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중국 입장: 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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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중미 경제무역관계에 관한 중국의 입장》 백서 발표 (2025년 4월 9일)
중국 측은 백서를 통해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본질은 호혜공영(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윈윈 관계)이라고 거듭 강조
최근 몇 년간 미국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심화로 양국 간의 정상적인 무역 협력관계 위기 발생
중국은 이에 대해 국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강력한 대응 조치를 취했으며, 항상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의 입장을 견지하며, 미국과 여러 차례의 협상을 진행하고 양국 관계의 안정을 위해 노력 중
서로 발전 단계와 경제제도가 다른 양국 간에 무역 협력 과정에서 이견과 마찰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서로의 이익과 관심사를 존중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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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중미 경제무역관계에 관한 중국의 입장》 백서 발표 (2025년 4월 9일)
중국 측은 백서를 통해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본질은 호혜공영(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윈윈 관계)이라고 거듭 강조
최근 몇 년간 미국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심화로 양국 간의 정상적인 무역 협력관계 위기 발생
중국은 이에 대해 국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강력한 대응 조치를 취했으며, 항상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의 입장을 견지하며, 미국과 여러 차례의 협상을 진행하고 양국 관계의 안정을 위해 노력 중
서로 발전 단계와 경제제도가 다른 양국 간에 무역 협력 과정에서 이견과 마찰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서로의 이익과 관심사를 존중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핵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수미 황)
[하나 Global ETF News (4/9)]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황수미(T.3771-7721)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etfi
[Financial Times] 레버리지 ETF, 사상 최대 257억 달러 손실
- https://bit.ly/4ijbJ8c
-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단 이틀 동안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은 총 257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손실액을 경신. 이는 트럼프의 무역 전쟁 재점화와 금융시장 전반의 급락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 이번 손실 규모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증시 폭락 당시, 레버리지 ETF가 각각 91억 달러와 56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던 이틀간의 하락, 그리고 2018년 '볼마게돈(Volmageddon)'으로 대표되는 단기 변동성 ETF의 대규모 손실을 모두 뛰어넘는 수준
- 상품별로는 Leverage Shares 4x Long Semiconductors ETP가 이틀간 -59.1% 하락했으며, 5x Long Magnificent 7, 3x Boeing, 3x Arm 등도 각각 50% 이상 하락. 금액 기준으로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ProShares UltraPro QQQ ETF가 63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해 개별 ETF 중 가장 큰 손실 규모를 기록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황수미(T.3771-7721)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etfi
[Financial Times] 레버리지 ETF, 사상 최대 257억 달러 손실
- https://bit.ly/4ijbJ8c
-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단 이틀 동안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은 총 257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손실액을 경신. 이는 트럼프의 무역 전쟁 재점화와 금융시장 전반의 급락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 이번 손실 규모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증시 폭락 당시, 레버리지 ETF가 각각 91억 달러와 56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던 이틀간의 하락, 그리고 2018년 '볼마게돈(Volmageddon)'으로 대표되는 단기 변동성 ETF의 대규모 손실을 모두 뛰어넘는 수준
- 상품별로는 Leverage Shares 4x Long Semiconductors ETP가 이틀간 -59.1% 하락했으며, 5x Long Magnificent 7, 3x Boeing, 3x Arm 등도 각각 50% 이상 하락. 금액 기준으로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ProShares UltraPro QQQ ETF가 63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해 개별 ETF 중 가장 큰 손실 규모를 기록
Telegra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닉 티미라오스 (연준 빠꼼이)
관세 -> 물가 인상
연준 개입은 노동시장 무너져야 가능 (데이터 후행) 앞뒤 막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0544
관세 -> 물가 인상
연준 개입은 노동시장 무너져야 가능 (데이터 후행) 앞뒤 막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0544
연합인포맥스
티미라오스 "연준, 끔찍한 딜레마 직면…선제적 금리 인하 가능성 낮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무역 관세 장벽에 따라 매우 어려운 정책적 선택지 앞에 놓이게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닉 티미라오스 기자는 8일(현지시...
모든 기사와 정보, 소식 등을 받아들일 때 진위 여부에 대해 의심하고, 시장 반응을 읽고, 소화 필요
위 포함 모든 데이터는 후행임
리스크 노출 규모를 감당 가능하게 미리 세팅 필요
위 포함 모든 데이터는 후행임
리스크 노출 규모를 감당 가능하게 미리 세팅 필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QQQ
- 최근 며칠사이 사상 최대규모인 15억달러 자금 유입
- 스마트머니인가.. 싶은데 지난번 최고 유입은 21년말 고점 때였음
- 최근 며칠사이 사상 최대규모인 15억달러 자금 유입
- 스마트머니인가.. 싶은데 지난번 최고 유입은 21년말 고점 때였음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Paul Krugman (뉴욕시립대 석좌교수,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은 단순한 경제 정책이 아니라,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굴복시키려는 '지배력 과시'에 불과하다.
-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관세는 예상보다 훨씬 높았으며, 이는 순전히 악의적인 어리석음에 기반한 결정이다.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공개한 관세율 계산식은 무역적자를 수입액으로 나눈 단순한 방식으로, 너무 조잡하여 비판받을 수밖에 없다.
- 이 계산식은 상품 무역만을 고려하고 서비스 무역을 무시하고 있어 본질적으로 왜곡돼 있으며, EU 사례처럼 상품 무역의 손해는 서비스 무역에서 상쇄되는 구조를 무시하고 있다.
- 이런 계산 방식은 하급 보좌관이 발표 몇 시간 전 급하게 만들어낸 것으로 보이며, USTR 문서는 마치 책도 읽지 않은 학생이 시험장에서 헛소리를 써놓은 것 같은 수준이다.
- 이 같은 방식은 챗GPT 같은 AI 모델에게 관세 정책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을 때 나올 법한 결과물과 다르지 않다.
- 신뢰성은 정책 결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기업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야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외국 정부들 역시 미국이 이성적으로 대응한다고 믿어야 우호적인 정책을 설계할 수 있다.
- 트럼프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정책을 철회한 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길 바라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할 경우 지배력 과시라는 본인의 정치 전략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 무지하고 무책임한 태도 자체가 트럼프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일부이기도 하다.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은 단순한 경제 정책이 아니라,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굴복시키려는 '지배력 과시'에 불과하다.
-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관세는 예상보다 훨씬 높았으며, 이는 순전히 악의적인 어리석음에 기반한 결정이다.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공개한 관세율 계산식은 무역적자를 수입액으로 나눈 단순한 방식으로, 너무 조잡하여 비판받을 수밖에 없다.
- 이 계산식은 상품 무역만을 고려하고 서비스 무역을 무시하고 있어 본질적으로 왜곡돼 있으며, EU 사례처럼 상품 무역의 손해는 서비스 무역에서 상쇄되는 구조를 무시하고 있다.
- 이런 계산 방식은 하급 보좌관이 발표 몇 시간 전 급하게 만들어낸 것으로 보이며, USTR 문서는 마치 책도 읽지 않은 학생이 시험장에서 헛소리를 써놓은 것 같은 수준이다.
- 이 같은 방식은 챗GPT 같은 AI 모델에게 관세 정책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을 때 나올 법한 결과물과 다르지 않다.
- 신뢰성은 정책 결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기업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야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외국 정부들 역시 미국이 이성적으로 대응한다고 믿어야 우호적인 정책을 설계할 수 있다.
- 트럼프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정책을 철회한 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길 바라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할 경우 지배력 과시라는 본인의 정치 전략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 무지하고 무책임한 태도 자체가 트럼프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일부이기도 하다.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CHINA FINANCE MINISTRY: TO IMPOSE ADDITIONAL TARIFFS OF 84% ON U.S. GOODS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CHINA FINANCE MINISTRY: TO IMPOSE ADDITIONAL TARIFFS ON U.S. GOODS FROM APRIL 10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BESSENT, ASKED ABOUT REMOVING CHINESE STOCKS FROM U.S. EXCHANGES: EVERYTHING'S ON THE TABLE -FOX BUSINESS NETWORK INTERVIEW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마르코 콜라노비치 아저씨가 트럼프 1기 무역 전쟁 때 미국 상장 중국 회사 ADR 상장 폐지가 거론됐던 과거에 대한 리마인드를 친절히 올려주심
콜라노비치 선생은 이번 폭락장에서 타율이 거의 백발백중 수준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BESSENT: WALL STREET HAS GROWN WEALTHIER FOR FOUR DECADES, 'FOR THE NEXT FOUR YEARS, IT'S MAIN STREET'S TURN'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