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또는 자산시장 타격으로 인해 인건비와 자재비 인상분을 가격에 전가 못한다면 리스크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플랫폼 기업들의 멀티플이 축소되는 지금 시기를 기회로 홀로 굳건히 미래를 개척할 수도 있겠습니다.
서울시 동별 소득 (21년2분기)
기준: 거주자 건보료
아래 링크 중 댓망진창 글처럼 지역별 민도 어쩌구를 논하기보단 부자들이 선호하는 실거주지역 체크용.
• 출처 & 댓망진창
데이터: https://golmok.seoul.go.kr/main.do
표 가공(1차): https://m.blog.naver.com/hanmedihao/222515238306
지도 가공(2차): https://www.snulife.com/board/invest/view/?id=1947288
댓망진창: https://cafe.naver.com/jaegebal/3791989
기준: 거주자 건보료
아래 링크 중 댓망진창 글처럼 지역별 민도 어쩌구를 논하기보단 부자들이 선호하는 실거주지역 체크용.
• 출처 & 댓망진창
데이터: https://golmok.seoul.go.kr/main.do
표 가공(1차): https://m.blog.naver.com/hanmedihao/222515238306
지도 가공(2차): https://www.snulife.com/board/invest/view/?id=1947288
댓망진창: https://cafe.naver.com/jaegebal/3791989
충전 인프라 1위 실상은 사용자 불만족 포인트 투성이. 33개 충전 업체 찾아보고 실질 플레이어 추려내봐야함.
그리고 전기버스 보조금, 충전기 보조금, 전기차 보조금 등 한국 거는 중국인 한국인 가리지 않고 중국산 사다가 타먹고 사후관리도 똑바로 안함.
반면 중국내 보조금은 자국 기업 지분 태워야만 주고 그나마 안 주기 시작하는 추세. 기존에 만든 JV들은 중국 이익을 위해 영속하고 아주 잘 꾸민 스킴인데 장기적으로 중국과 비즈니스하는 기업들의 매우 큰 약점이 되고 있음.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2/06/06/SCWQBSJJRVHARJNN4T6EDTELPE/
그리고 전기버스 보조금, 충전기 보조금, 전기차 보조금 등 한국 거는 중국인 한국인 가리지 않고 중국산 사다가 타먹고 사후관리도 똑바로 안함.
반면 중국내 보조금은 자국 기업 지분 태워야만 주고 그나마 안 주기 시작하는 추세. 기존에 만든 JV들은 중국 이익을 위해 영속하고 아주 잘 꾸민 스킴인데 장기적으로 중국과 비즈니스하는 기업들의 매우 큰 약점이 되고 있음.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2/06/06/SCWQBSJJRVHARJNN4T6EDTELPE/
조선일보
“전기차 충전 카드 6개나 들고 다녀요”… 인프라 세계 1위 맞아? [NOW]
전기차 충전 카드 6개나 들고 다녀요 인프라 세계 1위 맞아 NOW 인프라 세계 1위지만 충전업체 33개 난립 호환 안되고 고장 잦아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공공의 완속 충전기 위주 보급 전략은 예산 한계상 어쩔 수 없을 듯. 수주해서 충전 테마를 사업에 붙이려는 기업이 많아진 타이밍에 잘못된 보조금 체계를 바로잡아도 될 듯. https://m.etnews.com/20220602000212
충전서비스/충전기 안 가리고.. 업체수 따져보면
33 : 현재
25 : 정부 희망
60 : 시장의 관심
33 : 현재
25 : 정부 희망
60 : 시장의 관심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베팅의 기술_Strategy_20200102_Hanwha_596460.pdf
2 MB
베팅의 기술_Strategy_20200102_Hanwha_596460.pdf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공공 충전소 실태 조사 결과 급속 충전소의 23%가 작동 불능 상태. 반면 테슬라의 슈퍼차져는 대부분 관리가 잘 돼 있는 있음
https://www.autonews.com/mobility-report/study-public-ev-fast-chargers-less-reliable-reported
https://www.autonews.com/mobility-report/study-public-ev-fast-chargers-less-reliable-reported
Automotive News
Study: Public EV fast chargers less reliable than reported
A study of EV fast charger stations in California found far more chargers were not functioning properly than providers have said, a concern as the U.S. prepares to invest $5 billion in its charging network.
기준가격을 올리고 할인하는 모양새인데도 판매가 되는 고기
하루에 몇십원씩 올라버리는 기름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머리 속 가격표와 눈 앞 가격표 간의 괴리
https://m.blog.naver.com/muncheong/222761919358
하루에 몇십원씩 올라버리는 기름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머리 속 가격표와 눈 앞 가격표 간의 괴리
https://m.blog.naver.com/muncheong/222761919358
NAVER
22년6월1주차 - 대형마트 삼겹살, 주유소 휘발유
살림하는 입장에서, 앞으로 온오프에서 장 볼 때 든 생각을 이 카테고리에 적어보려고 한다. 블로그 이렇게...
PI첨단소재는 사모펀드의 손에서 다시 사모펀드로 1.4조원 / 주당 약 8.5만원에 넘어감. 현 대주주 글랜우드의 과거 인수가격은 0.6조원 / 주당 약 3.8만원.
#pi첨단소재
https://v.kakao.com/v/20220607080103585
#pi첨단소재
https://v.kakao.com/v/20220607080103585
다음뉴스
[단독]베어링PEA, 롯데 등 제치고 PI첨단소재 새주인된다
이 기사는 06월 07일 08:0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기업에 투자하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어링PEA가 글로벌 1위 폴리이미드(PI) 필름 제조 기업인 PI첨단소재의 새 주인이 된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PI첨단소재의 최대주주인 국내 PEF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와 매각주관사인 JP모간은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