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역사적인 날입니다.
한창 출장다니고 할 땐 1.3:1 에서 그래도 1.2:1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했었는데요.
결국은 패러티가 되었습니다
유럽사람들은 엄청 가난해졌고 미국사람들은 부자되었는데요
환이라는게 그리 간단하게만 볼 문제는 아니죠.
이런 기록적인 강달라는 미국 최고의 수출기업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빅테크들도 다 포함입니다.
미국 경제에도 결국은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겠죠.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위기가 온건가요? 리먼도 넘을정도로? 그러기엔 경제가 너무 괜찮은데.
체감적으로는 잘 느껴지지는 않지만 가장 빠른 외환시장에서 금융위기급의 경보를 날려주고 있으니 잘 워치해야겠습니다
한창 출장다니고 할 땐 1.3:1 에서 그래도 1.2:1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했었는데요.
결국은 패러티가 되었습니다
유럽사람들은 엄청 가난해졌고 미국사람들은 부자되었는데요
환이라는게 그리 간단하게만 볼 문제는 아니죠.
이런 기록적인 강달라는 미국 최고의 수출기업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빅테크들도 다 포함입니다.
미국 경제에도 결국은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겠죠.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위기가 온건가요? 리먼도 넘을정도로? 그러기엔 경제가 너무 괜찮은데.
체감적으로는 잘 느껴지지는 않지만 가장 빠른 외환시장에서 금융위기급의 경보를 날려주고 있으니 잘 워치해야겠습니다
"이마트는 2018년 셀프계산대를 도입한 이후로 현재 전국에 1천여대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고 마트노조 측은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20712152219533
https://news.v.daum.net/v/20220712152219533
다음뉴스
마트노조, 이마트에 '셀프계산대 확대 중단' 촉구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마트노조)은 12일 이마트 대전 둔산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마트에 셀프계산대 확대 중단을 촉구했다. 마트노조는 "이마트가 일반계산대를 고의로 줄여 셀프계산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불편함을 전가하고 있고 인력감축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이마트는 2018년 셀프계산대를 도입한
테슬라 수퍼차저는
현재
V2 120KW
V3 250KW
차세대
V4 280~350KW 썰
https://www.tesmanian.com/blogs/tesmanian-blog/tesla-supercharger-v4-design-and-dimensions-details-surface
현재
V2 120KW
V3 250KW
차세대
V4 280~350KW 썰
https://www.tesmanian.com/blogs/tesmanian-blog/tesla-supercharger-v4-design-and-dimensions-details-surface
TESMANIAN
Tesla Supercharger V4: Design & Dimension Details Surface
The Tesla Supercharger V4 has been in development for some time now and its final design may be ready. Information from sources shows how it will look and what dimensions it will have.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1달러=1유로의 나비효과가 엄청납니다.
어제 잠깐 설명드렸지만 그 영향력을 알 수 있는 이벤트들이 어제밤 쏟아졌네요.
S&P 500 기업들의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인데, 당연히 환차손이 크게 발생할 수밖에 없겠죠.
애플, 마소, 알파벳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빅테크들도 다 수출 기업들입니다.
이러다 보니 2~3주 전 마소, 세일즈포스의 강달러에 의한 가이던스 하향에 이어, 어제 밤 서비스나우 CEO까지도
"대다수의 기술 브랜드들이 강달러의 영향을 겪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거스를 수는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주가 -12%)
자 이렇게 되니 기업들은 실적 악화에 인력 감축으로 대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노동유연성이 높은 미국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테슬라의 인력 감축에 이어 오늘은 마소의 구조조정, 메타의 저성과자 색출까지 보도되었습니다.(그러면서 마소 4% 급락. 최고 우등생 너마저!)
이에 소비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이를 예견하는 장단기 금리차는 -10bp를 넘어서 07년 2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당시는 19개월 뒤 리먼사태가 터졌습니다.
그만큼 킹달러의 나비 효과는 무섭습니다.
물론 킹달러는 그 자체가 긴축적이라 인플레를 잠재우는 긍정적 효과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당장은 다가올 어닝 시즌에 대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제 잠깐 설명드렸지만 그 영향력을 알 수 있는 이벤트들이 어제밤 쏟아졌네요.
S&P 500 기업들의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인데, 당연히 환차손이 크게 발생할 수밖에 없겠죠.
애플, 마소, 알파벳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최고의 빅테크들도 다 수출 기업들입니다.
이러다 보니 2~3주 전 마소, 세일즈포스의 강달러에 의한 가이던스 하향에 이어, 어제 밤 서비스나우 CEO까지도
"대다수의 기술 브랜드들이 강달러의 영향을 겪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거스를 수는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주가 -12%)
자 이렇게 되니 기업들은 실적 악화에 인력 감축으로 대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노동유연성이 높은 미국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테슬라의 인력 감축에 이어 오늘은 마소의 구조조정, 메타의 저성과자 색출까지 보도되었습니다.(그러면서 마소 4% 급락. 최고 우등생 너마저!)
이에 소비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이를 예견하는 장단기 금리차는 -10bp를 넘어서 07년 2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당시는 19개월 뒤 리먼사태가 터졌습니다.
그만큼 킹달러의 나비 효과는 무섭습니다.
물론 킹달러는 그 자체가 긴축적이라 인플레를 잠재우는 긍정적 효과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당장은 다가올 어닝 시즌에 대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김.소.설] 실적 고백, 눈치 게임이 시작됐다
서비스나우, 우등생인 너마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그동안 잘 버텨왔던 서비스나우가 CEO 인터뷰 한 방으로 어제 급락했습니다.
촉매제가 된 것은 CEO 인터뷰에 등장한 '강달러'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월요일 저녁시간 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서비스나우 CEO Bill McDermott는 아래와 같이 표현했습니다.
"대다수의 기술 브랜드들이 강달러의 영향을 겪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거스를 수는 없다"
CEO의 매크로 관련 발언에 투자자들은 확대해석에 나서고 있는데요.
Stifel에서는 서비스나우가 2주 후 실적발표에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BMO 캐피탈 역시 강달러가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의 화두가 될 것이라 평가했습니다.
■ 주요 소프트웨어 미국 외 매출 비중
(직전 회기년도 마감 기준)
- 서비스나우: 36.4%
- 세일즈포스: 32.1%
- 어도비: 43%
- 오라클: 52.3%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은 작게는 30% 많게는 절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달러 인덱스가 13% 이상 상승한 만큼, 연초 대비 가이던스 하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비스나우는 올해 들어 계속해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켰고, 연간 가이던스 역시 하향 조정한 바 없습니다.
이러한 우등생이었기 때문에 시장의 충격은 다소 컸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연이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가이던스 하향 고백이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실적 시즌을 앞두고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07/13 공표자료)
서비스나우, 우등생인 너마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김철민의 '소프트웨어 썰'입니다.
그동안 잘 버텨왔던 서비스나우가 CEO 인터뷰 한 방으로 어제 급락했습니다.
촉매제가 된 것은 CEO 인터뷰에 등장한 '강달러'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월요일 저녁시간 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서비스나우 CEO Bill McDermott는 아래와 같이 표현했습니다.
"대다수의 기술 브랜드들이 강달러의 영향을 겪고 있으며, 아무도 이를 거스를 수는 없다"
CEO의 매크로 관련 발언에 투자자들은 확대해석에 나서고 있는데요.
Stifel에서는 서비스나우가 2주 후 실적발표에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BMO 캐피탈 역시 강달러가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의 화두가 될 것이라 평가했습니다.
■ 주요 소프트웨어 미국 외 매출 비중
(직전 회기년도 마감 기준)
- 서비스나우: 36.4%
- 세일즈포스: 32.1%
- 어도비: 43%
- 오라클: 52.3%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은 작게는 30% 많게는 절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달러 인덱스가 13% 이상 상승한 만큼, 연초 대비 가이던스 하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비스나우는 올해 들어 계속해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켰고, 연간 가이던스 역시 하향 조정한 바 없습니다.
이러한 우등생이었기 때문에 시장의 충격은 다소 컸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연이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가이던스 하향 고백이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실적 시즌을 앞두고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07/13 공표자료)
억지로 소득격차를 줄이는 포퓰리즘성 혜택이지만 해당자에겐 망설이지 말고 가입해야하는 꿀혜택
비해당자는 예금 5%도 아닌 적금 5%를 하느니 폭락한 (주식다운) 주식 아무거나 사는게 나음
https://m.hani.co.kr/arti/economy/finance/1050595.html
비해당자는 예금 5%도 아닌 적금 5%를 하느니 폭락한 (주식다운) 주식 아무거나 사는게 나음
https://m.hani.co.kr/arti/economy/finance/1050595.html
www.hani.co.kr
최대 연 5% 금리 ‘청년내일저축계좌’…하나은행, 18일부터 판매
자격 안 되면 적금 가입 때 우대금리 제공월 10∼50만원 넣으면 정부가 10만원 지원복지로, 하나원큐앱에서 자격 조회 가능
외벌이만으로도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던 옛날 vs. 맞벌이를 해도 가정을 꾸려나가기 어려운 현재 vs. 가정을 이루는 것조차 힘든 현재&미래
지속적인 화폐가치/노동가치 하락 등등의 이유를 상세히 분석하는 것도 의미 있지만 근본 원인을 한 마디로 꼽자면 자본주의가 심화된 것.
(금리 인상기인 현재는 특히)
(초기 자본 뭉치기를 위해서도 역시)
노동이 여전히 의미 있지만 노동에 쏟는만큼 혹은 그 이상을 자본을 알고 다루는데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함
현재와 미래를 이겨내기 위해선 자본 뭉치기와 불리기를 위한 지속적인 자본 공부와 투자가 필요 (& 노동)
지속적인 화폐가치/노동가치 하락 등등의 이유를 상세히 분석하는 것도 의미 있지만 근본 원인을 한 마디로 꼽자면 자본주의가 심화된 것.
(금리 인상기인 현재는 특히)
(초기 자본 뭉치기를 위해서도 역시)
노동이 여전히 의미 있지만 노동에 쏟는만큼 혹은 그 이상을 자본을 알고 다루는데 시간과 자원을 투자해야함
현재와 미래를 이겨내기 위해선 자본 뭉치기와 불리기를 위한 지속적인 자본 공부와 투자가 필요 (&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