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전체 비트코인 물량의 취득 평단 이하는 역사적으로 저점을 형성
현재 평단 = 24000달러
—————————————
과거 하락장에서 전체 취득 평단 이하로 내려갔을때 회복까지 걸린 시간은
2011년 = 114일
2014~2015년 = 299일
2018~2019년 = 133일
2019~2020년 = 7일
현재 평단 = 24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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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하락장에서 전체 취득 평단 이하로 내려갔을때 회복까지 걸린 시간은
2011년 = 114일
2014~2015년 = 299일
2018~2019년 = 133일
2019~2020년 = 7일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공부를 많이했다고
수익을 낼 수 있는것은 아니다.
Why?
공부를 많이 해놓고
투자 대상 리스트(기업 pool)을
만드는 것은 기본.
여기까지는 대부분 한다.
문제는 그 기업이 그 가격대에 와도 제대로 매수 하지 못한다는 것... 실행력의 부재다.
결국 그 pool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더 좋은 기업을 골라내고 거기에 유의미한 비중을 넣는것은 공부만으로 안된다.
실제로 매수/매도를 실행하고 경험들이 쌓여서 투자 근육이 되는것 같다.
요약하면
1. 기업을 보는 안목
2. 안전마진을 확보한 가격까지 인내
3. 실행력
이 3가지를 갖춰야 수익이 난다.
//
아래 원문을 읽어보시면 더 좋습니다.
#myelin #귀청
https://m.blog.naver.com/blissfulnara/222735460680
수익을 낼 수 있는것은 아니다.
Why?
공부를 많이 해놓고
투자 대상 리스트(기업 pool)을
만드는 것은 기본.
여기까지는 대부분 한다.
문제는 그 기업이 그 가격대에 와도 제대로 매수 하지 못한다는 것... 실행력의 부재다.
결국 그 pool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더 좋은 기업을 골라내고 거기에 유의미한 비중을 넣는것은 공부만으로 안된다.
실제로 매수/매도를 실행하고 경험들이 쌓여서 투자 근육이 되는것 같다.
요약하면
1. 기업을 보는 안목
2. 안전마진을 확보한 가격까지 인내
3. 실행력
이 3가지를 갖춰야 수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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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원문을 읽어보시면 더 좋습니다.
#myelin #귀청
https://m.blog.naver.com/blissfulnara/22273546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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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상대적인 선택의 훈련-귀청님
스터디 중 많이 부족한 내게 귀띔해주신 귀청님 말씀 울림이 크고 공감이 많이 되어 기록에 남겨둔다. -꾸...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국내 배터리업체 손익구조 분석]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어제 발표한 국내 배터리업체의 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손익구조에 대하여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원재료 가격 전가 확인
LGES의 GPM은 4Q21 15%에서 1Q22 1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OPM이 4Q21 2%에서 1Q22 6%로 상승한 것에 주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배경은 재료비 비중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대비 재료비 비중은 4Q21 72%에서 1Q22 58%로 하락했습니다.
1~3Q21에도 재료비 비중은 평균 56%에 불과했는데, 원소재 가격급등으로 4Q21에 급등했던 재료비 비중이 1Q22에는 판가에 전가되기 시작하며 하락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SK온, 재료비로 확인한 초기 가동 비용
SK온의 GPM은 4Q21 -5%에서 1Q22 -4%로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전분기 전사 성과급 지급 영향이 소멸되어 인건비 비중이 16%에서 11%로 축소된 것이 주효했습니다.
하지만 재료비 비중이 4Q21 71%에서 1Q22 81%까지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에 제약을 가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매출 발생 이전에 신규 가동 공장의 퀄리티 인증을 위한 재료비 투입 영향이 컸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물론 원소재 가격상승 영향도 있었겠으나, 매출액 또한 판가 상승 영향을 반영했으니 초기 가동 영향이 컸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 LGES vs. SK온, 재료비와 판관비 비중 차이가 메인
금번 공시를 통하여 최근 2개분기 평균 손익구조를 분석 시 영업이익률 차이는 29%p이며, 이중 가장 큰 부분은 재료비 11%p와 판매관리비 8%p입니다.
즉, 선도업체인 LGES와 후발업체인 SK온의 차이는 주로 규모의 경제 시현 여부에 달려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LGES는 원통형 매출 호조에 힘입어 현재 수준의 수익성 유지가 가능한 한편, SK온은 하반기/2023년 매출 고성장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2/05/17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어제 발표한 국내 배터리업체의 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손익구조에 대하여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원재료 가격 전가 확인
LGES의 GPM은 4Q21 15%에서 1Q22 18%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OPM이 4Q21 2%에서 1Q22 6%로 상승한 것에 주요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큰 배경은 재료비 비중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대비 재료비 비중은 4Q21 72%에서 1Q22 58%로 하락했습니다.
1~3Q21에도 재료비 비중은 평균 56%에 불과했는데, 원소재 가격급등으로 4Q21에 급등했던 재료비 비중이 1Q22에는 판가에 전가되기 시작하며 하락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SK온, 재료비로 확인한 초기 가동 비용
SK온의 GPM은 4Q21 -5%에서 1Q22 -4%로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전분기 전사 성과급 지급 영향이 소멸되어 인건비 비중이 16%에서 11%로 축소된 것이 주효했습니다.
하지만 재료비 비중이 4Q21 71%에서 1Q22 81%까지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에 제약을 가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매출 발생 이전에 신규 가동 공장의 퀄리티 인증을 위한 재료비 투입 영향이 컸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물론 원소재 가격상승 영향도 있었겠으나, 매출액 또한 판가 상승 영향을 반영했으니 초기 가동 영향이 컸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 LGES vs. SK온, 재료비와 판관비 비중 차이가 메인
금번 공시를 통하여 최근 2개분기 평균 손익구조를 분석 시 영업이익률 차이는 29%p이며, 이중 가장 큰 부분은 재료비 11%p와 판매관리비 8%p입니다.
즉, 선도업체인 LGES와 후발업체인 SK온의 차이는 주로 규모의 경제 시현 여부에 달려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LGES는 원통형 매출 호조에 힘입어 현재 수준의 수익성 유지가 가능한 한편, SK온은 하반기/2023년 매출 고성장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2022/05/17 공표 자료)
이마트 이번 실적에 대해 애널들이 모두 안 좋게 보네요. 링크 글을 작성한 박종대 애널은 인플레이션 수혜주로 접근하는 관점은 나이브하다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합니다.
#이마트
https://m.blog.naver.com/forsword/222736263910
#이마트
https://m.blog.naver.com/forsword/22273626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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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Q22Re: 높은 베이스, 커지는 비용 부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44억원(YoY -72%)으로 시장 기대치(OP 1,340억원)를 크게 못미치는 어닝쇼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