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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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인프라 확대의 필요성
개요 . 최근 제룡전기의 포인트로 수출 포지션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과 전기차 급속충전소 증가에 따른 ...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제가 관찰한 바에 의하면 투자 잘하시는 분들 최근 (1) 전기 인프라 분야 (2) 자동차 관련 분야 (3) 반도체 및 이차전지는 항상 인기 이쪽으로 공부를 많이 하시는 듯 하네요. 3번은 항상 핫했고, 1번은 최근 핫해지는 분위기이고 2번은 앞으로 점차 핫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전기차는 증가중이지만 충전 인프라 증가는 더딤. 그나마 아직 완속 중심이므로 충전 관련 세부 정책을 내놓는다해도 '공동주택 집밥'은 공평하게 나눠먹기가 어려움 -> 주차장 전체를 충전 가능하게 만들지 않는 이상 갈등 해결 불가
https://www.dogdrip.net/4067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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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투자 스크랩
제가 관찰한 바에 의하면 투자 잘하시는 분들 최근 (1) 전기 인프라 분야 (2) 자동차 관련 분야 (3) 반도체 및 이차전지는 항상 인기 이쪽으로 공부를 많이 하시는 듯 하네요. 3번은 항상 핫했고, 1번은 최근 핫해지는 분위기이고 2번은 앞으로 점차 핫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과거, 충전 인프라 투자를 위해 공부하며 그 기반이 되는 전력 인프라 공부로 수직 확장하려다 접었었음.
며칠 전, 친구가 전력 인프라와 충전 인프라 중 어느 것에 투자할지를 물어와 우선은 '아는' 충전 인프라에 대해선 설명해줬고 전력 인프라에 대해선 모르지만 같은 관점에서 얘기해줌. 연결은 돼있으니 큰 미래에 대한 그림은 스케치할 수 있었으나 작은 그림은 그리기 어려웠음.
인프라를 포함한 에너지 산업에 대한 관심은 투자/비투자 양방 관점에서 10년 전부터 갖고 있었음. 하지만 깊게 보려고 할 때마다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있어 제대로 못하고 폐쇄된 곳에서 조용히 썰만 풀다 말았었음.
그 걸리적거리는 느낌의 근원은 예측이 어려운 유가를 '감히' 예측하려다가 말려들었기 때문도 있음. 에너지는 정치와 경제에서 시작해 기후와 전염병까지 엮이는, 현실 세계에서도 자본 시장에서도 다루기 너무 어려운 재료인데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고 달려들었던 감이 있었음.
또한 관심을 많이 둔 시점도 투자 기간 중 너무 마음이 급했던 시기라 그 시기를 외면하고자 하는 생각도 있었음.
그래서 다시 여기저기서 얘기가 나오는 이 시점에 천천히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듦. 올해 들어 갈수록 더 바빠지고 있어 직접 정리해서 완벽히 소화하는 것까진 기대 못해도 공부주제로 잡아서 읽고 갈무리하며 수직확장은 해보자 하는 생각.
그리고 에너지는.. 투자는 모르겠으나 화석연료의 가격 움직임이 이미 3자리에서 2자리로, 1자리로, 마이너스로 가는 꼴도 여러번에 걸쳐 목격하고 영향도 받았으니 최근 다시 3자리를 돌파하고 200불 어쩌고 얘기가 나오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란 생각.
단, 내가 버핏처럼 상사와 정유사 투자를 하진 못하겠고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대한 익스포져도 한참 줄여놓은 상황이지만.. 어떤 방향으로 어느 속도로 가든 악영향은 안 받도록 잘 준비하려고 함.
어쨌든 모두가 잘 알듯 대체=뉴=신재생 에너지는 화석=올드 에너지와 결국 한몸이기 때문에 적정한 수준에서 조정받고 장기 이평선에 회귀하길 바라는 마음이며 예측은 안 하되 헷지는 해야되나 정도로 고민중. (기존 투자중인 부분의 운영 또한 고민중이나 일단은 큰 그림 위주로 생각)
어쨌든 전염병으로 인한 판데믹 이후 지나친 변동성과 과한 쏠림이 모든 레벨에서 지구적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어, 단기의 작은 그림에 대한 어설픈 예측과 베팅으로 접근하기보단 중장기 큰 그림에 대한 스케치를 바탕으로 투자를 하며 변동성 쓰나미에 아웃되지 않도록 투자를 지속하고 싶은 마음임.
어쩌면 이것이 지금껏 스스로를 어떤 형태의 투자자로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고 있는 내가, 최근 팔로우하고 트래킹하는 여러 채널들이 주로 (가치투자가 장기투자는 아니지만 주로 장기투자를 하게되는) 가치투자자 분들로 채워지고 있음을 설명해줄 수 있는 배경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다른 시작점이지만 만류귀종 느낌.
성장주 투자를 하든 가치주 투자를 하든 그건 결국 어떤 회사에 투자를 하느냐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을 근간으로 투자관을 잡고 마인드셋을 잡느냐란 생각.
결국 종국에는 도인처럼 말하는 분들이 도인처럼 말하는 이유를 이해하고 나도 도인처럼 말하게 되는 순간을 맞이하는 것, 그리고 그 순간에 계좌는 풍요로운 상태일 것이 내가 투자자로서 바라고 그리는 미래가 이뤄진 순간이 아닐까 생각.
생각 기록을 위한 프리스타일 잡생각.
#doreamer생각 #잡생각
며칠 전, 친구가 전력 인프라와 충전 인프라 중 어느 것에 투자할지를 물어와 우선은 '아는' 충전 인프라에 대해선 설명해줬고 전력 인프라에 대해선 모르지만 같은 관점에서 얘기해줌. 연결은 돼있으니 큰 미래에 대한 그림은 스케치할 수 있었으나 작은 그림은 그리기 어려웠음.
인프라를 포함한 에너지 산업에 대한 관심은 투자/비투자 양방 관점에서 10년 전부터 갖고 있었음. 하지만 깊게 보려고 할 때마다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있어 제대로 못하고 폐쇄된 곳에서 조용히 썰만 풀다 말았었음.
그 걸리적거리는 느낌의 근원은 예측이 어려운 유가를 '감히' 예측하려다가 말려들었기 때문도 있음. 에너지는 정치와 경제에서 시작해 기후와 전염병까지 엮이는, 현실 세계에서도 자본 시장에서도 다루기 너무 어려운 재료인데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고 달려들었던 감이 있었음.
또한 관심을 많이 둔 시점도 투자 기간 중 너무 마음이 급했던 시기라 그 시기를 외면하고자 하는 생각도 있었음.
그래서 다시 여기저기서 얘기가 나오는 이 시점에 천천히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듦. 올해 들어 갈수록 더 바빠지고 있어 직접 정리해서 완벽히 소화하는 것까진 기대 못해도 공부주제로 잡아서 읽고 갈무리하며 수직확장은 해보자 하는 생각.
그리고 에너지는.. 투자는 모르겠으나 화석연료의 가격 움직임이 이미 3자리에서 2자리로, 1자리로, 마이너스로 가는 꼴도 여러번에 걸쳐 목격하고 영향도 받았으니 최근 다시 3자리를 돌파하고 200불 어쩌고 얘기가 나오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란 생각.
단, 내가 버핏처럼 상사와 정유사 투자를 하진 못하겠고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대한 익스포져도 한참 줄여놓은 상황이지만.. 어떤 방향으로 어느 속도로 가든 악영향은 안 받도록 잘 준비하려고 함.
어쨌든 모두가 잘 알듯 대체=뉴=신재생 에너지는 화석=올드 에너지와 결국 한몸이기 때문에 적정한 수준에서 조정받고 장기 이평선에 회귀하길 바라는 마음이며 예측은 안 하되 헷지는 해야되나 정도로 고민중. (기존 투자중인 부분의 운영 또한 고민중이나 일단은 큰 그림 위주로 생각)
어쨌든 전염병으로 인한 판데믹 이후 지나친 변동성과 과한 쏠림이 모든 레벨에서 지구적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어, 단기의 작은 그림에 대한 어설픈 예측과 베팅으로 접근하기보단 중장기 큰 그림에 대한 스케치를 바탕으로 투자를 하며 변동성 쓰나미에 아웃되지 않도록 투자를 지속하고 싶은 마음임.
어쩌면 이것이 지금껏 스스로를 어떤 형태의 투자자로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고 있는 내가, 최근 팔로우하고 트래킹하는 여러 채널들이 주로 (가치투자가 장기투자는 아니지만 주로 장기투자를 하게되는) 가치투자자 분들로 채워지고 있음을 설명해줄 수 있는 배경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다른 시작점이지만 만류귀종 느낌.
성장주 투자를 하든 가치주 투자를 하든 그건 결국 어떤 회사에 투자를 하느냐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생각을 근간으로 투자관을 잡고 마인드셋을 잡느냐란 생각.
결국 종국에는 도인처럼 말하는 분들이 도인처럼 말하는 이유를 이해하고 나도 도인처럼 말하게 되는 순간을 맞이하는 것, 그리고 그 순간에 계좌는 풍요로운 상태일 것이 내가 투자자로서 바라고 그리는 미래가 이뤄진 순간이 아닐까 생각.
생각 기록을 위한 프리스타일 잡생각.
#doreamer생각 #잡생각
처음 창업 때 느낀 점은 와우 였는데 잘 돼서 좋네요. 인테리어 맡긴 집도 방문해봤는데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라지만 꽤나 많은, 저도 세게 겪어본) 주거 관련 서비스들의 약점을 표준화로 해결한다는 것은 아주 좋은 접근이라 생각합니다. 인테리어, 이사, 입주청소 등 수많은 서비스들이 참 별 것 아닌데 삶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 이 말입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6/04/6FTBPUOMZBEHFFXW66MZYT5IRI/
그리고 일부(라지만 꽤나 많은, 저도 세게 겪어본) 주거 관련 서비스들의 약점을 표준화로 해결한다는 것은 아주 좋은 접근이라 생각합니다. 인테리어, 이사, 입주청소 등 수많은 서비스들이 참 별 것 아닌데 삶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 이 말입니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6/04/6FTBPUOMZBEHFFXW66MZYT5IRI/
Chosun Biz
[스타트UP] 윤소연 아파트멘터리 대표 “인테리어 값 표준화… 당연한걸 하니 혁신이 돼”
스타트UP 윤소연 아파트멘터리 대표 인테리어 값 표준화 당연한걸 하니 혁신이 돼 아파트 전문 인테리어 플랫폼 아파트멘터리 서비스 표준화·정찰제로 매년 2배 이상 성장 혁신 없는 인테리어업계, 생태계 바꾸고 싶다
윤 대표가 기사에서 홍보를 안한 것이 신기하지만 FIVE라고 풀 인테리어가 아닌 모듈형 부분 인테리어로 아파트멘터리 서비스 (맛보기(?))이용도 가능합니다.
근데 잠깐 상담받아봤을 때 가격이 싸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https://apartmentary.com/five
근데 잠깐 상담받아봤을 때 가격이 싸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https://apartmentary.com/five
Apartmentary
apart:mentary
누구나 쉽게 아름다운 집에 살 수 있다는 생각, 아파트멘터리가 시작합니다
경기 침체 또는 자산시장 타격으로 인해 인건비와 자재비 인상분을 가격에 전가 못한다면 리스크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플랫폼 기업들의 멀티플이 축소되는 지금 시기를 기회로 홀로 굳건히 미래를 개척할 수도 있겠습니다.
서울시 동별 소득 (21년2분기)
기준: 거주자 건보료
아래 링크 중 댓망진창 글처럼 지역별 민도 어쩌구를 논하기보단 부자들이 선호하는 실거주지역 체크용.
• 출처 & 댓망진창
데이터: https://golmok.seoul.go.kr/main.do
표 가공(1차): https://m.blog.naver.com/hanmedihao/222515238306
지도 가공(2차): https://www.snulife.com/board/invest/view/?id=1947288
댓망진창: https://cafe.naver.com/jaegebal/3791989
기준: 거주자 건보료
아래 링크 중 댓망진창 글처럼 지역별 민도 어쩌구를 논하기보단 부자들이 선호하는 실거주지역 체크용.
• 출처 & 댓망진창
데이터: https://golmok.seoul.go.kr/main.do
표 가공(1차): https://m.blog.naver.com/hanmedihao/222515238306
지도 가공(2차): https://www.snulife.com/board/invest/view/?id=1947288
댓망진창: https://cafe.naver.com/jaegebal/3791989
충전 인프라 1위 실상은 사용자 불만족 포인트 투성이. 33개 충전 업체 찾아보고 실질 플레이어 추려내봐야함.
그리고 전기버스 보조금, 충전기 보조금, 전기차 보조금 등 한국 거는 중국인 한국인 가리지 않고 중국산 사다가 타먹고 사후관리도 똑바로 안함.
반면 중국내 보조금은 자국 기업 지분 태워야만 주고 그나마 안 주기 시작하는 추세. 기존에 만든 JV들은 중국 이익을 위해 영속하고 아주 잘 꾸민 스킴인데 장기적으로 중국과 비즈니스하는 기업들의 매우 큰 약점이 되고 있음.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2/06/06/SCWQBSJJRVHARJNN4T6EDTELPE/
그리고 전기버스 보조금, 충전기 보조금, 전기차 보조금 등 한국 거는 중국인 한국인 가리지 않고 중국산 사다가 타먹고 사후관리도 똑바로 안함.
반면 중국내 보조금은 자국 기업 지분 태워야만 주고 그나마 안 주기 시작하는 추세. 기존에 만든 JV들은 중국 이익을 위해 영속하고 아주 잘 꾸민 스킴인데 장기적으로 중국과 비즈니스하는 기업들의 매우 큰 약점이 되고 있음.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2/06/06/SCWQBSJJRVHARJNN4T6EDTELPE/
조선일보
“전기차 충전 카드 6개나 들고 다녀요”… 인프라 세계 1위 맞아? [NOW]
전기차 충전 카드 6개나 들고 다녀요 인프라 세계 1위 맞아 NOW 인프라 세계 1위지만 충전업체 33개 난립 호환 안되고 고장 잦아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공공의 완속 충전기 위주 보급 전략은 예산 한계상 어쩔 수 없을 듯. 수주해서 충전 테마를 사업에 붙이려는 기업이 많아진 타이밍에 잘못된 보조금 체계를 바로잡아도 될 듯. https://m.etnews.com/20220602000212
충전서비스/충전기 안 가리고.. 업체수 따져보면
33 : 현재
25 : 정부 희망
60 : 시장의 관심
33 : 현재
25 : 정부 희망
60 : 시장의 관심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베팅의 기술_Strategy_20200102_Hanwha_596460.pdf
2 MB
베팅의 기술_Strategy_20200102_Hanwha_596460.pdf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공공 충전소 실태 조사 결과 급속 충전소의 23%가 작동 불능 상태. 반면 테슬라의 슈퍼차져는 대부분 관리가 잘 돼 있는 있음
https://www.autonews.com/mobility-report/study-public-ev-fast-chargers-less-reliable-reported
https://www.autonews.com/mobility-report/study-public-ev-fast-chargers-less-reliable-reported
Automotive News
Study: Public EV fast chargers less reliable than reported
A study of EV fast charger stations in California found far more chargers were not functioning properly than providers have said, a concern as the U.S. prepares to invest $5 billion in its charging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