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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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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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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ETFun] 미국 인프라 투자 본격 집행, 수혜주 ETF로 담기: 인프라 테마 대표 ETF 소개 안녕하십니까? 삼성증권 글로벌 ETF 분석 담당 임은혜입니다. 최근 시장 상황이 어려워 테마형 ETF의 인기가 다소 식었지만, 여전히 주목할 만한 투자 테마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요. 그중 하나가 인프라 관련 테마입니다. 2020년 11월 미 바이든 대통령 집권 이후 시장에서 가장 큰 기대감 중 하나는 '인프라 지출 법안'이었습니다.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치솟는 물가 속 브랜드 정체성으로부터 진화해 철학의 영역에 진입하는 전통의 미끼 상품들 코스트코 구운닭 이케아 핫도그 #유통 https://www.cnn.com/2022/05/26/business/rotisserie-chicken-food-grocery-stores/index.html»
#costco 연봉 차트
제목 : 텔라닥 헬스(TDOC), 원격의료 시장 재편 이루어지는 가운데 유리한 입 *연합인포맥스*
오펜하이머의 Michael Wiederhorn 애널리스트는 원격의료 시장에 대한 정책 동향이 텔라닥 헬스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미국 의회에서, 정신과 의료 서비스 시 메디케어 신청을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원격으로 이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안이 논의되고있다. 이는 텔라닥과 같은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원격의료나 처방전 사업과 관련하여 규제 당국의 개입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VS 헬스(CVS)와 월마트(WMT)가 사업 확대를 주저하고 있다. 이 또한 텔라닥 호재로 거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원격의료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텔라닥은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이 우수한 종목이다"고 정리했다.

-> TDOC가 미국에서는 B2B 영업을 빡세게 해서 기업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도 널리 쓰입니다.
아주 예전에 이지웰이라는 기업에 투자를 했었고 해당 기업은 현대그린푸드에 인수되었는데요, 이지웰 창업자인 김상용 씨가 이지웰은 매각하면서 이지웰니스라는 직장인 정신건강 서비스 자회사는 직접 챙겨서 나갔었습니다.

애초에 이지웰 창업 스토리도 김상용 씨가 2003년에 책상 하나 빌려서 선택적 복지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는 것인데, 이지웰니스도 2011년에 시작한 것을 보면 앞서가는 창업가인 것은 맞아 보입니다.

텔라닥 호재 뉴스 보고 적어봤습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15000410
하이닉스 하락과 바닥권 인식을 바탕으로 투자를 생각해보지만 본계좌에 현금이 없는 경우, 연금 계좌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방법은 KODEX반도체 ETF를 사는 것.

구성종목을 들여다보면 하이닉스와 반도체 대표종목들이 들어있음. 물론 1년반 전 코스피 고점 이후 구불텅거리고 있지만 장기로 가져가는 연금계좌에서 생각 줄이고 매수버튼 누르긴 쉬운 상품.

심지어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도 빠져 있어서 삼전을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제격

#연금
현시점 반도체 투자에 대해 긍정적이냐를 생각해본다면 저는 과거에 반도체 사이클에 호되게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조금 조심스러운 입장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코스피 지수 플레이의 주종목이라 bias되기 쉬운- K-반도체 윗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Kodex반도체 구성종목들과 같은 중간물로 수온을 체크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반도체 폭락장을 이겨내고도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여럿입니다. 이 친구들이 반도체 사이클 수혜를 강하게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지수 조정기와 겹치는 기간에 반도체 사이클 업턴이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 추정)

해당 사이클의 다운턴에 잘못 투자해 꼭지를 잡을 리스크도 배제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환희는 고점에 나오고 절망은 바닥에 나오는데, 최근 하이닉스의 강한 하락이 글로벌 반도체 조정에 뒤이어 찾아와서 절망과 절치부심의 목소리들이 늘어난 것을 보면 바닥일 수도 있을까요.

어쨌든 최근 IT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조정과 생산량 조절도 이어지고 있으니 사이클이 연장될 가능성도 낮은 건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딱 한 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어제부로 디커플링될 기미를 보여준 나스닥과 코인입니다. 루나 테라 UST 사태의 여파와 함께 다른 요인들로 코인이 겨울을 맞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종료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픽카드 사기엔 좋겠다 외엔 좋을게 없는 뷰네요.

저에겐 부나방처럼 뛰어들기엔 너무 어려운 것이 반도체 사이클 투자라서, 저는 작년에 주로 흑염룡 투기로 접근해 단기 스윙만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사이클을 잘 모른다'를 스탠스를 쉽게 벗어던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1, 연금의 장기/누적적 투자라는 특성을 잘 살리면 반도체 ETF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위 소개드린 KODEX반도체 외에 SOL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라는 녀석도 지난달 출시됐을 때 소개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나머지는 외국 유수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녀석입니다. 나스닥/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한참 빠진 22.04에 출시돼서 시가총액 104억 수준으로 아직 인기는 안 높지만, 참신한 접근이라곤 생각합니다. 이 두 ETF가 겹치는 종목은 하이닉스 단 하나이니 두개를 같이 담으면 대충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은 모두 커버가 되겠습니다. 단, 사이클 고점에서 몰빵하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다만 2, 하이닉스가 디스카운트받아 허구헌날 PBR 1 밴드에 닿는 것이 단기 중기 장기로 회사를 현물로 담기엔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시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룹 차원에서 리소스도 많이 투입하고 잘 관리해서 옛날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기업입니다. 이 역시 몰빵은 주의해야겠죠 아무리 바닥권이라도.

여러가지 시각을 담아봤습니다.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며 예측이 아닌 셀프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리입니다

#doreamer생각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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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_산업_도소매_202205260741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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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민정


유통

이커머스기업의 상장 러시,
프리미엄 Edge를 찾아서


국내 이커머스 기업의 상장 러시, 외형 vs. 수익성이 주력의 핵심

프리미엄의 Edge를 찾아서

이커머스를 넘어서는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
SK증권_산업_전자 장비 및 기기_202205270730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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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윤혁진


배터리 인사이트

K-배터리의 메기톤급 투자


LG: 2026년까지 국내 106조원 투자, 배터리 · 디스플레이 · 바이오 등 신사업 강화

SK: 5년간 247조원 (국내 179조원) 투자, 반도체 · 배터리 · 바이오 사업 확장 계획

삼성그룹: 5년간 450조 투자, 반도체 ·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사업, 일자리 창출, 산업 생태계 육성 등

삼성SDI: 약 4조원 투자해 미국 공장 증설, 미국 지역 배터리 생산 거점 확보 계획
길게 보면.. 1981-2022
원달러 #환율
길게 보면.. 1971-2022
엔달러 #환율
길게 보면.. 1989-2022
원엔 #환율
저희가 유통주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코스트코가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주 월마트 타겟에 원투펀치를 얻어맞고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 썩 만족스럽진 않아도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심플하게만 생각하면 인플레에 주머니사정 안 좋은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요?

주차는 힘들고 복작거려도 떠오르는 곳은 하나입니다.(당연히 돈 많으면 백화점 가면 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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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김] 코스트코 홀세일 (COST US) - FY 3Q23 실적 발표, 코스트코는 좀 달랐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테일 셀럽' 김철민입니다.

어제 저가형 할인매장인 달러트리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유통주 전반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함께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트코가 장종료 후 실적 발표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2% 가량 하락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를 상회했는데요. 악화된 마진과 멤버십 인상 계획이 당장은 없다고 밝히면서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 주요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액: 525.9 억 달러, YoY +16.2% (컨센서스  상회 515억 달러)
- 멤버십 수입: 9.8억 달러, YoY +9.2% (컨센서스 상회, 9.7억 달러)
- 조정 EPS: 3.04 달러 (컨센서스 상회, 3.02 달러)
- 멤버십 가입자 수: 6,440만 명, YoY +6.3%
- 멤버십 갱신률: 90% (북미: 93.2%, 역대최고)

- 기존점 성장률 (환율, 유가변동 제외)
 미국: +10.7%
 캐나다: +12.8%
 기타: +9.1%
 이커머스: +7.9%


■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합니다

동사는 실적발표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치를 6% -> 7% 상향 조정했습니다.

직전 2개 분기부터 지속해서 상품 가격에 대한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 조정해오고 있는데요.

어느 시점을 피크아웃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동사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 총이익률이 99bp 감소했습니다.

이 중 에너지 외 영향이 53bp 차지해 제품 가격 인상이 마진 악화에 주요 범인임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동사는 식료품 외 제품의 가격인상이 가파르다고 언급했는데요.

이에 따라 타 유통 업체와 마찬가지로 식료품 외 재고가 쌓이면서 전체적으로 재고가 전년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 멤버십 인상, 지금은 아니다

마진 외 핵심 이슈는 멤버십 비용 인상이었습니다.

경영진은 어닝콜이 시작되자마자 당장은 멤버십 비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고인플레이션 하에 고객에게 추가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인데요.

하지만 이면에는 Sam's Club 등 타 할인 매장과의 경쟁관계를 의식했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월마트 실적에서 유일하게 돋보였던 창고형 할인매장 Sam's Club은 상반기 중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자 유치에 나섰는데요.

코스트코 측에서도 월마트라는 대형 경쟁사를 의식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여전히 인플레이션 대응에 최선호 유통주

재고 증가와 마진하락 등 코스트코 역시 월마트, 타겟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는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업체 대비 코스트코가 이 상황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점은 줄어든 매출총이익률에도 불구하고,

품목수와 판관비 축소를 통해 영업이익률은 3% 중반을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현재 동사의 Forward 12개월 P/E는 33.1 배입니다. (과거 5년 평균 31.1배, Bloomberg)

고점대비 38% 하락했지만 여전히 싸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하지만 싸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며, 오프라인 유통 기업 중 인플레이션에 가장 잘 대응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2/05/27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