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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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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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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다올투자증권(구 KTB)에 대한 미움이 전혀 never 없었는데 오늘은 조금 화가 난다..
#SK시그넷
CB 전환 주식 매도 관련 읽을거리들
-> 다올, 한국에서 전환사채 전환 주식 매도가 4월 주요 매도주체. 개인도 있지만 이 물량이 뭉텅이+프로그램 매도치는 영향이 큼.

감사보고서 전환사채 전환 (22.02)
-> 마지막 문단 KTB(다올), 한국 체크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58843153

다올(KTB) 펀드 물량 설명 (21.08)
-> 펀드운용역 판단으로 상승시 매도중?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유안타 전환사채 물량은 매도완료 (21.11)
-> 다올이든 한국이든 결국 소진되긴 할 것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거래원별 매도수량 캡처도 덧붙이고 싶었지만 그럼 캡처매매법에 따라 고점 지정이 되므로 스킵합니다.
섹터로테이션 그래프인데 에너지가 피크인때가 지금이 아닌가 싶어 불안하네요
Forwarded from [신영 문용권 자동차]
▶️ 현대차 1Q22 연결 매출 30조원(YoY+11%), 영업이익 1.9조원(%), OPM 6.4%

* 기대치 대비 매출 부합, 영업이익 14% 상회 (컨센 19% 상회)

* 우호적 환율 효과, SUV 비중 확대에 힘입어 기대치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록

* SUV & Genesis 비중은 YoY+8.5%P, QoQ+1.8%P 증가

* 2Q21~4Q21 Genesis+SUV 비중 평균은 약 53% -> 2Q22와 2H22에도 믹스 개선 가능할 전망 (1Q22 57%)

* 아울러 2Q21~4Q21 평균 원달러 환율은 1,154원. 현재 원달러 환율 고려 시 한동안 우호적 환율 효과 지속 가능

* 원자재 급등, 대외 불확실성 존재하나 믹스 개선 & 우호적 환율 효과가 이를 상쇄시키며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


▶️ YoY 매출 증감 요인(+2.9조원)= 물량(-1.2조원) + 환율(+1.2조원)+믹스(+2.4조원 ) +기타(0.5조원 )

*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판매 차질을 믹스 개선과 우호적 환율 효과를 통해 방어하며 연결 매출 YoY+11% 증가 (QoQ-4%)

* 차량 사업부 매출은 판매 차질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1분기 매출 기록 경신

▶️ YoY 영업이익 증감 요인(+272십억원)= 물량(-0.3조원) + 환율(+0.6조원)+믹스(+0.8조원 ) +금융(+0.2조원)+기타(-0.8조원 )

*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우호적 환율 효과와 SUV & Genesis 비중 확대(YoY+8.5%P)에 힘입어 증익 달성

* 우호적 환율 효과 & 믹스 개선을 통해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량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YoY+0.1%P 증가

* 현대캐피탈 영업이익은 YoY 감소했으나 우호적 환율 효과를 통해 금융사업부 영업이익도 5개 분기 연속 5천억원대 유지

▶️차량사업 매출 24조원(YoY+11%), 영업이익 1,342십억원(YoY+13%), OPM 5.6%(+0.1%p)

* 인센티브 축소, 환율 효과, 믹스 개선을 통해 수익성 방어

* Genesis와 SUV 비중은 각각 YoY+0.8%P, +7.7%P 증가하며 믹스 개선 견인

* 이러한 Genesis+SUV 비중 확대는 2Q22에도 지속될 전망

▶️금융사업 매출 4.4조원(YoY+2%), 영업이익 540십억원(YoY+4% ), OPM 12.6%

* 최저 수준까지 하락한 연체율, 이에 따른 대손충담 부담 완화, 현대기아 미국 판매 호조에 힘입어 증수 & 증익 달성

* 현대캐피탈: 우량 고객 중심 Non-auto 부분 확대에 힘입어 1Q22 취급액 YoY+6% 증가 & 고가 차량 중심의 리스 수요 증가

*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현대기아 판매 호조에 따라 자산 +17% 증가. 자산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 비용 동단 증가하여 1Q22 달러화 기준 영업이익 YoY-9% 감소

* 그러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인해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영업이익 YoY-2% 감소한 수준에서 방어
* 기준 금리 확대에 따른 조달금리 상승 예상되나,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이를 최소화할 것

▶️기타사업 매출 1.85조원(YoY+32%), 영업이익 104십억원(YoY+35%), OPM 5.6%
* 전년 코로나 기저 속에 기타부분 계열사 실적 증가
* 현대로템 등 주요 계열사 실적 미발표

▶️ 2Q22 전망
* 반도체 수급 회복세는 더딘 상황이며, 원자재 가격 급등은 단기적 불확실성 요인
* 그러나 믹스 개선, 우호적 환율 효과, 인센티브 축소 등을 통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러시아 영향
* 우크라이나 전쟁 & 경제제재로 인해 러시아 공장을 3월 가동 중단
* 우크라이나 사태 예측하기 어려우나, 다양한 비상 계획 & 타지역으로 물량 전환을 통해 영향 최소화 추진 중
* 올해 출시된 신차, 투자 계획을 연기하여 유동성 영향을 최소화할 것
Forwarded from [신영 문용권 자동차]
안녕하십니까, 기아 1Q22 Quick Review 보내드립니다.

▶️ 1Q22 연결 매출 18조원(YoY+11%), 영업이익 1.6조원(YoY+49%), 영업이익률 8.8%(YoY+2.3%P)

* 기대치 대비 매출 부합, 영업이익 28% 상회하며 영업이익률 8.8% 기록

* 판매 감소(YoY-1%)에도 불구하고 우호적 환율, ASP 상승& 인센티브 축소에 힘입어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 1Q22 연결 ASP는 YoY+12% 증가하며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연결 매출 증가 견인

* 지역별로는 미국 도매판매(YoY+3%) 증가와 원/달러 상승(+8%)에 힘입어 북미 매출(YoY+21%)이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매출 증가 속 인센티브 등 비용 부담 완화와 함께 판관비 부담이 YoY-0.2%P 하락한 것도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

* 한편 1Q22 손익에는 코로나 격려급 3개월치 약 300억원 반영 (연간 1300억원 내외로 매분기 1/4씩 반영 예정)

* 원재료 부담은 2Q22 커질 전망이나, 물량 회복 & 우호적 환율 효과에 힘입어 사측은 가이던스 (영업이익 6.5조원) 달성 자신감 피력

▶️ 1Q22 지역별 매출 YoY (비중 역산으로 추정)
* 북미 +21%, 인도 +18%, 기타 +19%, 유럽 +6%, 내수 -3%

* 내수 판매 & 내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미 매출 증가가 연결 매출 성장을 견인

▶️영업이익 증감 (YoY+0.5조원)=환율(+0.34조원)+엔센티브 절감(+0.4조원)+ASP(+0.15조원)+믹스 악화(-0.9조원)+비용(-0.95조원)+재료비(-0.13조원)+판매감소(-0.3조원)

* 원/달러 상승(YoY+8%)에 따른 우호적 환율 효과, 인센티브 축소가 영업이익 증가 견인

* 중국 제외 도매판매 중 SUV 비중은 YoY+1.6%P, QoQ+3.4%P 증가

▶️영업외 적자 요인
* 1Q22 중국 법인 지분법 적자(3,212억원) 일시에 반영
* 2021년 적자분 2,261억원, 1Q22 적자 952억원 포함

▶️ 반도체 수급

* 2Q21에도 반도체 수급 불균형 영향있겠지만, 1Q22 보다 완화될 것

* 아울러 2H22에는 1H22 대비 수급 개선이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사측은 전망

* 러시아 생산/판매 중단이 반도체를 수요와 수익성이 높은 지역으로 돌릴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기도 했음

* 물량 차질이 앞으로도 발생할 것이나, 그 규모는 축소될 것

▶️ 원재료 부담

* 손익에 대한 원재료 부담 영향은 재고 리드 타임으로 인해 1Q22 보다 2Q22부터 커질 것으로 예상

* 단, 이를 만회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 인상 추진

▶️ 인센티브 & 환율
* 당초 올해 인센티브가 21년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 그런데 1Q22에도 YoY 25% 낮은 수준

* 낮은 재고 수준이 지속되는 한 인센티브를 올릴 유인이 적음

* 환율이 외생 변수이긴 하나 1,130원 (사업 계획) 대비 높은 원/달러 환율도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내용이 좋다 : 현대차/기아 quick review

위는 당사 자동차 담당 문용권 위원님의 현대차와 기아 실적 quick review입니다.

상당한 어닝 서프라이즈였는데, 꼭 챙겨보셔야 할 부분들이 있어 요약해드립니다.

====================

1) 원/달러 환율 효과 배가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현재 원/달러 환율 1,250원으로 2분기에도 환율 효과 지속듯 (올해 사업계획 1,130원 수준)

2) 반도체 수급 불균형 1분기 이후 완화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수급 개선도 전망

3) 러시아 생산/판매 중단이 반도체를 수익성 높은 지역으로 재배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됨

4) SUV, 제네시스 등 MIX 개선에 힘입어 증익. 향후 합리적인 수준에서 단가 인상도 추진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나온 서프라이즈라서 더욱 귀중하네요. 내용도 매크로 측면에서 시사점을 던지는 것들이라 꼼꼼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배터리 소재, 더 빨리 자르고 쌓아라'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SK온)의 배터리 생산 공법 경쟁이 치열하다. 양사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배터리로 '파우치형'을 활용한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파우치 필름에 양극, 음극, 분리막 등 각종 소재를 적용하는 형태다. 다른 국내 배터리 업체인 삼성SDI는 금속 캔(CAN)을 이용한 '각형'을 중대형 배터리로 이용한다.LG엔솔과 SK온은 같은 파우치형 배터리를 만들지만 생산 공법은 큰 차이가 난다. LG엔솔은 배터리 양‧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gZrOTxa
테슬라 매출23조 영업이익 4.4조
현대차 매출30조 영업이익 1.9조

현대차 순수 자동차 매출 24조

현대차 딜리버리 902,945대
테슬라 딜리버리 310,048대
2차전지 장비 밸류체인

#2차전지장비
[모빌리티 6번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미래 모빌리티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 확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모빌리티 6번째 이야기로 4월 25일 어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발표된 모빌리티 관련 내용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위원장 안철수)는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30년까지 9천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대한민국 기술과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입니다. 향후 국정과제로 반영될 내용에 대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전기/수소차 경쟁력 강화 위해 부품 생태계 미래차 전환과 핵심 부품·소재의 기술 자립화 지원

- 수소(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한 지원 시스템 개선
- 구매목표제 통해 수요 확대하고, 충전소 설치 확대
- 미래차 클러스터 조성, 맞춤형 인증·검사·정비체계 구축, 운수사업자에 대한 인센티브(연료보조금, 부제·대폐차) 지원 강화 

■ 2022년 조건부 자율주행(레벨3), 2027년 완전자율주행(레벨4)

- 국내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G90) : (’22) 270대 → (’24) 7,800대 → (’27) 1만 4천대
- 민간의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지원,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및 정밀도로지도 등 첨단인프라 구축
- 안전기준·보험제도·보안시스템 등 법·제도 선제적 대응

■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 UAM 실증과 시범사업 추진, 민·군 겸용 기체(AAV: Advanced Air Vehicle) 등 핵심기술개발 지원
- UAM 이착륙장(vertiport), 수도권 시범공역, 관제시스템 등 인프라 구축

■ 민간 모빌리티 서비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비즈니스 모델 혁신 지원

- 교통물류 빅데이터 공개 확대, 데이터 확보·분석·거래 위한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
- 전동킥보드 등 개인모빌리티(PM, Personal Mobility) 활성화 위해 안전기준 마련, 부품 국산화 적극 추진

대통력직인수위원회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의 핵심축으로 모빌리티를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모빌리티 혁명의 관점에서 법령 체계, 산업 구조, 인프라, 도시와 주택 등 관련된 분야에 대한 변화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6일 공표완료)
블로그/텔레그램에 양질의 정보가 넘쳐나는 와중에, 제도권(?)인 신문사, 증권사 정보들도 꼭 읽으려고 합니다. 우열은 없는데 다름은 있거든요.

신문사 #오리지날 #시리즈물 중 빼먹으면 안 챙겨읽으려 노력하는 것들.. 기억이 당장 안 납니다만 일단은 한국 언론은 아래 2개.

조선일보 - 최원석의 디코드
한국경제 -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외국 중소형 언론들도 기사나 포스트 잘 쓴 거 찾으면 브라우저에 링크 띄워두고 나중에 기사들 바로바로 읽으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부족합니다....

#doreamer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