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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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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투자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리딩 X, 세일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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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카트, B2B 파트너십 확장으로 총거래액 기대 이상 $CART

美 식료품 쇼핑·배달


3Q FY25 Results
= 총거래액[GTV] $9.17b (est. $9.09b), 10% YoY
= 매출 $939m (est. $933m), 10% YoY
= 거래수수료 $670m, 10% YoY
= 광고매출 $269m, 10% YoY
= EBITDA $278m (est. $267m), 22% YoY

4Q FY25 Guidance

= GTV $9.45~9.60b (est. $9.45b)
= EBITDA $285~295m (est. $267m)

주문의 75%가 90분 이내, 우선주문의 25%가 30분 이내 배달. 온라인과 오프라인 식료품 가격동등성 확대. 당사 플랫폼 참여 소매업 중 온오프라인 가격이 같은 가게는 평균 10%p 더 빠르게 성장 중이고 고객 유지율도 높음. 당사는 퍼스트파티 마켓플레이스 이상의 식료품 배달·물류 솔루션을 B2B로 판매해 350개 이상 고객 확보하는 중. 북미 슈퍼마켓 체인 크로거(KR)가 주요 배달 파트너로 인스타카트를 채택하고 있음


장초 -3%
😭2
타워세미컨덕터, 실리콘포토닉스 파운드리 수요 흡수...증설 적극 추진 $TSEM

레거시 파운드리


3Q FY25 Results
= 매출 $396m (est. $395m), 6% YoY
= EPS $0.47 (est. $0.45), -4%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440m (est. $434m), 14% YoY

CEO 曰 전력관리, 이미지센서, 65nm 무선통신(RF) 칩이 각각 YoY 매출 성장하는 중. 당사는 광트랜시버용 실리콘게르마늄(SiGe) 등 실리콘포토닉스 제조 1등 지위로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을 흡수해 전례 없는 성장 경로 확보. 당사의 뉴포트 비치 팹 3('08 인수)에 대한 증설 진행 중이며 3개의 추가 팹을 신설해 실리콘포토닉스 제품군 생산라인 구축할 것. 증설 후에도 가동률 100% 유지 예정. 뉴포트 비치 부지 임대계약을 2027년 → 2030년로 연장했음


+7.3%
👍9
캠텍, 테스터 수요 강력...다만 매출 인식 시점은 분산적 $CAMT

반도체 패키징(HBM, GPU 등) 테스터 장비


3Q FY25 Results
= 매출 $126m (est. $125m), 12% YoY
= GPM 51.5% (est. 51.8%), 0.7%p YoY
= OPM 29.8% (est. 30.6%), -0.5%p YoY
= EPS $0.82 (est. $0.80), 9%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27m (est. $127m), 8% YoY

AI 고성능 컴퓨팅 지속 수요 증가. 당사의 연간 매출 성장세는 2026년에도 계속될 것. 다만 2026년 초반은 다소 느린 출발 예상, 매출 인식은 하반기에 집중될 것


-7.3%
😭4
마이클 버리 曰 "하이퍼스케일러, GPU 수명주기 과하게 늘리는 중"

빅쇼트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X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설비의 유효수명을 과하게 연장해 이익을 부풀렸다고 비난. 현 엔비디아 GPU 중심의 CAPEX는 감가상각 주기를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단축해야 한다고 주장(*기술개발 사이클이 2~3년 주기이기 때문). 위 자료를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0년 컴퓨트/네트워크 감가상각 처리를 2~3년 산정한 반면 2025년 현 시점에는 5~6년으로 처리. 이를 통해 26~28년 동안 이익을 $176 billon가 과대 계상됐다고 추정. 특히 오라클이 27%, 마이크로소프트가 21% 이익을 과장함. 자세한 내용은 11월 25일날 공개

핵심은 EPS가 아닌 FCF
👍10
코어위브, 데이터센터 일시적 지연 암시 $CRWV

3Q25 Results
• 매출 $1.36b (est. $1.29b)
• EBITDA $838m (est. $822m)
• EPS -$0.22 (est. -$0.57)

= 3분기에 250억 달러 이상의 수주잔고 추가
= 신규 고객 온보딩, CORE SCIENTIFIC과 약 590MW 용량 작업 중
= 일시적인 제3자 데이터센터 지연이 4분기 전망에 영향 미쳐
= 대부분 2026년 1분기까지 해결 예정

After -5.7%
😭7
[요약] 코어위브 3Q25 어닝콜 $CRWV

Q. 수주잔고
= 3분기에만 $25b 이상 신규수주 확보해 수주잔고는 $55b 기록, QoQ 2배 증가함. 단일 고객 의존도를 크게 낮췄음. 한 대형 고객의 수주 비중이 연초 80% → 50% → 35%로 하락. 수주잔고 60% 이상이 신용등급이 투자등급(IG) 이상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함

Q. 공급용량
= 활성 전력용량 약 590MW로 확장. 계약된 전력용량은 QoQ 0.6GW 늘어난 2.9GW, 향후 12~24개월 내 1GW 이상 계약한 고객사에 제공 예정. 용량부족을 메우기 위해 써드파티 데이터센터 활용 중인데, 개발 지연으로 4분기 예상 실적에 일시적인 영향 미칠 것. 고객사와 공급지연에 대해 계약 일정을 조정하고 있으며 총 계약 가치는 유지. 4Q25로의 지연은 1Q26에 대부분 해소될 것

Q. 소프트웨어
= 당사는 AI워크로드 완전관리 스토리지 서비스 'CoreWeave AI Object Storage' 제공 중. 고객은 이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이동 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비용을 75% 절감. 현재 이 SW 제품은 연간구독매출(ARR) $100m. 소프트웨어 역량은 인수합병(OpenPipe, Marimo, Monlith)으로 갖추고 있고, AI운영에 필수적인 'ML옵스' 기능을 강화할 계획

Q. 병목현상
= 전세계 AI인프라 공급망과 업계 전반적인 시스템 문제. 지난 3년 동안 구조적으로 공급제약이 발생해왔고 아직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임. 특히 GPU와 전력의 부족이 아닌 데이터센터 건물과 기본 시설(파워드셀) 단에서 발생하고 있음. 이에 당사는 써드파티 데이터센터로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자체 건설을 통해 위험 관리. 결과적으로 32개 데이터센터가 병렬적으로 건설되고 있으므로 신규고객 확보에는 영향이 없음.

Q. 가이던스
= FY25 매출 $5.30~5.40b → $5.05~5.15b (est. $5.27b)
= FY25 CAPEX $16~18b → $12~14b (est. $20.2b)
= FY26 CAPEX YoY 100% (est. -17%)

https://news.1rj.ru/str/d_ticker
👍5
트럼프 曰 "한국과의 거래는 잠수함 협상 문제로 지연되고 있음"
😭3
한화, 美필리조선소 연 2~3척 핵추진잠수함 생산 목표 - WSJ

= 트럼프 대통령은 한화가 $100M에 인수한 필리조선소에서 핵추진잠수함 건조 계획을 지지

= 한화는 핵추진잠수함 제작 경험 전무하고, 국방부는 현재 필리조선소가 기술, 인력, 시설 면에서 상당한 결함이 있다고 지적하며 난항

= 한화는 장기적으로 조선소 $100M 투자를 넘어 부지에 $5B를 투자해 연간 상선 생산량을 현 1척에서 최대 20척 늘릴 계획. 이에 더해 핵추진 잠수함 연 1~2척 생산라인도 마련. 필리조선소에 한국의 생산방식 도입이 관건

= 수천명 인력도 추가 고용 계획. 견습 프로그램 지원자가 3배로 증가하는 등 인력 재건 힘쓰고 있음. 당장의 수주는 자회사의 대규모 상선 12척 발주로 초기 생산역량 확보

Source : WSJ
👍5
AST스페이스모바일, 위성발사 2배 확장 $ASTS

저궤도위성(LEO) 기반 셀룰러 광대역 서비스. 피어그룹 = 스타링크(비상장), 이리듐(IRDM), 글로벌스타(GSAT)


3Q FY25 Results
= 매출 $15m (est. $22m), 1,239% YoY
= 영업비용 $68m (est. $66m), 51% YoY
= CAPEX $239m (est. $251m), 697% YoY

4Q FY25 Guidance
= 수주잔고 $1b 이상
= CAPEX $275~325m (est. $188m)

FY25 Guidance
= 현금 $1.5b → $3.2b (전환사채, ATM프로그램)
= 위성투자 45~60개 → 100개 이상

Earnings Call

Q. 차세대 위성 '블록2'
= 블록2는 개당 평균 CAPEX $21~23m(90개 이상 발사 가정). 블록2에 탑재되는 커스텀 실리콘(ASIC)인 AST5000은 10Ghz 처리용량 자랑. 직전 제품 대비 약 10배 향상된 성능. 이같은 AI엔진으로 동적인 주파수배분 및 자원관리가 가능해져 각 위성의 처리용량을 실질적으로 몇 배 늘릴 수 있음

Q. CAPEX
= 올해는 자본시장 접근성이 좋은 시기였음. 추가 자금조달로 45~60개 발사를 넘어 100개 이상 위성을 쏠 계획. 미주, 유럽, 일본 넘어 전세계적으로 시장 커버리지를 확대할 수 있는 자금이 확보된 상태라는 말. 1Q26 말까지 5회 발사를 준비 중


After -1.2%
👍10
소프트뱅크, NAV할인 없이 프리미엄 3%...오픈AI 추가 투자 기대 9984.JP

1H FY25 Results
= 1H 매출 ¥3,737b (est. ¥3,695b), 8% YoY
= 2Q 투자수익 ¥3,927b, 48% YoY
= 2Q 오픈AI 투자수익 ¥2,156b (Ratio : 63%)
= 1H 순이익 ¥2,924b, 191% YoY
= 순자산가치[NAV] ¥33.31t, 15% YoY
= NAV프리미엄 3.1%
= 레버리지비율[LTV] 16.5% (Prev. 17.0%)
= 오픈AI와 51:49로 '크리스탈 인텔리전스' 출자
= 출자사 통해 26년부터 일본 내 B2B AI 사업 전개

Portfolio
= 오픈AI 평가액 $26.5b, 투자액 대비 145%
= 오픈AI 추가 $22.5b 투자 예정 (25.12)
= 오픈AI 지분율 11% (대주주 3위)
= Arm 주식담보대출 $13.5b → $20.0b
(*Arm 주담대 미사용분 $11.5b)
= 엔비디아 100% 매각, $5.8b 차익
= T모바일 29% 매각, $3.1b 차익
= 도이치텔레콤 94% 매각, $2.4b 차익

1/4 액면분할 발표 (26.01.01 적용)
👍4
Dean's Ticker
소프트뱅크, NAV할인 없이 프리미엄 3%...오픈AI 추가 투자 기대 9984.JP 1H FY25 Results = 1H 매출 ¥3,737b (est. ¥3,695b), 8% YoY = 2Q 투자수익 ¥3,927b, 48% YoY = 2Q 오픈AI 투자수익 ¥2,156b (Ratio : 63%) = 1H 순이익 ¥2,924b, 191% YoY = 순자산가치[NAV] ¥33.31t, 15% YoY = NAV프리미엄 3.1% = 레버리지비율[LTV] 16.5%…
소프트뱅크 장후 5% 오르는 중입니다 (최고점 +7.5%)

실적 요약하면
= 오픈AI 투자수익이 전체의 63% 비중 차지하면서 실적 기여
= 순자산가치 할인 없이 프리미엄 받는 중
= 엔비디아 보유분 전량 매각 (시장에는 악재일수도)
= Arm 주식담보대출 QoQ 48% 확대...조달액 잔여분 $11.5b
= 오픈AI 올해 12월 $22.5b 추가 투자 계획
= 1/4 액면분할 발표 (내년 1월 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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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메타와 5년 $3.0b AI인프라 계약 $NBIS

금일 3Q25 실적을 통해 밝힌 내용. 지난 9월 마이크로소프트와 $19.4b 수주를 따낸 뒤로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사례를 만듦. NBIS는 향후 3개월 동안 메타 계약에 필요한 용량을 배치할 계획. 수요가 너무 강해 계약 규모를 네비어스가 제공할 수 있는 용량으로 제한했다고 말할 정도
👍5
네비우스, ATM프로그램 곧 가동...자금조달 용이하나 지분희석 취약점 부각 $NBIS

대규모 GPU클러스터 인프라 갖춘 네오클라우드


3Q FY25 Results
= 매출 $146m (est. $156m), 355% YoY
= AI인프라 매출 YoY 400% (Mix : 90%)
= GPM 70.6% (est. 62.3%), -0.8%p YoY
= EBITDA loss $5m (est. $6m), 89% YoY
= Net Cash $795m (FY24. $2,429m)
= CAPEX $956m (est. $500m), 455% YoY

FY25 Guidance
= 연간환산매출 $551m
= 연결 전력 220MW
= 계약 전력 220MW
= 활성 전력 100MW

FY26 Guidance
= 연간환산매출 $7.0~9.0b
= 연결 전력 0.8~1.0GW
= 계약 전력 1.0GW → >2.5GW

Shareholder Letter

Q. 수주
= 총 가용 용량이 3분기에도 매진. 메타와 5년 $3.0b 계약 체결. 지난 9월 마이크로소프트 $19.4b 계약 이후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마이르코소프트와 계약 이행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6년 내내 매출 기여가 증가할 것

Q. 자금조달
2025년 9월 전환사채 및 유상증자 통해 $4.3b 확보한 상태. 2026년 자금조달 계획은 기업부채 / 자산담보부채 / 자기자본 3가지 출처를 활용하는 것. 특히 최대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 신용도 바탕으로 매력적인 조건의 자산담보부채 조달이 가능하다고 생각. 즉시 시장에 주식을 매도할 수 있는 미증권거래위원회(SEC)의 ATM(At-The-Market)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 11월 12일에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대신 지분 희석에 민감하게 대처하면서 ATM 통한 조달 결정할 것
👍2
Dean's Ticker
네비우스, ATM프로그램 곧 가동...자금조달 용이하나 지분희석 취약점 부각 $NBIS 대규모 GPU클러스터 인프라 갖춘 네오클라우드 3Q FY25 Results = 매출 $146m (est. $156m), 355% YoY = AI인프라 매출 YoY 400% (Mix : 90%) = GPM 70.6% (est. 62.3%), -0.8%p YoY = EBITDA loss $5m (est. $6m), 89% YoY = Net Cash $795m (FY24.…
#Opinion 네비우스 안 좋은 소식이 하나 나왔네요

네비우스(NBIS)가 12일부터 ATM프로그램을 가동합니다. 수시로 주식 발행이 가능한 자금 조달 방식입니다. 뉴스케일파워도 이 프로그램을 SEC로부터 승인 받았는데 주가가 급격히 오르는 성장주들이 주로 이 조달 방식을 채택합니다. 뭐 회사채 발행, 자산담보부채, 아니면 자기자본 활용 등 여러 방안을 제안해서 ATM에만 의존하지는 않겠으나 주주희석에 취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수주에 맞게 조달하겠다만 코어위브(CRWV)가 데이터센터 건축물 단에서부터 공급 차질로 용량 확보가 지연되는 것을 보면 네비우스 역시 ATM을 통해 조달 후 매출 반영이 늦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다행인 것은 내년 계약 전력, 즉 전력공급사(유틸리티)와 법적계약을 통해 약속한 최대 전력용량을 1.0GW → 2.5GW로 상향했다는 것인데, 전력망은 확실히 확보됐다는 말입니다. 주가는 장전 3.5% 상승 중입니다.
👍8
씨, '쇼피' 상품거래액 증가...투자는 자산경량 방향 지향 $SE

이커머스 '쇼피',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가레나', 디지털금융앱 '씨머니' 중심 동남아 인터넷 그룹


3Q FY25 Results
= 총상품거래액 $32.2b, 28% YoY
= 총게임결제액 $841m, 51% YoY
= 매출 $5.99b (est. $5.62b), 38% YoY
= EBITDA $874m (est .$825m), 68% YoY

FY25 Guidance
= 총상품거래액 YoY 20% → 25%↑
= 총게임결제액 YoY 30%↑

Earnings Call

Q. 이커머스
= 쇼피에 대한 투자는 풀필먼트 역량 강화화 구매자 참여 프로그램에 집중돼 있음. 특히 풀필먼트는 토지 매입보다는 임차를 선호. 즉, '자산경량' 방향성을 따를 것. 일회성 대규모 투자보다는 지속적인 투자를 위한 결정. 2년 전 라이브 커머스 확장을 위해 대규모 투자로 인한 실패 경험이 있음. 현재 주문량 절반 이상이 자체 물류망(SPX)에서 처리하는 중. SPX의 주문당 비용은 지속 개선되고 있음. 비용절감뿐 아니라 속도개선에도 중점

Q. 해외시장
= 쇼피 판매자들이 브라질에서 상품 판매할 수 있도록 국경간(크로스보더) 물류 체인 전반을 구축. 이 경험을 살려 인접 지역인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시장에서 기회 포착. 그럼에도 남미는 여전히 중요하나 물류 체인이 자리잡아 평균 배송시간이 전년 대비 2일 단축된 브라질에 집중. 쇼피는 대만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 기록해 빠르게 성장 중. 다만 크로스보더 판매가 비중이 작음. 내년에도 쇼피의 대만 경쟁 우위를 확신하며 시장 점유율 방어함과 동시에 성장 자신

Q. 게임
= 가레나는 모바일·PC 게임 유통하는 Steam과 비슷한 플랫폼. 2026년에도 사용자 기반이 지속 확장되고 글로벌 IP와 선별적 협업으로 독보적인 콘텐츠 제공할 것. 기존 배틀로얄류 게임 타이틀 '프리 파이어'의 매출 기여를 고려할 때 신규 게임 파이프라인이 출시 초기에 재무에 큰 영향 미치기 어려움


-3.0%
😭7
Dean's Ticker
AI 네트워크 백본 종목들 정리하면 ① 클라우드플레어 https://news.1rj.ru/str/d_ticker/545 ② 루멘테크놀로지 https://news.1rj.ru/str/d_ticker/675 ③ 아카아미 https://news.1rj.ru/str/d_ticker/677
#Opinion

= 마이크로소프트 - 포르투갈, $10 billon 투자
= 구글 - 독일, $6 billon 투자

2010년대 클라우드 인프라 시기 때와 현 AI인프라 시기의 차이는 미국 외 데이터센터 자산이 얼마나 지어지는지 입니다. 오늘 나온 위 소식처럼 AI인프라는 미국 외 지역에서도 많이 증축되는데 '소버린AI', 데이터 주권 목적과 각국마다 성숙하게 갖춰진 전력망을 활용하기 위함입니다(미국에만 DC를 지으면 전력공급에 한계가 있음). 미국 외 AI인프라가 확장될수록 네트워크 백본 인프라 운영사들은 큰 수혜를 입습니다. 이유는 크게 3가지 ①AI 열풍 전부터 CDN(트래픽분산망) 위한 네트워크 백본 인프라를 전세계 각국과 각지에 다수 설치해둠(위 자료 참고) ②하이퍼스케일러들이 현지 수요 발생 시 저지연 고품질 서비스 제공으로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네트워크 백본이 뒷받침돼야 함 ③결정적으로 재난재해 대비 이중화 시설에 따로 투자하는 것은 비용 효율적이라서 네트워크 백본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건축물 단부터 공급 차질이 발생해 공급 예상 시기가 지연되는 와중에도 사전에 네트워크 백본 업체와 선제적 계약을 체결하는 움직임이 나오기 때문에 위 성장 스토리는 유효합니다

#Sector
= 클라우드플레어 $NET
= 루멘테크놀로지 $LUMN
= 아카아미 $AKAM
👍6
LS 구본웅, AI로만 구축되는 세계 최초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 장남 구본웅(브라이언 구)이 공동 출자한 투자사 '스톡 팜 로드'(Stock Farm Road)가 지난 2월 2028년까지 전라남도에 3GW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구체적으로 드러남. 스톡 팜 로드는 $35 billon을 이 프로젝트에 투입할 것이며 인력 없이 AI로만 설계, 건설, 운영하는 세계 최초 데이터센터 방법론을 적용할 계획. 이에 스탠퍼드대 연구진 주축의 AI스타트업 '볼테이(Voltai)'가 협력사로 참여. 볼테이는 에이전틱 AI로만 반도체와 전자제품 설계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고 적용 분야를 데이터센터 설계로 확장하는 중.

Source : WSJ
😭5
웰스파고 曰 "기술주 수익 실현할 때"

더글라스 비스 웰스파고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테크 섹터를 중립 → 하향 조정. 지나치게 높은 밸류에이션과 낙관적인 투자 심리가 실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 기술주는 S&P 500의 29배에 비해 46배 이상의 주가수익비율로 거래되는 중.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같은 AI 선도 기업들이 지난주 밸류에이션 우려로 급락한 후 투자자들에게 보유 주식을 일부 줄일 것을 권고. AI 성장의 강력한 장기 전망에도 불구하고, 단기 위험과 높은 기대감 때문에 일부 수익을 확정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언급

이번 어닝시즌은 차익실현하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 중
😭8
가와사키중공업, 상업용 항공기 MRO 수주량 증가 7012.JP

日 3대 중공업 중 하나. 항공우주 / 에너지·해양(가스터빈, 선박 등) / 정밀 기계·로봇 / 철도 / 파워스포츠·엔진(이륜차) 5가지 사업부로 구성


2Q FY25 Results
= 매출 ¥508b (est. ¥499b), 15% YoY
= OPM 3.0% (est. 5.9%), -3.4%p YoY
= EPS ¥106.77 (est. ¥112.72, Prior. -¥10.20)

Order Backlog
= 항공우주 ¥1,343b, 39% YoY
= 에너지·해양 ¥874b, 19% YoY
= 철도 ¥427b, 1% YoY
= 정밀기계·로봇 ¥101b, 2% YoY

FY25 Guidance
= 수주잔고 ¥2,230b → ¥2,530b, 4% YoY
= 매출 ¥2,290b → ¥2,340b (est. ¥2,309b)
= OPM 6.3% → 6.2% (est. 5.3%)
= EPS ¥490.61 (est. ¥508.84) [P/E = 21.8x]

Earnings Call

Q. 항공우주 부문
= 상업용 항공기 엔진의 MRO(유지보수) 물량 증가하고 있으며 방위 관련 계약의 판매 비중이 하반기 집중돼 있기 때문에 하반기 이익 전망을 상향함.

Q. 로봇 부문
= 범용 산업자동화 로봇 수요는 둔화. AI 성장 힘입어 반도체 제조 장비용 로봇 수요는 2024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이며 지속적인 개선 예상됨

Q. 주요 프로젝트
= 2030년까지의 액화수소 공급망 프로젝트 기술검증 진전 가속화. 수소혼소 가스터빈이 꾸준히 배치되고 있음. 세계 최초 상업용 대형 액화수소 저장탱크 제작도 착수. 이 과정에서 JFE엔지니어링(5411)과 일본 최초 고압수소 운송 파이프라인 기본 설계 업무협약 체결.

Q. 이륜차 부문
= 매출은 늘었으나 이익이 감소. JPY 강세 영향. 미국 관세 여파로 원가 ¥2.6b 상승하고 생산투자 관련 고정비도 증가함. 경쟁 심화에 따른 판촉 비용 증가도 있음


-6.1%
😭5
로켓랩, 중형발사체 첫 발사에 궤도 안착 목표 $RKLB

로켓발사체 및 소형위성 제작사


3Q FY25 Results
= 매출 $155m (est. $152m), 48% YoY
= GPM 41.9% (est. 40.1%), 10.6%p YoY
= 영업비용 $98m (est. $97m), 42% YoY
= EBITDA loss $26m (est. $24m), -16%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70~180m (est. $172m)
= GPM 43~45% (est. 40.0%)
= 영업비용 $107~113m (est. $95m)
= EBITDA loss $23~29m (est. $12m)

Earnings Call

Q. 소형발사체
= 소형발사체 '일렉트론' 신규수주는 3분기 17회,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인 49회 기록. 고객은 한국, 일본, 유럽 등 해외사. 발사 횟수는 곧 17회를 앞두고 있으며 직전년도 16회 기록을 넘어섬. 2026년에도 이같은 발사 속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일렉트론 90% 이상이 자체 생산되므로 공급 차질은 없음. 생산용량은 연 52대 수준

Q. 중형발사체
= 중형발사체 '뉴트론'은 2026년 1분기 중 발사 시설로 옮기고, 그 이후 시점에 첫 발사 계획. 첫 시도에 바로 저궤도 진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엄격한 테스트와 인증 과정 거치는 중. 2026년 중에 첫 테스트 발사가 얼마나 빠르게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향후 12개월 동안 3회 임무(가이던스) 여부가 결정될 것. 참고로 뉴트론 발사가 연기되더라도 군사위성 프로그램(NSSL) 일정에는 크게 영향 없음

Q. 군사위성
= 미 우주개발청(SDA)이 추진하는 군사위성 구축 2단계 매출은 예정대로 2024년 첫해 10%, 이후 40% → 40% → 10%로 인식. 구축 3단계는 정부 셧다운으로 지연됐음

Q. GPM
= 일렉트론 사업이 성숙해짐에 따라 계약조건을 깐깐하게 설정해 고객이 프로그램 취소 시 당사의 이익이 보호받을 수 있음. 이번 3분기에는 고객 취소 건이 있어 위약금이 전액($5M) 수익인식돼 일회성 GPM 상승(+10.6%p)이 있었음

Q. OPEX & CAPEX
= 뉴트론의 경우 2025년 중반부 쯤 발사 예정일을 기준으로 최초 예산 $250~300M 설정. 그러나 일정이 지연되면서 누적된 R&D 비용과 CAPEX 지출이 약 $360M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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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실시간 통역 가능한 '자동음성인식(ASR)' AI모델 지원 언어 1600개로 확장 $META

메타는 5년 전 최초 공개한 ASR 알고리즘 '옴니링구얼 Wav2vec 2.0' 기반 AI모델 '옴니링구얼 ASR'를 오픈소스로 공개. 7B 파라미터 규모로 1600개 이상 언어에 대한 자동음성인식 기능 제공하는 것이 특징 데이터가 부족한 소수 언어도 500개 포함. 지원 언어의 78%에서 오류율(CER)이 10% 미만에 불과해 실시간 통역 등 실사용에 충분한 성능을 지녔음. 참고로 미학습 언어도 '소량의 오디오-텍스트 쌍 샘플만 입력하면 지원할 수 있음

Source : Met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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