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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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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투자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리딩 X, 세일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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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선물 지수는 채널 내 베이스라인 수준. 전고점 대비 4.9% 떨어졌으며 하락세가 유지될 경우 하락 룸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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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 테크놀로지 $LUMN

네트워크 백본 인프라 기업. 물리적 광섬유망 현대화 / 광섬유망 임대 서비스(PCF) / 네트워크 가상화(NaaS)가 주요 포트폴리오. PCF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NaaS는 엔터프라이즈 대상. 하이퍼스케일러는 초고용량 통신경로를 별도 설치 없이 즉시 구매할 수 있고, 기업들은 NaaS 통해 초고속 광섬유망을 소프트웨어로 할당받아 쓸 수 있음


3Q FY25 Results
= PCF 수주잔고 $10.0b, 10% QoQ
= NaaS 고객수 증가율 32% QoQ
= 매출 $3.09b (est. $3.04b), -4% YoY
= EBITDA $787m (est. $762m), -12% YoY

FY25 Guidance [Maintained]
= EBITDA $3.2~3.4b (est. $3.37b), -16% YoY
= CAPEX $4.1~4.3b (est. $4.11b), 30% YoY
= FCF $1.2~1.4b (est. $1.09b), -6% YoY

Earnings Call

Q. PCF
= PCF 수주잔고 급증하나 매출 기여는 적음. 아직 통신부품(다크파이버, IP웨이브)에 의존적. 하드웨어 제매출은 한자릿수 중후반 성장하는 중. 참고로 PCF 계약은 보통 장기간 임대라서 정적인 편. 꾸준한 수익원은 맞으나 매분기 성장을 주도하는 동력이 되기는 어려움

Q. 오버풀
= PCF 신규계약 체결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기존 통신망에 새로운 광섬유 케이블을 추가하는 방식(오버풀)을 요구. 고객은 재빠르게 백본망을 확보할 수 있고, 당사는 전통적인 신규매설 방식을 지양함으로써 규율있는 CAPEX 집행이 가능해짐. 현재 진행 중인 오버풀 작업은 2027년 중반에 완료. 연간 $400~500m 반복매출 기여할 것

Q. 영업전략
= 당사의 NaaS는 다른 통신사의 네트워크에도 접속해 광섬유망을 임대할 수 있는 '오프넷' 기능을 출시. 영업팀은 고객에게 온/오프넷 두 가지 방식으로 네트워크 현대화를 제안할 수 있게 됨

Q. 구조조정
= 현재 비핵심 사업부(소비자 파이버) 매각 등 구조조정 통해 채권 의무를 잘 이행해오고 리파이낸싱도 성공적. 이제는 주가에 더 초점을 맞출 것. 다만 유상증자를 옵션 중 하나로 계속 검토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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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루멘 테크놀로지 $LUMN 네트워크 백본 인프라 기업. 물리적 광섬유망 현대화 / 광섬유망 임대 서비스(PCF) / 네트워크 가상화(NaaS)가 주요 포트폴리오. PCF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NaaS는 엔터프라이즈 대상. 하이퍼스케일러는 초고용량 통신경로를 별도 설치 없이 즉시 구매할 수 있고, 기업들은 NaaS 통해 초고속 광섬유망을 소프트웨어로 할당받아 쓸 수 있음 3Q FY25 Results = PCF 수주잔고 $10.0b, 10% QoQ =…
최근 AI인프라 관련 네트워크 백본 업체들 모멘텀이 좋습니다

백본은 모든 트래픽을 한데 모아 먼거리까지 보내는 핵심 연결 통로라고 보면 되고,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엔터프라이즈 벤더들이 모두 찾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별도 통신망 투자 없이 AI로 인한 초고용량 연결 경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되고, SW기업들은 AI솔루션의 저지연 현상을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단적으로 팔란티어(PLTR)는 최근 루멘과 전략적 협업을 맺어 당사의 'AI 플랫폼(AIP)' 제품의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이 사례만 봐도 백본 업체와 계약을 통해 얻는 ROI가 매우 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Sector
= 루멘테크놀로지 $LUMN
= 클라우드플레어 $NET
= 아카아미 $AK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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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아미, 실적 후 +15% 갭상 $AKAM

네트워크 트래픽 분산망(CDN)과 보안SW 전문. 최근에는 GPU 기반 AI추론 인프라 확장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강화 중


3Q FY25 Results
= 매출 $1.06b (est. $1.04b), 5% YoY
= OPM 30.5% (est. 27.6%), 1.1%p YoY
= EPS $1.86 (est. $1.64), 17% YoY
= CAPEX $195m (est. $221m), 5% YoY

FY25 Guidance
= 매출 $4.135~4.205b 유지 (est. $4.17b)
= OPM 29% → 29~30% (est. 29.0%)
= EPS $6.60~6.80 → $6.93~7.13 (est. $6.72)

Earnings Call

Q.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CIS)
= 당사는 700개 이상 도시에 걸쳐 4000개 이상 엣지 컴퓨팅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CIS 운영 중.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최종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빠르고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해 당사와 CIS 계약 체결 중. 용량확보의 목적은 아님. CIS 매출은 3분기 $81m, 39% YoY

Q. AI추론 인프라
=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를 넘어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확보하려고 함. 이에 AI추론 엣지 인프라가 주목받고 있으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에 불과. 당사는 최종사용자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전자상거래, 로봇, 미디어 회사들로부터 강력한 관심을 받고 있음

Q. 보안SW
= 핵심 제품은 API보안. 대부분 조직은 보안 거버넌스 없이 챗GPT 같은 AI를 이용 중(Shadow AI 현상이라고 부름). 이때 API 취약점에 노출됨. 당사의 API보안은 조직 내 새로운 AI 사용시 스스로 탐지하고 방화벽으로 데이터 유출을 방지. 웹브라우저 환경도 보호하는 방향으로 기능을 확장 중임. API보안 3분기 매출은 $77m, 35% YoY

Q. CAPEX
= 수요에 따라 CAPEX 집행. AI추론 인프라 초기 출시 후 매출$1당 CAPEX $1, 즉 1:1비율이 합리적 추정이라는 것을 확인함. AI추론 인프라 규모가 커지면 CIS 사업과 GPM이 유사한 수준까지 올라올 수 있음

Q. 영업전략
= 세일즈 인력 확충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 보안SW와 CIS의 판매역량 강화를 위한 움직임. 당사는 영업팀이 고객과 단기 계약이 아닌 장기 계약 체결 시 더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음. 영업팀이 체결하는 계약 대부분은 CIS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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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신규투자 2027년까지 $130억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Sector
알카텔 서브마린 $NOK
코닝 $GLW
프리즈미안 PRY.IT
넥상스 NXT.FR
LS전선 00626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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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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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가능성 높은 종목은? - BofA

뱅크오브아메리카 Jill Carey Hall 曰 "올해 10월까지 미국 인수합병(M&A) 거래 규모는 YoY 5% 감소에 그쳐 2021년 이후 최고의 M&A 성적을 기록하는 한 해가 될 것" "도미노피자(DPZ), 유니버설헬스서비스(UHS)가 가장 유력한 피인수 후보들"

UHS = 미국 최대 병원 운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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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원전 푸쉬에 롤스로이스 호조 RR.UK

영국 정부는 2050년까지 원자력발전 용량을 4배 늘려 24GW 목표. 영국 내 연간 전력수요의 25%(현재 15%)를 원전이 커버하는 것을 목표. 이에 영국은 2년 전부터 원전과 소형원자력모듈(SMR)에 대한 재정지원을 강행 중. 프랑스전력공사(EDF)의 영국 내 신규 원전 '힌클리 포인트 C(3.2GW, '27 가동)'사이즈웰 C(3.2GW, '31 가동)'에 약 178억파운드 지원, SMR 프로젝트에 25억파운드를 배정했음. 여기서 주목받는 벤더가 터빈과 원자로 전문 '롤스로이스'. 롤스로이스는 2030년대 중반까지 최초의 SMR 생산라인 구축을 준비하고 있음. SMR은 원전 구축기간을 4년으로 줄이고 전통적인 원자로 대비 가격은 1/3 불과. 체코의 최대 에너지 기업 CEZ는 지난 3월 롤스로이스 SMR 6기 구매를 약속. 영국 정부도 SMR 3대를 예약해놨음

참고로 연간/반기 보고서만 제출해서 롤스로이스의 3분기 어닝콜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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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라에너지 "원전 증설기회 검토" $VST

VST는 미국 전력생산·공급(유틸리티) 업체. 가스발전 비중이 60%, 원자력이 15%, 화력이 20%. 원전의 경우 4개 발전소(6개 원자로) 보유 중


(11/6) 3Q25 어닝콜 中

= 커먼치 피크 원전의 원자로 1기에 대한 20년 장기계약(PPA) 쳬결. 2030년 초 최대 1,200MW 용량 공급 계획

= 2050년까지 원전 운영허가 갱신. 해당 기간까지 운영을 유지할 수 있는 계약을 통해 연장을 위한 발판 만들 것

= PPA 체결 후에도 고객사들이 추가 용량 관심 있음. 커먼치 피크 원전의 원자로 2기 계약이나 증설 가능성 논의 중

= 다만 선도 전력시장 가격만으로 원전 증설 결정 어려움. 데이터센터 고객과 장기계약이 뒷받침돼야 증설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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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라에너지 "가스복합화력발전 용량계수 50% → 80% 전망" $VST

3Q25 어닝콜 中
"전력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활용률이 증가하는 추세. 용량계수(전력생산 대비 공급비율)가 지난 몇년간 50%대 초반이었으나 현재는 50%대 후반으로 상승. 향후 80%대 중반까지 도달할 잠재력 있음"

"당사는 웨스트 텍사스의 급증하는 수요 대응하기 위해 총 860MW의 신규 가스터빈 2기 개발 결정(28년 초중반 가동 예정). 신규 가스터빈의 예상 수익률은 10%대 중반 초과할 것. 이미 확보한 부지와 기자재 선주문 여파로 건설비용은 KW당 $1,1000 추정하며 시장가 대비 낮은 비용 전력공급 가능"

용량계수 증가는 제조업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하락 효과와 같음. 즉, 영업이익률 상승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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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실적이나 이슈 놓친 종목들 챙겨보고 있어서 뒷북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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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버스메디컬, 실적후 36% 갭상 $GMED

척추 임플란트, 인공 무릎관절, 척추수술로봇 등 근골격계 전문. 피어그룹 = 스트라이커(SYK), 인튜이티브서지컬(ISRG)


3Q FY25 Results
= 매출 $769m (est. $738m), 23% YoY
= GPM 68.1% (est. 67.1%), 1.6%p YoY
= EBITDA $253m (est. $193m), 30% YoY
= EPS $1.18 (est. $0.77), 42% YoY
= ROIC : 10.2% (Prior. 5.5%)

FY25 Guidance
= 매출 $2.80~2.90b → $2.86~2.90b (est. $2.86b)
= EPS $3.00~3.30 → $3.75~3.85 (est. $3.22)

Earnings Call

Q. 영업전략
= 수술로봇 설치만 하면 자사의 강점인 척추 임플란트 등 소모품 판매로 이어질 수 있음. 판매방식은 2가지. 수술 건수에 따른 가격책정(Pay-per-click), 구매선택권 동반 리스. 이 방식들은 단기 매출인식을 지연시키나 장기적으로 소모품 판매 통한 수익확대 가능. 최근 경쟁사 영업인력을 영업하면서 역량 강화한 상태

Q. Nervo 인수후 방향성
= 지난 4월 Nervo를 $250m에 인수. Nervo는 척추강삽입장치 전문업체. 당사는 Nervo 부문을 통해 당뇨병성 신경병증, 파킨슨병 떨림 치료장치 개발 검토. 참고로 Nervo 합병 후 백오피스 조직 개편으로 R&D와 SG&A 중복비용 제거

Q. 수술로봇 수요
= 병원들이 수술로봇 구매 결정을 늦추는 것은 경쟁 심화로 인한 다양한 제품이 시중에 출시되면서 고객들이 검토하는 기간이 늘어났기 때문. 그리고 병원 사업자들은 메디케어/메디케이드(공공보험제도) 자금지원 변화와 같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CAPEX가 적어지는 추세고 외래수술센터(ASC)에 CAPEX 우선순위를 두는 곳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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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버스메디컬, 실적후 36% 갭상 $GMED 척추 임플란트, 인공 무릎관절, 척추수술로봇 등 근골격계 전문. 피어그룹 = 스트라이커(SYK), 인튜이티브서지컬(ISRG) 3Q FY25 Results = 매출 $769m (est. $738m), 23% YoY = GPM 68.1% (est. 67.1%), 1.6%p YoY = EBITDA $253m (est. $193m), 30% YoY = EPS $1.18 (est. $0.77), 42% YoY =…
글로버스메디컬(GMED)은 인튜이티브서지컬(ISRG)과 비슷한 종목이라고 보면 됩니다. 척추분야 전문이라는 점은 약간 다르나 수술로봇 설치 기반, 설치후 소모품 볼륨 전략 등은 거의 유사합니다

= ISRG 3Q25 어닝콜 https://news.1rj.ru/str/d_ticker/312
= ISRG 코멘트 https://news.1rj.ru/str/d_ticker/313
= GMED 3Q25 어닝콜 https://news.1rj.ru/str/d_ticker/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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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광통신부품·레이저모듈 고부가가치 전환으로 마진 급증 $LITE

광통신부품(트랜시버), 상업용 레이저모듈 전문. 피어그룹 = 코히어런트(COHR)


1Q FY26 Results
= 매출 $534m (est. $526m), 58% YoY
= OPM 18.7% (est. 16.7%), 15.7%p YoY
= EPS $1.10 (est. $1.03), 511% YoY

2Q FY26 Guidance
= 매출 $630~670m (est. $561m)
= OPM 20~22% (est. 18.0%)
= EPS $1.30~1.50 (est. $1.16)

Earnings Call

Q. 트랜시버
= 당사는 트랜시버(광통신모듈) 사업 기회를 분기당 $250M로 산출. 광섬유 생태계가 800G → 1.6T 전환하면서 더 좋은 마진을 가져다 줄 것. 광회로스위치(OCS)는 분기당 $100M 목표. 다만 고객의 OCS 검증 과정에서 하드웨어 테스트는 순조로우나 소프트웨어 통합 테스트는 상대적으로 어려움. 1~2번째 고객사와는 내년 1분기, 3번째 고객사와는 내년 2분기에 소프트웨어 승인 완료할 것

Q. 레이저모듈
= 레이저모듈 소재를 인듐인화물(InP)로 전환하면서 단위 생산능력을 향후 몇 분기 동안 40% 확대할 예정. 반년 뒤에는 200G EML이 전체 레이저모듈 생산량의 10% 차지할 것 (레이저모듈 제품은 200G EML > 100G EML > CW레이저 순으로 마진 높음).

Q. 공급부족
= 당사의 공급량은 수요 대비 20~30% 적은 상황. EML은 공급부족 심화로 고객과 장기공급계약(LTA) 체결하는 추세. 실제로 200G EML 공급 가능한 벤더는 당사와 코히어런트(COHR) 밖에 없음. 그동안 생산 이슈가 있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용 광통신모듈과 광회로스위치(OCS)는 태국에서 제조라인을 확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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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광통신부품·레이저모듈 고부가가치 전환으로 마진 급증 $LITE 광통신부품(트랜시버), 상업용 레이저모듈 전문. 피어그룹 = 코히어런트(COHR) 1Q FY26 Results = 매출 $534m (est. $526m), 58% YoY = OPM 18.7% (est. 16.7%), 15.7%p YoY = EPS $1.10 (est. $1.03), 511% YoY 2Q FY26 Guidance = 매출 $630~670m (est. $561m) =…
요약하면

① 루멘텀(LITE), 코히어런트(COHR)는 광섬유에 들어가는 광학소자를 만드는 기업

②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DCI)용 광섬유의 속도 향상을 원하면서

③ 대역폭이 스위치 기준 800G → 1.6T, 레이저 기준 100G → 200G를 요구

④ 이에 필요한 기술역량(고속변조, 발열 등)은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으며

⑤ 이를 충족하는 벤더는 LITE와 COHR밖에 없음. 공급사 부족으로 쇼티지는 지속되는 중

⑥ 여기에 고부가가치 창출로 더 높은 가격을 전가하면서 마진이 매우 큰 폭으로 개선되는 중

⑦ COHR는 비핵심 사업부 매각 과정이어서 아직 마진 개선이 덜하나 LITE는 조직 개편을 완료한 상태여서 펀더멘털 개선이 더 큼

= COHR, 3Q25 어닝콜 https://news.1rj.ru/str/d_ticker/654
= LITE, 3Q25 어닝콜 https://news.1rj.ru/str/d_ticker/688
👍13
애플, 위성통신 대대적 확장 계획 $AAPL

애플은 2022년 아이폰 내 위성통신 기능(응급구조문자, 도로긴급지원 등)을 일부 추가한데 이어 더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음. 써드파티 앱에 위성망 연결 지원하는 API, 위성통신 기반 오프라인 애플지도 등을 연구 중. 애플은 초기 출시부터 '글로벌스타'의 위성망을 채택하고 있는데, 제한적인 기능과 낮은 호환성에 기능 확장에 골머리 앓고 있음. 향후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로 대체할 경우 (또는 루머에 따라 스페이스X가 글로벌스타 인수할 경우) 위성 인프라 확장으로 위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됨. 이에 애플은 내년 아이폰18에 스타링크를 통합해 '5G NTN(위성망)' 지원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음. 애플은 이 기능을 아이폰에 내장한 뒤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지향.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전략이 아니라 기기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고 생태계에 종속하기 위한 목적이 더 큼
👍4
후지쿠라, 26년 북미 광케이블 수요 '매우 강세' 전망 5803.JP

일본 최대 케이블(전선·광섬유) 벤더


2Q FY25 Results
= 매출 ¥291b (est. ¥274b), 27% YoY
= OPM 16.9% (est. 16.1%), 3.5%p YoY
= EPS ¥129.84 (est. ¥120.13), 272% YoY
= CAPEX ¥19.57b, 44% YoY *1H25 기준

FY25 Guidance
= 매출 ¥996b → ¥1,109b (est. ¥1,078b)
= OPM 14.3% → 16.1% (est. 15.6%)
= EPS ¥373.31 → ¥478.40 (est. ¥450.13) [P/E = 45x]
= ROE : 28.9% (Prior. 24.4%)
= ROIC : 22.3% (Prior. 19.0%)

Earnings Call

Q. 데이터센터향
=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HSDC) 중심으로 투자 지속. 수요의 경우 FY25 강세 → FY26 매우 강세 예상. FY26부터는 미국의 전략적 투자가 본격 집행돼 광섬유 케이블 수요가 더욱 확대. FY25 데이터센터 매출 180% YoY 성장 전망. 광케이블 생산능력 확대가 시급한 과제여서 추가 설비투자 검토를 시작함

Q. 포트폴리오
= 지난 7월 데이터센터용 세계 최초 13,824개 광섬유 코어 지닌 SWR/WTC 출시(*SWR = 12개 광섬유 리본, *WTC = SWR 감싸는 튜브구조 초고밀도 광케이블). 일본의 대미투자에 따라 미국 상무부는 AI인프라 분야에서 SWR/WTC 공급업체로 당사 지정. 예상 수요는 $20b(=¥3.0t)

Q. 이동통신향
= 북미 이동통신사들이 Gen AI 트래픽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 요구가 큼. 한편 미 정부의 대대적인 광대역 확장 프로그램(BEAD, $4.25b)은 초기 예상 대비 수요가 지연되는 중
👍5
AI훈련 서버냉각 2027년까지 연평균 101% 성장 - GS(10/31)

글로벌 서버쿨링 총유효시장(TAM, ~'27)
= $79억→ $140억→ $176억
= 연평균 성장률 67%

AI훈련용 서버쿨링 TAM(~'27)
= $45억→ $98억 → $124억
= 연평균 성장률 101%

액체냉각 침투율 ('24 → '27)
= AI훈련 서버 : 15% → 80%
= AI훈련 풀랙 : 100% → 100%
= AI추론 서버 : 1% → 20%
= 범용 서버 : 0% → 8%

냉각요소별 TAM('24 → '27)
= 냉각판 : $2억 → $34억 (연평균 154%)
= 배관 : $3억 → $25억 (114%)
= 열교환기 : $5000만 → $40억 (99%)
= 사이드카 : $5억 → $35억 (97%)
= CDU/RDU : $8900만 → $38억 (251%)

커버리지
= 델|DELL|매수
= HP엔터프라이즈|HPE|중립
= 슈퍼마이크로|SMCI|매도
= 버티브|VRT|매수
= 슈나이더일렉트릭|SE|매수
= 폭스콘|2317|매수
= 기가바이트|2376|매수
= 위인|6669|매수
= 콴타|2382|중립
= 위스트론|3231|매수

https://news.1rj.ru/str/d_ticker
👍4
🇺🇸 상원, 미국 정부 셧다운 종료 법안 통과

나스닥100 선물 지수 +1.20%
👍9
미쓰비시중공업, 내년 가스터빈 케파 30% 확장 7011.JP

일본 최대 중공업. 4개의 사업부로 구성 = 에너지(가스터빈/원자로), 인프라(조선/플랜트), 물류·열·구동(자동화/냉방공조/엔진), 항공우주·방위(항공기부품/미사일/로켓)


2Q FY25 Results
= 1H25 신규수주 ¥3,315b, 9% YoY
= 매출 ¥920b (est. ¥1,282b), -22% YoY
= OPM 7.3% (est. 8.0%), -1.5%p YoY
= EPS ¥13.89 (est. ¥16.86), 4% YoY

+ 연결 자회사 '미쓰비시 로지스넥스트(ML)'를 비상장 전환 후 매각 계획 발표하면서 재무에 미반영 시작. 컨센서스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음 (어닝 쇼크가 아니라는 말)

Order by Product (1H25)
= 가스터빈 ¥1,439b, 84% YoY
= 화력발전 ¥203b, -3% YoY
= 항공터빈 ¥131b, 10% YoY
= 원자력 ¥182b, 32% YoY
= 냉방공조 ¥171b, -11% YoY
= 방위·우주 ¥428b, -38% YoY

FY25 Guidance
= 신규수주 ¥5,250b → ¥6,100b
- 에너지 부문 ¥2,200b → ¥3,200b
= 매출 ¥4,750b → ¥4,800b (est. ¥5,472b)
= 순이익 ¥230b → ¥230b (est. ¥288b)
= ROE : 10% (Prior. 10.7%)

Earnings Call

Q. 에너지 부문
= 가스화력복합발전(GTCC) 강력한 수요. 북미와 아시아 중심 대형 가스터빈 23개 수주. AI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화된 터빈 교체 등이 호재로 작용. 내년 GTCC 생산용량 30% 이상 확장할 방침. 다만 화력발전(보일러 등) 부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GTCC의 강력한 실적에도 분기 이익 감소

Q. 냉방·구동장치 부문
= 터보차저와 냉방공조(HVAC) 판매대수 감소. 터보차저는 지난해 겪은 공급망 차질 해결로 영업이익 증가. HVAC는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팹용 대형 HVAC 호조에도 중국 부동산 침체로 인한 소형 HVAC 제품 부진을 상쇄하지 못했음

Q. 항공우주·방위
= 일본 정부가 2022년 수립한 '방위 증강 계획'에 따라 1~2년차에 발주가 집중됐으나 3년차인 FY25에는 수주량이 전년 대비 감소. 그럼에도 18~22 평균 수주량 대비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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