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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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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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대리
#맥쿼리인프라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한 2022.6.16. 부터 지금까지의 매매동향입니다.

외국인, 투신과 보험의 매도가 강력했네요. 특히 투신(펀드)은 오늘 하루 매도물량이 누적 물량의 30%가 넘는 날이었네요.

기관투자자에게는 로스컷관련 내부 통제가 있습니다. 일정 수준으로 가격이 하락하면 가치와의 괴리 등과는 무관하게 매도를 해야하는 것이죠. 마이클 조던이 코로나 감염되었다고, 바로 트레이드하는 셈?
이정복 (활동명 존 리) 씨의 실력에 대해 말들이 많았음. SK텔레콤으로 200배 먹은 건 아무리 원히트원더라고 해도 쩌는 수익률이긴 함. (단, 그 시절 수백배 먹은게 그 하나만은 아니었음. 내가 논할 수준은 아니지만)

하지만 미국 시절 운용한 코리아펀드부터 지금의 메리츠 펀드 시리즈까지, 그의 투자 구루로서의 거대한 명성에 비해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하거나 꾸준히 이기는 등 수익률로 증명한 사례가 없음.

개인적인 투자 성과에 대해서도 예능 출연시 받은 질문에 대해 증명이나 설명도 않고 그냥 묻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여 실망감을 안겨줌. 또한 투자/생활 전반에 대해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으로 예능에서 어그로만 끌릴 뿐 별 도움이 안 됨

사실 한국에서 특히 제도권에서 믿고 따를 투자 구루가 많이 부족함. 코로나 이후 코스피가 1400에서 3300까지 오르고 다시 2200대까지 떨어지는 동안 유튜브나 인터뷰 등 대외활동에 얼굴을 비치는 제도권 투자자들의 이미지는 투자 구루로 떡상했다가 다시금 코로나 이전 느낌으로 돌아감.

전망이나 성과에 대해 논하기에 너무 짧은 기간일 수 있고 마켓 뷰나 접근은 사람따라 엇갈리는게 당연하지만, 어쨌든 전반적으로 이미지가 과도하게 오버슈팅했다가 돌아옴. (돈을 맡겨서 버는 시장 역시 마찬가지.. 너무 커진 감이 있음)

결론은 누굴 믿고 따를게 아니라 혼자 공부하고 구루들의 말은 고전(책)이나 명언, 인터뷰 등 오랜 대가 위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투자 자체도 스스로 해야하고.

투자에 대한 기본 접근 (규모, 레버리지, 기간, 등등)은 당연히 본인이 공부해서 설정해야하고. 그리고 공부가 전부가 아닌 것도 되새겨야 하고. 공부와 운용(단타를 말하는게아님)이 균형을 이뤄야 함

아쉬운 것은 투자 고전이 죄다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 활동한 구루들이 쓴 얘기라 국내 증시 투자와는 결이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지만.. 기본과 큰그림 측면에선 당연히 맞음. 코스톨라니의 달걀을 기본으로 삼는다고 하면 그에 대해 누가 반박할까?

교과서 위주로 보는 것이 공부할 때도 맞았음.어쩌면 최근 본 얘기처럼 투자 단권화를 해봐야 될 수도 있겠단 생각. 어쩌면 블로그가 그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돈관리에 대한 블챌 24연작도 미미하지만 스스로 정리하는 접근임.

#doreamer생각

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207151607005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오피스텔 주차장 기준은 주거용으로 보기엔 너무 약함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2/07/16/2HPFPY3QKBDUXDRID7KWP4HNDQ/
문제는 주차장 확보에 대한 니즈는 건축주 혹은 공동주택 사업 시행사 입장에서 돈 문제이기 때문에 위 기사처럼 공동주택(오피 포함) 상품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붙이더라도 점점 주차장 확보에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추세임. (부자들을 타겟으로 삼으면서도 주차 스트레스 유발로 프리미엄 상품이 아니게 됨. 가짜 프리미엄이란 말)

이에 더하여 전기차 충전 구역 확보를 신축/기축 공동주택에도 쿼터를 강제로 부여하는 정부 정책 움직임인데, 아래 링크처럼 주차장에 충전시설 설치를 요구하는 동시에 충전기가 설치된 해당 주차면은 주차면으로 인정하지 않는 해석들이 이어져 진퇴양난.

점점 차 사이즈도 커지고 있는데 대당 주차면은 사이즈 안 키워줘서 진퇴양난2

정리하자면
- 공동주택 주차장 필수요건은 낮음
- 대지비/건축비 상승 등으로 주차면 확보에 들어가는 비용 상승함
- 건축주에겐 주차면 최소화가 주요 수익성 결정요인이 됨
- 충전시설 적용한 주차면 확보 정책 신규 시행
- 해당 주차면은 공동주택 주차장 카운트시 제외

추후 추가 정리 필요

#doreamer생각 #충전

https://notsunmoon.tistory.com/689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아니 자본가 그 사람들은 이미 부자잖아. 그런 생각과 태도라는게 여유에서 나오는거 아냐?

부자가 뭔가요? 얼마나 있으면 부잔가요? '자기가 필요한 재화 < 가지고 있는 재화'인 상태면 부자 아닌가요? 그래서 욕심이 드럽게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아도 가난한거고, 욕심이 없는 사람은 돈이 적어도 부자입니다. 투자에서 전자와 후자 중에 누가 유리하냐 묻는다면 저는 압도적으로 후자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자본가의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는 것에는 밑바탕에는 이런 의미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현금흐름이 쓰고 싶은만큼 쓰고도 남는 정도가 아니라면 욕망을 줄여야죠.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쓸거 다쓰고 할거 다하고 항상 쪼들리는 상태에서 몇달만에 주식으로 뻥튀기해서 부자는 되고 싶고...으아...

우리는 이렇게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고 이익만 얻고싶어하는 사람을 사회적으로 '양아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외국인도 0.16 ㏊(헥타르·약 1천600㎡) 한도 내에서 토지 소유가 가능하다.
다만 3년에 걸쳐 현지 부동산이나 주식 및 펀드 등에 109만달러(14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소유권이 인정된다."

기회인데 허들이 높네요. 찐 백만장자 대상

https://m.yna.co.kr/view/AKR20220716037600084
"무엇보다 은행이 져야 하는 위험 부담을 감안해 0.15∼0.3%포인트의 가산금리가 붙는다는 것이 소비자들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된다. 금리상한형은 금리상승 리스크를 완화하는 대신, 연 0.15~0.2%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내야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권은 최근 금리급등 상황을 감안해 더욱 많은 차주들이 가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상품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낮추거나 가입비용을 인하 또는 면제하기로 했다. 또 금리상한형 주담대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직전 금리 대비 연간 0.45%∼0.75%포인트, 5년간 2%포인트까지만 인상하는 방식으로 개선키로 했다.

기존 가입비용(프리미엄)도 대출금리에 0.15%∼0.2%포인트 정도를 가산하는 방식이었는데 앞으로는 1년간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그 이후엔 0.2%포인트를 더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변동금리 주담대를 이용 중이거나 신규로 받는 경우에 가입할 수 있다. 전세자금대출, 집단대출 차주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 참여 은행별로 조건이 다르다고 하나 일단 지금까지의 평은 안하는게 낫다는 평. (인하폭 장난질 등)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716/114481102/1
오피스텔은 이제 잡스러운 것들 다 제치고 초보가 뭘 사야할지 딱 한 가지 경우만 대충 감이 선 상품인데.. 요샌 살 게 안 보이고요.

도생, 생숙, 지식산업센터, 아파트형 공장 등 부동산계의 기타 상품은 도대체 뭘 사야할지 감이 서지 않아 촉수엄금하는 상품들입니다. 꾼들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주변에서 열심히 권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나온 생숙 중 하나의 분양사무실에 들러서 상담 받아본 적 있습니다. 분명 미분양일텐데 로얄은 없다고 이리 말 돌리고 저리 말 돌려서 구린 것 위주로 어떻게든 하나라도 넘기려하길래 로얄 아니면 안 사겠다고 버티다 일어섰더니 그때서야 꺼내길래 나왔고요.

이런 류의 (폰팔이와 다를바없는) 분양상담사들이 가져가는 건당 계약 수수료가 (정확한 용어가 생각 안 나네요) 꽤 크기 때문에 그 수수료를 조금 헐어서 투자자한테 나눠줘서 마피에 살 수 있다해도, 부동산은 최소 투자기간이 (초단타가 아닌 이상) 수년에 달하기 때문에 언제든 기사처럼 분위기 뒤집히면 큰 일 납니다 털지도 못하고.

요새는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이런 기타 상품들도 십억 넘게 받고 파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냥 레버리지 풀로 당겨서 망하는 지름길이라..

호구 잡고 넘길 수 있는 꾼이거나 진짜 상승장 초입 아닌 이상 추격매수로 가는 건 절대 비추합니다.

그 가격에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7/15/2022071500473.html
삼프로는 전혀 보지 않지만 좋은 말씀들이네요
13년 전 반포자이를 주운 사람처럼
7년 전 경희궁자이를 주운 사람처럼
서울 요지 신축도 주울 기회가 온다면.. 이미 시장 박살로 내 피가 낭자하겠지만 그래도 잡을 수 있음 잡아야죠.

지도 서비스 좋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hameln3/222815295099
??? :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

이 정도로 전기차 세상에 진심이라면 선거만 이기면 전기차 충전 인프라고 전기차 세상이고 진짜 만들 것 같은데..

선거에 질 가능성이 높아지는중

https://v.kakao.com/v/20220717125100185
Forwarded from 🌿 The Together
◆ 역대 환율 1,300 원 돌파 사례