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우량주 살 초유의 기회 왔다” 1400% 수익률, 이채원의 픽
-하락장이 우량주를 살 수 있는
초유의 기회다. 기껏해야 본전을
건지겠다고 꽃을 뽑고 잡초에 물
주는 우를 범하지 말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9273
-하락장이 우량주를 살 수 있는
초유의 기회다. 기껏해야 본전을
건지겠다고 꽃을 뽑고 잡초에 물
주는 우를 범하지 말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9273
중앙일보
“우량주 살 초유의 기회 왔다” 1400% 수익률, 이채원의 픽 | 중앙일보
머니랩이 지난 15일 이 의장을 만나 투자자들은 지금의 시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사야 할 종목과 팔아야 할 종목은 어떻게 고르는지, 주가 하락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핵심 노하우들을 들어봤다. 관세 협상도 미국이 방위비 인상 등을 요구할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관세가 10% 최저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우리 경제가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수준이다. 이렇게 자산을 세 분류로 나눠 투자해 놓고, 채권 금리가 떨어지면(채권 가격은 상승) 팔아서 채권 비중을…
스티브 미란과 도널드 트럼프의 뇌 컨셉을 빌리고 투표권을 가진 일반 미국인의 눈높이를 빌려 생각해보자. 100년 만기 무이자 국채가 억지인가?
2010년대 마이너스 금리 시절 유럽 일본 등에서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도입했었고 이로 인해 마이너스 금리 국채들도 많이 튀어나왔었다. 심지어 일본 30년물도 0에 가깝게 (혹은 일시적 마이너스도 갔다는데 못 찾겠음) 가고 전세계적으로 마이너스 국채가 많았다. 돈을 빌려주는데 이자도 내주는 경우가 많았단 말이다.
그렇다면 세계 대장에게 그동안 지켜주고 물건을 사줘서 고맙다는 고마움의 표시로 100년 고정 무이자로 가는게 아예 새로운, 받아들이기 어려운 컨셉은 아닐 수 있단 말이다.
라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이다. 지구 최고의 권력자와 그에게 원기옥 형태로 권력을 몰아주는 투표권자들이...
그렇다면 이 원대한 목표를 관철시켜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위대한 미국을 재건하려는 시도는 아직 진행중일 것이란 생각이 들 수 있지 않을까
#doreamer생각
2010년대 마이너스 금리 시절 유럽 일본 등에서 마이너스 기준금리를 도입했었고 이로 인해 마이너스 금리 국채들도 많이 튀어나왔었다. 심지어 일본 30년물도 0에 가깝게 (혹은 일시적 마이너스도 갔다는데 못 찾겠음) 가고 전세계적으로 마이너스 국채가 많았다. 돈을 빌려주는데 이자도 내주는 경우가 많았단 말이다.
그렇다면 세계 대장에게 그동안 지켜주고 물건을 사줘서 고맙다는 고마움의 표시로 100년 고정 무이자로 가는게 아예 새로운, 받아들이기 어려운 컨셉은 아닐 수 있단 말이다.
라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을 수 있단 말이다. 지구 최고의 권력자와 그에게 원기옥 형태로 권력을 몰아주는 투표권자들이...
그렇다면 이 원대한 목표를 관철시켜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위대한 미국을 재건하려는 시도는 아직 진행중일 것이란 생각이 들 수 있지 않을까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미국 경제는 견조(good momentum). 그러나 운송 같은 일부 산업들은 모멘텀이 둔화 중. 아직 불확실성의 여파가 전체 경제에 전달되지도 않았음
2. 통화정책은 긴축적. 계속해서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3. 소비가 소폭 둔화되고 있지만 생각하는 것 만큼의 둔화는 아님
4.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보수적으로 경영을 하기 시작. 리스크 감내에 소극적오르 나오고 있음. 그러나 해고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큰 틀에서의 투자전략도 바뀌지 않은 것으로 판단
5. 심리지표가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소비자, 기업들은 소비하고 투자 중
6.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연준은 여러 정책과 불확실성이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음.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7. 중립금리는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됨. 그렇기 때문에 연준도 금리 조정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음
8. 금리는 코로나 이전 낮은 수준까지 내려가지 않을 것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위치. 고정이 풀릴 것을 걱정하지 않지만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함(not worried about inflation anchor, but guarding it)
10.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확보. 그러나 점진적으로 인하할 것(have the room to reduce tates, but it needs to be gradual)
11. 중립금리는 3% 근처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불확실.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너무 가까워지지 않도록 조정해 나갈 필요
12.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 대차대조표의 추가 축소 여력도 남아있음. 적정(ample) 수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상당한 거리가 남아있는 것은 사실(still far from ample reserves)
13. 양적긴축 발표 이래 동 정책은 기준금리의 100bp 인상 효과를 보였음
14. 더 이상 양적긴축은 경제 전반에 긴축적인 정책이 아님. 시장에 한해 긴축적인 정책
15. 정확히 어느 수준에서 대차대조표 축소가 종료되어야 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적정(ample) 수준까지는 계속해서 자산 규모를 줄여나가야 함
16. 시장 개입 관련 중앙은행 스탠스는 바뀌었음. 이에 따라 시장도 변동성을 스스로 소화하려고 노력 중. 지금까지 시장은 예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
17. 노동 수요 둔화가 이민정책과 임금 상승을 상쇄하고 있음
18. 물가는 높고 고용은 안정되어 있는 것이 현 상황
19. 3월 SEP 중간값에 동의. SEP 상에서는 연내 2회 인하를 시사하고 있으나 물가 진전이 더디면 횟수가 줄어들 것이고, 성장이 부진할 경우에는 횟수가 늘어날 것
20. 크게 보았을 때 경제는 원하는 경로에 위치. 한동안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영(tighter for longer)해야 겠으나 영원한 긴축은 있을 수 없음
1. 미국 경제는 견조(good momentum). 그러나 운송 같은 일부 산업들은 모멘텀이 둔화 중. 아직 불확실성의 여파가 전체 경제에 전달되지도 않았음
2. 통화정책은 긴축적. 계속해서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3. 소비가 소폭 둔화되고 있지만 생각하는 것 만큼의 둔화는 아님
4. 기업들은 투자를 미루고 보수적으로 경영을 하기 시작. 리스크 감내에 소극적오르 나오고 있음. 그러나 해고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큰 틀에서의 투자전략도 바뀌지 않은 것으로 판단
5. 심리지표가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소비자, 기업들은 소비하고 투자 중
6.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연준은 여러 정책과 불확실성이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음.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7. 중립금리는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됨. 그렇기 때문에 연준도 금리 조정에 신중해질 수밖에 없음
8. 금리는 코로나 이전 낮은 수준까지 내려가지 않을 것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위치. 고정이 풀릴 것을 걱정하지 않지만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함(not worried about inflation anchor, but guarding it)
10. 기준금리 인하 여력은 확보. 그러나 점진적으로 인하할 것(have the room to reduce tates, but it needs to be gradual)
11. 중립금리는 3% 근처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불확실.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너무 가까워지지 않도록 조정해 나갈 필요
12.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한 수준. 대차대조표의 추가 축소 여력도 남아있음. 적정(ample) 수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상당한 거리가 남아있는 것은 사실(still far from ample reserves)
13. 양적긴축 발표 이래 동 정책은 기준금리의 100bp 인상 효과를 보였음
14. 더 이상 양적긴축은 경제 전반에 긴축적인 정책이 아님. 시장에 한해 긴축적인 정책
15. 정확히 어느 수준에서 대차대조표 축소가 종료되어야 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적정(ample) 수준까지는 계속해서 자산 규모를 줄여나가야 함
16. 시장 개입 관련 중앙은행 스탠스는 바뀌었음. 이에 따라 시장도 변동성을 스스로 소화하려고 노력 중. 지금까지 시장은 예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
17. 노동 수요 둔화가 이민정책과 임금 상승을 상쇄하고 있음
18. 물가는 높고 고용은 안정되어 있는 것이 현 상황
19. 3월 SEP 중간값에 동의. SEP 상에서는 연내 2회 인하를 시사하고 있으나 물가 진전이 더디면 횟수가 줄어들 것이고, 성장이 부진할 경우에는 횟수가 늘어날 것
20. 크게 보았을 때 경제는 원하는 경로에 위치. 한동안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영(tighter for longer)해야 겠으나 영원한 긴축은 있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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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지는 방법은 명확하다.
하락론자, 폭락론자, 비관론자, 냉소적인 사람들을 계속 팔로우 하면 된다. 그럼 나의 뇌가 조금씩 그렇게 변화한다. 뇌는 한번 변화하기 시작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하락론자, 폭락론자, 비관론자, 냉소적인 사람들을 계속 팔로우 하면 된다. 그럼 나의 뇌가 조금씩 그렇게 변화한다. 뇌는 한번 변화하기 시작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미국 경제, 정치, 주식 시장의 현재 상황은 닉슨 대통령의 첫 임기 때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합니다.
- 트럼프처럼 닉슨도 수입품에 1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 두 지도자 모두 포퓰리즘의 물결 속에서 권력을 잡았습니다.
- 닉슨은 중국과 소련 간의 균열을 조장하려 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과 러시아를 분열시키려는 유사한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닉슨은 베트남 전쟁을 종식시키려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두 대통령 모두 워싱턴 기득권과 주류 언론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표명했습니다.
역사가 반복된다면, S&P 500 지수는 급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 빠르고 강력한 회복이 뒤따를 것입니다.
- 트럼프처럼 닉슨도 수입품에 1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 두 지도자 모두 포퓰리즘의 물결 속에서 권력을 잡았습니다.
- 닉슨은 중국과 소련 간의 균열을 조장하려 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과 러시아를 분열시키려는 유사한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닉슨은 베트남 전쟁을 종식시키려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두 대통령 모두 워싱턴 기득권과 주류 언론에 대해 깊은 회의감을 표명했습니다.
역사가 반복된다면, S&P 500 지수는 급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 빠르고 강력한 회복이 뒤따를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러시아-우크라 전쟁, 중국과의 관세전쟁에 대해 계속 잘 얘기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잘 되고 있는 거지?🫠
직장인투자자A🥇
러시아-우크라 전쟁, 중국과의 관세전쟁에 대해 계속 잘 얘기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잘 되고 있는 거지?🫠
트럼프의 ‘잘되고있다’는 ’자기 입장의 의견을 전달했다‘로 읽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일본 관세 협상장에 뛰어들었을 때만 봐도, 협상 후 일본 관료들의 반응은 트럼프의 그것과 아주 온도가 달랐음..
트럼프는 방위비 내놓으라고 전달하고 ‘큰 진전’이 있었다고 잘됐다고 했고, 일본 관료들은 반대로 협상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발언들을 함
자기 입장에서만 발언한다고 생각하면 됨
며칠 전 일본 관세 협상장에 뛰어들었을 때만 봐도, 협상 후 일본 관료들의 반응은 트럼프의 그것과 아주 온도가 달랐음..
트럼프는 방위비 내놓으라고 전달하고 ‘큰 진전’이 있었다고 잘됐다고 했고, 일본 관료들은 반대로 협상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발언들을 함
자기 입장에서만 발언한다고 생각하면 됨
JP모건에게 특전을 부탁하는 제이미 다이먼
“지난 주말 공개된 JP모건의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SLR을 포함한 시장 규제 완화 및 개혁 조치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SLR만으로는 JP모건에 큰 변화가 있진 않을 것"이라며 "SLR뿐만 아니라 G-SIFI(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 바젤 III,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전반에 걸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이것은 은행을 위한 '완화'가 아니라 시장을 위한 '완화'"라며 "JP모건은 SLR 변경이 있든 없든 (은행 입장에서는) 괜찮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351543
“지난 주말 공개된 JP모건의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SLR을 포함한 시장 규제 완화 및 개혁 조치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SLR만으로는 JP모건에 큰 변화가 있진 않을 것"이라며 "SLR뿐만 아니라 G-SIFI(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 바젤 III,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전반에 걸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이것은 은행을 위한 '완화'가 아니라 시장을 위한 '완화'"라며 "JP모건은 SLR 변경이 있든 없든 (은행 입장에서는) 괜찮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351543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JP모건에게 특전을 부탁하는 제이미 다이먼 “지난 주말 공개된 JP모건의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SLR을 포함한 시장 규제 완화 및 개혁 조치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SLR만으로는 JP모건에 큰 변화가 있진 않을 것"이라며 "SLR뿐만 아니라 G-SIFI(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 바젤 III,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전반에 걸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제이미 다이먼은 위기 때마다 자기 금융세계의 저변을 넓혀간 인물. 금융위기, SVB 사태, 등등.. 이번에도 비슷한 접근으로 생각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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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공황의 끝은 월가의 노인들이 비상시를 대비한 현금을 다 털어 헐값에 주식을 충분히 쓸어담을 때 쯤 온다고 함
본인은 이 분들 중 매수를 공개적으로 해주는 고마운 노인을 버핏 할배로 보고 그의 움직임을 추적하려하는데 뭐가 없음 아직..
시황 뉴스와 종목 스토리에 대한 집착은 전략 부재 상태의 감정을 보호하려는 행위이자 통제력을 갖고 있다는 착각이다 - 더는걱정하지마시게
뼈 부수는 글. 남을 따라다니지 말고 스스로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자
https://m.blog.naver.com/boulder2163/223836350858
뼈 부수는 글. 남을 따라다니지 말고 스스로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자
https://m.blog.naver.com/boulder2163/223836350858
NAVER
事例: 트럼프 관세 정책 노이즈 - 왜 개인투자자는 시황 뉴스와 종목 스토리에 계속 매달리는가?
▶ 해석은 전략이 아닙니다: 시황 뉴스와 종목 이야기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지는 ...
Forwarded from Fomo CTRINE
지난 40년간의 관측 기간 동안 단 네 번만 발생한 사건입니다.
변동성 지수(VIX)가 50까지 치솟았다가 일봉 종가 기준으로 30으로 급락했는데,
역사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은 S&P 500 지수가 바닥을 찍고 새로운 상승 추세를 준비할 때 발생했습니다.
변동성 지수(VIX)가 50까지 치솟았다가 일봉 종가 기준으로 30으로 급락했는데,
역사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은 S&P 500 지수가 바닥을 찍고 새로운 상승 추세를 준비할 때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