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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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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투자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리딩 X, 세일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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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테마 모멘텀 1등 = 셀레스티카>

북미 대표 전자제품위탁생산(EMS) 업체입니다. '북미의 폭스콘'이라고 보면 됩니다. 서버, 스토리지 등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제품과 방산/항공과 산업자동화에 탑재하는 전자부품을 생산합니다

브로드컴의 프로세서(ASIC) <토마호크>로 만든 스위치가 주력 제품입니다. 브로드컴이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한테 토마호크를 공급할 때 반드시 셀레스티카를 거쳐야 합니다.

셀레스티카는 2분기 동안 스위치 매출이 75% YoY 성장했고 가이던스 50% YoY를 상회했습니다. 400G, 800G 스위치 두 제품군이 전체 판매량의 절반씩 차지합니다. 고객사들이 차세대 제품인 800G로 전환하고 있어 포트폴리오 믹스가 고부가가치로 이동 중입니다.

막상 YTD 주가상승률을 보면 셀레스티카는 120%에 육박하는 반면 브로드컴은 28%에 불과합니다. Volume을 같이 공유함에도 셀레스티카의 자본효율성이 더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셀레스티카 ROIC는 35.5%로 YoY 8.9%p 증가, 연간 OPM도 YoY 2.8%p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셀레스티카의 생산조직 자체의 역량이 뛰어납니다. 6월에 토마호크 샘플 수령하고 며칠 만에 스위치 완제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생산용량도 매우 안정적인 상태라고 합니다(직전분기와 톤 일치)

생산공장은 텍사스주 리차드슨 지역이 메인이나 멕시코, 태국, 말레이시아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무분별한 투자는 지양하기 위해 CAPEX는 매출의 1.5~2.0% 사이를 유지하는 등 엄격한 비용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 미국의 자금 요구에 대해 공식 입장 거부
SOUTH KOREA OFFICIAL DECLINES TO COMMENT ON US DEMAND FOR FUNDS

예?
삼전 컨콜서 HBM4 샘플 출하 이미 했다고

- SK하이닉스 3월
- 마이크론 6월
- 삼성전자 7월(추정)
아마존 어닝콜 中

AWS 공급제약의 가장 큰 제약요소는 전력, 반도체 공급지연, 예상보다 낮은 서버제조수율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871708

기사 너무 악질 아닙니까?

위고비 5.0mg vs 마운자로 2.5mg 공급가 차이를 비교하면 우짭니까

용량이 다른 건 엄연히 다른 의약품이고 실제로 임상도 따로할 정도지 않나요

위고비 5.0mg (37.2만원)vs 마운자로 5.0mg(36.9만원) 공급가 비교 시 3000원밖에 차이나지 않습니다
https://www.wsj.com/business/media/disney-paying-1-6-billion-for-wwe-rights-a069f4cc

디즈니, WWE PLE(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 판권 구매

5년 계약('26~'31), 연간 $325m, 총 $1.625b.

기존 Peacock(Comcast 소유)과 '19~'24 동안 계약한 $900m보다 81% 높은 가격

이로써 WWE 판권 소유는
1. 위클리쇼 RAW = 넷플릭스
2. 위클리쇼 Smackdown = NBC(USA Network)
3. PLE(레슬매니아, 섬머슬램 등) = 디즈니(ESPN)

WWE는 단순 판권 사업뿐 아니라 라이브 이벤트 수익도 대폭 늘리고 있는데, 그 전략 중 하나가 PLE를 단일 행사에서 2일차로 나누고 있어서 현장 수익도 대폭 늘리고 있는 상황
32주차 상승률 상위 종목 - 미국

+31%|Paramount|방송·스트리밍
+23%|Intel|반도체
+23%|Bloom Energy|연료전지
+23%|Caris Life Scienecses|유전체분석
+21%|Tempus AI|임상데이터

+21%|UnitedHealth|의료보험
+17%|Insmed|의약품(희귀)
+16%|TKO Group|스포츠 이벤트
+14%|Reddit|인터넷 소셜 커뮤니티
+14%|Unity|게임개발SW

+14%|Fannie Mae|모기지보증기관
+13%|United Airlines|항공운송
+12%|Delta Airlines|항공운송
+12%|Chewy|팻커머스
+12%|Eli Lilly|의약품(비만)

+12%|Freddie Mac|모기지보증기관
+11%|Centene|의료보험
+11%|Incyte|의약품(항암)
+10%|Celcius|에너지드링크
+10%|Rocket Companies|모기지대출

+10%|Dow|석유화학
+10%|GoDaddy|인터넷호스팅
+9%|Viatris|일반의약품·바이오시밀러
+9%|Lennar|주택건설
+9%|Affirm|결제(BNPL)
32주차 상승률 상위 종목 - 유럽

+9%|Sartorius|임상장비
+9%|Amrize|건축자재
+8%|Genmab|의약품(항암)
+8%|Commerzbank|상업은행(DE)
+8%|Aeroports de Paris|공항운영(FR)

+8%|Uniper|유틸리티(가스발전)
+7%|Admiral Group|손해보험
+6%|Sartorius Stedim Biotech|임상장비
+6%|AstraZeneca|의약품(면역)
+6%|Airbus|항공기제조
32주차 상승률 상위 종목 - 일본

+35%|요넥스 7906|스포츠용품
+33%|젠쇼 7550|외식업
+31%|산리오 8136|캐릭터IP
+29%|세이코 8050|시계
+26%|미쓰이금속광업 5706|비철금속

+24%|후지유지 2607|식품
+22%|아식스 7936|운동화
+20%|레이저텍 6920|반도체장비(계측)
+19%|라이프드링크 2585|음료
+19%|소프트뱅크 9984|이동통신·투자지주사

+19%|선코퍼레이션 6736|파칭코
+18%|요코하마고무 5101|타이어
+15%|라쿠텐은행 5838|인터넷뱅킹
+15%|스미토모임업 1911|주택건설
+15%|샤프 6753|가전·디스플레이

+14%|훗카이도전력 9509|발전
+14%|노무라마이크로사이언스 6254|반도체 수처리
+14%|토리돌홀딩스 3397|외식업
+13%|저스트시스템즈 4686|키보드입력SW
+13%|JCU 4975|반도체 도금소재

+12%|ULVAC 6728|반도체 진공장비
+12%|MUFG 8306|대형은행
+11%|간사이페인트 4613|차량·건축용 도료
+11%|도쿄전력 9501|발전
+11%|SMFG 8316|대형은행
251006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 당선 후 일본증시 마감

> 반도체 = 어드반티스트(6857)
> 로봇 밸류체인 = 야스카와전기(6506), 후루노전기(6814), 도쿄케이키(7721)
> 방위·중공업 = 미쓰비시중공업(7011), IHI(7013)

*아이넷(9600)의 경우 일본 금융정보 서비스 회사인 ORIX가 지난주 공개매수 선언 후 프리미엄 받고 급등 중입니다. 총리 선임과 별개
Saab, 무기 구독모델 제안 SAAB.SE

스웨덴 방위업체 사브의 CEO는 무기 시스템 구독 모델을 제안. 스웨덴 국방물자관리청(FMV)과 구독에 관해 대화를 시작했음. 이 배경에는 충분한 생산용량이 뒷받침돼야 해 상당한 투자를 요구. 다만 현 수준에서는 구독모델을 구현하기는 어려움
에어버스, 스페이스X 대항 위성기업 설립 지연 AIR.FR

프랑스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9월 탈레스(HO.FR), 레오나르도(LDO.IT)와 스페이스X와 위성 사업에서 경쟁하기 위해 합작회사 설립하겠다고 선언

프로젝트 명칭은 '프로젝트 브로모', 3사의 위성 사업부를 합병해 기업가치 €10bln짜리 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음. 참고로 에어버스의 1H25 방위·우주 사업부 영업이익은 €265m(전체의 15%)

주최 기업은 에어버스, 6일 소식통에 따르면 탈레스와 레오나르도가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하며 벤처 설립이 지연이 가시화됐음
#Opinion

9월 중 재규어 랜드로버(TaTa Motors 산하), 아사히가 사이버공격을 당했음. 두 사례 모두 공격수단은 랜섬웨어, 취약한 신원관리에 의한 원격 액세스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이같은 공급망 공격은 상당한 재무적 피해를 유발하는데, 양사 모두 생산중단을 겪고 있음. 재규어 랜드로버는 5차 벤더까지 피해를 입혔고 아사히는 12월까지 생산중단 시 4Q25 핵심 영업이익이 80% 감소할 수 있다고 추정됨

이에 사이버보안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음. YTD % 기준 Zscaler +69%, Crowdstrike +43%, Palo Alto Networks +14% 등 몇몇 벤더들이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 중. 해당 섹터는 종목 선택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기에 기업마다 포트폴리오를 구분해 투자해야 함

최근 사태를 봤을 때 <신원접근관리(PAM)> 솔루션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 PAM 솔루션의 대표 벤더는 Okta($OKTA), CyberArk($CYBR), SailPoint($SAIL). 중요성을 반영하듯 전 세계 1등 보안벤더 Palo Alto Networks는 $CYBR에 인수를 제안(26% 프리미엄 붙인 $25bln 제시)
OpenAI, AMD 지분 10% 확보 + 4년 공급계약

AMD는 6GW 규모 프로세서를 공급하고 그 조건을 달성 시 OpenAI는 AMD 주식 1억6000만주를 받게 됨. Pre +25%
중국이 미국에서 최대 1조 달러($1 trillon)에 달할 수 있는 대규모 투자 추진 가능성 제기 - Bloomberg

CHINA IS FLOATING THE PROSPECT OF A MAJOR INVESTMENT PUSH IN THE US, THAT COULD BE AS HIGH AS $1 TRILLION," PER BLOOMBERG
앱러빈, 데이터 수집 관행 관련 SEC 조사 중 $APP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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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이어 시타델도 '예측 시장' 진출 물색

CITADEL LOOKING TO EXPLORE PREDICTION MARKETS ACCORDING - Bloomberg


증권·토큰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지난 3월 경제지표, 통화정책, 정치이벤트, 스포츠이벤트 등 결과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출시. 폴리마켓의 케이스를 발판 삼아 이 서비스를 내놓은 뒤 주가에 크게 반영됨. 뒤따라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시타델도 이 시장의 진출을 탐색하고 있음. 참고로 로빈후드는 예측 서비스 공개 후 Fwd P/E 멀티플이 20x 초반 → 현재 67.5x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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