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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eeper and more perilous climb for the Fed

누빈 자산운용 브라이언 닉 수석 투자 전략가


5월미팅에서 연준은 많은 조치를 취했지만 새로운 건 거의 없었다. 연준은 현재 통화 정책을 정상화하기 위해 더 빠른 속도로 금리를 올리고 대차대조표 규모를 축소하는 이중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연준은 정책 목표 범위를 0.25% – 0.50%에서 0.75% – 1.00%로 50 베이시스 포인트 인상했는데, 이는 2000년 이후 단일 회의에서 가장 큰 증가폭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금리가 매우 낮지만, 제롬 파월 의장을 포함한 연준 의장들의 모든 시그널은 향후 회의에서 훨씬 더 많은 인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현재 거의 9조 달러에 달하며, 팬데믹의 초기 충격과 그로 인한 경제 혼란 동안 금융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제공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2020년과 2021년에 상당히 증가했다. 연준의 자산 축소 프로그램이 본격화되면 매달 950억 달러까지 대체 없이 만기가 될 것이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치가 예상외로 위축된 이후 이번 회의에서 미국 경제의 건전성이 더욱 부각됐다. 세부 사항은 민간 부문의 수요가 잘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지만, 어떤 중앙은행도 경기 침체로 빠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과 다면적인 경제 확장을 유지하는 것, 즉 소위 연착륙을 달성하는 것 사이의 올바른 균형을 이루는 것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연준의 정책적 통찰력에 도전적 과제가 될 것이다. 금융 상황은 이미 다소 긴축되었지만 핵심 인플레이션을 더 수용할 수 있는 범위로 되돌리기 위해 더 긴축할 필요가 있다.

1분기 소비와 기업 지출에 대한 낙관적인 설명과 노동시장에 대한 평가는 연준이 경기부양을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6월 15일 열리는 다음 연준 회의에서는 새로운 경제 및 금리 전망과 함께 거의 확실한 추가 50 bp 인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금리를 2.5% – 2.75%로 보고 가능한 한 빨리 중립으로 되돌리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연방 기금 금리가 2022년 말까지 이 범위에 도달하는 것을 예상하는데, 이것은 인플레이션이 떨어짐에 따라 상승 속도가 느려지거나 심지어 멈출 것임을 암시한다.

"중립"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은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 데이터가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달려 있을 것이고, 특히 임금 상승이라는 두 가지 사이의 교차점에 달려 있을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비정상적으로 높고, 여전히 매우 낮은 금리 하에서 현금을 고수하는 것은 승리 전략처럼 보이지 않는다. 동시에, 경기 침체 위험이 나타나고 있는 더 위험한 자산으로 공격적으로 이동하거나 채권 시장의 이자율에 민감한 부분에 베팅하는 것 또한 둘 다 위험해 보일 수 있다.

우리는 장기투자자들이 올해 대부분의 자산종목에 걸친 저평가에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올해 발생한 급격한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는 그에 상응하는 펀더멘탈의 악화를 보지 못했다.

인플레이션과 추가 금리 상승 등으로 아직은 장기 자산으로 뛰어들 때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높은 인플레이션과 낮은 성장 사이에 위험이 균형을 이루면서, 우리는 일부 거시적 위험회피 즉 포트폴리오로 되돌아가는 것이 취할 만한 위험으로 보인다고 생각한다.

주식 측면에서는 경제의 추가적인 정상화(즉, 수요 둔화)는 투자자들이 에너지와 방어주 부문의 조합을 선호함에 따라 두들겨 맞았던 성장주들에게 좋을 것 같다.


물론 금리가 빠른 속도로 오르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한 세계 주식시장의 어떤 부분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는 어렵다.

이 뜨거운 경제에서 다양한 투자자들을 위한 또다른 포인트는 실물 자산인데, 이것은 견고한 성장 잠재력, 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연적인 저항력, 그리고 채권 보다 높은 수익률의 조합을 가지고 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5월 FOMC 리뷰 : 큰 고비 지났다

우려가 많았던 회의니만큼, 끝나니 홀가분하네요. 상당히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Sell in May가 아니라 Stay in May가 되겠네요. 즐거운 어린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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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월의장 75bp 인상 부인

- 50bp 인상이 만장일치 : 불러드 등 일부 인사가 75bp 주장하지 않겠냐는 우려가 있었는데 만장일치였습니다.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 초반에는 마치 정치인처럼 ‘이번 기회에 미국인들에게 직접 말하고 싶다’면서 ‘물가가 너무 높다’면서 장광설을 늘어놓았는데

- 후반에는 한 기자의 질문에 ‘75bp는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사안이 아니다(75 basis point increases is not something that the committee is actively considering)’라고 명백하게 못을 박았습니다.

2) Statement에서 경기에 대한 우려 표현 등장 : 연말 기준금리 예상치 대폭 하향

- 첫 문장부터 우려 표현이 있었습니다. 1분기에 GDP가 마이너스 성장률 기록해서겠지요(Although overall economic activity edged down in the first quarter)

- 또한 러-우 사태도 highly uncertain 이라고 표현했네요. 이런 상황에서 75bp 인상은 물가 잡으려다 경기 잡을 수도 있어 경계하겠지요.

- CME 선물시장 12월 기준금리 예상치는 하루 전만해도 275-300bp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225-250bp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낮아졌죠. (위 표 참조)

3) 물러간 달러 강세

- NDF 원/달러 환율이 1,254원에 호가되고 있습니다. 시장을 압박했던 달러 약세가 드디어 물러가고 있네요.

- 한국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이제 long money는 별로 없고, 환 전망에 따라 진출입하는 swing성 arbitrage 자금들이 상당수인데 당분간 외국인 복귀로 시장은 안정을 찾겠네요.

- 6월 MSCI 선진국 지수 Watchlist 편입 심사가 있는데, 이것까지 통과되면 더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4) 결론 : 5-9월 강세장 전망. 성장주는 트레이딩 구간에 진입. 다만 인플레이션 자체가 완전히 물러간 것이 아닌만큼 시장 전체의 스타일은 여전히 Value, 시클리컬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
연말까지 기준금리 및 연준 대차대조표 자산 규모 전망 경로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남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평을 넓히되 투자대상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와 믿음은 내 스스로 키워야 되고, 결정적으로는 좋은 가격에 의미있는 비중을 태워야 됩니다. 여러 허들 잘 넘어도 비중 태우는 부분에서 대부분 탈락합니다.
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더 많아지는 #웨어러블기기 대부분이 건강관련 기기들이고 전세계 고령화인구 증가를 고려하면 판매도 잘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리얼라이즈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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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테슬라 투자자분들도 이부분을 의외로 많이 경계하더라구요. 원래 투자자는 대중과 다르게 가야하고, 주가와 기업의 성장은 의심의 벽을 타고 올라야 하는데, 시장 참여자들이 너무 낙관적이여서 오히려 두렵다.

윤지호 센터장님도 비슷한 시각이신듯.
DB금융투자_대한항공_20220505234640.pdf
373.7 KB
DB 김평모


대한항공

국제 여객 반등의 서막


대한항공의 1Q22 실적은 매출액 2조 8,052원 (+60%YoY, -1%QoQ), 영업이익 7,884 억원 (+533%YoY, +12%QoQ)으로 컨센서스 (6,214억원) 를 상회

여행객 증가로 1Q22 국제여객 RPK는 전년 대비 115% 증가했고, 일드는 14% 증가한 것으로 추정. 2Q22에는 해외 입국 시 격리 면제 및 연휴 등으로 인해 국제 여객 수요가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21년 FWD BPS 18,241원에 과거(18~19년) 대한항공의 평균 PBR 상단 1.6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3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로 상향
SK쉴더스가 공모가 하단에서 더 할인해서라도 IPO를 하려 했다가 포기하는 모양입니다. IPO가 2년간의 호시절이 끝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차트는 에스원인데 주가가 영 좋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5075
SK온도 그렇고 최고가에서 파는게 주식 발행업자의 최적 타이밍 잡기겠죠?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인터넷이 보급된 이래 엔지니어들은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1995년에 개발하기 시작해 1996년에 출시된 GM의 온스타(OnStar)는 사고 대응 시간 단축을 위해 응급 대원에게 알림을 전송하는 제품이었다. 온스타는 차량 진단이나 고장 지원과 같은 새로운 안전 지원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OEM 간의 경쟁을 부추길 만큼 당시로서는 기능이 매우 뛰어난 제품이었다. 온스타는 1세대 제품 출시 후 20년이 지난 2015년까지 10억 대의 차량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해당 기술의 광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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