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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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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트럼프가 톰리 말대로 주식 시장 신경을 쓰려면, 소외됐던 엔캐리 청산 재료가 다시 기어나오기 전에 해야할듯
엔 원 대비, 달러 대비
기름 가스 구리 약세
코인은 코인치고 덜 내림. 코인은 무관세라서?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투자를 오래하며 반대로 생각하는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긍정적인 부분을 자꾸 보게 되네요.😅

저는 어제로 트럼프의 관세를 이용한 협상이 어느정도 끝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4/9로 상호관세 시작일까지 시간적 여유를 두었다는 점에서 일단 세게 지르고 협상을 유도하는 트럼프 스타일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윗 포스트에서 베센트가 언급한 것처럼 발표된 수치가 최악이라면 이제는 그보다 나아질 일만 남았겠다는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막판 파국 위협'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다른 국가가 협상에서 좋은 조건을 가지고 가면 상호관세율을 낮춰줄 여지를 두었다는 것이겠죠.. 결국 불확실성을 남겨둔채 시간을 또 끄네요.
트럼프 협상 전략 : 2월11일 작성 자료라 트럼프 2.0이 다 반영 안됐을 수도 있음

최대 요구 제시 → 강한 위협 → 실제 행동 → 유화적 태도 → 막판 파국 위협 → 다시 협상 → 거래 성사 및 자랑

원본
https://x.com/bcaresearch/status/1888972749139230742?s=46
한글
https://m.fmkorea.com/8203467751
베센트 美재무장관 “상호관세율은 상한선…협상 지켜보자”

베센트 장관은 2일 블룸버그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보복하려 하지 않는 게 좋다”며 “보복하지 않는 한, 이번 발표는 (관세 인상의) 상한선”이라고 언급했다.


충격적인 수준의 상호관세를 발표한 이후에 베센트 장관이 어느 정도는 수습을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당장 보복관세를 때리는 등 반응하지말고 결국은 협상을 하자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지수 선물을 보면 관세율이 낮은 유럽은 소폭 하락 수준, 우리나라와 비슷한 일본의 Nikkei는 -3% 수준 하락중입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이 -4.5% 수준으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중인데 이는 결국 미국에게 가장 피해가 클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또 다시 돌고 돌아 선 관세 위협 후 협상 모드로 바꾸는 기존의 패턴을 반복하는 것으로 보이고, 또 다시 관세 관련 여러 뉴스가 계속 쏟아지는 구간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 생각보다 높은 관세율인 것도 맞으며 내일 탄핵 선고를 앞두고 있기에 변동성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으나 기존의 패턴을 반복하는 것이라면 결국 계속해서 좋은 기업에 집중하여 스터디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쉽지 않은 하루가 되겠지만 모두 마음을 잘 다잡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https://naver.me/xJiREuxl
아시아 개장 후 한 일 다 반등중
미국 가계가 증시 폭락에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이러면 미국을 지탱하던 소비가 위축되면서
증시 하락이 실물 경제에 타격을 가져오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결과가 올지도 모름
트럼프와 베센트는 인플레와 금리를 이렇게 잡겠다는건가...
아시아 지수는 일부 반등해서 버티는데 엔 강세는 지속중
불개미 형님들
Forwarded from TNBfolio
Bumki Sohn (바클레이즈 이코노미스트)

- 외국인 투자자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한국의 법치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선고 이후에도 한국이 양호한 회복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를 주시하고 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헌재 판결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테일 리스크를 어떻게 헤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유의하고 있다.
- 헌재가 기각 또는 각하 결정을 내릴 경우 금융시장 변동성이 비선형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 사회적 분열이 심화할 가능성이 있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시장 심리 개선이 지연될 우려가 존재한다.
- 여소야대 국면이 지속되기 때문에 정부가 추진하는 장기적 구조개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며, 달러/원 환율의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 국채 수익률 곡선은 장기 성장률에 대한 우려로 인해 단기적으로 플래트닝 될 수 있지만,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가시화할 경우 전체적으로 커브가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
- 반면 헌재가 인용 결정을 내릴 경우 조기 대선으로 초점이 빠르게 이동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단기적인 심리 개선도 나타날 수 있다.
- 조기 대선은 성장 측면에서 소비 및 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민생 관련 정책들이 정책적으로 더 빠르게 추진될 수 있다.
- 이러한 전제 속에서 달러-원 환율은 안정세를 보일 수 있고, 금리 커브는 보다 확장적인 재정정책을 반영하여 스티프닝 될 가능성이 있다.
- 정치적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달러/원 환율에도 리스크 요인이 덜어질 수 있다.
- 달러/원 환율은 1,430~1,460원 범위 내에서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 그러나 중국이 이번 상호관세를 계기로 위안화 약세를 용인할 경우, 단기적으로 원화에도 절하 압력이 증대될 수 있다.
정원석 위원님의 미국 25% 관세 관련하여 이차전지 산업, 특히 배터리 셀 업체들에게 미칠 영향 시나리오에 대해 간단히 공유 드립니다.
제목 : 애플, 상호관세로 마진 9%p 악영향 가능 씨티 외 *연합인포맥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일(수) 광범위한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애플(AAPL)을 주축으로 기술주가 하락한 가운데, 동사에 대한 일부 IB의견은 다음과 같다. ▲ 씨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5달러 유지. “애플 전체 생산의 90% 이상이 중국에 집중돼 있어, 상호주의 관세(34%)가 적용될 경우 총 매출총이익률에 약 9%p의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신규 관세는 오는 9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애플과 미 행정부가 어떻게 이를 구체적으로 적용할지에 대한 추가 세부사항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타이그레스 파이낸셜: 투자의견 강력 매수 유지, 목표주가 29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애플 인텔리전스 혁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부문 성장 가속화와, 고객 기반 및 생태계의 지속적인 확장이 매출과 현금흐름을 견인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향된 목표주가는 현재 주가 대비 배당 수익을 포함해 30% 이상의 잠재 수익률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