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4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와 달러 강세 영향에 따른 기업 실적 부진 우려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630.17 (-0.46%)
S&P500 : 3,790.38 (-0.30%)
Nasdaq : 11,251.18 (+0.03%)
VIX : 26.40 (-1.5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96.61 (-1.66%)
[유가]
WTI : $96.47 (+0.18%)
[미국채권]
US 2 Year : 3.128 (-1.6bp)
US 5 Year : 3.063 (+4.4bp)
US 10 Year : 2.958 (+5.2bp)
7월 1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법인·소득·종부세 싹 고친다…尹정부 첫 세법개정안 윤곽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aver?type=headline&bss_ymd=&prsco_id=003&arti_id=0011303589
- 법인세 최고세율이 현재 25%에서 22%로 3%포인트(p) 낮아진다. 문재인 정부 당시 올렸던 세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반도체와 백신, 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제 지원도 강화된다.
특히 관련 시설에 투자하는 대기업의 세액공제율을 현행 6~10%에서 8~12%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중견기업에 적용했던 세액공제율과 같은 수준이다.
원활한 가업 승계를 지원하고자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 확대, 증여세 납부 유예 제도도 신설될 전망이다. 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 폐지 등 규제성 조세 제도도 합리화한다.
[법인세 인하는 상장기업 순이익 전망치 상향과 시설 투자 세액공제 상향은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2) 스위스·노르웨이 국부펀드, 6월부터 韓주식 저가매수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7/621294/
- 상반기에 영국은 9조6000억원, 룩셈부르크는 3조2000억원, 네덜란드는 1조8000억원, 홍콩은 1조4000억원 규모의 국내 주식을 팔아 치운 것으로 분석됐다.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영국, 룩셈부르크, 홍콩 등은 헤지펀드와 패밀리 오피스 등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환율 등 매크로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위스, 노르웨이 등은 연초부터 꾸준히 국내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는 지난달 국내 주식을 4770억원어치 사들였고 캐나다, 스웨덴 등도 지난달 국내 주식을 순매수로 전환했다.
[투자 기간을 어떻게 가져가는지에 따라 주가를 보는 관점이 이렇게 정반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금융당국, 물적분할에 칼 빼들었다… 주주보호 노력 소홀땐 상장 제한
https://www.ajunews.com/view/20220714162931800?l=N
- 금융당국은 추후 이날 발표된 TF안에 대한 시장 피드백을 받아 의견을 반영한 수정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제도개선 방안은 3분기 중으로 발표된다. 수정안이 나오면 입법 및 시행 절차를 거쳐 관련 법규를 개정할 방침이다.
[코리아디스카운트 요인들이 하나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전일 (14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와 달러 강세 영향에 따른 기업 실적 부진 우려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630.17 (-0.46%)
S&P500 : 3,790.38 (-0.30%)
Nasdaq : 11,251.18 (+0.03%)
VIX : 26.40 (-1.5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396.61 (-1.66%)
[유가]
WTI : $96.47 (+0.18%)
[미국채권]
US 2 Year : 3.128 (-1.6bp)
US 5 Year : 3.063 (+4.4bp)
US 10 Year : 2.958 (+5.2bp)
7월 1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법인·소득·종부세 싹 고친다…尹정부 첫 세법개정안 윤곽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aver?type=headline&bss_ymd=&prsco_id=003&arti_id=0011303589
- 법인세 최고세율이 현재 25%에서 22%로 3%포인트(p) 낮아진다. 문재인 정부 당시 올렸던 세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반도체와 백신, 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제 지원도 강화된다.
특히 관련 시설에 투자하는 대기업의 세액공제율을 현행 6~10%에서 8~12%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중견기업에 적용했던 세액공제율과 같은 수준이다.
원활한 가업 승계를 지원하고자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 확대, 증여세 납부 유예 제도도 신설될 전망이다. 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 폐지 등 규제성 조세 제도도 합리화한다.
[법인세 인하는 상장기업 순이익 전망치 상향과 시설 투자 세액공제 상향은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2) 스위스·노르웨이 국부펀드, 6월부터 韓주식 저가매수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7/621294/
- 상반기에 영국은 9조6000억원, 룩셈부르크는 3조2000억원, 네덜란드는 1조8000억원, 홍콩은 1조4000억원 규모의 국내 주식을 팔아 치운 것으로 분석됐다.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영국, 룩셈부르크, 홍콩 등은 헤지펀드와 패밀리 오피스 등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환율 등 매크로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위스, 노르웨이 등은 연초부터 꾸준히 국내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는 지난달 국내 주식을 4770억원어치 사들였고 캐나다, 스웨덴 등도 지난달 국내 주식을 순매수로 전환했다.
[투자 기간을 어떻게 가져가는지에 따라 주가를 보는 관점이 이렇게 정반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금융당국, 물적분할에 칼 빼들었다… 주주보호 노력 소홀땐 상장 제한
https://www.ajunews.com/view/20220714162931800?l=N
- 금융당국은 추후 이날 발표된 TF안에 대한 시장 피드백을 받아 의견을 반영한 수정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제도개선 방안은 3분기 중으로 발표된다. 수정안이 나오면 입법 및 시행 절차를 거쳐 관련 법규를 개정할 방침이다.
[코리아디스카운트 요인들이 하나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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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득·종부세 싹 고친다…尹정부 첫 세법개정안 윤곽
기사내용 요약기재부, 오는 21일 ‘2022년 세법개정안‘ 발표 예정법인세 최고세율 ‘25→22%‘로…14년 만에 감면소득세 과표 구간 조정 유력…직장인 납세액 줄 듯종부세 정상화 추진…공시가 2020년으로 되돌려[세종=뉴시스] 이승재 기자 = 윤석열 정부가 오는 21일 첫 세법 개정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세제를 합리적으로 개편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높이는 것이다. 이에 과거 이명박…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0% 상승하며 (컨센 +0.9% MoM) 소비가 견조하다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288.26 (+2.15%)
S&P500 : 3,863.16 (+1.92%)
Nasdaq : 11,452.42 (+1.79%)
VIX : 24.23 (-8.2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77.20 (+2.37%)
[유가]
WTI : $97.57 (+1.87%)
[미국채권]
US 2 Year : 3.131 (-0.4bp)
US 5 Year : 3.048 (-0.5bp)
US 10 Year : 2.928 (-0.2bp)
7월 1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여행자 면세 한도 8년 만에 상향...600달러 → 800달러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65105
- 해당 내용을 올해 세법 개정안에 반영하려면 국회 논의를 거쳐야 하는데,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면세한도 인상은 2014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국내 관광 산업 지원 차원도 그렇지만 실질 소득 증가를 생각해보면 이번에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2) 4억 미만 주택 변동금리 대출 9월부터 고정금리로 바꿔준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29602/?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국민의힘과 정부가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위기 상황에서 서민층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4억원 미만 주택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전환해주는 대책을 9월부터 추진키로 했다. 생애최초주택 구입자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가장 시장금리가 높을 때 고정금리로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잘 확인하고 변경 신청하시길…]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0% 상승하며 (컨센 +0.9% MoM) 소비가 견조하다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288.26 (+2.15%)
S&P500 : 3,863.16 (+1.92%)
Nasdaq : 11,452.42 (+1.79%)
VIX : 24.23 (-8.2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77.20 (+2.37%)
[유가]
WTI : $97.57 (+1.87%)
[미국채권]
US 2 Year : 3.131 (-0.4bp)
US 5 Year : 3.048 (-0.5bp)
US 10 Year : 2.928 (-0.2bp)
7월 1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여행자 면세 한도 8년 만에 상향...600달러 → 800달러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65105
- 해당 내용을 올해 세법 개정안에 반영하려면 국회 논의를 거쳐야 하는데,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면세한도 인상은 2014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국내 관광 산업 지원 차원도 그렇지만 실질 소득 증가를 생각해보면 이번에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2) 4억 미만 주택 변동금리 대출 9월부터 고정금리로 바꿔준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629602/?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국민의힘과 정부가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위기 상황에서 서민층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4억원 미만 주택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전환해주는 대책을 9월부터 추진키로 했다. 생애최초주택 구입자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가장 시장금리가 높을 때 고정금리로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잘 확인하고 변경 신청하시길…]
Naver
여행자 면세 한도 8년 만에 상향...600달러 → 800달러
정부가 지난 2014년 이후 600달러로 묶여있던 여행자 휴대품 면세 한도를 800달러까지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늘어난 소득 수준을 반영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온 관광 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최기성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아란 남)
[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2 Earnings Calendar - 7/18 업데이트
◆ 금주 실적발표 예정
- (7/21) KB금융 1조 8,000억원 (8%y, -5%q)
- (7/21) 포스코케미칼 320억원 (-10%y, 25%q)
- (7/22) 현대모비스 4,625억원 (-18%y, 20%q)
◆ 익주 실적발표 예정
- (7/27) SK하이닉스 3조 9,466억원 (47%y, 38%q)
- (7/28) LG생활건강 2,014억원 (-40%y, 15%q)
- (7/29) 삼성SDI 3,999억원 (36%y, 2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PhzejY)
2Q22 Earnings Calendar - 7/18 업데이트
◆ 금주 실적발표 예정
- (7/21) KB금융 1조 8,000억원 (8%y, -5%q)
- (7/21) 포스코케미칼 320억원 (-10%y, 25%q)
- (7/22) 현대모비스 4,625억원 (-18%y, 20%q)
◆ 익주 실적발표 예정
- (7/27) SK하이닉스 3조 9,466억원 (47%y, 38%q)
- (7/28) LG생활건강 2,014억원 (-40%y, 15%q)
- (7/29) 삼성SDI 3,999억원 (36%y, 2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PhzejY)
즐거운 저녁 식사 하셨나요? 저도 저녁 먹고 지난 주와 오늘 주식시장 변화를 보고 생각난 점 들에 대해 편하게 벙개라이브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8시 40~45분쯤에 뵙겠습니다~
8시 40~45분쯤에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8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기업들의 (애플) 긴축 경영 (투자 및 고용 축소/지연) 발표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미국과 유럽의 폭염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가 우려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72.61 (-0.69%)
S&P500 : 3,830.85 (-0.84%)
Nasdaq : 11,360.05 (-0.81%)
VIX : 25.30 (+4.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11.86 (+1.00%)
[유가]
WTI : $102.1 (+4.6%)
[미국채권]
US 2 Year : 3.170 (+3.5bp)
US 5 Year : 3.104 (+5.1bp)
US 10 Year : 2.989 (+5.9bp)
7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애플, 시장점유율 확대...'허리띠 졸라매기' 악재에 주가는 급락
https://www.fnnews.com/news/202207190556140322
- 캐널리스에 따르면 애플은 그러나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1년전 14%에서 이번에 17%로 3%p 높이는데 성공했다. 고가 기종인 아이폰13의 수요가 탄탄한 덕이었다.
반면 삼성전자는 21%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기는 했지만 이 같은 강세가 주로 아이폰13보다 저가인 A시리즈 출하 확대에 따른 것이어서 내용은 그다지 좋지 못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애플이 긴축경영을 발표할 정도로 수요가 안 좋은거야 라는 생각이 시장에 반영되었습니다. 그만큼 애플제품에 대한 로열티 높은 팬층이 많다는 것이죠. ]
2) "中, 유럽 정상들 11월 베이징서 시진핑과 만남 초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19181?sid=104
- "초청 날짜가 오는 10월 중국 공산당 20차 당대회 직후라는 사실은 시 주석이 3연임을 할 것임을 간접적으로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11월이면 시진핑은 3연임이 확정되었을 것이고, 미국 중간선거 (11월 8일)가 결과가 나왔을 때 이겠죠. 참 재미있습니다.]
전일 (18일)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기업들의 (애플) 긴축 경영 (투자 및 고용 축소/지연) 발표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미국과 유럽의 폭염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가 우려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72.61 (-0.69%)
S&P500 : 3,830.85 (-0.84%)
Nasdaq : 11,360.05 (-0.81%)
VIX : 25.30 (+4.42%)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11.86 (+1.00%)
[유가]
WTI : $102.1 (+4.6%)
[미국채권]
US 2 Year : 3.170 (+3.5bp)
US 5 Year : 3.104 (+5.1bp)
US 10 Year : 2.989 (+5.9bp)
7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공유드립니다.
1) 애플, 시장점유율 확대...'허리띠 졸라매기' 악재에 주가는 급락
https://www.fnnews.com/news/202207190556140322
- 캐널리스에 따르면 애플은 그러나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1년전 14%에서 이번에 17%로 3%p 높이는데 성공했다. 고가 기종인 아이폰13의 수요가 탄탄한 덕이었다.
반면 삼성전자는 21%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기는 했지만 이 같은 강세가 주로 아이폰13보다 저가인 A시리즈 출하 확대에 따른 것이어서 내용은 그다지 좋지 못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애플이 긴축경영을 발표할 정도로 수요가 안 좋은거야 라는 생각이 시장에 반영되었습니다. 그만큼 애플제품에 대한 로열티 높은 팬층이 많다는 것이죠. ]
2) "中, 유럽 정상들 11월 베이징서 시진핑과 만남 초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19181?sid=104
- "초청 날짜가 오는 10월 중국 공산당 20차 당대회 직후라는 사실은 시 주석이 3연임을 할 것임을 간접적으로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11월이면 시진핑은 3연임이 확정되었을 것이고, 미국 중간선거 (11월 8일)가 결과가 나왔을 때 이겠죠. 참 재미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애플, 시장점유율 확대...'허리띠 졸라매기' 악재에 주가는 급락
[파이낸셜뉴스] 애플이 저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주가는 급락했다.CNBC는 18일(이하 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를 인용해 전세계 스마트폰 매출이 줄었지만 애플은 출하를 늘리면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했다고 전했다.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지만 고가 기종인 갤럭시가 아닌 A시리즈 출..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휠라홀딩스 주가 강세 관련 comment
- 금일 휠라홀딩스(081660) 주가 7% 가량 급등 중. 특별한 강세 이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나, 최근 지분 53.1%를 보유하고 있는 Acushnet holdings(US GOLF)가 6월 약세장 영향으로 주가가 $38까지 하락했다가 $46까지 다시 회복. 이에 따라 보유 지분 가치는 약 2.3-4조원까지 재차 상승
- 그러나 주주인 휠라홀딩스의 시가총액은 1.7조원에 불과, 본업의 가치가 약 -6,000억원까지 하락하며 극심한 저평가 상태인 점, 그리고 Acushnet의 3분기 실적 전망치가 recession 우려에도 불구하고 증익 추세인 점 등이 휠라홀딩스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는 판단
- 휠라 브랜드 본업의 실적은 올해 당장 개선되기 어려운 구조인 점을 고려하면, 주가는 연말까지 절대적으로 낮은
valuation 상황에서 Acushnet 실적에 좀 더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아래 그래프 참고하세요
*휠라홀딩스 주가 강세 관련 comment
- 금일 휠라홀딩스(081660) 주가 7% 가량 급등 중. 특별한 강세 이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나, 최근 지분 53.1%를 보유하고 있는 Acushnet holdings(US GOLF)가 6월 약세장 영향으로 주가가 $38까지 하락했다가 $46까지 다시 회복. 이에 따라 보유 지분 가치는 약 2.3-4조원까지 재차 상승
- 그러나 주주인 휠라홀딩스의 시가총액은 1.7조원에 불과, 본업의 가치가 약 -6,000억원까지 하락하며 극심한 저평가 상태인 점, 그리고 Acushnet의 3분기 실적 전망치가 recession 우려에도 불구하고 증익 추세인 점 등이 휠라홀딩스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는 판단
- 휠라 브랜드 본업의 실적은 올해 당장 개선되기 어려운 구조인 점을 고려하면, 주가는 연말까지 절대적으로 낮은
valuation 상황에서 Acushnet 실적에 좀 더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
*아래 그래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