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물가 속 브랜드 정체성으로부터 진화해 철학의 영역에 진입하는 전통의 미끼 상품들
코스트코 구운닭
이케아 핫도그
#유통
https://www.cnn.com/2022/05/26/business/rotisserie-chicken-food-grocery-stores/index.html
코스트코 구운닭
이케아 핫도그
#유통
https://www.cnn.com/2022/05/26/business/rotisserie-chicken-food-grocery-stores/index.html
CNN
Everything is getting more expensive. Except rotisserie chicken
At the grocery store, shoppers have seen food prices increase at their fastest pace in decades. Yet the price of one hot, juicy, spit-roasted favorite hasn't budged at several top chains: rotisserie chickens.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치솟는 물가 속 브랜드 정체성으로부터 진화해 철학의 영역에 진입하는 전통의 미끼 상품들 코스트코 구운닭 이케아 핫도그 #유통 https://www.cnn.com/2022/05/26/business/rotisserie-chicken-food-grocery-stores/index.html»
Costco 글 2건 추천
노마드 투자자 서한에도 깊게 소개된 Costco의 실적 발표일을 맞아, 펨코에 올라왔던 글 2개를 공유드립니다. 조회수가 이만큼밖에 안 나온 것이 너무 아까운 글들입니다.
- 구운닭의 중요성 (220227 글)
https://m.fmkorea.com/4380603619
- 가격 매력 (220305 글)
https://m.fmkorea.com/4396200558
#유통 #코스트코 #costco
노마드 투자자 서한에도 깊게 소개된 Costco의 실적 발표일을 맞아, 펨코에 올라왔던 글 2개를 공유드립니다. 조회수가 이만큼밖에 안 나온 것이 너무 아까운 글들입니다.
- 구운닭의 중요성 (220227 글)
https://m.fmkorea.com/4380603619
- 가격 매력 (220305 글)
https://m.fmkorea.com/4396200558
#유통 #코스트코 #costco
에펨코리아
Costco에게 로티세리치킨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코스트코는 아주 착한 기업입니다. 이러한 뛰어난 실적을 자기배를 불리지않았으며 주주배당금을 5연속 인상했고 직장 퇴사율도 매우매우 낮습니다. 현 인플레이션에 대한 코스트코의 최선의 방어 수단 중 하나는 가격결정력입니다. 더 높은 비용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코스트코는 강력한 가격결정력을 가진 회사의 완벽한 예입니다. 90%를 넘는...
코넥스 스팩 이전상장 (공부용 갈무리)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1081413100480106215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1081413100480106215
m.thebell.co.kr
[스팩합병 이전상장 점검]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상장 통로' 급부상
코넥스기업들이 스팩합병 방식으로 코스닥에 입성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스팩합병 이전상장 건수는 총 11건에 달한다. 2009년 스팩(SPAC) 제도 도입 후 이전 상장 사례가 단 18건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2년간 쏠림현상(전체 61%)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다이소와 비슷한 가격대로 식료품 포함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1달러샵 중 달러제네럴(DG)과 달러트리(DLTR)까지도 주가가 빠지고 있는 걸 보면 미국 오프라인 유통가(특히 할인마트)가 큰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전가가 안 된다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때 매입/판매를 반복해야되는 유통 기업들에게 큰 위협입니다. 특히 서민경제의 기둥 역할을 위해 가격전가를 포기하는 분위기라면 더욱입니다. 예전엔 1달러샵들이 (1달러 2달러 류의 가격정책에…
"달러 트리 마이클 위틴스키(Michael Witynski) CEO는 “1분기 중 평균 상품가격을 1.25 달러대로 전환한 것이 판매 및 마진 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유통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65376i
#유통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65376i
hankyung.com
달러 트리, 깜짝 실적에 주가 '고고'
달러 트리, 깜짝 실적에 주가 '고고', 1분기 순익 주당 2.37달러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
제목 : 텔라닥 헬스(TDOC), 원격의료 시장 재편 이루어지는 가운데 유리한 입 *연합인포맥스*
오펜하이머의 Michael Wiederhorn 애널리스트는 원격의료 시장에 대한 정책 동향이 텔라닥 헬스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미국 의회에서, 정신과 의료 서비스 시 메디케어 신청을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원격으로 이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안이 논의되고있다. 이는 텔라닥과 같은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원격의료나 처방전 사업과 관련하여 규제 당국의 개입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VS 헬스(CVS)와 월마트(WMT)가 사업 확대를 주저하고 있다. 이 또한 텔라닥 호재로 거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원격의료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텔라닥은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이 우수한 종목이다"고 정리했다.
-> TDOC가 미국에서는 B2B 영업을 빡세게 해서 기업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도 널리 쓰입니다.
오펜하이머의 Michael Wiederhorn 애널리스트는 원격의료 시장에 대한 정책 동향이 텔라닥 헬스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미국 의회에서, 정신과 의료 서비스 시 메디케어 신청을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원격으로 이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안이 논의되고있다. 이는 텔라닥과 같은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원격의료나 처방전 사업과 관련하여 규제 당국의 개입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VS 헬스(CVS)와 월마트(WMT)가 사업 확대를 주저하고 있다. 이 또한 텔라닥 호재로 거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원격의료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텔라닥은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이 우수한 종목이다"고 정리했다.
-> TDOC가 미국에서는 B2B 영업을 빡세게 해서 기업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도 널리 쓰입니다.
아주 예전에 이지웰이라는 기업에 투자를 했었고 해당 기업은 현대그린푸드에 인수되었는데요, 이지웰 창업자인 김상용 씨가 이지웰은 매각하면서 이지웰니스라는 직장인 정신건강 서비스 자회사는 직접 챙겨서 나갔었습니다.
애초에 이지웰 창업 스토리도 김상용 씨가 2003년에 책상 하나 빌려서 선택적 복지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는 것인데, 이지웰니스도 2011년에 시작한 것을 보면 앞서가는 창업가인 것은 맞아 보입니다.
텔라닥 호재 뉴스 보고 적어봤습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15000410
애초에 이지웰 창업 스토리도 김상용 씨가 2003년에 책상 하나 빌려서 선택적 복지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는 것인데, 이지웰니스도 2011년에 시작한 것을 보면 앞서가는 창업가인 것은 맞아 보입니다.
텔라닥 호재 뉴스 보고 적어봤습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15000410
뉴스핌
이지웰니스, '이지앤웰니스'로 사명 변경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직장인 정신건강 프로그램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전문기업 이지웰니스(강민재 대표)가 사명을 '이지앤웰니스(EZNwellness)'로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이지웰니스는 선택적 복지사
Costco 사랑은 비단 양재점이나 상하이점만의 특이점은 아니었던 것. 미국 포함 글로벌리 아시안들의 최애 유통업체인 것으로.
#유통 #costco
https://www.cnbc.com/2022/05/26/how-costco-became-a-staple-of-asian-america.html
#유통 #costco
https://www.cnbc.com/2022/05/26/how-costco-became-a-staple-of-asian-america.html
CNBC
'A lot of Costco love' — How the warehouse retailer became a staple of Asian America
Asian Americans are the fastest-growing demographic in the U.S. They're also a disproportionate number of Costco's customers.
하이닉스 하락과 바닥권 인식을 바탕으로 투자를 생각해보지만 본계좌에 현금이 없는 경우, 연금 계좌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방법은 KODEX반도체 ETF를 사는 것.
구성종목을 들여다보면 하이닉스와 반도체 대표종목들이 들어있음. 물론 1년반 전 코스피 고점 이후 구불텅거리고 있지만 장기로 가져가는 연금계좌에서 생각 줄이고 매수버튼 누르긴 쉬운 상품.
심지어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도 빠져 있어서 삼전을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제격
#연금
구성종목을 들여다보면 하이닉스와 반도체 대표종목들이 들어있음. 물론 1년반 전 코스피 고점 이후 구불텅거리고 있지만 장기로 가져가는 연금계좌에서 생각 줄이고 매수버튼 누르긴 쉬운 상품.
심지어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도 빠져 있어서 삼전을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제격
#연금
현시점 반도체 투자에 대해 긍정적이냐를 생각해본다면 저는 과거에 반도체 사이클에 호되게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조금 조심스러운 입장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코스피 지수 플레이의 주종목이라 bias되기 쉬운- K-반도체 윗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Kodex반도체 구성종목들과 같은 중간물로 수온을 체크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반도체 폭락장을 이겨내고도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여럿입니다. 이 친구들이 반도체 사이클 수혜를 강하게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지수 조정기와 겹치는 기간에 반도체 사이클 업턴이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 추정)
해당 사이클의 다운턴에 잘못 투자해 꼭지를 잡을 리스크도 배제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환희는 고점에 나오고 절망은 바닥에 나오는데, 최근 하이닉스의 강한 하락이 글로벌 반도체 조정에 뒤이어 찾아와서 절망과 절치부심의 목소리들이 늘어난 것을 보면 바닥일 수도 있을까요.
어쨌든 최근 IT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조정과 생산량 조절도 이어지고 있으니 사이클이 연장될 가능성도 낮은 건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딱 한 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어제부로 디커플링될 기미를 보여준 나스닥과 코인입니다. 루나 테라 UST 사태의 여파와 함께 다른 요인들로 코인이 겨울을 맞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종료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픽카드 사기엔 좋겠다 외엔 좋을게 없는 뷰네요.
저에겐 부나방처럼 뛰어들기엔 너무 어려운 것이 반도체 사이클 투자라서, 저는 작년에 주로 흑염룡 투기로 접근해 단기 스윙만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사이클을 잘 모른다'를 스탠스를 쉽게 벗어던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1, 연금의 장기/누적적 투자라는 특성을 잘 살리면 반도체 ETF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위 소개드린 KODEX반도체 외에 SOL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라는 녀석도 지난달 출시됐을 때 소개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나머지는 외국 유수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녀석입니다. 나스닥/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한참 빠진 22.04에 출시돼서 시가총액 104억 수준으로 아직 인기는 안 높지만, 참신한 접근이라곤 생각합니다. 이 두 ETF가 겹치는 종목은 하이닉스 단 하나이니 두개를 같이 담으면 대충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은 모두 커버가 되겠습니다. 단, 사이클 고점에서 몰빵하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다만 2, 하이닉스가 디스카운트받아 허구헌날 PBR 1 밴드에 닿는 것이 단기 중기 장기로 회사를 현물로 담기엔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시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룹 차원에서 리소스도 많이 투입하고 잘 관리해서 옛날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기업입니다. 이 역시 몰빵은 주의해야겠죠 아무리 바닥권이라도.
여러가지 시각을 담아봤습니다.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며 예측이 아닌 셀프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리입니다
#doreamer생각 #반도체
그래서 이번 사이클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코스피 지수 플레이의 주종목이라 bias되기 쉬운- K-반도체 윗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Kodex반도체 구성종목들과 같은 중간물로 수온을 체크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반도체 폭락장을 이겨내고도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여럿입니다. 이 친구들이 반도체 사이클 수혜를 강하게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지수 조정기와 겹치는 기간에 반도체 사이클 업턴이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 추정)
해당 사이클의 다운턴에 잘못 투자해 꼭지를 잡을 리스크도 배제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환희는 고점에 나오고 절망은 바닥에 나오는데, 최근 하이닉스의 강한 하락이 글로벌 반도체 조정에 뒤이어 찾아와서 절망과 절치부심의 목소리들이 늘어난 것을 보면 바닥일 수도 있을까요.
어쨌든 최근 IT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조정과 생산량 조절도 이어지고 있으니 사이클이 연장될 가능성도 낮은 건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딱 한 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어제부로 디커플링될 기미를 보여준 나스닥과 코인입니다. 루나 테라 UST 사태의 여파와 함께 다른 요인들로 코인이 겨울을 맞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종료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픽카드 사기엔 좋겠다 외엔 좋을게 없는 뷰네요.
저에겐 부나방처럼 뛰어들기엔 너무 어려운 것이 반도체 사이클 투자라서, 저는 작년에 주로 흑염룡 투기로 접근해 단기 스윙만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사이클을 잘 모른다'를 스탠스를 쉽게 벗어던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1, 연금의 장기/누적적 투자라는 특성을 잘 살리면 반도체 ETF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위 소개드린 KODEX반도체 외에 SOL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라는 녀석도 지난달 출시됐을 때 소개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나머지는 외국 유수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녀석입니다. 나스닥/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한참 빠진 22.04에 출시돼서 시가총액 104억 수준으로 아직 인기는 안 높지만, 참신한 접근이라곤 생각합니다. 이 두 ETF가 겹치는 종목은 하이닉스 단 하나이니 두개를 같이 담으면 대충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은 모두 커버가 되겠습니다. 단, 사이클 고점에서 몰빵하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다만 2, 하이닉스가 디스카운트받아 허구헌날 PBR 1 밴드에 닿는 것이 단기 중기 장기로 회사를 현물로 담기엔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시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룹 차원에서 리소스도 많이 투입하고 잘 관리해서 옛날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기업입니다. 이 역시 몰빵은 주의해야겠죠 아무리 바닥권이라도.
여러가지 시각을 담아봤습니다.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며 예측이 아닌 셀프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리입니다
#doreamer생각 #반도체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래에셋증권_산업_도소매_20220526074130.pdf
597.4 KB
미래 경민정
유통
이커머스기업의 상장 러시,
프리미엄 Edge를 찾아서
국내 이커머스 기업의 상장 러시, 외형 vs. 수익성이 주력의 핵심
프리미엄의 Edge를 찾아서
이커머스를 넘어서는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
유통
이커머스기업의 상장 러시,
프리미엄 Edge를 찾아서
국내 이커머스 기업의 상장 러시, 외형 vs. 수익성이 주력의 핵심
프리미엄의 Edge를 찾아서
이커머스를 넘어서는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증권_산업_전자 장비 및 기기_20220527073006.pdf
508 KB
SK 윤혁진
배터리 인사이트
K-배터리의 메기톤급 투자
LG: 2026년까지 국내 106조원 투자, 배터리 · 디스플레이 · 바이오 등 신사업 강화
SK: 5년간 247조원 (국내 179조원) 투자, 반도체 · 배터리 · 바이오 사업 확장 계획
삼성그룹: 5년간 450조 투자, 반도체 ·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사업, 일자리 창출, 산업 생태계 육성 등
삼성SDI: 약 4조원 투자해 미국 공장 증설, 미국 지역 배터리 생산 거점 확보 계획
배터리 인사이트
K-배터리의 메기톤급 투자
LG: 2026년까지 국내 106조원 투자, 배터리 · 디스플레이 · 바이오 등 신사업 강화
SK: 5년간 247조원 (국내 179조원) 투자, 반도체 · 배터리 · 바이오 사업 확장 계획
삼성그룹: 5년간 450조 투자, 반도체 ·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사업, 일자리 창출, 산업 생태계 육성 등
삼성SDI: 약 4조원 투자해 미국 공장 증설, 미국 지역 배터리 생산 거점 확보 계획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저희가 유통주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코스트코가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주 월마트 타겟에 원투펀치를 얻어맞고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 썩 만족스럽진 않아도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심플하게만 생각하면 인플레에 주머니사정 안 좋은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요?
주차는 힘들고 복작거려도 떠오르는 곳은 하나입니다.(당연히 돈 많으면 백화점 가면 되지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셀.김] 코스트코 홀세일 (COST US) - FY 3Q23 실적 발표, 코스트코는 좀 달랐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테일 셀럽' 김철민입니다.
어제 저가형 할인매장인 달러트리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유통주 전반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함께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트코가 장종료 후 실적 발표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2% 가량 하락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를 상회했는데요. 악화된 마진과 멤버십 인상 계획이 당장은 없다고 밝히면서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 주요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액: 525.9 억 달러, YoY +16.2% (컨센서스 상회 515억 달러)
- 멤버십 수입: 9.8억 달러, YoY +9.2% (컨센서스 상회, 9.7억 달러)
- 조정 EPS: 3.04 달러 (컨센서스 상회, 3.02 달러)
- 멤버십 가입자 수: 6,440만 명, YoY +6.3%
- 멤버십 갱신률: 90% (북미: 93.2%, 역대최고)
- 기존점 성장률 (환율, 유가변동 제외)
미국: +10.7%
캐나다: +12.8%
기타: +9.1%
이커머스: +7.9%
■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합니다
동사는 실적발표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치를 6% -> 7% 상향 조정했습니다.
직전 2개 분기부터 지속해서 상품 가격에 대한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 조정해오고 있는데요.
어느 시점을 피크아웃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동사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 총이익률이 99bp 감소했습니다.
이 중 에너지 외 영향이 53bp 차지해 제품 가격 인상이 마진 악화에 주요 범인임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동사는 식료품 외 제품의 가격인상이 가파르다고 언급했는데요.
이에 따라 타 유통 업체와 마찬가지로 식료품 외 재고가 쌓이면서 전체적으로 재고가 전년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 멤버십 인상, 지금은 아니다
마진 외 핵심 이슈는 멤버십 비용 인상이었습니다.
경영진은 어닝콜이 시작되자마자 당장은 멤버십 비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고인플레이션 하에 고객에게 추가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인데요.
하지만 이면에는 Sam's Club 등 타 할인 매장과의 경쟁관계를 의식했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월마트 실적에서 유일하게 돋보였던 창고형 할인매장 Sam's Club은 상반기 중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자 유치에 나섰는데요.
코스트코 측에서도 월마트라는 대형 경쟁사를 의식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여전히 인플레이션 대응에 최선호 유통주
재고 증가와 마진하락 등 코스트코 역시 월마트, 타겟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는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업체 대비 코스트코가 이 상황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점은 줄어든 매출총이익률에도 불구하고,
품목수와 판관비 축소를 통해 영업이익률은 3% 중반을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현재 동사의 Forward 12개월 P/E는 33.1 배입니다. (과거 5년 평균 31.1배, Bloomberg)
고점대비 38% 하락했지만 여전히 싸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하지만 싸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며, 오프라인 유통 기업 중 인플레이션에 가장 잘 대응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2/05/27 공표자료)
지난주 월마트 타겟에 원투펀치를 얻어맞고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 썩 만족스럽진 않아도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심플하게만 생각하면 인플레에 주머니사정 안 좋은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요?
주차는 힘들고 복작거려도 떠오르는 곳은 하나입니다.(당연히 돈 많으면 백화점 가면 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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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김] 코스트코 홀세일 (COST US) - FY 3Q23 실적 발표, 코스트코는 좀 달랐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테일 셀럽' 김철민입니다.
어제 저가형 할인매장인 달러트리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유통주 전반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함께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트코가 장종료 후 실적 발표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2% 가량 하락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를 상회했는데요. 악화된 마진과 멤버십 인상 계획이 당장은 없다고 밝히면서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 주요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액: 525.9 억 달러, YoY +16.2% (컨센서스 상회 515억 달러)
- 멤버십 수입: 9.8억 달러, YoY +9.2% (컨센서스 상회, 9.7억 달러)
- 조정 EPS: 3.04 달러 (컨센서스 상회, 3.02 달러)
- 멤버십 가입자 수: 6,440만 명, YoY +6.3%
- 멤버십 갱신률: 90% (북미: 93.2%, 역대최고)
- 기존점 성장률 (환율, 유가변동 제외)
미국: +10.7%
캐나다: +12.8%
기타: +9.1%
이커머스: +7.9%
■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합니다
동사는 실적발표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치를 6% -> 7% 상향 조정했습니다.
직전 2개 분기부터 지속해서 상품 가격에 대한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 조정해오고 있는데요.
어느 시점을 피크아웃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동사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 총이익률이 99bp 감소했습니다.
이 중 에너지 외 영향이 53bp 차지해 제품 가격 인상이 마진 악화에 주요 범인임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동사는 식료품 외 제품의 가격인상이 가파르다고 언급했는데요.
이에 따라 타 유통 업체와 마찬가지로 식료품 외 재고가 쌓이면서 전체적으로 재고가 전년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 멤버십 인상, 지금은 아니다
마진 외 핵심 이슈는 멤버십 비용 인상이었습니다.
경영진은 어닝콜이 시작되자마자 당장은 멤버십 비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고인플레이션 하에 고객에게 추가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인데요.
하지만 이면에는 Sam's Club 등 타 할인 매장과의 경쟁관계를 의식했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월마트 실적에서 유일하게 돋보였던 창고형 할인매장 Sam's Club은 상반기 중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자 유치에 나섰는데요.
코스트코 측에서도 월마트라는 대형 경쟁사를 의식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여전히 인플레이션 대응에 최선호 유통주
재고 증가와 마진하락 등 코스트코 역시 월마트, 타겟과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는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업체 대비 코스트코가 이 상황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점은 줄어든 매출총이익률에도 불구하고,
품목수와 판관비 축소를 통해 영업이익률은 3% 중반을 유지했다는 점인데요.
현재 동사의 Forward 12개월 P/E는 33.1 배입니다. (과거 5년 평균 31.1배, Bloomberg)
고점대비 38% 하락했지만 여전히 싸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하지만 싸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며, 오프라인 유통 기업 중 인플레이션에 가장 잘 대응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2022/05/27 공표자료)
"□ 이번 개정 규정 내용 중 이전상장제도 개편, 지분 분산 인센티브 제공 조치는 금년 5월 2일 시행되며,
ㅇ 기본예탁금·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 폐지 및 지정자문인 공시대리 의무기간 단축 조치는 코넥스 기업 및 증권사 준비시간을 고려하여 5월 30일부터 시행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예탁금 폐지. 엄청난 임팩트는 없겠지만 장기적으로 ㅇㅋ. 초소형 시총 or 유통주식 적으면 변동성 폭발하는 친구들도 있을 듯.
#코넥스 #예탁금
https://m.blog.naver.com/blogfsc/222713341370
ㅇ 기본예탁금·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 폐지 및 지정자문인 공시대리 의무기간 단축 조치는 코넥스 기업 및 증권사 준비시간을 고려하여 5월 30일부터 시행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예탁금 폐지. 엄청난 임팩트는 없겠지만 장기적으로 ㅇㅋ. 초소형 시총 or 유통주식 적으면 변동성 폭발하는 친구들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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