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투자하기 전에 기업의 자본재배치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표적 사례로 이마트. 성수동 본사를 1조에 팔았고 최근 1년간 야구단, 와이너리, 스타벅스코리아지분(17.5%)인수
야구단(1000억) -> 그룹사내부거래 200억매출 없으면 적자(-150억)
미국와이너리(3000억)-> 아직 판단 유보
스벅코리아(5000억, 지분 17.5%) -> 스벅코리아 실적 연결재무제표로 반영해서 실적은 개선되나 브랜드이미지 급격히 훼손중
차라리 성수동 금싸라기 땅을 지키는게 좋지 않았을지.. 차라리 성수동에 스타필드를 만들었으면 어땠을지.. 검색해보니 강변테크노마트 개발해서 스타필드 넣을 생각이라 가까운 성수동은 제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테크노마트 개발은 지지부진한 상태.
성수동 본사를 팔고 왜 여의도 IFC를 4조에 인수해서 스타필드 넣으려고했는지는;; 바로 옆에 여의도 더현대가 있어서 서로 출혈경쟁 발생했을텐데..
여러모로 이마트는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건지 평범한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잘 이해가 안되네요. 이커머스플랫폼기업(쿠팡,마켓컬리,오아시스마켓,정육각,오늘회 등등) 중 하나가 유동성위기로 망해야 출혈경쟁이 종료되면서 이마트 주가가 오르지 않을지 상상해봅니다.
대표적 사례로 이마트. 성수동 본사를 1조에 팔았고 최근 1년간 야구단, 와이너리, 스타벅스코리아지분(17.5%)인수
야구단(1000억) -> 그룹사내부거래 200억매출 없으면 적자(-150억)
미국와이너리(3000억)-> 아직 판단 유보
스벅코리아(5000억, 지분 17.5%) -> 스벅코리아 실적 연결재무제표로 반영해서 실적은 개선되나 브랜드이미지 급격히 훼손중
차라리 성수동 금싸라기 땅을 지키는게 좋지 않았을지.. 차라리 성수동에 스타필드를 만들었으면 어땠을지.. 검색해보니 강변테크노마트 개발해서 스타필드 넣을 생각이라 가까운 성수동은 제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테크노마트 개발은 지지부진한 상태.
성수동 본사를 팔고 왜 여의도 IFC를 4조에 인수해서 스타필드 넣으려고했는지는;; 바로 옆에 여의도 더현대가 있어서 서로 출혈경쟁 발생했을텐데..
여러모로 이마트는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건지 평범한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잘 이해가 안되네요. 이커머스플랫폼기업(쿠팡,마켓컬리,오아시스마켓,정육각,오늘회 등등) 중 하나가 유동성위기로 망해야 출혈경쟁이 종료되면서 이마트 주가가 오르지 않을지 상상해봅니다.
약속 자체는 부지 매입시점인 2000년에 처음 나온 것이고 2009년 임시사용승인 후 연장만 거듭하며 계획은 오히려 축소하다가 중단 사태 발생. 임시사용승인 연장 불허의 행정적 정치적 문화적 백그라운드가 궁금하네요.
#유통
http://www.viewsnnews.com/article?q=202583
#유통
http://www.viewsnnews.com/article?q=202583
Viewsnnews
부산시, '20년 약속 불이행' 롯데에 철퇴. 롯데 부산광복점 영업중단
직원 3천명과 납품업체 등 수만명에 불똥. 신동빈 대응 주목
#SK시그넷 에 진심인 주주 발견. 막연한 희망회로보단 구체적인 사색을 담아낸 좋은 글이 여럿입니다. 링크는 상장 관련 추정.
https://m.blog.naver.com/falkfallin/222749993049
https://m.blog.naver.com/falkfallin/222749993049
NAVER
상장하면 어떻게 될까?(sk시그넷, 나스닥)
sk시그넷의 주주라면 몇가지 시나리오는 염두하면서 전략을 짰을것이다. 그 중 가장 주목하는 것은 ipo. 바...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충전기 1대당 전기차 대수 항목에서 한국이 1등한 것은 의미없음. 다른 항목들도 마찬가지임.
왜냐하면,
1) 전기차 침투율이 낮음
-> 전기차 수가 적으니 가능한 수치
2) 아직 완속충전기만 많음
-> 잘못된 보조금 정책 + 높은 단가 때문에 완속만 열심히 깔아댔음.
반도체 수급 문제 등이 있지만 전기차 수 증가 곡선은 더 가팔라질 것임. 솔직히 이제 거의 해결됐다고 봄. 자동차 출고 오래 걸린다고 말들 많지만 실제로 대기 걸고 출고해보면 절대 최초에 알려준 기간만큼 안 걸림.
하지만 충전 인프라가 잘못 깔린다면 양도 양이지만 질도 별로일 것. 완속 집밥은 공동주택 사회에선 진짜 별로임. 솔직히 전기차 차주들 보면 충전기회사 주주로서 미안하고 고마움.
이런 시선으로 보면 주유소형으로 대기업들이 급속/초급속 충전망을 깔아주는 것은 기업에겐 수익화 모델 확보고 사회는 인프라 확보가 되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작년에도 같은 보고서가 발간되고 똑같은 기사가 났던 것 같은데 한 번 원문을 찾아봐야겠음.
#충전 #sk시그넷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5/478273/
왜냐하면,
1) 전기차 침투율이 낮음
-> 전기차 수가 적으니 가능한 수치
2) 아직 완속충전기만 많음
-> 잘못된 보조금 정책 + 높은 단가 때문에 완속만 열심히 깔아댔음.
반도체 수급 문제 등이 있지만 전기차 수 증가 곡선은 더 가팔라질 것임. 솔직히 이제 거의 해결됐다고 봄. 자동차 출고 오래 걸린다고 말들 많지만 실제로 대기 걸고 출고해보면 절대 최초에 알려준 기간만큼 안 걸림.
하지만 충전 인프라가 잘못 깔린다면 양도 양이지만 질도 별로일 것. 완속 집밥은 공동주택 사회에선 진짜 별로임. 솔직히 전기차 차주들 보면 충전기회사 주주로서 미안하고 고마움.
이런 시선으로 보면 주유소형으로 대기업들이 급속/초급속 충전망을 깔아주는 것은 기업에겐 수익화 모델 확보고 사회는 인프라 확보가 되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작년에도 같은 보고서가 발간되고 똑같은 기사가 났던 것 같은데 한 번 원문을 찾아봐야겠음.
#충전 #sk시그넷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5/478273/
매일경제
전기차 인프라 韓 세계 최고…IEA "충전기 1대당 전기차 2.6대" - 매일경제
자동차 업계 "고속 충전기 중심 인프라 구축 필요"
GlobalElectricVehicleOutlook2022.pdf
12.6 MB
IEA - Global EV Outlook 2022
221장이라 오늘 밤엔 못 읽겠네요.
221장이라 오늘 밤엔 못 읽겠네요.
가투소 초월갈매기님 글을 보며 든 생각
-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어떤 유형에 가깝나?
-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얼마나 열려있고 얼마나 열려있는 척 하는가?
- 나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투자를 하고 있는가? 변화가 필요한가?
"그때 깨달은건 그분들을 따라할수도 없고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주식투자에는 많은 방법들이 있고
그 방법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방식이라면 그방법이 어떤 방법이든지 항상 마음의문을 열고 바라봐야한다는것이었죠."
"그래서 저는 요즘은 사람들을 판단할때 진보냐 보수냐를 따지지않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를 봅니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은 주식에서 수익을 얻기위함이지 어떤 이론을 연구하는것은 아니라는것이죠.
예전에 등소평이 흑묘백묘론을 펼쳤는데 아시다시피 요지는 검은고양이든 흰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말이었죠.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인민을 잘살게하면 받아들이겠다는 그런 유연성..
사실 주식투자에서 유연성이 참 중요합니다 .
유연성이 있는 분들은 주식투자도 금방 배우고 시간이 흘러감에따라 투자실력도 꾸준히 향상됩니다.
사실 제가 실력도 안되지만 예전부터 많은분들에게 주식투자를 코칭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진짜 잘하시는분들이나 지식이 너무 많으신분들이 이상하게도 평균적으로 주식투자실력이 잘 늘지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
"앞으로 제가 어떤 투자방식으로 진화해갈진 모르겠지만 지금도 앞으로도 확실한건 시장에서 통하는 방식이면
그투자법의 이름과 형식이 무엇이든간에 저는 받아들일것이라는 것입니다.
주식투자자라면 이데올로기 논쟁을 벌일시간에 하루라도 검증하고 검증해서 시장에 통하는 방식으로
무엇보다도 돈을 벌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가치투자연구소 #초월갈매기
https://cafe.naver.com/vilab/211408
-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어떤 유형에 가깝나?
-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얼마나 열려있고 얼마나 열려있는 척 하는가?
- 나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투자를 하고 있는가? 변화가 필요한가?
"그때 깨달은건 그분들을 따라할수도 없고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주식투자에는 많은 방법들이 있고
그 방법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방식이라면 그방법이 어떤 방법이든지 항상 마음의문을 열고 바라봐야한다는것이었죠."
"그래서 저는 요즘은 사람들을 판단할때 진보냐 보수냐를 따지지않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를 봅니다"
"우리가 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은 주식에서 수익을 얻기위함이지 어떤 이론을 연구하는것은 아니라는것이죠.
예전에 등소평이 흑묘백묘론을 펼쳤는데 아시다시피 요지는 검은고양이든 흰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말이었죠.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인민을 잘살게하면 받아들이겠다는 그런 유연성..
사실 주식투자에서 유연성이 참 중요합니다 .
유연성이 있는 분들은 주식투자도 금방 배우고 시간이 흘러감에따라 투자실력도 꾸준히 향상됩니다.
사실 제가 실력도 안되지만 예전부터 많은분들에게 주식투자를 코칭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진짜 잘하시는분들이나 지식이 너무 많으신분들이 이상하게도 평균적으로 주식투자실력이 잘 늘지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
"앞으로 제가 어떤 투자방식으로 진화해갈진 모르겠지만 지금도 앞으로도 확실한건 시장에서 통하는 방식이면
그투자법의 이름과 형식이 무엇이든간에 저는 받아들일것이라는 것입니다.
주식투자자라면 이데올로기 논쟁을 벌일시간에 하루라도 검증하고 검증해서 시장에 통하는 방식으로
무엇보다도 돈을 벌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가치투자연구소 #초월갈매기
https://cafe.naver.com/vilab/211408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news.1rj.ru/str/doreamer/722 사실 링크의 메시지 작성 후 숏을 잡을까도 깊이 고민했고 어제오늘 '그래서 숏 잡았냐'고 투자지인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만 결론은 안 잡았습니다. 시장은 단기적으로 제 생각과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특히 숏의 경우 포지션이 털릴 가능성이 커서 의미있는 규모의 숏을 잡기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크지 않아보여서, 고민하고 들여다볼 시간을 절약하고 본계좌에 집중했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연금계좌들…
연금 계좌를 투기적 운용에서 조금 저 긴 시계열의 투자 모드로 바꿔놔서 좀 싱숭생숭해져서 그렇기도 합니다. 바꿔야되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오늘 발간한 보고서에 포함된 키차트 공유 드립니다. 롯데쇼핑은 거의 지난 10년간 역레버리지가 발생했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 내년까지는 반대로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코로나19전부터 진행했던 구조조정 효과에 따라서 올해부터 마트와 슈퍼가 드디어 수익을 창출하고 리오프닝에 따라서 롯데컬쳐웍스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롯데쇼핑 주가 추이를 보면 주가 흐름이 좋았던 구간은 2017년 상반기였습니다. 이때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이었고 지금도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입니다. 금일은 부산 광복점 이슈 및 차익실현 니즈 때문에 주가가 부진하지만, 다시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그리고 또 같이 보실 만한 차트 공유 드립니다. 롯데쇼핑 주가를 보시면 지속적으로 우하향 하기는 했지만 2017년 상반기 잠깐 반등했습니다. 그때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이었고 지금 또한 기록적인 소비자 물가 상승 구간입니다. 판매가의 상승 시 (판매가 상승 – 매입원가 상승) -> GP 증가로 이어집니다(GPM 동일). 그렇기 때문에 극단적인 스태그플레이션이 오지 않는다면 소비자물가 상승은 유통 채널에 긍정적이고 특히 롯데쇼핑은 할인점과 슈퍼를 가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미국 할인점 기업의 실적 부진, 한국 기업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무너진 미국의 유통 공룡들
- 월마트와 타겟의 부진한 실적은 한국 유통 기업의 주가 부진 요인으로 작용
- 실적 부진 이유는 유류비 증가 및 재고 증가에 따른 관리비용 증가(ex. 창고 비용 등)
- SKU가 적은 코스트코는 양호한 실적 기록
★ 같지만 다른 한국과 미국의 할인점
- 미국과 다르게 온라인 침투율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한국의 할인점 산업은 오랜 기간 역성장, 방어주 역할을 하지 못했음
- 최근 3~4년은 최저 임금과 종부세 증가, 그리고 백신 휴가(21년 하반기)에 따른 일시적인 인건비 증가로 과거보다 큰 폭의 역레버리지 효과가 발생
- 다만 한국의 소매 시장은 미국 대비 작고 한국의 유통 기업은 제품 배송 시 택배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유류비 증가에 따른 부담이 적음
- 식품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타겟과 같은 비식품 카테고리의 급격한 매출 하락에 따른 GP마진 하락은 없을 것
- 미국 유통 기업의 부진 요인이 한국 기업의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 롯데쇼핑의 반란은 이어질 것
- 롯데쇼핑의 YTD 주가 수익률은 17.5%를 기록하며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음(vs 코스피 YTD -10.1%)
- 지난 5년간 적자 법인이었던 슈퍼와 마트가 체질 개선 효과로 올해부터 수익 창출하며, 본격적인 리오프닝에 따라 롯데컬처웍스도 개선될 것
- 최근 소비자 물가 상승 흐름은 롯데쇼핑에 긍정적
- 롯데쇼핑의 반란은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2BZOn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무너진 미국의 유통 공룡들
- 월마트와 타겟의 부진한 실적은 한국 유통 기업의 주가 부진 요인으로 작용
- 실적 부진 이유는 유류비 증가 및 재고 증가에 따른 관리비용 증가(ex. 창고 비용 등)
- SKU가 적은 코스트코는 양호한 실적 기록
★ 같지만 다른 한국과 미국의 할인점
- 미국과 다르게 온라인 침투율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한국의 할인점 산업은 오랜 기간 역성장, 방어주 역할을 하지 못했음
- 최근 3~4년은 최저 임금과 종부세 증가, 그리고 백신 휴가(21년 하반기)에 따른 일시적인 인건비 증가로 과거보다 큰 폭의 역레버리지 효과가 발생
- 다만 한국의 소매 시장은 미국 대비 작고 한국의 유통 기업은 제품 배송 시 택배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유류비 증가에 따른 부담이 적음
- 식품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타겟과 같은 비식품 카테고리의 급격한 매출 하락에 따른 GP마진 하락은 없을 것
- 미국 유통 기업의 부진 요인이 한국 기업의 실적 부진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 롯데쇼핑의 반란은 이어질 것
- 롯데쇼핑의 YTD 주가 수익률은 17.5%를 기록하며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음(vs 코스피 YTD -10.1%)
- 지난 5년간 적자 법인이었던 슈퍼와 마트가 체질 개선 효과로 올해부터 수익 창출하며, 본격적인 리오프닝에 따라 롯데컬처웍스도 개선될 것
- 최근 소비자 물가 상승 흐름은 롯데쇼핑에 긍정적
- 롯데쇼핑의 반란은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2BZOn
감사합니다.
Telegram
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반면 재계 5위권 중 1위인 삼성만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삼성 주요 계열사 내부에서도 UAM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체안이 입에 오르내린 적은 없다고 합니다.
업계에선 이를 삼성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등이 자체 '뉴 모빌리티' 사업을 키우는 대신 기존 주력인 반도체 사업에 힘을 쏟고자 한다는 해석입니다.
삼성전자는 2018년에도 사내 공지를 통해 "우리 회사는 전기차나 자율주행차를 포함해 완성차 사업을 하거나, 완성차 업체를 인수합병(M&A)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삼성이 완성차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추측은 잘못된 것"이라며 "회사는 사업을 '반도체 중심'으로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이미 완성차 사업에 손대지 않겠다고 공식화한 만큼 모빌리티 사업을 우선순위로 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한동안 완전히 새로운 분야 신사업보다는 메모리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하고,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경쟁력을 키우는 곳에 내실을 기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6655?cds=news_my
업계에선 이를 삼성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등이 자체 '뉴 모빌리티' 사업을 키우는 대신 기존 주력인 반도체 사업에 힘을 쏟고자 한다는 해석입니다.
삼성전자는 2018년에도 사내 공지를 통해 "우리 회사는 전기차나 자율주행차를 포함해 완성차 사업을 하거나, 완성차 업체를 인수합병(M&A)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삼성이 완성차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추측은 잘못된 것"이라며 "회사는 사업을 '반도체 중심'으로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이미 완성차 사업에 손대지 않겠다고 공식화한 만큼 모빌리티 사업을 우선순위로 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한동안 완전히 새로운 분야 신사업보다는 메모리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하고,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경쟁력을 키우는 곳에 내실을 기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6655?cds=news_my
Naver
SK·현대차·LG·롯데 뛰어든 '에어택시'…삼성만 '조용'한 이유 [선한결의 IT포커스]
'하늘을 나는 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사업 경주가 본격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주도하는 첫 실증사업에 네 개 컨소시엄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2025년 UAM 상용화를 위해 정부가 벌이는 첫 대규모 실증 사업
확장보다는 수익성 확보라는, 삼성SDI가 택한 노선을 보면 그룹 차원에서 같은 컨셉 잘 유지하네요.
(SDI 노선은 다른 이유도 있지만)
(SDI 노선은 다른 이유도 있지만)
공공의 완속 충전기 위주 보급 전략은 예산 한계상 어쩔 수 없을 듯. 수주해서 충전 테마를 사업에 붙이려는 기업이 많아진 타이밍에 잘못된 보조금 체계를 바로잡아도 될 듯.
https://m.etnews.com/20220602000212
https://m.etnews.com/20220602000212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국가 충전기 보조금 사업에 60개 기업 참여...역대 최고
정부가 지원하는 전기차 보조금 지원사업에 역대 최다인 60여개 기업이 신청했다. 국내 전기차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작년보다 보조금 예산이 두 배 이상 늘면서 보조금 확보 전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다. 대기업...
Forwarded fro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장 부사장은 “초고속 충전은 휘발유 주유 방식의 사고”라며 “소비자들은 휘발유 주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전기차를 빨리 충전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말했다."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얼마 전 공유된 삼성SDI 임원 중대형개발실장의 의견은 기술전문가의 기술 중심 시각임.
그는 업계 기술전문가로서 충전기에 가해지는 부담과 배터리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충전기 냉각시스템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발전 수순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음.
아쉬운 점은 기술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 모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Cell메이커 3사 개발담당 임원인 그가 메이커의 입장을 사용자에게 권장한다는 점임.
전기차는 개인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품목이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역시 기존 내연기관차 생태계와 기존 소형 전자기기 생태계의 사용자 경험의 장점의 합이 돼야함.
왜냐하면 전기차 라는 것이 특수한 사용자 계층의 전유물이나 취미용품이 아닌 아닌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기 때문.
즉, 구매하고 사용할 때 빡세게 공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손쉽게 기존의 사용습관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임.
물론 거대하고 비싼 전자기기를 새로 마련하는 입장인 사용자가 구매 직후 또는 업데이트 후 매뉴얼과 변경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있지만 기존의 사용자 경험, 즉 이 경우는 충전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일임.
일부 신중한 소비자층이 오래 사용하기 위해 저런 습관을 갖출 순 있지만 그게 대세이거나 제품 제작의 기준점이 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임.
그리고 전기차 제조자가 그런 사용자 경험의 다운그레이드를 권장하는 것 역시 잘못된 접근임.
전기차 배터리의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급속충전 테스트는 이미 필수항목 중 하나임.
소재와 설계 등을 혁신하여 기존에 통용된 사용자경험인 급속충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이 따라가고 받쳐주는 미래형 접근으로 가야함
현재 기술 한계점에만 포커스하여 사용자 경험을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이해와 배려 부족임.
물론 이 발언이 나온 세미나/인터뷰의 특성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온도는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기사화된만큼 내 생각을 입혀봄.
모두가 애플일 순 없지만, 자동차 같이 중요한 제품과 그 일부를 만들 땐 모두가 애플과 같아야 한다는 생각임
블로그에 별도로 글파서 적으려다가 너무 오래 미뤄져서.. 짧게 적어봄.
#doreamer생각 #충전 #애플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609
Naver
“초고속 충전은 전기차에 부담…저속·완속 습관을”…장래혁 삼성SDI 부사장
[헤럴드경제(제주)=김지윤 기자] 전기차 충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초고속 충전기 인프라 구축만이 해법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초고속 충전기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들고, 매일 활용할 경우 배터리 내구성
결국 급속임. 전기차/전기차배터리 제조 관리 기술의 핵심 축에 급속이 필수요소가 되었으며 이는 사용자 패턴과 경험을 기술이 따라가는 현재와 미래 트렌드임. 완속이 필수가 아님.
사족
필자 정우덕 씨가 누군가 찾아보니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며 20여년전 웨어러블 컴퓨터를 만들었던 것으로 유퀴즈에 나와 화제가 됐던 인물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4626
사족
필자 정우덕 씨가 누군가 찾아보니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며 20여년전 웨어러블 컴퓨터를 만들었던 것으로 유퀴즈에 나와 화제가 됐던 인물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4626
데일리카
[정우덕 칼럼] 전기차 충전..과연 완속보다 급속 충전이 나쁠까? ~데일리카
여건상 급속으로만 충전할 수 밖에 없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다.완속이 급속보다 조금이라도 좋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배터리가 빨리 노화되는 걸 차량 제조사들은 원치 않는다. 그래서 급속 충전이 배터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한다. 결국 실제로는 둘이 큰 차이를 보이진 않는다.제조사는 급속 충전을 자주 mobile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