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스테이블, 기타등등 기술과 컨셉의 신박함은 알겠으나 러그풀 등 운영진 리스크와 설계 구조의 허점 리스크가 너무 큼. 심지어 약속된 이자율 역시 법정통화 지급이 아니라는 점을 참여자 모두가 모르고/외면하고 당연히 수반되는 코인 가치 하락 리스크는 외면.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5/44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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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루나 불똥 피하려면…담보코인·이자율 따져야 - 매일경제
스테이블코인 주의보 담보코인 비율 낮으면 위험 이자율 높을땐 유동성 묶여 연초 급등한 일부 코인들 루나 사태와 비슷한 흐름 포착 20일 업비트서 루나 상장폐지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예상매출
성장 속도를 비율로 측정하면 SK온이 가장 빠르지만 (제로에서 시작하니) 절대량으로 측정하면 3년치 초기 속도는 부족해보임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실리콘밸리 대표 엑셀러레이터인 와이컴비네이터에서 최근에 자사 포트폴리오 대표님들에게 보낸 메세지 공유합니다.
1. 불경기 여부를 아무도 모른다. 다만 현재 분위기가 좋지 않다.
2. 앞으로 30일 이내에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회사를 재정비하도록 해라.
3. 대표자의 역량과 상관없이, 향후 24개월 동안 회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설정하고 실행해라.
4. 만약 향후 6-12개 월 내에 투자 유치 계획이라면 아무리 성과가 있어도 투자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낮을 것이라는 것을 인지해라.
5. 불경기에 살아남아라. 경쟁자들은 아무 준비없이 불경기를 맞고 망할 가능성이 높고, 그럼 당신은 자연스럽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게 될 것이다.
결론은 향후 24개월 간 생존할 방법을 지금부터 30일 이내에 구상하고 실행해라.
1. 불경기 여부를 아무도 모른다. 다만 현재 분위기가 좋지 않다.
2. 앞으로 30일 이내에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회사를 재정비하도록 해라.
3. 대표자의 역량과 상관없이, 향후 24개월 동안 회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설정하고 실행해라.
4. 만약 향후 6-12개 월 내에 투자 유치 계획이라면 아무리 성과가 있어도 투자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낮을 것이라는 것을 인지해라.
5. 불경기에 살아남아라. 경쟁자들은 아무 준비없이 불경기를 맞고 망할 가능성이 높고, 그럼 당신은 자연스럽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게 될 것이다.
결론은 향후 24개월 간 생존할 방법을 지금부터 30일 이내에 구상하고 실행해라.
실시간 주식 뉴스
실리콘밸리 대표 엑셀러레이터인 와이컴비네이터에서 최근에 자사 포트폴리오 대표님들에게 보낸 메세지 공유합니다. 1. 불경기 여부를 아무도 모른다. 다만 현재 분위기가 좋지 않다. 2. 앞으로 30일 이내에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회사를 재정비하도록 해라. 3. 대표자의 역량과 상관없이, 향후 24개월 동안 회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설정하고 실행해라. 4. 만약 향후 6-12개 월 내에 투자 유치 계획이라면 아무리 성과가 있어도 투자 받을 가능성이…
YC 합격할 정도면.. 저런 걱정 덜 해도 될 것 같고, 더 체력 약한 곳들이 주의해야할 메시지 같습니다.
위기관리에 앞장서는 대기업들이 경기를 읽고 선제적으로 위기에 대비하듯 오히려 세계 최고인 YC에서 선제적으로 메시지를 뿌리는 거죠.
불경기에 어떻게 대비해야할 것이냐는, 개인 재무관리 & 개인 투자와도 같은 접근이 아닐까 합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달라도 자본은 결국 같은 속성을 갖고 있고, 특히 요즘 코인 우주와 증시 우주가 연결돼버린 것처럼 자본시장 멀티버스 간의 허들은 낮아지고 연결성이 아주 높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생존과 투자유치는 생존과 현금흐름 정도로 생각해보면 되겠습니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두는 것이 앞으로 필요한 리스크 관리의 수준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리스크에 대해 좀 둔감해진 것 같아 다잡으려고 억지로 갖다붙여봤습니다. 5월에 취한 액션들을 회고해보니 좀 후회가 되네요. 내가 YC급이 아닌데 좀 더 주의해서 잘 해야겠습니다.
YC 멤버사 파운더인 친구와 한 잔 하다가 눈에 딱 띄어서 가볍게 되새겨봅니다.
#doreamer생각 #리스크
위기관리에 앞장서는 대기업들이 경기를 읽고 선제적으로 위기에 대비하듯 오히려 세계 최고인 YC에서 선제적으로 메시지를 뿌리는 거죠.
불경기에 어떻게 대비해야할 것이냐는, 개인 재무관리 & 개인 투자와도 같은 접근이 아닐까 합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달라도 자본은 결국 같은 속성을 갖고 있고, 특히 요즘 코인 우주와 증시 우주가 연결돼버린 것처럼 자본시장 멀티버스 간의 허들은 낮아지고 연결성이 아주 높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생존과 투자유치는 생존과 현금흐름 정도로 생각해보면 되겠습니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두는 것이 앞으로 필요한 리스크 관리의 수준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리스크에 대해 좀 둔감해진 것 같아 다잡으려고 억지로 갖다붙여봤습니다. 5월에 취한 액션들을 회고해보니 좀 후회가 되네요. 내가 YC급이 아닌데 좀 더 주의해서 잘 해야겠습니다.
YC 멤버사 파운더인 친구와 한 잔 하다가 눈에 딱 띄어서 가볍게 되새겨봅니다.
#doreamer생각 #리스크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제목은 가벼운데 내용은 길고 무겁네요. 읽어볼만합니다. #이마트 https://v.kakao.com/v/20220518085502818
아니 이 기사 댓글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마켓컬리와 쿠팡 대비 이마트를 칭찬하는 댓글이 대부분이네요? 저도 모두 동의하는 내용이지만 주가는 5월에 박살나서 소비자 얘기도 들어봐야겠다 싶었는데.. 의외의 댓글이 베스트 상위 차지하고 있어서 놀람.
#이마트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5/0004700260
#이마트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5/0004700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