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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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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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BTC 미증시와의 상관관계는 3월 25일 이후 가장 낮은 값에 도달

5월 0.91에 도달했다가 현재 0.65 아래로 떨어짐.

@intotheblock
충전기 1대당 전기차 대수 항목에서 한국이 1등한 것은 의미없음. 다른 항목들도 마찬가지임.

왜냐하면,
1) 전기차 침투율이 낮음
-> 전기차 수가 적으니 가능한 수치
2) 아직 완속충전기만 많음
-> 잘못된 보조금 정책 + 높은 단가 때문에 완속만 열심히 깔아댔음.

반도체 수급 문제 등이 있지만 전기차 수 증가 곡선은 더 가팔라질 것임. 솔직히 이제 거의 해결됐다고 봄. 자동차 출고 오래 걸린다고 말들 많지만 실제로 대기 걸고 출고해보면 절대 최초에 알려준 기간만큼 안 걸림.

하지만 충전 인프라가 잘못 깔린다면 양도 양이지만 질도 별로일 것. 완속 집밥은 공동주택 사회에선 진짜 별로임. 솔직히 전기차 차주들 보면 충전기회사 주주로서 미안하고 고마움.

이런 시선으로 보면 주유소형으로 대기업들이 급속/초급속 충전망을 깔아주는 것은 기업에겐 수익화 모델 확보고 사회는 인프라 확보가 되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작년에도 같은 보고서가 발간되고 똑같은 기사가 났던 것 같은데 한 번 원문을 찾아봐야겠음.

#충전 #sk시그넷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5/478273/
GlobalElectricVehicleOutlook2022.pdf
12.6 MB
IEA - Global EV Outlook 2022

221장이라 오늘 밤엔 못 읽겠네요.
가투소 초월갈매기님 글을 보며 든 생각

-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어떤 유형에 가깝나?
-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얼마나 열려있고 얼마나 열려있는 척 하는가?
- 나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투자를 하고 있는가? 변화가 필요한가?

"그때 깨달은건 그분들을 따라할수도 없고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주식투자에는 많은 방법들이 있고
그 방법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방식이라면 그방법이 어떤 방법이든지 항상 마음의문을 열고 바라봐야한다는것이었죠."

"그래서 저는 요즘은 사람들을 판단할때 진보냐 보수냐를 따지지않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를 봅니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은 주식에서 수익을 얻기위함이지 어떤 이론을 연구하는것은 아니라는것이죠.
예전에 등소평이 흑묘백묘론을 펼쳤는데 아시다시피 요지는 검은고양이든 흰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말이었죠.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인민을 잘살게하면 받아들이겠다는 그런 유연성..
사실 주식투자에서 유연성이 참 중요합니다 .
유연성이 있는 분들은 주식투자도 금방 배우고 시간이 흘러감에따라 투자실력도 꾸준히 향상됩니다.
사실 제가 실력도 안되지만 예전부터 많은분들에게 주식투자를 코칭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진짜 잘하시는분들이나 지식이 너무 많으신분들이 이상하게도 평균적으로 주식투자실력이 잘 늘지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

"앞으로 제가 어떤 투자방식으로 진화해갈진 모르겠지만 지금도 앞으로도 확실한건 시장에서 통하는 방식이면
그투자법의 이름과 형식이 무엇이든간에 저는 받아들일것이라는 것입니다.
주식투자자라면 이데올로기 논쟁을 벌일시간에 하루라도 검증하고 검증해서 시장에 통하는 방식으로
무엇보다도 돈을 벌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가치투자연구소 #초월갈매기

https://cafe.naver.com/vilab/211408
오늘 발간한 보고서에 포함된 키차트 공유 드립니다. 롯데쇼핑은 거의 지난 10년간 역레버리지가 발생했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 내년까지는 반대로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코로나19전부터 진행했던 구조조정 효과에 따라서 올해부터 마트와 슈퍼가 드디어 수익을 창출하고 리오프닝에 따라서 롯데컬쳐웍스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롯데쇼핑 주가 추이를 보면 주가 흐름이 좋았던 구간은 2017년 상반기였습니다. 이때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이었고 지금도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입니다금일은 부산 광복점 이슈 및 차익실현 니즈 때문에 주가가 부진하지만, 다시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그리고 또 같이 보실 만한 차트 공유 드립니다. 롯데쇼핑 주가를 보시면 지속적으로 우하향 하기는 했지만 2017년 상반기 잠깐 반등했습니다. 그때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이었고 지금 또한 기록적인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입니다. 판매가의 상승 시 (판매가 상승 – 매입원가 상승) -> GP 증가로 이어집니다(GPM 동일). 그렇기 때문에 극단적인 스태그플레이션이 오지 않는다면 소비자물가 상승은 유통 채널에 긍정적이고 특히 롯데쇼핑은 할인점과 슈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투증권 김명주] 미국 할인점 기업의 실적 부진, 한국 기업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무너진 미국의 유통 공룡들

- 월마트와 타겟의 부진한 실적은 한국 유통 기업의 주가 부진 요인으로 작용

- 실적 부진 이유는 유류비 증가 및 재고 증가에 따른 관리비용 증가(ex. 창고 비용 등)


- SKU가 적은 코스트코는 양호한 실적 기록

★ 같지만 다른 한국과 미국의 할인점

- 미국과 다르게 온라인 침투율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한국의 할인점 산업은 오랜 기간 역성장, 방어주 역할을 하지 못했음

- 최근 3~4년은 최저 임금과 종부세 증가, 그리고 백신 휴가(21년 하반기)에 따른 일시적인 인건비 증가로 과거보다 큰 폭의 역레버리지 효과가 발생

- 다만 한국의 소매 시장은 미국 대비 작고 한국의 유통 기업은 제품 배송 시 택배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유류비 증가에 따른 부담이 적음

- 식품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타겟과 같은 비식품 카테고리의 급격한 매출 하락에 따른 GP마진 하락은 없을 것

- 미국 유통 기업의 부진 요인이 한국 기업의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 롯데쇼핑의 반란은 이어질 것

- 롯데쇼핑의 YTD 주가 수익률은 17.5%를 기록하며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음(vs 코스피 YTD -10.1%)

- 지난 5년간 적자 법인이었던 슈퍼와 마트가 체질 개선 효과로 올해부터 수익 창출하며, 본격적인 리오프닝에 따라 롯데컬처웍스도 개선될 것

- 최근 소비자 물가 상승 흐름은 롯데쇼핑에 긍정적

- 롯데쇼핑의 반란은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2BZOn

감사합니다.
반면 재계 5위권 중 1위인 삼성만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삼성 주요 계열사 내부에서도 UAM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체안이 입에 오르내린 적은 없다고 합니다.

업계에선 이를 삼성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등이 자체 '뉴 모빌리티' 사업을 키우는 대신 기존 주력인 반도체 사업에 힘을 쏟고자 한다는 해석입니다.

삼성전자는 2018년에도 사내 공지를 통해 "우리 회사는 전기차나 자율주행차를 포함해 완성차 사업을 하거나, 완성차 업체를 인수합병(M&A)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삼성이 완성차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추측은 잘못된 것"이라며 "회사는 사업을 '반도체 중심'으로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이미 완성차 사업에 손대지 않겠다고 공식화한 만큼 모빌리티 사업을 우선순위로 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한동안 완전히 새로운 분야 신사업보다는 메모리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하고,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경쟁력을 키우는 곳에 내실을 기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6655?cds=news_my
확장보다는 수익성 확보라는, 삼성SDI가 택한 노선을 보면 그룹 차원에서 같은 컨셉 잘 유지하네요.

(SDI 노선은 다른 이유도 있지만)
영혼의 파트너 수준
"장 부사장은 “초고속 충전은 휘발유 주유 방식의 사고”라며 “소비자들은 휘발유 주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전기차를 빨리 충전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말했다."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한창 에스트래픽에 꽂혀 투자를 검토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회사의 기존 사업과 미래 사업으로의 확장성 자체는 쳐줄만하지만 문제는 재무와 자금조달에서 리스크가 너무 커서 팔로업만 하고 있음.
코넥스 수급제약요인 중 하나인 예탁금 조건이 풀렸음에도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시장의 생각 - 싸지 않다?
최근 폭락한 나스닥 코스피 즉 메인 시장 대비 덜 빠짐. 메인 시장 밸류에이션이 per과 eps 중 멀티플 측면에서 더 할인을 받았다고 생각해보면 메인 시장들의 상대적 저렴함이 돋보이는 시기.
-> 이 시점에 잘 버텨준 코넥스에서 돈 빼서 메인 증시에 자금 이동하려는 수요가 분명 있음. 이는 시장 주체 상관없이 들 수 있는 생각

2. 기관의 생각 - 내가 왜?
코넥스와 나스닥 코스닥 등의 차이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 심지어 비슷한 류의 미국 마켓들은 메인 시장이 큰만큼 외국인 투자자들도 열성적으로 투자하는데 코넥스는 존재감이 없음. MSCI 등 기관투자 기준점도 없음.
-> 따라서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기관 투자자 유입은 어려울 것. 신규형성되는 코넥스 펀드나 벤처투자 펀드 정도.

3. 시장의 생각2 - 살 게 없다?
소문난 잔치도 아닌 너와나만의 잔치판. 예탁금 폐지 시점에 맞춰 코넥스 종목 스크리닝을 간단히 해본 결과 매력적인 종목이 정말 적었음. 특히 전환사채 등 자금조달 측면과 가치 희석을 중점적으로 보다보니 개인 투자가들이 발굴해낸 종목들도 제외해야되는 경우가 한둘 있었음. (감사의견 거절로 거래정지도 여럿)
이렇게 하고나니 결론은 '대장주 and/or 개잡주'였음.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에 투자하든가(SK시그넷) 막힌 수급이 뚫리며 들어올 자금에 큰 영향을 받을 초소형 종목을 골라 단기로 먹든가.
-> 하지만 초소형 종목은 위 경우처럼 거래정지 리스크나 유동성이 없어 거래 자체가 불가했음. 따라서 개잡주는 제외하고 대장주만 잡는 기존 전략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음. 물론 막힌 수급이 뚫렸으나 아직 누가 들어오지도 않음

4. 시장의 생각3 - 살 게 있다면?
이 측면에서 최근 주가상승이 돋보였던 것이 SK에코플랜트의 인수 재료가 있었던 탑선. 사전 정보가 유출된 것인지 단기로 주가가 급등. 그리고 시총 절반을 넘는 870억치 단가 2만원 전환사채 발행 공시 후 -20% 넘게 폭락.
-> 살 게 있어도 해먹고 튀기 바쁜 모습. 유동성 마른 시장이 이렇게 움직이면 누가 매력을 느낄 것인가
(단, SK시그넷 인수 당시도 폭등락을 거듭하며 다시 올랐던 것을 생각한다면 또 오를 것인지? 지켜보기로 함)

5. 코넥스의 미래에 대한 생각
- 유동성 배관은 뚫렸으나 물은 바로 흐르지 않을 것
- 기관 자금에 대한 기대는 접어야 함
- 개인 자금 유입은 가능은 하나 투심이 회복돼야함.
- 단, 금융당국이나 증권사가 서비스/시스템/규제/홍보 측면에서 더 밀어주지 않으면 어려울 것
- 그래도 뭐가 좋을지 생각해보자면, 메인 증시가 반등하고 투심 회복세가 보이면 이전상장 이슈 있는 회사들은 좋을 것
- 개잡주는 위험. 다 날릴 리스크가 메인증시보다 더 큼

결국 지금까지 그래와꼬 아페로도 게쏙, 코넥스는 마이너리그 3군 정도로 남을 듯하다. 단, 보석은 분명 숨겨져 있으니 잘 발굴하고 비중 실어서 버틸 수 있다면..


#doreamer생각 #sk시그넷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지주사 강세 전망 나온다

1) ESG 평가 영향력 : 지주사의 ESG 평가는 평균 B+(4.12점)으로 시장평균(3.23점)보다 높아

2) 높은 배당 : 배당성향 평균 50%, 약세장에서 배당주 선전하는 경향

3) 정부 자회사 상장시 모회사 소액주주 피해방지 대책 고민 : 물적분할 통해 자회사 상장시 소액주주 매수청구권 부여, 비상장 자회사 상장시 공모주 우선배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