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월가 낙관론자 톰 리 “트럼프, 관세 발표 이후 주가 상승에 전력할 것”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4/2025040307092282373bc914ac7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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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월가 낙관론자 톰 리 “트럼프, 관세 발표 이후 주가 상승에 전력할 것”
월가의 대표적인 낙관론자인 톰 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 이후 주식시장을 정상 궤도로 되돌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2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자이자 리서치 책임자인 톰 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발표 이후 주식시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투자를 오래하며 반대로 생각하는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긍정적인 부분을 자꾸 보게 되네요.😅
저는 어제로 트럼프의 관세를 이용한 협상이 어느정도 끝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4/9로 상호관세 시작일까지 시간적 여유를 두었다는 점에서 일단 세게 지르고 협상을 유도하는 트럼프 스타일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윗 포스트에서 베센트가 언급한 것처럼 발표된 수치가 최악이라면 이제는 그보다 나아질 일만 남았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어제로 트럼프의 관세를 이용한 협상이 어느정도 끝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4/9로 상호관세 시작일까지 시간적 여유를 두었다는 점에서 일단 세게 지르고 협상을 유도하는 트럼프 스타일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윗 포스트에서 베센트가 언급한 것처럼 발표된 수치가 최악이라면 이제는 그보다 나아질 일만 남았겠다는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다른 국가가 협상에서 좋은 조건을 가지고 가면 상호관세율을 낮춰줄 여지를 두었다는 것이겠죠.. 결국 불확실성을 남겨둔채 시간을 또 끄네요.
Forwarded fro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트럼프 협상 전략 : 2월11일 작성 자료라 트럼프 2.0이 다 반영 안됐을 수도 있음
최대 요구 제시 → 강한 위협 → 실제 행동 → 유화적 태도 → 막판 파국 위협 → 다시 협상 → 거래 성사 및 자랑
원본
https://x.com/bcaresearch/status/1888972749139230742?s=46
한글
https://m.fmkorea.com/8203467751
최대 요구 제시 → 강한 위협 → 실제 행동 → 유화적 태도 → 막판 파국 위협 → 다시 협상 → 거래 성사 및 자랑
원본
https://x.com/bcaresearch/status/1888972749139230742?s=46
한글
https://m.fmkorea.com/8203467751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베센트 美재무장관 “상호관세율은 상한선…협상 지켜보자”
베센트 장관은 2일 블룸버그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보복하려 하지 않는 게 좋다”며 “보복하지 않는 한, 이번 발표는 (관세 인상의) 상한선”이라고 언급했다.
충격적인 수준의 상호관세를 발표한 이후에 베센트 장관이 어느 정도는 수습을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당장 보복관세를 때리는 등 반응하지말고 결국은 협상을 하자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지수 선물을 보면 관세율이 낮은 유럽은 소폭 하락 수준, 우리나라와 비슷한 일본의 Nikkei는 -3% 수준 하락중입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이 -4.5% 수준으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중인데 이는 결국 미국에게 가장 피해가 클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또 다시 돌고 돌아 선 관세 위협 후 협상 모드로 바꾸는 기존의 패턴을 반복하는 것으로 보이고, 또 다시 관세 관련 여러 뉴스가 계속 쏟아지는 구간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 생각보다 높은 관세율인 것도 맞으며 내일 탄핵 선고를 앞두고 있기에 변동성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으나 기존의 패턴을 반복하는 것이라면 결국 계속해서 좋은 기업에 집중하여 스터디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쉽지 않은 하루가 되겠지만 모두 마음을 잘 다잡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naver.me/xJiREuxl
베센트 장관은 2일 블룸버그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보복하려 하지 않는 게 좋다”며 “보복하지 않는 한, 이번 발표는 (관세 인상의) 상한선”이라고 언급했다.
충격적인 수준의 상호관세를 발표한 이후에 베센트 장관이 어느 정도는 수습을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당장 보복관세를 때리는 등 반응하지말고 결국은 협상을 하자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지수 선물을 보면 관세율이 낮은 유럽은 소폭 하락 수준, 우리나라와 비슷한 일본의 Nikkei는 -3% 수준 하락중입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이 -4.5% 수준으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중인데 이는 결국 미국에게 가장 피해가 클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또 다시 돌고 돌아 선 관세 위협 후 협상 모드로 바꾸는 기존의 패턴을 반복하는 것으로 보이고, 또 다시 관세 관련 여러 뉴스가 계속 쏟아지는 구간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 생각보다 높은 관세율인 것도 맞으며 내일 탄핵 선고를 앞두고 있기에 변동성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으나 기존의 패턴을 반복하는 것이라면 결국 계속해서 좋은 기업에 집중하여 스터디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쉽지 않은 하루가 되겠지만 모두 마음을 잘 다잡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naver.me/xJiREuxl
Naver
베센트 美재무장관 “상호관세율은 상한선…협상 지켜보자”(종합)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롭게 발표한 보복관세에 대해 미국의 교역 상대국들이 맞대응 조치를 취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사진=로이터) 베센트 장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 가계가 증시 폭락에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이러면 미국을 지탱하던 소비가 위축되면서
증시 하락이 실물 경제에 타격을 가져오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결과가 올지도 모름
트럼프와 베센트는 인플레와 금리를 이렇게 잡겠다는건가...
이러면 미국을 지탱하던 소비가 위축되면서
증시 하락이 실물 경제에 타격을 가져오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결과가 올지도 모름
트럼프와 베센트는 인플레와 금리를 이렇게 잡겠다는건가...
Forwarded from TNBfolio
Bumki Sohn (바클레이즈 이코노미스트)
- 외국인 투자자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한국의 법치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선고 이후에도 한국이 양호한 회복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를 주시하고 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헌재 판결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테일 리스크를 어떻게 헤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유의하고 있다.
- 헌재가 기각 또는 각하 결정을 내릴 경우 금융시장 변동성이 비선형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 사회적 분열이 심화할 가능성이 있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시장 심리 개선이 지연될 우려가 존재한다.
- 여소야대 국면이 지속되기 때문에 정부가 추진하는 장기적 구조개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며, 달러/원 환율의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 국채 수익률 곡선은 장기 성장률에 대한 우려로 인해 단기적으로 플래트닝 될 수 있지만,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가시화할 경우 전체적으로 커브가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
- 반면 헌재가 인용 결정을 내릴 경우 조기 대선으로 초점이 빠르게 이동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단기적인 심리 개선도 나타날 수 있다.
- 조기 대선은 성장 측면에서 소비 및 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민생 관련 정책들이 정책적으로 더 빠르게 추진될 수 있다.
- 이러한 전제 속에서 달러-원 환율은 안정세를 보일 수 있고, 금리 커브는 보다 확장적인 재정정책을 반영하여 스티프닝 될 가능성이 있다.
- 정치적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달러/원 환율에도 리스크 요인이 덜어질 수 있다.
- 달러/원 환율은 1,430~1,460원 범위 내에서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 그러나 중국이 이번 상호관세를 계기로 위안화 약세를 용인할 경우, 단기적으로 원화에도 절하 압력이 증대될 수 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한국의 법치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선고 이후에도 한국이 양호한 회복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를 주시하고 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헌재 판결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테일 리스크를 어떻게 헤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유의하고 있다.
- 헌재가 기각 또는 각하 결정을 내릴 경우 금융시장 변동성이 비선형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 사회적 분열이 심화할 가능성이 있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시장 심리 개선이 지연될 우려가 존재한다.
- 여소야대 국면이 지속되기 때문에 정부가 추진하는 장기적 구조개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며, 달러/원 환율의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 국채 수익률 곡선은 장기 성장률에 대한 우려로 인해 단기적으로 플래트닝 될 수 있지만,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가시화할 경우 전체적으로 커브가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
- 반면 헌재가 인용 결정을 내릴 경우 조기 대선으로 초점이 빠르게 이동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단기적인 심리 개선도 나타날 수 있다.
- 조기 대선은 성장 측면에서 소비 및 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민생 관련 정책들이 정책적으로 더 빠르게 추진될 수 있다.
- 이러한 전제 속에서 달러-원 환율은 안정세를 보일 수 있고, 금리 커브는 보다 확장적인 재정정책을 반영하여 스티프닝 될 가능성이 있다.
- 정치적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달러/원 환율에도 리스크 요인이 덜어질 수 있다.
- 달러/원 환율은 1,430~1,460원 범위 내에서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 그러나 중국이 이번 상호관세를 계기로 위안화 약세를 용인할 경우, 단기적으로 원화에도 절하 압력이 증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