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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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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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충전 인프라에 관심이 많다. 급속충전기 투자는 안하는건가 못하는건가..

"△e-모빌리티 인프라 확장 및 전동화 활성화 방안

모바일 전기차 충전 서비스업체인 '스파크차지'는 LG 커넥티드 홈과 접목해 고객이 전기자동차에서 충전량을 관리하고, 필요할 때 버튼이나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전달 범위를 제공하는 가정용 소비자 IoT 기기를 LG전자와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513444196835#_enliple
Forwarded from 산업트렌드
삼성증권 지주회사 220107.pdf
397.1 KB
제도 변화 시 투자형 지주회사 수혜 가능성
#지주회사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전기차 충전요금 5년 동결 공약은 공공 충전 인프라에 적용되는 것. 아직 전체 충전 인프라가 취약하고, 특히 민간 충전 인프라는 개화 단계에 있기 때문에 공공 충전 인프라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래 중앙일보 기사에 나오는 차트를 보면 종종 여러 언론에서 국가별 충전 인프라를 다룰 때 쓰는 '전기차 수 ÷ 전기차 충전기 수' 공식은 전혀 의미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전기차 보급 자체가 초기단계라 전기차도 충전기도 절대량이 적다. 전기차 1만대에 충전기 1만대면 1:1 보급이다. 이러면 충전 문제가 해결되는가?

지금까지는 충전인프라에 대한 몰이해와 단기 숫자에 연연하는 전략 때문에 주로 완속충전기 위주로 설치해왔다. 이 때문에 완속/급속 구분없이 전체 충전기 숫자만 따지면 가뜩이나 부족한 충전인프라의 취약점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숫자 마사지가 가능하다.

또한 전기차 특구로서 규제 샌드박스의 산실인 제주도를 도지사로서 이끌어온 원희룡이 때마침 이번주부터 정책본부장을 맡아 전기차 충전 정책 소개 영상에도 등장한 것도 정책의 실현 가능성에 진지한 무게를 실어준다.

공공 충전요금이 동결되는 것이 민간 충전사업자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지만 이는 단기적인 시각이다. 어차피 충전사업 자체의 단일 수익모델보다 모빌리티 케어 전반의 복합 서비스모델을 포함 다면적인 수익모델을 그리는 것이 민간사업자의 청사진이다.

전기차 보급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충전인프라 이용의 허들을 낮추는 직접적인 조치는 영상에서도 언급했듯 전기차 사용자의 증가로 이어져 전기차 생태계와 충전 인프라 전반의 파이를 키우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461
"정 사장은 삼성전자, SK그룹 부스도 방문했다. 삼성전자 부스에선 화면에 빛 반사를 방지하는 '매트 디스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봤고, SK 부스에선 김무환 그린투자센터장으로부터 전기차 초고속 충전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정 사장은 "이종산업에서 배우는 게 굉장히 많다"며 "우리가 같은 사업만 보다보면 우리가 제일 잘 한다는 자만심에 빠져서 혁신이 멈출 수가 있는데,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게 굉장히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 수장이 관심을 보였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상용 모빌리티 제조의 글로벌 메이저인 그룹이다.

전기선박
트리티움이 최근에 전기보트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협력관계를 맺었다. 근거리를 다니는 보트와는 다르지만 만약 미래에 현대중공업그룹이 전기선박 생산에 진출한다면 상용 충전 인프라의 도입은 필수다.

전기건설기계
현대건설기계를 거느린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도 인수함으로써 몸집을 불렸다. 전기(&수소)건설기계는 이미 개발중이다. 이 역시 충전인프라가 따로 필요하다.

http://naver.me/xyu7KZ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