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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애플, 상호관세로 마진 9%p 악영향 가능 씨티 외 *연합인포맥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일(수) 광범위한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애플(AAPL)을 주축으로 기술주가 하락한 가운데, 동사에 대한 일부 IB의견은 다음과 같다. ▲ 씨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5달러 유지. “애플 전체 생산의 90% 이상이 중국에 집중돼 있어, 상호주의 관세(34%)가 적용될 경우 총 매출총이익률에 약 9%p의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신규 관세는 오는 9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애플과 미 행정부가 어떻게 이를 구체적으로 적용할지에 대한 추가 세부사항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타이그레스 파이낸셜: 투자의견 강력 매수 유지, 목표주가 29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애플 인텔리전스 혁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부문 성장 가속화와, 고객 기반 및 생태계의 지속적인 확장이 매출과 현금흐름을 견인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향된 목표주가는 현재 주가 대비 배당 수익을 포함해 30% 이상의 잠재 수익률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일본 엔화(JPY)가 1.4% 넘게 상승

단순한 메커니즘만 살펴보면,

"미-일 금리차 축소 ➡️ JPY 강세 압력 확대 ➡️ 미 증시 하방 위험 확대"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 가운데 연결지을 수 있는 고리는 '엔 캐리 자금의 청산(unwinding) 압력' 가중입니다.

지난해 8, 9월 '급락'으로 인해 부담이 경감됐다 하더라도 엔화 유동성은 글로벌 시장에 여전히 '풍부한' 상황입니다.

금일 국내 증시는 낙폭을 줄이고 있지만, 1️⃣ 외국인이 현물 시장에서 1조 2천억 원 가까운 매도세를 보이고 있고,
2️⃣ S&P 500 등 주요 지수의 야간 선물은 3~4% 가까이 하락하면서
3️⃣ VIX 선물 지수는 16% 넘게 상승하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 반등에 '안심'할 수 없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TBS) 일본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번 관세 조치에 대해 "예상보다 심각하다"고 언급하며, 일본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시모토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우리나라(일본)는 지금까지 여러 단계에서 우리의 우려를 설명하며 일방적인 관세 조치를 취하지 말 것을 요청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가 이번 상호 관세 조치를 발표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하시모토 관방장관은 조금 전, 미국 정부에 조치를 재검토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 이시바 총리의 관저에는 외무성과 경제산업성 등 관련 부처의 고위 관계자들이 끊임없이 방문하며, 미국과의 향후 협상 및 국내 기업 지원 방안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정부 내에서는 미국 측 발표에 대해 "계산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설명을 듣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다"는 등 혼란스러운 목소리도 들리고 있습니다.

다른 정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히진 않았다"고 말하며, 끈질기게 협상에 임할 생각을 드러냈으나, 동시에 "협상의 상대방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다"며 대응이 어려운 상황임을 토로했습니다.
블룸버그 재팬) 트럼프의 관세 조치로 일본은행의 금리인상 연기 가능성 증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 관세 조치가 일본 경제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경제학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조치가 예상보다 엄격하고 일본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농림중앙금고의 미나미 타케시 연구원은 이번 관세 조치가 일본 GDP를 0.5% 이상 하락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SMBC닛코증권의 마루야마 요시마사 경제학자도 5월 금리 인상이 어렵고, 7월 혹은 가을로 연기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상호 관세는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국가에 기본 10%의 관세를 부과하며, 일본(24%), 중국(34%), EU(20%) 등 무역 흑자가 큰 국가에 추가 세율이 적용됩니다. 특히, 자동차에 대한 25% 추가 관세도 3일부터 발효됩니다.

모건스탠리MUFG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관세 조치가 일본 경제 성장과 일본은행의 금리 정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일본은행이 9월까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70%대로 떨어졌으며, 도쿄 증시에서도 금융주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다이와증권은 일본은행의 저금리 정책이 관세 협상에서 문제로 지적될 가능성이 있지만, 반대로 금리 인상 논의로 이어질 여지도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화정책을 분석할 때 가장 주의를 노력하는 부분은 내 생각, 시장 생각 말고 중앙은행의 입장이 되서 생각해보려고 함. 그러면 그들의 결정, 앞으로의 행보가 이해되고 어렴풋이나마 보일 때가 있음. 정책은 사람이 결정하는 일임. 내가 내 관점에서 치열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보다 상상연애를 하듯 내가 정책 결정권자가 된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해보는게 맞다고 봄

이번 트럼프 행정부도 마찬가지임. 내가 철저하게 금융말고 진짜 사업으로 성공한 미국 백인 남성이라고 감정이입을 해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일들이 결코 즉흥적이지도, 감정적이지도 않아 보임. 얘네는 관세를 레버리지삼아 계속해서 들쑤시고 다닐 가능성이 매우 높음
오늘 새벽-오전까지 숏 포지션들을 모두 청산하고, 포트폴리오 중 현금 보유율을 최근 3년중 역대 최고로 올려놓은채로 손가락 단속 중.

한편 매도버튼 뽑은 롱 종목 1개는 하락빔을 온몸으로 때려맞는 중.

내일은 통화간 환전만 일부 하며 시간 보낼 예정.

말은 이렇게 써놓고 또 어떻게 할지 모름.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JPY가 최선의 헷지수단

-골드만 삭스에 의하면 미국 주가와 금리가 동시에 하락할때 JPY는 가장 좋은 성과를 보여줬다고.

-골드만 삭스는 올해 JPY가 140엔대 초반까지 상승할것으로 예상.

-BOJ는 트럼프의 관세 발표 이후 금리인상을 연기할것이라는 전망도 존재. 5월/7월이 아닌 9월까지 밀릴 수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Yahoo Financ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Macro Trader
Opinion: What Warren Buffett and Li Ka-shing Hoarding Cash Tells Us

한 명은 ‘오마하의 현인(Oracle of Omaha)’, 다른 한 명은 ‘슈퍼맨’으로 불린다. 워런 버핏(Warren Buffett)과 리카싱(Li Ka-shing)은 서양과 동양에서 각각 가장 존경받는 투자자다. 그런 그들이 이제 모두 90대에 접어들었고, 나이 차도 불과 2년에 불과한 지금, 동시에 현금을 쌓고 있다는 점은—대규모 금융 위기의 전조일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Inc.)가 보유한 현금 규모는 이미 시장 내 추측을 촉발하고 있다. 이 지주회사는 2025년을 총자산의 29%에 달하는 3,340억 달러의 현금으로 시작한다. 사상 최대 규모다.

홍콩에 본사를 둔 복합기업인 청쿵허치슨(CK Hutchison Holdings Ltd.)의 최근 기업 행보도 이 같은 관측에 기름을 붓는다. 이 회사는 2020년 이후 꾸준히 부채를 줄여 왔다. 당시 유럽 타워 자산을 셀넥스 텔레콤(Cellnex Telecom SA)에 100억 유로(110억 달러)에 매각한 뒤, 그 대금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었으며, 최근 블랙록(BlackRock Inc.)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대부분의 항만을 190억 달러에 매각하는 논란의 거래가 마무리되면 사실상 무차입 상태가 될 수 있다. CK는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특별 배당을 공표하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현금화 타이밍’에 관한 한 오랜 내공을 자랑한다. 동료 칼럼니스트 니르 카이사르(Nir Kaissar)가 언급했듯, 버크셔의 현금 비중은 수년 간 큰 폭으로 변동해 왔으며, 미국 주식이 고평가일 땐 현금 보유 비중을 높이고, 시장이 급락할 땐 공격적으로 자금을 집행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에 투자한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orp.)만 해도 300억 달러 이상의 이익을 거두었다.

리카싱의 매각 타이밍 또한 놀랍다. 그는 닷컴버블 정점이었던 1999년에 영국 휴대전화 업체 오렌지(Orange)의 지배지분을 약 150억 달러에 매각했다. 2017년 말에는 홍콩 중심업무지구에 위치한 고층 빌딩을 사상 최고가인 52억 달러에 팔았다. 불과 1년 후, 홍콩의 오피스 시장은 정점을 찍고 꺾였으며, 이후 해당 빌딩은 잦은 임차인 교체를 겪었다. 일부 층을 인수한 중국 본토 부동산 개발사들은 ‘슈퍼맨’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유동성 위기에 몰려 헐값 매각을 단행했다.

물론 두 사람의 현금 비중 확대가 반드시 시장 붕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이 보유한 자산 규모를 고려할 때, 아무리 시장의 미래를 꿰뚫고 있어도 꼭대기에서 완전히 빠져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 ‘팔 수 있을 때’ 매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현금을 아껴두는 것은 타당하다. 대규모 조정 이후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적 논란이 된 허치슨의 항만 매각도 의문을 낳는다.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된 항만은 파나마 내 두 곳뿐인데, 왜 CK는 홍콩과 중국 본토 외 모든 항만을 매각하려는 걸까? 중국 정부는 이 거래에 불쾌감을 표시하며, 국영기업들에게 리카싱 일가와의 사업 협력을 자제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하지만 현재 경영에는 손을 떼고 있는 96세의 리카싱은 협상에 직접 참여하며 거래를 밀어붙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함에 따라, 리카싱은 전 세계 항만업이 구조적 하강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 예상한 것일까?

현재로선 항만 사업이 고수익을 내고 있다. 지난해 세전이익(EBIT)은 24% 급증했다. 자동화가 확대되면 이익률은 더 개선될 수도 있다. 리카싱의 이력을 감안할 때, 재무지표가 여전히 좋아 보이는 지금이 매각의 적기일 수 있다는 관측은 타당하다.

한편, 버크셔가 보유한 막대한 현금은 상대적으로 단순하고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94세의 버핏은 대부분의 자금이 미국 주식에 투입될 것이라 설명해 왔으며, 미국 증시가 특히 버핏이 선호하는 지표(미국 증시 시가총액 대비 GDP 비율) 상으로는 고평가 구간임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리카싱이 글로벌 무역이 끝났는지 혹은 단지 재편되는 중인지에 대해 경제학자들 간 논쟁이 계속되는 시점에 항만 자산을 정리하려는 결정은 더 불안하게 다가온다. 그가 보는 미래는 무엇일까?

투자자들에게는 이제 신중함이 요구된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파나마 항만 매각에 대해 승리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빅딜 메이커’는 리카싱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 나스닥 6% 이상 급락한 주요 사례

1. 2000년대 IT 버블 붕괴 (닷컴 버블)
• 2000년 4월 14일: -9.67%
• 닷컴 버블이 꺼지면서 기술주들이 대폭락
• 2000년 4월 3일: -7.64%
• 2000년 3월 15일: -6.16%

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 2008년 10월 15일: -7.87%
•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후 금융 시스템 붕괴 우려 확산
• 2008년 9월 29일: -9.14%
• 미 의회가 금융구제법안을 부결하면서 증시 패닉
• 2008년 10월 9일: -7.29%

3.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 2020년 3월 16일: -12.32%
• 코로나 팬데믹 공포로 증시가 연쇄 폭락

4. 2022년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쇼크
• 2022년 5월 5일: -7.73%
• 미 연준(Fed)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우려로 기술주 급락
삼전 하닉 YTD
Forwarded from Fund Easy
코로나 이후 일일 하락률 갱신한 애플
환 움직임이 가장 빠르고 지수는 따라다님
트럼프의 관심사는 주식시장이 아닐 수 있음을 인지해야함 - 고집스런가치투자

비미국인이 미국의 성장에 올라타고 싶을 때 가장 쉬운 참여 방법이 미국 투자인데, 트럼프는 미국인을 살리고 싶으니 비미국인이 많이 섞인 증권시장은 관심이 없을 수 있겠다 싶음.

https://m.blog.naver.com/mlyuri/223821618864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롱 삼성전자 / 숏 하이닉스 페어
현재 파동의 방향성에서 엔화가 완만한 강세가 아닌

미국의 경기침체 같은 강제적 트리거에 의해 크러시가 터지면서 급격한 강세로 전환 할 경우

엔화 포지션은 청산하고 정리 할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탈달러의 가장 큰 수혜자는 아래와 같음.

1. 골드
2. 엔화. 유로

다만. 골드는 통화로써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달러의 대체재로 부각은 엔화. 유로가 정배임.

때문에...
밍치궈) 애플: 트럼프 관세 정책의 영향 및 대처 전략
관세 정책에 따른 비용 증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에 따라 중국(54%), 인도(26%), 베트남(46%)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하드웨어 비용이 대폭 상승할 것입니다. 애플의 하드웨어 조립의 85-90%가 중국에 기반하고 있으며 나머지가 인도와 베트남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관세는 미국으로의 하드웨어 수출 비용을 크게 증가시킬 것입니다.
가격 유지 시 애플의 전체 총 마진(gross margin)은 약 8.5-9% 하락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생산 이동 및 영향 완화 전략
1) 인도 생산 확대: 2025년까지 전 세계 아이폰 생산의 15% 이상이 인도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의 10-12%에서 증가한 수치입니다.
2) 중국이 관세 면제 협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애플은 관세 감면 합의를 통해 인도와 베트남 생산을 확대한다면 총 마진 감소폭을 5.5-6%로 줄일 수 있습니다.
3) 인도 관세 면제 획득 시 애플이 인도에서 아이폰 생산 비율을 전체의 30% 이상으로 높인다면 총 마진 감소폭은 1-3%로 대폭 완화될 수 있습니다.

주요 결론
1. 인도 및 베트남의 관세 면제 가능성: 중국보다 인도와 베트남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관세 면제를 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이는 애플의 생산 시설을 중국에서 점진적으로 이전시키는 속도를 가속화하여 비중국 생산으로 대부분의 미국 수요를 충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2. 애플의 대처 옵션: 애플은 여러 전략을 통해 관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1) 미국 시장에서 고급형 아이폰 판매는 새로운 모델 판매의 65-70%를 차지하며, 고급 소비자는 가격 인상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수용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2) 애플은 통신사 보조금 증가 또는 Trade-In 프로그램 할인 축소와 같은 전략을 활용해 관세 비용을 완화하면서 가격 인상의 부정적 이미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공급망 압박: 애플은 관세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공급망을 압박하며, 주요 공급업체들에게 더 많은 비용 절감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4. 총 마진 변화: 관세로 인해 총 마진이 40% 이하로 하락한다고 해도, 이는 단기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와 같은 전략을 통해 애플의 장기 총 마진은 4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더 중요한 문제: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이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에 주목해야 합니다.
소비자 신뢰 및 구매력 약화는 애플 제품의 교체 주기를 연장하여 판매에 장기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x.com/mingchikuo/status/1907775228069163351
역시 애플식 대처

문제: 마진이 줄어든다
대응: 가격 올리기, 할인폭 줄이기, 공급사 더 압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