각 기업의 파이프라인과 로드맵을 유심히 살펴볼 때
FY25 Guidance
매출 $93.4b → $93.7b (est. $93.7b), 5% YoY
주당순이익 $10.85 (est. $10.86), 9% YoY [직전과 동일]
법인세율 17.0~17.5% → 17.5~18.0% (Prior. 16.3%)
정형외과 의료장비 사업부 DePuy Synthes 분사 계획. 심혈관 장비와 로봇수술 장비 같은 고부가가치 영역에 더욱 집중하기 위함. 분사 후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최소 75bp 개선될 것으로 전망
파이프라인의 경우 블록버스터 의약품 INLEXZO(방광암), TREMFYA(건선) 매출이 향후 각각 최소 $500m, 최소 $1.0b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 유지
→ 최근 TrumpRX와 같은 정부주도 의약품 DTC 채널이 나오면서 제약 섹터에 수급이 몰리는 상황, 각 기업의 파이프라인과 로드맵을 유심히 살펴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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