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 Telegram
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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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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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금리인상과 함께 경기침체를 많이 우려하십니다. 특히 건설주 (금리 우려)와 은행주 (경기침체에 따른 손실 발생)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여 밸류에이션과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설과 은행 산업에 대해 업데이트를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f9VL9W5wKo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9일)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로 반도체와 에너지 섹터가 하락을 주도하였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29.31 (+0.27%)
S&P500 : 3,818.83 (-0.07%)
Nasdaq : 11,177.89 (-0.03%)
VIX : 28.16 (-0.7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14.32 (-0.99%)

[유가]
WTI : $109.63 (-1.91%)

[미국채권]
US 2 Year : 3.043 (-8.1bp)
US 5 Year : 3.139 (-12.5bp)
US 10 Year : 3.087 (-12.0bp)

6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中, 자국 내 통행 제한 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78211?sid=104
- 앞서 중국 방역 당국은 지난 28일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 조치를 기존 '14+7'(14일 집중격리, 7일 자가 의료관찰)에서 '7+3'으로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10월 당대회 전까지 코로나 관련 규제를 계속 완화해나가며 당대회에서 중국이 가장 코로나를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발표할 계획이겠죠. 하반기에도 중국의 리오프닝과 정책 모멘텀이 미국보다 좋은 상황입니다.]

2)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5.0% 인상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7158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공익위원 측은 경제성장률 2.7%에 소비자물가 상승률 4.5%를 더한 수치에서 취업자증가율 2.2%를 뺀 수치라고 설명했다.

[최저임금제가 1988년에 시행된 이후 이번까지 총 36차례의 심의 가운데 법정 기한을 지킬 것은 총 9번 정도라고 합니다. 올해는 2014년에 이어 8년 만에 법정 심의 기한 내 결정내린 것입니다.]
이번 금리인상 사이클에 살아남는 회사가 찐입니다 (경쟁력이 있는 비즈니스모델을 만든 회사)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0일) 미국 증시는 5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4.7% yoy (컨센 +4.8%)로 발표되며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은 둔화되고 있지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OPEC+ 회의에서 8월 증산량은 지난 번 회의 때 결정한 64bdp를 유지하고 8월 회의 때 9월 증산량을 결정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유가는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다른 원자재와 함께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775.43 (-0.82%)
S&P500 : 3,785.38 (-0.88%)
Nasdaq : 11,028.74 (-1.33%)
VIX : 28.71 (+1.9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54.86 (-1.69%)

[유가]
WTI : $106.01 (-3.43%)

[미국채권]
US 2 Year : 2.955 (-9.8bp)
US 5 Year : 3.043 (-11.0bp)
US 10 Year : 3.017 (-7.6bp)

7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미 5월 개인소비물가 6.3% 상승…40년여래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56350?rc=N&ntype=RANKING&sid=101
- 변동성이 큰 에너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1년 전과 비교해 4.7% 뛰었다. 1983년 9월(5.1%) 이후 최고치다. 월가 예상치(4.8%)보다 약간 낮았지만, 여전히 1980년대 레벨인 것이다. 전월과 비교하면 0.3% 올랐다.

[하반기에는 에너지 가격 (유가) 방향성이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125 이하에서 유지된다면 하반기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지표도 전년동기대비로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2) 테슬라 산 서학개미, 삼성전자 산 동학개미…승자는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6/575611/?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회전율이 가장 낮은 집단은 10대(30.8%), 70대 이상(70.2%), 60대(132.2%) 등 순으로 수익률이 높은 순서와 유사했다. 주식 매매를 자주 하지 않고 대형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는 성향이 강한 청소년과 노년층이 하락장에서도 수익률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해석된다.

[좋은 회사를 샀다면 결국 승자는 오래 들고 있고 매매를 자주 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3) 마이크론, "3분기도 반도체 전망, 어둡다"...시간외서 1% 넘게 하락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9871
- 산제이 메로트라 CEO는 이날 컨퍼런스 콜에서 "최근 반도체 수요는 약화되고 있어 공급을 수요에 맞춰 적절히 조절하고 있다"며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메모리와 낸드 플래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재고가 쌓일 정도면 주요 수요 (서버, PC, 모바일, 코인 등)는 정말 약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올 겨울이 지나면서 재고일수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야 실적전망치와 주가도 바닥을 잡아가겠죠.]
[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3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2.8% 하락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3Q22 실적 요약
[매출] 86.4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
[GPM] 47.4%(컨센서스 47.9%)
[영업이익] 30.0억 달러(컨센서스 30.8억 달러)
[EPS] 2.59달러(컨센서스 2.45달러)
[Capex] 25.3억 달러(전분기 26.8억 달러)
[재고] 109일(전분기 113일)

[DRAM]
B/G: 전분기 대비 약 +10%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NAND]
B/G: 전분기 대비 +10% 후반
ASP: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FY4Q22 가이던스
[매출] 68.0~76.0억 달러 (컨센서스 91.4억 달러)
[GPM] 41.0~44.0% (컨센서스 47.9%)
[EPS] 1.43~1.83달러 (컨센서스 2.57달러)


▶️ FY22 예상 Capex: 약 120억 달러 (종전 110~120억 달러)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하회

[NAND]
산업 수요 B/G: +20% 후반 하회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bit 출하 기준 1α 가장 높은 비중 차지. 연말 1ß 생산 확대할 계획임
- NAND: 지난 분기 bit 출하 기준 대부분 비중 차지했던 176단은 금번 분기에서도 매출 성장했으며 원가절감에 기여 중임. 연말 232단 램프업 예상함


▶️ 주요 코멘트
- 수익성 방어를 위해 당사는 price discipline과 함께 캐파 활용을 관리하면서 수요 약세 구간의 완충재로 재고를 이용할 것임. FY23 bit 공급 증가율 감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일부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활용할 것임. 이에 FY23 웨이퍼 팹 장비 Capex는 전년대비 감소될 것으로 예상함

-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신규 공정 난이도 증대로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DRAM 공급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이러한 공급 감소는 수요 감소 영향을 상쇄시키는데 일조할 것임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FY3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자릿수 % QoQ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50% 증가함. 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요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에 따라 견조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일부 엔터프라이즈 OEM 고객사들이 비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매크로 이슈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재고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 감지됨. 한편, 신규 서버 CPU 플랫폼 출시 지연으로 기존 예상 대비 산업의 DDR5 램프업을 지연시킴. 데이터센터 SSD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금번 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함

- PC: 여러 요인들이 각 지역별 소비자 PC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CY22 PC 판매량은 CY21 대비 1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flat). CY22에도 PC 대당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성장률은 엔터프라이즈 PC 믹스 전환과 애플의 M1 울트라 플랫폼(128GB DRAM) 등 신규 아키텍처에 기반해 증가 추세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다수 고객사가 차세대 노트북 출시하면서 DDR5 매출 증가 예상함

- 모바일: 당사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함. CY22 스마트폰 판매량은 당초 대비 시장 기대치가 크게 낮아졌으며 당사는 한자릿수 중반 % 가량 감소 예상함(vs 올해 초 시장과 고객사의 전망은 +한자릿수 중반 %). 올해 5G 스마트폰 침투율은 약 50% 예상하며, 5G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는 DRAM과 NAND 탑재량 증대를 견인할 것임. 당사 176단 NAND는 모바일 NAND bit 출하량의 90% 차지함

- Auto/산업: OEM 업체들이 ADAS, 인포테인먼트,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변경을 채택하면서 auto 탑재량은 크게 증가 중임. FY3Q22 포드 라이트닝, 메르세데스 EQS SUV, EQE 세단, BMW iX1 등 탑재량이 높은 ADAS를 지닌 신규 전기차들이 발표되었음. Auto 시장이 DRAM과 NAND 시장의 연평균 2배에 달하는 장기 bit 성장률을 전망되며,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의 강점이 두드러질 것임. 금번 분기 산업용 IoT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5월 국내 카드승인실적이 어제 발표되었습니다~ 👍

#리오프닝 그리고 좋은 날씨 영향으로 오프라인 소비가 좋았을 것이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는데 역시나 좋았죠. #오프라인VAN #나이스정보통신
#주간투자레터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6월 PMI (발표치 53.0 VS 컨센 54.3) 발표로 경기침체 우려로 채권금리가 하락하며 오히려 주식은 반등세 (반도체 제외 모든 섹터 반등)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97.26 (+1.05%)
S&P500 : 3,825.33 (+1.06%)
Nasdaq : 11,127.84 (+0.90%)
VIX : 26.70 (-7.0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48.31 (-0.19%)

[유가]
WTI : $108.46 (+2.55%)

[미국채권]
US 2 Year : 2.839 (-6.0bp)
US 5 Year : 2.884 (-13.8bp)
US 10 Year : 2.889 (-15.0bp)

7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이러니 주가 떨어지지…증권가 2분기 어닝쇼크 전망 잇따라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03000026
- 오는 7일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막될 2분기 어닝시즌(실적 발표 시기)을 앞두고 주요 기업의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도 잇따라 투자심리를 어둡게 하고 있다.

[컨센서스는 주가를 선행하지 않고 후행하는 지표입니다. 컨센서스보다 미리 움직이는 소수의 투자의견 변동을 더 중요하게 봐야하는 이유입니다.]

2) 현대차 4년 만에 파업 수순… 하투 확산 조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61316
- 노조는 올해 기본급 16만52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수당 현실화 등을 요구하고 있다. 또 별도요구안으로 신규인원 충원, 정년연장, 고용안정, 미래차 관련 국내 공장 신설·투자 등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사측은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 공급망 불안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기차를 다니는 MZ 세대들도 노조파업을 이해 못하겠다고 하죠.]

3) "유니콘마저 몸값 확 꺾인다"…벤처업계 몰아치는 'D의 공포'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7/582091/?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변재극 더브이씨 대표는 "국내에선 정부가 스타트업에 돈을 대는 '모태펀드'에 지속적으로 예산을 쏟아붓고 있는 점이 버팀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민간 VC 위주인 실리콘밸리와 다른 것으로, 국내 대기업이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을 확대하는 것도 스타트업들에는 일종의 안전망이 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실제로 스타트업 설립자금(시드 투자)이나 시리즈A 같은 초기 투자시장에서는 비교적 활발한 투자가 유지되고 있다. 지난 5월 시리즈A 투자는 총 586억원으로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을 정도다.

[매물 매각과 IPO로 자금상태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위 VC의 경우 향후 미래 투자 파이프라인을 위해 시드와 시리즈 A 투자는 적극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최근 2~3년 내 설립된 VC들은 기존 투자 펀드 수익률 부진으로 힘든 상황이고요.]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하반기 시작 7월부터 주식이 재미가 없죠?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지난 실적 발표 이후 주가들이 많이 빠져있고 외부 환경도 좋지 않아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 목표주가 변동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목표주가 하향 리포트가 나왔을 경우 확인해야 하는 포인트와 대응 방법에 대해 벙개라이브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8시 30분쯤 유튜브에서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