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n's Ticker
써클, 2025년 3분기 실적 - 조정 EBITDA $1억 6600만 (예상 $1억 3250만) - 총 수익 및 준비금 수입 $7억 4000만 (예상 $7억 730만) - 조정 EBITDA $1억 6600만 (예상 1억 3247만)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9% (예상 28.6%) - 유통 중인 USDC $737억
써클, 연간 영업비용 전망 상향에 -12% 마감 $CRCL
FY25 Guidance
= 기타매출(구독·서비스) $75~85m → $90~100m
= RLDC마진 36~38% → 38%
= 영업비용 $475~490m → $495~510m
FY25 Guidance
= 기타매출(구독·서비스) $75~85m → $90~100m
= RLDC마진 36~38% → 38%
= 영업비용 $475~490m → $495~5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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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연간 영업비용 전망 상향에 -12% 마감 $CRCL FY25 Guidance = 기타매출(구독·서비스) $75~85m → $90~100m = RLDC마진 36~38% → 38% = 영업비용 $475~490m → $495~510m
써클이 USDC 매출을 코인베이스에 더 많이 배분하는 구조가 부각됨
실제로 서클 매출 중 파트너사 분배 비용은 4억4800만달러로 매출 절반 이상을 차지. 이를 제외한 서클의 USDC 매출은 약 2억9200만달러. USDC를 함께 만들었던 코인베이스가 기록한 3분기 스테이블코인 매출은 3억5470만달러. 서클의 매출보다 약 21.47% 높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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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영업손실 개선에도 매출 컨센 이하 285A.JP
1H FY25 Results
= 매출 ¥791b (est ¥806b), -13% YoY
= 영업손실 ¥132b (est. ¥139b), -55% YoY
= EPS -¥108.40 (est. -¥93.83), -68% YoY
= BVPS ¥1,518, 연초 대비 +11% [P/B = 8.7x]
= 반도체 메모리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이던스 미제공
After -20.6%
1H FY25 Results
= 매출 ¥791b (est ¥806b), -13% YoY
= 영업손실 ¥132b (est. ¥139b), -55% YoY
= EPS -¥108.40 (est. -¥93.83), -68% YoY
= BVPS ¥1,518, 연초 대비 +11% [P/B = 8.7x]
= 반도체 메모리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이던스 미제공
After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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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영업손실 개선에도 매출 컨센 이하 285A.JP 1H FY25 Results = 매출 ¥791b (est ¥806b), -13% YoY = 영업손실 ¥132b (est. ¥139b), -55% YoY = EPS -¥108.40 (est. -¥93.83), -68% YoY = BVPS ¥1,518, 연초 대비 +11% [P/B = 8.7x] = 반도체 메모리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이던스 미제공 After -20.6%
키옥시아 가이던스 미제시로 시장의 충격이 큰 듯 한데, 진짜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으나 시장이 알아서 펀더멘털 기대치 형성해 주가 조정을 원하는 액션 같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불확실한 가이던스 제시하고 이게 나중에 실제값과 불일치해서 아무도 어닝콜을 신뢰하지 않는 것 보다 낫다고 판단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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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B2B 매출 성장률 두자릿수 유지 0700.HK
3Q FY25 Results [Currency : RMB]
= 매출 193b (est. 189b), 15% YoY
= 중국 게임 매출 43b, 15% YoY
= B2B 서비스(클라우드·핀테크) YoY 10%대 중반 (Prev. 10%대)
= 순이익 63b (est. 66b), 6% YoY
= 위챗 활성사용자수(MAU) 14억1400만명
AI 관련 전략적 투자는 <광고 타겟팅>과 <게임 참여도> 같은 자사 비즈니스 영역에서 이익을 가져다 주고 있음. 텐센트 AI챗봇 서비스 '위안바오'의 위챗 내 채택률 확대에 따라 투자와 연구개발 노력은 더욱 탄력받을 것
3Q FY25 Results [Currency : RMB]
= 매출 193b (est. 189b), 15% YoY
= 중국 게임 매출 43b, 15% YoY
= B2B 서비스(클라우드·핀테크) YoY 10%대 중반 (Prev. 10%대)
= 순이익 63b (est. 66b), 6% YoY
= 위챗 활성사용자수(MAU) 14억1400만명
AI 관련 전략적 투자는 <광고 타겟팅>과 <게임 참여도> 같은 자사 비즈니스 영역에서 이익을 가져다 주고 있음. 텐센트 AI챗봇 서비스 '위안바오'의 위챗 내 채택률 확대에 따라 투자와 연구개발 노력은 더욱 탄력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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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영업손실 개선에도 매출 컨센 이하 285A.JP 1H FY25 Results = 매출 ¥791b (est ¥806b), -13% YoY = 영업손실 ¥132b (est. ¥139b), -55% YoY = EPS -¥108.40 (est. -¥93.83), -68% YoY = BVPS ¥1,518, 연초 대비 +11% [P/B = 8.7x] = 반도체 메모리 시황이 예측하기 어려워 가이던스 미제공 After -20.6%
키옥시아, 3Q25 가이던스 285A.JP
= USD/JPY : 151 (Prev. 147)
= 매출 ¥500~550b (est. ¥522)
= OPM 22.9% (est. 26.0%)
= EPS ¥113.02~164.89 (est. ¥163.78)
= CAPEX ¥70b (est. ¥52b)
= FY25 CAPEX ¥280b (est.¥318b)
https://news.1rj.ru/str/d_ticker
= USD/JPY : 151 (Prev. 147)
= 매출 ¥500~550b (est. ¥522)
= OPM 22.9% (est. 26.0%)
= EPS ¥113.02~164.89 (est. ¥163.78)
= CAPEX ¥70b (est. ¥52b)
= FY25 CAPEX ¥280b (est.¥318b)
모든 시장에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예상. 스마트폰 수요 여전히 강세. AI 투자 활발한 가운데 데이터센터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증가. ASP 상승과 비트 출하량 증가 외에도 지속적인 원가 개선과 생산계획 최적화로 수익성 확보. 8세대 BiCS FLASH 제품 생산비중 확대로 매출 성장과 마진 개선 주도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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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3Q25 가이던스 285A.JP = USD/JPY : 151 (Prev. 147) = 매출 ¥500~550b (est. ¥522) = OPM 22.9% (est. 26.0%) = EPS ¥113.02~164.89 (est. ¥163.78) = CAPEX ¥70b (est. ¥52b) = FY25 CAPEX ¥280b (est.¥318b) 모든 시장에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예상. 스마트폰 수요 여전히 강세. AI 투자 활발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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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키옥시아 3Q25 어닝콜 285A.JP
Q.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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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미 관세·안보 협상 팩트시트 최종 합의..李대통령 직접 발표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4047600001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4047600001
연합뉴스
[속보] 한미 관세·안보 협상 팩트시트 최종 합의..李대통령 직접 발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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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백악관, 한미 팩트시트 발표...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동맹의 새 장: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경주 개최)을 계기로 한미 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었음을 선언함. 한국 민주주의와 한미 동맹의 핵심 축 역할을 재확인함.
전략적 무역·투자: 조선, 에너지, 반도체, AI 등 분야에서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투자를 포함하는 전략적 무역·투자 협정을 재확인함.
관세 조정: 미국은 상호 호혜 관세 목적으로 한국산 제품에 대해 MFN 또는 KORUS FTA 관세와 15% 중 높은 관세율을 적용함. 자동차, 부품, 목재 등에 대한 232조 관세를 15%로 인하함.
외환 시장 안정성: MOU 이행이 시장 불안정을 초래하지 않도록 상호 합의함. 한국의 연간 미화 자금 조달 의무는 200억 달러를 초과하지 않음을 확인함.
상업적 유대 강화: 한국 기업의 총 1,500억 달러 규모 미국 FDI와 대한항공의 360억 달러 규모 보잉 항공기 103대 구매를 환영함.
상호 무역 증진: 한국은 미국산 FMVSS 준수 차량 5만 대 수입 한도를 폐지하고, 농산물 비관세 장벽 해소를 위해 노력하며, 디지털 서비스와 IPR 보호에 협력함.
동맹 현대화: 주한미군(USFK) 주둔을 재확인하고, 핵을 포함한 확장 억제를 재확인하며, 핵협의그룹(NCG) 협력을 강화함.
국방력 강화: 한국은 GDP 대비 국방비를 3.5%로 증액하고, 2030년까지 25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군사 장비를 구매하며, 전시 작전통제권(OPCON) 전환 노력을 지속함.
한반도 및 역내 조정: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WMD 포기를 촉구함. 한미일 삼각 협력과 대만 해협 평화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함.
핵·해양 협력: 미국은 한국의 조선업 현대화 기여를 환영하며,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과정을 지지함.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 공격형 잠수함 건조를 승인함.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joint-fact-sheet-on-president-donald-j-trumps-meeting-with-president-lee-jae-myung/
동맹의 새 장: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경주 개최)을 계기로 한미 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었음을 선언함. 한국 민주주의와 한미 동맹의 핵심 축 역할을 재확인함.
전략적 무역·투자: 조선, 에너지, 반도체, AI 등 분야에서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투자를 포함하는 전략적 무역·투자 협정을 재확인함.
관세 조정: 미국은 상호 호혜 관세 목적으로 한국산 제품에 대해 MFN 또는 KORUS FTA 관세와 15% 중 높은 관세율을 적용함. 자동차, 부품, 목재 등에 대한 232조 관세를 15%로 인하함.
외환 시장 안정성: MOU 이행이 시장 불안정을 초래하지 않도록 상호 합의함. 한국의 연간 미화 자금 조달 의무는 200억 달러를 초과하지 않음을 확인함.
상업적 유대 강화: 한국 기업의 총 1,500억 달러 규모 미국 FDI와 대한항공의 360억 달러 규모 보잉 항공기 103대 구매를 환영함.
상호 무역 증진: 한국은 미국산 FMVSS 준수 차량 5만 대 수입 한도를 폐지하고, 농산물 비관세 장벽 해소를 위해 노력하며, 디지털 서비스와 IPR 보호에 협력함.
동맹 현대화: 주한미군(USFK) 주둔을 재확인하고, 핵을 포함한 확장 억제를 재확인하며, 핵협의그룹(NCG) 협력을 강화함.
국방력 강화: 한국은 GDP 대비 국방비를 3.5%로 증액하고, 2030년까지 25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군사 장비를 구매하며, 전시 작전통제권(OPCON) 전환 노력을 지속함.
한반도 및 역내 조정: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WMD 포기를 촉구함. 한미일 삼각 협력과 대만 해협 평화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함.
핵·해양 협력: 미국은 한국의 조선업 현대화 기여를 환영하며,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과정을 지지함.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 공격형 잠수함 건조를 승인함.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joint-fact-sheet-on-president-donald-j-trumps-meeting-with-president-lee-jae-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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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백악관, 한미 팩트시트 발표...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동맹의 새 장: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문(경주 개최)을 계기로 한미 동맹의 새로운 장을 열었음을 선언함. 한국 민주주의와 한미 동맹의 핵심 축 역할을 재확인함. 전략적 무역·투자: 조선, 에너지, 반도체, AI 등 분야에서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투자를 포함하는 전략적 무역·투자 협정을 재확인함. 관세 조정: 미국은 상호 호혜 관세 목적으로 한국산 제품에 대해 MFN 또는…
[속보] 李대통령 "美해군 함정 한국 내 건조도 제도적 개선책 모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3750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37507
핵추진 잠수함 한국 내 건조는 확정, 美해군 함정은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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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과정을 지지함.
핵추진 잠수함용 우라늄에 대해 언급한 게 아니네요. 민수우라늄, 즉 저농도 우라늄입니다. 심지어 승인도 아니고 아직 지지 단계에 불과. 완전 100% 국내 공급망으로만 핵추진 잠수함 건조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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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DR5 최대 60% 인상
= 16GB DDR5 $135, 50% YoY
= 32GB DDR5 $239, 60% YoY
= 64GB DDR5 30% YoY
= 96GB DDR5 30% YoY
= 128GB DDR5 $1,194, 50% YoY
Source : Reuters
= 16GB DDR5 $135, 50% YoY
= 32GB DDR5 $239, 60% YoY
= 64GB DDR5 30% YoY
= 96GB DDR5 30% YoY
= 128GB DDR5 $1,194, 50% YoY
Source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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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CRCL)은 오늘 락업 물량 풀리는 날입니다 = 2025년 9월 30일 분기 종료(11/12) 후 2번째 거래일(11/14). A종 보통주, 주식 옵션, 워런트 등 다양한 증권 락업 해제 = 실적 후 커버리지 JPM : $94 → $100, UW → OW 니드햄 : $250 → $190, BUY 도이치방크 : $147 → $90, HOLD 웰스파고 : $!60 → 128, OW 클리어스트리트 : $135 → $110, HOLD
[요약] 써클 3Q25 어닝콜 $CRCL
Q. CPN(Circle Payments Network)
= CPN 파이프라인은 양보다 질에 중점. 유의미한 유동성을 가진 고품질 참여기관 확보에 집중. CPN 콘솔 출시로 금융기관의 시스템에 통합하는 '온보딩' 간소화 중. 전통적인 국제 송금 체계 'SWIFT' 대비 훨씬 낮은 수수료로 높은 확장성 통해 수익화. CPN의 총 거래액(TPV)은 지난 5월 출시 대비 100배 이상 성장
Q. USDC 사용처
= USDC는 CPN 포함 크로스보더 결제·송금이 핵심 사용처.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 사이 오가는 '브릿징' 거래량의 47~50%가 USDC로 거래됨. 이외 기업내 재무관리 + 디지털달러 가치저장 + 전통 금융시장의 USDC 채택 + 토큰화된 금융상품의 결제수단 등이 또다른 주요 사용처
Q. 블록체인 '아크(Arc)'
= 아크는 써클이 금융기관 및 기업용 환경에 호환되도록 개발한 레이어 1 블록체인 네트워크. 여기서 발생하는 가스비(거래수수료)는 USDC로 처리하고 별도의 아크 토큰도 존재. 아크 토큰은 ①아크 내 프리미엄 기능과 서비스 접근 ②블록체인 검증자와 유동성 공급자의 보상 ③아크 네트워크의 운영 방향과 정책(거버넌스) 변경의 투표권으로 활용됨. 아크는 CPN에서 저비용, 결제신뢰성, 무중단 환경 환경을 제공하는 인프라로 작동. 특히 엔, 헤알, 페소 등 Non-USD 통화 거래로도 활용할 수 있음
Q. 구독수익
= 제3자 블록체인 파트너십 관련 수익이 구독료 동인. 제3자 블록체인 사업자들이 USDC를 통합하기 위해 선불금을 내고 지속적으로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 3분기에는 통합 실행에 힘입어 선불 수수료가 급증해 구독수익 견인($29m, YoY 2800%)
Q. 거래수익 감소요인
= 머니마켓펀드 토큰인 USYC가 지난 분기에 상품 용도와 조건(담보자산) 재조정 과정에서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자금이 대규모 회수되며 일시적으로 거래 수수료 급증했고, 3Q에는 일회성 요인이 사라지면서 거래수익 감소한 것. 참고로 USYC 운용자산(AUM)은 200% 성장해 세계 2위 머니마켓펀드 토큰으로 자리잡음
https://news.1rj.ru/str/d_ticker
Q. CPN(Circle Payments Network)
= CPN 파이프라인은 양보다 질에 중점. 유의미한 유동성을 가진 고품질 참여기관 확보에 집중. CPN 콘솔 출시로 금융기관의 시스템에 통합하는 '온보딩' 간소화 중. 전통적인 국제 송금 체계 'SWIFT' 대비 훨씬 낮은 수수료로 높은 확장성 통해 수익화. CPN의 총 거래액(TPV)은 지난 5월 출시 대비 100배 이상 성장
Q. USDC 사용처
= USDC는 CPN 포함 크로스보더 결제·송금이 핵심 사용처.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 사이 오가는 '브릿징' 거래량의 47~50%가 USDC로 거래됨. 이외 기업내 재무관리 + 디지털달러 가치저장 + 전통 금융시장의 USDC 채택 + 토큰화된 금융상품의 결제수단 등이 또다른 주요 사용처
Q. 블록체인 '아크(Arc)'
= 아크는 써클이 금융기관 및 기업용 환경에 호환되도록 개발한 레이어 1 블록체인 네트워크. 여기서 발생하는 가스비(거래수수료)는 USDC로 처리하고 별도의 아크 토큰도 존재. 아크 토큰은 ①아크 내 프리미엄 기능과 서비스 접근 ②블록체인 검증자와 유동성 공급자의 보상 ③아크 네트워크의 운영 방향과 정책(거버넌스) 변경의 투표권으로 활용됨. 아크는 CPN에서 저비용, 결제신뢰성, 무중단 환경 환경을 제공하는 인프라로 작동. 특히 엔, 헤알, 페소 등 Non-USD 통화 거래로도 활용할 수 있음
Q. 구독수익
= 제3자 블록체인 파트너십 관련 수익이 구독료 동인. 제3자 블록체인 사업자들이 USDC를 통합하기 위해 선불금을 내고 지속적으로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 3분기에는 통합 실행에 힘입어 선불 수수료가 급증해 구독수익 견인($29m, YoY 2800%)
Q. 거래수익 감소요인
= 머니마켓펀드 토큰인 USYC가 지난 분기에 상품 용도와 조건(담보자산) 재조정 과정에서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자금이 대규모 회수되며 일시적으로 거래 수수료 급증했고, 3Q에는 일회성 요인이 사라지면서 거래수익 감소한 것. 참고로 USYC 운용자산(AUM)은 200% 성장해 세계 2위 머니마켓펀드 토큰으로 자리잡음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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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써클 3Q25 어닝콜 $CRCL Q. CPN(Circle Payments Network) = CPN 파이프라인은 양보다 질에 중점. 유의미한 유동성을 가진 고품질 참여기관 확보에 집중. CPN 콘솔 출시로 금융기관의 시스템에 통합하는 '온보딩' 간소화 중. 전통적인 국제 송금 체계 'SWIFT' 대비 훨씬 낮은 수수료로 높은 확장성 통해 수익화. CPN의 총 거래액(TPV)은 지난 5월 출시 대비 100배 이상 성장 Q. USDC 사용처 =…
#Opinion
써클(CRCL)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다가오는 금리인하 사이클에서 '준비금 이자수익'의 하방을 어떻게 상쇄할 것이냐임. 3Q25 기준 준비금 이자수익이 전체 매출의 96%를 차지. 비이자수익은 아직 4%에 불과. ①구독·유지보수 ②거래수수료 ③플랫폼 3가지 비이자수익원 확장이 빠르게 진행돼야 함. ①은 제3자 블록체인의 USDC 통합, ②는 CPN 내 크로스보더 거래, ③은 아크로 수익을 내려고 하고 있음. 중요도는 ② > ③ > ① 순. ②에서는 전통 금융시장의 머니마켓펀드 시장까지 진출해 외연 확장을 증명했고 향후 전통 금융상품의 토큰화 현상이 가속화되면 시장기회(TAM)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음. 또 ②에서는 기업간 송금을 넘어 기업내 송금으로 활용되는 것이 상당히 눈에 띔. 대기업의 경우 각국에 여러 법인이 존재하고 이 법인간 자금이동 시 신뢰도 높은 USDC를 채택하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음. ③은 고신뢰 저비용 결제·송금 환경이 필요한 논달러 통화 거래에서 큰 기회를 엿보고 있으나, 아직 블록체인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①과 ②에 얹혀가는 것이 제일 중요함.
3줄 요약
= 미국채금리 수익의존도 때문에 금리하락 치명적
= 3가지 비이자수익원의 빠른 확장 필요한 시점
= 전통금융의 토큰화 현상 가속화로 CPN 확장성 기대
써클(CRCL)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다가오는 금리인하 사이클에서 '준비금 이자수익'의 하방을 어떻게 상쇄할 것이냐임. 3Q25 기준 준비금 이자수익이 전체 매출의 96%를 차지. 비이자수익은 아직 4%에 불과. ①구독·유지보수 ②거래수수료 ③플랫폼 3가지 비이자수익원 확장이 빠르게 진행돼야 함. ①은 제3자 블록체인의 USDC 통합, ②는 CPN 내 크로스보더 거래, ③은 아크로 수익을 내려고 하고 있음. 중요도는 ② > ③ > ① 순. ②에서는 전통 금융시장의 머니마켓펀드 시장까지 진출해 외연 확장을 증명했고 향후 전통 금융상품의 토큰화 현상이 가속화되면 시장기회(TAM)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음. 또 ②에서는 기업간 송금을 넘어 기업내 송금으로 활용되는 것이 상당히 눈에 띔. 대기업의 경우 각국에 여러 법인이 존재하고 이 법인간 자금이동 시 신뢰도 높은 USDC를 채택하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음. ③은 고신뢰 저비용 결제·송금 환경이 필요한 논달러 통화 거래에서 큰 기회를 엿보고 있으나, 아직 블록체인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①과 ②에 얹혀가는 것이 제일 중요함.
3줄 요약
= 미국채금리 수익의존도 때문에 금리하락 치명적
= 3가지 비이자수익원의 빠른 확장 필요한 시점
= 전통금융의 토큰화 현상 가속화로 CPN 확장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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