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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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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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를 해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누가 시켜서 하느냐 자의로 하느냐의 차이도 큽니다.

갈수록 데이터가 많아지고 api 제공 등 활용방법이 많아져 자동화까지 되면 좋지만 아직까지 자동화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수작업 노가다 경험의 가치는 매우 큽니다. (그리고 수작업을 해봐야 어디에 자동화가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험의 유무와 투자 성과의 인과관계는 별도입니다만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저 역시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노가다가 필요하다 생각될 때는 고된 작업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조각모음을 했었습니다. (시켜서 하는 건 싫습니다)

요새 여러모로 바빠 이런 노가다는 못하지만 꼭 하고 싶습니다. 자동화를 위한 스킬셋 장착의 필요성도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노가다라는 키워드에 꽂혀 제 얘기만 주절주절 풀었지만 투자 종목 스크리닝 방법의 관점에서 아래 글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a463508/222210575342
"
그러나 연기금의 경우, 투자 운용 규칙에 따라 코넥스 시장 참여는 사실상 어려운 상태이다. 

외국인도 코넥스 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시장 진입이 힘들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은 "연기금의 경우, 운용기준에 따라 투자가 이뤄지기 때문에 규모가 작고 리스크가 있는 기업에 투자하기 힘들다"면서 "외국인도 코넥스 시장에 대한 정보 접근 가능성이 많이 떨어져 투자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연말 1주 오류인 줄 알았는데 오늘 1천주는 머선일이고?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848496
LG는 충전 인프라에 관심이 많다. 급속충전기 투자는 안하는건가 못하는건가..

"△e-모빌리티 인프라 확장 및 전동화 활성화 방안

모바일 전기차 충전 서비스업체인 '스파크차지'는 LG 커넥티드 홈과 접목해 고객이 전기자동차에서 충전량을 관리하고, 필요할 때 버튼이나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전달 범위를 제공하는 가정용 소비자 IoT 기기를 LG전자와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513444196835#_enliple
Forwarded from 산업트렌드
삼성증권 지주회사 220107.pdf
397.1 KB
제도 변화 시 투자형 지주회사 수혜 가능성
#지주회사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전기차 충전요금 5년 동결 공약은 공공 충전 인프라에 적용되는 것. 아직 전체 충전 인프라가 취약하고, 특히 민간 충전 인프라는 개화 단계에 있기 때문에 공공 충전 인프라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래 중앙일보 기사에 나오는 차트를 보면 종종 여러 언론에서 국가별 충전 인프라를 다룰 때 쓰는 '전기차 수 ÷ 전기차 충전기 수' 공식은 전혀 의미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전기차 보급 자체가 초기단계라 전기차도 충전기도 절대량이 적다. 전기차 1만대에 충전기 1만대면 1:1 보급이다. 이러면 충전 문제가 해결되는가?

지금까지는 충전인프라에 대한 몰이해와 단기 숫자에 연연하는 전략 때문에 주로 완속충전기 위주로 설치해왔다. 이 때문에 완속/급속 구분없이 전체 충전기 숫자만 따지면 가뜩이나 부족한 충전인프라의 취약점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숫자 마사지가 가능하다.

또한 전기차 특구로서 규제 샌드박스의 산실인 제주도를 도지사로서 이끌어온 원희룡이 때마침 이번주부터 정책본부장을 맡아 전기차 충전 정책 소개 영상에도 등장한 것도 정책의 실현 가능성에 진지한 무게를 실어준다.

공공 충전요금이 동결되는 것이 민간 충전사업자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지만 이는 단기적인 시각이다. 어차피 충전사업 자체의 단일 수익모델보다 모빌리티 케어 전반의 복합 서비스모델을 포함 다면적인 수익모델을 그리는 것이 민간사업자의 청사진이다.

전기차 보급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충전인프라 이용의 허들을 낮추는 직접적인 조치는 영상에서도 언급했듯 전기차 사용자의 증가로 이어져 전기차 생태계와 충전 인프라 전반의 파이를 키우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