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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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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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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하락과 바닥권 인식을 바탕으로 투자를 생각해보지만 본계좌에 현금이 없는 경우, 연금 계좌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방법은 KODEX반도체 ETF를 사는 것.

구성종목을 들여다보면 하이닉스와 반도체 대표종목들이 들어있음. 물론 1년반 전 코스피 고점 이후 구불텅거리고 있지만 장기로 가져가는 연금계좌에서 생각 줄이고 매수버튼 누르긴 쉬운 상품.

심지어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도 빠져 있어서 삼전을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제격

#연금
현시점 반도체 투자에 대해 긍정적이냐를 생각해본다면 저는 과거에 반도체 사이클에 호되게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조금 조심스러운 입장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코스피 지수 플레이의 주종목이라 bias되기 쉬운- K-반도체 윗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Kodex반도체 구성종목들과 같은 중간물로 수온을 체크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반도체 폭락장을 이겨내고도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여럿입니다. 이 친구들이 반도체 사이클 수혜를 강하게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지수 조정기와 겹치는 기간에 반도체 사이클 업턴이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 추정)

해당 사이클의 다운턴에 잘못 투자해 꼭지를 잡을 리스크도 배제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환희는 고점에 나오고 절망은 바닥에 나오는데, 최근 하이닉스의 강한 하락이 글로벌 반도체 조정에 뒤이어 찾아와서 절망과 절치부심의 목소리들이 늘어난 것을 보면 바닥일 수도 있을까요.

어쨌든 최근 IT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조정과 생산량 조절도 이어지고 있으니 사이클이 연장될 가능성도 낮은 건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딱 한 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어제부로 디커플링될 기미를 보여준 나스닥과 코인입니다. 루나 테라 UST 사태의 여파와 함께 다른 요인들로 코인이 겨울을 맞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종료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픽카드 사기엔 좋겠다 외엔 좋을게 없는 뷰네요.

저에겐 부나방처럼 뛰어들기엔 너무 어려운 것이 반도체 사이클 투자라서, 저는 작년에 주로 흑염룡 투기로 접근해 단기 스윙만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사이클을 잘 모른다'를 스탠스를 쉽게 벗어던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1, 연금의 장기/누적적 투자라는 특성을 잘 살리면 반도체 ETF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위 소개드린 KODEX반도체 외에 SOL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라는 녀석도 지난달 출시됐을 때 소개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나머지는 외국 유수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녀석입니다. 나스닥/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한참 빠진 22.04에 출시돼서 시가총액 104억 수준으로 아직 인기는 안 높지만, 참신한 접근이라곤 생각합니다. 이 두 ETF가 겹치는 종목은 하이닉스 단 하나이니 두개를 같이 담으면 대충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은 모두 커버가 되겠습니다. 단, 사이클 고점에서 몰빵하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다만 2, 하이닉스가 디스카운트받아 허구헌날 PBR 1 밴드에 닿는 것이 단기 중기 장기로 회사를 현물로 담기엔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시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룹 차원에서 리소스도 많이 투입하고 잘 관리해서 옛날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기업입니다. 이 역시 몰빵은 주의해야겠죠 아무리 바닥권이라도.

여러가지 시각을 담아봤습니다.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며 예측이 아닌 셀프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리입니다

#doreamer생각 #반도체
미국 스타벅스 배달로봇 화질 깨져서 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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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민정


유통

이커머스기업의 상장 러시,
프리미엄 Edge를 찾아서


국내 이커머스 기업의 상장 러시, 외형 vs. 수익성이 주력의 핵심

프리미엄의 Edge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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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윤혁진


배터리 인사이트

K-배터리의 메기톤급 투자


LG: 2026년까지 국내 106조원 투자, 배터리 · 디스플레이 · 바이오 등 신사업 강화

SK: 5년간 247조원 (국내 179조원) 투자, 반도체 · 배터리 · 바이오 사업 확장 계획

삼성그룹: 5년간 450조 투자, 반도체 ·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사업, 일자리 창출, 산업 생태계 육성 등

삼성SDI: 약 4조원 투자해 미국 공장 증설, 미국 지역 배터리 생산 거점 확보 계획
길게 보면.. 1981-2022
원달러 #환율
길게 보면.. 1971-2022
엔달러 #환율
길게 보면.. 1989-2022
원엔 #환율
저희가 유통주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코스트코가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주 월마트 타겟에 원투펀치를 얻어맞고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 썩 만족스럽진 않아도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심플하게만 생각하면 인플레에 주머니사정 안 좋은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요?

주차는 힘들고 복작거려도 떠오르는 곳은 하나입니다.(당연히 돈 많으면 백화점 가면 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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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김] 코스트코 홀세일 (COST US) - FY 3Q23 실적 발표, 코스트코는 좀 달랐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테일 셀럽' 김철민입니다.

어제 저가형 할인매장인 달러트리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유통주 전반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함께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트코가 장종료 후 실적 발표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2% 가량 하락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를 상회했는데요. 악화된 마진과 멤버십 인상 계획이 당장은 없다고 밝히면서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 주요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액: 525.9 억 달러, YoY +16.2% (컨센서스  상회 515억 달러)
- 멤버십 수입: 9.8억 달러, YoY +9.2% (컨센서스 상회, 9.7억 달러)
- 조정 EPS: 3.04 달러 (컨센서스 상회, 3.02 달러)
- 멤버십 가입자 수: 6,440만 명, YoY +6.3%
- 멤버십 갱신률: 90% (북미: 93.2%, 역대최고)

- 기존점 성장률 (환율, 유가변동 제외)
 미국: +10.7%
 캐나다: +12.8%
 기타: +9.1%
 이커머스: +7.9%


■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합니다

동사는 실적발표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치를 6% -> 7% 상향 조정했습니다.

직전 2개 분기부터 지속해서 상품 가격에 대한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 조정해오고 있는데요.

어느 시점을 피크아웃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동사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 총이익률이 99bp 감소했습니다.

이 중 에너지 외 영향이 53bp 차지해 제품 가격 인상이 마진 악화에 주요 범인임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동사는 식료품 외 제품의 가격인상이 가파르다고 언급했는데요.

이에 따라 타 유통 업체와 마찬가지로 식료품 외 재고가 쌓이면서 전체적으로 재고가 전년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 멤버십 인상, 지금은 아니다

마진 외 핵심 이슈는 멤버십 비용 인상이었습니다.

경영진은 어닝콜이 시작되자마자 당장은 멤버십 비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고인플레이션 하에 고객에게 추가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인데요.

하지만 이면에는 Sam's Club 등 타 할인 매장과의 경쟁관계를 의식했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월마트 실적에서 유일하게 돋보였던 창고형 할인매장 Sam's Club은 상반기 중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자 유치에 나섰는데요.

코스트코 측에서도 월마트라는 대형 경쟁사를 의식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여전히 인플레이션 대응에 최선호 유통주

재고 증가와 마진하락 등 코스트코 역시 월마트, 타겟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는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업체 대비 코스트코가 이 상황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점은 줄어든 매출총이익률에도 불구하고,

품목수와 판관비 축소를 통해 영업이익률은 3% 중반을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현재 동사의 Forward 12개월 P/E는 33.1 배입니다. (과거 5년 평균 31.1배, Bloomberg)

고점대비 38% 하락했지만 여전히 싸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하지만 싸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며, 오프라인 유통 기업 중 인플레이션에 가장 잘 대응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2/05/27 공표자료)
"□ 이번 개정 규정 내용 중 이전상장제도 개편, 지분 분산 인센티브 제공 조치금년 5월 2일 시행되며,
기본예탁금·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 폐지 지정자문인 공시대리 의무기간 단축 조치는 코넥스 기업 및 증권사 준비시간을 고려하여 5월 30일부터 시행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예탁금 폐지. 엄청난 임팩트는 없겠지만 장기적으로 ㅇㅋ. 초소형 시총 or 유통주식 적으면 변동성 폭발하는 친구들도 있을 듯.

#코넥스 #예탁금

https://m.blog.naver.com/blogfsc/222713341370
"물론 스타벅스 테이크아웃 전문점 자체가 처음인 것은 아니다. 스타벅스는 현재 야구장, 병원, 공항 등 특수 상권에서 11개의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강남역신분당역사점도 특수 상권에 속한다는 게 스타벅스 측 설명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강남역신분당역사점은 직장인이 밀집하는 출퇴근 시간에 사이렌오더와 결합해 빠르게 음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비슷한 식의 추가 출점 계획은 아직 없지만 소비자 편의를 위한 특수 매장은 지속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QC랑 VOC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 진짜 악수 두는 걸 모르지 않겠죠. 전세계 어딜 가든 같은 품질의 커피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입으로는 '헬적화 아니야'라고 하면서 갈라파고스벅코리아 만들지 않길 진심 바랍니다.

#유통 #이마트 #스타벅스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5/467287/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켄 피셔 투자노트

오늘 아침 경제면에서 읽은 '켄 피셔 투자노트'가 여러가지 울림을 주어서 공유해드립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이지만, 답은 항상 컨센서스 너머에 존재했다는 것을 되새겨 봅니다. 주말 지내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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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네가 모든 것을 잃었을 때에도 머리를 똑바로 들수 있다면 세상은 너의 것이다" - 러디어드 키플링

"당황하지 마라, 매도 시기는 폭락 전이지 폭락 후가 아니다." - 존 템플턴

"모든 거래에는 우여곡절이 있다. 바로 여기에 인내와 자제력이 필요하다" - 김병주

“주식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이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플러가는 곳이다” - 워런 버핏

"나는 가격이 낮고 그것을 원하지 않을 때 구매한다. 구매한 대상의 가치가 올라갈 때까지 갖고 있다 보면, 사람들은 그것을 얻지 못해 안달이 난다" - 헤티 그린
Forwarded from 텐렙
자율주행 밸류체인
SK시그넷이 SK 인수자금 최초로 사용해서 (100억) 지분 투자하고 전략적 협력관계 맺은 넥스트칩이 여기 있네요. 가을쯤 상장하려나
매크로<투심 위주 생각 부스러기 정리용 뒤죽박죽

1. 나스닥-BTC(코인 시장) 디커플링 지속 (알트 변동성은 더 증가) -> 코인 신뢰도 및 반등 기대 하락으로 단기 매력도 감소?
1-1. 가치가 있을지언정 밸류에이션이 불가능, 탈중앙화를 외치지만 하나 빼곤 모두 중앙화
2. 나스닥/테슬라 등 레버리지(3배상품&or담보대출) 열성 투자자들의 마진콜/계좌녹는공포 트리거 당겨진 포지션 축소 시점이 단기 변곡점으로 작용 -> 리스크 관리 중요성
2-1. 주변인 계좌를 책임질 수 없음. 결국 리스크 관리가 필요했던 개인을 움직이는 것은 주변 투자구루의 조언보다 시장의 공포 뿅망치가 훨씬 효과적..
3. 폭락 종목 위주 숏 커버링 -> but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 선택에 적용한다면 투기 관점에서만 봐야할까
4. 저가매수 지속 (주봉 8연속 음봉 저지) -> 하지만 진짜 저가인가 생각 끊임없이 생각 갱신 필요
5. 타 시장 투자자금 유입 -> 금리 인상 & 전체 투심 훼손으로 다른 시장 돈이 더 들어올 수 있을지. 주식의 매력도에 대해 생각
6. 자사주 매입 증가에 따른 기대 -> 소각? 한국 회사들도 전향적 태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7. 연준 발언에 대한 피로도 누적으로 역치 증가 -> 빅스텝도 예정되면 이제 걱정 안해도 되나
8. 공포 지수는 최저점 밴드를 확실히 찍었으며 1월말 3월초보다 더 큰 아우성 -> 하지만 이번 하락은 찐 공포 초입에서 딱 끝난 느낌. 만약 진짜 지수 기준 50% 75% 폭락이 올 경우에 나의 대응과 준비는? 생각해둬야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고 대응 가능
9. 하락은 깊고 짧고 상승은 긴 것이 시장 생리이나 이번 하락은 깊고 길었음. -> 더 길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아야 블랙스완 터질 경우 멘붕 방지 가능
10. 찐반등 찐상승 생각하고 포지션 늘리면 더 하락 올 경우 현금 없이 속절 없이 당할 수 있음 -> 밀릴 때마다 매수했다면 상승엔 매도 아닌 마음 관리 & 종목 공부 (장기보유해도 될 놈인지)
11. 음봉 양봉 핑퐁 장이 될 가능성 -> 타이밍 매매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며 저가에 잡았다면 단타 안하는 것이 상책. 길게 볼 것
12. 성장성 -> QOQ, YOY, 성장률, 절대금액으로 비교관점을 달리할 때마다 성장성에 대한 의견은 흔들릴 수 있으니 자기 관점 정리
12-1. 대표 성장기업 테슬라 성장성과 밸류에 대한 관점이 시장 상승과 하락에 따라 어떻게 흔들리는지 생각해둘 것, 성장곡선 둔화에 대한 생각 정리
13. 내 계좌 현금 비중과 매매내역에 대한 리뷰, 종목 선정 이유 리뷰 냉정하게 해보고 리밸런싱 등 전략 검토
13-1. 현금 소진 이유
13-2. 내 종목은 진짜로 갈 놈인가
14. 대중과 함께 가지 않을 것 -> 공포나 환희, 과도한 쏠림에 휩쓸리지 않을 것
14-1. 나보다 뛰어난 투자자&투자컨텐츠 생산자들의 뷰도 참고하되 따라가지 않을 것 -> 결국 다 스스로의 책임이므로
14-2. 내 생각을 직접 세우고 업데이트해가며 흔들리지 않는 관점과 기준과 마음을 공고히 할 것 -> 하지만 아집으로 이어지지 않게 잘 관리해야함
14-3. 조급해하지 않을 것. 부자든 아니든 급하면 100% 넘어짐.
14-4. 레버리지 확대 보류

액션은 다 취해놨으나 이 방향이 맞는지에 대해 계속 생각 필요. 올바른 판단을 내린 것인지 AAR 필요

#doreamer생각
사용자 중심의 산업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Citrus 사에서 SK시그넷, 현대차(제네시스,E-pit), 대영채비 충전기들을 디자인한 것을 발견해 읽을거리로 공유.

아래는 제품별 페이지 (설명 포함)

SK시그넷 초급속충전기
http://citrusdesign.co.kr/portfolio/nugu-candle/

제네시스 가정용 충전기
http://citrusdesign.co.kr/portfolio/genesis-ev-home-charger/

현대차 E-pit UFC
http://citrusdesign.co.kr/portfolio/hyundai-motor-group-e-pit-ultra-fast-charger/

대영채비 충전기 1
http://citrusdesign.co.kr/portfolio/ev-charger-design-development/

대영채비 급속충전기 2
http://citrusdesign.co.kr/portfolio/ultra-fast-ev-char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