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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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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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10:22:05
기업명: PI첨단소재(시가총액: 1조 4,19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83억(예상치: 804억)
영업익: 132억(예상치: 156억)
순익: 119억(예상치: 10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783억 / 132억 / 119억
2021.4Q 699억 / 144억 / 161억
2021.3Q 803억 / 192억 / 156억
2021.2Q 741억 / 216억 / 160억
2021.1Q 776억 / 207억 / 1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258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920
미래 트렌드 예측에 대한 10가지 생각


1. 레딧에서 얘기되는 주제라면 여전히 이른 시점이겠지만 링크드인에서 얘기되고 있다면 확실히 늦었다고 봐야한다.

2. 너가 25세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처음 딱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틀릴 가능성이 높다.

3. 미디어가 어떤 사람/주제를 띄워주고 있다면 조만간 추락시킬거란 뜻.

4. 누군가 니가 하는 일을 비웃는다는게 니가 뭘 잘하고 있단 증거는 아님. 근데 아무도 널 안 비웃는다? 그건 확실히 잘못하고 있는 것.

5. 지금 핫이슈라는 건 보통 트위터나 레딧, 4chan에선 최소 반년에서 1년 전에 이미 얘기됐던 주제.

6. 미래는 모든 곳에 동시에 똑같이 오지 않음. 뱅기타고 6시간만가도 6년은 앞서갈 수 있다. 사는 곳을 바꾸기 어렵다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곳이라도 바꿔.

7. 뉴스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면 실패하거나 혹은 너무 늦어버림. 우리야 로마 제국이 딱 어느 시점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당시 로마인들은 몇세대가 지날 때까지도 체감하지 못했을 것

8. 똑똑한 친구가 새로운 걸 말해주면 조금이라도 거기에 베팅해보기 전까진 이해 안 될 거임. 세상이 널 이해시켜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음.

9. 새로운 것에 대해 그냥 읽고 끝내지마셈. 니가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함. 이것만해도 6개월 지나서 기자들이 알려주기 전에 직접 뭔갈 깨달을 거임.


10. 알고리즘이 아닌 너가 직접 클릭해서 방문하는 소스들이 있어야함. 그들의 예측은 당장은 별로 주목받지 못할텐데 그러니 당연히 알고리즘도 그걸 너에게 물어다주지 않음.

https://twitter.com/george__mack/status/1492508792436764677?s=20&t=e2LELPRVTGnEPkedRPTcGA
Forwarded from 리얼라이즈
Forwarded from 리얼라이즈
머스크 덕분에 한국에서도 나름 핫한 키워드가 된 tender offer는 상장된 주식을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모두 사주겠다는 제안이다. 미국에서 대부분의 상장사 M&A는, 적대적이던 그렇지 않던, 공개매수를 통해 이뤄진다. 삼성전자가 2017년 미국 프리미엄 오디오 회사 하만을 인수할 때에도 공개매수를 거쳤다. 공개매수를 의무화한 법조항은 없지만, 모든 주주들에게 대주주와 똑같은 가격에 주식을 팔 기회를 제공하지 않으면 이사회가 주주들로부터 거액의 집단소송을 당한다.

미국에서 경영권 시장이 모든 주주들의 이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메카니즘이다. 이런 메카니즘을 가능케 하는 핵심 키워드가 있다. 이사회에 부여된 신의성실 원칙(fiduciary duty)이다. 미국 상법은 주주의 대리인인 이사회가 ‘주주와 회사’의 이익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규정한다. 물론 한국 상법도 이사의 충실의무를 명시하고 있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회사’에 대한 충실의무만 규정할 뿐 ‘주주’에 대한 의무는 빠져있다. 한국에서 공개매수를 통한 M&A가 사실상 전무한 이유다.

만약 트위터가 한국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였다면 어땠을까. 머스크는 트위터의 주요 주주인 뱅가드그룹, 모건스탠리, 블랙록 등을 찾아가 이들 지분만 웃돈을 주고 사들이는 협상을 했을 것이다. 소액주주들은 혜택을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에도 ‘게임체인저’ 법안이 나왔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상법 개정안이다. 개정안은 이사회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의 이익’을 추가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한국에서도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이 대폭 강화될 것이다. 경영권 시장이 살아나고 투자자들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다만 새로운 게임판을 짤 때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룰이 있다. 역시 미국에는 있지만 한국에는 없는 경영권 보호장치다. 구글은 2015년 알파벳 신주를 발행하면서 의결권이 있는 주식과 없는 주식을 따로 발행했다. 경영진들이 월가의 과도한 간섭을 받지 않고 기업가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한국처럼 차등의결권이 허용되지 않는 시장이었다면 알파벳은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트위터 이사회도 머스크에 맞서 포이즌필(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싸게 발행해 적대적 M&A 시도를 막는 장치)을 발동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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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좋네요.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204226123r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주말 동안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해보고 제가 투자자분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은 “본인의 멘탈이 어떤 상태인지” 생각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될 정도인가요? 어니면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자꾸만 더 조급한 마음이 드시나요? 그러면, 멈춰야 됩니다. 왜냐면, 그 때부터는 사는 것마다 빠지고 판 것마다 반등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게 느껴지는 상황이 될수 있습니다.

기관에서도 손실이 누적되는 매니저에게는 “거래 중지”라는 극단의 조치가 내려지곤 합니다. 그건 주가가 더 빠질 것 같아서가 아니라, 그 멘탈로는 거래를 하면할 수록 안좋은 선택만 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딜링룸에 처음 들어갔을 때 선배들이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줬습니다.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되는 것은 본인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다”였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건 안 될 때 쉴수 있는 용기입니다. 그런데 또 그 용기를 갖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결국 성장할 것이고, 결국 다시 성공할 수 있다”는 본인 스스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평소에 다올투자증권(구 KTB)에 대한 미움이 전혀 never 없었는데 오늘은 조금 화가 난다..
#SK시그넷
CB 전환 주식 매도 관련 읽을거리들
-> 다올, 한국에서 전환사채 전환 주식 매도가 4월 주요 매도주체. 개인도 있지만 이 물량이 뭉텅이+프로그램 매도치는 영향이 큼.

감사보고서 전환사채 전환 (22.02)
-> 마지막 문단 KTB(다올), 한국 체크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58843153

다올(KTB) 펀드 물량 설명 (21.08)
-> 펀드운용역 판단으로 상승시 매도중?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유안타 전환사채 물량은 매도완료 (21.11)
-> 다올이든 한국이든 결국 소진되긴 할 것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거래원별 매도수량 캡처도 덧붙이고 싶었지만 그럼 캡처매매법에 따라 고점 지정이 되므로 스킵합니다.
섹터로테이션 그래프인데 에너지가 피크인때가 지금이 아닌가 싶어 불안하네요
Forwarded from [신영 문용권 자동차]
▶️ 현대차 1Q22 연결 매출 30조원(YoY+11%), 영업이익 1.9조원(%), OPM 6.4%

* 기대치 대비 매출 부합, 영업이익 14% 상회 (컨센 19% 상회)

* 우호적 환율 효과, SUV 비중 확대에 힘입어 기대치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록

* SUV & Genesis 비중은 YoY+8.5%P, QoQ+1.8%P 증가

* 2Q21~4Q21 Genesis+SUV 비중 평균은 약 53% -> 2Q22와 2H22에도 믹스 개선 가능할 전망 (1Q22 57%)

* 아울러 2Q21~4Q21 평균 원달러 환율은 1,154원. 현재 원달러 환율 고려 시 한동안 우호적 환율 효과 지속 가능

* 원자재 급등, 대외 불확실성 존재하나 믹스 개선 & 우호적 환율 효과가 이를 상쇄시키며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


▶️ YoY 매출 증감 요인(+2.9조원)= 물량(-1.2조원) + 환율(+1.2조원)+믹스(+2.4조원 ) +기타(0.5조원 )

*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판매 차질을 믹스 개선과 우호적 환율 효과를 통해 방어하며 연결 매출 YoY+11% 증가 (QoQ-4%)

* 차량 사업부 매출은 판매 차질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1분기 매출 기록 경신

▶️ YoY 영업이익 증감 요인(+272십억원)= 물량(-0.3조원) + 환율(+0.6조원)+믹스(+0.8조원 ) +금융(+0.2조원)+기타(-0.8조원 )

*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우호적 환율 효과와 SUV & Genesis 비중 확대(YoY+8.5%P)에 힘입어 증익 달성

* 우호적 환율 효과 & 믹스 개선을 통해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량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YoY+0.1%P 증가

* 현대캐피탈 영업이익은 YoY 감소했으나 우호적 환율 효과를 통해 금융사업부 영업이익도 5개 분기 연속 5천억원대 유지

▶️차량사업 매출 24조원(YoY+11%), 영업이익 1,342십억원(YoY+13%), OPM 5.6%(+0.1%p)

* 인센티브 축소, 환율 효과, 믹스 개선을 통해 수익성 방어

* Genesis와 SUV 비중은 각각 YoY+0.8%P, +7.7%P 증가하며 믹스 개선 견인

* 이러한 Genesis+SUV 비중 확대는 2Q22에도 지속될 전망

▶️금융사업 매출 4.4조원(YoY+2%), 영업이익 540십억원(YoY+4% ), OPM 12.6%

* 최저 수준까지 하락한 연체율, 이에 따른 대손충담 부담 완화, 현대기아 미국 판매 호조에 힘입어 증수 & 증익 달성

* 현대캐피탈: 우량 고객 중심 Non-auto 부분 확대에 힘입어 1Q22 취급액 YoY+6% 증가 & 고가 차량 중심의 리스 수요 증가

*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현대기아 판매 호조에 따라 자산 +17% 증가. 자산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 비용 동단 증가하여 1Q22 달러화 기준 영업이익 YoY-9% 감소

* 그러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인해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영업이익 YoY-2% 감소한 수준에서 방어
* 기준 금리 확대에 따른 조달금리 상승 예상되나,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이를 최소화할 것

▶️기타사업 매출 1.85조원(YoY+32%), 영업이익 104십억원(YoY+35%), OPM 5.6%
* 전년 코로나 기저 속에 기타부분 계열사 실적 증가
* 현대로템 등 주요 계열사 실적 미발표

▶️ 2Q22 전망
* 반도체 수급 회복세는 더딘 상황이며, 원자재 가격 급등은 단기적 불확실성 요인
* 그러나 믹스 개선, 우호적 환율 효과, 인센티브 축소 등을 통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러시아 영향
* 우크라이나 전쟁 & 경제제재로 인해 러시아 공장을 3월 가동 중단
* 우크라이나 사태 예측하기 어려우나, 다양한 비상 계획 & 타지역으로 물량 전환을 통해 영향 최소화 추진 중
* 올해 출시된 신차, 투자 계획을 연기하여 유동성 영향을 최소화할 것
Forwarded from [신영 문용권 자동차]
안녕하십니까, 기아 1Q22 Quick Review 보내드립니다.

▶️ 1Q22 연결 매출 18조원(YoY+11%), 영업이익 1.6조원(YoY+49%), 영업이익률 8.8%(YoY+2.3%P)

* 기대치 대비 매출 부합, 영업이익 28% 상회하며 영업이익률 8.8% 기록

* 판매 감소(YoY-1%)에도 불구하고 우호적 환율, ASP 상승& 인센티브 축소에 힘입어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 1Q22 연결 ASP는 YoY+12% 증가하며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연결 매출 증가 견인

* 지역별로는 미국 도매판매(YoY+3%) 증가와 원/달러 상승(+8%)에 힘입어 북미 매출(YoY+21%)이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매출 증가 속 인센티브 등 비용 부담 완화와 함께 판관비 부담이 YoY-0.2%P 하락한 것도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

* 한편 1Q22 손익에는 코로나 격려급 3개월치 약 300억원 반영 (연간 1300억원 내외로 매분기 1/4씩 반영 예정)

* 원재료 부담은 2Q22 커질 전망이나, 물량 회복 & 우호적 환율 효과에 힘입어 사측은 가이던스 (영업이익 6.5조원) 달성 자신감 피력

▶️ 1Q22 지역별 매출 YoY (비중 역산으로 추정)
* 북미 +21%, 인도 +18%, 기타 +19%, 유럽 +6%, 내수 -3%

* 내수 판매 & 내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미 매출 증가가 연결 매출 성장을 견인

▶️영업이익 증감 (YoY+0.5조원)=환율(+0.34조원)+엔센티브 절감(+0.4조원)+ASP(+0.15조원)+믹스 악화(-0.9조원)+비용(-0.95조원)+재료비(-0.13조원)+판매감소(-0.3조원)

* 원/달러 상승(YoY+8%)에 따른 우호적 환율 효과, 인센티브 축소가 영업이익 증가 견인

* 중국 제외 도매판매 중 SUV 비중은 YoY+1.6%P, QoQ+3.4%P 증가

▶️영업외 적자 요인
* 1Q22 중국 법인 지분법 적자(3,212억원) 일시에 반영
* 2021년 적자분 2,261억원, 1Q22 적자 952억원 포함

▶️ 반도체 수급

* 2Q21에도 반도체 수급 불균형 영향있겠지만, 1Q22 보다 완화될 것

* 아울러 2H22에는 1H22 대비 수급 개선이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사측은 전망

* 러시아 생산/판매 중단이 반도체를 수요와 수익성이 높은 지역으로 돌릴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기도 했음

* 물량 차질이 앞으로도 발생할 것이나, 그 규모는 축소될 것

▶️ 원재료 부담

* 손익에 대한 원재료 부담 영향은 재고 리드 타임으로 인해 1Q22 보다 2Q22부터 커질 것으로 예상

* 단, 이를 만회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 인상 추진

▶️ 인센티브 & 환율
* 당초 올해 인센티브가 21년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 그런데 1Q22에도 YoY 25% 낮은 수준

* 낮은 재고 수준이 지속되는 한 인센티브를 올릴 유인이 적음

* 환율이 외생 변수이긴 하나 1,130원 (사업 계획) 대비 높은 원/달러 환율도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내용이 좋다 : 현대차/기아 quick review

위는 당사 자동차 담당 문용권 위원님의 현대차와 기아 실적 quick review입니다.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였는데, 꼭 챙겨보셔야 할 부분들이 있어 요약해드립니다.

====================

1) 원/달러 환율 효과 배가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현재 원/달러 환율 1,250원으로 2분기에도 환율 효과 지속듯 (올해 사업계획 1,130원 수준)

2) 반도체 수급 불균형 1분기 이후 완화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수급 개선도 전망

3) 러시아 생산/판매 중단이 반도체를 수익성 높은 지역으로 재배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됨

4) SUV, 제네시스 등 MIX 개선에 힘입어 증익. 향후 합리적인 수준에서 단가 인상도 추진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나온 서프라이즈라서 더욱 귀중하네요. 내용도 매크로 측면에서 시사점을 던지는 것들이라 꼼꼼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배터리 소재, 더 빨리 자르고 쌓아라'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SK온)의 배터리 생산 공법 경쟁이 치열하다. 양사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배터리로 '파우치형'을 활용한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파우치 필름에 양극, 음극, 분리막 등 각종 소재를 적용하는 형태다. 다른 국내 배터리 업체인 삼성SDI는 금속 캔(CAN)을 이용한 '각형'을 중대형 배터리로 이용한다.LG엔솔과 SK온은 같은 파우치형 배터리를 만들지만 생산 공법은 큰 차이가 난다. LG엔솔은 배터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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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매출23조 영업이익 4.4조
현대차 매출30조 영업이익 1.9조

현대차 순수 자동차 매출 24조

현대차 딜리버리 902,945대
테슬라 딜리버리 310,048대
2차전지 장비 밸류체인

#2차전지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