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4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CATL, 리튬 공장 곧 재가동]

8/11일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 업체 중국 닝더스다이(CATL)가 중국 장시성 대형 리튬 광산의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된 적이 있는데,

해당 광산이 생산 라이선스를 새로 발급 받으면서 곧 재가동 할 것이란 뉴스가 현지 언론에서 보도

이는 시장에서 전망한 가장 빠른 시점보다도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

탄산리튬 선물 -2.6%

기사 원문(중국어):
https://wallstreetcn.com/livenews/2970918?ivk=1#from=ios
Albermarle
“이번 검사에서 일부 PB가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손실 보전을 포함한 불건전 영업행위를 벌인 정황이 포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950
“테슬라가 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브랜드를 붙일 수 있는 화이트 라벨 슈퍼차저 판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은 충전 장비를 구매하고 설치 팀을 고용할 수 있으며, 테슬라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해 주차 공간을 모든 전기차를 위한 빠른 충전 허브로 전환한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505#
“2008년 도입된 저작권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제는 초범 등 경미한 저작권법 위반자에게 형사처벌 대신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기소를 유예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검찰청이 주최하고 저작권위원회가 지방검찰청과 함께 운영하며 저작권 기본 개념과 불법 복제물의 사회적 피해, 합법적 콘텐츠 이용법 등을 교육한다.”

https://m.etnews.com/20250908000347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중국, 가격 인하에 따른 과도한 경쟁 체제 종식시킬 것

중국 지도부는 일부 중국 기업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를 종식시키겠다고 약속. 규제 당국은 이러한 가격 인하가 과도한 경쟁을 조장하고 경제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적

이로 인해 디플레이션이 고착화되어 19조 달러 규모의 중국 경제 안정 노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EV), 태양광 패널, 리튬 배터리, 철강, 시멘트, 식품 배달 등 여러 부문에서 기업 이익 마진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what-is-involution-chinas-race-to-the-bottom-competition-trend-2025-09-14/
서울 강남 : 도심 소재 고등학교 이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50600121
격세지감

(그림1) 코스피 지수 내 Big2(삼성+SK) 시총 비중
(그림2) Big2 합산 시총의 종목별 비중


1️⃣
외국인이 역대급 규모로 'K-반도체' 순매수에 나서면서 SK하이닉스가 11일 연속 상승하며 상장이후 가장 긴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음.

SK하이닉스의 주가는 1997년 1월 4일부터 공식 집계되고 있음.

2️⃣
16일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460조원,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250조원으로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은 코스피 시총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음.

3️⃣
그러나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의 비중을 살펴보면, 2023년 이후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남.

20년 넘게 유지되어오던 '파레토 법칙'이 깨지는 순간이 도래. 이는 AI 모먼트와 함께 왔다고 볼 수 있음.

현재 기준 삼성 65%, SK 35%로 SK하이닉스의 Big 2 내 시총 비중은 지난 3년 동안 '배' 이상 증가하였음.
"1984년생인 강 회장은 에너지·철강 트레이딩 전문기업인 태화홀딩스 창업주다. 2013년 설립된 태화홀딩스는 러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으로부터 석탄, 펫콕, 합금철 등 에너지 및 철강 원자재를 수입해 아시아 시장에 공급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은 2022년 2733억원, 2023년 3376억원, 2024년 4055억원 등을 기록했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76812
태화홀딩스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