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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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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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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이마트 2Q22 Preview: 최악을 지나는 중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 9,492억원(+18.5% YoY), 영업이익 26억원(-65.8% YoY) 기록
- 유료 멤버십 출시에 따른 비용(ex. 광고비)과 온라인 플랫폼들의 손익 악화가 컨센서스 하회 원인
- 온라인 시장 내 경쟁 심화 지속으로 쓱닷컴은 283억원 적자, G마켓글로벌은 180억원 적자를 추정
- 이마트(할인점)와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신장은 3%~4%, -1%~0% 수준을 기록할 것
- PP센터 매출 증가에 따른 수수료 비용 증가와 종합부동산세 증가로 인해 별도 부문 적자 발생

★ 낮아진 온라인 기대감, 가려진 오프라인의 가치

- 지난 1분기 G마켓글로벌의 영업 적자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쓱닷컴 유료 멤버십 출시 등으로 현재 이마트의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기대는 매우 낮음
- 2분기 이커머스 부문의 적자 확대는 추가적인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
- 오히려 규모의 경제 달성한 이마트24, 리뉴얼 진행 중인 이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의 가치가 가려져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5,000원 유지

- 지난 5월 출시한 쓱닷컴 유료멤버십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 그러나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실망감은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음
- 하반기 이마트24, 할인점 등 오프라인 부문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 회복 이루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5XwoP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00487?sid=101

LG에너지솔루션이 1조7000억원을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짓기로 한 배터리 신규 공장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공장 건설과 운영 등에 들어가는 비용은 늘어나는 반면, 경기 침체로 배터리 수요는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공포가 국내 대기업의 해외 투자까지 가로막을 정도로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이다.
SK시그넷 주담 통화 220628

내용 공유해주신 mcaf****님께 감사드리며 퍼옵니다.

IR매니저 통화내용(6/28 5:30pm)
mcaf****
2022.06.28. 22:39
조회수 152
신고
Q1: IR이 연기된 것은 나쁜 소식인가요? A1: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좋은 쪽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Q2: IR날짜가 7/29이면 2Q 실적이 발표된 다음 아닌가요? A2: 2Q 실적발표(공시)는 8/14 입니다. Q3: 1Q 공장가동율은 70% 약간 아래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2Q 가동율은 어떤가요? A3: 2Q 가동율은 높습니다. Q4: 실적도 좋아지고 있나요? A4: 네 좋습니다. Q5: EA (Electrify America) 물량이 큰 비중인데 마루베니를 거쳐서 나가는 매출이라 마진 측면에서 불리하지 않나요? A5: 가격조건이 좋기 때문에 다른 물량에 비해 마진이 낮다고 볼 수 없습니다. Q6: 현대차 E-pit 매출은 언제 시작되나요? A6: 이미 공급이 시작되었습니다. Q7: LG가 애플망고를 인수했고 충전기시장이 대기업들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시그넷의 M/S 또는 경쟁지위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걱정됩니다. A7: 350kW 이상 초고속충전기를 우리 정도의 능력으로 생산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쉽게 따라올 수 없다고 봅니다. Q8: 공장증설 계획은 어떤가요? A8: 그 부분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민감한 사안이니 양해 바랍니다. Q9: 알겠습니다. 생산능력을 늘리려면 공장을 증설해야하고 준비기간이 필요할텐데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도 됩니다. A9: 우리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은 복잡한 설비나 시설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리드타임이 길지 않습니다. Q10: 제품의 특성으로 본다면 공장 shell 정도만 있으면 될 수도 있겠죠. 부지만 확보된다면요. A10: 맞습니다. 현 공장부지에도 어느 정도의 여유공간이 있기도 합니다. Q11: 전남 영광이라는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인력수급이 어렵지는 않습니까? A11: 그렇게는 볼 수 없습니다. Q12: 케이싱작업이라든지 공정이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은데 자동화를 할 수 있는 여지는 없나요? A12: 모델이 다양하고 고객의 설치환경에 따른 차이점을 반영해야 하기 때문에 후공정의 자동화는 어렵습니다. 자동화할 수 있는 부분은 거의 이뤄졌다고 봐야 합니다. Q13: 원가는 어떻습니까? 모든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데 시그넷의 영업이익율에 영향은 없나요? A13: 일부 원자재 가격이 올라간 것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마진율을 압박할 정도는 아닙니다. Q14: 충전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관련한 다른 사업기회가 생길 수 있는지요? A14: 2차전지 생산과정 중에 충전-방전을 반복하는 테스트단계가 있는데, 이 테스트장비를 해당 SK 계열회사에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Q15: 그렇다면 이를 신규사업으로 정하고 이 부분의 매출을 늘려나가려는 계획인가요? A15: 결국은 그런 방향으로 가겠지요. (끝)

#SK시그넷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260870/discuss/224867202
브랜드, 로고, 마케팅의 힘

https://www.dogdrip.net/414895665
"LG전자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 사업은 인프라 사업과 충전소 운영사업 두 가지로 구분해서 볼 수 있는데 당사는 인프라를 생산·공급·관리하는 역할"이라며 "충전기 설치 및 운영은 GS칼텍스 등 운영사업자에서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억짜리 인수하는 배포로 양산 라인 깔려면 쉽지 않을텐데.. SK시그넷이 그림에서 완전히 빠지는지도 궁금하네요.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6280924229680106979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위에서 물려서 존버하는 많은 가치투자자나 10년 내외의 경험 많다고 착각하는 투자자들은... 열심히 하는 투자자는 지금 주식이 100%고 현금 가진 사람들이 하수라는 식으로 정신 승리를 위해 떠든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마켓타이밍은 모르니까 라는 위안을...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머 강방천 회장이? VIP의 최준철 대표가 바닥을 모르니 계속 좋은 주식을 사서 시장에 머물러야 한다고 했다고? 혹은 월가의 누구가?
그들 중 개인투자자가 있던가 그들은 고객의 수수료 덕에 시장이 하락하던 말던 버틸 수 있는 것이고 고객이 떠나면 수수료가 줄어드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지 일반 투자자가 직업도 영원 불변하지 않는데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3300에서 내가 귀신이어서 오래 머물지 못하니 줄여야 된다 향후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아니 통계적으로 과거 부터 한국시장 특성이 PBR이던 PER이던 거기서 부터는 고점 치는 경우 많다고 이야기 안해줬던가?
그 통계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염블리가 4천간다고 했다고? 누가 얼마 간다고 하면 가던가?
더군다나 동학개미로 그리고 삼프로 같은 유튜브 덕에 공부를 많이 했고 한국시장이 나스닥화 되었다고 저음 깔고 이야기 하던 김프로, 그런다고 달라지면 그건 역사를 바꾸는 건데 역사는 반복하지 않던가?
그런 시그널은 좌초자산 겁나게 이야기 하고 카카오 네이버등 두종목만 이야기 했다면서 무형자산 강조하던 이효석, 혹은 무슨 무슨 모델을 들이밀면서 항상 오를 것 같이 이야기 하면서 추종자를 끌어 모으고 틀리고 고객이 작살나면 증권사 옮기면 되는 일부 유동원같은 수많은 시그널이 넘처 날 때, 교과서에도 써 있던 그 상황 아닌가?

천정을 모르는게 아니고 바닥을 모르는게 아니고 알려고 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투자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년 이상 투자를 할 것이라면 마켓 타이밍은 알 수 없는 것이라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

그럼 지금은 반대로 여기 저기 망했다 소리와 항복 부르는 소리가 난무하는가 아니면 개미들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사라졌는가 아니면 그 사람들에게 쌍욕을 하는 개미들이 겁나게 많아졌는가 그들 말이 씨도 안먹히는가 살피고, 현재 그 구간인가 살피는 것이 마켓 타이밍을 노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밸류에이션은 바닥권이나 바닥권에서 얼마나 지속될 지는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신도들이 유튜브나 이런 것을 보면 넘처나는 것을 보면 아직 덜 죽었고 바닥권이지만 바닥에서 탈피는 좀 더 걸릴 수 있으므로 급할 것이 있을까 없을까?

그냥 지금은 그런 것을 살피면서 천천히 줍줍하면 된다.

현금 없다고? 과거 5년짜리 하락 조정이 기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면 그들은 살아 남지 못한다.
표현은 조금 터프하지만, 읽을 가치가 있는 글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하락 4년 전고점 탈환하는데 6년 걸림.
저당시 국내에 가치투자자 집단이 등장...
나도 그 일원 중 하나였으나, 살아 남은 사람 없음. 1세대는 그렇게 사라짐...
사라진 이유? 교조적이었거든, 요즘 가치투자하는 분들은 공부를 많이해서 그런가 상당히 유연한데 저때만 해도 단순 무식했었다는...ㅠ.ㅠ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5년간의 끔찍했던 하락... 바이코리아고 머고 다 죽었다... 그리고도 다음 사이클에서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고 다시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