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kkei Asia
Xi Jinping visits Phnom Penh on anniversary of U.S. humiliation
As President Donald Trump chases off allies and trading partners with threats of "reciprocal" tariffs, President Xi Jinping's sweep through Southeast Asia is occurring just as the last humiliating and chaotic U.S. loss to communism in the region is being memori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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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지 않게 조심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418102800084
라는게 트럼프의 의도이기도 할 듯
me against the world (X)
me against the world (X)
우리 주변 마이크 달린 모든 기기가 그러고 있지 않나.. 요샌 생각만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도 폰에 뜨는 타겟 광고나 쇼핑 추천에 다 나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Humphrey’s Executor 판례와 연준 독립성 논란. FT]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원하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제롬 파월(Jay Powell)을 물러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을 촉발했다. 그는 파월에 대해 “항상 너무 늦고, 만족스럽지 않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기자들에게 "내가 원하면 빠르게 물러나게 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이 발언은 90년 넘게 독립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온 대법원 판례 Humphrey’s Executor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었다. 이 판례는 대통령이 독립기관 임원을 ‘정당한 사유(cause)’ 없이 해임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 연준을 포함한 다양한 정부 기관들이 정치적 압력 없이 독자적으로 정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Humphrey’s Executor 사건은 1933년,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 정책에 반대한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 윌리엄 험프리를 해임하면서 시작됐다. 험프리 사망 후 그의 유족이 임금 손실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고, 1935년 대법원은 대통령이 독립기관 임원을 이유 없이 해임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이후 이 판례는 미국 행정부와 독립기관 간 권한 분리의 핵심 법적 근거로 자리잡았다.
최근 트럼프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임명된 Gwynne Wilcox(전 노동관계위원회 위원)와 Cathy Harris(전 공직자 보호위원회 위원장)를 해임했고, 두 사람은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복직 판결을 받아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불복하고 사건을 대법원에 상고했다. 2025년 4월 9일,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사건 심리 중 윌콕스와 해리스의 복직을 보류시키는 명령을 내렸으며,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이 사건은 단순한 인사 문제를 넘어, 연준을 포함한 독립기관의 정치적 독립성 자체를 시험하는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
만약 대법원이 대통령의 해임권을 인정한다면,
1) 연준 의장을 포함한 이사들의 임기 보장이 약화되고,
2) 연준의 금리 및 통화정책 결정이 정치적 압력에 노출되며,
3) 결과적으로 금융시장의 신뢰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대통령이 연준 이사들을 자유롭게 해임할 수 있게 될 경우,
- 채권금리 급등
- 달러 가치 변동성 확대
- 주식시장 불안정성 심화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파월은 임기(2026년 5월까지)를 완주할 계획임을 밝히며, 연준의 금리 결정 독립성은 "법률적 문제"라고 강조했다.
다만 일부 법학자들은, 설령 대법원이 트럼프 측 입장을 일정 부분 인정하더라도, 연준 이사들만큼은 별도로 정치적 압력으로부터 보호하는 carve-out(예외 조항)을 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이는 미국 건국 초기부터 중앙은행 독립성을 중시해온 헌법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번 이슈는 단순한 해임 사건을 넘어, 미국 독립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금융시장 안정성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원하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제롬 파월(Jay Powell)을 물러나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을 촉발했다. 그는 파월에 대해 “항상 너무 늦고, 만족스럽지 않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기자들에게 "내가 원하면 빠르게 물러나게 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이 발언은 90년 넘게 독립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온 대법원 판례 Humphrey’s Executor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었다. 이 판례는 대통령이 독립기관 임원을 ‘정당한 사유(cause)’ 없이 해임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 연준을 포함한 다양한 정부 기관들이 정치적 압력 없이 독자적으로 정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Humphrey’s Executor 사건은 1933년,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 정책에 반대한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 윌리엄 험프리를 해임하면서 시작됐다. 험프리 사망 후 그의 유족이 임금 손실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고, 1935년 대법원은 대통령이 독립기관 임원을 이유 없이 해임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이후 이 판례는 미국 행정부와 독립기관 간 권한 분리의 핵심 법적 근거로 자리잡았다.
최근 트럼프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임명된 Gwynne Wilcox(전 노동관계위원회 위원)와 Cathy Harris(전 공직자 보호위원회 위원장)를 해임했고, 두 사람은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복직 판결을 받아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에 불복하고 사건을 대법원에 상고했다. 2025년 4월 9일,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사건 심리 중 윌콕스와 해리스의 복직을 보류시키는 명령을 내렸으며,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이 사건은 단순한 인사 문제를 넘어, 연준을 포함한 독립기관의 정치적 독립성 자체를 시험하는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
만약 대법원이 대통령의 해임권을 인정한다면,
1) 연준 의장을 포함한 이사들의 임기 보장이 약화되고,
2) 연준의 금리 및 통화정책 결정이 정치적 압력에 노출되며,
3) 결과적으로 금융시장의 신뢰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대통령이 연준 이사들을 자유롭게 해임할 수 있게 될 경우,
- 채권금리 급등
- 달러 가치 변동성 확대
- 주식시장 불안정성 심화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파월은 임기(2026년 5월까지)를 완주할 계획임을 밝히며, 연준의 금리 결정 독립성은 "법률적 문제"라고 강조했다.
다만 일부 법학자들은, 설령 대법원이 트럼프 측 입장을 일정 부분 인정하더라도, 연준 이사들만큼은 별도로 정치적 압력으로부터 보호하는 carve-out(예외 조항)을 둘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이는 미국 건국 초기부터 중앙은행 독립성을 중시해온 헌법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번 이슈는 단순한 해임 사건을 넘어, 미국 독립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금융시장 안정성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수 있다.
VIX 급등 후 급락에서 보는 바닥신호 - 톰 리, 스콧 베센트
“리는 이어 "최근의 높은 변동성 속에서 단기 전략에 의존하던 투자자들이 이제는 다시 장기 투자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이 반등이 V자형일지 W자형일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어느 쪽이든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1514
“리는 이어 "최근의 높은 변동성 속에서 단기 전략에 의존하던 투자자들이 이제는 다시 장기 투자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이 반등이 V자형일지 W자형일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어느 쪽이든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1514
연합인포맥스
톰 리 "주식 시장 바닥 신호 나왔다…2008년·2020년 VIX 지수 보니"
톰 리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리서치 책임자는 주식 시장이 바닥을 찍었음을 시사하는 매수 신호가 포착됐다고 분석했다.1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톰 리는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우량주 살 초유의 기회 왔다” 1400% 수익률, 이채원의 픽
-하락장이 우량주를 살 수 있는
초유의 기회다. 기껏해야 본전을
건지겠다고 꽃을 뽑고 잡초에 물
주는 우를 범하지 말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9273
-하락장이 우량주를 살 수 있는
초유의 기회다. 기껏해야 본전을
건지겠다고 꽃을 뽑고 잡초에 물
주는 우를 범하지 말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9273
중앙일보
“우량주 살 초유의 기회 왔다” 1400% 수익률, 이채원의 픽 | 중앙일보
머니랩이 지난 15일 이 의장을 만나 투자자들은 지금의 시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사야 할 종목과 팔아야 할 종목은 어떻게 고르는지, 주가 하락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핵심 노하우들을 들어봤다. 관세 협상도 미국이 방위비 인상 등을 요구할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관세가 10% 최저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우리 경제가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수준이다. 이렇게 자산을 세 분류로 나눠 투자해 놓고, 채권 금리가 떨어지면(채권 가격은 상승) 팔아서 채권 비중을…
스티브 미란과 도널드 트럼프의 뇌 컨셉을 빌리고 투표권을 가진 일반 미국인의 눈높이를 빌려 생각해보자. 100년 만기 무이자 국채가 억지인가?
2010년대 마이너스 금리 시절 유럽 일본 등에서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도입했었고 이로 인해 마이너스 금리 국채들도 많이 튀어나왔었다. 심지어 일본 30년물도 0에 가깝게 (혹은 일시적 마이너스도 갔다는데 못 찾겠음) 가고 전세계적으로 마이너스 국채가 많았다. 돈을 빌려주는데 이자도 내주는 경우가 많았단 말이다.
그렇다면 세계 대장에게 그동안 지켜주고 물건을 사줘서 고맙다는 고마움의 표시로 100년 고정 무이자로 가는게 아예 새로운, 받아들이기 어려운 컨셉은 아닐 수 있단 말이다.
라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이다. 지구 최고의 권력자와 그에게 원기옥 형태로 권력을 몰아주는 투표권자들이...
그렇다면 이 원대한 목표를 관철시켜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위대한 미국을 재건하려는 시도는 아직 진행중일 것이란 생각이 들 수 있지 않을까
#doreamer생각
2010년대 마이너스 금리 시절 유럽 일본 등에서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도입했었고 이로 인해 마이너스 금리 국채들도 많이 튀어나왔었다. 심지어 일본 30년물도 0에 가깝게 (혹은 일시적 마이너스도 갔다는데 못 찾겠음) 가고 전세계적으로 마이너스 국채가 많았다. 돈을 빌려주는데 이자도 내주는 경우가 많았단 말이다.
그렇다면 세계 대장에게 그동안 지켜주고 물건을 사줘서 고맙다는 고마움의 표시로 100년 고정 무이자로 가는게 아예 새로운, 받아들이기 어려운 컨셉은 아닐 수 있단 말이다.
라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이다. 지구 최고의 권력자와 그에게 원기옥 형태로 권력을 몰아주는 투표권자들이...
그렇다면 이 원대한 목표를 관철시켜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위대한 미국을 재건하려는 시도는 아직 진행중일 것이란 생각이 들 수 있지 않을까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미국 경제는 견조(good momentum). 그러나 운송 같은 일부 산업들은 모멘텀이 둔화 중. 아직 불확실성의 여파가 전체 경제에 전달되지도 않았음
2. 통화정책은 긴축적. 계속해서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3. 소비가 소폭 둔화되고 있지만 생각하는 것 만큼의 둔화는 아님
4.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보수적으로 경영을 하기 시작. 리스크 감내에 소극적오르 나오고 있음. 그러나 해고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큰 틀에서의 투자전략도 바뀌지 않은 것으로 판단
5. 심리지표가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소비자, 기업들은 소비하고 투자 중
6.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연준은 여러 정책과 불확실성이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음.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7. 중립금리는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됨. 그렇기 때문에 연준도 금리 조정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음
8. 금리는 코로나 이전 낮은 수준까지 내려가지 않을 것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위치. 고정이 풀릴 것을 걱정하지 않지만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함(not worried about inflation anchor, but guarding it)
10.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확보. 그러나 점진적으로 인하할 것(have the room to reduce tates, but it needs to be gradual)
11. 중립금리는 3% 근처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불확실.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너무 가까워지지 않도록 조정해 나갈 필요
12.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 대차대조표의 추가 축소 여력도 남아있음. 적정(ample) 수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상당한 거리가 남아있는 것은 사실(still far from ample reserves)
13. 양적긴축 발표 이래 동 정책은 기준금리의 100bp 인상 효과를 보였음
14. 더 이상 양적긴축은 경제 전반에 긴축적인 정책이 아님. 시장에 한해 긴축적인 정책
15. 정확히 어느 수준에서 대차대조표 축소가 종료되어야 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적정(ample) 수준까지는 계속해서 자산 규모를 줄여나가야 함
16. 시장 개입 관련 중앙은행 스탠스는 바뀌었음. 이에 따라 시장도 변동성을 스스로 소화하려고 노력 중. 지금까지 시장은 예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
17. 노동 수요 둔화가 이민정책과 임금 상승을 상쇄하고 있음
18. 물가는 높고 고용은 안정되어 있는 것이 현 상황
19. 3월 SEP 중간값에 동의. SEP 상에서는 연내 2회 인하를 시사하고 있으나 물가 진전이 더디면 횟수가 줄어들 것이고, 성장이 부진할 경우에는 횟수가 늘어날 것
20. 크게 보았을 때 경제는 원하는 경로에 위치. 한동안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영(tighter for longer)해야 겠으나 영원한 긴축은 있을 수 없음
1. 미국 경제는 견조(good momentum). 그러나 운송 같은 일부 산업들은 모멘텀이 둔화 중. 아직 불확실성의 여파가 전체 경제에 전달되지도 않았음
2. 통화정책은 긴축적. 계속해서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3. 소비가 소폭 둔화되고 있지만 생각하는 것 만큼의 둔화는 아님
4.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보수적으로 경영을 하기 시작. 리스크 감내에 소극적오르 나오고 있음. 그러나 해고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큰 틀에서의 투자전략도 바뀌지 않은 것으로 판단
5. 심리지표가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소비자, 기업들은 소비하고 투자 중
6.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연준은 여러 정책과 불확실성이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음.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7. 중립금리는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됨. 그렇기 때문에 연준도 금리 조정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음
8. 금리는 코로나 이전 낮은 수준까지 내려가지 않을 것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위치. 고정이 풀릴 것을 걱정하지 않지만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함(not worried about inflation anchor, but guarding it)
10.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확보. 그러나 점진적으로 인하할 것(have the room to reduce tates, but it needs to be gradual)
11. 중립금리는 3% 근처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불확실.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너무 가까워지지 않도록 조정해 나갈 필요
12.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 대차대조표의 추가 축소 여력도 남아있음. 적정(ample) 수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상당한 거리가 남아있는 것은 사실(still far from ample reserves)
13. 양적긴축 발표 이래 동 정책은 기준금리의 100bp 인상 효과를 보였음
14. 더 이상 양적긴축은 경제 전반에 긴축적인 정책이 아님. 시장에 한해 긴축적인 정책
15. 정확히 어느 수준에서 대차대조표 축소가 종료되어야 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적정(ample) 수준까지는 계속해서 자산 규모를 줄여나가야 함
16. 시장 개입 관련 중앙은행 스탠스는 바뀌었음. 이에 따라 시장도 변동성을 스스로 소화하려고 노력 중. 지금까지 시장은 예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
17. 노동 수요 둔화가 이민정책과 임금 상승을 상쇄하고 있음
18. 물가는 높고 고용은 안정되어 있는 것이 현 상황
19. 3월 SEP 중간값에 동의. SEP 상에서는 연내 2회 인하를 시사하고 있으나 물가 진전이 더디면 횟수가 줄어들 것이고, 성장이 부진할 경우에는 횟수가 늘어날 것
20. 크게 보았을 때 경제는 원하는 경로에 위치. 한동안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영(tighter for longer)해야 겠으나 영원한 긴축은 있을 수 없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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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지는 방법은 명확하다.
하락론자, 폭락론자, 비관론자, 냉소적인 사람들을 계속 팔로우 하면 된다. 그럼 나의 뇌가 조금씩 그렇게 변화한다. 뇌는 한번 변화하기 시작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하락론자, 폭락론자, 비관론자, 냉소적인 사람들을 계속 팔로우 하면 된다. 그럼 나의 뇌가 조금씩 그렇게 변화한다. 뇌는 한번 변화하기 시작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미국 경제, 정치, 주식 시장의 현재 상황은 닉슨 대통령의 첫 임기 때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합니다.
- 트럼프처럼 닉슨도 수입품에 1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 두 지도자 모두 포퓰리즘의 물결 속에서 권력을 잡았습니다.
- 닉슨은 중국과 소련 간의 균열을 조장하려 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과 러시아를 분열시키려는 유사한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닉슨은 베트남 전쟁을 종식시키려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두 대통령 모두 워싱턴 기득권과 주류 언론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표명했습니다.
역사가 반복된다면, S&P 500 지수는 급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 빠르고 강력한 회복이 뒤따를 것입니다.
- 트럼프처럼 닉슨도 수입품에 1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 두 지도자 모두 포퓰리즘의 물결 속에서 권력을 잡았습니다.
- 닉슨은 중국과 소련 간의 균열을 조장하려 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과 러시아를 분열시키려는 유사한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닉슨은 베트남 전쟁을 종식시키려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두 대통령 모두 워싱턴 기득권과 주류 언론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표명했습니다.
역사가 반복된다면, S&P 500 지수는 급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 빠르고 강력한 회복이 뒤따를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러시아-우크라 전쟁, 중국과의 관세전쟁에 대해 계속 잘 얘기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잘 되고 있는 거지?🫠
직장인투자자A🥇
러시아-우크라 전쟁, 중국과의 관세전쟁에 대해 계속 잘 얘기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잘 되고 있는 거지?🫠
트럼프의 ‘잘되고있다’는 ’자기 입장의 의견을 전달했다‘로 읽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일본 관세 협상장에 뛰어들었을 때만 봐도, 협상 후 일본 관료들의 반응은 트럼프의 그것과 아주 온도가 달랐음..
트럼프는 방위비 내놓으라고 전달하고 ‘큰 진전’이 있었다고 잘됐다고 했고, 일본 관료들은 반대로 협상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발언들을 함
자기 입장에서만 발언한다고 생각하면 됨
며칠 전 일본 관세 협상장에 뛰어들었을 때만 봐도, 협상 후 일본 관료들의 반응은 트럼프의 그것과 아주 온도가 달랐음..
트럼프는 방위비 내놓으라고 전달하고 ‘큰 진전’이 있었다고 잘됐다고 했고, 일본 관료들은 반대로 협상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발언들을 함
자기 입장에서만 발언한다고 생각하면 됨
JP모건에게 특전을 부탁하는 제이미 다이먼
“지난 주말 공개된 JP모건의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SLR을 포함한 시장 규제 완화 및 개혁 조치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SLR만으로는 JP모건에 큰 변화가 있진 않을 것"이라며 "SLR뿐만 아니라 G-SIFI(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 바젤 III,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전반에 걸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이것은 은행을 위한 '완화'가 아니라 시장을 위한 '완화'"라며 "JP모건은 SLR 변경이 있든 없든 (은행 입장에서는) 괜찮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351543
“지난 주말 공개된 JP모건의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SLR을 포함한 시장 규제 완화 및 개혁 조치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SLR만으로는 JP모건에 큰 변화가 있진 않을 것"이라며 "SLR뿐만 아니라 G-SIFI(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 바젤 III,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전반에 걸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이것은 은행을 위한 '완화'가 아니라 시장을 위한 '완화'"라며 "JP모건은 SLR 변경이 있든 없든 (은행 입장에서는) 괜찮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35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