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CAPEX 계획은 공개 안해...조달 의문 $ORCL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은 최근 오라클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AI 인프라 사업의 GPM 30~40% 제시(vs 현 16%)에도 CAPEX 계획을 공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언급. 향후 3개년 동안 잉여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이며 총합 $26b (Cons. $23b) 현금유출이 예상돼 회사채 조달이 불가피. 오라클의 CAPEX 컨센서스는 향후 3개년 $119b로 천문학적인 투자 집행을 예상. 이미 순부채가 $80b 가까이 쌓인 상황에 보유현금 가용도 힘들어 결국 추가적인 자금조달(회사채 발행 or 유상증자)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음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은 최근 오라클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AI 인프라 사업의 GPM 30~40% 제시(vs 현 16%)에도 CAPEX 계획을 공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언급. 향후 3개년 동안 잉여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이며 총합 $26b (Cons. $23b) 현금유출이 예상돼 회사채 조달이 불가피. 오라클의 CAPEX 컨센서스는 향후 3개년 $119b로 천문학적인 투자 집행을 예상. 이미 순부채가 $80b 가까이 쌓인 상황에 보유현금 가용도 힘들어 결국 추가적인 자금조달(회사채 발행 or 유상증자)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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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해고'의 명분일 뿐
IT컨설팅 기업 액센츄어(ACN)이 AI 재교육을 수료하지 않는 직원을 해고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세일즈포스(CRM)도 지난 9월 생성형AI가 회사 업무의 50%를 수행할 수 있다며 4000명 해고. 듀오링고도 계약직 근로자를 AI로 대체. 핀테크 업체 클라나도 AI도구 도입으로 직원 40% 감축. 옥스퍼드 대학교는 "AI를 이용해 좋은 핑계를 만들 뿐"이라며 "팬데믹 시절 과잉 고용을 덜어내는 과정"이라고 설명. 특히 SW 기업 입장에서는 AI 대체로 생산성이 증가하지 않더라도 인건비 절감으로 마진 향상을 실현할 수 있어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상당히 긍정적(물론 무분별한 해고가 아닌 신제품 연구개발 사이클이 끝났다는 가정 하)
https://www.cnbc.com/2025/10/19/firms-are-blaming-ai-for-job-cuts-critics-say-its-a-good-excuse.html
IT컨설팅 기업 액센츄어(ACN)이 AI 재교육을 수료하지 않는 직원을 해고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세일즈포스(CRM)도 지난 9월 생성형AI가 회사 업무의 50%를 수행할 수 있다며 4000명 해고. 듀오링고도 계약직 근로자를 AI로 대체. 핀테크 업체 클라나도 AI도구 도입으로 직원 40% 감축. 옥스퍼드 대학교는 "AI를 이용해 좋은 핑계를 만들 뿐"이라며 "팬데믹 시절 과잉 고용을 덜어내는 과정"이라고 설명. 특히 SW 기업 입장에서는 AI 대체로 생산성이 증가하지 않더라도 인건비 절감으로 마진 향상을 실현할 수 있어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상당히 긍정적(물론 무분별한 해고가 아닌 신제품 연구개발 사이클이 끝났다는 가정 하)
https://www.cnbc.com/2025/10/19/firms-are-blaming-ai-for-job-cuts-critics-say-its-a-good-excu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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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 한미 무역협상의 이상적인 시나리오
모건스탠리가 19일 발행한 한미 무역협정 보고서에서 3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① 외환안전장치 없이 $3500억 10% 조정 ② $3500억 중 50% 이하는 3년 또는 그 이상 기간에 걸쳐 제공 ③ $3500억 일시불. 외환안정기금(ESF) 추진한다는 보도 있으나 이보다 한시적 형태의 통화스와프가 더 낫다고 제안. COVID19 당시처럼 $600억 통화스와프 체결하고, 현금 비중을 50% 이하만 제한한다면 완충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②를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
https://www.mt.co.kr/stock/2025/10/20/2025102012420013379
모건스탠리가 19일 발행한 한미 무역협정 보고서에서 3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① 외환안전장치 없이 $3500억 10% 조정 ② $3500억 중 50% 이하는 3년 또는 그 이상 기간에 걸쳐 제공 ③ $3500억 일시불. 외환안정기금(ESF) 추진한다는 보도 있으나 이보다 한시적 형태의 통화스와프가 더 낫다고 제안. COVID19 당시처럼 $600억 통화스와프 체결하고, 현금 비중을 50% 이하만 제한한다면 완충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②를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
https://www.mt.co.kr/stock/2025/10/20/202510201242001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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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AWS, 대규모 중단 사태 $AMZN
동부 표준시 오전 3시 11분, AWS 다운 최초 보고. 버지니아 북부의 AWS 'US-EAST-1' 리전에서 DNS, 즉 인터넷 주소를 IP로 변환하는 시스템이 고객 요청을 올바른 서버로 라우팅하지 못한 것이 원인. 그 결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DynamoDB에 요청이 제대로 가지 못해 오류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사단까지 이어짐
한편 다운 후 약 3시간 뒤 오전 5시 27분에 2/3 가량 회복했으나 여전히 EC2 인스턴스(가상서버) 실행 오류율이 높다고 함. 고객이 새로운 인스턴스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동시에 프로비저닝(자원할당)을 실행하다 보니 성능저하와 병목현상이 발생해 여전히 오류율이 높음
AWS는 이미 4년 전 동일 리전에 최대 8시간 다운됐던 사태를 겪은 바 있음. DynamoDB뿐 아니라, S3, ELB 등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의 네트워크 중심 제어부 장애로 겪은 일. 주기적인 클라우드 용량 확장 과정에서 트래픽이 예상보다 많이 발생해 네트워크 과부하가 생긴 것이 원인이었음.
21년 당시 복구율이 느렸던 이유는 제어부와 연결된 엔드포인트 시스템(모니터링 등)까지 마비돼 엔지니어 대응 수단이 막혔기 때문이었으며, 25년 사태는 DNS 오류가 프로토콜 레이어에만 해당돼 이 단일 경로만 해결하면 됐기 때문에 곧바로 회복 징후를 보인 것
동부 표준시 오전 3시 11분, AWS 다운 최초 보고. 버지니아 북부의 AWS 'US-EAST-1' 리전에서 DNS, 즉 인터넷 주소를 IP로 변환하는 시스템이 고객 요청을 올바른 서버로 라우팅하지 못한 것이 원인. 그 결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DynamoDB에 요청이 제대로 가지 못해 오류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사단까지 이어짐
한편 다운 후 약 3시간 뒤 오전 5시 27분에 2/3 가량 회복했으나 여전히 EC2 인스턴스(가상서버) 실행 오류율이 높다고 함. 고객이 새로운 인스턴스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동시에 프로비저닝(자원할당)을 실행하다 보니 성능저하와 병목현상이 발생해 여전히 오류율이 높음
AWS는 이미 4년 전 동일 리전에 최대 8시간 다운됐던 사태를 겪은 바 있음. DynamoDB뿐 아니라, S3, ELB 등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의 네트워크 중심 제어부 장애로 겪은 일. 주기적인 클라우드 용량 확장 과정에서 트래픽이 예상보다 많이 발생해 네트워크 과부하가 생긴 것이 원인이었음.
21년 당시 복구율이 느렸던 이유는 제어부와 연결된 엔드포인트 시스템(모니터링 등)까지 마비돼 엔지니어 대응 수단이 막혔기 때문이었으며, 25년 사태는 DNS 오류가 프로토콜 레이어에만 해당돼 이 단일 경로만 해결하면 됐기 때문에 곧바로 회복 징후를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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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정리] AWS, 대규모 중단 사태 $AMZN 동부 표준시 오전 3시 11분, AWS 다운 최초 보고. 버지니아 북부의 AWS 'US-EAST-1' 리전에서 DNS, 즉 인터넷 주소를 IP로 변환하는 시스템이 고객 요청을 올바른 서버로 라우팅하지 못한 것이 원인. 그 결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DynamoDB에 요청이 제대로 가지 못해 오류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사단까지 이어짐 한편 다운 후 약 3시간 뒤 오전 5시 27분에 2/3 가량 회복했으나 여전히…
#Opinion - AWS 사태에 대해
2510 AWS 사태로 클라우드 산업의 문제점이 지적되는데, 바로 '솔 벤더'는 위험하다는 것. 실제로 美로비단체는 이를 두고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하다"며 "소수 CSP에 의존하면 안된다"고 주장. 멀티클라우드는 애초에 기업들의 기본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번 계기로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졌음. 대형CSP 조합으로 구성할지, 아니면 중소CSP를 섞을지 여부가 관건인데 이 부분은 지켜봐야 할 문제
시스템적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재해복구(DR) 체계를 강화해야 함. AWS 자체적으로 갖추기도 해야 겠지만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에 강점이 있는 루브릭(RBRK), 컴볼트(CVLT) 같은 써드파티를 활용할 수도 있음. 이뿐 아니라 DNS 요청 실수 시 자동으로 트래픽을 다른 리전으로 우회하는 '로드 밸런서' 같은 솔루션을 확장해야 함. 참고로 클라우드플레어(NET), 아카아미(AKAM)가 지능형 DNS 라우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https://news.1rj.ru/str/d_ticker
2510 AWS 사태로 클라우드 산업의 문제점이 지적되는데, 바로 '솔 벤더'는 위험하다는 것. 실제로 美로비단체는 이를 두고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하다"며 "소수 CSP에 의존하면 안된다"고 주장. 멀티클라우드는 애초에 기업들의 기본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번 계기로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졌음. 대형CSP 조합으로 구성할지, 아니면 중소CSP를 섞을지 여부가 관건인데 이 부분은 지켜봐야 할 문제
시스템적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재해복구(DR) 체계를 강화해야 함. AWS 자체적으로 갖추기도 해야 겠지만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에 강점이 있는 루브릭(RBRK), 컴볼트(CVLT) 같은 써드파티를 활용할 수도 있음. 이뿐 아니라 DNS 요청 실수 시 자동으로 트래픽을 다른 리전으로 우회하는 '로드 밸런서' 같은 솔루션을 확장해야 함. 참고로 클라우드플레어(NET), 아카아미(AKAM)가 지능형 DNS 라우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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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배터리' CATL, 3Q25 어닝 쇼크 3750.HK
[통화 단위 : CNY]
매출 104.18b (est. 116.72b), 13% YoY
주당순이익 4.06 (est. 4.10), 37% YoY
[통화 단위 : CNY]
매출 104.18b (est. 116.72b), 13% YoY
주당순이익 4.06 (est. 4.10), 37% YoY
전년 동분기 광물자원 자산의 대규모 손상충담금이 발생해 주당순이익이 급증 (그럼에도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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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반도체 펌프·장비사', 에바라 2030년 생산용량 계획 추진 6361.JP
에바라는 반도체 팹의 수처리에 필요한 펌프와 반도체 공정에 활용하는 건식 진공펌프 공급업체. 반도체 평탄화(CMP) 장비 등 포트폴리오도 갖추고 있음. 2030년까지 AI 칩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펌프와 CMP 장비 생산능력을 충분히 갖출 계획. 이에 선행적인 자본지출을 단행할 것을 선언.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 건식 진공펌프 생산량 확대, 한국과 중국에도 생산 거점을 구축 의지가 있음
반도체 산업과 별개로 펌프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함. 예를 들어 펌프에 센서를 장착해 온도, 진동 등 변수를 측정해 중앙에서 모니터링하고 이를 시각화된 데이터로 활용해 고객이 유지보수와 교체작업에 활용하게끔 제공할 계획. 특히 에바라의 펌프는 엄청난 양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데이터 중심의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
에바라는 반도체 팹의 수처리에 필요한 펌프와 반도체 공정에 활용하는 건식 진공펌프 공급업체. 반도체 평탄화(CMP) 장비 등 포트폴리오도 갖추고 있음. 2030년까지 AI 칩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펌프와 CMP 장비 생산능력을 충분히 갖출 계획. 이에 선행적인 자본지출을 단행할 것을 선언.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 건식 진공펌프 생산량 확대, 한국과 중국에도 생산 거점을 구축 의지가 있음
반도체 산업과 별개로 펌프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함. 예를 들어 펌프에 센서를 장착해 온도, 진동 등 변수를 측정해 중앙에서 모니터링하고 이를 시각화된 데이터로 활용해 고객이 유지보수와 교체작업에 활용하게끔 제공할 계획. 특히 에바라의 펌프는 엄청난 양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데이터 중심의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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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테마주 열풍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일본유신회와 연립정권 합의한 뒤 '다카이치 트레이딩'이 다시 한번 떠올랐음. 대표적으로 일본 자국 보안SW 벤더 'FFRI 시큐리티(3692)'. 타카이치가 과거 자민당 사이버보안대책본부장을 역임했고 공략에도 사이버보안 강화 정책에 따른 예산 확장을 내세웠기 때문에 보안주가 반응한 것. FFRI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지능형 지속 위협(APT)과 제로데이 공격을 대비하는 엔드포인트 보안(EPP) 솔루션
이뿐 아니라 우주위성 종목도 급등. 타카이치가 "우주는 과학기술이 아닌 안보"라고 말하면서 소형위성 기술을 중요 안보기술로 규정, 국가지원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음. 소형 SAR위성 개발사 QPS연구소(5595), 위성통신 서비스 기업 스카이퍼펙트 JSAT(9412)에 수급이 몰리고 있음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일본유신회와 연립정권 합의한 뒤 '다카이치 트레이딩'이 다시 한번 떠올랐음. 대표적으로 일본 자국 보안SW 벤더 'FFRI 시큐리티(3692)'. 타카이치가 과거 자민당 사이버보안대책본부장을 역임했고 공략에도 사이버보안 강화 정책에 따른 예산 확장을 내세웠기 때문에 보안주가 반응한 것. FFRI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지능형 지속 위협(APT)과 제로데이 공격을 대비하는 엔드포인트 보안(EPP) 솔루션
이뿐 아니라 우주위성 종목도 급등. 타카이치가 "우주는 과학기술이 아닌 안보"라고 말하면서 소형위성 기술을 중요 안보기술로 규정, 국가지원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음. 소형 SAR위성 개발사 QPS연구소(5595), 위성통신 서비스 기업 스카이퍼펙트 JSAT(9412)에 수급이 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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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경쟁사' 獨 티센크루프, 잠수함 사업부 분사후 상장 완료 TKA.DE
티센크루프(ThyssenKrupp)는 철강 사업을 토대로 잠수함과 해군수상함, 해양전자장비를 만드는 독일 방산기업. 티센크루프는 최근 쇠퇴하는 철강 사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조조정 결정. 이 과정에서 잠수함 사업부 -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TKMS)를 분사했음. TKMS의 기업가치는 €5.5b (모회사 시총의 약 70%) 수준으로 책정됐음. TKMS는 21(월)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서 주당 €60에 거래를 시작해 장초 40%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모회사 티센크루프는 19% 정도 하락 중
TKMS는 독일 최대 조선소를 소유하면서 €18.6b 수주를 쌓아둔 상태. 지난 5년간 수주잔고는 3배나 증가했는데 NATO의 국방예산 수혜와 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잠수함 주문이 증가한 덕분. 한화오션과 캐나다, 폴란드 잠수함 건조 계약을 두고 경쟁하는 관계. 한편 독일 대표 방산기업 라인메탈(RHM)이 조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군함 제조사 '뤼르센(Lurssen, 비상장)'을 인수하고 있고 2026년 초 마무리할 예정인데, TKMS는 라인메탈과도 경쟁해야 하는 환경에 놓임
티센크루프(ThyssenKrupp)는 철강 사업을 토대로 잠수함과 해군수상함, 해양전자장비를 만드는 독일 방산기업. 티센크루프는 최근 쇠퇴하는 철강 사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조조정 결정. 이 과정에서 잠수함 사업부 -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TKMS)를 분사했음. TKMS의 기업가치는 €5.5b (모회사 시총의 약 70%) 수준으로 책정됐음. TKMS는 21(월)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서 주당 €60에 거래를 시작해 장초 40%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모회사 티센크루프는 19% 정도 하락 중
TKMS는 독일 최대 조선소를 소유하면서 €18.6b 수주를 쌓아둔 상태. 지난 5년간 수주잔고는 3배나 증가했는데 NATO의 국방예산 수혜와 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잠수함 주문이 증가한 덕분. 한화오션과 캐나다, 폴란드 잠수함 건조 계약을 두고 경쟁하는 관계. 한편 독일 대표 방산기업 라인메탈(RHM)이 조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군함 제조사 '뤼르센(Lurssen, 비상장)'을 인수하고 있고 2026년 초 마무리할 예정인데, TKMS는 라인메탈과도 경쟁해야 하는 환경에 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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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SS '메가팩', 영국시장 지배 $TSLA
메가팩은 전력 생산가격이 낮을 때 전기를 저장했다가 공급이 부족하거나 가격이 높을 때 그리드 형식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테슬라는 영국에서 전기차 사업할 때 소비자를 대상으로 주택용 ESS 메가팩을 동시에 판매하는 등 지속적으로 메가팩 사업을 전개하다가 영국 내 182개의 ESS 프로젝트 중 16개에 메가팩을 공급하는 결과로 이어졌음. 설치용량은 695MW에 달하며 MW당 평균 £91,364, 총 £52m 매출을 냈음. 영국의 대표 에너지 기업 BP, 프랑스전력공사 EDF보다 더 많이 돈을 벌고 있는 상황. 기술적인 차별점이 큰데 메가팩은 2시간 동안 가용할 수 있어 영국 평균 ESS 수명인 1.5시간보다 나은 성능을 입증했음
메가팩은 전력 생산가격이 낮을 때 전기를 저장했다가 공급이 부족하거나 가격이 높을 때 그리드 형식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테슬라는 영국에서 전기차 사업할 때 소비자를 대상으로 주택용 ESS 메가팩을 동시에 판매하는 등 지속적으로 메가팩 사업을 전개하다가 영국 내 182개의 ESS 프로젝트 중 16개에 메가팩을 공급하는 결과로 이어졌음. 설치용량은 695MW에 달하며 MW당 평균 £91,364, 총 £52m 매출을 냈음. 영국의 대표 에너지 기업 BP, 프랑스전력공사 EDF보다 더 많이 돈을 벌고 있는 상황. 기술적인 차별점이 큰데 메가팩은 2시간 동안 가용할 수 있어 영국 평균 ESS 수명인 1.5시간보다 나은 성능을 입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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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물 프로젝트 거래 성사
트럼프 행정부가 향후 6개월 동안 호주의 주요 광물 프로젝트에 $3.0b 지출, 서호주에 있는 100톤 규모 갈륨 정제소 건설에 투자해 광물 자립성을 진전시키겠다고 선언. 회수 가능한 자원 가치는 $53b으로 추정
✅ 관련주
MP Materials $MP
Lithum Americas $LAC
Critical Metals $CRML
US Earth Rare $USAR
Trilogy Metals $TMQ
Lynas Raer Earths LYC.AU
Arafura Rare Earth ARU.AU
한편 호주는 미국과 국방 협력을 강화. 안두릴(Anduril)의 무인수중차량을 $1.2b치 구매, 보잉(BA)의 아파치 헬리콥터 1차분 인도를 별도 진행하는 것을 결정. 특히 호주의 유도무기·폭발물(GWEO) 사업을 위해 텍사스, 플로리다, 아칸소, 앨라배마에 있는 200개 이상 방위제조업체를 지원해 군수품 공급망의 탄력성을 확보함
트럼프 행정부가 향후 6개월 동안 호주의 주요 광물 프로젝트에 $3.0b 지출, 서호주에 있는 100톤 규모 갈륨 정제소 건설에 투자해 광물 자립성을 진전시키겠다고 선언. 회수 가능한 자원 가치는 $53b으로 추정
MP Materials $MP
Lithum Americas $LAC
Critical Metals $CRML
US Earth Rare $USAR
Trilogy Metals $TMQ
Lynas Raer Earths LYC.AU
Arafura Rare Earth ARU.AU
한편 호주는 미국과 국방 협력을 강화. 안두릴(Anduril)의 무인수중차량을 $1.2b치 구매, 보잉(BA)의 아파치 헬리콥터 1차분 인도를 별도 진행하는 것을 결정. 특히 호주의 유도무기·폭발물(GWEO) 사업을 위해 텍사스, 플로리다, 아칸소, 앨라배마에 있는 200개 이상 방위제조업체를 지원해 군수품 공급망의 탄력성을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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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AWS, 대규모 중단 사태 $AMZN 동부 표준시 오전 3시 11분, AWS 다운 최초 보고. 버지니아 북부의 AWS 'US-EAST-1' 리전에서 DNS, 즉 인터넷 주소를 IP로 변환하는 시스템이 고객 요청을 올바른 서버로 라우팅하지 못한 것이 원인. 그 결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DynamoDB에 요청이 제대로 가지 못해 오류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사단까지 이어짐 한편 다운 후 약 3시간 뒤 오전 5시 27분에 2/3 가량 회복했으나 여전히…
AWS 다운사태 추가 소식
최초 다운이 발생한지 6시간 뒤부터 2차 다운이 시작됐으며 더 많은 서비스가 중단됐음. AWS는 람다(소형 프로그램)들이 다른 대형 서비스(데이터베이스 등)에 네트워크 요청 시 간헐적인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원인을 언급. AWS는 현재 장애기간 동안 쌓여있던 SQS(대기열)를 적극적으로 가져와 밀린 작업을 처리해 정상화하고 있다고 언급
최초 다운이 발생한지 6시간 뒤부터 2차 다운이 시작됐으며 더 많은 서비스가 중단됐음. AWS는 람다(소형 프로그램)들이 다른 대형 서비스(데이터베이스 등)에 네트워크 요청 시 간헐적인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원인을 언급. AWS는 현재 장애기간 동안 쌓여있던 SQS(대기열)를 적극적으로 가져와 밀린 작업을 처리해 정상화하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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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메 & 프레디맥, 2025년 말 상장한다 $FNMA $FMCC
연방주택금융청 국장이 금일 패니메와 프레디맥 상장 시점을 2025년 말 쯤으로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1기 집권 당시 민영화하지 않겠다는 결정은 내린 바 있고, 이번에는 확실히 상장을 검토할 것"이라고 X에서 언급. 참고로 두 종목은 현재 OTC 마켓에서 거래되며 올해 200% 이상 급등, 지난 1년간 700% 가까이 상승했음.
패니메와 프레디맥은 모기지(주탁담보대출) 증권을 매입해 주택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미국의 공기업(GSE). 두 회사는 원래 민간기업이었다가(전신은 공기업), 08GFC 이후 정부의 구제금융이 $191b 이상 투입되면서 연방주택금융청(FHFA) 산하로 편입됐음. GSE 구조에서는 이들의 이익 대부분이 재무부로 흘러가기 때문에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축적할 수 없어 지난 5월부터 민영화를 추진 중. 결정적으로 헤지펀드 매니저 빌 에크먼이 2013년 양사의 지분을 매우 저렴히 인수한 뒤 이를 차익실현하고 싶어 로비를 강하게 넣고 있음
연방주택금융청 국장이 금일 패니메와 프레디맥 상장 시점을 2025년 말 쯤으로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1기 집권 당시 민영화하지 않겠다는 결정은 내린 바 있고, 이번에는 확실히 상장을 검토할 것"이라고 X에서 언급. 참고로 두 종목은 현재 OTC 마켓에서 거래되며 올해 200% 이상 급등, 지난 1년간 700% 가까이 상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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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메 & 프레디맥, 2025년 말 상장한다 $FNMA $FMCC 패니메와 프레디맥은 모기지(주탁담보대출) 증권을 매입해 주택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미국의 공기업(GSE). 두 회사는 원래 민간기업이었다가(전신은 공기업), 08GFC 이후 정부의 구제금융이 $191b 이상 투입되면서 연방주택금융청(FHFA) 산하로 편입됐음. GSE 구조에서는 이들의 이익 대부분이 재무부로 흘러가기 때문에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축적할 수 없어 지난…
패니메 & 프레디맥의 미래를 보려면 SLM을 보면 됨. SLM은 학자금대출증권 관리회사로 2004년 민영화됐음. 위 차트에서 빨간 표시가 민영화 전후 주가 상황 (폭락 시점은 08G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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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와 '투즈뉴' 상용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 테바(TEVA)가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950210) 위암치료물질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버전 '투즈뉴'를 유럽 시장 상업화하기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프레스티지는 2024년 9월 유럽당국으로부터 투즈뉴 판매 허가를 받은 바 있음. 이미 지난 5월 프레스티지는 테바와 투즈뉴 유럽판권 계약을 체결했는데, 금일 보도는 본격적인 세일즈를 공표한 것
Source : Teva IR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기업 테바(TEVA)가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950210) 위암치료물질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버전 '투즈뉴'를 유럽 시장 상업화하기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프레스티지는 2024년 9월 유럽당국으로부터 투즈뉴 판매 허가를 받은 바 있음. 이미 지난 5월 프레스티지는 테바와 투즈뉴 유럽판권 계약을 체결했는데, 금일 보도는 본격적인 세일즈를 공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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