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에너지, 장기 가이던스 상향 ENR.DE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38b, 12% YoY
= 매출 €10.43b (est. €10.41b), 7% YoY
= OPM 4.5% (est. 4.5% ,Prior. -0.9%)
= EPS €0.32 (est. €0.33), 53% YoY
Sales by Segment
= 그리드 €3.11b, 19% YoY
= 가스터빈 €3.09b, 16% YoY
= 풍력 €2.72b, -9% YoY
= 산업전력화 €1.51b, 20% YoY
FY26 Guidance [New]
= 매출성장률 YoY 11~13% (est. 8.7%)
- 가스터빈 YoY 16~18%
- 그리드 YoY 19~21%
= OPM 9~11% (est. 9.9%)
= FCF €4.0~5.0b (est. €2.7b)
FY28 Guidance
= 매출성장률 YoY HSD~LDD % → 10% 초반 (est. 11.2%)
= OPM 10~12% → 14~16% (est. 14.0%)
독일의 가스터빈 + 그리드(송배전·변압기) + 풍력터빈(지멘스가메사) + 산업전력화 전문 벤더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38b, 12% YoY
= 매출 €10.43b (est. €10.41b), 7% YoY
= OPM 4.5% (est. 4.5% ,Prior. -0.9%)
= EPS €0.32 (est. €0.33), 53% YoY
Sales by Segment
= 그리드 €3.11b, 19% YoY
= 가스터빈 €3.09b, 16% YoY
= 풍력 €2.72b, -9% YoY
= 산업전력화 €1.51b, 20% YoY
FY26 Guidance [New]
= 매출성장률 YoY 11~13% (est. 8.7%)
- 가스터빈 YoY 16~18%
- 그리드 YoY 19~21%
= OPM 9~11% (est. 9.9%)
= FCF €4.0~5.0b (est. €2.7b)
FY28 Guidance
= 매출성장률 YoY HSD~LDD % → 10% 초반 (est. 11.2%)
= OPM 10~12% → 14~16% (est.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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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지멘스에너지, 장기 가이던스 상향 ENR.DE 독일의 가스터빈 + 그리드(송배전·변압기) + 풍력터빈(지멘스가메사) + 산업전력화 전문 벤더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38b, 12% YoY = 매출 €10.43b (est. €10.41b), 7% YoY = OPM 4.5% (est. 4.5% ,Prior. -0.9%) = EPS €0.32 (est. €0.33), 53% YoY Sales by Segment = 그리드 €3.11b…
[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ENR.DE
Q. 가스터빈
= 가스터빈 판매대수는 2024년 100대 → 2025년 194대 증가. 4QFY25 동안 11GW 신규예약 기록, 주로 사우디와 미국이 주도. 소·중·대 가스터빈 모두 수요 좋음. 데이터센터향 뿐 아니라 해양 부유식 발전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압축 용으로도 많이 쓰인다는 말. 향후 2028년까지 가스터빈 부문은 장비 사업이 유지보수 서비스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 차세대 고효율저배출(HL) 가스터빈의 생산성 개선이 다음 과제
Q. 그리드
= 데이터센터 전력 증가는 당사의 가스터빈 뿐 아니라 그리드 부문의 전례없는 수요를 만듦. 그리드의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FY25 매출이 FY25 €2.0b 초과하면서 YoY 100% 이상 기록
Q. 풍력
= 풍력은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이나 운영비용 개선으로 FY26 손익분기점 목표. 다만 선형적인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움. 1분기는 마이너스, 2~3분기 거쳐 4분기에 손익분기점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Q. 마진
= FY28 이익률 상향은 생산성 향상에 의해 주도. 가격결정력의 이익률 기여는 작은 부분(a Small Portion)일 뿐. 가스터빈과 그리드 모두 가격결정력의 마진 개선 영향이 제한적임. 가스터빈의 경우 높은 생산량에 따른 고정비 감소,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최적화가 마진개선의 주요 요인. 가스터빈 가격추세는 분기 동안 완만한 상승, 연간 추세는 여전히 건전하고 양호
Q. 현금흐름과 CAPEX
= FY26 FCF 목표는 EBITDA의 100% 전환율 예상. CAPEX는 감가상각(D&A)을 계속 초과할 것으로 예상. CAPEX는 투자금 회수(ROI) 매우 짧은 제품인 중형터빈 용량 확장에 집중돼 있음. 풍력 부문의 현금유출은 FY25 €450m로 FY26도 유사한 금액 예상됨
https://news.1rj.ru/str/d_ticker
Q. 가스터빈
= 가스터빈 판매대수는 2024년 100대 → 2025년 194대 증가. 4QFY25 동안 11GW 신규예약 기록, 주로 사우디와 미국이 주도. 소·중·대 가스터빈 모두 수요 좋음. 데이터센터향 뿐 아니라 해양 부유식 발전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압축 용으로도 많이 쓰인다는 말. 향후 2028년까지 가스터빈 부문은 장비 사업이 유지보수 서비스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 차세대 고효율저배출(HL) 가스터빈의 생산성 개선이 다음 과제
Q. 그리드
= 데이터센터 전력 증가는 당사의 가스터빈 뿐 아니라 그리드 부문의 전례없는 수요를 만듦. 그리드의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FY25 매출이 FY25 €2.0b 초과하면서 YoY 100% 이상 기록
Q. 풍력
= 풍력은 여전히 마이너스 수익이나 운영비용 개선으로 FY26 손익분기점 목표. 다만 선형적인 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움. 1분기는 마이너스, 2~3분기 거쳐 4분기에 손익분기점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Q. 마진
= FY28 이익률 상향은 생산성 향상에 의해 주도. 가격결정력의 이익률 기여는 작은 부분(a Small Portion)일 뿐. 가스터빈과 그리드 모두 가격결정력의 마진 개선 영향이 제한적임. 가스터빈의 경우 높은 생산량에 따른 고정비 감소,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최적화가 마진개선의 주요 요인. 가스터빈 가격추세는 분기 동안 완만한 상승, 연간 추세는 여전히 건전하고 양호
Q. 현금흐름과 CAPEX
= FY26 FCF 목표는 EBITDA의 100% 전환율 예상. CAPEX는 감가상각(D&A)을 계속 초과할 것으로 예상. CAPEX는 투자금 회수(ROI) 매우 짧은 제품인 중형터빈 용량 확장에 집중돼 있음. 풍력 부문의 현금유출은 FY25 €450m로 FY26도 유사한 금액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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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ENR.DE Q. 가스터빈 = 가스터빈 판매대수는 2024년 100대 → 2025년 194대 증가. 4QFY25 동안 11GW 신규예약 기록, 주로 사우디와 미국이 주도. 소·중·대 가스터빈 모두 수요 좋음. 데이터센터향 뿐 아니라 해양 부유식 발전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압축 용으로도 많이 쓰인다는 말. 향후 2028년까지 가스터빈 부문은 장비 사업이 유지보수 서비스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 차세대 고효율저배출(HL)…
지멘스에너지, 요약의 요약
= 가스터빈, DC / 부유식발전 / 파이프라인 모두 수요 좋음
= 쇼티지 따른 가격인상 기여는 FY28까지 점점 작아짐
= 이제는 생산성 향상에 따른 고정비 감소로 마진 개선
= CAPEX는 ROI 실현 빠른 중형터빈 생산라인 중심 집행
= 가스터빈, DC / 부유식발전 / 파이프라인 모두 수요 좋음
= 쇼티지 따른 가격인상 기여는 FY28까지 점점 작아짐
= 이제는 생산성 향상에 따른 고정비 감소로 마진 개선
= CAPEX는 ROI 실현 빠른 중형터빈 생산라인 중심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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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 US
+18%|앨버말 $ALB|리튬
+15%|코카콜라 콘솔 $COKE|바틀러
+14%|앵글로골드아샨티 $AU|금광
+12%|테트라테크 $TTEK|환경인프라
+11%|메이플베어 $CART|신선식품배달
+11%|레볼루션메디신 $RVMD|정밀항암제
+10%|일라이릴리 $LLY|비만치료제
+11%|피규어 $FIGR|소비자대출(블록체인)
+9%|시스코 $CSCO|네트워킹
+8%|벡톤디킨슨 $BDX|의료기기(약물전달)
> Europe
+19%|SSE SSE.UK |유틸리티(풍력)
+13%|알스톰 ALO.FR |철도
+11%|파스키 BMPS.IT |은행
+10%|리치몬트 CFR.CH |럭셔리
+9%|바이엘 BAYN.DE |제약·농업과학
+8%|지멘스에너지 ENR.DE |가스터빈
+8%|프레스닐로 FRES.UK |은·금 채굴
+8%|캡제미니 CAP.FR |제조·IT컨설팅
+7%|메디오방카 MB.IT |투자은행
+7%|인피니언 IFX.DE |전력반도체·MCU
> Japan
+44%|모덱 6269.JP |해양석유가스설비(FPSO)
+40%|쇼와케이블 5805.JP |전력·통신케이블
+36%|닛토보세이 3110.JP |동박필름·유리기판
+31%|MTG 7806.JP |미용기기
+30%|M3 2413.JP |의료컨설팅·마케팅
+25%|데제리알스 4980.JP |절연필름
+24%|미쓰이킨조쿠 5706.JP |비철금속
+23%|오사카소다 4046.JP|화장품원료
+20%|이스즈모터스 7202.JP |사용차
+18%|메루카리 4385.JP |중고거래
> Korea
+72%|에이비엘바이오|제약(이중항체)
+49%|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배터리소재
+45%|지투지바이오|주사제
+43%|씨어스테크놀로지|웨어러블의료기기
+26%|DB하이텍|종합반도체(아날로그·전력)
+24%|대웅제약|소비자의약품
+23%|롯데케미칼|석유화학
+20%|F&F|의류
+20%|한국타이어|타이어
+20%|클래시스|미용의료
> Taiwan
+40%|칩모스 8150.TW |OSAT
+31%|트랜센드 2451.TW |스토리지(SSD)
+30%|난야플라스틱 1303.TW |칩패키징소재
+30%|위롱모터 2201.TW |차량OEM
+29%|다이나믹하우징 3715.TW |부동산개발
+21%|대만글라스공업 1802.TW |유리섬유
+18%|풀테크파이낸셜 1815.TW |자산관리
+18%|젠테크프리시전 3653.TW |패키징소재
+17%|골드서킷일렉트로닉스 2368.TW |패키징기판
+16%|포모사화학 1326.TW |케이블소재(폴리머)
※ 시가총액 $1B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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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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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코카콜라 콘솔 $COKE|바틀러
+14%|앵글로골드아샨티 $AU|금광
+12%|테트라테크 $TTEK|환경인프라
+11%|메이플베어 $CART|신선식품배달
+11%|레볼루션메디신 $RVMD|정밀항암제
+10%|일라이릴리 $LLY|비만치료제
+11%|피규어 $FIGR|소비자대출(블록체인)
+9%|시스코 $CSCO|네트워킹
+8%|벡톤디킨슨 $BDX|의료기기(약물전달)
> Europe
+19%|SSE SSE.UK |유틸리티(풍력)
+13%|알스톰 ALO.FR |철도
+11%|파스키 BMPS.IT |은행
+10%|리치몬트 CFR.CH |럭셔리
+9%|바이엘 BAYN.DE |제약·농업과학
+8%|지멘스에너지 ENR.DE |가스터빈
+8%|프레스닐로 FRES.UK |은·금 채굴
+8%|캡제미니 CAP.FR |제조·IT컨설팅
+7%|메디오방카 MB.IT |투자은행
+7%|인피니언 IFX.DE |전력반도체·MCU
> Japan
+44%|모덱 6269.JP |해양석유가스설비(FPSO)
+40%|쇼와케이블 5805.JP |전력·통신케이블
+36%|닛토보세이 3110.JP |동박필름·유리기판
+31%|MTG 7806.JP |미용기기
+30%|M3 2413.JP |의료컨설팅·마케팅
+25%|데제리알스 4980.JP |절연필름
+24%|미쓰이킨조쿠 5706.JP |비철금속
+23%|오사카소다 4046.JP|화장품원료
+20%|이스즈모터스 7202.JP |사용차
+18%|메루카리 4385.JP |중고거래
> Korea
+72%|에이비엘바이오|제약(이중항체)
+49%|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배터리소재
+45%|지투지바이오|주사제
+43%|씨어스테크놀로지|웨어러블의료기기
+26%|DB하이텍|종합반도체(아날로그·전력)
+24%|대웅제약|소비자의약품
+23%|롯데케미칼|석유화학
+20%|F&F|의류
+20%|한국타이어|타이어
+20%|클래시스|미용의료
> Taiwan
+40%|칩모스 8150.TW |OSAT
+31%|트랜센드 2451.TW |스토리지(SSD)
+30%|난야플라스틱 1303.TW |칩패키징소재
+30%|위롱모터 2201.TW |차량OEM
+29%|다이나믹하우징 3715.TW |부동산개발
+21%|대만글라스공업 1802.TW |유리섬유
+18%|풀테크파이낸셜 1815.TW |자산관리
+18%|젠테크프리시전 3653.TW |패키징소재
+17%|골드서킷일렉트로닉스 2368.TW |패키징기판
+16%|포모사화학 1326.TW |케이블소재(폴리머)
※ 시가총액 $1B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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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사업부는 중국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이크로BT와 카난에서 2㎚ 주문형반도체(ASIC) 생산 주문을 받았다
Source : 한국경제
엣지 프로세서(테슬라, 닌텐도, 퀄컴) 수주는 있으나 고성능컴퓨팅(데이터센터向) 프로세서는 상당히 부족한 상황에서 나름 긍정적인 소식. 다만 Volume 측면에서는 수익이 크진 않을 듯
Source : 한국경제
한국경제
[단독] 삼성, 中 채굴업체 2곳에서 2나노 수주…TSMC와 격차 좁히기 시동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단독] 삼성, 中 채굴업체 2곳에서 2나노 수주…TSMC와 격차 좁히기 시동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 강해령 기자,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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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들 국내외 투자 계획 대거 발표
= 삼성 : 향후 5년 6만명 국내 고용 + R&D 시설 확장 (지난 9월 계획과 동일)
= SK : 2028년 128조 국내 투자 계획 상향...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 현대차 : 향후 5년간 국내 연 25조원, 2030년까지 125조원(상향)
= LG : 향후 5년간 100조원 국내 투자...이중 60% 소부장
= 한화 : 美 필리조선소 7조원 이상 투자...국내 조선·방산 향후 5년간 11조원
= HD현대 : 향후 5년간 15조원 국내 투자...조선·해양 7조원 + 에너지·로봇 8조원
= 삼성 : 향후 5년 6만명 국내 고용 + R&D 시설 확장 (지난 9월 계획과 동일)
= SK : 2028년 128조 국내 투자 계획 상향...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 현대차 : 향후 5년간 국내 연 25조원, 2030년까지 125조원(상향)
= LG : 향후 5년간 100조원 국내 투자...이중 60% 소부장
= 한화 : 美 필리조선소 7조원 이상 투자...국내 조선·방산 향후 5년간 11조원
= HD현대 : 향후 5년간 15조원 국내 투자...조선·해양 7조원 + 에너지·로봇 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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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국내 대기업들 국내외 투자 계획 대거 발표 = 삼성 : 향후 5년 6만명 국내 고용 + R&D 시설 확장 (지난 9월 계획과 동일) = SK : 2028년 128조 국내 투자 계획 상향...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 현대차 : 향후 5년간 국내 연 25조원, 2030년까지 125조원(상향) = LG : 향후 5년간 100조원 국내 투자...이중 60% 소부장 = 한화 : 美 필리조선소 7조원 이상 투자...국내 조선·방산 향후 5년간…
삼성, 5년간 국내투자 450조원 투입..."공격적 투자"
삼성전자, 평택 5라인 공사 착수…2028년부터 가동
삼성 "전남 국가컴퓨팅센터·구미 AI데이터센터 건립"
추가로 엠바고 풀린 투자 계획입니다
삼성전자, 평택 5라인 공사 착수…2028년부터 가동
삼성 "전남 국가컴퓨팅센터·구미 AI데이터센터 건립"
추가로 엠바고 풀린 투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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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년간 국내투자 450조원 투입..."공격적 투자" 삼성전자, 평택 5라인 공사 착수…2028년부터 가동 삼성 "전남 국가컴퓨팅센터·구미 AI데이터센터 건립" 추가로 엠바고 풀린 투자 계획입니다
삼성 계열사별 투자계획
① 삼성SDS
= 과기정통부 국가 AI컴퓨팅 센터, 2028년 GPU 1.5만장
= 삼성전자 구미1공장 데이터센터 건립. 2028년 완공
② 삼성전자
= 유럽 냉방공조 플랙트 인수로 개별공조+중앙공조 사업 결합
= 플랙트 광주광역시 생산라인 건립 검토와 인력 확충 추진중
③ 삼성SDI
= 2년 전 구축한 수원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라인 시제품 생산
= 여러 고객사 샘플 공급 및 테스트 + 2027년 양산 목표
= 독일 BMW와 전고체배터리 싱증 관련 업무협약
④ 삼성디스플레이
= 8.6세대 IT용 OLED 생산시설 2026년 중순 양산
= 충남테크노파크 혁신공정센터에 노광기 등 유휴설비 14종 기증
⑤ 삼성전기
= 부산 패키지기판(FC-BGA) 생산기지 기존 빅테크 공급 확대
= ASIC용 신규고객사 다변화 강화 위해 생산강화 투자 진행중
① 삼성SDS
= 과기정통부 국가 AI컴퓨팅 센터, 2028년 GPU 1.5만장
= 삼성전자 구미1공장 데이터센터 건립. 2028년 완공
② 삼성전자
= 유럽 냉방공조 플랙트 인수로 개별공조+중앙공조 사업 결합
= 플랙트 광주광역시 생산라인 건립 검토와 인력 확충 추진중
③ 삼성SDI
= 2년 전 구축한 수원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라인 시제품 생산
= 여러 고객사 샘플 공급 및 테스트 + 2027년 양산 목표
= 독일 BMW와 전고체배터리 싱증 관련 업무협약
④ 삼성디스플레이
= 8.6세대 IT용 OLED 생산시설 2026년 중순 양산
= 충남테크노파크 혁신공정센터에 노광기 등 유휴설비 14종 기증
⑤ 삼성전기
= 부산 패키지기판(FC-BGA) 생산기지 기존 빅테크 공급 확대
= ASIC용 신규고객사 다변화 강화 위해 생산강화 투자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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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IBM의 양자컴퓨터 로드맵 '탄탄대로'
이번 주 IBM이 양자프로세서유닛(QPU) '나이트호크'를 공개했음. 서프라이즈는 아니고 위 로드맵 대로 진행했을 뿐임. 전작 '헤론'과 비교 시 큐비트(=양자정보단위)와 게이트(=양자연산단위) 수는 각각 120 qubits, 5K gates로 변함 없는 것이 특징. 차이점은 헤론에서는 고전 컴퓨터와 통합에 초점을 뒀다면, 나이트호크는 고전적인 반도체 공정인 300mm 웨이퍼 생산 과정을 도입했다는 점. 즉, QPU '양산'의 시작점을 알린 단계임
IBM의 향후 3년 동안 과제는 큐비트 수를 2~9배 씩 늘려가는 것인데, 여기서 핵심은 '모듈러' 기술 적용임. 고전 컴퓨터 장치인 CPU·GPU가 캐시 블록을 공유하며 협력 연산하듯 QPU도 하나의 칩렛에 여러 개 붙이고(M-coupler), 다른 칩렛 사이를 연결하는 통로를 만드는(L-coupler) 등 양자 컴퓨터 장치에도 3D 패키징 같은 조립형 구조를 적용할 예정임
큐비트와 동시에 게이트 수도 5K → 7.5K → 10K → 15K('28)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있어 게이트 수가 가장 중요. 게이트는 일종의 논리회로로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데 있어 오류 없이 연산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수치임. 이를 위해 양자컴퓨팅(SW) 기술도 동시에 발전해야 함. 2026년 큐비트 불안정성(노이즈)에 의한 계산 오류를 수정하는 '오류정정 디코더' → 2027년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컴퓨터 연산 시스템 구축 → 2028년 양자컴퓨터 명령어세트(ISA) 확립이 로드맵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있는데 IBM이 택한 '초전도' 방식은 아이온큐(IONQ)의 '이온트랩'과 디웨이브(QBTS)의 '광자' 기반 양자컴퓨터 대비 코히어런스가 짧음. 코히어런스란 큐비트의 상태 지속시간. 이게 짧을수록 게이트 수를 늘리기 힘듦. 다만 IBM은 모듈러 방식을 통해 다른 양자컴퓨터 종류보다 큐비트 확장에 유리한 면이 있음. 상대적으로 짧은 코히어런스는 '양자컴퓨팅(SW)', 즉 알고리즘으로 잡겠다는 게 IBM의 전략.
4줄 요약
= '나이트호크', 300mm 웨이퍼 제조 방식 적용
= 향후 3년간 '모듈식' 구조로 큐비트 수 확장
= '오류정정' 알고리즘(SW)으로 게이트 수도 동시 늘려
=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준은 게이트 수 1억개...29년 목표
https://news.1rj.ru/str/d_ticker
이번 주 IBM이 양자프로세서유닛(QPU) '나이트호크'를 공개했음. 서프라이즈는 아니고 위 로드맵 대로 진행했을 뿐임. 전작 '헤론'과 비교 시 큐비트(=양자정보단위)와 게이트(=양자연산단위) 수는 각각 120 qubits, 5K gates로 변함 없는 것이 특징. 차이점은 헤론에서는 고전 컴퓨터와 통합에 초점을 뒀다면, 나이트호크는 고전적인 반도체 공정인 300mm 웨이퍼 생산 과정을 도입했다는 점. 즉, QPU '양산'의 시작점을 알린 단계임
IBM의 향후 3년 동안 과제는 큐비트 수를 2~9배 씩 늘려가는 것인데, 여기서 핵심은 '모듈러' 기술 적용임. 고전 컴퓨터 장치인 CPU·GPU가 캐시 블록을 공유하며 협력 연산하듯 QPU도 하나의 칩렛에 여러 개 붙이고(M-coupler), 다른 칩렛 사이를 연결하는 통로를 만드는(L-coupler) 등 양자 컴퓨터 장치에도 3D 패키징 같은 조립형 구조를 적용할 예정임
큐비트와 동시에 게이트 수도 5K → 7.5K → 10K → 15K('28)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있어 게이트 수가 가장 중요. 게이트는 일종의 논리회로로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데 있어 오류 없이 연산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수치임. 이를 위해 양자컴퓨팅(SW) 기술도 동시에 발전해야 함. 2026년 큐비트 불안정성(노이즈)에 의한 계산 오류를 수정하는 '오류정정 디코더' → 2027년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컴퓨터 연산 시스템 구축 → 2028년 양자컴퓨터 명령어세트(ISA) 확립이 로드맵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있는데 IBM이 택한 '초전도' 방식은 아이온큐(IONQ)의 '이온트랩'과 디웨이브(QBTS)의 '광자' 기반 양자컴퓨터 대비 코히어런스가 짧음. 코히어런스란 큐비트의 상태 지속시간. 이게 짧을수록 게이트 수를 늘리기 힘듦. 다만 IBM은 모듈러 방식을 통해 다른 양자컴퓨터 종류보다 큐비트 확장에 유리한 면이 있음. 상대적으로 짧은 코히어런스는 '양자컴퓨팅(SW)', 즉 알고리즘으로 잡겠다는 게 IBM의 전략.
4줄 요약
= '나이트호크', 300mm 웨이퍼 제조 방식 적용
= 향후 3년간 '모듈식' 구조로 큐비트 수 확장
= '오류정정' 알고리즘(SW)으로 게이트 수도 동시 늘려
=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준은 게이트 수 1억개...29년 목표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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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Opinion - IBM의 양자컴퓨터 로드맵 '탄탄대로' 이번 주 IBM이 양자프로세서유닛(QPU) '나이트호크'를 공개했음. 서프라이즈는 아니고 위 로드맵 대로 진행했을 뿐임. 전작 '헤론'과 비교 시 큐비트(=양자정보단위)와 게이트(=양자연산단위) 수는 각각 120 qubits, 5K gates로 변함 없는 것이 특징. 차이점은 헤론에서는 고전 컴퓨터와 통합에 초점을 뒀다면, 나이트호크는 고전적인 반도체 공정인 300mm 웨이퍼 생산 과정을 도입했다는…
아이온큐와 디웨이브 등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기술력'에 급급한 반면 IBM은 '기술력'과 동시에 '사업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게 제 생각
그리고 아이온큐 등 소형 업체들은 내부 조직으로만 연구를 진행하는 반면 IBM은 산·학·연 연동으로 정말 거대한 양자컴퓨터 인재와 연구소 풀을 갖고 있음(국내에서는 연세대). IBM은 이들에게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퀀텀시스템'을 사실상 무료로 제공한 뒤 오류정정 알고리즘을 개발하라고 던져둔 상황이라 다른 기업들과 격차를 벌이기 너무나도 유리한 상황임
그리고 아이온큐 등 소형 업체들은 내부 조직으로만 연구를 진행하는 반면 IBM은 산·학·연 연동으로 정말 거대한 양자컴퓨터 인재와 연구소 풀을 갖고 있음(국내에서는 연세대). IBM은 이들에게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퀀텀시스템'을 사실상 무료로 제공한 뒤 오류정정 알고리즘을 개발하라고 던져둔 상황이라 다른 기업들과 격차를 벌이기 너무나도 유리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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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아이온큐와 디웨이브 등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기술력'에 급급한 반면 IBM은 '기술력'과 동시에 '사업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게 제 생각 그리고 아이온큐 등 소형 업체들은 내부 조직으로만 연구를 진행하는 반면 IBM은 산·학·연 연동으로 정말 거대한 양자컴퓨터 인재와 연구소 풀을 갖고 있음(국내에서는 연세대). IBM은 이들에게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퀀텀시스템'을 사실상 무료로 제공한 뒤 오류정정 알고리즘을 개발하라고 던져둔 상황이라 다른 기업들과 격차를…
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IBM이 채택한 '초전도' 방식으로 양자컴퓨터와 QPU를 연구하고 있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고전 컴퓨터의 양산 방식과 유사하고 고전 컴퓨터와 호환된다는 점이 돈이 된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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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3Q25 어닝콜 $MSFT Q. 가이던스 ▷4Q 매출 $79.5~80.6b (est. $80.10b), 15% YoY ▷4Q 애저 클라우드 매출 YoY 37% (Prev. 39%) ▷4Q CAPEX QoQ 증가 (est. -4%) ▷FY26 CAPEX YoY 성장률 작년보다 높음 (올해 예상 40% vs 작년 45%) Q. AGI 시대 대비책 = 범용인공지능(AGI) 당분간 도달 못함. 여전히 할루시네이션이 있는 들쭉날쭉한(Jagged…
#Opinion -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숨고르기
위 자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지난해 까지만 해도 제3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전체의 60%를 차지했으나 이제는 25%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통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8년까지 건설 예정이었던 총 3.5GW 이상의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사실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 숨고르기는 이미 어닝콜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CAPEX 역시 3분기 때 컨센서스 대비 크게 하회했는데, 운영비용(리스)뿐 아니라 투하자본(CAPEX)에서도 데이터센터 투자를 줄이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같은 CAPEX 숨고르기는 당연한 게 ROIC(투하자본대비수익률)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3Q25 기준 ROIC는 24.1%, 전년 동분기 24.7% 대비 감소했습니다. 늘어나도 모자랄 망정에 당장의 수익성이 감소하니 EPS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밸류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사실 정확하게는 FCF로 밸류를 봐야 하는데 지금 시장은 EPS로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장 수요가 폭발한다면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아이렌(IREN) 같은 네오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것이기 때문에 사실 이 숨고르기가 나쁘게 해석될 이유는 없습니다.
문제는 구글, 메타, 아마존, 오라클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의 기조마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동일하게 된다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대 수주가 줄어 관련 종목들의 어닝 전망을 감소시킬 동인은 충분히 됩니다.
Source : SemiAnalysis
위 자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지난해 까지만 해도 제3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전체의 60%를 차지했으나 이제는 25%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통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8년까지 건설 예정이었던 총 3.5GW 이상의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사실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 숨고르기는 이미 어닝콜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3Q25 어닝콜 中 "소수의 AI 기업으로부터 과도하게 큰 계약을 체결하는 현상이 불안해 보일 수 있는데, GPU/CPU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은 고객과 계약이 실제로 이행될 때 비로소 투입하는 긴 리드타임 전략으로 리스크 분산하고 있음"
CAPEX 역시 3분기 때 컨센서스 대비 크게 하회했는데, 운영비용(리스)뿐 아니라 투하자본(CAPEX)에서도 데이터센터 투자를 줄이는 상황입니다.
= 3Q CAPEX $19.39b (est. $24.64b), 30% YoY
= 4Q CAPEX QoQ % 플러스 (est. -4%)
= FY26 CAPEX YoY % 작년보다 높음 (컨센 40% vs 작년 45%)
사실 이같은 CAPEX 숨고르기는 당연한 게 ROIC(투하자본대비수익률)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3Q25 기준 ROIC는 24.1%, 전년 동분기 24.7% 대비 감소했습니다. 늘어나도 모자랄 망정에 당장의 수익성이 감소하니 EPS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밸류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사실 정확하게는 FCF로 밸류를 봐야 하는데 지금 시장은 EPS로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장 수요가 폭발한다면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아이렌(IREN) 같은 네오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것이기 때문에 사실 이 숨고르기가 나쁘게 해석될 이유는 없습니다.
문제는 구글, 메타, 아마존, 오라클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의 기조마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동일하게 된다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대 수주가 줄어 관련 종목들의 어닝 전망을 감소시킬 동인은 충분히 됩니다.
Source : Semi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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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숨고르기 위 자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지난해 까지만 해도 제3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전체의 60%를 차지했으나 이제는 25%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통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8년까지 건설 예정이었던 총 3.5GW 이상의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사실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 숨고르기는 이미 어닝콜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3Q25 어닝콜 中 "소수의 AI 기업으로부터…
네오클라우드, AI컴퓨팅 계약용량 추이
① 아이렌(IREN) - 약 2.9 GW
② 코어위브(CRWV) - 약 2.9 GW
③ 사이퍼마이닝(CIFR) - 약 2.6 GW
④ 네비우스(NBIS) - 약 2.5 GW
⑤ 비트팜스(BITF) - 약 1.9 GW
① 아이렌(IREN) - 약 2.9 GW
② 코어위브(CRWV) - 약 2.9 GW
③ 사이퍼마이닝(CIFR) - 약 2.6 GW
④ 네비우스(NBIS) - 약 2.5 GW
⑤ 비트팜스(BITF) - 약 1.9 GW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감소가 향후 이 수주 규모를 확대하지 못할 동인이 될지 주목해야. 또 다른 문제는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언급됐듯 데이터센터 파워드셀(건물단)에서의 리드타임 증가, 즉 납품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인데 이를 통해 계약된 용량이 매출로 지연되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점이 수면 위로 떠오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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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무인양품, 사이버공격 개인정보 침해로 주가 9% 급락 7453.JP
무인양품(MUJI) 유통 전문기업 아스쿠루(2678)가 무인양품 전자상거래 사이트 이용자의 주소, 성명,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을 발표. 10월 19일 랜섬웨어 감염된 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의 판매를 중단한 상태임
무인양품(MUJI) 유통 전문기업 아스쿠루(2678)가 무인양품 전자상거래 사이트 이용자의 주소, 성명,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을 발표. 10월 19일 랜섬웨어 감염된 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의 판매를 중단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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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방안은 테스트 용도로만 소규모 진행 중. 실제 고객수요와 CAPEX 논의 단계는 아님
쿠팡, 엔비디아 손잡고 국내 'GPU클라우드' 사업 뛰어든다
엔비디아 웹사이트에 따르면 쿠팡이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로 등록됨. 국내에서는 2023년 네이버클라우드 이후 2번째 사례, 글로벌리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 코어위브 / 람다 등이 NCP임. 쿠팡은 NCP 계기로 수천장 GPU를 확보할 예정. 쿠팡은 이미 지난 7월 사내 클라우드 인프라를 서비스화하기 위해 '쿠팡 인텔리전스 클라우드(CIC)' 사업부를 출범하며 CSP 의지를 드러낸 바 있음. 다만 아직 쿠팡이 자체 데이터센터가 없는 만큼 당분간은 상면 임대로 GPU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보임. 아직 내부 연구개발과 일부 연구기관 테스트 용도로만 소규모로 인프라 제공 중이며 수요 예측을 통한 CAPEX 집행 단계는 아니라고 3Q25 어닝콜에서 언급한 바 있음. 참고로 쿠팡의 지난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은 $24억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하는 추세로 이커머스 사업 특성상 충분한 현금이 창출되기에 아마존처럼 CSP 시도하기에는 좋은 환경임은 분명함
Source : 전자신문
엔비디아 웹사이트에 따르면 쿠팡이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로 등록됨. 국내에서는 2023년 네이버클라우드 이후 2번째 사례, 글로벌리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 코어위브 / 람다 등이 NCP임. 쿠팡은 NCP 계기로 수천장 GPU를 확보할 예정. 쿠팡은 이미 지난 7월 사내 클라우드 인프라를 서비스화하기 위해 '쿠팡 인텔리전스 클라우드(CIC)' 사업부를 출범하며 CSP 의지를 드러낸 바 있음. 다만 아직 쿠팡이 자체 데이터센터가 없는 만큼 당분간은 상면 임대로 GPU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보임. 아직 내부 연구개발과 일부 연구기관 테스트 용도로만 소규모로 인프라 제공 중이며 수요 예측을 통한 CAPEX 집행 단계는 아니라고 3Q25 어닝콜에서 언급한 바 있음. 참고로 쿠팡의 지난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은 $24억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하는 추세로 이커머스 사업 특성상 충분한 현금이 창출되기에 아마존처럼 CSP 시도하기에는 좋은 환경임은 분명함
Source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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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 심해 희토류 공동개발 착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0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이후 해저탐사 및 자원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한 일환으로 도쿄 남동쪽 미나미토리시마 섬의 심해에서 희토류 채굴 시작. 디스프로슘, 테르븀, 네오디뮴, 트륨 등 5,500KM 심해 깊이에서 이미 3주 동안 시료를 채취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이 말고도 7년 전 일본은 도쿄 남쪽 오가사와라 제도에 최대 1,600만톤(코발트 61만톤, 니켈 74만톤)을…
미쓰이해양개발 주가 계속 신고가 6269.JP
= 해양유전개발설비(FPSO) 전문업체
= 미-중 희토류 수출입 협상 난항
= 미-일, 해저 희토류 채굴 시작
= 최근 가이던스 상향조정(11/12)
= 미, 멕시코만 심해시추 재개
= 해양유전개발설비(FPSO) 전문업체
= 미-중 희토류 수출입 협상 난항
= 미-일, 해저 희토류 채굴 시작
= 최근 가이던스 상향조정(11/12)
= 미, 멕시코만 심해시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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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이터센터 건립, 지역사회 반대로 20건 무산
10a Labs에 다르면 2025년 2분기 동안 미국 내 지역사회 반대로 8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9개 프로젝트가 연기됐으며 이 규모는 $98B에 달한다고 함. 2024년 5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년간 피해규모인 $64B를 초과한 수준. 조지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로 인한 높은 전기료를 비난했고, 애틀랜타주에서는 $17B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180일간 일시중단한 바 있음. "데이터센터가 수도세, 전기료를 올림에도 이에 상응하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가 비난받는 부분. 이에 버지니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높은 전기료 전가를 공략으로 내세우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초당적으로 선거유세의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있는 상황임
10a Labs에 다르면 2025년 2분기 동안 미국 내 지역사회 반대로 8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9개 프로젝트가 연기됐으며 이 규모는 $98B에 달한다고 함. 2024년 5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년간 피해규모인 $64B를 초과한 수준. 조지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로 인한 높은 전기료를 비난했고, 애틀랜타주에서는 $17B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180일간 일시중단한 바 있음. "데이터센터가 수도세, 전기료를 올림에도 이에 상응하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가 비난받는 부분. 이에 버지니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높은 전기료 전가를 공략으로 내세우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초당적으로 선거유세의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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