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https://www.youtube.com/watch?v=sWqKYTSKMzc
제조업인데, 제품 판매와 더불어 소프트웨어라든지, 구독 서비스라든지 아무튼 고객들을 묶어둘 수 있는 기업에 더 큰 PER을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매년 100대씩 파는 하드웨어 제조사는 매출 성장이 없으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돈을 벌 수 있는 '누적 수량'은 계속 늘어난다.
제조업인데, 제품 판매와 더불어 소프트웨어라든지, 구독 서비스라든지 아무튼 고객들을 묶어둘 수 있는 기업에 더 큰 PER을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매년 100대씩 파는 하드웨어 제조사는 매출 성장이 없으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돈을 벌 수 있는 '누적 수량'은 계속 늘어난다.
YouTube
[톡터뷰#15편] 서비스매출을 가진 하드웨어 기업의 PER 재평가 (Feat. 강방천 회장)
펀드매니저와 강방천의 '인사이트 회의' 3편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변화, 서비스 매출(소모품, 누적적 수요)를 가진 내구성 있는 하드웨어 기업의 등장에 대한 CIO강방천의 생각을 영상으로 살펴보세요. 물론! 이 영상도 의심하고 해석하세요#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투자 #재테크 ...
호주 최대 충전사업자 Chargefox 의 350kw급 충전기 사용시 충전료 50% 인상 기사. 아마 Tritium 이 해당충전기를 공급하겠죠? 공부용 아카이브.
#충전 #Chargefox #Tritium
https://www.drive.com.au/news/australias-largest-electric-car-charging-network-hikes-prices/
#충전 #Chargefox #Tritium
https://www.drive.com.au/news/australias-largest-electric-car-charging-network-hikes-prices/
Drive
Australia’s largest electric car charging network hikes prices
From next month, topping up with Chargefox will be 50 per cent more expensive.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 국방예산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냉전 시대가 도래하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울프리서치의 방위산업주 리폿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1rj.ru/str/bumgore/9456
울프리서치의 방위산업주 리폿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1rj.ru/str/bumgore/9456
Tesla 어닝콜 - 800V 배터리 시스템 전환 첫타자는 싸이버트럭과 Semi?
Musk는 배터리 시스템 전환 자체의 부담은 없지만 이로 인해 충전 인프라와 차량 전체 시스템 변경이 필요하다고 언급.
담당 임원 Baglino는 적용 불가모델도 있다고 언급. 800V의 장단점이 있고 실제로 적용에 대한 검토를 했으며 강한 힘이 필요한 대형 모델에의 적용 가능성 시사.
테슬라가 참, 잘 하네요. 배터리도 지역과 국가와 모델에 따라 다른 재료로 만들고, 모델에 따라 800V도 적용하려 하고.
어닝콜을 풀로 들어봐야하나 싶습니다. 보석 같은 질의응답이 많은게 실적이 좋으니 회사가 맘놓고 이야기보따리를 푼 게 아닌가 싶은..
참고로 Lucid는 900V 배터리 시스템도 적용했음이 기사에 언급됨. 테슬라든 타사든 어느 순간 800V를 뛰어넘는 더 강한 배터리 시스템이 갑자기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력망과 충전기도 당연히 선행연구해서 배터리시스템 혁신을 따라갈 준비 혹은 먼저 가서 맞이할 준비는 미리해야겠죠?
#tsla #tesla #테슬라 #800v #sk시그넷 #충전
https://www.teslarati.com/tesla-cybertruck-semi-800-volt-architecture/
Musk는 배터리 시스템 전환 자체의 부담은 없지만 이로 인해 충전 인프라와 차량 전체 시스템 변경이 필요하다고 언급.
담당 임원 Baglino는 적용 불가모델도 있다고 언급. 800V의 장단점이 있고 실제로 적용에 대한 검토를 했으며 강한 힘이 필요한 대형 모델에의 적용 가능성 시사.
테슬라가 참, 잘 하네요. 배터리도 지역과 국가와 모델에 따라 다른 재료로 만들고, 모델에 따라 800V도 적용하려 하고.
어닝콜을 풀로 들어봐야하나 싶습니다. 보석 같은 질의응답이 많은게 실적이 좋으니 회사가 맘놓고 이야기보따리를 푼 게 아닌가 싶은..
참고로 Lucid는 900V 배터리 시스템도 적용했음이 기사에 언급됨. 테슬라든 타사든 어느 순간 800V를 뛰어넘는 더 강한 배터리 시스템이 갑자기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력망과 충전기도 당연히 선행연구해서 배터리시스템 혁신을 따라갈 준비 혹은 먼저 가서 맞이할 준비는 미리해야겠죠?
#tsla #tesla #테슬라 #800v #sk시그넷 #충전
https://www.teslarati.com/tesla-cybertruck-semi-800-volt-architecture/
Teslarati
Tesla Cybertruck and Semi are candidates for 800-volt architecture
Tesla may consider adopting an 800-volt architecture for the Cybertruck and the Tesla Semi. The comment was related during the company’s recently-held first quarter 2022 earnings call. While taking questions from shareholders, Tesla executives were asked…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에코프로 미래성장 계획 정리
20년, 21년 쉼없이 달려왔기에 2차전지에 대한 기회가 올해는 크게 없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과 ...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에서 요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우위는 자금의 질(얼마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만기가 긴 자금인가)과 확신의 깊이 같습니다. 어떻게 확신을 얻느냐가 투자습괸을 형성하고 미래의 투자를 결정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비상장 2번째] SK시그넷, '2025년 세계 1위 전기차 충전 기업'으로 도약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비상장 2번째 이야기로 최근 시그넷이브이에서 사명 변경을 한 세계 2위 전기차 충전 기업 'SK시그넷'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에 따르면, SK시그넷의 전남 영광공장에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직접 방문해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충전기 기업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SK시그넷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SK(주) 국내 전기차 충전기 기업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인수
- SK시그넷(구 시그넷이브이)는 350kW 초급속 충전기를 개발. 18년 세계 최초 미국 인증 획득 후, 현재 북미시장 M/S 50% 이상 점유 중
- SK(주)는 21년 4월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약 2,930억원에 인수(지분 100% 기준 기업가치 5,282억원)
- SK그룹은 그룹내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Baas(서비스형 배터리) 분야 경쟁력 높아질 전망
■ 코넥스 거래대금 1위 기업,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 동사는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3,200억원 수준
- 최근 언론에서는 지속적으로 SK시그넷 코스닥 이전상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음.
■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협업 지속
- 전남 영광공장에서 매년 1만여 기의 전기차 충전기 생산해, 약 70%가 부산항을 통해 수출 중
- 미국 전기차 충전 1,2위 사업자 EA, EVgo와 공급계약 체결. 또한, 현대차그룹 전기차 충전소 이핏의 충전기 공급 업체로 선정
- 최근, 아일랜드 최대 주유소 운영 업체 애플그린과 전기차 충전기 공급계약 체결. 세븐일레븐, 페덱스 등과도 사업 협력 논의 중
신정호 SK시그넷 대표는 "전 세계 전기차 충전기 시장이 연 35%씩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SK시그넷은 시장성장률의 2배가 넘는 성장을 지속해 2025년에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고 선언했습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 SK시그넷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2일 공표자료)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비상장 2번째 이야기로 최근 시그넷이브이에서 사명 변경을 한 세계 2위 전기차 충전 기업 'SK시그넷'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에 따르면, SK시그넷의 전남 영광공장에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직접 방문해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충전기 기업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SK시그넷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SK(주) 국내 전기차 충전기 기업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인수
- SK시그넷(구 시그넷이브이)는 350kW 초급속 충전기를 개발. 18년 세계 최초 미국 인증 획득 후, 현재 북미시장 M/S 50% 이상 점유 중
- SK(주)는 21년 4월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약 2,930억원에 인수(지분 100% 기준 기업가치 5,282억원)
- SK그룹은 그룹내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Baas(서비스형 배터리) 분야 경쟁력 높아질 전망
■ 코넥스 거래대금 1위 기업,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 동사는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3,200억원 수준
- 최근 언론에서는 지속적으로 SK시그넷 코스닥 이전상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음.
■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협업 지속
- 전남 영광공장에서 매년 1만여 기의 전기차 충전기 생산해, 약 70%가 부산항을 통해 수출 중
- 미국 전기차 충전 1,2위 사업자 EA, EVgo와 공급계약 체결. 또한, 현대차그룹 전기차 충전소 이핏의 충전기 공급 업체로 선정
- 최근, 아일랜드 최대 주유소 운영 업체 애플그린과 전기차 충전기 공급계약 체결. 세븐일레븐, 페덱스 등과도 사업 협력 논의 중
신정호 SK시그넷 대표는 "전 세계 전기차 충전기 시장이 연 35%씩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SK시그넷은 시장성장률의 2배가 넘는 성장을 지속해 2025년에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고 선언했습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 SK시그넷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2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Apple #AppleTV+ #연예인들만신남
Apple TV+ 가 스트리밍한 “CODA” 작품이 오스카 수상(3관왕)을 차지하는데요, 넷플릭스도 얻지 못한 오스카 왕관을 애플이 스트리밍 플랫폼 런칭 3년만에 가져갑니다.
*스트리머로써의 첫번째 오스카 수상작이라는 점도 유의미합니다만 애플티비의 북미지역 가입자 증가 가속화 (2,500만명, 글로벌 5천만 추정)에 따른 IP 투자비 증가는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들에게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간 80조원이 넘는 iTunes 매출액대비 5% 컨텐츠 투자가정 = 4조원 -> 연간 40개 오리지널 작품 확보 시 = 편당 1,000억원 기본 베이스
*애플 TV 작품의 오스카 수상을 계기로 A+ 급 배우들과 연출가의 합류 + 가입자 증가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며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확대 = 가입자 상승효과에 매출액 대비 20% 까지 올리면??
-> 2년 후 쯤엔 넷플릭스 만큼 투자가능 (넷플이 10년 걸린 규모)
*2021년 Netflix made original contents = 129개 -> 21년 컨텐츠 투자비 20조원 (매출액 대비 80%) = 편당 평균 1,500억원 투자비
***제작기간 4년 제작비만 1,000억원이 넘는 얼마전 출시한 한국드라마 파친코 흥행효과는 단순히 국내 제작사들의 시장확대로만 볼 수 없어보이는데요, 폐쇄적인 애플 OS에 따른 낮은 리쿱율과 까다로운 애플의 독점 판권계약, 그리고 인지도 높은 연예인, 작가, 연출가 확보를 위한 오버페잉 투자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제작사 이익 잉여금까지 내려올 수 있는 계약구조가 아닐 가능성 매우 높음).
***글로벌 OTT 대비 자금력에서 경쟁우위를 논하기 어려운 국내 로컬 OTT 업체들의 미래에 희망을 갖기엔 어려운 시장 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웨이브 1년 캐팩스 800억원….).
https://www.apple.com/newsroom/2022/03/apples-coda-wins-historic-oscar-for-best-picture-at-the-academy-awards/
Apple TV+ 가 스트리밍한 “CODA” 작품이 오스카 수상(3관왕)을 차지하는데요, 넷플릭스도 얻지 못한 오스카 왕관을 애플이 스트리밍 플랫폼 런칭 3년만에 가져갑니다.
*스트리머로써의 첫번째 오스카 수상작이라는 점도 유의미합니다만 애플티비의 북미지역 가입자 증가 가속화 (2,500만명, 글로벌 5천만 추정)에 따른 IP 투자비 증가는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들에게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간 80조원이 넘는 iTunes 매출액대비 5% 컨텐츠 투자가정 = 4조원 -> 연간 40개 오리지널 작품 확보 시 = 편당 1,000억원 기본 베이스
*애플 TV 작품의 오스카 수상을 계기로 A+ 급 배우들과 연출가의 합류 + 가입자 증가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며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확대 = 가입자 상승효과에 매출액 대비 20% 까지 올리면??
-> 2년 후 쯤엔 넷플릭스 만큼 투자가능 (넷플이 10년 걸린 규모)
*2021년 Netflix made original contents = 129개 -> 21년 컨텐츠 투자비 20조원 (매출액 대비 80%) = 편당 평균 1,500억원 투자비
***제작기간 4년 제작비만 1,000억원이 넘는 얼마전 출시한 한국드라마 파친코 흥행효과는 단순히 국내 제작사들의 시장확대로만 볼 수 없어보이는데요, 폐쇄적인 애플 OS에 따른 낮은 리쿱율과 까다로운 애플의 독점 판권계약, 그리고 인지도 높은 연예인, 작가, 연출가 확보를 위한 오버페잉 투자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제작사 이익 잉여금까지 내려올 수 있는 계약구조가 아닐 가능성 매우 높음).
***글로벌 OTT 대비 자금력에서 경쟁우위를 논하기 어려운 국내 로컬 OTT 업체들의 미래에 희망을 갖기엔 어려운 시장 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웨이브 1년 캐팩스 800억원….).
https://www.apple.com/newsroom/2022/03/apples-coda-wins-historic-oscar-for-best-picture-at-the-academy-awards/
Apple Newsroom
Apple’s “CODA” wins historic Oscar for Best Picture at the Academy Awards
Apple tonight made history after “CODA” landed three Academy Awards from 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t the 94th Academy Awards.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대한항공(003490) - 나만 못가는 이유?
https://news.1rj.ru/str/Globalinsightandstocks
1. 미국항공사들의 주가강세에 동참 못하는 이유
- 1분기 항공화물 운임 피크 우려
- 높아진 실적 기저부담으로 1Q yoy 감익(OP: -1.5% qoq)예상
- 국내 LCC 항공사들의 1분기 적자 실적 우려 영향
2. 장거리/ 비지니스 여객수요 회복은 화물 실적 감익 우려 지울 것
- 3월 인천공항 이용객 yoy 123.3% 증가
- 자가격리 면제로 비지니스 트레블 수요 급증
- 수익성 높은 고가 일본, 미주, 대양주 노선 위주로 회복 중
-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 수요는 동사 여객 실적 레버리지 효과
3. 핵심 = 여객수요 회복 > 화물수요 둔화 폭
- 1분기 실적추정치는 화물운임 강세로 최근 1개월간 +20% 상향 조정
- 2분기도 장기화와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미주노선 중심의 화물운임은 여전히 강세
- 국제선 운항 증가 -> 카고벨리 공급 증가분은 22년 화물 운임에 낮은 한자리수 악영향
- 국제선 여객 수요는 월 14,000명 수준. 코로나 이전 90% 까지 회복
- 2분기 L/F 50% -> 4분기 L/F 90% 예상
- 북미 항공사들 실적 컨콜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대기수요는 코로나 이전수준의 두배도 가능
-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연간 추정치 상향 예상
4. 리스크
- 유가상승은 파생상품 헷지로 영업외 손익. 순익 영향 없음
- 다만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여객수요 둔화우려
- 14단계 적용된 4월에는 3.8만원~21.2만원
- 아시아나 합병 승인 허가지연 (미국)
5. 목표 시가총액 추정
- 2010년 금융위기 이후 화물과 여객 동반 수요 회복
- 2010년 영업이익 1조원 기록
- 당시 ROE 15%, PB 1.5x 밸류에이션 주가 60,000원(시총 4.5조원)
- 2021년 순이익 5,788억 -> 2022년 순이익 9,700억 전망
- 델타항공 12FWD PE 16x 부여하면 시총 15조 가능
- 여객수요 폭증으로 Yield 상승폭 크면 업사이드 PB 2x 시총 15조원 이상으로 상향가능
6. 대한항공 매출 추정
*국내여객: ASK 대비 80%, Yield 170원 ----- 4,200억원
ASK 대비 100% Yield 250원 -----7,900억원
*국제여객: ASK 대비 80%, Yield 100원 ----- 7조원
ASK 대비 80% Yield 130원 -----10조원
*화물: ATK 대비 80%, Yield 400원 ----- 3.5조원
https://news.1rj.ru/str/Globalinsightandstocks
1. 미국항공사들의 주가강세에 동참 못하는 이유
- 1분기 항공화물 운임 피크 우려
- 높아진 실적 기저부담으로 1Q yoy 감익(OP: -1.5% qoq)예상
- 국내 LCC 항공사들의 1분기 적자 실적 우려 영향
2. 장거리/ 비지니스 여객수요 회복은 화물 실적 감익 우려 지울 것
- 3월 인천공항 이용객 yoy 123.3% 증가
- 자가격리 면제로 비지니스 트레블 수요 급증
- 수익성 높은 고가 일본, 미주, 대양주 노선 위주로 회복 중
-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 수요는 동사 여객 실적 레버리지 효과
3. 핵심 = 여객수요 회복 > 화물수요 둔화 폭
- 1분기 실적추정치는 화물운임 강세로 최근 1개월간 +20% 상향 조정
- 2분기도 장기화와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미주노선 중심의 화물운임은 여전히 강세
- 국제선 운항 증가 -> 카고벨리 공급 증가분은 22년 화물 운임에 낮은 한자리수 악영향
- 국제선 여객 수요는 월 14,000명 수준. 코로나 이전 90% 까지 회복
- 2분기 L/F 50% -> 4분기 L/F 90% 예상
- 북미 항공사들 실적 컨콜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대기수요는 코로나 이전수준의 두배도 가능
-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연간 추정치 상향 예상
4. 리스크
- 유가상승은 파생상품 헷지로 영업외 손익. 순익 영향 없음
- 다만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여객수요 둔화우려
- 14단계 적용된 4월에는 3.8만원~21.2만원
- 아시아나 합병 승인 허가지연 (미국)
5. 목표 시가총액 추정
- 2010년 금융위기 이후 화물과 여객 동반 수요 회복
- 2010년 영업이익 1조원 기록
- 당시 ROE 15%, PB 1.5x 밸류에이션 주가 60,000원(시총 4.5조원)
- 2021년 순이익 5,788억 -> 2022년 순이익 9,700억 전망
- 델타항공 12FWD PE 16x 부여하면 시총 15조 가능
- 여객수요 폭증으로 Yield 상승폭 크면 업사이드 PB 2x 시총 15조원 이상으로 상향가능
6. 대한항공 매출 추정
*국내여객: ASK 대비 80%, Yield 170원 ----- 4,200억원
ASK 대비 100% Yield 250원 -----7,900억원
*국제여객: ASK 대비 80%, Yield 100원 ----- 7조원
ASK 대비 80% Yield 130원 -----10조원
*화물: ATK 대비 80%, Yield 400원 ----- 3.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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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여의도 1등 펀드매니저와 1등 애널리스트가 시장과 기업의 핵심 포인트만 전달해 드립니다.
<본 채널은 향후 투자에 대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채널은 향후 투자에 대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