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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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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투자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리딩 X, 세일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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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 주식관련 설문조사 결과
by Dean's Ticker

1. 주식투자 비중
0~25% = 9%
25~50% = 12%
50~75% = 31%
75~100% = 48%
현금 절반 미만인 분은 21%에 불과


2. 국가별 투자
미국 = 91%
한국 = 65%
일본 = 8%
아시아 = 4%
유럽 = 3%
채널 구독자 대부분이 미장, 일본 투자 비중이 높은 것은 의외


3. 관심 종목
테슬라 $TSLA 11번
뉴스케일파워 $SMR 10번
아이렌 $IREN 9번
오클로 $OKLO 8번
팔란티어 $PLTR 7번
비트마인 $BMNR 7번
로켓랩 $RKLB 4번
마이크로스트래티지 $MSTR 4번
포엣 테크놀로지 $POET 4번
브로드컴 $AVGO 3번

코인베이스 $COIN 3번
GE버노바 $GEV 4번
아이온큐 $IONQ 3번
센트러스에너지 $LEU 3번
MP머티리얼즈 $MP 3번
엔비디아 $NVDA 3번
아마존 $AMZN 2번
아리스타네트웍스 $ANET 2번
ASP이소토프 $ASPI 2번
에어로바이런먼트 $AVAV 2번
써클 $CRCL 2번

모멘텀이 좋고 성장성이 높은 테마는 다들 관심이 많은 모습. POET만 모르고 나머지는 모두 다 팔로업하는 종목 (추후 피드로 커버 예정). 중소 CSP 테마가 핫한데 코어위브, 네비우스 보다는 BTC채굴업체들을 선호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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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링 컴퍼니, 1~2달 안에 테슬라 차량으로 무인운전 시행

일론 머스크가 9년 전 창업한 보링 컴퍼니는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시에 지하터널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 최근 보링 컴퍼니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앙코르 리조트까지 이어지는 하이퍼 루프에서 최초의 완전 자율주행 테스트를 완료. 머스크는 18일 X에 "1~2달 안에 무인운전 가능해질 것"이라고 발표
구찌 모회사 케링, 화장품 사업부 로레알에 매각 KER.FR OR.FR

유럽 럭셔리 그룹 케링이 뷰티 사업부를 화장품 대기업 로레알에 매각하기 위해 협상 중. 약 $4.0 billon에 가격 책정. 1H25 기준 케링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기여도가 낮은 사업임. 로레알은 이 인수로 향수 브랜드 '크리드'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게 됨. 케링 뷰티 사업부는 2023년에 출범해 OEM 대신 직접 생산으로 제품을 제공하고 크리드를 인수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으나, $11 billon에 달하는 부채를 줄이기 위해 이같은 매각 결정을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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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소형 핵융합 장치 개발 中 $GOOGL

구글 산하 AI연구조직 딥마인드가 핵융합 에너지 선두기업 CFS(Commonwealth Fusion Systems, 비상장)과 연구 파트너십 맺어 고온 초전도 자석을 사용한 '소형 핵융합 장치(SPARC)'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 딥마인드는 과거 스위스 플라즈마 센터(EPFL)와 딥러닝 활용 플라즈마를 성공적으로 제어한 경험을 활용. 구글은 CFS 지분에 투자하고 CFS의 첫 상업용 발전소 ARC에서 생산되는 200MW 전력을 구매하는 등 깊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

#Opinion

참고로 SMR과 SPARC는 다른 개념. SPARC는 플라즈마를 자기장으로 가두는 핵융합로 토카막(Tokamak)로 방사성 폐기물 방출 없어 완전한 청정 에너지로 불리고 있음. 대신 SMR과 다르게 모듈 형태에 부대 시설을 요구하다보니 대규모 시설을 갖춰야 하며 기존 원자력발전소에 붙어 보조하는 역할. SMR은 작은 부피로 열병합 발전소처럼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 즉 두 발전원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는 점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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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의 가장 큰 문제는 '예산 초과'.

미국 원전 대부분은 1970~80년대 준공, 21세기에 증설한 곳은 '와츠 바(Watts Bar)'와 '보글(Vogtle)' 2개 시설에 불과. 전자는 연방정부 공기업 TVA, 후자는 서던 $SO 등 민간 전력회사 컨소시엄이 운영 중. 와츠 바 원전은 예정보다 7년 늦게 완공, 예산의 2.6배 초과. 보글 원전도 2년 전 3, 4차 상업 가동을 시작했는데, 예산이 약 2.6배 더 들었음. 과거 70~80년대 지어진 원전도 약 3배 가량 예산이 초과했음.

by B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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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전 밸류체인 중 '원자로 압력용기' 역량 부족.

2024년 기준 미국은 대형원자로(AP1000 등) 압력용기 단조품 생산능력이 전무. 소형원자로모듈(SMR) 규격 단조품만 생산 가능해 해외 공급업체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더 큰 문제는 단조품 수입 후에도 조립하는 역량이 미흡하다는 점. 현 상태로는 연간 신규 원전 3GW만 감당할 수 있음. 2050년까지 약 10GW을 목표로 하는 만큼 이 역량을 증진해야 함. 원자로 단조품 생산역량을 갖춘 기업은 두산에너빌리티 034020.KR , 일본제강소 5631.JP 이며 미국 내 원자로 조립기업은 밥콕 앤 월콕스 $BW.

by BofA,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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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저마진 컨테이너선 비중 감소 지속 010140.KR

컨테이너선 비중 2Q 20% → 3Q 18% → 4Q 15%. 고가의 LNG 운반선,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가 이 자리를 대체. MRO(유지보수) 사업 진출이 다소 늦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나, 이를 기반으로 미국 상선·지원함 건조까지 진출 확장 노릴 것. 10/23 컨퍼런스 콜 예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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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GPU 사용량 82% 절감하는 '풀링' 솔루션 공개 $BABA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애가온(Aegaeon)' 서비스로 LLM 추론에 필요한 엔비디아 H20 GPU 수를 1,192개에서 213개로 절감 실현. 애가온은 기존의 GPU 연산과 토큰 생성 시 발생하는 유휴 시간을 포착해 하나의 물리 자원을 여러 작업에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풀링(Pooling)' 기술. 하나의 GPU가 최대 7개 LLM(AI모델)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 여러 모델을 처리하다 보니 전환 시간도 필요한데, 그 지연 시간도 97% 단축해 서비스 품질 확보. 미국의 중국향 GPU 규제 속에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보완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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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CAPEX 계획은 공개 안해...조달 의문 $ORCL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은 최근 오라클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AI 인프라 사업의 GPM 30~40% 제시(vs 현 16%)에도 CAPEX 계획을 공개하지 않아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언급. 향후 3개년 동안 잉여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이며 총합 $26b (Cons. $23b) 현금유출이 예상돼 회사채 조달이 불가피. 오라클의 CAPEX 컨센서스는 향후 3개년 $119b로 천문학적인 투자 집행을 예상. 이미 순부채가 $80b 가까이 쌓인 상황에 보유현금 가용도 힘들어 결국 추가적인 자금조달(회사채 발행 or 유상증자)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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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曰

"중국은 희토류 전쟁을 미국과 치르지 않길 바랄 것"

"중국이 우리에게도 뭔가 해줘야 관세를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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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텔 지분 투자로 $300~400억 달러 벌었다" $INTC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8월 인텔 지분 9.9%를 $89억, 주당 $20.47에 매입한 바 있음. 현 주가까지 81% 가량 상승한 꼴인데, 이를 적용하면 지분 가치는 $161억달러 밖에 안되는데? 추가로 더 지분 투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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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해고'의 명분일 뿐

IT컨설팅 기업 액센츄어(ACN)이 AI 재교육을 수료하지 않는 직원을 해고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세일즈포스(CRM)도 지난 9월 생성형AI가 회사 업무의 50%를 수행할 수 있다며 4000명 해고. 듀오링고도 계약직 근로자를 AI로 대체. 핀테크 업체 클라나도 AI도구 도입으로 직원 40% 감축. 옥스퍼드 대학교는 "AI를 이용해 좋은 핑계를 만들 뿐"이라며 "팬데믹 시절 과잉 고용을 덜어내는 과정"이라고 설명. 특히 SW 기업 입장에서는 AI 대체로 생산성이 증가하지 않더라도 인건비 절감으로 마진 향상을 실현할 수 있어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상당히 긍정적(물론 무분별한 해고가 아닌 신제품 연구개발 사이클이 끝났다는 가정 하)

https://www.cnbc.com/2025/10/19/firms-are-blaming-ai-for-job-cuts-critics-say-its-a-good-excu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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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 한미 무역협상의 이상적인 시나리오

모건스탠리가 19일 발행한 한미 무역협정 보고서에서 3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① 외환안전장치 없이 $3500억 10% 조정 ② $3500억 중 50% 이하는 3년 또는 그 이상 기간에 걸쳐 제공 ③ $3500억 일시불. 외환안정기금(ESF) 추진한다는 보도 있으나 이보다 한시적 형태의 통화스와프가 더 낫다고 제안. COVID19 당시처럼 $600억 통화스와프 체결하고, 현금 비중을 50% 이하만 제한한다면 완충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②를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

https://www.mt.co.kr/stock/2025/10/20/202510201242001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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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AWS, 대규모 중단 사태 $AMZN

동부 표준시 오전 3시 11분, AWS 다운 최초 보고. 버지니아 북부의 AWS 'US-EAST-1' 리전에서 DNS, 즉 인터넷 주소를 IP로 변환하는 시스템이 고객 요청을 올바른 서버로 라우팅하지 못한 것이 원인. 그 결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DynamoDB에 요청이 제대로 가지 못해 오류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사단까지 이어짐

한편 다운 후 약 3시간 뒤 오전 5시 27분에 2/3 가량 회복했으나 여전히 EC2 인스턴스(가상서버) 실행 오류율이 높다고 함. 고객이 새로운 인스턴스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동시에 프로비저닝(자원할당)을 실행하다 보니 성능저하와 병목현상이 발생해 여전히 오류율이 높음

AWS는 이미 4년 전 동일 리전에 최대 8시간 다운됐던 사태를 겪은 바 있음. DynamoDB뿐 아니라, S3, ELB 등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의 네트워크 중심 제어부 장애로 겪은 일. 주기적인 클라우드 용량 확장 과정에서 트래픽이 예상보다 많이 발생해 네트워크 과부하가 생긴 것이 원인이었음.

21년 당시 복구율이 느렸던 이유는 제어부와 연결된 엔드포인트 시스템(모니터링 등)까지 마비돼 엔지니어 대응 수단이 막혔기 때문이었으며, 25년 사태는 DNS 오류가 프로토콜 레이어에만 해당돼 이 단일 경로만 해결하면 됐기 때문에 곧바로 회복 징후를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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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정리] AWS, 대규모 중단 사태 $AMZN 동부 표준시 오전 3시 11분, AWS 다운 최초 보고. 버지니아 북부의 AWS 'US-EAST-1' 리전에서 DNS, 즉 인터넷 주소를 IP로 변환하는 시스템이 고객 요청을 올바른 서버로 라우팅하지 못한 것이 원인. 그 결과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DynamoDB에 요청이 제대로 가지 못해 오류율이 급격히 증가하는 사단까지 이어짐 한편 다운 후 약 3시간 뒤 오전 5시 27분에 2/3 가량 회복했으나 여전히…
#Opinion - AWS 사태에 대해

2510 AWS 사태로 클라우드 산업의 문제점이 지적되는데, 바로 '솔 벤더'는 위험하다는 것. 실제로 美로비단체는 이를 두고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하다"며 "소수 CSP에 의존하면 안된다"고 주장. 멀티클라우드는 애초에 기업들의 기본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번 계기로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졌음. 대형CSP 조합으로 구성할지, 아니면 중소CSP를 섞을지 여부가 관건인데 이 부분은 지켜봐야 할 문제

시스템적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재해복구(DR) 체계를 강화해야 함. AWS 자체적으로 갖추기도 해야 겠지만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에 강점이 있는 루브릭(RBRK), 컴볼트(CVLT) 같은 써드파티를 활용할 수도 있음. 이뿐 아니라 DNS 요청 실수 시 자동으로 트래픽을 다른 리전으로 우회하는 '로드 밸런서' 같은 솔루션을 확장해야 함. 참고로 클라우드플레어(NET), 아카아미(AKAM)가 지능형 DNS 라우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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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배터리' CATL, 3Q25 어닝 쇼크 3750.HK

[통화 단위 : CNY]
매출 104.18b (est. 116.72b), 13% YoY
주당순이익 4.06 (est. 4.10), 37% YoY

전년 동분기 광물자원 자산의 대규모 손상충담금이 발생해 주당순이익이 급증 (그럼에도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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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반도체 펌프·장비사', 에바라 2030년 생산용량 계획 추진 6361.JP

에바라는 반도체 팹의 수처리에 필요한 펌프와 반도체 공정에 활용하는 건식 진공펌프 공급업체. 반도체 평탄화(CMP) 장비 등 포트폴리오도 갖추고 있음. 2030년까지 AI 칩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펌프와 CMP 장비 생산능력을 충분히 갖출 계획. 이에 선행적인 자본지출을 단행할 것을 선언.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 건식 진공펌프 생산량 확대, 한국과 중국에도 생산 거점을 구축 의지가 있음

반도체 산업과 별개로 펌프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함. 예를 들어 펌프에 센서를 장착해 온도, 진동 등 변수를 측정해 중앙에서 모니터링하고 이를 시각화된 데이터로 활용해 고객이 유지보수와 교체작업에 활용하게끔 제공할 계획. 특히 에바라의 펌프는 엄청난 양의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데이터 중심의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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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테마주 열풍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일본유신회와 연립정권 합의한 뒤 '다카이치 트레이딩'이 다시 한번 떠올랐음. 대표적으로 일본 자국 보안SW 벤더 'FFRI 시큐리티(3692)'. 타카이치가 과거 자민당 사이버보안대책본부장을 역임했고 공략에도 사이버보안 강화 정책에 따른 예산 확장을 내세웠기 때문에 보안주가 반응한 것. FFRI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지능형 지속 위협(APT)과 제로데이 공격을 대비하는 엔드포인트 보안(EPP) 솔루션

이뿐 아니라 우주위성 종목도 급등. 타카이치가 "우주는 과학기술이 아닌 안보"라고 말하면서 소형위성 기술을 중요 안보기술로 규정, 국가지원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음. 소형 SAR위성 개발사 QPS연구소(5595), 위성통신 서비스 기업 스카이퍼펙트 JSAT(9412)에 수급이 몰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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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경쟁사' 獨 티센크루프, 잠수함 사업부 분사후 상장 완료 TKA.DE

티센크루프(ThyssenKrupp)는 철강 사업을 토대로 잠수함과 해군수상함, 해양전자장비를 만드는 독일 방산기업. 티센크루프는 최근 쇠퇴하는 철강 사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조조정 결정. 이 과정에서 잠수함 사업부 -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TKMS)를 분사했음. TKMS의 기업가치는 €5.5b (모회사 시총의 약 70%) 수준으로 책정됐음. TKMS는 21(월)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서 주당 €60에 거래를 시작해 장초 40% 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모회사 티센크루프는 19% 정도 하락 중

TKMS는 독일 최대 조선소를 소유하면서 €18.6b 수주를 쌓아둔 상태. 지난 5년간 수주잔고는 3배나 증가했는데 NATO의 국방예산 수혜와 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잠수함 주문이 증가한 덕분. 한화오션과 캐나다, 폴란드 잠수함 건조 계약을 두고 경쟁하는 관계. 한편 독일 대표 방산기업 라인메탈(RHM)이 조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군함 제조사 '뤼르센(Lurssen, 비상장)'을 인수하고 있고 2026년 초 마무리할 예정인데, TKMS는 라인메탈과도 경쟁해야 하는 환경에 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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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클리프, 희토류 사업 진출 $CLF

미국 철강기업 CLF가 3Q25 실적을 발포하면서 희토류 광물 생산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음. CEO는 "모든 광맥과 광미 분지를 살펴본 결과, 특히 미시간과 미네소타에 있는 두 곳이 가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확인했다"고 언급. 3Q25 매출은 $4.73b (est. $4.90b), 주당순손실 $0.45 (est. $0.4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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