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자금조달방안 신고 인수자금 465억$ = 담보대출 255억$ + 자기자본 210억$ 담보대출 255억$ = 125억$ (테슬라 보통주 625억치 담보대출, 머스크 지분의 1/3) +130억$ (담보? 무담보?) 자기자본 210억$ = 스톡옵션? 스페이스X or 테슬라 지분매각? #테슬라 https://v.kakao.com/v/2022042206015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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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트위터 자금 조달에 대한 정리
여러 채널에서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자금 조달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트위터...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벤츠가 눈치보고 현대차가 구애하고 애플그린은 전전긍긍 회사가 작정하고 홍보하네요. 요새 기사 잘 쓰는 매경이 브랜드, 수주량 등 다 받아적어옴. 최근 수주만 체크해보면 현대차 E-pit 충전기 공급 사업자 선정 Electrify America 수주 70% (Cycle3?) EVGO 수주 100% 기사 꼭 읽어보세요.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3150
SK시그넷 이번주 매경 뉴스의 영상버전.
https://youtu.be/if2GUHontpE
내용은 비슷한데 영상에서 엿보이는 몇 가지 추가 힌트들을 공부용으로 정리.
1. 국내 기존 파트너십 수행중
-> 인터파크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 전기차 충전 브랜드 'IMK-EV' 충전기 제작 장면
https://www.topdaily.kr/articles/90476
http://imarketkorea.com/Introduce/PressCenter/pressReport_detail.jsp?boardNo=IMKB00000000461
2. 사업범위 및 영광공장 운영방안, 국내 파트너십 일부 변경?
-> 영광공장장 인터뷰에서 영광공장 Capa를 완속충전기 포함 연간 1만기로 코멘트. 완속충전기 생산을 다시 내재화하는 방향?
-> 그렇다면 21년에 총판 및 완속충전기 생산 등의 권리에 대해 대유플러스와 맺었던 MOU 파기?
"대유플러스는 시그넷이브이 전 제품에 대한 판매권과 완속충전기 생산, 이 회사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등 권한을 갖게 됐다."
https://m.etnews.com/20210419000142
3. 해외 생산기지 다각화, 다수(?) 증설 계획중
-> 영광공장장이 수요에 대응해 해외 생산기지 다양한 증설 계획중임을 코멘트
-> 앞서 언급한 벤츠/포르쉐/혼다 테스트 및 유럽/일본 시장 진출 계획 등과 엮어서 볼 때 현재 점유율 1위인 미국 외 시장들에도 수요 충분할 경우 공장 건설 가능성?
4. 충전시간 단축
-> 현재 10분>>5분으로 단축 계획중이라는데 350kw급 초과 스펙의 충전기 개발인지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음.
-> 추정하자면 충전기 업그레이드 or SK온과 협력하여 배터리 시스템 업그레이드? 힌트 부족.
5. 대표 인터뷰 - 성장 가속?
-> 대표 인터뷰 장소는 영광 본사 외 장소로 보임. 정관에서 주주총회 장소를 영광 외로 확대하였었음. 채용공고나 구직자 홍보멘트를 수집해봐도 여의도or종각으로 사무실 마련 or 본사 이전을 홍보중임을 볼 때 곧 본사 이전?
-> 시장 평균 성장속도는 CAGR 35%. SK시그넷은 그 2배의 연평균 성장속도를 목표로 한다하니 CAGR 70%? 이에 걸맞는 사업 다각화로는 제조/판매의 단순한 BM에서 충전기 모니터링과 충전소 위탁운영까지 확장하는 토탈 충전 솔루션 BM을 언급함.
-> 이 성장속도 숫자는 검사장비 등 신사업은 제외한 숫자인지?
6. 회사의 시장전망 뷰
-> 전기차 충전기 시장은 21년 3.7조원 -> 30년 25조원으로 성장할 것을 전망한다고 언급.
-> 근데 이 속도면 CAGR 35%는 아니고 24% 정도인데.. 숫자의 디테일이 궁금.
7. 악플
기사에 이어 유튜브도 악플로 채워지기 시작 ㅋㅋ 좋은 시그널.
#SK시그넷 #doreamer생각
https://youtu.be/if2GUHontpE
내용은 비슷한데 영상에서 엿보이는 몇 가지 추가 힌트들을 공부용으로 정리.
1. 국내 기존 파트너십 수행중
-> 인터파크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 전기차 충전 브랜드 'IMK-EV' 충전기 제작 장면
https://www.topdaily.kr/articles/90476
http://imarketkorea.com/Introduce/PressCenter/pressReport_detail.jsp?boardNo=IMKB00000000461
2. 사업범위 및 영광공장 운영방안, 국내 파트너십 일부 변경?
-> 영광공장장 인터뷰에서 영광공장 Capa를 완속충전기 포함 연간 1만기로 코멘트. 완속충전기 생산을 다시 내재화하는 방향?
-> 그렇다면 21년에 총판 및 완속충전기 생산 등의 권리에 대해 대유플러스와 맺었던 MOU 파기?
"대유플러스는 시그넷이브이 전 제품에 대한 판매권과 완속충전기 생산, 이 회사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등 권한을 갖게 됐다."
https://m.etnews.com/20210419000142
3. 해외 생산기지 다각화, 다수(?) 증설 계획중
-> 영광공장장이 수요에 대응해 해외 생산기지 다양한 증설 계획중임을 코멘트
-> 앞서 언급한 벤츠/포르쉐/혼다 테스트 및 유럽/일본 시장 진출 계획 등과 엮어서 볼 때 현재 점유율 1위인 미국 외 시장들에도 수요 충분할 경우 공장 건설 가능성?
4. 충전시간 단축
-> 현재 10분>>5분으로 단축 계획중이라는데 350kw급 초과 스펙의 충전기 개발인지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음.
-> 추정하자면 충전기 업그레이드 or SK온과 협력하여 배터리 시스템 업그레이드? 힌트 부족.
5. 대표 인터뷰 - 성장 가속?
-> 대표 인터뷰 장소는 영광 본사 외 장소로 보임. 정관에서 주주총회 장소를 영광 외로 확대하였었음. 채용공고나 구직자 홍보멘트를 수집해봐도 여의도or종각으로 사무실 마련 or 본사 이전을 홍보중임을 볼 때 곧 본사 이전?
-> 시장 평균 성장속도는 CAGR 35%. SK시그넷은 그 2배의 연평균 성장속도를 목표로 한다하니 CAGR 70%? 이에 걸맞는 사업 다각화로는 제조/판매의 단순한 BM에서 충전기 모니터링과 충전소 위탁운영까지 확장하는 토탈 충전 솔루션 BM을 언급함.
-> 이 성장속도 숫자는 검사장비 등 신사업은 제외한 숫자인지?
6. 회사의 시장전망 뷰
-> 전기차 충전기 시장은 21년 3.7조원 -> 30년 25조원으로 성장할 것을 전망한다고 언급.
-> 근데 이 속도면 CAGR 35%는 아니고 24% 정도인데.. 숫자의 디테일이 궁금.
7. 악플
기사에 이어 유튜브도 악플로 채워지기 시작 ㅋㅋ 좋은 시그널.
#SK시그넷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코인갤러리(Coin gallery)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에서 비트코인을 판매하고 있다는것에 대한 소문에 대한 반박글을 게시함.
나스닥에 상장된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CEO는 자신의 회사가 조용히 비트코인을 판매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회사로서 비트코인 보유량의 변화는 SEC 제출을 통해 주주에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설명함
나스닥에 상장된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CEO는 자신의 회사가 조용히 비트코인을 판매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회사로서 비트코인 보유량의 변화는 SEC 제출을 통해 주주에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설명함
서점직원님의 역작 쿠팡 분석글 2개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순서 상관없음.
과거 뽐뿌 증권포럼에서 활동하셨던 서점직원A님과 같은 분이시네요. 브런치하시는 줄 몰랐는데 반갑습니다.
분석글 읽어보면, 맨날 조롱당하고 얕보이는 이마트가 fancy한 이미지의 쿠팡보다 훨씬 강한 체력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점직원 #이마트 #쿠팡
2탄
https://brunch.co.kr/@fbrudtjr1/44
1탄
https://brunch.co.kr/@fbrudtjr1/19
과거 뽐뿌 증권포럼에서 활동하셨던 서점직원A님과 같은 분이시네요. 브런치하시는 줄 몰랐는데 반갑습니다.
분석글 읽어보면, 맨날 조롱당하고 얕보이는 이마트가 fancy한 이미지의 쿠팡보다 훨씬 강한 체력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점직원 #이마트 #쿠팡
2탄
https://brunch.co.kr/@fbrudtjr1/44
1탄
https://brunch.co.kr/@fbrudtjr1/19
Brunch Story
쿠팡은 왜 적자를 탈출할 수 없는걸까?
지난해 3월 오픈벨을 울리며 미국 증시에 화려하게 데뷔한 쿠팡. 1년여가 지난 현재. 한때 100조원에 이르렀던 기업가치는 반토막이 났고 연이은 적자행진에 시장은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쿠팡은 왜 적자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계획된 적자는 언제까지 이어지는 걸까요? 쿠팡이 미국 증시 상장에 목숨거는 이유 이후 1년간 이날만을 기다려온 서점직원의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일론머스크, 트위터 사서 무엇을 하려고?]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트위터 경영진의 인수제안 거절과 포이즌 필 조항 도입에도 일론머스크는 인수자금 조달방안을 공개하면서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인수 추진 방안
일론머스크가 인수자금으로 제시했던 465억 달러에 대해서는 이 중 절반인 255억 달러는 채무를 통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 중 절반인 125억 달러는 테슬라 주식 담보 대출입니다. 채권 은행은 모건스탠리, BOA, 바클레이즈 등 12개 은행입니다.
나머지 210억 달러는 equity financing(자기자금 조달)로 확보하겠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주식을 매각하거나, 트위터를 함께 인수할 파트너로 사모펀드와 협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론머스크는 트위터 인수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홀딩컴퍼니 설립을 신고하였습니다. X Holing Ⅰ, X Holding Ⅱ, X Holding Ⅲ의 세 회사입니다. 지주회사 중 한곳으로 트위터 인수자금을 넣은 뒤 트위터 인수에 성공할 경우 이 법인을 트위터와 합병할 계획입니다.
■ 인수 후 비즈니스 전개 방향 예상
일론머스크의 추진방안이 점점 구체화되면서, 인수 후 비즈니스 전개 방향과 테슬라와의 시너지 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별도의 홍보팀이 없습니다.
일론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여러가지 이슈와 투표, 알림을 통해 원맨 홍보를 해왔습니다. 단순히 홍보를 위해서 트위터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개인이 인수하는 것이지만, 일론머스크의 개인소유 회사들은 모두 테슬라와 비지니스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 계획을 발표했던 날 TED에서 회사가 알고리즘을 통제하지는 자유 발언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 트위터의 문제는 발언에 대한 제한이 아닌 광고매출에 지나친 의존도(85%)로 인해 성장동력 부재입니다. 이를 타개 하기 위해 전 CEO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인공지능, 탈 중앙화 인터넷을 트위터의 3대 성장동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후 NFT 이미지를 연결하는 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생태계의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4/22일에는 디지털화폐 결제시스템 업체인 스트라이프와 협력하여, 콘텐츠 제작자에게 USDC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결제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이후 다른 암호화폐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테슬라와의 연결지점은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1년 비트코인의 급등과 급락은 테슬라 차량구매에 비트코인을 도입하겠다고 했다가, 철회하면서 나타났습니다.
이후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장부가로 126억 달러를 계속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채굴에 친환경 에너지가 사용되면, 다시 결제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테슬라는 차량 판매 외에 충전, 로버 택시, FSD 구독, 커넥티버티 구독, 보험 등 여러 가지 서비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소비자가 수수료 없이 서비스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면, 테슬라 관점에서는 환율 리스크 없이 매출을 인식할 수 있다면 모두에게 이익입니다.
테슬라는 판매 과정의 유통딜러가 없고, 모든 핵심 밸류체인을 내재화하여,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는 사업구조를 추구합니다.
이는 데이터 축적과 활용을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향후 테슬라 서비스 생태계도 중간에 금융회사가 없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FSD베타 버전을 열심히 시험하고,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소비자에게 보상으로 테슬라 코인을 지급하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 우려사항
긍정적인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우려사항은 일론머스크가 트위터의 CEO가 된다면, 테슬라와 스페이스 X 등에 대한 경영이 소홀해 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자금조달 과정에서 테슬라 보유지분 매각 가능성입니다. 일론머스크는 2022년 초 세금납부를 위해 테슬라 지분 약 1%를 매각하였고, 주가는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셋째, 홀딩컴퍼니에 트위터뿐 아니라, 테슬라, 스페이스X,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등 일론머스크가 보유한 회사들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기우이기를 바라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물적분할 등을 통해 사업회사가 아닌 홀딩컴퍼니를 소유하게 된다면, 기업가치가 크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지주회사나 복합회사에 대해 크게 디스카운트를 주기 때문입니다.
항상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일론머스크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2/4/25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트위터 경영진의 인수제안 거절과 포이즌 필 조항 도입에도 일론머스크는 인수자금 조달방안을 공개하면서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인수 추진 방안
일론머스크가 인수자금으로 제시했던 465억 달러에 대해서는 이 중 절반인 255억 달러는 채무를 통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 중 절반인 125억 달러는 테슬라 주식 담보 대출입니다. 채권 은행은 모건스탠리, BOA, 바클레이즈 등 12개 은행입니다.
나머지 210억 달러는 equity financing(자기자금 조달)로 확보하겠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주식을 매각하거나, 트위터를 함께 인수할 파트너로 사모펀드와 협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론머스크는 트위터 인수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홀딩컴퍼니 설립을 신고하였습니다. X Holing Ⅰ, X Holding Ⅱ, X Holding Ⅲ의 세 회사입니다. 지주회사 중 한곳으로 트위터 인수자금을 넣은 뒤 트위터 인수에 성공할 경우 이 법인을 트위터와 합병할 계획입니다.
■ 인수 후 비즈니스 전개 방향 예상
일론머스크의 추진방안이 점점 구체화되면서, 인수 후 비즈니스 전개 방향과 테슬라와의 시너지 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별도의 홍보팀이 없습니다.
일론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여러가지 이슈와 투표, 알림을 통해 원맨 홍보를 해왔습니다. 단순히 홍보를 위해서 트위터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개인이 인수하는 것이지만, 일론머스크의 개인소유 회사들은 모두 테슬라와 비지니스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 계획을 발표했던 날 TED에서 회사가 알고리즘을 통제하지는 자유 발언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 트위터의 문제는 발언에 대한 제한이 아닌 광고매출에 지나친 의존도(85%)로 인해 성장동력 부재입니다. 이를 타개 하기 위해 전 CEO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인공지능, 탈 중앙화 인터넷을 트위터의 3대 성장동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후 NFT 이미지를 연결하는 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생태계의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4/22일에는 디지털화폐 결제시스템 업체인 스트라이프와 협력하여, 콘텐츠 제작자에게 USDC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결제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이후 다른 암호화폐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테슬라와의 연결지점은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1년 비트코인의 급등과 급락은 테슬라 차량구매에 비트코인을 도입하겠다고 했다가, 철회하면서 나타났습니다.
이후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장부가로 126억 달러를 계속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채굴에 친환경 에너지가 사용되면, 다시 결제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테슬라는 차량 판매 외에 충전, 로버 택시, FSD 구독, 커넥티버티 구독, 보험 등 여러 가지 서비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소비자가 수수료 없이 서비스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면, 테슬라 관점에서는 환율 리스크 없이 매출을 인식할 수 있다면 모두에게 이익입니다.
테슬라는 판매 과정의 유통딜러가 없고, 모든 핵심 밸류체인을 내재화하여,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는 사업구조를 추구합니다.
이는 데이터 축적과 활용을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향후 테슬라 서비스 생태계도 중간에 금융회사가 없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FSD베타 버전을 열심히 시험하고,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소비자에게 보상으로 테슬라 코인을 지급하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 우려사항
긍정적인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우려사항은 일론머스크가 트위터의 CEO가 된다면, 테슬라와 스페이스 X 등에 대한 경영이 소홀해 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자금조달 과정에서 테슬라 보유지분 매각 가능성입니다. 일론머스크는 2022년 초 세금납부를 위해 테슬라 지분 약 1%를 매각하였고, 주가는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셋째, 홀딩컴퍼니에 트위터뿐 아니라, 테슬라, 스페이스X,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등 일론머스크가 보유한 회사들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기우이기를 바라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물적분할 등을 통해 사업회사가 아닌 홀딩컴퍼니를 소유하게 된다면, 기업가치가 크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지주회사나 복합회사에 대해 크게 디스카운트를 주기 때문입니다.
항상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일론머스크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2/4/25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4.25 10:22:05
기업명: PI첨단소재(시가총액: 1조 4,19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83억(예상치: 804억)
영업익: 132억(예상치: 156억)
순익: 119억(예상치: 10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783억 / 132억 / 119억
2021.4Q 699억 / 144억 / 161억
2021.3Q 803억 / 192억 / 156억
2021.2Q 741억 / 216억 / 160억
2021.1Q 776억 / 207억 / 1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258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920
기업명: PI첨단소재(시가총액: 1조 4,19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83억(예상치: 804억)
영업익: 132억(예상치: 156억)
순익: 119억(예상치: 10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783억 / 132억 / 119억
2021.4Q 699억 / 144억 / 161억
2021.3Q 803억 / 192억 / 156억
2021.2Q 741억 / 216억 / 160억
2021.1Q 776억 / 207억 / 1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258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920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1.21~4.20 3개월간 DMF 가격차트 & PI첨단소재 주가차트 베이징올림픽 22.02.02~22.02.20 위 차트의 중간지점이 2월20일경 올림픽 종료 후 중국 업체 재가동 #DMF #PI첨단소재
1분기 저점 대충 선반영 후 반등하는 중이었는데 일단 전후방 시황 변동과 증권시장 조정 등의 영향도 체크 필요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미래 트렌드 예측에 대한 10가지 생각
1. 레딧에서 얘기되는 주제라면 여전히 이른 시점이겠지만 링크드인에서 얘기되고 있다면 확실히 늦었다고 봐야한다.
2. 너가 25세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처음 딱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틀릴 가능성이 높다.
3. 미디어가 어떤 사람/주제를 띄워주고 있다면 조만간 추락시킬거란 뜻.
4. 누군가 니가 하는 일을 비웃는다는게 니가 뭘 잘하고 있단 증거는 아님. 근데 아무도 널 안 비웃는다? 그건 확실히 잘못하고 있는 것.
5. 지금 핫이슈라는 건 보통 트위터나 레딧, 4chan에선 최소 반년에서 1년 전에 이미 얘기됐던 주제.
6. 미래는 모든 곳에 동시에 똑같이 오지 않음. 뱅기타고 6시간만가도 6년은 앞서갈 수 있다. 사는 곳을 바꾸기 어렵다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곳이라도 바꿔.
7. 뉴스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면 실패하거나 혹은 너무 늦어버림. 우리야 로마 제국이 딱 어느 시점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당시 로마인들은 몇세대가 지날 때까지도 체감하지 못했을 것
8. 똑똑한 친구가 새로운 걸 말해주면 조금이라도 거기에 베팅해보기 전까진 이해 안 될 거임. 세상이 널 이해시켜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음.
9. 새로운 것에 대해 그냥 읽고 끝내지마셈. 니가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함. 이것만해도 6개월 지나서 기자들이 알려주기 전에 직접 뭔갈 깨달을 거임.
10. 알고리즘이 아닌 너가 직접 클릭해서 방문하는 소스들이 있어야함. 그들의 예측은 당장은 별로 주목받지 못할텐데 그러니 당연히 알고리즘도 그걸 너에게 물어다주지 않음.
https://twitter.com/george__mack/status/1492508792436764677?s=20&t=e2LELPRVTGnEPkedRPTcGA
1. 레딧에서 얘기되는 주제라면 여전히 이른 시점이겠지만 링크드인에서 얘기되고 있다면 확실히 늦었다고 봐야한다.
2. 너가 25세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처음 딱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틀릴 가능성이 높다.
3. 미디어가 어떤 사람/주제를 띄워주고 있다면 조만간 추락시킬거란 뜻.
4. 누군가 니가 하는 일을 비웃는다는게 니가 뭘 잘하고 있단 증거는 아님. 근데 아무도 널 안 비웃는다? 그건 확실히 잘못하고 있는 것.
5. 지금 핫이슈라는 건 보통 트위터나 레딧, 4chan에선 최소 반년에서 1년 전에 이미 얘기됐던 주제.
6. 미래는 모든 곳에 동시에 똑같이 오지 않음. 뱅기타고 6시간만가도 6년은 앞서갈 수 있다. 사는 곳을 바꾸기 어렵다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곳이라도 바꿔.
7. 뉴스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면 실패하거나 혹은 너무 늦어버림. 우리야 로마 제국이 딱 어느 시점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당시 로마인들은 몇세대가 지날 때까지도 체감하지 못했을 것
8. 똑똑한 친구가 새로운 걸 말해주면 조금이라도 거기에 베팅해보기 전까진 이해 안 될 거임. 세상이 널 이해시켜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음.
9. 새로운 것에 대해 그냥 읽고 끝내지마셈. 니가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함. 이것만해도 6개월 지나서 기자들이 알려주기 전에 직접 뭔갈 깨달을 거임.
10. 알고리즘이 아닌 너가 직접 클릭해서 방문하는 소스들이 있어야함. 그들의 예측은 당장은 별로 주목받지 못할텐데 그러니 당연히 알고리즘도 그걸 너에게 물어다주지 않음.
https://twitter.com/george__mack/status/1492508792436764677?s=20&t=e2LELPRVTGnEPkedRPTc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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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Mack
10 thoughts on predicting future trends.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머스크 덕분에 한국에서도 나름 핫한 키워드가 된 tender offer는 상장된 주식을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모두 사주겠다는 제안이다. 미국에서 대부분의 상장사 M&A는, 적대적이던 그렇지 않던, 공개매수를 통해 이뤄진다. 삼성전자가 2017년 미국 프리미엄 오디오 회사 하만을 인수할 때에도 공개매수를 거쳤다. 공개매수를 의무화한 법조항은 없지만, 모든 주주들에게 대주주와 똑같은 가격에 주식을 팔 기회를 제공하지 않으면 이사회가 주주들로부터 거액의 집단소송을 당한다.
미국에서 경영권 시장이 모든 주주들의 이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메카니즘이다. 이런 메카니즘을 가능케 하는 핵심 키워드가 있다. 이사회에 부여된 신의성실 원칙(fiduciary duty)이다. 미국 상법은 주주의 대리인인 이사회가 ‘주주와 회사’의 이익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규정한다. 물론 한국 상법도 이사의 충실의무를 명시하고 있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회사’에 대한 충실의무만 규정할 뿐 ‘주주’에 대한 의무는 빠져있다. 한국에서 공개매수를 통한 M&A가 사실상 전무한 이유다.
만약 트위터가 한국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였다면 어땠을까. 머스크는 트위터의 주요 주주인 뱅가드그룹, 모건스탠리, 블랙록 등을 찾아가 이들 지분만 웃돈을 주고 사들이는 협상을 했을 것이다. 소액주주들은 혜택을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에도 ‘게임체인저’ 법안이 나왔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상법 개정안이다. 개정안은 이사회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의 이익’을 추가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한국에서도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이 대폭 강화될 것이다. 경영권 시장이 살아나고 투자자들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다만 새로운 게임판을 짤 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룰이 있다. 역시 미국에는 있지만 한국에는 없는 경영권 보호장치다. 구글은 2015년 알파벳 신주를 발행하면서 의결권이 있는 주식과 없는 주식을 따로 발행했다. 경영진들이 월가의 과도한 간섭을 받지 않고 기업가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한국처럼 차등의결권이 허용되지 않는 시장이었다면 알파벳은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트위터 이사회도 머스크에 맞서 포이즌필(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싸게 발행해 적대적 M&A 시도를 막는 장치)을 발동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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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좋네요.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04226123r
미국에서 경영권 시장이 모든 주주들의 이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메카니즘이다. 이런 메카니즘을 가능케 하는 핵심 키워드가 있다. 이사회에 부여된 신의성실 원칙(fiduciary duty)이다. 미국 상법은 주주의 대리인인 이사회가 ‘주주와 회사’의 이익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규정한다. 물론 한국 상법도 이사의 충실의무를 명시하고 있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회사’에 대한 충실의무만 규정할 뿐 ‘주주’에 대한 의무는 빠져있다. 한국에서 공개매수를 통한 M&A가 사실상 전무한 이유다.
만약 트위터가 한국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였다면 어땠을까. 머스크는 트위터의 주요 주주인 뱅가드그룹, 모건스탠리, 블랙록 등을 찾아가 이들 지분만 웃돈을 주고 사들이는 협상을 했을 것이다. 소액주주들은 혜택을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에도 ‘게임체인저’ 법안이 나왔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상법 개정안이다. 개정안은 이사회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의 이익’을 추가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한국에서도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이 대폭 강화될 것이다. 경영권 시장이 살아나고 투자자들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다만 새로운 게임판을 짤 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룰이 있다. 역시 미국에는 있지만 한국에는 없는 경영권 보호장치다. 구글은 2015년 알파벳 신주를 발행하면서 의결권이 있는 주식과 없는 주식을 따로 발행했다. 경영진들이 월가의 과도한 간섭을 받지 않고 기업가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한국처럼 차등의결권이 허용되지 않는 시장이었다면 알파벳은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트위터 이사회도 머스크에 맞서 포이즌필(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싸게 발행해 적대적 M&A 시도를 막는 장치)을 발동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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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좋네요.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04226123r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주말 동안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해보고 제가 투자자분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은 “본인의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생각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될 정도인가요? 어니면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자꾸만 더 조급한 마음이 드시나요? 그러면, 멈춰야 됩니다. 왜냐면, 그 때부터는 사는 것마다 빠지고 판 것마다 반등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게 느껴지는 상황이 될수 있습니다.
기관에서도 손실이 누적되는 매니저에게는 “거래 중지”라는 극단의 조치가 내려지곤 합니다. 그건 주가가 더 빠질 것 같아서가 아니라, 그 멘탈로는 거래를 하면할 수록 안좋은 선택만 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딜링룸에 처음 들어갔을 때 선배들이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줬습니다.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되는 것은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다”였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건 안 될 때 쉴수 있는 용기입니다. 그런데 또 그 용기를 갖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결국 성장할 것이고, 결국 다시 성공할 수 있다”는 본인 스스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혹시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될 정도인가요? 어니면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자꾸만 더 조급한 마음이 드시나요? 그러면, 멈춰야 됩니다. 왜냐면, 그 때부터는 사는 것마다 빠지고 판 것마다 반등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게 느껴지는 상황이 될수 있습니다.
기관에서도 손실이 누적되는 매니저에게는 “거래 중지”라는 극단의 조치가 내려지곤 합니다. 그건 주가가 더 빠질 것 같아서가 아니라, 그 멘탈로는 거래를 하면할 수록 안좋은 선택만 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딜링룸에 처음 들어갔을 때 선배들이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줬습니다.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되는 것은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다”였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건 안 될 때 쉴수 있는 용기입니다. 그런데 또 그 용기를 갖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결국 성장할 것이고, 결국 다시 성공할 수 있다”는 본인 스스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SK시그넷
CB 전환 주식 매도 관련 읽을거리들
-> 다올, 한국에서 전환사채 전환 주식 매도가 4월 주요 매도주체. 개인도 있지만 이 물량이 뭉텅이+프로그램 매도치는 영향이 큼.
감사보고서 전환사채 전환 (22.02)
-> 마지막 문단 KTB(다올), 한국 체크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58843153
다올(KTB) 펀드 물량 설명 (21.08)
-> 펀드운용역 판단으로 상승시 매도중?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유안타 전환사채 물량은 매도완료 (21.11)
-> 다올이든 한국이든 결국 소진되긴 할 것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거래원별 매도수량 캡처도 덧붙이고 싶었지만 그럼 캡처매매법에 따라 고점 지정이 되므로 스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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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올, 한국에서 전환사채 전환 주식 매도가 4월 주요 매도주체. 개인도 있지만 이 물량이 뭉텅이+프로그램 매도치는 영향이 큼.
감사보고서 전환사채 전환 (22.02)
-> 마지막 문단 KTB(다올), 한국 체크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58843153
다올(KTB) 펀드 물량 설명 (21.08)
-> 펀드운용역 판단으로 상승시 매도중?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유안타 전환사채 물량은 매도완료 (21.11)
-> 다올이든 한국이든 결국 소진되긴 할 것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거래원별 매도수량 캡처도 덧붙이고 싶었지만 그럼 캡처매매법에 따라 고점 지정이 되므로 스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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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넷이브이 - '21년 감사보고서 읽기
02.25 감사보고서가 나온 김에, '21년 마무리. 당일 공시 클릭하고 간단한 숫자만 체크해본 뒤, 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